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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ish / Bearish / Neutral30.8% / 53.8%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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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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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야기] 2025년 12월 국내증시 KOSPI 전망 | 자산배분 투자 전략

J UTOPIA · 2025-12-06 · 유튜브 시청 4,250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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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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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제 · 한국인

요약 보기

금리 인하 사이클 B→C 후반부로 보고 2026년 1분기 경기침체(C) 가능성을 제시. 코스피 월봉 로그차트 채널 분석상 C 구간 하락 시 하단 2,600 부근(약 -37%)까지 열어둠, 극단적 시나리오 2,100. 11월 3일 국내 ETF 전략 매도 후 4,100 부근 반등은 저항 상단 돌파 여부에 따른 조정 가능성으로 해석. 위험자산은 이익실현, 경기위기 대비 후 재매수 전략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주토피아 채널의 제입니다. 오늘은 2025년 12월 코스피 자산배분 투자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 자산배분 투자란 시장이 과열일 때 일부를 덜어내고, 앞으로 유리해질 자산을 사는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반복하는 전략입니다. 공개 영상에서는 패시브 자산배분 투자 전략 위주로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02. 현재 금리 인하기 사이클 A, B, C, D 가운데 B에서 C 구간의 최후반부에 있다고 봅니다. 이 시기는 위험자산이 마지막 랠리를 펼치는 구간이고, 곧이어 경기 침체 국면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2020년 3월 코로나19 위기, 그 전에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습니다. 각 자산의 흐름과 금리 사이클의 프랙탈 분석을 통해 경기 침체 시기를 2026년 1분기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03. 이번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는 미국채가 아닌 금과 달러로 리스크를 헤지한다는 점을 2년 전부터 말씀드렸습니다. 위험자산은 지금 많이 올라 좋은 상황이지만, 곧 하락장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패시브 자산배분 투자자는 위험자산 중 일부를 이익 실현하고, 하락장에서도 계속 보유할 장기 투자 물량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 침체 국면이 지나 시장이 저점을 확인하고 금리가 저점에 이를 때, 본격적으로 위험자산을 다시 매집하면 됩니다.

04. 코스피 분석은 다른 분석과 마찬가지로 금리 사이클의 프랙탈과 코스피 지수, 그리고 달러 인덱스(DXY)나 원/달러 환율의 역상관관계(약 90%)를 바탕으로 심플하게 진행합니다. 이 방식으로 고점과 저점을 높은 확률로 전망해 왔습니다.

05. 작년 말 2,400 선이 저점일 것이고 내년 초에는 3,000까지 반등할 수 있다고 공개 게시물과 카페에 올렸습니다. 당시 예상은 3,000 부근에서 다시 하락하는 것이었는데, 지금은 4,000을 넘어섰습니다. 최근 코스피가 전 세계 증시 중 상승률이 가장 높을 정도로 주목받으면서 분석의 중요성도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공개 영상으로 두 달에 한 번 정도 국내 증시 분석도 올릴 계획입니다.

06. 코스피 지수를 로그 차트로 그린 월봉 차트에서 큰 흐름을 보겠습니다.

07. - **상단 저항선**: 1989년 고점과 2007년 고점을 이으면 저항선이 그려집니다. 2007년은 펀드와 가치투자의 전성기였습니다. - **하단 지지선**: 1998년 IMF 저점, 2001년 IT 버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19 위기가 사이클 저점이 되며, 이를 연결하면 지지선이 생깁니다. IMF는 국내 위기였기 때문에 저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 **현재 위치**: 2020년 코로나 저점 이후 상승 채널을 그리며 올라왔고, 2026년 3월경 상단 저항을 터치한 뒤 현재는 저항을 맞고 횡보 조정 중입니다.

08. 향후 경로는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경기 침체(C 구간)가 심각해 글로벌 금융위기나 IMF급 위기가 온다면 붉은색 채널 하단까지 하락해 약 2,100 수준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미 4,000 이상으로 채널을 돌파하며 금리 사이클의 프랙탈을 벗어났다는 점, 미국 AI 버블 사이클의 수혜, 원화 약세가 겹친 결과라는 점을 감안하면 핑크색 채널 하단까지만 하락해도 약 2,600 수준입니다.

09. 직전 금리 인하 사이클은 2018년 12월(A), 2019년 7월(B), 2020년 3월(C)이었습니다. 이번 사이클은 2023년 8월(A), 2024년 9월(B), 2026년 3월경(C)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사이클의 C 구간에서 코스피는 고점 대비 약 37% 급락했습니다.

10. 이번 사이클도 확장형 패턴을 이어가다가 2024년 말 2,400 구간에서 감매도 구간이 나타났고, 이를 근거로 2026년 초 3,000 반등을 전망했습니다. 실제로 2025년 여름 이후 2,800~3,000을 달성했습니다. 이후 3,200 부근에서 거짓 돌파 후 다시 하락하는 패턴을 예상했지만, 달러 인덱스가 100 이하에서 오래 머물며 국내 증시가 더 크게 올랐고, 미국 AI 기업 급등의 수혜도 받았습니다.

11. 11월 3일 주봉 상단 채널을 돌파해 과열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시 3,900 부근을 고점으로 예상했으나 이미 그 수준을 넘었습니다. 이에 따라 11월 3일 자산배분 계좌의 국내 증시 ETF를 전략적으로 매도했고, 프리미엄 콘텐츠에도 공지했습니다. 현재 4,100까지 올랐지만 이 반등은 의미가 크지 않다고 봅니다. 장기 로그 차트의 상단 저항을 뚫고 대상승장이 나오지 않는다면 고점에서 저항을 맞고 내려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경우 보라색 채널의 거짓 돌파 후 복귀가 이어져 핑크색 채널 하단인 약 2,600 수준까지 C 구간에서 하락할 수 있습니다. 11월 3일 고점에서 37% 하락하면 대략 이 채널 하단과 맞닿습니다.

12. 2,400 구간에서 국내 증시에 투자한 분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 2,800~3,200 이상에서 투자하셨을 텐데, 3,000에 사서 4,000까지 올랐다고 해서 다시는 3,000이 오지 않을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 사이클의 경기 침체 구간에서는 항상 큰 폭의 하락이 있었습니다. 2001년 IT 버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19 위기에서 로그 채널 하단을 터치하는 하락이 일어났습니다. 이번에도 이런 큰 폭의 하락이 2026년 1분기에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13. 다만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고, 연준의 정책과 세계 경제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는 매크로 흐름에 맞춰 그 시점에서 가장 적합한 분석으로 자산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14. 패시브 자산배분을 하시면서 국내 증시를 일부 편입하신 분들께는, 지금이 충분히 고점 구간이므로 이익을 실현하고 C 이후에 다시 매수하는 전략을 권합니다. 경기 침체 C 구간에서는 달러 환율이 급등하며 1,600원까지도 갈 수 있고, 그때는 달러 대비 코스피가 크게 하락합니다. 지금 구간에서 이익 실현을 했다면 나중에 코스피를 다시 담을 기회가 충분하니, 경기 침체 C를 대비한 전략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15. 더 자세하고 자주 분석을 받고 싶으신 분은 유튜브 멤버십이나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를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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