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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야기] 2025년 12월 국내증시 KOSPI 전망 | 자산배분 투자 전략

J UTOPIA · 2025-12-06 · 유튜브 시청 4,250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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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토피아 채널의 제입니다. 2025년 12월 코스피 자산 배분 투자 전략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틴의 달달갈 국면에서 분리하지만 앞으로 유리해질 자산은 매수하는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반복하는 자산 배분 투자 전략을 말하고요. 공개 영상에서는 패시브 자산 배분 투자 전략 위주로 알려 드리고 있어요. 현재 금리 인하기 사이클 A B C D의 일정에서 B에서 C 구간의 최후반부에 있고요. 이때는 위험 자산이 마지막 랠리를 펼치는 구간이고 곧이어서 경제기시 국면으로 진입을 할 수 있는 거죠. 경기 침체가 본격화되는 거예요. 최근 따지면 20년 3월 코로나 19 위기가 있었고 그 전에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어요.

이런 경제 위기가 곧디어서 나타날 수 있다. 각 자산들의 흐름과 금리 사이클의 프랙터 분석을 통해서 경제시가 26년 1분기 정도로 현재 보고 있고요. 이번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 리스크 해지는 미국체가 아닌 금과 달러로 한다고 2년 전서부터 말씀드렸어요. 위험 자산의 경우는 지금은 많이 올라서 좋지만 곧이어서 하락장이 시작될 수 있기 때문에 패시브 자산 배운 투자자는 현재 위험 자산을 이익 실현하고 하락장에서도 계속 보유할 장기 투자 물량을 제외하고 이익 실현하는 거죠. 경제의 기시 국면이 넘어서 시장이 저점을 확인하고 금리가 저점에이를 때 본격적으로 위험 자산을 다시 매집하는 과정이 일어나죠.

오랜만에 공개 영상에서 국내 증시 분석하는 거 같아요. 24년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셔서 제가 분석을 멤버십을 통해서 올려 드리다가 공개 게시을 통해서도 작년 연말 정도에 올려 드렸을 거예요. 2,400 정도가 저점일 거 같다. 그리고 내년 초에는 3,000까지 반등할 수 있다. 그 이후로는 멤버십이나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는 조금 공식 분석을이어서 해 드렸고요. 최근에는 코드피지수가 전 세계 증시 중에서 가장 상승률이 높을 정도로 핫하다 보니까 대중의 관심도 강해진 상황이고 분석의 중요성이 좀 더 생겼다고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공개 영상에서는 두 달에 한 번 정도씩 국내 증시 분석 영상도 올려 볼까 생각 중이에요.

저는 코스피 분석을 다른 분석들과 마찬가지로 코스 달걀 모형을 바탕으로 한 기준 금리 사이클의 프렉탈과 코스피 지수는 DXY나 원달러 환율의 역 상간관계를 90% 정도 가지거든요. 그거를 바탕으로 해서 심플하게 분석을 해요. 그렇게 해서 고점과 저점을 높은 확률로 전망을 해서 투자를 했었고 그래서 제가 2,400대 작년 말에도 3점까지 오를 수 있다고 공개 게시물에도 쓰고 치카심문에도 기고를 했었죠. 제 예상은 3천 정도 고점에서 다시 하락하는 거였는데 지금 4,000까지 올라왔죠. 지금 사항은 담담하게 제가 보고 있는 프랙탈에 따라서 분석을 해 볼테니까 여러분들도 참고하셔서 투자하시면 될 거 같아요.

먼저 월봉 차트로 큰 흐름을 살펴볼게요. 코스피 지수를 로그 차트로 해서 월봉 차트를 뽑은 거예요. 1989년에 고점이 있었고요. 2007년에 고점이 있었어요. 금융이기 전에 펀드 전성시대 가치 투자의 전성시대였죠. 그리고 나서 20년 3월 코로나 위기 다음에도 급등을 한 적이 있고 지금 또 급등을 했었죠. 로고 차트를 분석을 해 보면 1989년과 2007년 고점을 이은 고점 저항선이 그려지고요. 아래에는 98년 IMF 이태가 저점이고 금리 사이클상 C 시점 있잖아요. 2001년 IT 버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코비드 19가 코스피의 사이클 저점이 되잖아요.

푸론색으로 표시했어요. 특별하게 IMF 위기는 우리나라의 위기였기 때문에 저점이 하나 더 있죠. 그렇게 해서 저점을 연결하는 지지선이 그려져요. 코스피지스는 로그 차트 상에서 붉은색 상승 세기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이런 흐름을 보시면 되고요. 먼저 1989년에 고점 찍고 95년에도 고점을 찍은 다음에 98년 IF 때 큰 하락을 했죠. 로그 차트의 저항과 지지의 시작점은 1989년 고점, 1998년 저점을 만들고요. 상승을 했다가 고점이 많이 높아지지 못하면서 세 번의 고점을 찍었네요. 다시 하락을 했는데 미국에서 IT 버블이 터지면서 2001년에 경제기 C가 있었죠.

이때 사이클 저점을 기록을 했어요. 푸른색 박스로 표시한 거는 금리 사이클에 따른 사이클 저점이에요. 보라색은 IMF고요. 그렇게 해서 IMF와 2001년 IT 버블로 이은 보라색 지지선이 생겼어요. 2008년 금융이기 전에 2007년에 1989년과 이어지는 로그 차트상 고점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여기 두 고점을 이으면 로그 차트의 저항선이 만들어지죠. 그리고 2008년 금융이기 때 하락을 했는데 하락의 저점은 2001년 IT 버블을 이은 보라색 지지선까지만 하락을 했단 말이에요. 2009년에서 17년까지는 상승은 했지만 로그 차트 상에서 보면은 붉은색 채널의 상단 부근에 있는 정도로 크게 변화가 없었죠.

그러다가 20년 코비드 때 큰 나락을 해서 저점을 만들었는데이 저점과 2001년 IT 보블 혹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이은 채널 하단이 생기는데 여기는 IT 보블과 이어봤어요. 코로나를. 그렇게 해서 지금은 코비드에서 올라왔을 때는 로그 차트에 상단 저항을 터치하지 않았었거든요. 미국의 금리 인상기 킹달러 구간에서 코스피 하락했다가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 상승 채널을 그리고 상승을 하고 있었죠. 저는 금리 사이클 상으로 분석하기 때문에요 상승 사이클 있잖아요. 그때 2,400에 있었지만 3,000까지 올라갈 거라고 분석을 해 드릴 수 있었던 거예요.

근데 3,000에서 4,000까지 한 번 더 점프를 했어요. 4,280 정도가 로그 차트상으로 1989년 7년을 이은 상단 저항에 터치를 했던 순간이거든요. 21월 3일에 터치를 하고서 현재는 저항을 맞고 내려와서 횡보 조정을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앞으로는 어떻게 될 거냐?이 이 차트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거는 금리 사이클상 경제 위기 C 구간에서는 코스피가 사이클 저점을 찍는다. 사이클 저점은 로그 차트상의 채널 하단에 위치한다. 뭐 대략 역사를 보면 알 수가 있는 거죠. 그럼 지금의 채널 하단은 어디냐? 붉은색이 될 거냐 아니면 핑크색이 될 거냐?요 요 차이에 따라서 이번 경제기 C에서의 코스피 예상이 도출이 되는데 만약에 이번 경제기 씨가 정말 심각한 위기 글로벌 금융회위급 국내가 더 심해서 IMF급 위기가 나온다든지 그런 식으로 심하면은 붉은색 채널까지도 하락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2,100 정도가 나오거든요. 지금 4,100인데 말도 안 되게 느껴지지만 그냥 순수하게 차트로 분석했을 때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게 아니라면 이미 3,000에서 4천까지 올라온게 채널을 돌파하면서 금리 사이클의 프렉터를 벗어났기 때문에 미국의 AI 버블 사이클에 의해서 코스피가 혜택을 받고 다른 나라 대비 원화 약세가 너무 심각한 상황이잖아요. 그런게 모두 합산이 돼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보이거든요. 그런 추가적인 변동 사항을 감안했을 때 많이 하락하더라도 핑크색 채널의 하단까지만 하락하게 되면 2,600 정도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월봉 로그 차트에서 코스피질수가 C 구간에서 어떤 식의 흐름을 보일지 예상을 할 수 있다는 거고요. 이번에는 주봉 차트로 분석을 해 드릴게요. 주봉 차트를 보면 직전 금리 인하 사이클 ABC 구간이에요. 2018년 12월부터 2009년 1월에 A고요. 2009년 7월에 B, 2020년 3월에 C예요.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23년 8월에 A, 24년 9월에 B, 26년 3월이라 치면 그때가 C다. 이런 식으로 예상이 됐을 때 금리 사이클 프렉탈 상으로는 코스피가 예전에는 확장용 패턴을 가지고 과매도와 감매수를 반복하다가 C 직전에 과매수 구간 단기 고점에 이른 후 C에서 급락을 하죠.

지난 금리 사이클에서는 C에서 37%가 급락했어요. 전 고점에서 C에서 C의 위험 자산의 마지막 랠리의 최고점에서 -37% 정도 하락해서 채널의 하단에 닿왔죠. 이번 사이클에서 분석을 해 보면 이번에도 확장연 패턴에서 이어가고 있다가 제가 작년말에 코스피 공개 게시로 써 드렸을 때 2,400 구간에서 3, 반등이 예상을 한게 감매도 구간이이 프렉탈로 봤거든요. 예전에 보면은 B 이후에 감매도 구간이 있잖아요. 푸른색 원으로 표시했고요. 핑크색 확정형 패턴에 상단까지는 상승한다. 그게 3,000 정도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년 초에는 3,000 정도 상승할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실제로 대략 2,800에서 3,000까지 25년 여름 이후에 달성을 했죠. 개엄 사건이 있어서 한 번 더 바닥을 찍긴 했는데 어쨌든 반등한 거는 전망한 대로 진행이 된 거고. 근데 저는 3,200 구간에서 거짓 돌파로 잠깐 돌파했다가 다시 하락하는 프랙탈을 그리고 있었어요. 예전 프랙탈이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근데 위험 자산에 상승장에 연장이 많이 됐잖아요. 달러 인덱스가 몇 달 동안 100 이하에서 낮게 머물면서 미국 증시나 국내 증시가 더 크게 올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차원도 있고 미국의 AI 기업들이 급등하면서 국내 증시가 혜택을 받은 것도 있을 거고요.

그런 이후로 핑크색 상단 채널을 이탈하지 않고 지지받고 올라왔는데 여기서 거의 1,000 포인트가 더 올라버렸죠. 주봉 로그 차트에 상단을 터치한 거 보이죠? 터치하고 뚫고 올라간게 11월 3일이에요. 4,200 얼마였죠? 뚫고 올라가서 과열 구간에 진입을 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한 거죠. 원래 여기가 가을 구간일 거라 생각했는데 여기서 지지받고 올라가는 거 보고 네에서는 3,900 정도가 고점일 것 같다고 말씀드렸거든요. 근데 3.900도 지금 뛰어넘 상황이에요.요 보라색 채널을 보고서 말씀드렸던 거데 지금 장기 로그 차트에 상단 저항을 터치했기 때문에 저는 11월 3일에 자산 배분으로 가지고 있던 국내 증시 ETF를 전략 매도를 했고 네프콘에도 공지를 해 드렸죠.

그렇게 해서 지금은 조정을 받았다가 뭐 반등했다가 하면서 이제 4,100까지나 올라왔잖아요. 근데 저는 지금의 반등은 큰 의미가 없고 붉은색 로그 차트에 상단 있죠? 그러니까 여기 부분요 부분을 뚫고 올라가면 진짜 대상승장 뭐 예전에 IT 버블 같은 상승장이 일어나는 건데 여기서 더 올라가기에는 이미 많이 오르긴 했어요. 지금 코로나 위기 이후에 오른 상승장만큼이나 오른게 보이잖아요. 그렇게 오를 폭이 많다고 보이지 않아서 여기서서 식는다면 결국에는이 고점에서 저항을 맞을 거라 생각을 하거든요. 저항을 맞고 내려오면 보라색 채널에 거짓 돌파 이후 복귀가 돼서 채널 하단인 2,600 정도.

여기 핑크색의 하단 부분이요. 2,600 정도까지 C에서 하락할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겠다. 저는 그런 식으로 보면서 투자를 하고 있고 C에서는 지난 금리 사이클 때는 37%가 하락했고 마침 여기 11월 3일 고점에서 37%를 하락하면 딱 여기 핑크색 채는 하단에 걸리긴 해요. 2,600 정도. 여기서부터 여기가 37% 정도 되거든요. 그런 식의 프렉탈이 나올 수도 있다. 국내 증시 투자하신 분들 중에서 뭐 제가 말씀드린 2,400 구간에서는 거의 사신 분이 없을 거 같고 이렇게 오르고 나서 2,800 뭐 3,200 이런 곳에서 증시를 투자하신 분들이 꽤 많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일반적인 국내 증시 투자하신 분들 중에서 3,000에 샀는데 4천까지 올라서 다시는 3천이 안 올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런 하락 구간이 항상 금리 사이클의 경제기 구간에는 있어 왔다. 역사상으로 이렇게 2001년 IT블 2008년 그 일로벌 금융위기 2020년처럼 시 구간에서는 로그 채널에 하단을 터치하는 하락이 일어났다. 이번에도 이런 식의 큰 폭의 하락이 있을 수도 있다. 그게 26년 1분기 저는 이렇게 보고 있는 거죠. 물론 26년에 일어날 시혜 시기는 정확하게 알 수 없고 어떤 식으로 연준이 정책을 펼치고 세계 경제가 어떤 식으로 흘러가냐에 따라서 변화할 수 있고요.

저는 그런 변화하는 매크로의 흐름에 맞춰서 현 시점에서 가장 최적의 분석을 통해서 자산을 배분하는 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거예요. 패시브 자산 배분 하시는 분들 중에 국내 증시를 일부 편입하신 분들을 위한 영상이거든요. 그런 분들은 지금은 충분히 고점 구간이니까 이익 실현을 해서 나중에 C 이후에 매수를 하도록 하자. CS에서는 달러 환율이 급등하잖아요. 달러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C 경제 위기에서 1,600원까지도 갈 수 있는데 그때 되면은 달러 대비 코스피가 굉장히 많이 하락하게 돼요. 지금 구간에서 코스피를 이익 실현한 경우는 나중에 코스피를 재미 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을 수 있으니까 경제 위기 C를 대비하는 전략을 짜야겠다. 자산 비분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좀 더 자세하게 자주 분석을 원하시는 분은 유튜브 멤버십이나 네.

#코스피#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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