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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이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가능성은? (2025년 11월 1일 증시 라이브 요약)

부티플 - 부의 배수를 높여라 · 2026-11-01 · 유튜브 시청 20,64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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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어서 들어오세요. 자 주말 한 주 어 주말이 좀 빨리 지나간 느낌도 없잖아 있는데 잘 보내셨나요?음 시간이 점점 빨리 가는 거 같아서 너무 소름 돋습니다. 어 이제 몇 주 전이죠? 벌써 이제 몇 주 전에 이제 라이브를 한지가 지금 이제 한 달 정도가 돼 가잖아요. 근데 이제 한 달 정도 하면서 뭐 이것도 바꿔보고 저것도 바꿔보고 많이 했고 여러분들에게도 종목들 이야기들 많이 해 드렸고 그다음에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들 해 드렸었는데 사실 한 달 전만 해도 이제 약간 떨어지는 거 있다가 이제 반등 나오니까 다들 좋아하셨을 거예요.

좋아하셨을 텐데 그 이후부터는 제가 이제 하락이 한번 더 있었으 있을 거니까 좀 조심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해 드렸고 그 하락이 지금 현재 시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 좀 뭐 어떻게 보면 안타깝기는 하지만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어 그래서 오늘 이제에 중간 선거도 또 남아 있고 금리라든가 이런 것도 다 말씀드렸고 일단은 중간 선거 오늘 이야기 한번 해 드리면서 어 또 우리 다음에 뭘 준비해야 되는지음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뭘 준비해야 될지 보도록 하죠. 자, 좋습니다.가 볼게요. 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11월에 첫날 11월 1일입니다. 아, 11월에 첫 주가 이제 내일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우리 이제 또 중간 선거도 남아 있고 어, 지난주에 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한번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11월 1일 부티플 라이브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자, 금요일에는요. 한국과 미국의 반도체 주가가 좀 크게 흔들렸습니다. 그런데 한 주를 합치고 보면요. 코스피는 올랐고 코스닥은 좀 내렸어요. 자, 주중에 커졌던 실적 기대와 주 후반에 다시 붉어진 투자 부담을 좀 함께 봐야 하는 한 주였습니다. 다음 주는요. 미국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트럼프는 그대로 대통령인데 의회가 의회를 누가 차지하냐에 따라서 많은 것들이 바뀌겠죠. 또 이게 왜 중요하냐? 누가 법을 법과 예산을 정하고 의료비나 전기료 공장 투자에 들어갈 돈을 바꿀 수 있는지 그런 본편에 또 매크로 준비해 놨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이번 주 실적 어 앞으로 주문을 또 보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보안 쪽에서는 실적을 발표한 하나비전과 또 금융권 해킹 소식 뒤에 주목받은 라운시큐어가 있습니다. 각각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디 보죠. 자, 지난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코스피는요. 한 주 동안 3.2% 정도 상승을 했습니다.

어, 금요일 종가는 5,700이었고요. 또 코스닥은 마이너스 -3.6% 아이고, -3.6% 6% 그다음에 코스닥이 724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게 판 제가 여기다가 이게 써야 되는데 이게 지금 팬이 안 됩니다. 모니터에 펜 쓰는게 지금 안 돼 가지고 오늘 좀 팬이 없이 진행할 것 같아요. 자, 코스피는 수요일에 6천을 넘겼다가 목요일과 금요일에 내려왔습니다. 금요일 하루만 보면 3.48% 하락을 했지만요. 앞서 이제 올라갔던 폭이 있어 가지고 주간으로는 상승으로 남았던 거고요. 코스닥은 주중에 반등을 했음에도 밀려 나가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날 또 꽤나 또 아픈 시장이기도 했죠. 그 사이에 삼성자와 하이닉스 각도 큰 이익을 발표를 했습니다. 두 회사 주가가 한 주 전체로는 상승을 좀 했고요. 근데 또 이제 다시 꺾여 내려오겠죠. 그다음에 AI 서버에 들어가는 메모리 수요가 실제 이익으로 들어온 모습을 확인한 모습이었습니다. 자, 동시에 미국에서는요. AI 투자를 하는 기업이 그 비용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느냐이 문제가 또 다시 대두가 됐어요. 국내 마감보도는 알파벳 실적 뒤에 투자 회수 우려와 미국 반도체 약세를 우리 시장 금요일 날 하락으로 짚었습니다.

뭐 아시다시피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뭐 알파벳도 그렇고 인텔도 그렇고 뭐 많이들 이제 하락을 했지만 뉴도 컸죠. 또 알파벳 제일 큰 대형주 중에 하난데도 굉장히 좀 컸습니다. 하락이 이게 하락한 거를 얘기를 해 보라면 간단해요. 결국 우리가 우려했던 거 있죠. 얘네들이 뭐 돈을 버는 건 알겠어. 오케이. 근데 AI를 투자한다고 돈을 많이 지금 쓰니까 쓰니까 야, 너네는 번거보다 더 쓰고 있으면 어떡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물론 그 안에는 이제 기존에 갖고 있던 돈들이 있었으니까 아니 난 가지고 있는 돈이 있으니까 괜찮은데 아니 그래도 네가 번거보다 더 쓰는 건 아니지.

여러분들이 월급이 한 어 300, 350 들어왔어. 근데 쓰는게 막 400, 500이야. 그러면 야, 너 문제 있는 거 아니야? 라고 할 거 아니에요. 그냥 그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근데 통장에 1억 있어. 아, 그럼 또 얘기가 다르지. 그래서 이게 어, 제가 보는이 지금의 AI 투자를 너무 과하게 한다라고 하는 것들이 오히려 제 눈에는 좀 더 좋은 소식. 이제 한번 이렇게 하고 나면은 이게 진짜 오래 갈 거란 말이에요. 그죠? 물론 중간에 유지 보수도 해야 되고 하긴 하겠지만 이렇게 한번 해 놓고 나면 이거를 하는 이유가 뭐냐?

결국엔 이게 한 회사만 하는게 아니라 미국에서도 우리나라에서도 전 세계에서도 다 하는 거잖아. 이게 바로 앞으로의 길이다라는 거를 얘네들도 안 거죠. 근데 그 길에다가 당연히 지금 너도 나도 막 투자할 때잖아. 근데 그걸 가지고 아 이거는 뭐 어 이게 안 좋고 뭐가 뭐가 버블이고 이거 이래 갖고 안 좋고 돈을 못 벌고 이거는 제가 봤을 때 좀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주가가 빠지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는 훨씬 더 중요하고 좋은 것 같다라고 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금요일 코스피에서 외국인이야 1조 6,억 원 순매도를 했고요.

기관은 순 매수를 좀 했습니다. 자, 여러 가지가 좀 있었는데 어쨌든 뭐 그렇게 크게 좋지 않은 일들이에요. 자, 인텔이죠. 아까 얘기했던 인텔은 미국 시장 아 29일 장이 끝난 뒤에 실적을 발표를 했습니다. 한국 금요일 개장 전에는요.이 발표 내용과 미국 시간의 주가 반응을 볼 수 있었어요. 국내 보도도이 시간의 약세를 우리 시장 하락 출발로 배경으로 봤습니다. 자. 그럼 뭐가 있느냐? 인텔은요. 3분기 매출은 165억 달러로 1년 전부다 21%가 늘어났습니다. 늘어났어요. 매출이요. 그런데 4분기 매출은음 150억에서 160억으로 예상한다고 이제 밝혔습니다.

그니까 크게 뭐가 없거나 조금 줄거나 하겠다라고 이제 보고 있는 거죠. 이번에 거둔 매출보다 낮은 범위이기도 하고요. 매출이 늘어나지 않았죠. 회사는 PC업계의 단기 분담을 인정하면서도 서버형 CPU의 수요와 추가 공급 필요성은 함께 있다라고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같은 반도체 회사 안에서도요. 제품마다 수요와 공급 사정이 갈리는데요. 투자자는 이미 낸 실적을 더해서 다음 문기에 얼마나 팔고 남길 수 있는지를 다시 계산을 하는 거죠. 지금 얘네들도 마찬가지고 알파벳도 마찬가지고 어이 매출이 나오는 것들이 지금 꺾일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 그게 현실화되고 있는 어 상황이라고 보시면 어 되겠습니다.

현실화가 되고 있다. 그래서 이제 속이상하는 거죠. 자 우리 시장이 마감는 뒤에요. 미국 금요일 정규장에서는 인텔이 28.6% 6% 떨어졌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28.6%요. 어마어마하죠? 28.6% 6% 떨어졌고요. 나스닥도 이날 2.9% 하락 한 주 전체로는 2% 내렸습니다.이 추가 이게 일반 종목이 28% 거의 하한가 수준에 온다라는 거는 진짜 큰 일이거든요. 진짜 큰 일인데 실제로 이게 벌어졌기 때문에 나머지에도 연관을 좀 주고 어 영향이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이게 결국에는 뭐예요? 우리나라에서의 반도체 또 수요에 대한 감소를 야기하기도 하겠죠.

자, 연주는 금리를 아이고, 연주는 금리를 3.75에서 4%로 유지를 했습니다. 우리 박선적 목요일 날. 그 뒤에 29일 발표된 9월 PC상승 어 물가 상승률은요. 전년 같은 달보다 3.6%였습니다. 어, 8월이 3.4%보다 높아진 거죠. 음,이 CPI도 중요하지만 CPI도 중요하지만 PCI 같은 경우에는 가게가 소비하는 그니까 진짜로 우리가 우리 우리가 소비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화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요게 지금 올라가고 있다는 건 물가가 아직도 잡히지 않았다라는 겁니다. 자, 그럼 이것만 봐도 뭐예요? 아, 다음에 금리 인상.

아, 예정됐구나. 역시 그죠? 어. 그런게 좀 많이 있죠. 그래서 어 늘 지금 뭐 한날 내에 제가 말했던 모든 것들이 거의 들어봤죠. 우리나라 동결이라든가 미국도 동결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하락이 다시 올른다라고 하는 부분들이 지금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이게 좀 시게 나올 수도 있으니까 여러분들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다만 오히려 저는 기회다라고 보는 사람이라는 거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자, 어쨌든 기업은 투자를 위해서 빌린 돈에 이자를 내고요. 가게는 높아진 생활비를 부담합니다. 그 상태에서 앞으로 들어올 매출을 다시 따지는 것이 이번 주 시장의 고민이기도 했습니다.

인버스. 어, 제가 몇 번 이제 얼마 전에도 소개시켜 드렸죠. 인버스. 어, 인버스도 국장이다. 뭐 미도 쓰이는 건데 실제로 인버스도 국장이다가 이제 석겨지게 되겠죠. 음. 아, 네. 내세지님 안녕하세요. 뭐 물어보는 거를 답변을 잘 못 하는게 어쨌든 준비된 것들이 있으니까 답변을 아마 뒤에 뒤에서 한다거나 이럴 거예요. 아마 다른데 말아보면 뒤에서 한다거나 아니면은 몰라서 답을 못 하는 수도 있겠죠. 보통은 이제 준비된게 있으니까 흐름을 끊기지 않게 어 지나가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고요. 저는 이제 좀 그냥 편안하게 하는 방송이라서 그냥 편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자, 다음 주 일정 보겠습니다. 다음 주 일정이요. 우선 월요일인 11월 2일 오후 2시에 일본 은행 전반봉호서 전체 본문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제가 항상 그랬죠. 얘 그 마지막으로 이제 남는게 이제 일본이 전방보고서 일본의 N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지금 어떻게 금리를 가져갈지에 대한 부분들 요런 이야기 한번 좀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어 인플레이에 대한 부분들도 같이 함께 봐야 되니까요. 이번에 금요일 날 금리 결정에 바탕이 된 성장과 물가 전망 좀 어떻게 얘기하고 있나 전체 본문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미국 중간 선거가 또 있죠.

역시나 이제 3일 날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자, 한국 시간으로는 어 4일이죠. 4일 날 오전부터 주요 지역의 개표와 당선 예측을 접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밤새문 보실 필요는 없고요. 어차피 지금의 어 상황으로만 본다면은 지금의 상황으로만 본다면 일단 하원은 민주당이 좀 우세한 걸로 지금 나타나고 있는데 상원이 문제죠. 지금 상원이 어떻게 될 것인가 그거에 따라서 이제 얘기가 좀 많이 갈릴 거 같아요. 법과 예산을 정하는 힘에 더해서 대통령이 지명한 인사에게 동의하는 권한은 상원에게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상원에 따라서 또 이게 또 관리거든요.

요거 좀 있다가 또 이야기할 오늘의 매크로니까 한번 이야기 한번 드려 볼게요. 자, 그다음에 금요일 11월 6일 날 아, 밤이죠. 저녁에 미국의 10월 고용 보고소가 나옵니다. 아마 금요일 날이니까 저 끝나고 나서네요. 이날은 방송 안 하니까. 자, 일자리가 얼마가 늘었는지 실험률과 임금은 어떻게 움직였는지가 나오게 되니까요. 요것도 다 보여지겠죠. 근데 지금의 추세는 다들 뭐예요? 떨어지는 고용은 떨어지고 그다음에 물가는 올라가고 그런 추세다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이제 우리가 지난 수요일과 목요일의 특집으로 트럼프의 1기와 2기가 어땠는지를 나눠서 봤잖아요.

그죠? 1기와 2개를 나눠서 아 이런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라는 걸 알기 위해서 이런 선택들을 자주 하는구나 그걸 알기 위해서 이제 여러분들에게 1편과 2편을 나눠서 소개를 시켜 드렸고 지금의 상황들을 봤을 때 트럼프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 이런 것들을 알려 드렸었죠. 오늘은 이제 이거예요. 트럼프가 이제 중간 선거를 기다리고 있는데이 중간 선거가 굉장히 트럼프에게는 독이죠. 지금 너무 열이 많이 받아 있는 상태고 그래서이란 전쟁도 나 그때까지는 공격하지 않을게라고 진짜 하고 안 하고 있어요. 표 얻느라고 바쁘니까. 그래서요 중간 중간 선거 지금 현재 어떻게 되어가고 있고요 끝난 다음에는 우리는 어떻게 선택을 해야 될지에 대한 부분들 아 그게 필요할 거 같아요.

음. 돈줄 님 말씀하시는 거군요. 아니에요. 돈줄남 님 채널이 아닙니다. 출연진이에요. 출연진. 저도 이제 돈님이랑 영상 많이 보셨으면 아마 돈 님이랑 저랑 그 인터뷰한 것도 좀 보셨을 거예요. 워낙에 이제 유명하신 분이시고요. 돈줄람 님이 연ด원 분이시고. 어, 이제 같이 저도 인터뷰 하다가 이제 저는 이제 라이브를 하게 됐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오늘의 그러면 트럼프 이야기 예, 미국의 중간 선거 이야기 좀 진행해 볼게요. 자, 이틀 뒤에 우리 미국 현지 시간 11월 3일 중간 선거가 열립니다. 만약에 트럼프의 공화당이 의회에서지면 관세나 감세도 곧바로 바뀔까요?

대통령은 그대로입니다. 대신 대통령이 원하는 법과 예산에 동의할 사람들, 정부를 불러 설명을 요구할 사람들이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이번 선거에서 경제 정책을 볼 때 중요한 변화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오늘은 양당이 생활비를 낮추겠다면서 내놓는 방법과 의회를 누가 차지냐에 따라서 뭐 전력, 의료, 공장 이런 투자에 대해서 어떤 것들이 달라지는지 한번 보고어 보고 싶습니다. 어 하원은요 435석 전체를 새로 뽑습니다. 이번에 하원 전체예요. 상원은 100석 중에 35석 선출을 합니다. 세회의 임기는요. 27년 1월 3일 날 시작을 하게 돼요.

그 새의회가 새법이나 예산을 고치게 되면 진행 정해진 시행일과 적용 조건에 따라 세금과 정부 지원이 달라집니다. 병원비가 부담인 사람에게는 어느 당이 이겼냐는 말보다 매달 부담인 그러니까 병원비를 자주 내게. 미국은 특히나 이제 우리처럼 의료보험이 이게 잘돼 있는 편은 아니니까. 그니까 병원비가 부단인 사람에게는 어느 당이 이겼냐는 말보다요. 매달 보험료를 얼마 내고 진료비를 얼마를 부담하느냐가 더 가까운 문제거든요. 양당도 의료비를 주요 의제로 내놓고 있기는 합니다. 어디가 됐든간에 네. 하원 민주당 지도부은 지난 10월에 저소득층 의료 보장인 메디케이드의 삭감을 되돌리고요.

민간 건강법 가입자 아니 보험료 지원 세제 공제 뭐 이런 것들 연장하겠다라고 했어요. 정부 지원을 통해서 가게가 보험을 유지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 방향입니다. 그다음에 트럼프 행정부도 약갑하고 보험료를 낮추겠다는 계획을 내놓긴 했어요. 다른 나라 가격을 참고한 약정의 법죄와 또 보험을 살 때 쓸 지원을 개인에게 직접 주는 방식. 그다음에 보험과 약품 가격을 더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안들이 들어갔어요. 백악간이 의외의 입법을 요구한 계획이기도 합니다. 자, 보험료 지원이 늘어나게 되면 가게가 보험을 유지하기 쉬워질 수 있습니다.

반면에 약값을 낮추는 규칙은 약을 판가 받는 돈을 줄일 수 있어요. 그니까 누가 보험료를 보태고 어떤 약값을 낮추고 그 비용을 정부와 회사 중 누가 부담하는지 기업마다 좀 다른 겁니다. 한마디로 어 민주당이 하게 되면은 많은 사람들에게 좀 돌아갈 수 있도록 좀 지원 그 보험료 지원하고 세제 공제도 하자. 요런 식에 조금 있고요. 그다음에 어이 공화당이 하게 되면은 공화당 쪽에서 이제 자리를 잡게 되면은 약값을 내림으로써 여러분들에게 좀 어 내리자라는 이야기들이 좀 있습니다. 근데 문제가 뭐냐면요 이런 거예요. 문제가 뭐냐면 어 공화당에서 지금 직권을 하게 했을 때 약값을 낮추거나 하는 것들은 다른 나라에서 그러니까 다른 타국에서 그 약값을 가지고 오거나 할 때 너네들 이거 너무 비싸라고 해서 낮춘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걸 노릴 수 있느냐? 그건 아니라는 거죠. 그니까 사람들이 봤었을 때는 어 그냥 난 일반 사람들이 더 많잖아. 일반 사람이 이거 뭐 어 보험 유지하고 하는데 이게 더 중요하지. 약값을 가져와 가지고 뭐 뭐 보험비를 조금 낮춰 주고 이게 뭐야? 돈을 준대. 아니 그니까 돈을 주면 어떡하냐고 사람들한테 그냥 그 병원비로 갈지 안 갈지도 모르는 건데 그래서 사람들은 아직까지 민주당 쪽이 조금 더 낫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트럼프 쪽에서는 약간 그냥 야 우리 전투에서 이겼어 그러면 우와하고 그런 느낌이에요.

어 그래서 사람들이 아직까지는 의료 쪽에서는 민주당 쪽을 그래도 많이 밀어 주고 있는 거 같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자 주택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이 비싸면요. 사려는 사람을 지원할 수도 있고 그죠? 사려는 사람한테 어, 너 산다고 우리가 조금 보태 줄게.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고 집을 더 많이 지울 수 있게 비온과 시간을 줄일 수도 있죠. 그니까 기업들한테 힘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더 많이 지을 수 있게 그래서 시간과 비용을 줄여 줄 수 있는 겁니다. 양쪽 모두가 다 가능하죠. 민주당 하원지도는요. 저소득층 임대주택을 늘리는 세제 공제를 강조를 했습니다.

집을 지어서 임대하는 사업에 세금 혜택을 줘서 공급을 늘리겠다는 쪽이에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자녀가 있는 가게 가게와 근로 소득이 낮은 사람의 세액 공제를 늘리겠다는 의제도 내놨습니다. 이런 거를 별로 안 좋아하죠. 공학 쪽에서는 아니 어 다 같이 잘하면 이게 북한이지 뭘 어 이런 느낌으로 지금 받아들이는 거라서 근데 사실 이게 그런 느낌이야. 이 미국에서도 사실 백인들이 잘 사는 거거든요. 백인들이 진짜 보통 흑인이랑 백인이랑 차이가 없다고 얘기하신 분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월등하게 배근이 앞섭니다. 월등하게요. 어 월등하게.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음, 좀 세금을 많이 내다 보면은 그게 짜증이 나요.

여러분들도 어떨지 모르지만 세금 많이 내면 짜증이 납니다. 어쩔 수 없어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어쨌든 그다음에 기 공화당 쪽에서는 민주당은 아까 얘기했던 저소득속층 임대주택 그 사액 공제를 늘리겠다. 공화당 같은 경우에는 기존 감세를 지키고요. 건설과 에너지 사업의 규제 허가 부담을 낮춰 주겠다는 방향을 강조로 했습니다. 트럼프는 올해 3월 주택 건설과 관련된 연방 규정을 검토하고요. 정비하도록 행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주택을 사드리는 큰 투자 회사에는 제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 어 10월 20일 재무부는요.

이미 만들어진 주택법에 따라 대형 기관 투자자들의 단독 주택 매입을 제한하는 세부 규정안을 발표를 하기도 했고요. 어떤 기관에 어떤 매입을 제한할지 정하는 단계를 가고 있습니다. 집을 새로 짓거나 개보수하는 경우에는 예외를 두는 경우도 다겨져 있습니다. 즉 다시 말해 돈 많은 애들이 집사 가지고 모으는 거 하지 못하게 할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존 감세를 유지하겠다는 약속도 있고 그다음에 새 혜택을 만들겠다는 약속도 있습니다. 세법을 고치거나 새로운 예산이 필요한 공약은 의외의 실제 법원과 예상에 돈해야 실행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민주당과 공화당 쪽에서 똑같이 그 의제에 대해서 그러니까 사람들이 지금 물가가 높고 힘들어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어서 그거를 조금 도와주려고 하는 건데 그거를 좀 풀어 주려고 하는 건데 어떤 방식으로 하냐 그게 좀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다수당만 되면 다수당만 되면 약속한 법을 다 통과시킬 수가 있을까요? 상원에서는요. 과반을 얻고도 막힐 수가 있습니다. 실제 사례가 있어요. 데이터 센터가 늘면서 생기는 전력망 비용을 일반 가정이 대신 부담하지 않도록 하자는 법안이었어요. 하원에서는 9월 417대 3으로 통과가 됐습니다.

자, 그런데 그런데 상원에서 9월 30일에 법안 심의를 진행하기 위한 토론 종결 표결이 57대 43으로 끝났습니다. 찬성이 더 많기는 했어요. 그니까 하원에서는이 전령망 비용 있죠? 이거 일반 가정들에서 내게끔 하는 건 부당하다. 그니까 안 해야 된다. 기업들이 쓰는 건데 기업들이 내야지. 왜 일반 가정에 그 지역에 있는 어 데이터 센터 들어간다고 그 돈을 내고 있냐? 미국이 이거 지금 지금 날리거든요. 그래 갖고 하원에서는 다 찬성해서 올렸는데 상원에서 57대 43으로 찬성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60표 이상이 나와야만 하기 때문에 이게 밀려 버린 겁니다.

그래서 9월 30일 당시에는 본격적인 심의로 나아가는 절차부터 막히게 되었다. 그니까 개인들이 아직도 지금 돈을 들어 돈을 이제 어 개인들도 내야 되니까이 데이터 센터가 장기 동네 오는 거를 싫어하는 거야. 계속 반대하는 거야. 그래서 한번 좀 이렇게 밀어 딜레이도 됐었잖아요. 이게 데이터 짓긴 지어야겠는데 주민들이 야 이거 들어오면은 뭐가 좋아서 내가 가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멸자리가 아예 안 생기는 거 아니겠지만 그냥 뭐 서버 서버들 갖다 놓고 하는 건데 뭘 이러면서 근데 전개세는 왜 내가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문제가 생겼다.

자, 세금 그 일반 법안에서이 절차를 넘으려면요. 다수당도 다른 당 의원의 찬성을 더 얻을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 거예요. 세금과 일부 지출은 예산 조정이라는 별도 절차로 과반 처리가 가능할 수도 있다. 여기에 넣을 수 있는 조항은요. 예산과 관련성 같은 규칙을 통과해야 되고요. 사원도 같은 내용을 처리해만 합니다. 또 상원이 50대 50이면 어 부대통령이 동료를 깨는 표를 행사할 수도 있죠. 일반 법안의 토론을 끝내는데 필요한 60표 요거는 이제 별도로 또 확보를 해야 합니다. 어쨌든 상원이라는 것을 차지했음에도 공화당이 차지했음에도 차지했음에도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이게 되지를 않았다 이겁니다.

자, 민주당이 하원을 가져가고 공화당이 상원을 지키면 어떨까요? 반반이죠. 지금 가장 유력한게 이거잖아. 민주당 하원, 공화당 상원. 근데 상원이라 하더라도 표차이가 그렇게 크게 없는 하원에서는 이제 세금과 예산 법안의 다른 구조를 요구하고요. 위원회가 행부를 불러 정책과 지출을 따질 수가 있습니다. 그니까 대통령이 원하는 내용대로 하원을 통과시키기 어려워질 수 있는 거죠. 그니까 대통령이 하자는 대로 이제 안 안 할 수 있는 거예요. 반면 대통령의 인사에 동의하는 권한은 공화당이 지닌 지킨 상원으로 남겠죠. 반대로 하원은 공화당, 상원은 민주당 이게 대명이 된다면 하원에서 법안을 보내도 상원에서 고치거나 처리하지 않을 수가 그 안 할 거야라고 이제 할 수가 있거든요.

대통령이 지명하는 관료와 판사 인주에서도 민주당 상원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대통령이 지용한 사람에게 동의할지 상원이 또 결정하는 것도 있고요. 같은 분점 정부라고 해도요. 어 어느 쪽의 의외를 가져갔을지에 대해서 이제 조금씩 이제 차이가 있는 겁니다. 이거에 대한 부분들을 생각하고 있어야 돼요. 얘네들이 둘 다 차지하든 한쪽만 차지하든 어쨌든간에 문제는 계속 남아 있다. 왜? 토론 종교 이거 심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60표 이상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60표 이상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요걸 어떻게 할 것이냐? 자, 민주 그래서 이제 내 자리를 더 찾아야 된다.

막 이런게 그런 얘기예요. 어쨌든 민주당이 두 의회를 모두 차지하게 되면요. 의료 지원이나 세액 공제 등 자기 의제를 추진하고 행정부 감독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하원주지도요. 관세 권한을 의외가 되찾아야 한다는 방향도 어 좀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양원에서 법을 통과를 시켜도요. 트럼프가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어요.이 막장인 겁니다. 그니까 민주당, 민주당이 돼도 어 아니면 민주당, 공화당이든 뭐가 됐든간에 법을 통과시켜서 갖고 와도 트럼프가 싫은데 이러면 이제 끝나 버리는이 그 거부권이라는 거를 이제 못 쓰게 하려면요. 사원과 상원 각가 2분에 대한 아이 표결이 필요합니다.

대통령과 합의하거나 거부권을 넘을만큼 더 많은 의원의 찬성을 모야만 한다는 뜻입니다. 자 그러면은 야당이 야당이 의외에서 또 하는 것들이 있죠. 그냥 야당의 의외를 잡게 되면 아무것도 안 되고 계속 싸움만 날 거냐? 자, 트럼프 1기 때도요.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한 상태에서 미국, 멕시코, 캐나다 무역 협정의 이행 법안이 양당 지지로 통과가 됐습니다. 무역 정쟁 날 때. 자, 반대로 예산함이에 막혀서 정부 어 정부의 어떤 업무 같은게 또 중단될 수도가 있고요. 같은 의외 구도에서도 의외 교도에서도 똑같이 나온다. 그래도 합의할 내용이 있으면 법은 만들어집니다.

결국 실제 문난에서 누가 세금을 줄이고 또 누가의 지원이 늘며 그 돈이 어디로 말을 하느냐를 놓고 협상을 하게 되는 겁니다. 자, 관세에는 대통령이 이미 가진 법적 권한도 걸려 있습니다. 올해 2월 미국 대법원은요. 국제 비상경제 권법이 대통령에게 관세를 매길 권한을 주지는 않는다라고 판단을 했어요. 올해 2월입니다. 2월 12월 아직 안 온게 아니고 2월 달에 저런 얘기를 했지만음 개뿔이죠. 그 뒤에도 행정부은 다른 법률에 따른 절차를 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8일에는요. 로봇과 산업기계 수입에 대해서 무역 확장법 232조에 따라 교육국과 협상하고 진행 상황을 지켜보라 하라는 지시가 좀 있었습니다.

지금은 협상을 지시한 단계이고 향후 관세를 포함한 조치 가능성을 남겨둔 상태입니다. 의회가 바뀐 뒤에도요. 이런 행정 권한과 협상은 계속 쟁점이 됩니다. 어, 실제 수입 업자가 낼 돈은 적용 물풀과 세율 시행이 정해져야 또 이제 개선이 가능합니다. 음. 이 자 그니까이 많은 것들이 결국 싸움을 일으키고 있는 원인이 되는 건데 이게 싸움이 안 나려면은 사원과 하원 그리고 상원끼리에서도 하원끼리에서도 이걸 뭉쳐야 되거든요. 아 그게 과연 될지 아직까지는 좀 의문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민주당이 전부 다 차지하든 어 한쪽에 관리든 상관없이 좀 충격이 좀 있을 거라고 저 생각을 해요.지 아, 제 책가 나와 가지고 나합니다.

자, 처음 말씀드린 데이터 센터 법안으로 다시 돌아가 보죠. 데이터 센터를 크게 지으면 전기를 더 공급할 설비가 필요합니다. 그 공사비를 전력 회사와 데이터 센터가 어떻게 나누어서 부담을 할지에 따라서 일반 가정의 요금과 AI 기업의 투자 비용도 영향을 받습니다. 공화당이자는 데이터 센터가 자기 때문에 생기는 추가 비용을 부담하게 하겠다고 설명을 했했거든요. 반대로 민주당 의원은 취지 자체보다 주정부가 해당 기준을 고려하기만 하면 되는 방식은 너무 약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음, 더 강한 의무와 또 보조 장치가 필요하다라고 말하고 있는 중이었고요.

어, 양쪽에서 봤을 때 양쪽에서 부딪친 지점, 양쪽에서 이제 충돌한 가장 큰 지점은 바로 여긴 거 같아요.이 그 전력망을 늘리는 비용을 누가 얼마나 청구를 하고 그 부담을 얼마나 강하게 의미화를 하겠느냐라는 겁니다. 어, AI 기업이 더 큰 비용을 부담하게 되면 큰 비용이 부담하게 되면 투자 수익성을 다시 개선할 수가 있게 됩니다. 그렇죠? 음. 전력 설비 회사에서는요. 그 비용을 누가 내고 실제 공사와 연결 계약까지 맺느냐 요런 것도 중요하겠죠. 법에 단계 부담 기준과 실제 전력 공급 계약이 정해지게 되면 어 데이터센터의 운영비와 전력 설비의 투자 지원이 함께 구체화 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중간 선거가 끝났을 때 지금 주택도 그렇고 아까 데이터 센터 얘기했죠. 그 전기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어 지금 나오는이에 공사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사람이죠. 사람에 대한 이야기들 그 전력이 가장 크긴 커요. 전력이 가장 크고 아이 전력이 과연음 유지될까? 오랫동안 유지될까 이런 것들도 좀 있습니다. 자, 우선은 처음 말씀드린 데이터 센터 법안으로 다시 좀 또 돌아가죠. 어, 아까이 이제 그 얘기를 해줬죠. 전령망이 어쩌고 어쩌고 해서 전령망을 해야 되는데 그것다가 부담스럽다 아니다 막 이거 싸운다고 했었죠.

자, 요거 끝났으니까 이제 의료 쪽으로 가야 돼요. 맨 처음에 얘기했던 의료로. 의료는요. 장부가 얼마를 그니까 정부가 얼마나 보태느냐와 회사가 얼마를 받느냐를 같이 봐야 합니다. 참 이게 트럼프 같은 경우에 기업 중심인게 소비자들에 대한 그런 배려나 생각들은 많지 않다고 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이 새로 뭔가를 만든다, 만들어진다.음 음, 좀 쉽지 않을 것 같기는 해요. 자, 의료비도 마찬가지 계속해서 이제 얘기가 나오는 부분인데 보험료 지원을 받는 사람이 늘어나게 되면 진료를 유지할 여지가 커지지만 약 규칙이 변하게 되면요.

어, 제약 회사가 약을 팔고 받는 금액을 또 줄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걔네들을 다 주고 돈이 남으면 그도 말이 안 되지. 그죠? 자, 어쨌든이 기업들을 위한 공화당 그리고 사람들에게 더 많이 복지를 하자 하고 하는 민주당 그 두 개가 굉장히 많이 차이가 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음. 으흠. 자, 일단은 트럼프 행명부가 추진하는 메디게이트 약간 모델도 참여하는 제약사와 주 선택된 약품에 따라서 적용되는 구조가 좀 다르고요. 어느 회사가 참여하고 어떤 약이 포함되느냐도 굉장히 다른 문제입니다. 어. 어, 근데 이런 거보다 미국 공장 투자도 세금 혜택이 실제로 어, 되게 중요한 조건 중에 하나거든요.이 공장을 투자할 때 기업들도 필요하니까 반도체와 반도체와 반도체 제조 장비 적격 미국 설비 투자는요.

25년 말 이후에 가동하는 적격 자산의 새 공제율이 25%보다 35%로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미국 공장을 짓는 어 회사가 요건을 충족하면 투자 부담을 덜 수 있는 정책이고요. 지금 우리 현대차 넘어가 있잖아요. 뭐 이런 것들 어 또 우리나라에서 계속 넘어가려고 하는 애들도 많이 있잖아요. 그런 데다가 이제 우리 쪽에서 제조하면은 우리가 세금 많이 깎아 줄게, 감세해 줄게 이거예요. 그래서 결국이 모든 것들을 합치게 된다라고 하면은 어 여러 가지 그림들이 나올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얘기한 걸로만 치면은 민주당은 국민들의 표를 많이 받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복지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갈 거고 어 복지에 대한 부분들 그니까 많이 저소득층 관련해서 많이 뭔가를 할 거라는 얘기예요. 어, 근데 이제 공화당 쪽에서는 공화당 쪽에서는 이제 어차피 우리가 자기네들이 조금진다 그래도 조금진다 그래도 그렇게 크게 영향이 없을 것이다. 왜? 표를 60표 이상 못 받으면 되니까. 그래서이 밀어내는 것들도 일반 사람들한테 그니까 일반적인 국민들한테 그렇게 어 하나하나 다 챙겨 줄 필요 없지 않느냐. 필요한 사람들만 해 주면 되는 거 아니냐라는 입장들이 많고 또 기업을 중심으로 또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생각을 좀 해 봐야만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번에 선거가 끝나고 어 선거가 끝나고 바뀔 수 있는 것들은요. 트럼프와 트럼프와 법과 예산을 함께 조정할 바로 의외가 이제 바뀌게 되는 거죠. 자, 같은 당이 양원을 지키게 되면은 정책을 추진하기가 수월하겠죠. 지금 공화당처럼요.데 야당이 한쪽이라도 가져가게 되면 그 의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놓고 협상을 해야만 합니다. 양당은 모두 생활비를 낮추겠다고 말은 하고 있어요. 하지만 보험을 유지하도록 정부 돈을 보혈지 아니면 공화당처럼 약을 파는 가격을 낮출지 공장에 세금을 덜어 줄지 전력망 비용을 데이터 센터에 더 부담시킬지에 따라 돈이 가는 곳은 또 달라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자, 당선자가 약속한 정책이 법안과 예산으로 구현이 되고 그다음 기업의 계약과 투자에 반영돼야 그다음에 실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하지만 주가는 뭐다? 기대감에 움직이는 아이들이니까 이거 등락률 잘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어, 의회를 누가 차지했는지 요거를 되게 중요하게 이제 보시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은 그 의외가 실제로 어떤 돈의 흐름을 바꾸는지까지 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이 트럼프 제가 늘 계속해서 이제 얘기하고 있지만 트럼프가 당선이 되고 나서 지금 공화당이 막고 있잖아요. 요게 한쪽만 빠그라져도 이미 뭐 하원은 민주당 쪽이라니까 한쪽만 빠그라져도 트럼프가 하려는 많은 것들이 좀 힘에 붙이게 됩니다.

그러면 이러는 거야 지금. 어 제가 계속 얘기한게 뭐냐면 트럼프가 뭐라 그래요? 중간 선거 전까지는 나 이란이랑 싸움 안 할 거야. 부르지 마. 나 찾지 마. 나 선하느라 바빠. 이런 느낌이었어요. 그러고 있다가 이제 사고를 많이 쳤죠. 사고를 많이 쳤습니다. 러시아 거 기름 가져겠다 그랬다가 또 욕 먹고 별의 별일 다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간에이 한쪽이 차지하고 나면은 트럼프는 이제 뭐야?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마음대로 못 하게 되잖아요. 마음대로 못 하다 보니까 무슨 일이 벌어져요? 꼬장력이 극강에 달해집니다. 꼬장력이. 그래서 어 많은 사람들이음 많은 사람들이이 고통을 받게 되는 시간이 좀 올 거예요.

그래서 중간 끝나고 나면 이란을 96 자기가 이제 일환 얘기하면은 96시간 안에 이란을 정밀타격할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어 이란을 공격하게 된다면 정유 시설 포함입니다. 정유 시설도 포함이에요. 제가 얼마 전이 얘기했습니다. 원유 선물을 갖고 와 가지고 제가 원유 차트가 너무 괜찮다. 이거는 기름값이 한 번 더 오르겠다는 어 그림의 차트다. 그것도 작은게 아니다. 거래량을 싣고 장대를 세워서 올라갈 수 있다. 그러니까 좀 더 두고 보자라는 이야기를 좀 했었습니다. 여튼이 중간 선거가지고 나서 애라 모르겠다 해 버리고 공격을 해 버려.

그러면 유가가 지금도 올라가고 있지만 지금보다 더 올라가겠죠. 그렇죠? 지금보다 더 올라갈 거라고. 그럼 이제 뭐라 그러냐? 이거를 끌어 가지고 커봐라. 너네들이 지금 선거 잘못해 가지고 이거 내가 막으려 그랬는데 이거 아 못했다. 트럼프 원래 약간 뭐랄까이 저거 리플리즈 후군 막 이런 것도 있어. 걔가 봤을 때는. 그래고 알래스카가지고 계속 뭐 우리나라 언급하면서 우리나라가 뭐 돈대 주기로 했다. 우리나라가 뭐 투자하기로 했다. 막 있단 얘기하고 있죠. 우리나라 아니라고 하는데. 그래놓고 그걸 보고선 또 박수를 치고 있다고 좋다고 그러고 있어.

아, 안타깝습니다. 여튼음 미국에서 중간 선거가 끝났을 때 반도체가 그러면 다시 한번 상승을 할 수 있느냐? 반대란 얘기예요. 지금 반대란 얘기입니다. 공화당이 양쪽 당을 다 차지하면 모르겠는데 그런게 아니라 한쪽이라도 민주당이 들어가게 되면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다라고 판단을 하시면 되겠습니다.이 이 중간 선거 정말 중요한 내용 중에 하나이지만 아 그만큼 많이 예측들이 되고 있고요. 많은 것들이 예측이 돼 가고 있고 그중에 하나가 이제 데이터 센터에 대한 부분이죠. 그런 부분들도 신경을 써 봐야 되겠고. 어,이 하원에서 항상 얘기하는 건 그거예요.

빚 언제 갚을 건데? 그래서 빛 언제 갚을 건데? 이거거든요. 알겠고 우리나라 지금 빚 많잖아. 그래서 너 어떻게 갚을 거냐고, 언제 갚을 거냐고 지금이 얘기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오늘이 이야기와 더불어 도지 일본은 요즘에 좀 어, 뜸하죠. 소식이 좀 1번 좀 뜸한데요 1번 이야기 좀 하겠습니다. 아 물 좀 가져올게요. 잠시만요. 물 좀 가져왔습니다. 1번 얘기가 좀 뜸했는데 1번 얘기 좀 한번 볼게요. 자, 일본에서는 금리를 그대로 두면서 보유한 주식형 ETF를 줄이는 속도는 높이기로 했습니다. 지난 10월 30일 날 일본은행 정책 금리는 1.25%로 유지가 됐습니다.

여러분들 일본이 진짜 금리를 진짜 금리를 1.5%까지 지금 올려져 있습니다. 앞으로 이제 더 올릴 것 같긴 합니다만은 계속 올린다고 얘기했었고 어 꽤 많이 올랐죠. 원래 0% 금리였는데 일본은요 은행에 돈을 내잖아요. 그럼 보관료를 내야 돼. 어 좀 웃기지만 웃기지만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본 보면은 보통 카드를 쓰는다는 느낌보다 우리는 항상 걔네들 현찰 쓴다고 느끼잖아. 그게 은행에다 넣으면요. 돈을 내야 돼서 그렇습니다. 자, 동시에 이제 유지하면서 동시에 주식형 ETF 매각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어요. 그니까 일본은행은 과거 어 과거 금융완화 과정에서 이런 ETF를 사드렸습니다.

이제 그동안 보유회원 자산을 시장에 조금씩 돌려 놓는 겁니다. 금례를 그대로 둔다는게 자, 금리를 그대로 둔다는게 ETF를 더 팔면 시장에서 부담이 생길 것, 생기는 것 아닐까요? 자, 일본은행이 내놓은 물량은요. 다른 투자자가 사 줘야 하죠. 그만큼 시장에서 소화해야 될 매물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얼마를 언제부터 어떤 속도로 파느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1번 운은행이 정 어 정한 연각 매각 규모는 장부 가액으로 3,300억엔 N에서 8,600억엔 N으로 어 늘어났습니다. 적용식은 내년 1월부터이고요. 주식을 사는 쪽에서는 앞으로 나올 어 물량을 미리 계산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그까 갖다 팔겠다 이겁니다. 주식시장 조금 힘들 거예요. 그래서 이번 발표를 볼 때도 내년부터 늘어날 매각 계획과 지금 시장에 실제로 나온 물량을 좀 봐야 될 필요는 있겠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지금음 열심히 뭔가를 하고 있는데음 뭐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건 이제 매도를 할 거야. 시장에다가 이제 던질 거고 우리 이제 다른 거 할 거야. 뭐 이런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일본 은행 같은 경우에는 확대할 매각 속도가 어 매 확대하는 매각 속도가 시장 거래 대금의 약 0.1%에 1%에 해당한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해당 그 시장 전체에서 한꺼번에 한꺼번에 큰 물량을 처분하는 충격을 줄이면서 보유 자산을 천천히 줄이겠다는 방식입니다.

우리나라 연기금 생각하시면 돼요. 우리나라 연기금에서도 어느 정도가 되면은이 팔잖아. 그죠? 자기네들이 이제 비율를 맞추는게 있으니까 팔잖아요. 그것처럼 이제 매각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근데 이제 그 규모가 이제 그렇게 크지 않게끔 해 가지고 야금야금 이제 팔 거니까 시장에는 그렇게 크게 충격이 없을 겁니다 라고는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자,이 계획에서 이제 금리와 ETF가 하는 역할을 좀 보면 이해가 되는데요. 정책 금리는 돈을 빌릴 때 적용되는 이자와 금융 여건에 영향을 주고요. 다시 정책 금리는 돈을 빌릴 때 적용되는 이자와 그다음에 금융 여건에 영향을 주고요.

ETF 매각은 매각은 중앙은행이 갖고 있던 주식 투자의 몫을 민간히 받아가는 과정이다. 설거지 아니야? 이거 설거지 아닙니까? 이거 말만 들으면. 근데 그런 건 아니고요. 그만큼의 물량도 아니고 설지한다기보다는 이제 리밸런시 좀 할 거예요. 그리고 어 정책 금리 예 정책 금리에 대한 이야기들도 계속 나오고 있어서 아이 일본 같은 경우 뭐 어디랑 이제 대결을 하고 얘네들도 수출 국가잖아요. 수출하는 애들인데음 뭐 어쨌든 우리나라보다는 더 오랫동안 일본에서 수출을 해 왔고 그래서 일본 애들이시라든가 아니면 음식 중에서는 스시라든가 또 유명하죠.

일본이랑 일본이랑 미국이랑 거래를 오랫동안 이제 해오고 있었던 터라서 우리보다는 조금 더 미국의 친화적인 모습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1번 기업들 1번 기업들 또 힘들어 할 수 있겠지만 어 최대한 뭐 지금은이 오 이래저래 다 떨어지는 주가가 오를 만한 거는 별로 없는 그런 시대인 거 같고요. 이런 주식 매수세가 충분하게 된다면은 이제 매각 물량을 받아낼 여지가 좀 있기는 합니다. 반대로 주식을 사려는 사람들이 줄어든 때에는 같은 물량도 좀 부담이 될 수 있겠죠. 왜냐면 매수세가 없으니까 받쳐 줄 만한게 없다라고 보는 겁니다. 일본 은행이 시장 상황을 보면서 조주할 조율할 여지를 남겨 두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본도 지금 금리 올리면서 시장에다가 그 수익 났던 거 조금씩 팔면서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본 은행의 보유 ETF도 마찬가지 매도 그니까 투자자들한테 매도를 하겠다. 사고 싶은 사람은 살라. 근데 많이는 안 팔 거야. 충격감면 안 되니까 많이는 안 팔 거고 야금야금 팔게가 된 겁니다. 자, 이런 것들 봤을 때 코스피 시장을 다시 한번 말씀드려 본다면 되게 마음 아팠죠. 여기 떨어지고 있는 사이에 얘기했어.이 이 반등이 나오기도 전에 이미 10월 초 제가 방송을 하고 나서부터 계속 얘기를 했지만 뭐다?

하락이 한 번 더 남았다. 이게 중요한 겁니다. 하락이 한 번 더 남았다. 어쩌면 한 번 더 있을 수도 있어요, 여러분. 근데 그렇게 막 심각하게 내려가는거나 그런게 아니라 좀 뭔가 다시 반등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했다가 한 번 더 빠지는 이런 경우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되게 중요한 모습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뉴스에서는 이제 5천 내가 계속 얘기하지만요. 코스피가 5,000 포인트를 깨는 건 너무 당연해지는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으흠. 으흠. 어쨌든이 5,000 포인트를 깨는 거는 빼는 건데 예. 4,000 4,000을 깬다.

가능성이 없지도 않습니다. 4,000을 깬다는 시나리오가 아예 없지도 않아요. 그래서 지금 조금 더 이제 버티시면은 이제 1차적으로 여러분들이 조금 더 매수하고 좋을 만한 것들이 좀 존재를 하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코스피 요렇게 해서 하락 5,000은 떨어지고 나서 그다음에 여러분들 좀 액션을 들어가든가 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코사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닥은 개인적으로 투자하시는 것에 대해서 아 저는 그렇게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만은 않습니다. 개별 종목들을 들어가서 매수하는 건 너무나도 당연하고 차트쟁이들이라면 더욱더 해야 하는 장이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이 봤을 때는이 차트만 보잖아.

그러면 우리 망했네이 소리가 절로 나오거든. 망했네이 소리가. 그래갖고 요거 없이 그냥 어쨌든 얘들 정도가 이제 오게 되면 그때가 액션 라인이니까 지금보다는 좀 좀 빠져야 됩니다. 그래서 724잖아요. 여기서 20%만 빠져도 벌써 어 20%만 빠져도 뭐 바로 사람이지. 아이 코스닥 아 이게 진짜 애징의 코스닥이다. 진짜 애징의 코스닥입니다.이 코스닥이 기술주에 대한 부분들도 당연히 이제 중요한데 어 사고 파는 사람이 많습니다. 올해 가지고 있는 코스닥들은 별로 존재하지 않아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좀 편안하게 해합니다. 자,이 코스피 코스닥 코스닥은 됐고 코스피에서만 여러분들이 좀 더 주목해 볼 아이들 이따가 또 볼 거고요.

그다음에 아, 지수가 한 번 더 떨어질 수 있다는 거 다시 한번 더 좀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대한민국의 사랑하는 주식이죠. 우리의 삼성년자는 어떻게 되고 있을까요? 삼성년자는요. 지난 금요일 22만 5,000원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아, 하루에는 3% 하락. 근데 한 주로 보면은 아, 4.4% 상승을 해서 끝났어요. 주중 실적 기대가 커졌다가 주후반에는 미국 기술 기업의 투자 부담을 함께 따진 흐름입니다. 으흠. 삼성전자가 29일 날 발표한 3분기 세부 실적에서 반도체 부분은 16조 5,억 원의 영업 이익을 냈습니다.

반면 스마트콘 가정 등의 담당하는 기기 분야는음 8,억 원 8,억 원 영업 속실이 났습니다. 이거 저거잖아. 그 핸드폰 세탁기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어 저는 이제 LG 거를 많이 쓰긴 하지만 삼성에도 이제 나와 있는게 있잖아. 음. 106조.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익이죠. 어, 그것도 여러분들 매출이 아니야. 영업 이익을 냈대. 영업 이익을. 영업 이익이 206 106조라는 거야. 106조. 영업 이익이요. 진짜 말도 안 되는 거죠. 반면 스마트폰 가전 이런 이제 세탁기 뭐 냉장고 이거 있잖아. 그런 것들. 도데서 돈을 좀 까먹었는데 여러분들 106조원 중에 제가 이거 지난주에도 한번 얘기했지만 106조원 중에 8천억원이 영업 손실이다.

어 이게 뭐가 그렇게 되합니까? 이것도 점유율을 늘려가기 위한 하나의 방식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점유율을 늘려가기 위해서 여러 가지를 하고 또 투자도 하고 이러다 보니까 여손실이 좀 낮다라고 보시는 겁니다. 회사는 이제 AI 메모리와 HBM4 그다음에 서버형 SSD 실적을 이끌었다고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자, AI 서브를 늘리려는 수요와 고속는 메모리와 저장 장치 판매로 어 들어온 거죠. 그런데 AI에 투자하는 기업의 돈을 얼마나 벌고 있는지도 이제 같이 보게 됐죠. 인텔이나 알파벳이나 뭐예요? 결국에는 너 쓴 돈보다 나간 돈이 훨씬 많구만.이 자식아.

너 그러면 언제 돈 벌 거야? 어, 언제 돈 먹을 거야? 이렇게 되는 거죠. 아까 말씀드렸듯음이 삼성전자라고 하는게이 삼성전자라고 하는 거 자체가 아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지만 반도체를 만들어서 그거를 이제 갖다 파는 거잖아요. 그죠? 어저 만들어 파는 건데 반체를 여기저기 필요한 건 사실이에요. 필요한 건 사실인데 그 수치도 줄어들고 있다. 그니까 우리는 아직 AI 시대라는 것을 바라본 적이 없잖아. 아직 이제 막 시작해서 시작한지도 몇 년 안 됐어요. 진짜 몇 년 안 됐어. 음. 진짜 얼마 안 드는데. 자, 여튼 어이 삼성전자 아이 규모를 확인할 것도 이제 확인을 하셔야 되겠고요.

그다음에 서버에다가 SSD 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제일 중요한 건 이제 저는 삼성전에서 제일 중요한 건 파운드리라고 생각을 해요. 파운드를 어떻게 완성시킬 것이냐. 이제 그게이 회사에서의 어떤 중요한 하나의 터닝 포인트 중에 하나다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오늘 시 아니 시간 되면 오고 시간 안 되면 또 안 오시는 분들도 있고 그러더라고. 그리고 중간 선거에 대한 부분들 그렇게 크게 또 중요하게 안 받으리시는 분들도 있고요. 그래서 뭐 뭐든 말든 뭐 상관없습니다.라는 거지. 자, 그래서 삼성전자이 삼성전자가이 배당도 좀 진행이 됐죠.

이번에 배당도 돼 가지고 4,600원 오고 막 이랬었죠. 이거 지난주에 한 겁니다. 목요일 날 한 거씩 갖고 온 거예요. 그래서 삼성존자가 SK 하이닉스보다 어떻게 보면은음 비슷하란가?음 그 조금 더 많이 받는 거죠. 왜냐면은 아인스 같은 경우에는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만 원 주고 그죠? 이따가 보겠지만 만 원 주고 만 원은 이제 특별 특별한이 개스를게 주는 거니까 2만 원을 주기로 하긴 했거든요. 2만 원 주기로 했는데이 가격을 생각하면은 삼성자가 더 나은 선택이었다. 배당만 본다면요. 음. 그래서이 삼성전자도 마찬가지. 코스피랑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떨어진다는 얘기를 하잖아. 그니까 얘네들은 15만 원이 깨진 다음부터 액션이 들어가야 돼요. 15만이 깨진 다음부터 액션 들어가야지. 지금은 조금 이르다. 아, 요걸 한번 생각해야 돼요. 자, 여러분들 얘가 지금 저는 15만 원 15만 원 선 이하로 내려가는 것에 대한 부분들을 바라보고 있잖아. 그렇죠? 근데 얘가 꼭 가야 돼. 100%가 아닐 수도 있죠. 그렇잖아요. 100%가 아닐 수도 있다. 자, 그렇게 됐을 때는 어떻게 되냐? 얘가 지금 여기서 길게 안 빠지고요. 안 빠지고 상승으로 다시 나옵니다. 그래서 첫 번째 거의 30만 원 육박하는 곳까지 올라가야 돼.

올라갔다가 그다음에 빠졌다가 다시 가거나 하는 그림들이 나와야 됩니다. 그게 나오면 얘기가 좀 달라질 수 있어. 그래서 시간이 조금 더지나 봐야 되겠지만은 얘네들이 만약에 내일 당장부터 내일 장부터 요게 상승이 나와서 30만 원을 가더라도 바로 하면 안 돼요. 바로 하면 안 됩니다. 어차피 다시 내려오기 때문에 그때에서 바로 사는게 아니라 어 좀 묶혔다가 쓰시는게 좋겠습니다. 자, SK 하이닉스도 바로 나옵니다. 금요일 날 141만8,000원에 마감을 했습니다. 가격 많이 떨어졌죠, 여러분들. 하루에 8.7% 7% 하 있어요. 이게 삼성자 이번에 이제 하이닉스 갖고 있신던 분들이 짐을 많이 싸 가지고 갔는데 아 어쨌든 하이닉스가 130 141일 전원 어 아 141만1,000원으로 어 마감을 했습니다.음 음.이 이 하이닉스가 만드는 거지 잘 만들잖아요.

근데 만드는 거 잘 만드는데 조금 뭐랄까 너무 적다. 판매하는 거에 대한 부분들 그니까 매출을 불러힐 수 있는 부분들이 좀 적은 거 같아요. 그래서 삼성전자가 시총 1위를 뺏긴 적도 있죠. 심지어 뺏긴 적도 있지만 금방 탈란했잖아. 그게 내가 팔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그게 좀 다른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팔 수 있는 거에 대해서. 근데 내가이 메모리를 얼마나 팔지 미리 좀 알게 되고 정해 두게 되면 공장을 늘리는 판단도 도움이 됩니다만은음 그렇지만은음 음. 어쨌든 우리나라에서 대표 기업인 하야닉스와 삼성전자 이게 아 SK 삼성전자가 다시 시총에 대한 부분들을 좀 더 생각을 해서 올라갈 때에 지금은 좀 변동폭이 SK 하이닉스가 좀 더 크죠.

지금은 변동폭이 SKS가 좀 더 큰데 나중에 됐었을 때는 삼성전자가 조금 더 클 수도 있어요. 그거는 지금만 보고 나 역시 SKS가 많이 떨어지지만 또 많이 오르잖아. 이렇게만 보시면 안 된다라는 거 반드시 확인하셔야겠습니다. 하이닉스도 생산 시설 투자와 주주 환원 함께 얘기하고 있었죠. 그죠? 거기다가 이제 조금 더 얘기가 나온게 자사주입 20조원입니다. 자사주입 20조원을 사 가지고 어 100 그 10조원 어치는 삭제를 시키고요. 어 임직원한테 나머지 10 음조를 이제 보게 됩니다.이 하이닉스이 하이닉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여러분들?

개인적으로 이게 되게 재밌는게 뭐냐면 우리나라 주식은 미국보다 진짜 많이 빠지잖아. 진짜 많이 빠져요. 엄청 많이. 근데이 빠지는 거에 대한 어떤음 느낌들이 뭐냐면음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에서 코스피라고 하는 것이 반도체에 너무 묶여 버리니까 내가 예를 들어서 미국의 나스닥을 가지고 있어. 계좌에 나스닥을 가지고 있으면 물론 나스닥이 전체적인 범위을 포용하는 건 알겠어. 근데 반도체에 대한 비중잉 조절을 다시 해야 돼요. 우리 코스피나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사고 미국 거를 사게 되잖아요. 그러면 이게음 좋지가 않습니다. 다시 써야 돼.

다시. 그래서 우리나라 코스피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나스닥의 비중을 좀 줄여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하닉스 또 주가와 마찬가지 하락에 대한 부분들이고요. 네. 하락 출발하겠죠. 네. 제가 말하는 건 여러분들 거래량 그니까 좀 세게 떨어질 수 있으니까 이거 조심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지금 두 가지가 다 열리거든요. 이게 일자로 떨어지는 거하고 이렇게 사선으로 떨어지는 거 두 가지가 있어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일자로 떨어지는 좀 급락형에 대한 부분들이 좀 더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걱정은 됩니다.

진짜 걱정돼요. 어. 음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결국 아까 어 저번에 얘기했지만 100만 원 근처가 오면은 괜찮다 그랬죠. 액션 가격이라고. 100만 원 정도 돼야지 액션 가격이 되고요.이 액션 가격이라고 해봤자 여러분들 300만 원에서 지금 빠진 거잖아요. 으흠. 되게 300. 음. 어쨌든 이게 내려오는데 SKNS랑 하이닉스 조금 더 기다렸다가 좀 체크하면 좋을 거 같고요. 내일 주가도 마찬가지 좀 좋지 않은 흐름들 아 보일 수 있다. 큰일났습니다. 큰났어. 으흠. 지수 차트. 음. 지금 시원하게 얘기를 하면 안 되는 곳입니다.

네. 시원하게 얘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안 하고 싶어서 안 하는게 아니라 못 하는 겁니다. 음. 여튼이 조금 더 내려오면 그때 이제 얘기가 나올 거고 내려올 때 거래량이 실리면서 내려올 수 있는 인텔 있잖아요. 인텔이랑 아마 그 알파벳 인텔하고 알파벳 차트를 보세요. 그러면 그게 우리가 그렇게 될 수 있다. 근데 그런 얘기 있잖아요. 저는 주식을 하는 사람이고 차트를 또 보는 사람이고 하다 보니까 하락장에도 수익을 놔야 된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하락장에도 수익은 나야 된다. 그거에 대한 부분들 좀 신경 써야 되겠습니다. 그니까 미국에서에 대한 하락도 마찬가지지만 우리나라에서의 하락 끝나려면요 좀 시간 걸려 들 좀 시간 걸리고 하 제가 계속 얘기했잖아요.

인버스 유가이 두 가지는 계속 얘기한 거잖아. 인버스랑 유가 근데 만약에 내가 인버스랑 육가를 못 해 할 수가 없어 그러면 이제 어 간단하죠. 인버스랑 그 유가를 못 하면 가만히 기다리는 거예요. 그냥 가만히 기다리시면 된다. 자, 또 이제 인기 테마들 갖고 와 왔는데 여러분들 요거 어이 며칠 정도 있다가요. 이제 며칠 정도 있다가요 매크로 이야기들도 계속 하고 있지만 아마 종목들에 대한 이야기들 좀 더 많이 해 볼까 해요. 종목들에 대한 이야기들 만 좀 많이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어 앞으로 상승이나 하락이 나오는 또는 이렇게 어 인기가 많은 인기 테마들 있죠?

요런 것들 섞어 가지고 종목 이야기들을 좀 많이 할할까 합니다. 종목 얘기를 할까 하니까 여러분들 뭐 또 준비를 해 주시고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매크로에게 뭐 시리즈로 제가 또 준비를 해 드리고 그때그때마다 시성 있는 것들 좀 이슈 있는 것들 좀 다뤄 가지고 여러분들 해 드렸었는데 어 그런 것도 당연히 하겠지만 그런 것들도 하겠지만 좀 시간을 좀 줄인 다음에 차트에 대한 이야기 실제로 돈 버는 이야기 좀 해 보려고 해요. 자, 우선 그런 것들을 보기 위해서 이제 나와야 하는 것들이 좀 있는데 금요일장이 끝난 뒤에 확인한 테마 지표에서는 물리보안이 1위를 차지했고요.

구성 종목 개 중에 옳은 종목은 다섯 개였다. 새로 상장한 기업의 공모가 대비 큰 공모가 대비 큰 상승률이 포함돼서음 이렇게 어쨌든 종목에 대한 이야기 많이 할 거니까요. 직접적으로 여러분들 오셔 가지고 봐야 될 거 같네요. 자, 새로 상장한 기업의 공모가 대비 큰 상승률이 포함돼서 테마 등락률을 끌어올린 영향도 있고요. 순위는 높았지만 실제 상승은 일부 회사에 집중이 되었습니다. 자, 블록체인 테마 3위였고요. 이쪽도 23개 중에서 오른 종목 여섯 개. 네. 보화 어 정보 보안은 5위에 있었습니다. 자, 우선 하나비전부터 좀 볼까요?

하나비전. 한화비전부터 좀 보겠습니다. 아, 한화비전의 자회사 한화 세미텍. 자, 하나 세미텍에서 새로 매출이 잡힌 장비는 반도체를 포장하는 공장에 들어갑니다.이 공장 입장에서 공장 입장에서 칩화를 처리하는데 드는 돈을 줄이는게 중요합니다.이 치파하당 잡아먹는 코스트를 줄이는게 중요하죠. 그래서 다음에 한 번 더 많은 칩을음 처리할 방법을 찾아냅니다. 으흠. 사제하게 됩니다. 여기서 반도체를 올려 놓는 판. 그 우리 이제 아 내가이 뉴스 같은데 보면은 막이 방어복이 있고 동그란 판에다가 막 또두도 뭐 하는 거 있잖아요. 반도체할 때.

그게 이제 어 보통 이제 둥근 웨이브 웨이퍼라고 하는데 그거 대신에 커다란 사각 패널을 쓰는 LPL 방식입니다. 옛날에 그 동그란게 네모난 걸로 이제 바뀌고 있는 거거든요.이 LPL 방식 요게 이제 하나 세미텍은 어 이렇게 하게 되면은 활용하지 못하던 면적을 줄이고요. 생산 효율을 높여서 원가 제조를 낮출 수 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비용을 아끼려고 정책을 아 비용을 아끼려고 공정을 바꾸게 되면은 일단은이 세 장비들이 다 들어와야 되겠니까 세 장비에 돈을 써야 돼요. 태 장비에 돈을 쓰고 큰 패널 위에서 많은 칩을 다루면서 각각 정해진 위치에 세밀 정밀하게 놓야만 합니다.

공장은 세 장비를 투자해서 그 뒤에 생산 과정에 칩 하나당 드는 비용이 줄어드는 거다. 음. 결국이 얘네들이 장비 우리 지금 AI랑 똑같은 거야. 장비를 돈을 써야 되고 큰 패널 위해서 많은 칩을 이제 다뤄야 되니까 정밀해 정밀하게도 만들어야 되고 그러려면 이제 돈을 계속 들이고 있는 거죠. 돈을 계속 들이고 있어요. 그 공장이 세 장비에 투자해서 투자한 동안 돈이 들어가 있죠. 그 뒤에 생산 과정에 침을 하나당 드는 비용 하나에 대한 코스트를 바꾸는 거죠. 그이 뭐 생산 라인에서 내가이 침을 만드는데 예를 들어서 10만 원이 나와.

10만 원 나오면은 이제 그걸 직접 사 봅니다. 그 직접 사 가지고 직접 사 가지고 해 보는 거야. 그래서 우리도 지금 AI 뭐야? 거의 투자하니까 투자하니까 투자한다 그랬는데 네가 쓴 돈이 더 많네. 이거 뭐야? 너네 뭐 하는 거야? 돈 벌 벌긴 하는 거야? 이렇게 지금 나오고 있어요. 근데 이건 나중으로 봤었을 때 하나에 지나가는 그림일 수 있다. 음. 졸릴 수 있다. 여러분들도 좀 이런 기업이 뭐 하는지 사실 이런 것까지 저는 그렇게까지 중 궁금하지는 않아요. 왜냐면은 기본적 분석하다 보면은 봐야 되는 것들이 일부 있거든. 그걸 다 볼 필요 없고 그래서이 지금 사람들이 그것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힘들어하고 있고 모든 것들이 다 그래요. 지금 하나 세미텍은이 PLP 방식 아까 동그란 거 말고 네모하게 만드는 PLP 방식에서 사각 패널 위에 칩을 어 정밀하게 배치하는 장비를 팝니다. 으흠 장비를 팝니다. 실제 이게 실제로 장비를 타겠다는 우욕 때문인데요. 반도체 공장에 이런 장비를 투자하면 세미텍이 매출이 생깁니다. 그렇죠? 매출 생기고 그 실적이 한화비전의 연결 실적으로도 들어옵니다. 실제 이제 실제로 장비를 사겠다는 분들이 있었는지 궁금하겠죠. 하나비전이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자료에서 LPL 장비의 교육 규과 숙보 어 주문과 확보를 하겠다는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3분기 발표 자료에서는 PLP 장비의 첫 매출이 잡혔고 그 매출이 이익을 높이는데 쓰도 쓰도록 이제 기여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원가를 낮추려는 공정에 쓰는 장비가 아 회사 실적으로도 실제 외출과 어떻게 이억이 나타났는지음 보도록 하죠. 어 으흠 어쨌든 하나 비정이 잘 나기보단 하나 여기 하나 세미텍 있죠? 요게 잘돼서 하나 비전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는 것니다. 보는 거예요. 자, 공장에서는 세 장비를 드리는 비용만큼 생산에서 얻는 효과가 있어야겠죠.이 방식을 채택하는 공장이 어 응. 자, 하나비전의 큰 이익 기반은 여전히 영감이시고 어 4위고 2분이기에는음 아기야 어쨌든 하나비전에 이제 큰 이익의 기반은 역시 영상감 영상 영상시 영상 감시 사업이고요.

이번 분류에서 관세를 돌려받는 효과도 이익을 또 한목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 기반 위에 생산비를 낮추려고 어 새 공정을 쓰는 장비니까 실제 매출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음. 자, 그래서 하나 비전을 볼 때는요. 카메라 수요도 봐야 되겠지만 하나 세미텍도 반드시 봐 줘야 되는데 하나 세미텍은 성경되 있지 않으니까 하나 비전으로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얘네들은 10월 30일 종가로 51,300원에 한 주 동안 33%를 올라가서 끝냈습니다. 예, 하나비전이 예전에 여기서 이제 출발한 거예요. 여기서 이제 출발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거든요.

출발해서 올라가는데 저점이 찍혔죠. 제 다시 말해 고점에서 저점까지 떨어지고 있는 9단이었는데이 다음에 얘가 돌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준비해서 오고 막 했단 말이죠.음 음, 하나비전을 우리가 이제 봤을 때 우리가 차트를 보고 얘기할 때는 항상 거래량에 대한 부분들을 저는 신뢰도라고 생각을 해요. 거래량에 대한 부분 신뢰도 무슨 얘기냐면이 아 밑에 보면은 거래량들이 이렇게 나오잖아요.이 거래량들이 유독 이렇게 딱 튀는 날들이 있어. 어 근데 그런 날들이 우리가 이제 찾을 수 있는 실제로 매매할 수 있는 우리가 찾으면서도 실제로 매매할 수 있는 그런 어떤 하나의 모습이지 않는가?

으흠. 그거를 좀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하나비전 같은 경우에 저점을 이탈할 한 번도 한 적이 없죠. 이번에 할 수도 있어요. 이번에 할 수도 있습니다.음 보자. 음.이 하나비전 나쁘진 않은데. 아, 이게 제일 문제야. 시장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냐. 그래서 시장이 안 좋을 때는요. 웬만하면 웬만하면 하락장일 때 종가 배팅을 하지 말라고 해요. 물론 종가 배팅해서 올라가는데 있겠지. 우리가 그동안에 이제 다뤄온 종목이 몇 개입니까? 있겠지. 근데 그런게 문제인게 아니라 꺾일 때 전체가 다 꺾이고 있는 모습이냐 아니면 반대로 가는 모습이냐 이거의 차이예요.

이거의 차이. 얘네들이 큰 산이 지금 두 개죠. 하나, 두 개. 큰 산이 나는데이 두 번째 산의 저점을 이탈하는 상태잖아. 두 번째 산의 저점을 이탈한 상태다. 이탈한 상태다. 음. 음흠. 그래서요 친구들이 지금 한 번 더 올라간다면요. 여기 한 7만 원대 7만 원대 급으로 한번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이 있습니다. 요것도 요것도 일단은 앞에 있는 6만 원부터지지 저항이 생기는 자리기 때문에 여기를 넘어가는 그림들이 또 추가하면은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됩니다.이 이 거래량이 발생을 하게 되면은 방향성이 바뀌거나 뭔가 있다란 얘기예요.

그래서 요렇게 거래량이 터지고 세게 터지고 난 다음에 한번 보세요. 세게 터지고 난 다음에는 거의 대부분 많이 착각하고 있죠. 그리고 어 그리고 얘네들이 간다 간다에서의 이제 문제로 봤었을 때 아직 상승을 보려면 스윙을 한다거나 뭐 중장기 한다거나 이런 스타일로 가는게 아니고요. 진짜 말 그대로 지금은 단타쳐야 돼. 아까 하락하는 장에서도 제가 수익을 내야 된다 그랬잖아요. 그 수익을내는 방식이 인버스하고 인버스하고 일반 단기 투자입니다. 그니까 혹 여러분들이 이제 흔히 생각하 데이 트레이딩이라고 생각하시는데 데이 트레이딩은 아니고요.

요런 거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라운시큐어라고 있습니다. 라운시큐어. 라운시켜 뭐 보안 관련주 업체에서 아마 매매하신 분들은 저거 많이 했을 거예요. 그죠? 매매를 좀 하시는 분들, 매매를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보안 관련주 매매를 안 하실 수가 없었을 겁입니다. 아이고, 보안 관련주를 매매를 안 할 수가 없었을 거예요. 그래서 그 라우시켜 한번 가져와 봤는데요. 보자. 어디 갔어? 어디 갔니? 어, 라오시큐어는 이제 하루에 16.85%가 올라갔어요. 30일에는 금융회사와 거래소 내부 어, 업무 시스템 해킹 보도가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난리가 났었죠. 뉴스웨이는이 소식 이후에 보안 수요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라운시큐와 같은 보안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음. 음. 으흠. 금융회사는 누가 시스템에 들어오게 되는지 그 사람이 정말 권한을 가진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 사고가 나면 기존의 접속과 인증 절차를 어 인증 절차를 검사하고요. 검사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필요가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라운시큐오는 온라인 그리고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하는 IT 보완 인증 프로그램을 제공한 네요. 음. 주가가 앞으로 보완 지출이 늘 수 있다는 기대가 먼저 반영되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음. 일단은 보안을 강조하겠다고 할 때 보안을 강조해야지라고 할 때 회사가 선택할 아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음. 자, 어쨌든 보완주가 나와 있습니다. 보완주.이 이 다음 주부터도 이제 말씀드리겠지만은 다음 주에 당장 월요일부터 바뀐다고는 얘기 못 하겠어요. 근데 앞으로는 이런 어 뭐랄까 앞으로 이런 표 어음 어음 자 보겠습니다. 자이 테마주 안에서도요. 그니까 보안 테마죠. 보안 테마주 안에서도요. 이번에 하나비전이랑 라운시켜가 움직인 재료는 조금 필요가 필요 없나비전 같은 경우는 이미 발표한 제품 판매와 장비 매출 관세 황급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하나비전에 올라갔고음 음.

영 영이 라우시키어 같은 경우에 온라인 보안 강화에 대한 기대가 먼저 부과이 됐습니다. 해킹 얘기가 진짜 많이 나오죠. 해킹 얘기가 얼마 전에 뉴스를 봤는데 무슨 뭐였더라? 북한 애들이 지금 이걸로 엄청 사용한다고 하더라고. 북한 애들이 엄청 사용하고 어 일반 사람들도 일반 사람들도 해킹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고 그거를 이제 핸드폰에다 보내 가지고 그걸 해킹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문자 오거나 카톡 오는 거 모르는 번호로 오는 거 있잖아요. 웬만하면 이거 클릭도 하지 마세요. 웬만하면 클릭도 하지 마. 절대로 좋지 않은 겁니다.

자, 오늘 간단하게 좀 마무리를 해 보면 이번 주 한 주에는 반도체 기업이 벌어드는 큰 이익과 그 제품을 사는 기업이 앞으로 감당할 투자비를 함께 보겠다는 겁니다. 음. 음. 이제는 왕이 될상인가? 음. 자, 요것도 볼게요. 라운시큐어도 아까 이건데 왜 차트 어디 갔냐고? 어, 차트 보게 되면요. 얘네들이 얘네들이 보시면 거래량이 여기 하나, 여기 하나, 위에도 있죠? 이렇게 해서 얘네들의 각자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파동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각자 의미가 있는 파동이 시작인데 문제는 여기서 더 한 번 더 찌를 거냐라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저는 아 가능할 수도 있다.

아, 가능할 수도 있지만이 이제는 올라가는 위치가 좀 작고음 올라가는 위치가 좀 작고음 그래서이 라운시큐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여기 앞에 섞인 애들 있죠? 여기겠는데 이게이 라운시켜가 여기서 얘네 안 깨면 갈 수 있는데 깰 거 같단 말이지. 아까비 어 오늘 그 라운시켜 얘기할 때가 벌써 뭐 8월 9월 이때니까 꽤나 또 좋은 소식이었고 네. 까비다 까비. 아, 여러분들이 제가 질문 한번 드려 볼게요. 여러분들 일반 종목하고요. ETF 어떤 걸 관심 많아니까?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일반 종목과 ETF 어떤게 더 많이 끌리는 편인가요? 일반.

어. 어우. 생각보다 의외인데. 개별 종목이 더 많이 눈에 띄세요? 어, 생각보다 좀 의배다. 저는 보통 ETF가 많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제 방송을 보시는 분들의 대부분의 나이가 여러분들 어시음 되게 의외네요. 그래서 앞으로는 상승이 나올 수 있는 아이들이거나 어이 저희가 4, 50대거든요. 맞아요. 450대고 안 내려와. 45, 50대, 5,60대 그다음에 10년이에요.게 될 것이다. 개별. 개별. M. 먹네. 어우 그러면 ETF ETF하고 개별 종목 근데 제가 왜 개별 종목을 지금 두 개를 뺐잖아요. 제가 제가 개별 종목을 두 개를 뺐는데 왜 그랬냐면 개별 종목에 별로 관심이 없을 거라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이 분들이 40에서 50대 분들이 많으세요. 많으시고 그리고 개별 종목은 사실 장중에 해야 되는 경우들도 많이 있고 하다 보니까 그쪽보다는 어 ETF 쪽이나 좀 더 뭔가 모아가야 되는 지소나 보통 또 삼성전자 하인닉 쓰겠지만 그래도 요게 좀 인기가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제 저희는 이제 전문적이잖아 그죠? 저희는 ETF나 이런 것들도 하고 있긴 하지만 조금 더 디테일하고 조금 더 어 안에 들어가서 얘기를 하는 편이잖아요. 그래서 텔레그램 들어오신 분들 아시겠지만 방송에서 되게 자세한 이야기들 많이 하잖아요. 중요한 이야기들이나 자세한 이야기 그다음에이 좀 뭐랄까 꼬집어서 들어가는 그런 이야기들 많이 한단 말이에요.

꼬집어서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 그런 것들을 또 주로 하는게 맞지 않느나라고 생각을 해서 아마 다음 주음 실적 있고 모멘텀 있는 종목들 뭐 그런 것도 괜찮고요. 그다음에 하락 인기는 있는데 이제 하락하는 애들 하락하고 있는 애들이거나 또 상승할 수 있을 만한 애들 있잖아. 그런 것들 위주로 해 가지고 좀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이제 그거 리포트도 발행을 해요. 리포트 같은 거 이제 발행하고 해서 텔레그램에 올려 놓고 그다음에 뭐 이슈이나 있었던 거 올려 놓고 그다음에 방향성 우리가 이제 방송 안 할 때는 여러분들 모르잖아. 그러면 이제 코인이든 뭐 뭐 주식이든 뭐든간에 그런 거 이제 올려 놓고 이제 할 거예요.

남들처럼 막 모든 뭐 온갖 뉴스 갖다가 집어넣고 막 이런 얘기는 안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개별 종목 위주로 좀 진행이 되지 않을까 리포트 발행한 거는 따로 여러분들이 또 받으실 수 있게끔 또 텔레그램에다 올리니까 여러분들이 들어오셔서 받으실 수 있게끔 좀 해 놓으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다음 주도 시장은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간 선거가 끝나는게 우리 시간으로는 4일 저녁 때쯤 돼야 될 거예요. 우리 시간으로는 4일 저녁 때쯤부터 이제 좀 윤곽이 나오기 시작을 할 거긴 합니다. 그래서 이제 좀 더 봐야 되겠지만 그 전까지 그 전까지는 그렇게 크게 움직임이 없을 것이다.

실제로도 그래 왔고 그래서 이번에 이거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끝나고 나서 트럼프가 어떻게 하느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진짜 이란을 공격한다. 막 정유 시설이고 뭐고 다 공격을 한다. 그러면이 국가가 또 한 번 더 뛰겠죠. 그죠? 근데 그게 진짜로 있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진짜로 있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된다. 음. 그래서 일환을 96시간 안에 그 공격해야 된다라는게 있어서 음. 탄핵은 여러분들 아 뭐랄까 우리나라 탄핵하고 좀 다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탄핵보다 더 어렵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탄핵을 하기도 솔직히 힘들어.

애매해. 뭔가 엄청나게 잘못한게 지금 아니라 아 뭐 핑계를 대고 명분을 잡자면 잡을 만한 일들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서 그런 건 좀 지나갈 것 같긴 합니다. 근데 이제 안 하려고 그러겠지. 안 하려고. 관세 같은 것도요. 좀 해결을 할 수 있을 법한 사건들이 이제 되거든요. 하을 하원을 먹고 막 이러면 관세 같은 것도 조금은 살아날 거라서. 근데 그거를 뒤없는 공격일 거고 이번에 하락하는 사이즈가 나오고 나면요. 그때부터는 이제 상승에 대한 부분들 생각해 주셔야 돼요. 여기서 이제 한번 쫙 밀리잖아요. 한번 쫙 밀리고 나서는 좀 여러분들이 좀 액션 우리 제가 말했던 액션 가격 있죠?

이런 쫙 빠져서 액션 가격 15번 먹는 거 있죠? 그게 이제 이번 달에 올 수 있을 가능성이 크거든요. 음.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다음 주부터는 조금 더 매크로 이야기 좀 짧게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종목 이야기 많이 할 거니까 한 보통 한 여섯 개 정도씩 아마 하지 않을까? 그래서 어쨌든이 투자 매매하시는 분들은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해도 늦지 않는다. 절대 절대 절대 늦지 않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내일 월요일 그대로 방송합니다. 월화 1월 일요일 포함 월화수목 일요일 이렇게니까네 하고요. 아 뭐 시장 하락은 할 거예요.

하락은 할 건데. 무섭다. 자, 오늘 방송하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 앞서 말씀드렸죠. 뭐 텔레그램에 들어가 있어야 제가 이제 우리 이런 거 개인 저 종목 나오는 것들 리포트들도 올라가 줍니다. 아 종목 말씀드리는게 더 좋아요. 왜냐면 여러분들의 의견이 좀 많이 있어야 돼요. 왜냐면 저희가 시청자분들의 의견을 반영해 가면서 지금 계속 바꾸고 있는 중이거든요. 저희들도 이제이 120만 채널이잖아요. 우리가 부티프릴이라는게 120만 채널입니다.이 이 120만 채널에서의 어떤 수요나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들 또이 120만 채널이기는 하지만 또 그 안에서 우리가 찾는 것들은 또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어떤 내용들을 조금 더 해주시면 좋을지 피드백이라든가 어떤 이야기들을 좀 주신다고 한다면 저희가 이제 계속 변경해 가고 있는 거니까 요런 거 맞춰서 해 주는게 좋을 거 같고요.

음. 일반 종목들음 뉴스보다는 손실 종목이 많아서 아 그럴 수 있죠. 그럴 수 있죠. 아 그럴 수 있죠.음 음. 알겠습니다. 그러면 또 좋아하실 수도 있고 아니면 오히려 매크로를 좀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시는 분들도 있고요. 어. 음. 종목으로 제가 한번 준비해 가지고 요거 리포트 혹시라도 이제 필요하신 분들이나 받으실 분들은 더보이 들어가셔 가지고 하시는 거 알죠? 보시면은 밑에 더보기 여기 여기 있는 거 이거 미리 들어가 계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아마 그때 이제 저희가 종목형으로 저희가 바꿀 때는요. 뭐 할 거냐면 차트를 아예 여러분들 아마 보여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예 차트를 여러분들에게 켜서 어 지금은 사진이잖아요. 이렇게 이미지 사진인데 일단 차트를 지금 켜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이야기를 드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과거 차트를 보는 것도 편하고요. 그다음에 여러분들한테 차트 보는 방법이라든가 이런 거 또 조금씩 조금씩 알려 드릴 수도 있을 거고 뭐 딥한 것들은 텔레그램 들어가면은 방송에서 하니까 그거 보시면 될 거 같고 맞죠? 음. 알겠습니다. 음.이 이 여러분 보시게 되면은 제가 지금 좀 옮겨 놨는데 어 옮겨 놓기는 했는데 이거 아닌데 나 별의별게 다 있는데. 9월 우리가 9월 말부터 했나?

이게 그 HLB 움직일 때 HLB 어제 상한가 나온 다음에 뭐 이런저런 얘기 하고 할 텐데이 여러분들이 이거 종합적으로 그 해 가지고 한게 아니어서 여러분들이 잘 헷갈리시거나 잘 모르실 수도 있겠지만 지만 어 우리 쪽에는 금리 이거 어 일반 종목들 있죠? 일반 종목들 꽤 잘 움직였습니다. 꽤 많이 움직였고 꽤 잘 움직였고. 근데 그런 거보다 이제 궁금한 종목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궁금한 종목들이 많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들어서 그 궁금한 종목들 많이 뭐 준비해서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음.데 음.데 보통 이제 그거는 안 돼요.

막서 채팅을 하면서 막 물어보고 막 이런 건 안 되겠지만 저희가 준비 해 가지고 가져오면 하루에 여섯 개 정도 이제 하게 되니까 그런 것들 좀 더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들 그다음에 자세한 분석들 그런 거 해 드릴 거니까 너무 어렵게 얘기하지 않을 거예요. 공부시키거나 이럴게 아니기 때문에. 어. 자, 그러면 또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들 또 오도록 하겠습니다. 종목 깃깔락게 한번 준비해 가지고 차트 켜 놓고 아 어, 제가 그거 전문이거든요. 매크로하고 여기 읽어주고 하는 거보다 여러분들이 가진 종목들 얘기하는게 더 맞는 거 같으니까 그것 또 한번 준비해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편안한 밤 주무시고요. 월요일 출근 늦지 않게 하세요. 자, 비 오는 거 하셔야 됩니다. 날씨 좀 추우니까요. 오셔서 감사합니다. 네. 네. 고생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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