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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마 메모리 반도체 견고하다. 비반도체가 반등한다.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가 좋다는 얘기는 저도 뭐 수없이 드렸고 뭐 아마이 시간을 통해서도 아마 수없이 들으셨을 것 같아요. 단지 이제 주가가 안 갈 뿐이다. 그래서 그 주가가 언제 갈까 이제 그 부분인데 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모든 사람이 간다고 하면 주가는 안 갑니다. 그죠? 또 모든 사람이 떨어진다고 하면 또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한 위치에서 반등이 나오지는 않거든요. 항상 시장은 우리를 정말 어 징그럽게 괴롭히고 정말 거의 뭐 지쳐 나가 떨어질 때쯤 반등을 주는 경우도 많기는 해요.
그래서 성장 스토리 자체는 어쨌든 이제 지장은 없다. 근데 시장 상황 자체가 녹록지 않다. 요거죠.데 여기서 이제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부분은 이제 반도체보다는 그 비반도체 부분들. 그래서 반도체 2회 품목 수출 증가율이 8월을 저점으로 반등을 했고요. 반도체와 SSD가 수출해서 차지하는 비중이 하락했습니다. 그래서 그 내년까지는 이제 전체적인 성장률이 반도체가 가장 우의를 계속해서 점하긴 해요. 근데 내 후년 그니까 2028년부터는 이익 성장률이 반도체보다 비반도체가 높아질 것이다라는 분석 보고서가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장이 정상화돼도 여전히 시장의 핵심은 반도체인 것은 뭐 변함이 없을 것 같아요.
여전히 그렇긴 하지만 반도체 제외한 섹터들이 실적이 좋아지는 섹터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섹터들도 계속해서 체크를 하자. 뭐 정유주는 엄청 실적이 좋았어요. 근데 이제 정유주를 투자 관점에서 보긴 좀 어려워요. 인버스 성격이 있으니까. 근데 추세적으로 실적이 좋아지는 섹터가 이제 석유 화학과 화장품. 특히 화장품도 진짜 많이 빠졌었는데 그 원화 강세 섹터였잖아요. 근데 요즘에 보면 원화 강세가 조금씩 완화되는 흐름들은 나오기는 합니다. 어 이에 따라서 반등을 시도할 수 있다. 근데 그것도 역시 시장 안정 이후겠죠. 그리고 이제 영업 현금의 97%에 달한 미국 AI 투자 차입원의 일부는 해외 자금이다.
어제 이제 시장을 보면서 봤던 것은 어 유가가 하락하고 국채 금리가 꺾였음에도 불구하고 상승은 좋았는데 마지막에 하락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결국 많은 기업들 뭐 아마존이라든지 아니면은 이제 메타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꾸준하게 채권 발행 혹은 이제 뭐 유상증자 이런 부분을 통해서 자금을 조달한다라는 것을 시장이 계속해서 좀 과민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죠. 자, 표에 나온 대로 영업 현금의 97%에 달한 미국의 A의 투자이 무슨 말이죠? 결국 번돈을 그냥 다 쓴다는 겁니다. 다 쓴다는 거. 근데 지금 빅테크나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투자를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니까 지금 AI 데이터 센터에 쏟아붙는이 자금 언제 회수할 거냐? 실질적으로 하이퍼스케일도 회수 기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길어도 2, 3년 안에 회수한다 이거예요. 최근에 나오는 보고서를 보면 일단 칩 가격은 1년이면 뽑는다라고 해요. 일론 머스크는 좀 더 공격적으로 6개월이면 회수한다고 합니다. 자, 그러면 1년에서 3년 안에 회수할 수 있고 그럼 회수한 다음부터는 뭐죠? 순익이에요. 회수한 다음부터는. 그럼 그다음부터는 순위익이 나는데 지금 시장이 FCF 마를 두려워한다고 해서 내가 예를 들어서 뭐 아마존 CEO예요. 이거 투자 대규모로 하는 거 맞는데 한 3년이면 회수할 것 같아.
근데 시장은이 부분을 두려워해. 그러면 어 시장이 두려워하니까 안 해야지 이게 맞을까? 그렇지 않다는 거죠. 시장이 느끼는 부담을 CEO들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이거 2, 3년이면 뽑을 거 같은데 그럼 투자해야죠.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결국은 시장이이 부분을 받아들이기까지 시간이 좀 필요하다라는 거죠. 그리고 그래서 이제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AI 조달은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27년 메모리 수요 신호는 투기 등급에 대한 가상금이다. 그래서 이제 금리가 중요한 건데 간밤에 이제 유가와 그 국채 금리 하락에 대한 효과를 못 받기는 했어요.
근데 그 못 받았었던 이유는 미국과 이제 그 이란의 그 전쟁이 아직은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에 보면은 그 미국이 개 시험을 타격했다라는 이슈가 또 나왔어요. 그래서 유가가 좀 살짝 올라가고 있죠. 그 시장이 두려워하는 건 뭐죠? 중간 선거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또 때릴 수 있다. 이걸 두려워합니다. 중간 선거에서 블루웨이브가 된다고 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공격 못하냐? 상관없죠. 그니까 초기의 공격은 그냥 대통령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이후에 60일 이상 전쟁을 지속하려면 의외의 동의를 받아야 돼요.
근데 그런 거 트럼프는 신경 안 씁니다. 사실. 그리고 어 이건 전쟁 아닌데. 어 그냥 우리의 뭐 자유권 행사인데 뭐 이런 식으로 변명을 해 가면서 이건 전쟁이 아니다. 때린 거 아니다. 막 이런 식으로 둘러대면 국회에서도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럼 국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이란 때리는 걸 확실히 제재하려면 2분 이상의 의석 확보가 필요한데 민주당이 이번에 아무리 블로웨이를 해도 2분 이상 확보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는 타격에 대한 우려감이 계속 있는 거죠. 그 결국 중간 선거가 끝나야 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때릴지 말지가 결정야 돼요.
그래야 시장이 안정을 찾을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어쨌든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 증신은 늘 상승하기는 했다. 근데 이거를 가지고 이제 무조건 올라간다 이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냥 경험상 그랬던 적이 많았다. 그냥 그것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니까 저도 이거를 근거로 해서 뭐 무조건 이제 끝나면 올라갑니다.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아요. 네.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데 그냥 통계가 그랬다라는 거예요. 근데 아까 제가 그 말씀을 드렸잖아요. 모두가 상승할 거라고 생각하면 잘 안 올라간다. 그리고 모두가 하락할 거라고 생각하면은 사실 잘 안 떨어진다.
근데 지금 나오는 보고서도 그렇고 다른 분들의 전망도 그렇고 중간 선거가 끝나면 시장이 반등할 것이다라는게 중론도 아니고 그냥 대다수예요. 중간 선거가 끝나고 하락할 것이다라는 전망은 제가 보지 못했어요. 근데 저도 개인적으로는 중간 선거 이후 상승할 거라고 보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관점이 또 무서워요.데 이런 쏠림이 있으면 아 이거 생각보다 또 중간 끝나면은 뭔가 이제 다른 이슈들이 붙으면서 찌글찌글하게 가나 그런 생각도 좀 들기는 하죠. 데 현재 시점에서 중요한 거는 중간 선거의 결과가 빨리 나오는 거 이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 지금 보면 오늘 밤 8시부터 우리나라 기준으로요. 8시부터 시작이 돼요. 그러면은 수요일 오전 정도에 아마 끝날 거고 그럼 수요일 오후 정도 그러니까 어 내일이죠. 내일 오후 정도의 윤곽이 나올 수 있다. 요렇게 합니다. 근데 그거는 아주 정상적으로 투표가 진행됐을 때데 미국이라는 나라가 굉장히 크죠. 주 하나가 한국보다 클 정도로 말도 안 되게 큰 나라입니다. 주가 50주가 넘고요. 그래서 주마다 이게 개표를 하는 시간이 달라요. 어떤 쪽은 막 사전 투표가 들어오면서부터 개표하고 어떤 쪽은 이제 다 들어와야 그때부터 개표하고 그래서 결과가 나오는 시간이 각각 다르다.요 부분이 있고.
두 번째로 만약에 정말 초박빙의 접전이 이루어지면 재계표가 진행될 수가 있습니다. 그럼 그 재계표가 진행되는만큼 시장이 어때요? 뒤로 간다. 그니까 결과가 나오는 시점이. 그리고 가장 뒤로 갈 수 있는 경우는 또 특정주는 그 과반이 안 나오면 재투표라는 경우가 있어요. 과거에 사례가 있었고. 그럼 그 재투표는 결과까지 나오려면 12월까지 기다려 봐야 될 수 있어요. 그럼 생각보다 중간 선거 결과가 빨리 안 나온다. 그러면 이제 아마 시장은 이걸 리스크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지 않나? 이렇게 보는 거고. 또 만약에 하원은 지금 민주당이 먹는다고 보잖아요.
그 상원에서 완전 초박빙이었어요. 그 경우에 초박빙으로 민주당이 블루웨이브를 한다. 그럼 트럼프 대통령이 와 이것씨 부정 선거야라고 하면서 또 들고 일어날 가능성 요런 부분들도 아예 배제할 순 없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그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어요. 이번 중간 선거가 평화롭게 치열질 것으로 보냐라고 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지 않다라고 대답했거든요. 그래서 일정 부분의 불복이라든지 시간이 끌릴 수 있는 요소가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저도 어쨌든 중간 선거 결과가 확인되면 결과 확인 직후에는 좀 흔들릴 수도 있지만 그 이후에는 안정으로 보는데 제가 또 중요하게 보는 건 중간 결과가 명확하게 빨리 나오는 것.
네. 그게 중요할 것 같다. 질질 끌리면 좋지 않다. 그 부분이죠. 아, 그리고 반도체 패배 건설 라인인데 요거는 텔레에도 이제 많이 돌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이 정상화가 되면 저는 AI가 다시 달린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일단 기판주가 좀 강하게 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한다. 지난주 금요일에 제일 많이 빠진게 기판이었습니다. 근데 지난주 금요일 날 빠졌었던 이유는 AI에 대한 성장 스토리 훼손이죠. 그 이거는 역설적으로 AI에 대한 최대 수혜 중에 하나가 기판이라는 얘기예요. AI 성장이 꺾일 때 기판주가 크게 조정받았다라는 건 반대로 AI 성장 스토리가 살아나면 기판이 크게 반등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되기도 하는 거죠.
그래서 오늘 3장릭스 빠질 때 기판주가 좀 더 빠지는 또 그런 현상들 반대로 요게 살아나면 또 급판등할 수 있는 그 부분들데 기판 다음에 반도체 소부장에서는 장비가 역시 이제 모멘텀이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팩 건설 단계까지 들어가면 클린룸 구축이 우선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제가 클린룸주도 한번 말씀을 드렸어요. KN솔, 신성 지, 한양엔지 종목군들도 많이 빠지고 있기 때문에 AI 성장 스토리가 다시 들어온다라고 하면 클린룸 관련주가 부양될 가능성도 분명히 있긴 납니다.데 클린룸이 먼저 구축이 되고 그다음에 유틸리티 설비 시스템 설치가 필요해요.
근데 이것도 오래 걸려요. 그죠? 1년 정도 꽤 오래 걸리고 클린능과 유틸리티는 대부분 병행 진행이니까요 전기 배관 공조 그러면 클린룸 관련주 그다음에 공조 관련주 그다음에 이제 전력 설비 관련주 요런 것들이 같이 움직일 가능성 그리고 칠러 관련해서 요즘에 LG 현자도 칠러를 많이 하거든요. 요런 종목군들이 일단 주목받을 수 있고 그다음에 생산 장비 반입 설치가 들어가니까요 구간부터가 반도체 장비가 들어가는 구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이제 반도체 라인을 보면 기초공사와 골조 건설 클린능 구축에 들어가 있는들도 많아요.
그럼 그다음에 주목받을게 유틸리티 설비와 장비 요런 쪽으로 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삼성자의 증설 타임라인을 보시면은 이제 클린룸 구충이 어 평택이죠. 평택 50장 어 평택 50공장에서 이제 클린룸이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반입은 27년 2분기 이때부터 이제 본격적인 장비가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되고 그다음에 사공장의 페이즈 4와 페이즈 2. 페이즈는 그냥 구역이죠. 네. 4구역과 2구역에서는 이미 장비가 들어가고 있고 그 장비 반입이 어 26년 4분기에 일단 한번 들어오고 27년 2분기 그리고 27년 3분기에는요 후공정 테스트에서도 또 들어가요.
그래서 반도체의 전공정과 후공정이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들은 꾸준히 있고 그다음에 병행되는게 건설입니다. 어 P5 그다음에 용인 그리고 온양 여기 HBM 후공정이고요. 그리고 테스트 공정. 베트남의 어 후공정 여기도 건설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어제 건설주가 또 반등을 조금 보여줬었는데 건설주도 움직일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이제 반도체팩 구성에서는 삼성 ENA가 어 삼성 평택 공장이나 이런 부분에 관여를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같이 주목받을 수 있다라는 것도 참고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리고 조선주. 조선주가 어제 반등했다가 오늘 반등 시도 후 약간 변동성 확대되는 구간인데 조선주에 대한 시각을 어떻게 봐야 될지 저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그니까 일단 필리조선소에 대한 수주가 있는 것은 긍정적이기는 해요. 근데 이게 한국에서 배를 만드는 거랑 미국에서 배를 만드는 것은 효율성과 어 시간, 비용 면에서 많은 차이가 있을 겁니다. 한국에는 숙면공들도 있고요. 도크에 대한 익숙함도 있고요. 훨씬 더 이제 원재료를 미국보다는 저렴하게 조달할 수 있어요. 상대적으로는 그래서 공사 기간도 더 짧고요. 공사 비용도 좀 더 낮습니다. 근데 필리조 선소 같은 경우에는 배를 한척 만들 때 비용도 길 크고 그다음에 기간도 길어요.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에 적응해서 배를 제대로 뽑아낼 수 있을 것이냐 그 부분에 대한 의문이 살짝 있는 건 맞아요.
그리고 요즘에 국내 조선 업체가 수주 잔고는 무지하게 풍부합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부터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하니까 아마 조선주의 실적은 3분기 괜찮았고 4분기 내년까지도 아마 괜찮을 거예요.데 그런 부분들은 일단 시장이 좀 알고 있기는 하고 그럼 이번에 군남 수주한게 실적에 반영되려면 몇 년 후가 되겠죠. 그래서 이제 실적이 이제 뒤로 밀리고 수주 잔고는 쌓이고 요런 구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또 우리가 특수선에 주목하고 있는 동안 어 중국에서 많이 치고 올라오긴 했습니다. 그래서 LNG선 부분에서의 투자 꾸준하게 진행되는 모습이고 지금 글로벌 LNG 선의 30%를 중국이 먹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생각보다 중국 기업이 굉장히 크게 좀 치고 올라온 것으로 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살짝의 리스크가 될 수도 있다. 다만 조선주가 너무 많이 빠졌기 때문에 현재 위치에서는 진짜 악재가 있다고 하더라도 올라올 수 있을 정도로 많이 빠졌어요. 그래서 시장이 정상화가 되면 반발 매수는 들어오겠지만고 지금 뭔가 매수를 하자고 하면은 바닥에 있는 종목이 너무 많으니까 그 매수의 우선 순위로 조선주를 볼 것이냐라고 하면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든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지금은 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어쩔 수 없이 보유를 하셔야겠지만 신규 진입은 여러 가지를 좀 더 어 체크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요런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한국 계아야드가 미 해구남정의 첫 신조 계약을 체결했던 점에서 마스카의 약진 그래서 앞으로 미국 관련된 수주가 계속 나오는지 그 부분들을 한번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리고 업종별 연초 주가 수익률 한번 보시면은음 요거는 이제 화장품주에 대한 건데요. 연초 대비 수익률을 봤을 때 3개월 된 대비 수익률 뭐 약간씩 차이가 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연초 대비해선 반도체가 많이 올랐죠. 연초로는요. 보험 에너지, 하드웨어, 코스피 등등이고 많이 빠진 쪽은 이제 조선. 조선이 진짜 엄청나게 빠졌어요. 미디어 미디어는 요즘 좀 살아납니다.
그 비틸, 소프트웨어 등등인데 이제 화장품은 별로 변동은 없다. 연초 대비해서 변동 없고 3개월 전 대비해서도 변동은 없는 수준. 하지만 실적은 되게 좋게 나온다. 얼마 전에 그 10월 수출 실적 나왔죠. 세부적으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무지하게 좋은 실적이었습니다. 전체적인 수치는 지난 달보다 살짝 꺾인 것으로 나왔지만 원래 3, 6, 9월은 수출 실적이 무지하게 좋습니다. 통과 절차가 그때 통과되는게 많기 때문에 369는 무조건 좋아요. 실적이. 그런데 10월에 9월보다 약간 낮았지만 평년 대비해서는 굉장히 좋은 실적이었고요.
반도체는 기본적으로 말할 필요는 없고 화장품, 자동차, 석유학 제품 요런 쪽의 실적이 역시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원달러 환율과 화장품 업종의 PR인데 지금 환율에 대한 그 악재를 화장품이 온몸으로 받았어요. 그냥 그렇다고 보시면 돼요. 그죠?데 원달러 환율 하락. 그러니까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외국인의 복귀 조건 중에 하나로 환율의 상승을 말씀드렸어요. 원화 강세가 이렇게 가면 외국인이 환차익을 노리는 것보다 수출산성 악화 우려감을 더 크게 반영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최근에 환율이 살짝 반등 할랑말랑합니다. 그니까 더 크게 원화 강세로 가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면 오히려 수출산성 악화 우려감이 완화되면서 원화 강세 피해주들의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화장품도 아주 대표적인 원화 강세 피해줍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해상 수출 운송 비용인데요. 지금 미국 동부라든지 유럽 지역에 그 화장품을 수출할 때 드는 비용이 되게 많이 올랐어요. 그니까 호르무즈 때문에 지금 해상 운입료가 폭등을 했잖아요. 그러서 HMM이나 패노션 같은 경우 실적 가능성이 엄청 높아지고 그러다 보니까이 물류를 쓰는 업체들은 부담이 됩니다. 화장품 수출이 잘 되기 때문에 배도 많이 써야 되는데 이제 해상 수출 운용 그 운송 비용이 무자하게 급등을 하니까요 부분에 피해도 있었어요.데 간밤에는 국제 휴가가 꺾였는데 어 국제 유가가 하향 안정화가 된다라고 하면요 비용 부담도 줄어들겠죠.
그 화장품주가 세게 반등하는 요건은 두 가지가 될 거 같아요. 일단은 원화 강세 진정 요건 좀 되고 있는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유가 하락. 요거는 전쟁이 리스크가 있으니까 그죠? 그래서 화장품주를 보시는 분들은 환율과 육가 두 가지를 굉장히 면밀하게 보시고 둘 다 안정되면 화장품주도 빠르게 반등할 가능성은 있다. 요렇게 보여집니다. [콧방귀] 네. 여기까지 간략하게 한번 보도록 하고요. 그다음에에 시장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 그래도 지금 뭔가 당기려고 하는 흐름들도 보이고 어제 제가 밤에 자기 전까지 시장을 보면서 어, 오늘은 그래도 조금 무난하게 가나라고 생각을 했지만 역시 아침에 또 이제 뒤통수를 후드러맞는듯한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유가 하락과 국채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요런 모습이 나타난 건 사실은 조금 아쉽다라고 보여지기는 하죠. 그래도 현재 시점에서 밑꼬리를 좀 달고는 있으니까 어 여기서 무너지기보다는 그래도 꾸준히 좀 반등을 시도하는 그런 흐름들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삼전닉스의 흐름을 보면 삼성자 3% SK닉스네 4% 정도 흐름인데 삼성자도 보면은 지금요 라인에서는 지지를 받았거든요. 근데 지금요 라인 근처에 있잖아요. 크게 이제 빛 지장은 없는 그런 위치입니다. 그럼요 위치 한 21만 원대 정도면은 하방경직성을 갖춘 위치라고 봐요.
여기에서는 저가 매수가 꾸준히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요즘에 실제로 그 증권사에 다니시는 분들 아, 제가 증권사를 다니는 거 아니니까 증권사에 다니시는 분들을 만나 보면 굉장히 장기 투자 성향이신 분들, 예전에 뭐 삼성권자 10만 원 이하에서 샀다가 뭐 30만 원에서 팔고 이러셨던 정말 큰 손이면서 굉장히 오랫동안 주식을 보유하는 이러신 분들이 어 지금까지 이제 주식 시장의 재진입 시점을 딱히 고려하지 않다가 요즘에 저격 매수에 대한 문의가 종종 종 들어온대요. 근데 그런 분들이 이제 운용하는 자금은 1, 2억 이런 규모가 아니고 기본적으로 10억 이상부터 시작합니다.
그런 분들이 이제 좀 들어가도 될까에 대한 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좀 늘어나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보면은 아 이제 장기 투자 성향을 가지신 분들도 그럼 그런 분들이 만약에 시장이 들어온다고 하면 이게 5% 10% 오르고 떨어지고 이런 거 신경은 안 씁니다. 그런 분들은 그냥 사면 딱히 흔들린 거 신경 안 쓰고 뭐 6개월이든 1년이든 그냥 쫙 보유했다가 매매하는 매도하는 그런 분들이시거든요. 그니까 그런 분들이 상담을 한다는 거 자체가 아 국내시장의 어 약간의 그 개인 큰 손이라고 볼 수 있죠. 개인 큰 손이 들어오려는 시던가?
네. 요런 생각을 살짝 하게 만들긴 해요. 삼성자가 21만 원대에서는 하반 경직을 가질 거라고 보고요. SK닉스는 삼성전자보다는 저점이 조금 더 높아지긴 했습니다. 120만 원대에서 높혔는데 지금 20일 이평선이 어 5일 5일이 이평선을 그 20일을 뚫고 나왔기 때문에 추세 전환 시도를 하고 있어요. 아직은 좀 걸려 있는데 20일 밑에 있어서 5일 이평선 위로 돌려세우는 시점이 언젠지 그거를 한번 확인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수급적으로 보겠습니다. 외국인이 오늘 1조원 정도 매도인데 요즘에 선물이랑 같이 보긴 하거든요. 네. 선물도 매도.데 [콧방귀] 지금 선물을 보시면은 매도 일변도가 아니에요.
매수 4거래일 한 번 팔고 3거래일 매수 한 번 팔고. 그래서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 예전처럼 막 물밀듯이 빠져나가는 그런 단계는 아니다. 예전에 제가 삼전스의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이제 외국인의 매도가 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은 환율 안전까지 받쳐지면서 외국인의 매도가 이전보다는 줄고 있습니다. 오늘은 좀 어쩔 수 없어요. 간밤에 미증시가 좀 많이 빠졌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매도는 그렇다 치고 내일부터 수급이 다시 개선되는지 그 부분을 봐야 될 거 같아요. 최근에도 외국인의 수급을 보시면 매도 우익처럼 보이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매도 규모가 월등이 높냐 그건 아닙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외국인의 수급 언제 돌아오냐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지금 주식 예탁금을 보면 90조원을 깨서 한 88조원 갔다가 다시 90조로 올라오긴 했습니다. CMA 잔고 보시면 90조원 깼다가 요것도 역시 한 90조원 위로 올라오긴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보면 예금으로 빠져나가는 흐름이 약간 주춤해지고 있기는 해요. 그래서 이런 흐름들을 보면 어 일부 개인 투자자분들의 귀환이 조금 있으려고 하나?데 아직은 있다라고까지는 말씀 못 드려요. 왜냐면 어제 반등에 가장 신뢰도가 약했었던 이유가 거래가 없었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어제 반등은 신뢰도가 좀 적었어요.데 적었던 이유는 요거죠.
어, 어제 걸 보면 어제 시장이 꽤 많이 반등을 했잖아요. 이게 시가는 어, 마이너스로 크게 시작해서 그 종가가 + 2.2로 끝났으니까 한 3% 정도 말아 올렸습니다. 어제는 말 그대로 반격이었는데 거래량 보시면 줄었어요. 예. 원래 상승을 할 때는 거래량 거래 대금이 전거래일은 최소한 넘어서야 되거든요. 근데 그렇지를 못했다는 거죠. 코스 닭은 더 줄었다. 어제 보시면 어제 요거죠. 네. 역시 줄었어요. 그래서 반등에 대한 신뢰도가 조금 낮았다. 렇게 볼 수 있었던 거죠. 그래서 예상 외로 반등하는 시장이 있잖아요. 어제가 그런 시장이었고 이렇게 예상 외에 반등이 나오면 어 거래 대금이 동반되나 이걸 보시는 것도 중요한 힌트가 될 거 같아요.
그래서요 부분들 좀 눈여겨 보시면 좋겠고요. 어 끝으로 원달러 환율. 환율은 항상 제가 주목하는 포인트인데 그래도 다행스럽게도네 바닥을 찍고 반등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전저점 1,320원인데 여기를 웬만하면 이탈 안 하지 않을까 이러면 바닥 확인이 어느 정도 됐다라고 보고요. 그렇다고 여기서 급반등하는 건 또 안 좋고요. 네. 완만한 반등. 완만한 반등이 보인다라고 한다면 저는 외국인의 수급 개선이요 정도의 각도로 반등한다고 하면 수급 개선이 있을 것 같고 실적 개선 기대감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그 전통적인 중론과 달라요. 예전에는 원화 강세로 가면 외국인의 수급이 좋아진다라고 보통 봤잖아요.
근데 지금은 상황이 전 다르다고 봐요. 네. 지금은 원화 강세가 수출 최선성 악화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오히려 살짝 반등해 주는게 수급에 좋을 수 있다. 전 이렇게 봅니다. 지금 4분기 실적도 원화 강세 때문에 하향 조정되는 흐름이 계속 나올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부담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담을 지우기 위해서라도 원화 강세가 추세로 더 진행되면 안 되겠다. 요렇게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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