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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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미국 인텔이 하루 만에 28% 급락한 뒤, 월요일 국내 증시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자의 대응을 다룬다. 진행자는 인텔 실적 발표가 미국 장 마감 후에 나와 지난 금요일 국내 장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설명한다. 나스닥 선물이 저녁 시간에 추가로 하락해 월요일 국내 증시가 1~2% 정도 하락 출발할 것으로 본다고 말한다. 다만 원칙적으로는 추가 하락이 크지 않고, 심리적 요인으로 일시 빠진 뒤 회복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 그러면서 근거 없는 전문가 발언을 걸러내는 것도 투자자의 역량이라고 강조한다. 이어 빅테크 실적 2라운드를 짚는다. 이번 주에는 애플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고, 엔비디아 등 주요 기업의 발표가 이어진다. 진행자는 애플이 상대적으로 덜 빠진 이유로 AI 투자 소극성을 들면서, 장기적으로는 뒤처질 위험도 있다고 분석한다. 또 주가 위치(밸류에이션)가 실적 반응을 좌우한다고 설명하며, 엔비디아의 PER이 약 12배 수준이라는 점을 근거로 제시한다. 미국 중간선거(11월 3일)도 주요 변수로 언급된다. 진행자는 운용역들이 선거 결과 전까지 신규 배팅을 자제하는 분위기라고 전하며, 개표 과정과 상원 결과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신재생에너지·2차전지 섹터는 선거 결과에 따라 등락이 클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과 주주환원도 다룬다. SK하이닉스는 분기 매출 100조 원을 넘어섰고,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실적은 좋았지만 주주환원이 기대에 못 미쳐 실망 매물이 나왔다고 설명한다. 삼성전자 배당과 관련해서는 이재용 회장의 증여세 문제가 배경이라는 해석도 소개한다. 전반적으로 진행자는 11월은 초반 약세 후 중반 이후 반등, 11월 하순 조정, 12월 이후 강세, 1월 주주환원 발표 기대라는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다만 이는 진행자의 개인적 전망이며, 방송 중 무료 멤버십 가입 안내와 관련 비용 설명도 포함돼 있다.
다듬은 글
유튜브 알고리즘에 뜨는 것들이 우리 투자자분들을 너무 피곤하게 만드는 것 같은데 그 유튜브 알고리즘을 이렇게 보면서 제가 참 답답했었던게 뭐냐면 이렇게까지 공포스러울 일인가라고 공포를 자극하다 보니깐 그거를 못도 모르는 우리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헷갈리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이런 주말을 보내시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우 사실 제가 지난주 2시간 방송할 때도 그런 얘기를 했잖아요. 지금 뭐 저희가 봤을 때는 지금 던질 때가 아닌 거 같은데 워낙 이제 시장 빠지니까 이제 빠지는 이유들 뭐 희한한 얘기들이 자꾸 나오다 보니까이 방송 보시는 분들도 지금이라도 다 던져야 되나?
근데 저희가 지난주이 시간에 말씀드렸던 부분이 지금 던지면 안 됩니다. 오히려 뭐 사야 됩니다라는 얘기를 드렸었는데 사실 삼성전자가 지난주 금요일 대비 일주일 만에 그래도 한 22% 반등 나왔다가 밀린 거고요. SK 하이닉스도 지난 금요일 저점 대비 거의 35%네 딱 3일 만에 35% 튀고 내려온 거거든요. 당히도 저희가 또 월요일 날 어 또이 방송 함께하고 계시는 저희 또 우리 멤버십 무료 멤버십 가입하신 분들한테는 1일 하니까 흔들리지 마라 하고 제가 또 영상도 또 다 담아서 보내 드렸기 때문에 일단 뭐 저희이 방송 함께 하시고 또 무료 멤버십 함께 하신 분들은
잘 버티지 않았나?네 네. 잘 갔다가 지금 다시 이제 어 또 이제 내일 또 빠질 것 같으니까 또 급을 내실 것 같은데 오늘도 여러분들 급 안 나게끔네 해 드릴게요. 자요 부분을 한번 좀 어 체크를 먼저 해 드리고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이슈인데요. 첫 번째 이슈 때문에 아마도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으셨을까 합니다. 인텔이 28% 말 그대로 폭락을 했습니다. 패하게 하루를 인텔은 보냈는데 이것 때문에 내일 국내 증시 또 폭락 나오는 거 아니야라고 고민을 하고 계신 시청자 여러분들이 상당히 많을 거 같은데요 부분을 글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단 어 당연히 내일 하락 출발은 할 것 같아요. 근데 어 우려하는 것만큼 세지는 않을 것 같아. 이게 왜냐면 인텔의 28% 급락은요. 금요일 시장 우리 시장이 선 반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이 실적 발표가 우리 증시 금요일 날 시장 끝나고 나서 멈춰 있는 상태에서 인체 실적이 발표된게 아니고요. 그러깐 어 미증시 장 마감 후에 발표한 거거든요. 한마디로 우리 증시 금요일 장 전에 발표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인텔 같은 경우에는 목요일 증시 끝나고 애프터 마켓에서 이미 23% 정도 하락을 하고 있었고 그 하락이 나스닥 선물의 영향을 미치고 있었고 그 나스닥 선물의 영향이 우리 증시 금요일 날 이미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그렇게 빠지면서 매도 사이트카가 나왔던 겁니다.
그러면 냉정하게 수치로만 우리가 본다라고 하게 되면 오케이 장전에 그러니까 금요일 시장의 인텔은 25% 아니 23%의 하락은 이미 나오고 있었어요. 그거를 금요일 시장에 우리 반영을 했고요. 그러면 금요일 날 끝난 거는 28%니까 우리가 반영을 조금 더 한다라고 하게 되면 인텔 28%가 아니고 5%가량이 더 빠진 거를 아직 미반영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거기에 인텔의 시가 총액은 1.5%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은 인텔의 28% 하락 때문에 고민할 건 없고요. 그냥 냉정하게 보면 인텔 5% 하락이 아직 미반영이 됐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은데 저는 이렇게 계산을 단수 수치로 한번 해 봤거든요.
어, 맞습니다. 근데 지금 이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주말 그 유튜브 틀면 알고리즘을 타고 계속 되는 부분이 그러니요. 어, 인텔이 뭐 30% 폭락을 했고 나스닥이 지금 급락을 해서 월요일 날 이제 너네 다 죽었어. 지금 이런 분위기거든요. 근데 지금 네. 일반적으로 심지어는 우리 한국 시장 장 중에 나스닥 선물이 움직인다는 걸 모르는 분들도 있어요. 아 실제로 아니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중에 어 우리 금요일 날 한국 시장 장 중에 인텔이 이미 시간에서 30% 빠졌고 네 어 나 선물이 그래서 폭락했고 네 이걸 우리가 어느 정도는 반영하고 있다는 거를 모르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그런 분들 입장에서는 어쨌든 자고 일어났는데 유튜브를 틀어보니까 인텔이 거의 뭐 28% 급락을 했는데 필라델피아 반도직스 급락을 했고 나스닥도 2.85% 빠졌고 뭐 이제 월요일 날 3년 하이닉스 갭으로 한 10%씩 빠질 거야.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자꾸 유튜브에서 얘기를 하니까 이걸 불안해 하시는 분들 많은데 방금 우리 양태원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정확한 수치를 제가 말씀드리면은요. 네. 요즘 제가 이제 시간의 거래가 저녁 8시까지 되잖아요. 네. 제가 지난 금요일 날 그러니까 어 일단 어 지난주 금요일 날 우린 장 출발하기 전에 이제 인텔이 시간에 이제 실적 발표를 했고
그래서 바로 한 23% 급락을 했던 거고요. 그래서 우리 증시가 금요날에서 빠졌던 거예요. 자 그러고 난 다음에 사실은 정규장 끝나고 난 다음에 저녁 8시까지 쭉 시장이 되는데 나삭 선물이 좀 더 빠졌어요. 맞아요. 그래가지고 약간 3시 반 대비해서 저녁 8시까지 나삭물이 더 빠졌고 막상 뚜껑 열어보니까 인텔이 저녁 8시 기준으로 마이너스 한 25%였는데 네 어 끝나 보니까 -28.5 그러니까 뭐 한 3.5% 사실 더 빠진 거예요. 그래서 어인 생각보다 더 빠졌고맞음 나삭 선물이 한국 시간으로 지난 금요일 날 -2.2였거든요. 네네.
근데 지금 금요일 날 종가가 -2.85니까 네. 어 그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사실은 0.65% % 정도 네. 더 빠진 거예요. 그리고 어 이제 그렇게 감안해서 보면 원래 내일 월요일은 네. 사실은 지수 기준으로 보면 나스닥은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한 0.6%도 빠진 거니까 우리는 0.6%도 빠져는게 맞지만 근데 이제 반도체 쪽 비중이 크니까 반도체 쪽 감안하면은 한 1, 2% 내일 빠져서 출발하는게 사실은 맞아요. 근데맞아요. 예. 그 이렇게 얘기를 해 줘야 되는게 맞는 거 같아. 지금 유튜브에서 이제 내일 다 개발하기다 뭐지 한 10% 빠질 거야 이런 얘기를 하니까 다를지 불안해서 잘 못 주으시
저는 그 유튜브 알고리즘을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이게 증권 전문가라는게 어떻게 보면은 이게 뭐 자격증도 없고 예 뭐 어디 뭐 저희처럼 뭐 여의도의 그 자산운영사나 저희 증권사에서 출신 그 출신들이라는 저런 것도 없고 그러니까 차트책 하나 뭐 대충 보게 되면은 진짜 어 왈왈이나 음매나 그 전문가라고 그냥 나올 수 있는데 옛날에는 그나마 한국 경제TV 우리 홀짝 박사님은 한국경제TV 1호 전문가이고 저는 한국 경제T의 20년 차입니다. 그러니까 베테랑 중에 베테랑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예전에는 채널이 그나마 적었기 때문에이이 나 출연을 하려 그래도 허이 너무 높았어요.
높아 가지고 어느 정도 검증된 전문가들이 나와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명확하게 해 주는 그런 분위기여서 그래도 아휴 존중을 좀 하고 내 생각과 다를지 언정 저 전문가도 같은 전문가이기 때문에 존중을 하고 이런게 있었는데 요즘 들어 유튜브를 보면이 채널의 다각화과 다각화가 뭐 벽이라는 이런 뭐 이런 벽이라는 거 아예 허물어 버렸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이 오히려 투자하는데 수익에 있어서는 굉장히 방해가 되는 요소지. 그렇게 도움이 될까? 저는 그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진짜 이거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장중에 나스닥 선물이 돌아간다라는 거 모르는 시청자분들.
시청자분들이야 인정. 근데 28% 하락을 했기 때문에 월요일 날 우리나라 증시가 대폭락을 해서 시작을 할 거다라고 하는 그 개념 없는 전문가들. 여러분 유튜브 구독 취소하세요. 그런게 있다라고 하게 되면 주식을 고르는 것도 여러분들의 실력이지만이 아예 자격 기준이 없는이 주식 전문가판에서 전문가들을 곤라내는 것도 여러분들 알고리즘에 안 뜨게 하는 것도 여러분들의 실력입니다. 그 부분 진짜 오늘 이번 한번 찾아보세요. 제 의견 내일 그리고 한번 봐 보세요. 내일 진짜 시작이 대폭락을 그래서 시작하는 건지 아니면 한 0.6 0.7% % 정도 내외의 하락에서 시작을 하는지 누가 맞는지 확인하시고 정어 제 생각을 잠깐 말씀드리면
말씀해 주세요. 어 SK 하이닉스 ADR이 -7.95% 빠졌거든요. 어찌됐든간에 어 인텔 때문에 금요일 날 우리 한국 정치가 미리 선반영을 해서 하이닉스가 우리가 한 8%대 빠졌잖아요. 그 이제 막상 뚜껑 열어보니까 그니까 미국 시장에도 당연히 ADR이 8% 빠져야 되는데 그죠? 딱 7.95% 그냥 플러스 나올 수도 있어. 어. 그냥 딱 빠진만큼 빠졌네. 네다음마이론이 금요일 날 5.35% 빠졌거든요. 하니까 아니 인텔 30% 급락하는 동안네 마이크로 우리가 이제 미리 이걸 반영해서 금요일 날 그만큼씩 삼성자 하이닉스 빠졌던 거고 요거 반영해서 이제 금요일 날 마이크론 한 5% 빠지고 SK하인스 ADR 한 8% 빠진 거니까네.
사실 원칙적으로는 월요일 날 안 빠져야 되는 거예요.맞. 근데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어쨌든간에 하도 이제 시장에서 이렇게 지금 주말 내내 이제 월요일 날 급간다라고 얘기를 떠들고 있다 보니 심리적인 부분들이 조금 나와서 제 생각에는 한 1, 2%한 1, 2% 정도는 빠져 출발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니까 시장에서 우려하는 것만큼 막 폭락하거나 그러지 않을 것 같고 한 1, 2% 빠져 출발할 것 같은데 아마 제 생각에 빠졌다가 당겨 올릴 것 같죠. 저도 그래요. 네. 느낌이 들어요. 이게 중요한게 뭐냐면 저희 저희 의견 그러니까 우리 김수석 대표님과 저도 동일하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이 의견을 따라 가지고 전략을 취하시게 되면은 문제가 뭐냐면 내일 빠졌을 때 매수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죠 엄만한 정말 그 유튜버들을 따라 가지고 내일 폭락이니 뭐니 해서 이제 뭐 어 뭐 이제 뭐 시장 하락 시작도 안 했다. 뭐 많잖아요. 예. 시장 뭐 하락 뭐 여러분 그런 걸 구독 취소하세요. 이해되세요? 그렇게 되면 내일 시장에 매도를 던진다고요. 그럼 매매가 정 꼬여 버립니다. 반대로. 그러면 매도 던지고 나서 지수가 쫙 올라오면서 어 종목들이 플러스로 전환되는 걸 보면 어떤 기분이 드실까요? 근데 저희가 최근에이 시간에 계속 이제 우리 양 대표님하고 말씀드리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지금 시장은 박스권이다. 그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박스권이다.
그래서 굉장히 안 좋을 때 특히 뭐 삼성전자 22만 원 뭐 SK 하이닉스 130만 원대이 밑에 내려오면은 어 웬만하면 나쁜 얘기 듣지 말고 그냥 가만 냅두면 됩니다. 혹시나 나 좀 돈 있는데 하신 분들은 찬스로 보면 좋다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최근에 지금 그 자리만 돌오면 아주 강하게 지금 반등이 들어오고 있고요. 네. 대신 이제 박스권이니까 너무 세게 올라가면 따라붙지 말라는 얘기를 제가 계속 드리고 있거든요. 네. 네. 어, 그러니까 근데 이제 이거를이 얘기를 고지곧대로 듣지 않은 분들은 어떻게 움직이냐면 심리적으로는 뭐 빠지면 공포스러워서 못 사거나 투매를 했다가 올라가면 이제 가는가 보다고 또 쫓아서 이러면 완전히 여기서 지금 엇박자가 나 버리거든요.
하니까 어 그도 뭐이 방송 지금 오랫동안 시청하고 계신 분들은 뭐 그런 방향은 저는 잘 잡고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주이 시간에 여러분들과 함께 할 때도 지금 감매도 구간이기 때문에 절대 손대면 안 된다. 나쁜 얘기 듣지 말고 버텨라는 얘기와 함께. 그리고 어 혹시나 나 돈 있는데 하신 분들은 월요일 날 바로 살아라는 얘기를 제가 지난주에 들었거든요. 어쨌든 지난주 뭐 삼성자 하닉 실적 발표하면서 단기간 뭐 좀 삼성전자는 금 저점 대비 22% SK 하인트는 금 저점 대비 35%나 급반등 나왔다가 이제 좀 또 빠져서 아쉽긴 하지만
어쨌든 요런 흐름들이 나오는 자리가 항상 밑에 자리라는 겁니다. 네. 어 저희가 지금 우리 또 여도 투 지금 무료 멤버십 운영하면서요. 여러분들 또 당장 또 내일 되면 또 헷갈릴 거 아니에요. 좀 긴박한 사항들은 제가 또 영상으로 삼아서 무료로 드리고 있으니까 어 무료 멤버십 지금 가입돼 있는 분들은 내일도 보내드린 영상 잘 참조하시고 어 가입이 안 돼 있는데 하시는 분들은 안내 좀 해 주셔야죠. 네씩 안내드리겠습니다. 자, 저희가 시장 너무 어렵기 때문에 고통 분담 캠페인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3개월 무료 정격 결정을 해 가지고 우리 한국 경기TV 1호 전문가인 홀짝 우리 김석 대표님하고 저하하고 여기도 투맨 쇼 무료입니다.
무료 3개월을. 전화번호는요. 02 3490에 5053요 전화번호 있죠?요 요 전화로 전화하시면 신청하시는데 25분 걸려요. 아 25초. 아 25초 걸려요. 아 오늘 시장 너무 열변하니까 정신이 없네. 25초 걸려요. 그리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는 지금 생방송 중에도 한 1100분이이 방송을 시청을 하고 계시지만 저희 영상은 되게 재밌는게 다시 보기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다시 보는 시청자 여러분들도 해당되니까는 023490에 5053 전화번호 지금 나가고 있죠?요 요 전화로 바로 전화를 하세요. 내일 시장 보고 나서 제가 무료 서비스 바로 드릴 예정입니다.
과연 여러분들이 지금 주말간에 불안해 가지고 하는 조금 전에도 보시게 되면이 단톡방에 뭐가 나와 있었냐면 어 좋아요 님께서 다른데 내일 하이닉스 삼성전자 - 10% 갈 거라고 그랬대요. 네. 김태용 님 같은 경우에는 심리적 안정을 주셔서 어 감사합니다. 파랑세 님, 전문가의 팩트는 확연히 다릅니다. 자격 없는 유튜브 너무 많아요라고 이런 뭐 어 기타 등등 요런 예 뭐 많아요. 어 이런 이야기들이 앵커 님 희망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아 참 그리고요 얘기도 좀 드려야 할 것 같아. 말씀하세요. 예. 우리 무료 멤십 지금 이제 신청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아 좀 자주 좀 문자도 보내 주고 막 이러기 원하시는 분들도 계실 건데 저희가 이제 자주로 못 보내고 일주일에 딱 세네 번 정말 필요한 것만
네. 어. 보내 드립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게 지금 무료다 보니까 신청하신 분들이 만 명 넘게 신청해서 맞아요. 제가 이제 문자 한번 쏠 때 1인당 55 나가거든요. 그니까 한 번 쏠 때마다 55만 원 55만 원씩 나가. 그래서 자주 못 사요. 그래서 일주일 한 세네 번만 꼭 필요한 내용 전달상이 있을 때만 제가 나눠서 발송을 해 드리고 있으니까 자주 못 보내 드리는 거는 좀 양해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라는 거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무료고요. 서비스를 드리는 저희는 유료입니다. 아 한 달에 문자 발동만 한 1천만 원씩 지금
꽤 들어갑니다. 아, 정말 꽤 들어가는데 그래도 시장 워낙 어렵다 보니까 어, 진짜 시장이 한국경T에서 뭐 1호 전문가이시고 저 또한 또 한 20년 차니까는 그동안 받았던 그 사랑이 있어서 저희가 나눠 드린다는 개념으로 지금 드리고 있는 퍼드리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안 하실 이유가 없잖아요. 요거. 그리고 이제 마무리를 좀 지어야 할 때요. 저희가 이제 계속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 네. 손흥민한테 친성 경기 잠깐 와서 뛰라고 하면은 한두 경기 뛰면 되지. 1년 내내 뛰라 그러면은 그거 되겠어요? 안 되겠죠. 그러니까 저희도 이제 자선 행사 친성 게임으로 어느 정도 이제 해 드렸기 때문에 마무리를 짓는데 마무리 짓기시 전에 빠르게 신청하셔서 여러분들 막차 타셔 가지고 서비스를 반드시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023490에 5053 지금 전화하시면 25초 걸립니다. 바로 전화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좋습니다. 지금음 가장 불안하고 어떻게 잠도 못 주무실 거 같아서 저희가 확실하게 일단 그 고민은 풀어드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여기까지 일단 어 가장 핫한 이슈를 먼저 다려 드렸고 그리고 이제 정상적으로 이슈들 준비한 거를 한번 풀어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이슈 보시죠. 자, 빅테크 실적 1차라 1라운드는 종료가 됐습니다. 그런데 아직 2라운드가 남았습니다.이 이야기를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지난주 정말 슈퍼위크였습니다. 시가적인 상위 종목들 특히나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줄지어서 나왔는데요.
요거 한번 좀 보시죠. 아, 일단 실적 결과는 뭐 과거 지난 거니까는 간단하게만 설명을 드리게 되면 알파벳부터 아마존, 메타 이런 주요 기업들 같은 경우에 실적이 나왔어요. 그러니깐 평타를 치기도 했고요. 실적이 좋게 나왔는데 어 시장 예상치보다 조금 안 좋을 수도 있다라는 얘기 또는 실적은 확실히 좋게 나왔는데 인텔처럼 향후 4분기가 조금 둔화될 가능성 이런 얘기로 거의 대부분이 투자 심리가 그런지 몰라서 알파벳 같은 경우에도 정규장에서 12.6% 6% 급락을 했고요. 아마존 같은 경우에도 시간 외 정규장에서는 4.3% 하락 시간 외에서 5.5에서 7% 급락을 했고요.
메타 같은 경우에도 발표 직후에 예 5% 하락 그니까 호실적을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 AI 설비 투자 비용 부담이 주가의 발목 그니까 주가 하락시키는 요인들은 거의 비슷했어요. 그러니까 핑계거리를 찾는 거죠. 그만큼 시장의 뭐라 그럴까? 지금 호실적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분위기가 지금 AI 불안감이니까 조금의 빌미만 잡힌다라고 해도 그걸 빌미로 그거 봐. 주가 빠져야 되잖아. 그러면서 매도 공세가 나왔다라는 겁니다. 자, 요거는 과거 얘기고 중요한 건 이번 주에요. 이번 주에 어 시가 총액 1위 기업인 애플이 실적 발표 예정돼 있습니다.
월요일 장 마감 후에 미국 증시 기준으로. 그러면 우리는 화요일 새벽에 보게 돼요. 그런데이 인텔이에 애플이 시가 총액 1위 기업이기 때문에 시장에서요 분위기를 반전을 이끌 수 있는 그런 트리거로 작용을 하런지요 부분이 좀 중요할 것 같고 또 중요한 거는 시가 총액 2위 엔비디아도 아직 발표를 안 했는데 그거는 이제 11월 중후반 정도 11월 3주 4주차 예정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게 1위기업인 애플을 시작으로 해 가지고 11월 3일 날 주요 테크 기업들 시가총에 12권 밖 기업이긴 하지만 AMD라든지 11월 4일 날 퀄컴 지금 나가고 있죠.
어, 팔란티어 11월 2일 날, ARM 같은 경우 11월 4일 날 이래서 실적 발표 2라운드가 지금 준비가 돼 있습니다. 어떻게이 2라운드를 우리가 좀 보고 판단을 해야 될까요? 어, 일단 저희가 이제 지난주이 시간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부분 중에 하나가 어, 이제 최근 한 주 굉장히 빅 이벤트들이 많다라는 얘기를 드렸죠. 어 국내에서는 이제 삼성전자 하이니스 실적 발표가 있고 해외에서는 우리 나스닥 시가총행 상위 기업들 지금 1등이 애플이고 2등이 비디아고요. 그 뒤를이어서 뭐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뭐 메타 뭐 많은 기업들이 이렇게 쭉 줄서 있는데 이들 기업들 중에 우리가 이제 흔히 말하는 AI하고 굉장히 관계가 깊은 기업들 흔히 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 얘네들이 이제 대거 실적 발표를 하기 때문에이 실적에 따라 주가가 막 급등 나가 하는 거 하는 부분이 우리 정시에 분명히 변동성을 좀 키울 수 있을 거다라는 얘기를 드렸습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여러분들한테 제가 지난이 시간에 말씀드렸던 부분은 어, 지난이 시간에 코스피는 5,500 선이었거든요. 네. 그렇죠. 음. 그러니까 그리고 삼성전자는 22만 원 아래였고 SK 하이닉스는 130만 원 아래였어요. 하니까 다 필요 없고 네. 주가 위치가 어디 있는가 하는게 중요하다. 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리 좋은 실적을 내더라도요. 이미 주가가 위에 있으면 좋은 실적 내고도 거꾸로 반응할 수 있는 거고 아무리 실적을 안 좋게 낸다 하더라도 이미 주가 밑에 있으면 뭐이 정도면 나쁜 건 아니잖아 하고 또 좋게 반응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난주이 시간에 여러분들께 말씀드렸던 부분이 실적이 뭐가 됐든간에 지난주이 시간은 삼성전자 22만 원 아래, 하이닉스팩 30만 원 아래 이미 웬만한 악재는 다 반약하고 있는 위치라서 아마 여기서는 실적이 조금만 잘 나오면 뜨겁게 좋은 반응을 보일 거고 혹시나 뭐 안 좋게 나온다 하더라도 그게 뭐 크게 영향을 거다. 요런 얘기를 들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지난주에 실질적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거의 각각 22% 35%씩 급반등이 나왔던 거고 자 요랬다가 지금 삼성전자는 실적 발표하고 이틀 내내 빠져서 다시 아직 예전까지 지난주 가기까지 안 내려왔지만 좀 후퇴를 해 놓은 상태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거의 안 빠지다가 금요일 하루 이제 급락을 한 거잖아요. 그래서 요런 거 감안해서 보면 이번 주도 이제 실적 발표에 분명히 영향은 있겠지만 어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일단 첫 번째 나스닥이 영향이 좀 덜할 것 같다. 왜냐면 나스닥에 지금 시총 상위 기업들 두들겨 보면요. 어 요것도 지금 최근 한 달간 꽤 빠졌어요. 그래서 이제 어느 정도요 위치 들어왔으면 단으로 예를 들면 엔비디아를 예를 들을게요. 엔비디아가 원래 시카초 1등 하다가 지금 빠져 가지고 시카초 2등으로 밀렸는데 지금 하나로 지금 약 6,500조 정도 하거든요.
엔비디아 내년도 예상 순익이 한 500조 정도 해요. 아 그러면 내년에도 500조 보는데 6,500조면 대충 P 12배. 그렇죠. 살짝 넘는 거죠.네 네, 맞습니다. 그도 글로벌 넘버원 엔비디아가 12배 되면 좀 싼 거 아냐라는 이미지가 지금 시장은 있어요. 그래서 어제도 저희가 이제 저희 매니저들끼리 회의하면서 얘기 나왔던 부분이 지금은 뉴스에서 일단은 무조건 다 길을 멀리 하는게 좋다. 음. 그냥 그 종목의 가격만 보고 엔비디아가 뭐 아무리 실적 잘 나올 것 같더라 하도록 한 7,500조 넘어가 있으면 좀 조심하고 어 이렇게 6,500조까지 떨어져 있으면 여기서 뭐 빠져본들 뭐 계속 6,000조 깨고 내려가진 않을 거니까
바닥에 왔다라는 인신 같아요. 그래서 일단 이번 주에 발표하는 기업들은 일단 케파 자체가 지난주 발표한 기업들보다는 좀 등치도 작은 것도 있지만 대신에 이제 어 ARM이나 뭐 요런 기업들은 뭐 반도체랑 또 관련된 AI랑 관련된 기업이니까 조금 이제 전반적으로 3전 닉스를 포함한 국내 정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지만 말씀드렸던 것처럼 나스닥이 시카총 1위 기업인 엔비데아가 지금 시가총 6,500조까지 내려왔다는 얘기는 이제 별로 밸리 부담이 없다라는 얘기가 가 되는 거고 여기서 만약에 좀만 더 빠지면 이것도 너무 싼 거 아니야?
이제 요런 자리가 되는 거고 실질적으로 이제 MB대화뿐만 아니라 사실 F를 제외한 네. 이번 주 실적 발표하는 F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지금 다 밸류가 최근에 빠져서 부담이 없어요. 네. 오히려 애플이 애플 내년에 200조 벌거든요. 네. 근데 지금 시가 총액이 6,600조예요. 오 33배요? 네. 너무 지금 눈높이 안 맞는데요. 이렇게 되면 어 그래서 애플이 최근에 좀 상대적으로 안 빠졌던 이유가 네. AI 다들 막 공격적 투자를 하는데 애플은 안 하고 있거든요. 아 돈 안 썼어. 우리는 앞으로 쓸 생각도 별로 없어. 어 그래서 애플은 야 지금 막 공격적으로 좀 어쨌든 AI을 선점하기 위해서 미국의 빅테크업제들이 공격적으로 돈을 쓰는데
이렇게 돈을 썼다가 나중에 그 이익을 그만큼 못 벌면 어떡하지라는 걱정들 때문에네 돈 쓰는 업체들은 약간 지금 밀리는 분위기고 애플은 돈 안 쓰고 지금 구글 재미나이거 붙여서 그냥 쓰고 있거든요. 이용료 내면서. 왜냐면 나중에 애플한테 굉장히 안 좋을 수가 있어요. 아 시장을 결국은 남들이 막 투자를 할 때 투자를 안 했기 때문에 그렇죠. 마치 우리가 2008년도에 스마트폰이 생겼을 때 그때 LG 전자나 이런 업체들 스마트폰 안 했어요. 네. 도된 거 다았잖아요. 네. 그러니까 AI도 똑같거든요. 지금 현재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막 서로 공격적으로 투사를 하고 있는데 어 나는 지금 당장 돈도 너무 많이 드는 거 같아서 안 하고 이렇게 있다가 당장은 돈 안 나가니까 좋겠지.
네. 근데 미래가 됐을 때 다른 업체들은 뭐 하여튼 오픈 채치피티든 뭐 제미나이든 또는 뭐 클로드든 이걸 통해서 막 글로벌 시장을 이만큼 유저들을 확보해 가지고 그러지 막 엄청나게 돈을 버는데 애플은 이제 그때 대해서 할 수 없을 거 아니에요. 아니 굉장히 애플이 보면은 행보를 보면은 굉장히 보수적인 회사인가 이런 생각이 드는게 한 3, 4년 정도에도 그거였었잖아요. 다른 스마트폰 업체 삼성이나 갤럭시에서는 아 여기에서는 이제 한 개가 있겠다 그럼 폴더블에 대한 부분 두 번 적 없고네 번 이거 만들 때 애플은 우리는 그거 안 해. 그건 다 그건 나중에 뭐 한 2026년 7년 되면 그때 할게라고 했는데 진짜로 2020 26년도 되니까 올해 나왔는데 지금 한번 접었다 뺐더니 박사 깨져 있고 어 큰일났네.
그니까 이게 기업 문화인가? 그러니까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새로운 해계머니 싸움에서 먼저이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서 투자가 반드시 필요한데 그 공격적인 회사 애플이 왜 이렇게 됐을까요? 그 그 CEO의이 리스크 때문에 그렇게 된 걸까요? 전체적으로. 어, 일단 전반적으로 좀 방향은 CEO가 잡고 가는 거니까. 그렇죠. 스티븐 잡스 이후에이 방향이 굉장히 이렇게 보수적으로 변한 걸까요? 이번에 또 이제 CEO 또 바뀌거든요. 어, 근데 바뀐 분은 전통 그분은 또 또 완전 또 색깔이 다르시더라고. 어. 근데 어쨌든 애플의 요런 부분들은 현재 시장 반응은
네. 초반에는 사실은 야 애플 저러다 나중에 얘네들 후회한다. 근데 요즘 이제 AI 쪽에 너무 이제 공격적으로 투자가 막 들어가다 보니까 차라리 투자 안 하고 있는 애플이 낫다 하고 약간 요즘 이제 AI 관련된 좀 불안 이슈가 붙으면 어 AI 지금 직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하이퍼스러들 비중을 좀 줄여서 애플을 좀 사는 분위기 하다 보니까 이쪽이 좀 꺼질 땐 애플이 좀 올라가는게 있는데 근데 이러다가 아니비디아든 마이크로소프트든 아마존이든 얘네들 계속 빠지진 않을 거 아니에요. 어느 정도 어이 정도면 또 너무 싼 거 아니야 하고이고 고개를 또 들기 시작할 건데 고개를 들면은 얘네들이 또 포트폴리오 조종을
어 또 이쪽에 다시 가나보다 하게 되면 F를 팔아서 쪽으로 옮기게끔 돼 있으니까 제가 봤을때 지금은 어쨌든 애플을 사야 될게 아니라 네 다른 쪽을 사는게 맞고 이번에 애플 실적은 그런 면에서는 우리 시장에 주는 영향 좀 제한일 것 같아요. 애플은 뭐 어쨌든 이번의 실적은 잘 나오고 못 나오고 떠나서 어 뭔가 지금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지금 벌써 PR이 33배인데 그게 이제 뭐 그렇게 애플은 또 빠르게 성장하는 건 아니거든요. 네. 하다 보니까 어 이제 시장에서는 당장은 일단 이쪽에 약간 머물 돈이 머물러 있으려고 할 순 있지만 조금 이제 시간이 지나서 또다시 엔비디아 쪽이나 이쪽으로 돈이 좀 움직이게 되면 그때는 애플이 조금 꺼지지 않을까?
오히려 수납매 차원에서 싼 기업의 메리트가 부각이 되면서 오히려 빠지지 않은 기업에서 보게 되면 그 그 주식을 갖고 있는 보유자들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매력적인 가격에 있는 쪽으로 이동을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는 거죠. 그러면은 그렇죠. 그러면은 이제 오히려 엔비디아부터 시작해서 이제 가격 메리트가 있는 섹터군들의 반등이 나올 때 버티고 있었던 애들이 무너지는 케이스들이 나오는데 예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 특히 이제 약간 이제 시장을 볼 때는 이제 펀드 매니저들 입장에서 좀 봐줄 필요성이 있는데요. 펀드 매니저들 입장에서는
펀드 매니저가 제일 싫어하는 거는 시장 수익률을 하여 할 때 그러니까 수익 나는게 목적이 아니고 시장 수익 맞추는게 목적이에요. 왜냐면 시장이 한 10% 만약에 올랐는데 나는 5% 올랐다. 잘립니다. 맞습니다. 그 시장이 10% 올랐는데 내가 20% 먹었다. 칭찬 한 번 정도 들어요. 네. 그러니까 수익률은 물론 잘 내면 좋지만 수익률을 잘 낼 때는 칭찬만 듣지만 만약에 시장이 10% 올랐는데 나는 5% 올랐다. 너 뭐 하니? 그렇죠? 펀드 매니저가 너 나가. 네. 그 펀드 제일려한 거는 시장이기 때에 그 매니저들 입장에서는요. 지금처럼 AI 관련된 균열이 좀 발생을 해서 보니까 약간 빅테크쪽에서 돈이 좀 빠지는 분위기고 그래서 이체 좀 두들겨 맞는 분위기면 내가 얘가 싸 보이더라도 같이 때려.
일단 음, 맞아요. 왜냐하면 안 팔았다 더 빠져버리면 나는 시장 승률을 못 맞춘 거니까 일단 팝니다. 근데 이러고 있다 이제 어느 시점에 갑자기 또 엔비디아나 이쪽이 이제 돌기 시작하면서 올라가면 또 이쪽을 팔 이쪽을도 늦게끔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근데 저는 그 시기가 그음 어제도 저희 매니저들 얘기할 때 제가 들어보니까 지난주에도 제가 그 얘기는 들렸는데 어 일단 미국 중간 끝나고 배팅하겠다라는 입장이에요. 그러니까 중간 선거 전에는 왜냐면 미국 중간 선거 11월 3일인데 중간 선거 앞두고 트럼프를 막 흔들어 대기 위해서는 지금 트럼프가 이끌고 있는 AI에 대한 투자 네요
부분에 계속 잡음을 만들어야 되거든요. 우리 데이터 센터 건설 반대요부터 시작해서 막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아무튼 미국 이제 다들 인지하고 있는 건 뭐냐면 대한민국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빠지면 코스피는 무조건 폭나갈 수밖에 없는 것처럼 네 지금 나삭 시가총액의 60%는 빅테크예요. 음. 거기에 포함되 있는 대부분의 기업이 사실 애플 하나만 딱 들어내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뭐 메타 그다음에 스페이스덱스, 테슬라, 그다 마이크론 그컴퓨터 밑으로 한번 ASML부터 시작해서 전부 다 AI 연계된 빅테크 기업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얘들이 빠지면 나은 없는 거예요. 아, 그렇죠. 그면 지금 시장은 전반적인 큰 자금의 흐름이 어쨌든간에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시장의 돈 자체가 어쨌든 불안하니까 일단 빅테크 쪽에서 잠깐 돈이 좀 빠져 가지고 좀 감망하고 있다가 그러다가 이제 선거 끝나면 다시 들어가자. 음장 그 때문에 지난주 지난주 이에도 말씀드렸던 부분이 일단 매니저들은 자금집행을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결과 보고한답니다. 결과가 뭐가 되든간에 그 결과를 보고 난 다음에 이제 배팅하기 위해서 지금 간망하는 분위기니까 약간 시장이 변동성이 좀 클 수 있다.
근데 요렇게 좀 변동생이 클 때 내가 만약에 해외 주식 투자하신 분이라면 뭐 M비디r을 포함해서 좀 사고 싶은 빅테크를 요럴 때 좀 싸게 잡아 놓으면 좋고 어 국내 투자하신 분들은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요렇게 좀 수급 안 좋을 때 가급 좀 좀 잡아 놓으면네 좋겠다. 요렇게 다시 한번 말씀 좀 드릴게. 지난주도 이제 일정상에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어마무지하게 많이 나왔기 때문에 몰려 있었기 때문에 정말 빅 이벤트 위크였지만 이번 주 역시나 마찬가지로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플러스 전 세계가 지금 주목하고 있는 이슈 미국 중간 선거가 준비돼 있습니다.
지금 보시게 되면 미국 현지 시간은 현지에서는 11월 3일인데 그러니까 이제 선거는 의미 없고 이제 개표되는 부분이 중요하겠죠.이 이 우리 시간으로 개표가 우리 시간으로 11월 4일 그니까 수요일장이에요. 수요일 시장 정규 시장이 9시에 열리는데 9시 전후해 가지고 개표가 시작이 돼요. 그리고 나서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오 나타나는 거는 장 마감시 정도 되면 빠른 주 같은 경우에는 오후 2시 늦은 주 같은 경우에는 그래가 오후 2시부터 시작을 하고 늦은 주는 이제 저녁까지 좀 가야 되는데요. 요렇게 돼서 고날 그러니까 우리 증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장중에도 어떤 이야기들이 조금씩 나오게 되는 그런 흐름도 있겠지만은 실제로 어 애프터 마켓에서 우리 증시가 8시까지 열리기 때문에 애프터 마켓에 영향을 충분히 줄 만한 요소라고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뭐냐면 지금 미국 중간 선거에 대한이 예상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나왔던 예상과 조금 다른 분위기가 좀 이어 나오고 있는 요런 상황인 걸로 현지의 뉴스들이 지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시장에서 예상했었던 거는 뭐 어차피 중간 선거라는 거는 집권 정부에 대한 한마디로 트럼프에 대한 심판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트럼프뿐만 아니고 지금 미국 역사상 중간 선거에서 하원 숫자를 뺏기지 않은 여당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원은 그냥 민주당 쪽으로 갈 것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었고 그래도 공화당 쪽에서는 상원에서 1을 바꾸게 되죠.
이번에 35짜리를 바꾸게 되는데 그래도 좀 공화당에서 요렇게 어 직권을 유지하면서 공화당은 상원에서 우위의를 차지하고 하원에서는 민주당의 우위를 차지하고 요게 지금까지 예상이 됐는데 흐름이 굉장히 묘하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뉴스에서는 오히려 지금 현재 트럼프의 행보나 급한 흐름인 뭐 이렇게 메시지나 이런 것을 봤을 때 자체적으로 보기에도 상원에서도 잘못하다 민주당에 넘어갈 가능성이 오히려 좀 더 크다. 뭐 확률적으로는 지금 60% 좀 넘어간다. 요런 이야기이 뉴스들이 자주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우리 김우석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요 부분에 대해서는.
근데 사실 이제 참 정치판 예측하는게 어렵긴 어려워요. 어렵긴 어려운데 근데 일단 최근에 일단 요런 약간의이 주익이 제일 싫어하는게 불확실선이거든요. 근데 일단 뭐 어차피 뭐 하원은 민주당에서 가져갈 거야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게는 지금 별 반응이 없는 그런 분위기인데 어 상호는 이러면 안 되는데 지금 사실 요런 분위기에 있어서 약간의 불안 요인으로 다가온 건 맞지만 근데 뭐 실질적으로 이제 최근에 트럼프 진영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이거 다 어 요론 조사 이런 것들도 다 조작기아부터 시작을 해서 네 어 아직은 그래도 상원은 공화 시키지 않겠느냐
네 어 요게 좀 무게를 두고 근데 중요한 거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런 불확실성이 있다 보니까 매니저들이 일단 선거 끝나고 집행할게 이런 입장이라서 일단 선거 결과 보고 어 만약에 이제 상원까지 공화당 넘어가면 그건 생각도 한번 해 보긴 해야 될 것 같아요. 근데 뭐 그렇지만 원래 예측대로만 간다면 예상대로 자금 지평이 좀 빠르게 들어오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만에 하나 최악을 만약에 생각을 했을 때 만약에 민주당 쪽에서 상원까지도 만약에 의석수를 가져가서 우위당으로 어 자리를 잡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그러면 일단은 주식 시장에서 봤을 때 그렇다.
그래서 민주당이 대척점에 공화당의 대척점에 있는 정책을 핀다라고 해 가지고 지금 전 세계 AI 싸움을 하고 있는데 AI에 대한 투자를 하지 마라고 할 수는 없을 거라고 보거든요. 불구은 너무 시류가 글로 흘러가고 있는 큰 시류인데 만약에 그랬다가 어 AI 속도 어가 만약에 그거를 만약에 거느렸다가 역품을 막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와 그 리스크가 워낙 크기 때문에 AI 쪽에서 만약에 그 민주당 압승에 대한이 악재가 그렇게 크게 작용을 할까요?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는데 어 저는 그럼 깊게 갈 거라고 보진 않아요. 근데 이제 어쨌든간에 이제 취익이라고 하는 거 자체는 지금 어쨌든 AI 투자 자체는 사실 트럼프 진영이 지금 강하게 밀고 있잖아요.
네. 하다 보니까이 부분 자체가 뭐 어차피 하원은 과반을 민주당이 가져가더라도 어차피 앞으로 2년 남은 기간 동안에 트럼프와 계속적으로 어 밀어붙일 거고 이게 이제 AI 진영에 있는 미국 기업들한테 이제 수혜가 될 거다라고 보는 입장인 건데 그래서 이제 선거 끝나고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라는 보는 입장인데 만약에 상업마저도 많이 넘어갔다. 음 이러면 어 일단 그럼 어쨌든 약간 뭐 좀 제동이 걸리는 거 아냐 이런 우려들은 할 수 있거든요. 요런 좀 이제 앞으로 AI가 안 될 것 같아라는 쪽으로 방향이 바뀌진 않을 거고. 네. 어차피 뭐 기업들 입장에서는 뭐 트럼프가 할 때는 트럼프 지원했다가 또 민주당의 사람 또 민주당 돈 되겠죠.
그 이놈이 하든 저놈이 하든 제가 봤을 때는 AI 투자 자체는 이거는 하나의 트렌드기 때문에 이게 뭐 바뀌지 않을 거라 봅니다. 다만 잠깐의 공백기가 있을 수는 있겠죠. 근데 이제 그때 시장에서 어 뭐 어떻게 작은 배팅이 들어가는가 하는 부분들을 한번 보긴 봐야 될 것 같아요. 근데 아직은 저는 저희는 일단 공화당 쪽에 상호는 기존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을까 요렇게 좀 무게를 두고 있는 편입니다. 아마 수요일에 우리 시간으로는 장이 열리고 이제 애프터 마켓 8시까지 진행되는 과정 속에서 이제 그 실시간으로 개표 결과가 들어올 거잖아요.
거기에서 굉장히 변동성이 클 만한 섹터는 딱 대척점에 있는 두 개 섹터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전통 에너지 화성로 쪽을 공화당에서는 집중적으로 밀고 있는 쪽이고 그 반대 대척점에서는 신환경이라든지 2차전지 민주당 쪽에서 열고 있어서 아마이 두 색사는 그날 어디에서 뭐 개표 결과가 어느 윤곽이 났다. 뭐 어 특히나 하원보다 이제 상원 쪽에 결과가 났다라고 하게 되면 그날 롤러 코스터를 탈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라고 좀 보고 있는데 요거 갖고 계신 분들 굉장히 피곤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어 변동성이 좀 크게 나오긴 할 것 같아요.
근데 어 사실 이제 우리가이 주식 투자할 때도 결국 이제 앞으로 그 돈 많이 버는 회사가 주가는 올라가는 이제 원리를 갖고 있는 거고 그럼 이제 앞으로 어떤 회사 돈을 많이 벌 건가 하는 이제 산업의 트렌드를 첫 번째로 보고 두 번째는 이제 이렇게 하나의 정치적인 이벤트들이 어느 당이 어떻게 또 우세가 되냐 따라서 어느 쪽이 앞으로 좀 정부 정치의 수혜를 보겠구나 하는 것들이 이게 미래 돈 얘가 잘 벌 수 있겠네라는 부분이 되니까 이게 사실 이게 주가랑 또 연동되는 부분도 맞는 거거든요. 근데 어 지금 AI 자체는 지금 막 시작한 어찌 본다면 어 어느 당이 집권을 하든 어느 당이 우세를 보이든 미국 대통령이 바뀌든 아니 그래 따지면 뭐 2년 후에 어차피 트럼프 바뀔 건데
네. 그때 생각하면 지금 다 팔아야 되게요. 그러니까 어디가 되든간에 AI 투자는 이제 막 시작되고는 하나의 산업의 초기 단계, 태동 단계다라고 지금 보고 있는 거라서 뭐 저는 뭐이 산업 자체가 계속 원래 계획대로 방향대로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 근데 이제 2차전지나 신재생도 길게 보면 이쪽도 없어질 산업이나 망가질 산업이 아니잖아요. 좋아질 산업이긴 한데 다만 이제 밸류 측면에서 여전히 그쪽이 저는네 AI 쪽보다 오히려 더 비싸다고 보는 입장에음 예 좋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번 주의 핵심적인 이슈 두 가지가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그리고음 말씀해 드린 것처럼이 미국의 중간 선거요 두 가지 체크를 반드시 좀 꼭 해 가시면서 저희가 말씀드린 섹터를 갖고 계신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이라 그러면 조금 주익깊게요 변동성이 있을 거다라는 거는 미리 예 마음의 짐작을 마 미리 예상을 하시고 어떻게 대응할 할 것이냐에 대한 그 대응책을 미리 좀 잡아 놓으셔서 그 흔들리지 말고 그 전략대로 좀 꾸준히 끌고 가시는 그런 주관으로 좀 사용을 하셨으면 잘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요 이야기가 조금 중요할 거 같아요. 우리 시장 결국에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방향을 결정하게 돼 있습니다. 네. 지난주에 드디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실적이 발표가 됐습니다.요 실적에 대해서 조금 보시게 되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뭐 나올만큼 영업 이익도 나왔고요. SK 하이닉스가 사상 최초로 매출액 군기 100조로 또 넘어섰습니다. 근데 중요한게 뭐냐면 실적은 실적대로 잘 나왔는데 어 추가적으로 주주 환원책에 대해서 좀 나왔어요. 그니까 삼성전자의 주주 환원책보다는 시장에서는 SK 하이닉스의 주주 환원책에 조금 더 플러스 점수를 주면서 오히려 삼성전자의 반등 속도보다 SK 하이닉스의 반등 속도 그리고 반등 폭이 단기적으로 컸던 한 주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나 현금 배당 쪽에서 기본 배당 주당 만 원하고 키옥시아 투사 투자 회수로 인한 특별 배당 만 원을 하기로 했고요. 자사주 매입 소각에서는 20조원을 매입해서 주주 환원용으로 10조원을 소각 확정을 하기로 했고 그리고 나머지 10조원은 임직원 보상용으로 재원을 배정을 하기로 했습니다.요 요 흐름을 보시게 되면은 어떻게 우리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전문가 중에 전문가이신 김우석 대표님 좀 시장이 원하는 만큼의 주주 환원책이 나왔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어 저희는 이번에 삼동전자 하이닉스 실적이나 주조하는 규모 모두 다 딱 예상대로다라는 표현을 하고 싶고요.
네. 어, 제가 이제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차피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지금 분기당 나오는 실적은 계속적으로 내년까지는 무조건 역대급 실적이 나올 거고요. 또 회사들도 약속한 것처럼 뭐 주주하는도 아주 꾸준하게 할 겁니다. 다만 이제 SK 하이닉스는 지금 어 아무래도 이제 자사주 매입 소각 방식을 계속 택할 거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삼성전자는 좀 자사주 매입 소각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마 1월 달 전에는 좀 쉽지 않을 거다. 아마 배당 위주로 일단 갈 것 같다라는 얘기를 드렸는데 이번에 또 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주가의 반응을 보면은 이제 SK 하이닉스가 먼저 실적 발표를 하면서 대규모 주조 하나 발표하다 보니까 SK 하이니스가 급등을 하고 삼성전자도 좀 따라서 올랐다가 그다음날 이제 삼성자 실적 발표했는데 실책은 잘 나왔지만 주주하는이 이게 뭐야 하다 보니까 SK 하이닉스는 다시 올랐던 거 빼버리고 SK 하닉스는 나랑 별 일 아니잖아 하면서 단 더 올라가다가 올랐던 거 약간 어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다가 금요일은 이제 인텔 때문에 이제 같이 빠진 건데요. 여기서 하나 여러분들 참될 부분은 SK 하이닉스 지금 하듯이 계속 할 거 같아요.
그래서 네. 어, 단 이제 주가가 뭐 너무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는 언제든지 뭐 대규모 실적이든 주저 하나든 빠질 수 있는 거고 대신에 최근에 제가 계속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처럼 그 낮은 가격권에서는 뭐 웬만하면은 또 분기마다 역대급 실적, 역대급 주조 한원을 대기하고 있으니까 좀 내려앉으면 자꾸 치고 나가려고 하는 요런 습성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삼성전자 관련해서 이제 어제 저희 그 매니저들 회의할 때 나왔던 얘기들 정보 회의에서 얘기 나왔던 걸 하나 좀 증해 드리면 네네 얘들이 왜 이렇게 추조하는을 요다고 할까라는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일단 결과가 나왔어요. 네.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이제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아마 금산법 때문인 같다. 음. 왜냐면 이제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어쨌든간에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자 지분을 1.7%밖에 안 갖고 있거든요. 네. 하다 보니까 이제 이재용 부회장 입장에서는이 삼성전자 자체 주조하는 우리는 다 자사주 매입 소각 형태를 원하지만 어쨌든간에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게 되면 지금 삼성전자의 대주주는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기 때문에 네. 일단 금산법 때문에 삼성생명이나 삼성화재는 삼성전자 지분을 10% 이상 못 가져가니까 결과론적으로 자사주를 매 소각시켜 버리면 발행 주사 줄면서 삼성생명 지분이 10% 넘어가 버리거든요.
그럼 또 팔아야 되고. 네. 이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자사주 매입 소각 형태는 검산법 때문에 좀 힘들다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계속 그것 때문인 줄 알았는데 지난주에 딱 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고. 아 그럼 뭘까요? 증여세 때문인 거 같아. 증여세. 네. 그래서 10월 12일 날 발표가 났더라고요. 그래서 홍이 여사가 이정부회장한테 증여를 결정을 했거든요. 근데 이제 요거 기준일이 언제 되냐면 11월 12일로 돼요. 아, 11월 12일이 기준일인데 그 가격은 얼마로 하느냐? 11일. 11월 12일을 기준으로 앞으로 두 달, 9월 12일부터 뒤로 두 달,
1월 12일까지요 늑달 평균 가격을 경 가격을 하기 때문에 대충 계산기를 두들겨 보니까 이게 보통 이제 정의여사가 50%인데 이게 이제 특별 관계자하고 대주주다 보니까 네 20% 더 붙는데요. 와 70%가 어 70%니까 근데 이제이 70%니까 계산해 보니까 1조 7천억에서 1조 9천억 정도 되더라고요. 아, 지금 가격 기준으로 그니까이 가격에서 올라가면 정여설 2조원 이상 내야 될 사항이 벌어질 수도 있으니까 이재용 부회장 입장에서는 웬만하면 오르더라도 1월 12일 이후에 올라라는 분위기가 그렇죠. 있는 거 같아요. 그래 이정부회장 입장에서선 두 가지 입수가 있는 거죠.
첫 번째는 지금 주가 많이 올라가면 정여세 몇 천억을 더 내야 되니까 웬만하면은 내년에 가라 이런게 있고 두 번째는 배당을 많이 뽑아야 돼요. 왜냐 청여를 내야 되니까. 네. 네. 그렇죠. 지금 삼성자 1.78%밖에 없는데 그걸 뭐 팔아도 청여세를 낼 수는 없잖아요. 하니까 배당을 많이 뽑아서 그 돈으로 이제 내려고 그까 계산기 두들겨 보니까 지금 배당 속도면은 대충 한 1조 7 8천억 정도가 배당을 받는 거 같더라고. 그래서 아씨 이것 때문이었구나. 아 그러면 1월 12일까지는 세기는 못 가겠네 삼성전자는. 근데 이제 그렇다고 이제 안 간단 얘기는 아니고 왜냐면
네. 9월 12일부터 어쨌든 1월 12일까지니까 평균 가격이니까 뭐 앞에서요 있다가 뒤에 좀 이렇게 올라가도 네. 평균 가격은 그렇게 많이 올라가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네네. 얼추 그럼 한 12월 1월 달 좀 오르겠다. 음. 음 그래서 원래 이제 배당 자체도 여러분들 하나 참될 부분은 지난번에 저 하나 말씀했는데 자사주입 소각 형태를 취하게 되면 주가는 먼저 올라가고요. 자사주 초기때 올라가다가 그다음에 보통 이제 3개월 동안 자사주 매입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보통 두 달이 다 끝내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한 한 달 반을 먼저 올라가다가 어 이제 4사주 매입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았다 하면서 슬슬 빠지다가
네 종료되면은 또 빠지다가 네네 그다음 종료대고한테가 보니까 어 외군이 안 파네 다시 고개를 들고 그래서 자사주 매입 소각 형태를 취하게 되면 주가는 주저하는 해 주는 것만큼 이렇게 올라가는데 초반에 좀 올랐다가 한 달 반위에 좀 꺼지고 음 그리고 여기 한 한 달 빠져요. 빠져 난 다음에 다시 고개를 들거든요. 네네. 근데 배당 방식을 하게 되면 당장 급하게 지금 안 사도 되잖아요. 그렇죠. 좀 재미가 없어요. 예. 근데 배당에 가까워지면 들어요. 네. 아, 근데 배당 막을 버 배당 받으려고 들어오는 거니까 그다 배당 끝나면 또 빠지.
최근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공개롭게도 10월 달이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입하다가 한 달 반 끝나는 시점에서 빠 이상한 거고 네. 네. 하이닉스는 가만히 있다가 배당 10월 중순에 배당을 딱 받고 난 다음에 빠진 거거든요. 네. 그 공교롭게도 10월 달에 하이닉스는 배당 끝나는 시점에 빠지고 하이닉스는 배당 받고 꺼지고 자사주입 그 하기 전에 하이닉스는 이제 종료 한 보로 앞두고 빠지기 시작한 거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배당 받고 난 다음에 빠지기 시작한 거거든요. 여기 두 개 딱 겹치면서 시장이 10월 달에 폭락이 나왔던 건데 대신 요렇게 빠지면 다시 올라간다 했잖아요.
요게 이제 지난주 금요일을 저점으로 해서 올라오기 시작한 거고요 상태에서 주조하는 발표를 했으니까 그럼 대충 시나리오가 하이닉스는 단기 급반등에 따른 약간 조정이 금요일 날 들어왔는데 요게 이제 앞으로 좀 조정 받더라도 다시 또 고개를 살짝살짝 들면서 자사주입 지금 초입 단계니까 좀 들면서 먼저 좀 움직이려고 할 경향이 있고 그러다가네 11월 끝날 때쯤 되면은 또 한 번씩 또 조정이 또 들어올 수 있겠죠. 음 하이닉스 조심해야 되고 대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자 지금은 요러고 있겠죠. 더 빠질 가격 아닌 거 같고 제가 봤을 때는 지금은 A 실망서로 하면서 이러고 있다가 뒤로 가면 갈수록 배당일에 가까워지면 고개를 그때 들어야 되는 거죠.
그죠? 그리고 그 고개를 드는 시점이 때마침어야 어쨌든간에 1월 10일까지 평균 가격이니까 1월 달에는 어쨌든 오르겠네. 그리고 또 1월 달에 삼성자 뭐가 있냐면 대규모 주하는 발표를 1월 달에 해요. 아 그러면 지금까지는 모든 주주들이 좀 자사 조입 소각하라고 그렇게 외치는데도 못 떨어졌지만 네 1월 달에 발표되는 주조하는 애에서는 그 주조하는 책 발표할 때는 이제 뭐 끝났으니까 증여서도 다 끝났고 뭐 배당도 받을 거 충분히 받았고 음 아마 기대 이상에 주조하는 발표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1월 달에 그도 그럴 것이 지난주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이 반등이라까 반등의 폭
네 속도를 봤더니 상대적으로 삼성전자가 조금 아쉽더라고요. 네. 어, SK 하이닉스가 반등이 SK 하이닉스 뭐 솔리다임 관련된 문제도 있었고 여러 가지 악재 발목 잡든 악재가 해소가 되니까 얘가 붕붕 뜨더라고요. 그리고 여기 예, 여기에서 얘기 나온 거 그러니까 어, 전날이 SK 하이닉스의 실적이 발표가 되면서 거기에 이제 추가적으로 특별 배당까지도 이야기가 나오면서 날개도치듯이 이렇게 팔았는데 그 그다음 날이었죠. 삼성전자는 뭐 발표하나 이렇게 봤는데 어 눈높이가 이만큼 높아졌는데 그 발표를 안 해 주니까 실망 매물이 아주 그냥 9시 40분부터 이제 컨퍼런스 코이 있었는데
먹은 거 싹다했습니다. 실시간으로 막 해 주더라고요. 보고 있었거든요. 요즘 네이버에서 실시간으로 다 해주네. 그 실시간을 보고 있는데 이것들이 뭐 얘기를 안 하는 거야. 주원을 그때부터 장이 폭락을 하기 시작하는데 음봉이 음봉이 -7%까지 빠지면서 아 그러면은 진짜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은 지금 감을 좀 잡으셨을 것 같아요.이 두 종목 어떤게 조금 11월 달에 좀 유리하고 또 이제 내년 후반으로 가게 되면 또 어떤게 단기적으로 단기 매매하데 있어서 조금 더 유리한지 무게 중심이 어느 정도 좀 지도가 좀 그려지는 거 같은데요. 만약에 이제 SK 하이닉스가 제가 아까 지난주 금요일 대비 SK 하이닉스가 단기간 한 35%나 반등이 나왔거든요.
네. 그리고 이제 금요일 날 빠졌지만 어쨌든 아직 급등폭이 좀 있다 보니까 SK 하이닉스가 이만큼 반등이 세게 안 나왔더라면 당장은 저는 SK 하이닉스 쪽을 더 좋게 보고 싶어요. 네. 어 자사주 매입 이제 막 하는데 이게 지금 주가는 오은 것도 없네. 한5%급 여기서 이제 뭐 이번 주에 좀 제가 봐서 올라갈 것 같은데 올라가면 아 좀 따라붙가 약간 요건 좀 부담스러울 근데 삼성전자는 뭐 별로 옳은 것도 없는데 목요일 금 일틀 내내 빠져서 거의 다 빼버렸으니까 맞아요. 22만 500원에 끝났거든요. 네 저는 뭐 삼성자리 22만 원만 깨고 내려오면 무조건 찬스라고 봅니다.
음라는 22만 원는 좀 잡아면 네 어차피 뭐 크게 더 빠질 위치는 아니니까 이제 당장은 요러고 있다가 뒤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야 배당 받았자 하고 돈이 들어올 거고 그리고 12월에 가까워지면 야 1월 달에 대규모 하는 발표한다더라 이번에 좀 다르대 이러면서 아마 주가가 연말 연초가 저는 삼성전자가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아 저도 기대를 좀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본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타이밍이 저도 기술적으로 시장을 알아보기도 하지만 한 11월 초중순 중순 정도 되면은 시장의 이동 평균선 모임과 동시에 다시 한번 주가와 이동 평균선들이 이렇게 누워 버리는 결과가 한번 나오거든요.
그리고 방향을 잡게 되면은 아마 연말 정도 되는 아주 좋은 기회가 한번 열리지 않을까? 올해는 산타렐리가 아 충분히 산타 할아버지가 좀 선물을 우리 투자자분들에게 주지 않을까 요런 개인적인 기대를 하고 있는데 이건 차티스트적인 측면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고 여기 지금 아래 지금 여의도 투맨 우리 위클리 베스트 지금 무료 멤버십 번호 안내됩니다만은 요쪽 그 아직 가입이 안 돼 있는 분들은요네 꼭 전화해서 먼저 가입을 해 놓으시고 제가 지금 아마 내일은 11월 12월 1월 음대 요렇게 하러갈 니다라는 시나리오를 영상에 담아서 발송을 해 드릴 거거든요.
네. 아, 오늘 뭐 완전 저는 제가 봤을때 11월 달은 저는 정강 후약으로 보고 있고요. 네. 왜냐하면 가다가 좀 밀렸는데이 계속 밀리지 않고 아마 이번 주 초반에 살짝 밀리면 주반에 저는 올라올 거라 보거든요. 그러니까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 끝나면 어쨌든간에 하나의 시장은 저는 불확실성 해소고 어 보면서 이제 자금 집행이 멈춰 있던게 좀 돌아가다 보면 11월 달은 다시 고개를 좀 들걸러 보고 있고요. 단 이렇게 올라가다가 문제가 뭐가 있냐하면 어 엔트로픽이 상장을 하기 때문에 엔트로픽 상장하려고 또 기간들이 주식 좀 팔아야 돼요.
아 맞아요. 그래서 좀 팔아 가지고 엔트로픽적으로 돈을 좀 가기 때문에 11월 하순에서 12월 초에 아마 또 다시 좀 밀릴 겁니다. 네. 그리고 대신 이렇게 밀리면 엔트로픽 하러 갔던 돈들이 공모주 청약하고 나면은 뭐 요만큼 되고 나머지 그럼요. 나머지 돈 그 다 남는 돈이 다 들어오면이 또다시 빅테크로 들어와요. 네. 그러면 아마 12월 달은 전강이 들어올 거고 음. 그 상태에서 이제 1월 달이 되면 지금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런 또 주주하는 발표도 있고 또 연말 또 배당도 있고 하기 때문에 연말 연초가 좀 뜨거울 것 같고 그래서요 사이클을 생각하고 방향을 잡으시면
매매하시는데 도움 되지 않을까 싶어. 요거 저희 여의도 투맨쇼 무료 멤버십 무료로 받는 저 전화번호 전화 화면은 정리해 주시는 거죠? 그렇죠. 아 제가요 내용을 쭉 정리해서 이제 요때 사고 요때 팔고 요때 사고 요때 팔면 됩니다라는 거를 제가 알아듣기 쉽게 그 영상으로 정리해서 발송을 해 드리고 있으니까 꼭 신청을 안 해 놓으신 분들 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네. 저희 프로그램은 일주일에 한 번 하고 있지만 여러분들은 무료 멤버십을 가입함으로써 무료로 일주일 5일 그니까 거래일소 5일 중에 한 3, 4일 정도는 중요한 이야기들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 비트 나가고 있는 023490에 5053 전화 지금 하시면 25초밖에 안 걸리니까 여러분들 반드시에 전화하셔서 당장 내일 진짜 어려운 시장부터 여러분들 도움을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특히나 지금 라이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어 아까 어떤 분이시죠? 장 제임스 님께서 현재 라이브인가요?네 라이브입니다. 근데 끝났어요 이제. 예. 다시 보기로 보시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도요 무료 멤버십 023490에 5053 전화하시면 저희 프로그램은 라이브로 보시는 시청자분들이 한 1,000분 정도 계신다 그러면이 다시 보기로 보시는 분들이 한 50배가 많습니다.
그니까 그분들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으니까 지금 바로 전화하셔서 가입해 놓으시면이 어려운 시장 여러분들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거다 말씀드리고 청송님께서 잠못 이르는 반인 밤인데 두 분 설명 들으니 좀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요렇게 말씀을 하셨네요. 아유 그래요? 자 이제 마무리 지어야 될 거 같은데요.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주시고 마무리 지으시죠. 어, 내일 출발은 사실 그렇게 빠질 이유가 없는데이 분위기 때문에 분명히 빠져서 출발은 할 거예요. 특히 아마 8시부터 이제 시간의 거리부터 빠지겠죠. 네. 거기서 일단 주식 던지는 일이 없도록.
저희 시청자분들 다시 보기 시청자분들 절대 내일 시가 빠진다고 거기다 던지시면 대바닥에 던질 수도 있다.요 말씀 해 주신 겁니다. 저희가 지난주이 시간에도 월요일 날 시간에 좀 빠질 수 있는데 그거 던지면 안 됩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거 던지셔서 바보된 거였어요. 그렇죠. 화요일 급등을 했잖아요. 지금 내일도 어 하여튼 아침에 아마 원래 이렇게 빠질 내용이 아닌데 하도 좀 급을 줘 놓으니까 뭐 투자자리 뭐 알겠습니까? 월요일날 막 던지는 물량들이 나와서 오전에 좀 흔들림이 살짝 나올 수 있어요. 아마 조금 버티고 있으면 장중에도 좀 당겨 올릴 가능성이 있고요.
어 아 뭐 별로 안 빠지거나 빠졌다가 좀 당겨 올리거나 제가 봐도 좀 빠졌다 좀 당겨 올리지 않을까 싶어요. 하니까 우리 청송님께서 내일 만약에 1% 이내 하락하면은 두 분 리스펙하겠다고 뺀 두 명 생겼습니다. 1% 이내로 빠질 수 예 리스펙하시게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니까 아무튼 와 큰일 났어요. 우리 엑시트 님은 내일 어마어마한 폭락이 예상된다. 왜 불안감을 이렇게 하고 계세요? 그러지 아세요. 예. 아 이주 님 가입하셨습니까? 잘하셨어요. 예. 저희가 뭐 마음 편안하게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명확하게 저희는 내피셜이 아니고 왜 그런지 수치와 근거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뭐 더 설명을 안 드린다라고 해도 혹시나 못 보신 분들은요 영상 초반 부분 다시 한번 보시면 여러분들 편안하게 주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 저희가이 시간에 방송할 때 정말 좀 웃으면서 제가 굉장히 재밌는 개그 하나를 지금 준비를 했는데 시장이 안 좋아서 못 쓰고 있어요. 네. 저기 뭐냐 개그도 하십니까? 그게 지금 어이 뭐야 그 구글 재미나이가 하락한 이유가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자 저희 여기 이제 마무리 져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너무 많은 고민하지 마시고 어 여러분들 편안한 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웃는 얼굴로 다음 주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힘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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