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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인사이트를 날보는 시간입니다. 전략에 대한 고민. 오늘은요. 디멘션 투자 전문 투자 보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자, 오늘은 먼저 미증시 관련되어 있는 얘기부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라클이 예상치를 우떠는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이익 전망도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AI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 투자 자금 조달을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을 또 발표를 하면서 시간의 거래해서 주가 하락하고 있는 모습 보여주고 있거든요. 음. 이번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 콜 어떻게 지켜보셨는지? 좀 말씀 주신 대로 오라클이 변수가 될 거다.
제가 월요일 날 말씀을 드렸는데 아쉽게도 역시 실적은 양호했지만 주가의 반응은 양호하지 못했습니다. 어쨌든 시원에서 한 10% 하락을 하면서 낙폭을 상당히 키웠는데요. 결국은 매출과 영업 이익이익 또 전망 뭐 이런 거 다 좋았지만 역시 시장이 우려하는 것은 그것을 웃는 투자의 증가 속도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결국은 영업으로 벌어들이는 그 현금 흐름보다 투자로 나가는 현금이 더 커지다 보니까 소위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 것. 이것 자체는 결국은 부채를 조달해서 메꿔야 되는 그런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근데 더욱이 지난주부터 구글과 메타 어찌 보면 경쟁자들이죠. 건데 훨씬 더 잘 나가는 경쟁자들인데 구글은 850억 달러 유증과 일부 채권을 어 조달 성공을 마무리했고요. 메타도 유사한 규모로 할 수 있다라는 얘가 이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기존에도 지금 경쟁이 상당히 힘들게 하고 있는데 여기에 플러스 구글과 메타와 자금 조달 시장에서도 같이 경쟁을 해야 된다는 입장에서 놓고 보면 어 오라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그 상당히 어 고민이 커졌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결론적으로는 이러 그니까 우리가 이제 투자 쪽에서도 우리 일반 투자자들 쪽에서도 워낙 레버리지를 많이 쓰고 있는 것들도 문제지만 기업들도 지금 레버리지를 쓰고 있는 것이 다 같이 문제가 되고 있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우리가 지금 지켜봐야 될 것이 오늘 우리나라 네마녀의 날은 다행스럽게 좀 잘 무사히 넘어가긴 했는데 물론 이제 앞에 우리가 좀 피를 좀 많이 흘리긴 했었습니다. 지금 다음 주 금요일 미국의 세마녀의 날이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분간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데요. 제가 지표 하나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당분간 우리가 열심히 쳐다봐일 지표가 하나 있는데 저 위에 붉은색으로 표시돼 있는 것입니다. 예. VI는 많이 들어왔습니다. 빅스는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그게 파란색 선이고요. 붉은색 선이 개별 종목 변동성입니다. 빅스의 EQ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무슨 말이냐면 어 [콧방귀] 그 일반적으로 빅스는 지수단에서 지수 옵션의 변동성을 측정하는거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 S 500 지수 전체 지수 개별 종목 개별 개별 종목들의 변동성을 옵션 가지고 다 체크를 해서 합산한 것이 개별 종목 이q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통상은 같이 움직여야 되는데 지금 보시면 확 벌어져 있죠. 따로 놀고 있습니다.이 말인 즉 저 위에 상위 M7분의 변동성보다는 지금 소위 AI 주도주 반도체 중심이나 관련된 일부 주도주들의 변동성이 상당히 크고 가장 큰 이유는 코옵션 매수 거래량이 어마어마하게 늘어 있어서 레버리지가 잔뜩 걸려 있다.
결국 레버리지와 솔림 현상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고 앞으로 아까 붉은색이 아직 밑으로 안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 또 한 그다음 주 정도까지 저 붉은색 빅스 EQ가 밑으로 내려오는지를 잘 체크하시면서이 변동성에 대응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개별 종목 변동성 빅스 EQ 지수가 아래로 내려오는지 여보 좀 주목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문제는요.이 오라클뿐만이 아니죠. 아마존도 그렇고 빅테크 업체들에 계속되는 자금 조달 관련해서 과연 한국 반도체 사이클 마냥 좋다고만 이렇게 생각해도 될까라는데 물음표가 붙틀 수 있잖아요.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말씀 주신 대로 그게 긍정과 부정이 다 같이 있습니다. 무슨 말이면 구글과 메타, 오라클 같은 데가 빚도 내겠지만 안 되면 유장 유상 증자를 통해서라도 우리는 계속 투자할 거야. 음는 우리는 반도체 속할 거야라고 연결이 돼서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 반면에 거꾸로 그렇다면 구글과 메타가 이제는 영업 현금 흐름으로 장사에서 돈 벌어 갖고는 투자가 안 되니까 이제는 자금 조달 시정 부채 시장에서 어떻게든 자금을 조달해야 되는 상황이 벌어지다 보니까 이것 자체는 금리에 상당히 민감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우리가 이제 어젯밤에 한 숨은 돌긴 했지만 CPI 발표되면서 전반적으로 지금 소위 금리가 우상향하는 모습들을 계속 나타나고 있어서 여기에 대한 변동음 성이 상당히 커져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신다면 우리가 좋은 것도 있지만 그니까 소위 투자가 지속될 수 있는 건 좋긴 하지만 그 투사 투자의 재원이 되는 부채 조달은 우리가 계속 신경 써야 될 대목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어제 밤에 발표됐던 미국의 CPI 발표 이야기도 해보죠. 어 4.2%를 기록하며 전망치에 부합을 했고요. 코어스피는 예상치를 좀 하회하는 수준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어 6월 FOMC 회의에서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좀 강화될지 여부가 가장 중요해 보이는데 오늘 또 PPI 생산자 물가 지수 발표도 있잖아요.
FOMC 회의 어떨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니까 너무 큰 기대를 갖지 말자. 그러니까 최고는 지금 시장은 올해 적어도 한 번, 내년까지 하면 한 번 더 해서 한 두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을 지금 국채 금리 2년물에다가 녹여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베스트 시나리오는 제 생각에는 FMC에서 동결 정도의 분위기만 만들어 줘도 시장은 생각보다 안도할 수 있겠다 일단 말씀드리고 싶고요. 어쨌거나 지금 CPI는 예상 수준으로 나서 다행이긴 하지만 4.2%가 결코 낮은게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그 근원 CPI도 2.8, 2.9 정도 수준이 낮아 보이지만 중간값으로 가거나 스티 소위 상당히 끈끈한 끈적한 CPI는 3% 초중반을 넘어가고 있거든요.
계속 우상해 하고 있다는 측면이 부담스러워서 이번 걸 갖고 안심하게는 좀 이르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연준 내 내부에 있는 매파들의 좀 더 목소리가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이제 신임 의장이 비둘기 파적으로 하려고 하해도 관리가 잘 될까에 대한 걱정이 있고요. 그 무엇보다도 워시의 첫 금판입니다. 다음 주가. 그러다 보니까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 합을 맞춰 봐야 되는데 이게 처음인데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들어오기 때문에 시장이 이걸 어떻게 해석해 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도 분명히 있어서 다음 주 FMC는 정말로 우리가 여러 가지를 고민하면서 봐야 될 그러한 그 6월 달 FMC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미국뿐만이 아니죠. 주요 선진국들이 지금 긴축 기조로 방향을 틀고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우려스럽게 지켜보고 있는 건데 ECB의 금리 결정이 예정되어 있고요. 또 시장에서는음 유럽에 이어 일본 쪽도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주요들의 도미노 금리 인상이 긴축 발자까지 좀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죠? 결론은 당장은 아니지만 거기에 대한 경계심은 늦추면 안 되겠다. 무슨 말이냐면 어떤 나라는 올리고 어떤 나라는 낮추고 하면은 서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면서 시장이 소위 그 사이를 움직일 그런 공간이 마련되는데 말씀 주신 대로 주요국들이 독일 정도를 제외하고 나면은 선진국 G7 내에서 지금 부채 정부 부채가 낮은 나라가 다 없습니다.
거의 다 100%가 넘어가는 GDP 대비. 이런 상황에서 지금 물가 상승 압령들 때문에 지금 장기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 결국 그것에 지금 트리거가 되는 것이 지금 기준 금리들의 우상향 상승 방향성입니다. 그래서 적어도 올해 두 번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일 높은 상황이고 당장 이제 일본도 올릴 것 같고 20일도 말씀드렸지만 2번 혹시 못 올려도 남은 기간 동안 얼마든지 두 번 가까이 올릴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말로 이제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물가 안정이 되지 않으면 정말 상당한 어 금리 상승 압력 그것 자체는 시장의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흡수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우리 주식 시장이나 채권 시장에는 썩썩 도움이 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우리가 예의 주셔야 될 것은 이번에 CPI, PPI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또는 나머지 유럽이나 일본이나 주요들 소위 부채가 많은 나라들의 물가는 매번 나올 때마다 잘 체크해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스페이스엑스 상장 이슈도 우리가 좀 다뤄야겠죠. 아시아 시장을 비롯해서 지금 채권이라든지 원자재 시장 등의 막대한 돈이이 스페이스엑스 IPO에 향하느라 유동성 공백이 벌써 발생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거든요. 어 스페이스 상장 이후 글로벌 자금의 흐름은 어떻게 좀 이어질까요? 일차적으로 [콧방귀] 오늘 새벽으로 이제 최종 서희 IPO에 증거금 넣는 거는 마무리가 됐습니다.
이제 자 그 소위 주식만 배정받고 나면 이제 돈 되돌려 주겠죠. 근데 대략 이번에 한 네배수 정도 4배수 정도 이제 소위 경쟁률이 나왔다고 해요. 그러면 750억 달러 모으면 2,500억 달러에서 3,억 달러가 지금 묶여 있는 상황이죠. 그러니까 그 자금을 빨아들이느라고 시장에서 일부 유동성 공백이 있었다라고 우려해 볼 순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당장 이번 주말을 지나고 나면 그 돈이 되돌려지니까 단기적으로는 1분만 사실은 주식을 배정받고 3번 되돌려받을테니까 그걸 어딘가 또 투자를 하겠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다음 주부터는 일부 그와 관련된 스페이스 X IP와 관련된 숨통은 틀 수 있겠다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이거는 좀 되게 작은 거고 더 큰 거는 스페이스 Xpo 이후에 그 소위 락업된 소위 그 매매 금지된 그 소위 기존 투자자들의 물량이 언제 나오냐니다. 통상적으로 180일 이후에 즉 3, 6, 18 그까 그니까 6개월 이후에 예, 동 나와야 되는데 이게 일반적입니다. 근데 이게 골드만 싹스가 머리를 써 갖고 180일 동안 야금야금 순차적으로 나오게 해 놨어요. 그러다 보니까 182 이니까 6개월이면 사실 크게 걱정할 필요 없는데. 당장은 이것이 이제 당장 뭐 이제 실적 발표 이후에 그다음에 뭐 어 뭐 70일 이후에 몇십일 이후에 이런 식으로 계속 계단식으로 나와서 전체 물량의 40%가 182일 이후에는 언제든 풀릴 수 있는 물량이 됩니다.
그러면 1조 8,억 밸류에 8,억 달러 밸류의 40%가 유동 물량이 된다는 것은 상당히 큰 규모고 그들이 시장에 계속 막 나오면 그걸 누군가 사 줘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은 상당히 시장에 유동성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체크은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CPI 뭐 스페이스 상장 이슈든 단기간에 끝나는게 아니라 그 이후에 후폭풍이 어떤 연속성을 보여주는지 여보 주시해 보셔야겠습니다. 여기까지 들어보죠. 디멘전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였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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