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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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많이 빠진 미디어 업종(CJ ENM 중심)은 악재가 대부분 반영돼 비중확대 관점이 유효하며, 9월 드래곤 시즌 등 반등 모멘텀을 기대할 만하다. [업종 부진 배경] 미디어·엔터·바이오 등이 부진했고, CJ ENM·제이콘텐트리·CJ CGV 등 주가가 크게 하락. 드라마 기대치가 과도하게 높았던 것이 실망 매물의 원인으로 지목됨. [드라마·방송] 드래곤 아스타 연대기(시즌1 시청률 기대 대비 부진, 9월 파트3 재개 예정)와 '왕좌의 게임' 등 대작 시청률 부진은 인정하나, 해외 판권 선판매로 손익 방어 가능하며 아스타 연대기는 2분기 흑자 전망. 시청률만으로 판단할 필요는 없고 OTT·해외 판매 확대가 긍정적이라고 봄. [영화·극장] 국내 2분기 매출이 좋았고, 하반기 대작 라인업(스파이더맨, 라이온킹, 겨울왕국 등 4분기 개봉)으로 최대 성수기 기대. 해외 리스크(터키 등)는 있었으나 극장 관련주도 과도하게 폄하됐다는 시각. [광고] 온라인·플랫폼 광고가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광고 업황은 양호. [투자 포인트] CJ ENM을 대표 픽으로 제시. 드라마 비중이 높지만 예능(tvN 예능 흥행에 따른 광고단가 상승)과 엔터 사업(보이그룹 워너원 성공 이후 아이즈원·일본 시장 프로젝트, 엔터 비중 확대 기대)이 업사이드 요인. [MCN·유튜브] 유튜브 성장에 따라 MCN 사업이 성장산업으로 부각. 샌드박스네트워크(도티 등 크리에이터 보유) 지분 약 23.9%를 가진 넵튠을 국내 상장사 중 MCN 투자 대안으로 제시. 크래프톤 지분(약 700억 가치)도 보유. [시장 전망] 금통위 금리인하(7월 예상, 8월 가능성 언급) 기대와 중국 경제지표 개선을 긍정적으로 봄. 일본 수출규제 우려로 쏠림이 있으나, 경기민감주·낙폭과대 우량주로 외국인 수급이 이동 중이며 순환매 흐름 기대. 코스피 2100 이상 회복 시그널 언급. [출연자 결론] 미디어 섹터 비중확대 의견, CJ ENM을 주목 종목으로 지정하고 낙폭과대 우량주 중심 대응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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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시 랭크 5 접 시간입니다. 이 엄청난 전략을 책임져 주시는 분이죠. 2 베스트 투자 준비 lim 영업팀 에염 승 1 찾아오셨습니다. 우선 새 참여해 놓으세요. 저희 낙폭과대 시리즈를 해오고 있었는데 뭐 태양광 청내 철강 그리고 이번에는 미디어 업종 이야기 나눠 보고자 합니다. 미디어 어서 쇼코 서 힘을 못 냈던 된 엔터 주 미디어 바이오 쪽이 부진에 썻던 영 양이 상당합니다. 미디어 같은 경우는 그래요. 진짜 없어요. 제이콘텐트리 쭉 내려 왔지요 씨제이이앤엠 cj cgv 어 악 외부 좋아 셀렌 데 스틸의 드래곤까지 출조를 내려 왔잖아요.
황 정말 나아질 수 있을까요. 저는 드라마 볼때마다 오이 드라마 재밌어 하고 보면 나 스튜디어 드래곤이 예 이래서 괜찮을 거 같았는데 좀 지금 만나 지네요. 그 일단 사실 리제트 람에 계셨는데 기대감이 너무 높았어요. 4시아 슬램 대게도 제작되어 500억 이 넘어요. 넘으니까 기본적으로 미스터 션 사인이 그때 10% 후반이 때까지 한번 나왔잖아요. 그정도 기대했는데 실제로 10% 가 안 되다 보니깐 또 시청을 반등 기미도 안 보이니까 좀 실망 매물이 나왔던 것 같고 일단 이제 미디어 관련 듣을 사실 내용은 솔직히 나쁘지 니까 주가가 빠질 만한 그런 부분들은 저는 크진 않았다 고 보는데 미디어 게 사실 여러가지 있잖아 방송도 있고 극장 뭐 이쪽 영화 쪽 되있고 광고 쪽도 있었는데 광고는 좋은건 다 아실 거에요.
광고 쪽은 되게 좋았죠. 왜 꼭 마케팅 같은 온라인 또 그쪽 플랫폼 광고는 이렇게 9 성장을 했고 4 방송이나 이런 극장도 사실 나쁘지 않습니다. 있죠. 그 2분기 실적이 이렇게 지금 이제 업데이트 들이 좀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미리 추정치 들이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 근데 이제 부진했던 이유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기대감 일단 너무 높아 대작 드라마 시청률이 일단 부진 했으니까 머스트 드래곤의 아스터 연대기 도 지금 9월달에 파트 쓰리 부터 다시 할텐데 일단 좀 뭐 부진 한건 인정을 해야 되고 또 보자 관이란 드라마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정재 씨 주연 이잖아요.
근데 재미 있다곤 하는데 시청 90도 생각만큼 안 나옵니다. 그니까 이게 시청률로 그냥 판단을 하는데 사실 그렇게 볼 필요 사실 없는게 요 이게 다 넷플릭스의 이미 판권 판매 가 다 된거 구해요. 뭐 몇 백억의 가치로 판매가 됐기 때문에 지금 뭐 쓰 드래곤 에그 아스타 지연되기도 실패했다고 다들 그러는데 이번에 그 개서 2분기 실적은 업데이트 해 보신분들 아시겠지만 오히려 아스테리온 되기는 조금이라도 흑자가 난다 그러더라구요 워낙 비싸게 바랐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서 마진이 조금 남는다고 하는데 그니까 지금 우리나라 이런 그 드라마 사업들이 예전에는 그냥 단지 모시 1001 을 가지고 간 평가를 하겠지만 이제는 내 플렉스 라든가 또 기진 2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지금이 제일 ott 서비스 이제 시작을 하거든요.
그렇게 그 아시아 시장에 진출을 할 텐데 거기에 또 dg 쪽에 우리나라 드라마나 애니메이션 또 판매가 될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이쪽을 우리가 너무 시청률에 자 때만 가지고 너무 엄격하게 판단할수 필욘 없는데 어쨌든 지금 주가는 너무 그런 식으로만 움직였던 것 에 시청자 때로 그리고 극장주 들도 좀 부진했던 이유가 해외 쪽에 못이 제 11 같은게 터키 쪽 리스크가 좀 있었잖아요. 그리고 국내 매출 1 2분기 사실 엄청 좋습니다. 뭐 극한직업 이라든가 고 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또 요즘에 알라딘 도 있고 또 하반기에는 대작들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올해 가지가 항공 그 국 극장 사업으로는 지금 최대 성수기 니까 몇 년만에 돌아온 황금기 인데 이 황금 인데도 주가가 이거 반영 못하는 것 예 투자자들이 이렇게 생각하는거 자 그래 거야 그냥 일 년 잠깐 반짝 할 거 아니야 내년에도 좋단 보장 하냐 이런 좀 너무 폄하하는 그런 시각들이 좀 있는것 같아요.
근데 어쨌든 제가 결론 즉 내리고 싶은 건 뭐냐면 미디어 주 그렇기 때문에 지금 빠졌잔아 요 네 좀 낙폭이 커진 상태 제가 낙폭 카드 시리즈도 하나씩 말씀드리는데 물로 올라가는 것도 좀 봐야 되겠지만 이렇게 빠진거 중에서 더 나쁠 게 있냐 이거 좋으니까 광고는 논외로 하더라도 방송 쪽도 이미 다 지가 안 좋은 거다 반영 됐고 넷플릭스 어쨌든 제가 한국에 침투해서 또 뭐 여러가지 지금 뭐 드라마들도 자체제작 하고 있지만 한국 업체도 또 이번에 1 상장 하잖아요. 뭐 킹덤 이란 드라마 이렇게 제작했던 데 그런 것처럼 넷플릭스 효과로 예전 처럼 리스크는 줄어드니까 또 9월달에 아스텔 은 덱이 또 반등 한번 기대를 번 해보시면 좋을거 같고 그 다음에 영화관 쪽도 지금 굉장히 좋습니다.
3 4 국의 라인업이 스파이더맨 라이온킹 또 연말에는 또 뭐 겨울왕국 또 이 쳐진 잊혀질 있었지만 올해 4분기에 또 개봉한다 그런 경우라 계투 가 나온다고 하니까 영화 쪼금 엄청난 성수기가 앞으로 나올 수가 있습니까 그런것도 봤을 때 방송과 극장 관련주 지금 제이콘텐트리 앞서도 말씀 하셨지만 못하 들 축가 될 너무 좀 처참한 상태로 있는데 여기서 실망할 필요 없다 보고 있구요 요즘에 너무 시장의 그냥 일본 수출 규제 주만 관심이 있는것 같아요. 너무 막 그쪽으로 쏠리는 데 이쪽 미디어도 지금 이렇게 안 좋을 때 좀 한번 관심있게 보고 미리 선 침해하는 전략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체 콘텐트 데도 이 쌩 님 이후부터 퀼 내지 못해 넘 기억이 나구요 어 뭐 투자 명언들 중에만 일상에 가까운 종목에 투자 아라가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러면 저는 아 쌀 연대기 보좌관 호 쳇 엘로 나 이거 다 너무 재밌게 뭐 이거든요. 터 그러면은 스킬이 드래곤은 사야되는데 사또 라면 손실이 없겠다 생각해요. 뭐 참 아이러니 합니다. 일단은 미디어 섹터에 대해서 비중확대 의 지금 괜찮을 것 같다라고 의 견해 쉬었어요. 그러면 여러 종목들이 있어요. 물론 뭐 반도체는 화학 처럼 또 많은건 아니지만 미디어 섹터 내에서도 손꼽히는 종목들이 있잖아요.
이 중에서 지금 낙폭과대 매력의 가장 돋보이는 게 어떤 거라고 생각하 변화 그래도 뭐 실제 이 앤 앤 말씀드리고 싶어요. 있는 종합 선물세트 같은 약간 종목이 되게 새끼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앞서 말씀드린 에 회사들 다 좋은데 그 중에서 제가 져 씨제이이앤엠 을 타 픽으로 보고 있는 이유가 일단 드라마 비중이 높기 높으니 아직까지 높은데 제가 이제 주목하는 것은 어차피 드라마 라는 것도 흥행의 따라서 여러가지 변수들이 있는데 제가 주목하는 건 뭐냐면 이제 예능 쪽 하고 이쪽에서 지금 예능 쪽에서 좀 생각보다 오래 얘는 강좌가 좀 사실 지상파 방송사 쪽이 좀 내 갱강 했는데 최근에 tvn 의 예능 이즘 상당히 좀 갑니다.
뭐 스페인 하수 이라든가 현재에서 먹힐까 가지고 요즘에 흥행 하면서 그게 광고 단가가 엄청나게 올라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좀 좋은 무 포인트가 있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엔터 사업입니다. 그니까 엔터 사가면 많은 분들이 좀 와이드 리스크 때문에 좀 달해 안좋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제 이해 내마모 2시 제 예레미 엔더 사업을 했었나 이렇게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워너 운 아시잖아요. 페이드 스 1015 제가 엄청난 대박을 했고 이제 해체가 됐지만 어쨌든 보이그룹 으로 엄청난 성공을 했어요. 거의 국내에서 b 케이스 다음으로 이제 그 레벨이 올라갈 정도로 빅 히트를 쳤고 cj 쪽에서 다 뭐 2종 동행할 것을 몰랐을 거예요.
근데 지금 최근에 이제 데뷔했던 그 걸그룹이 아이즈 온 이라고 하실 거에요. 근데 아이즈 오는 이제 한일합작 이잖아요. 근데 한국보다 일본은 그 음반 시장 규모가 엄청나게 큽니다. 10배 입니다. 이게 그 음반 박 그리고 대부분 음반을 사고 콘서트 가는데 지금 제가 보니까 앨범만 지금 8개월 만에 100만 장을 판매 했다고 하는데 이게 트와이스 에 이어서 국내에서 블랙 핑크 이기고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엄청난 흥행을 했다 보니까 우리가 팁으로 영 못 느끼는데 일본에서 지금 힘 행이 지금 굉장하다 그래요. 이 왜냐 일본인 멤버들이 있다보니까 그래서 트와이스 만큼은 아니더라도 그 정도의 버금갈 정도의 지금 흥행을 하고 있고 또 이번에 프로듀스 모 x 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이제 3분기에는 프로듀스 재팬 일하고 있는데 남성 까 일본인 그 남성만 이렇게 뽑아 가지고 일본에서 활동하는 것이 셈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또 성공을 하게 되면은 드라마 비중이 그동안 50% 했는데 엔터 비중이 25% 까지 앞으로 올라올 수 엔터 비중 15% 밖에 안되고 까이 지원이나 원혼 성공을 계기로 해서 n 토즈 로 급부상 할 수 있기 때문에 c 제원 좀 매력이 많은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한번 좀 이미디오 쪽에서 지금 주가 도 많이 빠져 있으니까 한번 관심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미디어 섹터 네타 팩 관심 주로 는 cj enm 아영 차장님의 종목으로 골라 주셨습니다. 프로의 흐름 한번 기대하면서 저희 계속해서 추적해 보겠습니다. 미디어 하면 사실 요즘에는 딱 떠오르는게 u2 많이 있네요. 정말 많은 애들이 유튜브를 쓰고 있고 60대 이상의 인구에서 등 유튜브를 좋음 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미국 인구 가운데 유튜브 월 이용자 비중이 70% 대 정도라고 하구요 어 유튜브 관련해서 최대 수에 기업들이 mcn 관련 기업이 다 이렇게 뭐로 내 되는데 이에 mc 애니 뭘까요.
그러니까 멀티 채널 네트워크 라고 하는 것에 간단히 설명드리면 뭐 여러가지 유명한 그 이제 채널들이 있잖아요. 뭐 크리에이터들이 지금 뭐 구독자 소 100만명이 분도 계시고 되게 많던데 그런 채널들을 하나로 다 통합해서 관리해 주는 거죠. 한마디로 그래서 미국에도 있고 한국에는 뭐 cj 계열의 다이아 팁이라고 있는데 한마디로 어쨌든 그 유명한 그런 이제 뭐 소속 크레테 들을 좀 보유하면서 그 사람들 대신해서 뭐 마케팅도 해주고 여러 가지 뭐 이렇게 채널별로 뭐 새로운 또 콘텐츠 만들 때 또 수소로 해 없다고 근데 대신에 이렇게 함으로써 서로 약간의 이제 그 매출을 좀 나눠 갖는 쉐어 하는 그런 구조라고 좀 보시면 좀 해요.
그래서 mc ne 제 1 2 그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이제 급부상하고 있는 게 이게 왜냐하면 유튜브 시대 잖아요. 저도 사실은 유튜브를 예전엔 잘 안 봤는데 이 5분 10분 짜리 동영상 보다 보면은 계속 밑에 또 이제 추천 영상이 떠 가지고 그거 보다 보면 1시간내 순삭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중독이 되게 되는데 결국 그럼 이제 유명한 크리에이터 채널들은 더 보게되고 근데 그런 것들을 관리해서 수입을 나누는게 mc 애니까 mcc 1 커질 수밖에 없는데 국내에서 이제 다이아 티비가 1등이 지면 cj 개 어리다 보니까 비상장 이고 그 국내에서 실제로 투자할 만한 회사가 하나 있습니다.
넵튠 이란 기억인데 이게 사실은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사 에 원래는 근데 샌드박스에 라고 좀 들어 보시면 되실 거에요. 그 도끼 라는 그 크레이터가 굉장히 유명한데 초등학생들 한땐 거의 대통령이라 그러더라구요 엄청나게 인기 몰이를 하는 그러니 크리에이터 인데 부분에 이제 그 샌드박스 대 토크가 mcn 사업을 하면서 그런 이제 유명한 크레이트 들을 좀 보유하고 있는데 넵튠이 그 회사 지분을 1 23.9% 지금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mcn 에 대해서 물론 이제 100% 아닐까 좀 아쉬울 수 있지만 그래도 국내 상장 기업 중에서는 일단 실제로 좀 투자가 좀 된 기업 이니까 관심있게 보시면 좋겠고 또 2 스포츠 구단 운영도 하고 있는데 배틀그라운드 란 게임 많이들 아실 거에요.
굉장히 뜻 쳤는데 그 회사로 이제 유명한 크래프트 톤 지분도 좀 어느 약간 갖고 있습니다. 고 지분가치 간 700억 때 정도 되니까 적응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모멘텀이 점이 있기 때문에 넵튠 한번 좀 관심가지고 제가 유튜브 시장 커 나가는 거에 따라서 좀 앞으로 성장할 수 있는데 주가 도 많이 빠져서 저는 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 관심있게 보시면 좋을것 같은데 아영 차장님 유투브 많이 곳인가 야죠. 제가 지하철에서 널어 번 마주쳤어요. 는데 인사 레드 이어도 유튜브로 잘하고 몇번의 그냥 지나치지 였어요. 네 안에 t 은 저희 기억하겠습니다.
에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종목 이니까요. 아 내 1장 성공 투자 전략 뭐 이렇게 거창하게 질문을 드려야 겠지만 그냥 심플하게 다저 어떻게 대응 할까요. 지금 이제 금통위 금리인하 기대감이 있는데 다시 7월에 할 한국어보다 8월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상관없습니다. 방향은 이나 하는 쪽이 니까 모멘텀 될거 같고 그리고 중국 경제지표 잘 나왔잖아요. 그래서 중국 하방 리스크 어느 정도 해서 됐으니까 좋게 보시고 그리고 오늘 시장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본 수출 규제 리스크 때문에 그 쪽만 가지만 사실 오늘 보는 포스코 롯데케미칼 이런 이제 철검 화 개표 주 가 삼성 회장 하이닉스 갈게 안 갔다가 오늘 갑자기 급 반등이 나오고 있거든요.
무슨 얘기냐 하면 경기 민감 제형 조 쪽으로도 외국인 수급이 바뀌어 가고 있단 얘기 하니까 낙폭이 컸던 기업들 중심으로 하나씩 지금 수 남매가 시작이 됐다는 입니다. 이렇한 얘기는 대응 중심으로 오늘도 지숙 아래 회복될 수 있어요. 그동안 너무 한국정치 답답했는데 적어도 2100 이상으로 좀 회복될 수 있는 그런 시그널 들이 오늘 그 대표 기업들 중 식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낙폭과대 우량 좀 잘 찾으셔서 가지고 아까 미디어 도 마찬가지입니다. 순환매 전 돈다고 보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좀 계속해서 많이 빠졌던 기업들 한번 좀 관심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도 0 청난 전략 주셨습니다. 이벤트 투자증권 im 영어 푼의 0 승 환 찾아 인과 이 많이 빠졌던 미디어 업종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 봤네요. 천생 감사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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