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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로드 인사이트 | 변동성 장세, 시장을 이기는 투자포인트 찾기 (신혁승 주간 종목 브리핑, 2026년 10월 30일)

한국경제TV · 2026-10-30 · 유튜브 시청 5,78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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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나스닥#코스피#현금#삼성전자#금리#에코프로#엔비디아#변동성장세#60일선#반도체투톱#2차전지#바이오#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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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신혁승 애널리스트가 2026년 10월 30일 방송에서 제시한 변동성 장세 대응 관점을 정리한다. 발표자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60일선 아래에 있고, 나스닥 등 글로벌 주요 지수도 60일선을 이탈해 약세 국면이라고 진단한다. 이 때문에 주식 비중을 낮추고 현금 비중을 유지하면서 장중 변동성에 대응하라고 권한다. 금리나 유가 같은 기존 매크로 지표로 시장을 설명하기 어려워졌다며, 국채 금리는 일부 바이오 흐름을 보는 참고 지표 정도로만 활용하라고 말한다. 관심 섹터는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 2차전지(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세 가지로 압축된다. 이들 종목은 최근 역상관 흐름을 보인다고 설명한다. 사이드 섹터로는 사이버 보안(안랩, 지니언스), 로봇(로보티즈,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스피지), 우주항공(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AI 의료(루닛)가 제시된다. 매수 타이밍은 코스피가 60일선에 도달하거나 코스닥이 60일선을 회복하는 국면으로 본다. 또한 상승 후 안정 구간에서 진입하는 것이 낫다고 주장하며, 손절과 익절을 기준에 따라 실행하라고 강조한다. 영상 말미에는 한국경제TV 투자 전략 세미나 안내가 포함된다. 본 요약은 방송 내용의 전달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매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십니까. 어, 초 파트너스 신약승입니다. 먼저 방송을 조금 늦게 시작하게 돼서 죄송합니다. 어, 방송국 오는 길에 어, 차가 진짜 엄청 퇴근길이라 막혀서 사무실에서 여기 오는데 두 시간이나 걸리네요. 그래도 정신없이 좀 달려왔습니다. 여러분들 뭐 이번 주 시장은 정말 특히 10월 시장 굉장히 많이 힘드셨죠? 또 이번 달 마지막 주에서 어 이번 주에 그래도 좀 뭔가 좀 상승이 다시 좀 나오는가 싶더니 또 어제 오늘 해서 어 좀 굉장히 어 안 좋은 시장이 안 좋은 모습을 어 여지없이 나타내고 있습니다. 어 오늘 뭐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내용은 어 좀 짧게 짧고 간결하게 좀 말씀드리는 그런 자리로 마련을 했습니다.

02. 어, 왜냐면 지금 시장이 여러분들 굉장히 대응하기 힘드시고 어, 뭐 혹자들은 역대급 난이도다 뭐 이렇게 말씀도 많이 하시고 그러는데 오히려 조금 시장을 조금 이렇게 어, 한 발짝 뒤에 물러서 바라보고 있으면 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굉장히 심플하고 어, 단순하게 또 어, 이것저것 볼 필요가 없이 몇 가지만 체크해도 어,이 시장에서 우리가 어, 좀 살아남 남을 수 있고 어 잘 대응할 수 있는 그런 구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 시장이 매우 지금 불안정한 상황. 특히 어 제가 우리나라 시장뿐만이 아니라 뭐 미국의 나스닥 시장부터 해서 일본의 니케이 등등 뭐 유럽 증시도 말할 것도 없고요.

03. 전 세계 글로벌 주요 증시가 어 이제 지수가 60일선 밑으로 그렇게 내려오는 그런 국면으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시장이 먼저 60일선 이탈한 이후에 굉장히 약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었는데 어 여타 글로벌 증시의 주요국의 증시도 이제 막 어 약세장으로 접어드는 그런 초입 구간에 돌입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지금 그 시장에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오늘 짤막하게 어 간결하게 좀 말씀드리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뭐 오늘 시장 먼저 이렇게 살펴보고 전체 어 우리나라 시장에 대해서 어 이번 주 어 그리고 이번 달에 어떤 시장 흐름 살펴보면 어 코스피 같은 경우는 보시는 바와 같이 10월 초에 어느 정도 이제 60일선 위에서 제차 반등하는 흐름이 나오다가 어 10월 한 8일 경부터 이제 지수가 본격적으로 60일선을 이탈하기 시작합니다.

04. 이때부터 이제 우리나라 신호 우리나라의 어떤 지수 코스피 지수가 어 아무래도 위험 신호가 떴다 이렇게 좀 보시면은 될 거 같고 향후에도 이러한 신호들이 나왔을 경우에는 어 현금 비중과 주식 비중을 어 적절히 조절하시면서 조금 리스크 관리를 이제 해야 되는 구간이다 이렇게 좀 앞으로는 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60일선 이탈 이후에 지속적인 이제 하락이 어 급락세가 나타나고 어 이제 그 10월 달 한 20일 정도부터 좀 어 하락을 멈추면서 뭔가 반등의 시나리오가 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도 이번 주에 좀 급등 형세가 좀 나타났죠.

05.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시장을 주도했고 그런 측면에서 그저께 수요일 날 28일 날음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가 어 6% 가까이 6% 넘게 상승하는 그런 굉장히 급등세를 나타내면서 아 이제는 좀 한 숨 돌린게 아닌가 이런 급등 패턴이 나오면 아무래도 어 좀 주식을 좀 못 쌌던 그런 어 사람들 입장에서는 아 이제 지수가 좀 바닥을 찍었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어 저가 매수를 좀 해 보겠다라는 이제 생각들을 하게 되죠. 그런 측면에서 어 어제와 오늘 조금 약간 눌리더라도 많이 빠지지 않으면서 어 제차 시장의 에너지를 흡수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글로벌 증시 상태가 어 만만치가 않은 상황입니다.

06. 어제는 이제 구글 구글에 대해서 어 좀 안 좋은 흐림이 나왔고 그리고 어 오늘 같은 경우는 아침에 어 아마존과 어 인텔 이런 측면이 계속 나왔기 때문에 어 시장에 굉장히 압박으로 접어들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오늘 시장이 좀 굉장히 안 좋았고 코스피 시장 마찬가지로 코스닥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어 동일한 흐름을 패턴을 보였다. 뭐 코스피도 그렇고 뭐 코스닥도 잠깐 살펴보면 코스닥도 지금 이제 60일선 밑에서 지지부지한 흐름 속에서 굉장히 어 아픈 상황이다 이렇게 좀 보실 수가 있겠죠. 또 반면에 이제 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전 세계 증시를 좀 살펴보면 어 나스닥 지수가 지금 이제 어 10월 중순 이후에 이탈한 이후에 잠시 반등하는 듯해 보였지만 제차 하락하면서 어 그저께 좀 60일선을 제차 탈란하는 시도를 보여줄 수나 이내 어 저항을 받고 떨어지면서 어제 좀 낙폭이 좀 있었고 오늘 밤 미국 증시도 아무래도 조금 약세가 예상되면서 좀 60선과 이제 좀 멀어지면서 어 나스닥 지수도 좀 약세장으로 좀 들어서는 그런 모습을 좀 나타내고 있다 좀 이렇게 어 보여집니다.

07. 뭐 니케이 지수나 이런 지수들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어 다 비슷한 모양이다 이렇게 보이면서 지금 여러분께서 가장 먼저 머릿속에 그려 넣어야 될 상황은 지금은 우리나라 시장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글로벌 시장이 전체적으로 약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고 약세장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어 어떻게 지금이 시장에서 내가 대응을 해야 될지 현금 비중과 주식 비중을 어떻게 운용을 하면서 어이 시장을 버텨야 될지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생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같은 경우에는 어 현금 비중을 일정 부분 유지하시면서 어 시장에 아무래도 이제 우리나라 시장 같은 경우는 최근에 낙폭이 컸기 때문에 변동성이 지금 심하게 일어나고 있는 바 어 좀 언제든지 급등이 나올 수도 있고 급락이 나올 수도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어 장중에 뭐 미국의 나스닥 선물 지수를 보시든지 뭐 매크로 환경을 좀 살피시면서 어 좀 이익이 난 것들 바닥에서 좀 변동성 있게 잘 매매를 해서 이익이 났던 부분들은 일정 부분 또 익절도 하시고 또 잘못 싸서 손절이 나가 손절 라인이 오더라도 좀 일정 부분은 빠르게 손절하는 어 그래서 현금 비중을 충분히 어느 정도 좀 유지하시면서 어 시장을 대응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08. 지금 같은 경우는 시장의 성격이 어 시장의 성격이 그냥 내가 주식을 꽉꽉 들고 어 뭔가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 뭐 장기 투자를 해야지 또는 뭐 지금이 바닥이고 뭐 언젠가는 오르겠지 이런 생각으로 시장을 대응해서는 조금 불편한 시장이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뭐 여러분들께서도 제가 그 채널을 운영하고 제 개인 채널에서 장중 방송을 통해서 말씀 계속 드리고 있지만 어 이번 10월 한 달당 한 달 동안 이제 어 지켜보면서 어 약세장에서 어떻게 우리가 좀 대응해야 될지 그리고 어 급락 이후에 횡보하면서 어 시장의 반등 또 오늘 같은 장에서도 어떻게 대응해서 어 손실을 최소화하고 또 일정 부분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이익을 챙길 수 있을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어 여거 없이 보여 드렸다 이렇게 좀 생각이 듭니다.

09. 어 두 번째 우리가 생각해야 될 점은 지금 시장에서 어 우리나라 시장에서 어 말하자면 어떤 섹터를 볼 것인가, 어떤 종목을 볼 것인가 어 이런 것에 대한 관심들이 굉장히 많으실 텐데요. 어, 저는 지금 시장은 어, 사실 우리나라 시장에 어, 볼 보아 지금 어, 체크를 하고 관심을 가져야 할 섹터 그리고 종목 이것이 정말 굉장히 몇 개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섹터의 종목이나 어, 섹터나 종목군들은 어, 한물며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떤 섹터나 종목들은 아예 그 종목이 우리나라 시장에 없다고 생각을 해라.

10. 어, 아예 관심도 갖지 마라. 지금 그나마 관심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볼 섹터와 종목은 딱 이것뿐이다. 어 이것만 지금 보고 계시면 그래도 시장 대응하시는데 무리가 없을 것이다. 이렇게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시장이 뭐 다시 제차 추가적으로 다음 주나 해서 제 차 11월 장에 하락을 할지 뭐 상승을 할지 누구 하나 예상을 못 하겠고 또 뭐 혹자는 중간 선거 이후에 지난 과거 중간 선거 이후에 어 6개월간 주가 수익률이 한 번도 마이너스가 난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 어 미국의 중간 선거 이후에도음 뭐 상승을 그 바닥을 찍고 지수가 다시 상승을 할 것이다 예상하시는 분들이 어 대다수인 거 같은데 그거는 는 한번 그때 돼서 어 시장이 흐름 보면서 우리가 체크를 하면 되지 미리 예단할 필요는 없다.

11. 어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어 우리나라 시장 이런 움직임들은 어 지난 몇 년 동안 우리가 주식을 좀 하시는 분들 오랫동안 주식을 투자했던 분들도 어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굉장히 어 어려운 시장입니다. 어 일예로 어 매크로의 어떤 흐름에 따라 지수를 어 투영시키는 접근 방식도 이미 깨진지가 오래입니다. 제가이 방송이나 여러 방송을 통해서 말씀드리지만 지난 몇 개월 간엔 이제 어 국채 금리 미국채 금리에 대해서 시장을 바라볼 필요가 없다. 뭐 유가도 글이 중요하지가 않다. 계속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뭐 한 때는 그랬죠.

12. 어 국채 금리가 5.1, 5.2, 5.3을 가면서 어 국채 금리 때문에 시장이 못 간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 저는 그거 아니라고 했죠. 어 지금 국채 금리가 지금 피크아웃 구간에 돌입하면서 어 5에서 4점대로 내려와 있는 상태인데 10년물의 경우죠. 어, 그런 경우데 과연 그렇다면은 국채 금리가 하락 안정화가 되면은 지수가 좋을 거고 시장이 좋다라고 했던 그런 얘기들은 어디로 쏙 들어갔단 말입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장을 몇밀히 관찰하면서 어 지금 미국체 금리의 경우는 어 일례로 뭐 지난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어떤 바이오섹터의 어떤 흐름을 좀 체크하는 정도로 우리가 활용할 뿐이지 전체 시장을 판단하는 그런 근거는 아니다.

13.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지금 이제 국채 금리가 내려오니까 어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증시 자금이 빠져나가서 채권을 매입한다. 이렇게 또 말씀들을 하시죠. 그게 그러면은 국채금리는 올라도 안 좋고 내려도 안 좋고 어쩌란 말입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신경 쓰실 필요가 없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또 유가도 특별한 어 급등락에 없으면 어 크게 어 우리가 생각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어 국채금 유가 이런 매크로 환경 이런 것들은 크게 신경 쓰실 필요가 없고 어 미 FOMC 미국의 연준의 기준 금리 향후의 어떤 일정이나 결정 방향 어 이런 것들에 대해서만 좀 체크하시면 어 괜찮을 것 같으니까 매크로에 대해서 크게 신경 쓰실 필요 없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음 [콧방귀] 음.

14. 그러면 제가 그 앞으로 우리가 지금 우리 시장에서 봐야 할 어떤 섹터나 종목군들이 굉장히 단순하고 다른 섹터들은 볼 필요가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뭐 소위 말해서 어 조선, 방산, 원전 우리가 조방원이라고 말하는 그런 섹터들 그리고 뭐 자동차 그다음에 증권, 지주 기타, 뭐 화장품, 건설 뭐 여러 가지 섹터들 뭐 그리고 최근에 뭐 AI 인프라 쪽으로 관심을 가졌던 전력, 전선 어 변합기 쪽 뭐 이러한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이제는 아예 지금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없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관심을 둘 필요가 없다 이렇게 생각을 듭니다.

15. 그런 섹터들의 종목군들이 지금 많이 내려와 있고 그렇다 할지라도 어 관심 최근에 어떤 주가의 흐름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는 전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 저가 매수 이런 것들은 생각할 필요가 아예 없다라고 어 가감없이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가 어떤 종목군들, 어떤 섹터에 대해서 우리가 그래도 지금 뭐 살아날 구멍이라도 좀 찾고 남들보다 우리가 좀 더 어 우리가이 시장에서 좀 뭔가 대응을 할 수 있냐 굉장히 간략하게 볼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제가 [콧방귀] 뭐를 하나를 갖고 왔는데요. 뭐지?

16. 음, 이거구나. [헉 소리] 어, 제가 볼 때는 다른 섹터 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섹터들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고 지금 현재 국내 시장에서 관심을 가질 섹터와 종목은 그냥 관 제가 지금 화면에 띄어 드리는 어,이 종목들만 보고 계셔도 충분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 예를 들어서 일단 반도체 투톱을 봐야겠죠. 어, 최근에 제가 어, 우리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여러분들께 제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어떻게 매수하고 어느 지점에 매수하고 어느 지점에 매도해야 되는지를 어, 명확하게 좀 보여 드렸는데 일단 시장을 우리가 이끄는 그런 섹터고 시장이 가장 관심이 가는 섹터 그리고 최근에 어떤 바닥권에서 지수가 올라오는 가운데서도 어떠한 섹터들이 가장 두 각을 나타내 결국에는 반도체 투톱에 대한 움직임을 우리가 몇밀리 관찰해야 된다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17. 그런 측면에서 다음 주 정도에 어 물론 뭐 그 구간이 나올지는 막상 이제 다음 주 월요일, 화요일 이렇게 시간이지나 봐야 알겠지만 그런 구간이 삼성전자 하이니스를 어 재매수하는 구간 또는 관심을 가져야 되는 구간이 나온다면 그 구간을 우리가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어 반도체 투톱에 대한 관심을 갖자. 제가 어 8월 말부터 9월 초중순까지는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어 조금 어 차치해 두고 반도체 소부장을 노려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어 그래도 다행히 그런 흐름이 나와 갖고 반도체 소부장이 어 좀 어 굉장히 좋은 움직임을 나타냈었죠.

18. 어 그런데 지금은 어 반도체 소부장이 많이 지금 내려와 있는 상태라도 그냥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는 삼성전자와 SK 하나 SK 하이닉스이 두 종목만 차라리 하시는게 오히려 향후의 어떤 주가 수익률 방어나 어 수익률 제고를 위해서는 충분할 것이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 그리고 어 우리 시장에 대한 어떤 투자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서는 어 굳이 다른 종목 뭐 삼성 전기가 됐건 뭐 S7 여러 종목들 뭐 모든 종목을 차취하고 그냥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종목만 딱 보고 계시면서 어 시장 흐름 지켜보면 되겠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19. 아 두 번째 이제 바이오섹터입니다. 뭐 제가 모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국채 금리 미국채 금리의 하락에 하락으로 인해서 어 가장 영향을 많이 받았던 섹터가 바이오 섹터인데 지금 그 미국에서 어떤 시장의 흐름을 살펴봐도 지금 사실 미국에서는 바이오헬스케어 섹터가 가장 강력한 섹터입니다. 어 그런 흐름을 좀 나타내고 있고요. 최근에 어제도 그렇고 어제 장이 많이 하락하는 부분에서도 일라릴리라든지 뭐 머라든지 뭐 존슨 앤 존스라든지 여러 가지 헬스케어 기업들이 강한 상승을 나타냈다. 이런 측면에서 봤었을 때는 물론 우리나라와 커플링되는 거 그런 것들은 아닌 경우가 최근에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어 바이오섹터가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된다.

20. 이런 측면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될 점은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하 삼성전자 하이닉스와이 바이오의 시장을 이끌고 있는 바이오섹터도 다른 종목들을 볼 필요가 없다. 그냥 삼성 바이오로직스이 한 종목만 하면 되겠습니다. 굳이 코스닥의 어떤 일부 종목들이나 어 이런 것들을 지금 현재로서는 볼 필요가 없는 구간이다 이렇게 좀 살펴보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투과이 바이오는 굉장히 지금 최근에 어떤 시장을 보면 역의 상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 즉 어 뭐 소위 말하는 뭐 바벨 전략 그리고 또 시소 어 시소를 탄다고 해야 되나?

21.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어느 정도 시세가 나오는 구간에서는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조금 쉬어가는 흐름. 그리고 어제 오늘처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조금 어 지지부진해지는 흐름이 나오면 어김없이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상승하는 그런 패턴들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좀 참고하시면서 어 제가 그 채널에서도 개인 채널에서도 어 어제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아침에 어 일단 다 매도한다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면서 어 이제는 삼성 바이오로직스에 대한 관심을 좀 가져야 된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조금 쉴 경우에는 어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조금 눌려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슬슬 관심을 가져야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렸는데 뭐 저도 뭐 솔직히 시장이 너무 안 좋아서 적극적으로 대응은 뭐 그렇게 크게 못 했지만 어 오늘 시장에서 굉장히 급등세를 나타냈고 어 마지막 시간에 그 3시 반가 부근에서 어 리밸런싱인지 어떤 어 수급의 효과로 인해서 어 갑자기 5%에서 3% 정도 상승을 하면서 마 어, 종가가 3시 30분 8% 이상으로 끝났습니다.

22. 그 구간에서 일단 어, 이런 수급적인 요인으로 동시 효과에 급변하는 종목들은 일단 일단 매도해 놓자. 그래서 삼성 바이오로직스 오늘 3시 반에 잘 매도를 하고 그다음에 좀 시장을 지켜보자. 또는 어 애프터 시장에서 분명히 144만 원대 145만 원 내려올 수 있으니까 거기서 다시 한번 살 수 있으면 사고 아니면 안 해도 된다. 다음 주까지 좀 시장을 시켜 보면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제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어 삼성전자 하이닉이 있어 반도체 투톱과 바이오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조금 여의 상관 관계를 지금은 시장에서 가지고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면서 시장을 좀 대응하시면은 좀 어 시장 보는데 어 편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23. 자, 그리고 어 2차전지 섹터입니다. 2차전지 섹터도 이제는 뭐 그렇게 볼 필요가 없다 이렇게 봅니다. 어 섹터를 볼 필요가 없는게 아니라 다른 종목들을 볼 필요가 없다. 그냥 삼성 SDI와 LG 에너지 솔루션 두 종목 딱 보면은 어 다른 거 일일이 뭐 어 볼 필요가 없다. 뭐 코스닥의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BM 뭐 LNF 뭐 기타 2차전지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종목군들이 있는데 굳이 그런 거 볼 필요 없이 그냥 삼성 SDI LG 에너지 솔루션 보면서 어 시장 이제 체크하시면 될 거 같다. 이런 말씀입니다. [콧방귀] 시장이 반등을 줬을 때 최근에 반등을 주고 오늘 정도의 주저한지긴 했지만 최근에 시장 반등 흐름을 보면 결국에는 어 향후에 실적적인 부분에서 굉장히 어 강력한 어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섹터는 결국 2차전지 섹터가 아닌가 그런 측면에서 어제 삼성 SDI가 정말 서프라이즈한 실적을 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시장이 안 좋음에 따라 어 급등 패턴이 나오지 못했다는 점에서 차관해서 아, 어, 시장이 만약에 조금 안정화되고 좋아진다면 결국에는 반도체 투톱과 2차전지의 삼성 SDI 정도는 충분히 오르겠구나.

24. 이런 힌트를 우리가 시장에서 얻을 수 있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어, 반면에 이제 또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는 최근에 LG 화학에서 뭐 지분 매각, 물론 뭐 지분 매각은 아니죠. 어, 주식을 금융 기관에 좀 파킹한다는 의미에서 어, 좀 그런 흐름이 나오면서 오히려 LG 에너지 솔루션이 좀 많이 하락을 했는데 어, 제가 볼 때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어, 소화가 되면서 빠르게 회복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물론 뭐 시장이 좀 반등을 하는 흐름에서 어, 그런 구간이 나올 수 있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또한 제가 2차전지 섹터를 좀 주목하고 있는 점은 만약에 2차전지 섹터 삼성 SDI 같은 종목군들이 어 만약에 여기서이 구간에서 무너지는 국면이 나온다.

25. 만약에 시장이 좀 악화돼서이 구간에서 좀 더 뭐 하락세가 어 반도체 투톱비 지난 10월에 하락한 것처럼 만약에 2차전지 삼성 SDI 같은게 하락하는 국면으로 접어든다면이 어 전체 시장에 대해서 우리가 기대할게 없다 이렇게 아예 강하게 생각하고 2차전지 섹터를 주목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2차전지 섹터가 만약에 무너진다면 어 다른 섹터도 어 버텨내지 못할 것이다. 요렇게 보시면서요 반도체 투톱 바이오 2차전지요 섹터에 대해서는 우리가 핵심 세 가지 섹터로서 우리가 관심을 가지되 여타 뭐 자잘한 개별주나 코스닥 종목이나 코스피의 어떤 종목들 볼 필요 없이 반도체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와 바벨 전략으로 좀 약간 시소를 타고 상관 역에 성강관관계가 있는 바이오섹터에서 삼성 바이오로직스 그리고 시장이 만약에 반등세가 나타날 시력하게 움직일 수 있는 반도체와 가장 강력하게 움직일 수 있는 2차전지 ESS 섹터의 삼성, SDI, LG 에너지 솔루션이 다섯 종목만 핵심적으로 보고 있어도 어 상관이 없겠다.

26.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사이드로 몇 가지 섹터들에 대해서 우리가 좀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과이 방송 어이 방송에 지금 어 한지가 한 달인가 뭐 두 달인가 뭐 이렇게 된 거 같은데 지금 뭐 방송을 한 세 번째인가네 번째인가 하고 있는데 첫 방송부터 제가 그때 어 우리 AI 관련돼서 뭐 사이버 부안 쪽 해킹 쪽 이런 것들이 좀 많이 이제 이슈가 되면서 어 그때부터 이제 사이버 부안에 대한 관심이 있었죠. 근데 우리나라 기업들은 사실 시가 총액이 그렇게 보완주들이 높지가 않고 미국의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나 어 팔로알터 같은 경우는 어 시장의 흐름을 좀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워낙 시가 총액도 크고 어 우리나라가 그 섹터를 좀 따라갈 수 그 기업들의 어떤 퍼포먼스를 따라갈 수 있을까 했는데 어 그 이후에 안내과 지니언스의 흐름을 보면 아 이거는 제가 그때 단순히 우리가 과거에 우리가 어떤 해킹 사건이 일어나서 급등락을 반복하는 보안 섹터의 어떤 특징이 나타나는 단순 테마 섹터가 아니라 이제는 우리가 계좌에 항상 어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될 핵심 섹터로서 우리가 사이버 보안 섹터를 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27. 어, 물론 뭐 사이버 보안이 아무래도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이 강하고 하기 때문에 지금 AI의 어떤 해킹에 이렇게 어떻게 대응을 할까 이런 말씀들도 하시고 하는데 결국 사이버 보안도 인공 AI를 탑재시켜서 어, 그런 식으로 보완을 어, 해야 될 것이기 때문에 어, 또 이거 또 반도체 쪽으로 어, 연관을 시키면 결국 어, 반대 반도체 수요는 사이버 보안 쪽에서도 엄청나게 발생할 것이다. 저는 뭐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뭐 어 미국의 어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나 펠로알트 두 기업을 참조하시면서 어 우리나라의 안렙과 지니언스를 어 우리가 두 종목만 보면 되겠다 이렇게 봅니다.

28. 물론 뭐 여러 가지 센지이나 뭐 모니터랩 여러 가지 종목군들이 있겠지만 어 굳이 그런 종목들 볼 필요 없이 안렙과 지니언스 두 종목만 핵심적으로 우리가 보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물론 안 같은 경우는 과거에 우리가 뭐 뭐 정치, 테마주 뭐 이런 성격이 강해서 약간 거부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아무래도 사이버 보안 섹터 우리나라에 있는 섹터 내에서 가장 시가 총액이 크고 그다음에 뭔가 이익이 나고 있는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대장으로 안내 어떤 어 관심을 계속 가져야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지니어스도 마찬가지입니다.

29. 그리고 로봇주들은 최근에 그 코스 닭도 상승을 할 때 로봇주들이 뭐 여러 가지 뭐 젠슨왕의 딸이 우리나라 오고 뭐 또 엔비디아에서 뭐 로봇 그 오리 로봇들을 가지고 놀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로봇 섹터가 조금 반등을 좀 강하게 나타냈는데 어 저는 뭐 그냥 로봇주들도 굳이 다른 로봇주들 볼 거 있냐? 그냥 로보티지 한 종목 보면서 어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으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물론 최근에 제가 그 며칠 전부터 이재용 그 삼성 회장이 어떤 로봇에 대한 관심 뭐 연구소를 방문한다든지 뭐 삼성에서도 어 좀 어느 정도 로봇에 대한 어떤 기사화가 되는 그런 흐름을 체크하고 어 그렇 삼성하면은 레인보우 로보틱스 SPG 정도가 관심이 있겠다 했는데 그 이후에 좀 급등 패턴이 나왔다가 어 다시 한번 이제 시장이 무너지면서 좀 아무래도 하락하는 그런 구간이 좀 나오고 있는데 어, 삼성 그룹의 어떤 로봇에 대한 어떤 관심을 가지시려면 그냥 물론 뭐 여러분들 다 아시겠지만 레인보우 로보틱스, SPG, 뭐 로보티즈이 세 종목 정도만 우리가 관심 있게 지켜보면 로봇 섹터를 보는데 큰 무리가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30. 또한 이제 참고적으로 우주 항공 섹터 어, 저는 이제 로봇 섹터 다음으로 어, 차기 미래의 어, 우주항공 섹터가 어, 아무래도 좀 가까을 받지 않을까? 올해는 어느 정도 이제 스페이스 X에 대한 후강으로서 조금 약간 테마적인 성격으로 움직였지만 향후에 이제 조금 시장이 좀 안정화가 되고이 우주공 섹터에 대한 어떤 인식이 조금 바뀔 경우에는 사이버안 섹터가 단순 테마에 그쳤던 것처럼 지금은 이제 우리가 어 단순 테마가 아닌 실질적으로 봐야 될 주도 섹터 이런 것들로 봐야겠지만 어 우주항공 섹터도 충분히 향후에 그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특별하게 다른 종목들보다는 HVM이나 스피어요 정도만 우리가 살펴보면서 시장 대응하면 무리가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31. 또한 최근에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AI 의료 쪽 어이 의료 쪽에서는 다른 종목 볼 필요 없다. 뭐 루닛 한 종목만 보면 충분하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제 개인적인 채널과 어 여러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뭐 AI 의료 쪽에서도 루닛이 있으니까 뷰노도 있고 뭐 쓰리빌리언 뭐 시어스 뭐 다양한 뭐 기업들이이 밑에 있지만 어 굳이 그런 종목들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 그냥 루닛을 하면 된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 루닛이 만약에 가다가 눌리거나 쉬거나 주식이 하락을 하면 그 밑에 단의 종목군들은 여지없이 다 쉬게 돼 있습니다. 그냥 굳이 그런 것까지 체크하시면서 볼 필요가 없고 그냥 루니 산 종목만 보면 될 것이다.

32.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뭐 생각이 나서 말씀드리면 반도체 소부장들에 대한 어떤 저에게 질문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반등세가 세게 나왔는데 어 반도체 소부장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어 그렇다면은 반도체 소부장을 좀 아웃포폼하기 위해서 하는게 좋지 않겠느냐 이런 질문을 진짜 엄청나게 많이 받았습니다. 어제와 그제 이렇게 받았는데 저는 그냥 차라리 삼성전자 하이니스만 보면 되지. 이제는 어 소부장을 할 때가 아니다. 어 반도체 소부장을 관심 가질 섹터가 아니다라고 지금 일단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33. 물론 이제 시장이 좀 안정세를 찾고 코스닥 시장이 좀 본격적인 반등이 좀 나오는 구간에서는 지금 워낙 반도체 소부장 섹터가 시가 총액이 커져 있기 때문에 당연히 어 반응을 좀 하겠지만 우리가 차라리 그거 할 바에는 어 반도체 투톱을 하는게 낫고 어 반바이 어 반도체 소부장 섹터를 우리가 하게 되는 시점은 어 시장 흐름 봐서 그런 반도체 소부장 섹터가 어떤 움직임이 나오고 시장에 관심을 가지는 그런 타이밍에 어, 제 빨리 그렇게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어떤 대응을 하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니 미리 어, 반도체 소부장들이 많이 빠졌다고 굳이 지금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겠다.

34.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한 가지 뭐 질문은 TFE라는 반도체 소부장 종목이 지금 엄청나게 반도체 다른 소부장 종목들이 하락하는 가운데서도 혼자 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어 TFE라는 종목이 상승한다고 해서 어 TFE가 상승하니까 반도체 소부장 다른 것들 좀 빠져 있으니까 이게 사면은 오르지 않을까 이런 말씀하시는데 어 그것도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냥 TFE는 지금 뭔가 우리가 모르는 뭐 다른 수급중인 수급적인 요인이라든지 뭐 어 그 회사 기업 내부적으로 어떤 좋은 얘기가 있는 것인지 그건 제가 모르겠으나음 그래도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시장 관점으로 봐야지 개별적인 어떤 어 흐름으로 봐야지 그것을 어 반도체 소부장 섹터를 다 이끌기 위해 이끌는 그런 요소로 확인할 필요는 없다.

35.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숨] 아, 정말 순가쁘게 다녔네. 말이 제가 너무 빠르지 않습니까? 아, 좀 말이 좀 빨라서 조금 죄송스럽습니다. 지금 시간도 많이 늦었고 그래서 어, 제가 좀 빠르게 어, 여러분들께 심플하게 종목군들이나 지금 시장에서 어떤 대처 방안 이런 것들을 좀 말씀드리고 있고요. 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시장에서 전체 시장이 지금 어, 코스닥도 60일선 미치니깐 약세장이고 코스피도 60일선 미치니까 약세장이잖아요. 그니까 만약에 하루 종일 이렇게 주식 시장을 접하실 수가 없고 어 나는 이제 생업도 있고 또 직업도 이렇게 있어서음 내가 장중에 이렇게 뭔가를 대응하기가 너무나 힘든데 뭐 이러신 분들이 많이 있으실 거예요.

36. 어, 제가 그런 분들한테는 어떻게 말씀드리고 있냐 하면 그냥 주식 비중을 좀 많이 낮추시고 뭐 50% 이하 그니까 40% 이하 뭐 한 30% 뭐 이렇게 좀 없으면 너무 아쉬우니까. 어, 제가 아까 말씀드리는 섹터들 뭐 반도체 투톱이라든지 뭐 2차전지라든지 바이오라든지 요런 종목군들 그런 종목군들로 편입해 두시고 어, 나머지 현금이 한 50%에서 70% 있는 것들은 그냥 쉬어라. 어, 지금은 주식을 그냥 안 하셔도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어, 그럼 언제 해야 되냐? 그러면 어 코스피 지수도 어이 기술적으로 60일선을 좀 도달하는 그런 국면 어 그런 국면이나 코스닥 시장도 이렇게 60일선을 다시 좀 도달하는 근처까지 가는 흐름이 나오면 그때 본격적으로 하셔도 된다.

37.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은 여러분들께서 [콧방귀] 이렇게 말씀하실 아니 그러면은 주식들이 많이 올라 있는 거 아니에요? 뭐 이러실 수 있잖아요. 근데 주식은 어 저 개인적으로는 주식은 내려갈 때 사는게 아닙니다. 어 주식은 올라갈 때 사는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어 오히려 어 좀 상승이 좀 나오면 어느 정도 안정세가 접어들었을 때 하는게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어 어차피 지금 입 어 지금 시장이 어 모든 사람들이 예상하기로 물론 뭐 그렇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막 갑자기 여기서 V자 반등이 나오고 이러기는 좀 쉽지 않아 보이지 않겠습니까?

38. 그렇다면은이 60일선도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하락을 하면서 어 많이 내려올 것입니다. 그렇다면은 어 우리가 60일선 도달하는 구간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기 때문에 지금 60일선이 코스피 기준으로 6,500 정도 되는데 어이 6,500이 됐을 때 주식을 사야 되냐 그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이게 6,400 6,300 6,200 60일선이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구간이 내려오면서 지수가 안정되면서 돌파하는 구간에 또는 근처까지 가는 구간에 오면 그때 하셔도 어 주식들 뭐 한 5% 10% 주식들 좀 어 말하자면 더 주고 사더라도 그때 사시면 되지.

39. 우리가 주식을 사서 뭐 떨렁 뭐 5% 10% 이익 내겠다고 주식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뭐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뭐 단기 트레이딩 단타를 치라는 말씀이 아니고 그렇게 시장을 대응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그런 구간이 올 때까지는 조금 시장을 한 발짝 떨어져서 어 좀 현금 비중을 가지고 그렇게 시장을 대응하는 것이 좀 지금 시장에서 어 유연한 대응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아무래도 지금 약세장이고 매일매일 주식 시장 보면 올랐다가 내렸다가 하는데 자꾸 우아향하고 그런 모습이 나타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 매일 뭐 저처럼 뭐 전업으로 이렇게 하루 종일 주식을 보고 있거나 어 주식을 하루 종일 보고 어 코스닥이나 코스피 분차트를 활용해서 시장 흐름도 보고 지금 어 시황이 어떻게 되고 여러 가지 내용들에 대해서 정리를 하면서 어 장중에 대응할 수 없는 어 그런 분들 입장에서는 어 오히려 제가 볼 때는 는 지금 주식 비중을 많이 줄이시고 어 조금 관망을 하시면서 그럼 언제 해야 되냐 뭐 한없이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어 양대 지수 모두 어 60일선을 탈란하는 그런 국면의 모습이 나왔을 때 하셔도 어 그때 솔직히 지금 말씀드리는 종목군들이 조금 더 어 가격이 올라와 있더라도 그때 하시는게 안정적인 측면에서는 훨씬 낮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40. 어, 항상 지금 구간에서는 어, 이익이 나면 익절 또는 매수를 했는데 어, 내가 잘못 매수해서 손실이 나기 시작하면 빠르게 손절 라인을 타이트하게 잡고 손절도 하시면서 어, 그렇게 유연하게 대응하시는게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냥 멍 때리고 이럴 시장이 아니고 어, 그렇게 시장 성격이 그러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냥 나중에 뭐 진짜로 시장이 좋아져서 어 여러분들 지금 시장 좋으니까 어 주식이 올라서 수익이 나고 있더라도 어 팔지 마시고 꾹 그냥 들고 계세요. 이런 날도 올 것입니다. 시장은 어 시장 성격에 따라 지금 환경이 어 내가 적극적으로 주식을 매수해야 될시기 그리고 지금 일정 부분 주식을 두고 어 일정 부분은 어 시장의 변동성을 이용해서 들락달락 거려야 되는시기 또는 어 지금은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국건이 버티면서 이익을 극대화해야 되는시기 이렇게 나눠진다고 봤을 때 지금 시장의 환경 경은 어 일정 부분만 주식을 어느 정도 가지고 계시고 나머지 부분들에 대해서 어 변동성을 이용한 어 그런 주식에 왔다 갔다 어 매수 매도 병행하는 그런 전략이 필요하고 어 주식을 사서 물린다고 어 서운해하지 마시고 그냥 바로바로 손절도 감행이 감행을 해야 된다.

41. 그리고 이익이 나면 어느 정도 시장 분위기 봐서 익절도 해야 된다. 그러면서 시장의 안정성을 어 갖추어 나가는 것이 지금 시장의 구간에서는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정말 뭐 좀 늦게 도착해서 어 좀 여러분들께 좀 죄송하고 좀 빨리 어 핵심적으로 제가 여러분들께 전해 드릴 내용을 좀 말도 빠르고 어 좀 간결하고 임팩트 있게 좀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뭐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뭐 저는 어 어떤 시장에 대한 예측도 하지 않고 어 어떤 지수가 어디까지 빠질지 어디까지 오를지 이런 것도 예측하지 않습니다.

42. 그냥 지금 보이는 시장에 따라서 내가 어떻게 해야 될지만 결정하면 되지. 오늘 시장이 어떻다고 내일이 어떻게 될 것이고 뭐 중간 선거 이후에 어떻게 될 것이고 뭐 지수가 빠지면은 코스피가 어디까지 빠지고 코스닥이 어디까지 빠지고 올라가면 또 상방은 또 어디까지 반등을 할 것이고 뭐 이런 예측 자체를 저는 아예 하지 않습니다. 예. 그냥 지금이 순간 하나하나 어 대응해 나가다 보면 그 시장에 맞춰서 제 주식 비중과 현금 비중 포트폴리오가 자연스럽게 내 계좌에 녹아져 있고 그런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면 되지 굳이 어떤 것을 예측하고 많이 빠졌다고 들고 있고 어 또 오르면 또 금세근색 팔고 싶잖아요.

43. 아, 그러니까 그렇게 좀 어, 뭔가 좀 심리적으로 좀 위축되고 그런 부분에서 좀 탈피하기 위해서 그날 그날 시장을 좀 보면서 대응한다. 어,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최근에 아무래도 이제 미국의 어떤 어, 글로벌 증시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장중 전략은 미국의 낮싹 선물을 어, 시장이 좀 따라가고 있는 그런 형국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국채금리나 뭐 말씀드렸던 유가 이런 것들보다도 어 시장 장중 시장 흐름은 미국의 낮싹 선물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서 체크하시고요. 어 오늘도 뭐 장중 변동성이 굉장히 컸는데 어 막 많이 빠졌으니까 주식을 사서 넘어가야지 이런 말씀을 좀 많이 하고 계셨는데 글쎄요.

44. 저는 뭐 어제도 그랬고 아니 나스닥 선물이 이렇게 빠져서 오늘 밤에 미국 시장이 빠질게 뻔한데 그거 노심 초사하면서 주식 들고 있으니 어 차라리 다음날에 시장 보고하는게 낫지 않겠느냐 계속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좀 시장들 여러 가지 팁들 이런 것들 어 제 개인적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뭐 협별이 주식 TV 그쪽으로 또 오시면 어 여러분들께서 장중에 대응 전략이나 시장을 보는 뷰 이런 것들 말씀드릴테니까 어 그런 것들도 좀 참고해 보시고 어 오늘 순서를 어 오늘 말씀을이 정도에서 가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장이 굉장히 어렵고 이렇게 느끼실 텐데 제가 말씀드린 오늘의 주제들 이런 것들을 어 쟤는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냥 시장을 그렇게 좀 보시는게 지금 좀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45. 어, 그런 측면에서 음, 뭐 제가 혹시라도 좀 잘못된 뷰가 있거나 이러면은 뭐 언제든지 그런 것들은 수정하거나 하면 되는 거니까 여러분들께서 좀 참고를 좀 하시고 어, 여러분들의 기준 뭐 제가 말씀드려서 꼭 제가 하라는 대로 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각자의 기준과 원칙에 맞춰서이 시장을 어떤 남들의 얘기에 또 어, 휘둘리지 말고 어, 기준을 딱 잡으셔서 시장을 대응하신다면은 음,이 어려운 시장도 슬기롭게 극복 축복하실 수 있을 거라 저는 생각을 합니다. [헉 소리] 자, 오늘 시간 뭐 저녁인데 어 많이 좀 늦었는데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46. 어 그리고 주말 잘 보내시고 어 월요일 날 어 우리 시장 시작하는데 큰 문제가 없고 11월은 조금 어 시장이 좀 활기차게 어 되면서 11월 12월을 그래도 좀 반등세를 좀 나타내고 어 시장이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어 그런 바람이 있으면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 오늘 시간은 여기까지 마치고 어 다음 주에 어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밤까지 늦은 저녁까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염승환 이사입니다. 투자자 여러분 요즘 주식 투자하시면서 좀 고민이 많으시죠? 올해 주식 시장을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 또 지금 보유하고 있는 종목은 계속 가져가야 할지 또 다가오는 2027년에는 어떤 분야의 투자 기회가 있을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47. 주식 시장은 매번 새로운 변수가 등장하고 시장의 흐름에 따라 주도주와 투자 전략도 달라지기 마련인데요. 특히 연말을 앞둔 지금은 2026년 증시를 돌아보고 2027년 시장을 미리 준비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국경제TV와 함께 투자 전략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26년 12월 증시 마무리 전망부터 2027년 주식 시장 전망 그리고 내년 시장을 주도할 유망 섹터와 주목해야 할 종목까지 구체적으로 짚어드릴 예정입니다. 단순히 시장을 전망하는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 어떤 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할지 또 어떤 종목을 눈여겨 봐야 할지 투자자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준비하겠습니다. 올해 투자 전략을 점검하고 다가오는 2027년에 새로운 기회를 준비하는 시간. 한국경제TV 투자 전략 세미나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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