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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큰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이 시간은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일 대표로부터 도움말씀 듣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먼저 최근에 국제유가의 오름세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간밤에는 약간 하락하는 양상을 나타냈지만 상승 추세는 이어지면서 배럴당 100달러 돌파할 것이다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된다면 미국을 중심으로 또 인필라 압력도 당연히 가중될 수 있겠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경상 수지도 더 악화될 수가 있잖아요. 어떻게 전말하고 계세요네 예전에 트럼프 시절에는 유가가 70불만 넘어가도 트럼프가 거의 화를 내다시피 유가가 이렇게 올라가면 안 된다 한마디 하고 나면 유가가 딱 떨어져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90불 이상 넘어가게 미국 정부에서는 그렇게 용인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요즘 사우디가 말을 안 들어가지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유가상승은 아무래도 경기 호조로 여겨지기 때문에 유가상승 세 항상 주가가 좀 오르는 경향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1년 반 동안 정시를 억눌렀던 것은 경기가 안 좋아서가 아니라 경기를 억누르기 위한 패드의 금리 인상 때문이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경기가 좋은 뉴스가 나오면 시량이 이러다가 또 금리인상을 또 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반응을 하면서 요즘 나왔던 얘기가 굿 이즈 베드고시다는 그런 얘기니까 나왔었는데요.
유가상승의 그 의미가 지금은 또 하나 우리에게 얘기해 주는게 경계가 나쁘지 않다라는 얘기잖아요. 그렇다면 경기가 좋을 때에는 실적이 좋은 주식에 집중을 하는게 맞고요 그러다 보니까 올해 1 2분기가 되게 혹독한 경계 침체가 올 거라고 했는데 그런 경제 침체가 안 오다 보니까 주식 시장은 올해 실적 장세가 계속 전개됐었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유가가이 정도로 간단하게 우상장하는 모습을 보이면 하반기 시장도 계속 실적 장세가 이어질거다 이렇게 우리는 판단하면 될 것 같구요 단지 지금 최근에 9월달 들어와서 시장이 이제 출렁거리는데요.
미국 시장에 100년 역사를 보면요 9월 달에 유일하게 12개월 중에 마이너스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달이고요 25년 평균으로 봐도 9월하고 2월 두 달이 마이너스를 기록을 한 달인데 25년 평균으로 봤을 때 나스닥이 마이너스 1.28% 정도 기록을 하고요 우리나라 코스피 코스닥도 12개월 중에 가장 수익률이 안 좋은 달이 바로이 9월 달입니다. 9월달은 우리 평균으로 봤을 때는 코스피가 마이너스 1.18 그리고 최근에 이제 코스닥이 약간 안 좋은데요 코스닥이 12개월 중에 12등인데 코스닥이 25년 동안에 평균 수익률은요 마이너스 0.5%나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9월달은 원래 통계적으로 좀 쉬어가는 달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은데 그러면이 쉬어가는 달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게 또 중요하잖아요. 그러면 통계적으로 10월 11월은 그러면 어떻게 되는데 이런게 아마 궁금하실 건데요 나스닥의 10월 평균 수익률은 12개월 중에 1등입니다. 플러스 3.34%나 되고요 12월 달도 12개월 중에 2등에 해당되는 플러스 2.54%나 되기 때문에 결론은 이번 9월 조정을 잘 이용하셔 가지고 조정시에 주식을 싸게 사는 기회로 삼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조정식 주식 매수 관점에서 도움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국제 유가가 상승을 하다 보니까 인플레이션 압력도 가중되고 이런 가운데 또 경기는 그나마 좀 괜찮으니까 연준의 금리 인상 부담감은 좀 완화될 수가 있을 텐데 앞으로의 통화 정책에는 좀 변화가 있겠습니까 어떻습니까네 작년에 연준의 통화 정책에 대해서는 제가 예측한게 뭐 다 틀렸다고 말씀을 드렸고요 그래서 지금은 철저하게 우리에게 향후 smca에서 패드가 어떻게 통화 정책을 할지 그 부분을 너무나 정확하게 얘기해 주는데 지금 패드워치는 9월 20일 날에 있는 FMC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한 확률을 거의 94%나 보고 있기 때문에 이번 9월달 페드는 금리를 동결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지금은 신형의 관건은 11월 달에 과연 인상을 하느냐 않느냐이 부분인데 최근에 실업률이 3.8%까지 올라오면서 11월 금리를 올리기는 힘들 거야라고 했는데 어제는 또 주간 실업 수당 청구 건수를 보면 또 고용이 타이트한 모습이 나오고 이런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일단 9월 달에는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고 11월 달에도 계속 동결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일단은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네 그렇군요. 그리고 중국의 경제 지표들도 최근에 계속해서 발표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안화 약세는 이런 가운데 또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중국의 경기와 우리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신다면요 우리가 5월 초에 보면 일본에서 큰 일이 벌어질 것 같은 그런 얘기를 많이 했잖습니까 엔화 가치가 우리 원앤 환율로 보더라도 전원이 깨지면서 일본이 아주 위험해 보인다 뭐 이런 얘기를 했었지만 지금 닛케이 투투 파이브를 보시면 33년 신고가가 나오고 있죠. 그 33년 신고가에서 주도주가 뭔가를 또 들여다보면요 토요타라든지 혼다가 사상세 신고가를 내면서 아주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 모습을 보일 수가 볼 수가 있었는데요.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 중국의 홍당 완다에 의해서 몇 개월에 그런 아산 가능성 이런 얘기 때문에 야 중국이 이제는 외환위기 상황이 가는게 아닌가 이런 우려감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데 실질적으로는 보면요 중국의 ppi를 보면 7월달에 마이너스 5.4를 4%를 찍었다가 8월 달에 마이너스 4.4%를 기록을 했고요 이번 9월 달에는 내일 나오는데요. 마이너스 2.6%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고 최근에 8월 말에서 9월 넘어오면서 중국의 부동산에 거래가 터지고 있습니다. 거래가 터지면서 이제 위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나오고 있는데 우리가 우려하는 거와는 달리 중국 시장의 위기 가능성은 좀 낮다라고 보셔야 되고요 중국 위기에 대한 얘기가 나올 때마다 제가 이렇게 답을 드립니다.
그동안의 외환위기에 글로벌한 역사를 보면요 무역수지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우리나라 imf가 오기 전에도 5년 내내 무역수지 적자가 났었는데 중국은 작년에 1년에 1조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300조가 넘죠. 우리 1년 예산이 650점대 우리 1년 예산에 두 배가 되는 돈을 버는 나라입니다. 지난달 무역수지 흑자에 대한 부분도 오늘 아침에 제가 확인했었는데 거의 80조가 넘는 그런 돈을 버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중국발 위기로 걱정하시기 보다는 이렇게 돈을 버는 기업이 누구이며 이렇게 돈을 비워 버는 중국의 부자들이 어디를 여행을 가는지 무엇을 사는지 이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우리가 고민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앞서서 조정시에 매수 전략이 필요한 시장이다라고 9월 전략에 대해서 큰 그림을 그려주셨는데 그렇다면 어떤 종목군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지 하반기에는 어떤 종목이 주도주가 될 수 있을까요네 보통 8월 9월을 넘어가면서 조정을 겪다 보면 주도주가 약간 바뀌는 경향이 있거든요. 코로나 때를 생각해 보시면 당시에 345678 6개월 7개월 동안은 빅세븐이 시장을 주도했었고요 하반기 들어가면서는 좌 화정 장세가 도래하면서 그 무거웠던 화학 철강 뭐 이런 것도 올라서고 당시에도 삼성전자는 6만전자 얘기를 하면서 아 6만 가면 다시 떨어지는 그런 주식이었는데 10월 말부터 11월 12월 1월 초까지 주가가 무려 70%나 급등하면서 반도체 장세가 또 연출되는 모습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보면 시클 주식들이 회복하는 모습들이 좀 나왔었기 때문에 이번 4분기 하고 내년 초까지는 이런 시크릿을 주식들 잘 볼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최근 시세는 시장에게 물어봐라는 얘기처럼 그동안의 코로나 때 굉장히 힘들었다가 최근에 조금 터널을 뭔가라고 찾아보면 최근에 바이오스 주가가 상당히 강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다른 주식에 그동안에 많이 올라섰던 2차 전제에 집중을 하고 있었는데 시장에서는 보면 지금은음 이쪽 바이오가 빈집이야 뭐 이런 느낌을 주기 때문에 저는 바이오를 잘 모르지만 바이오에 대해서도 한번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번에 단체 관광객의 허용을 해줬잖습니까 6년 반 만에 거기에다가 일본에서 오염수를 방출을 하면서 중국에서 시트립이라는 여행사에서 일본으로 가는 여행에 대한 취소가 거의 50%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본을 취소하고 어디로 갈까라고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한국으로 오는 그런 반사 이익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기 때문에 중국 소비재라든지 또 재고가 피크아웃을 치고 최근에 이제 반등이 시작되고 있는 의류 OEM 같은 회사도 하반기에 우리가 관심 가져볼 만한 그런 종목군인 것 같습니다네 오늘 여기까지 들어보겠습니다. 최순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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