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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임화의 투자 키워드] 불변의 팬덤 / 황제의 무게 / 최임화 앵커,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6-05-18 · 유튜브 시청 6,77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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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 코너는 투자 키워드를 통해 시장을 조금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겠고요.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와 함께 머리를 맞대 보도록 하죠.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 또 저의 시선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김유정환서가 일단 내용 정리해 주시고 그걸 바탕으로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죠. 네. 시장의 핵심을 관통하는 최마의 투자 키워드 시간입니다. 먼저 최마앵코의 오늘 투자 키워드 함께 열어보시죠. 네. 오늘 최마커가 먼저 던진 키워드는 바로 황제의 무게입니다. 과연 지금 시장의 황제는 누구를 의미하는 걸까요? 그림 함께 열어보도록 하시죠.

네. 지난 주말 뉴욕 증시는 그야말로 금리의 무게 짓물르는 모습이었습니다. 매크로의 경고등이 뛰었는데요. 바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빈손회담 여파로 미국의 30물 국세 금리가 5.12%를 돌파했고요.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종목들이 일제 함께 하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관전 포인트는 5월 20일 날 있을 M비디아의 실적 발표에 시장은 모두 주목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칩 설계도 완벽하고 수요도 넘쳐난다고 하는데 과연이 칩을 만들리 기업들 그리고 인텔과 삼성전자는 또 얼마만큼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저희가 예측해 봐야 될까요?

끝없이 오를 것 같던 반도체 기업들 과연 마진에 한 개 넘는 건지 지금 시장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건지 지금 바로 함께 이야기해 보시죠. 자, 첫 번째 황제 무게라고 정리를 왕관의 무게죠. 네. 어, 왕이 내려는 자, 그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뭐 이런 용어가 있죠. 황제주들이 그 황제주로 등각 등극을 하면 황제주가 요즘 뭐 100만 원 주당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 그만한 가치를 유지하려면은 증명해야 될게 매크로는 결국에는 금리의 무게. 어, 그리고 또 마이크로 하게 보면은 실적. 실적이 금리를 누르고 오르면은 어 다 필요 없습니다.

그건 더 강한 시장이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되기를 지금 기대하고 있는 거고 삼성전자의 파업이라는 것은 어 단발성 이슈가 아닐까? 이벤트로 지나가는 거 아닐까? 그게 합리적이잖아요. 서로 노사간에 지금 또 다시 대화에 들어갔는데 같이 망해보자 뭐 이렇게 가지는 않겠죠. 그 오늘 뭐 그 노조 부위원장에 뭐 약간 극단적인 얘기들이 흘러나오고긴 했습니다만네 노조를 대변해야 되니깐 사뭇 이해도 되긴 해요. 네. 근데 이제 거기서 DS 부분 빼고 그러니까 반도체 부분 빼고 뭐 사람들도 이탈하고 있는 상황이고 네. 그다음에 뭐 영업 이익에 몇 퍼센트를 주는 것에 대한 뭐 논란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여론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를 고려했을 때 과연 그런 극단적인 선택이 정말 자신들에게도 도움이 되는가는 저는 조금 따져 볼 문제가 아닌가라고 봐서

방법은 분명히 있을 거란 말이에요. 뭐 이익을 올해에 300억에 아 300억이겠다. 300조원의 영업 이익을 바라보고 있는데 4측에서는 어 200조라고 해서 노측에서 왜 줄여?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뭐 모르는 거죠. 200조가 될지 300조원이 될지. 그러면 그 이후에 초과 목표한 거에 초과된 거는 마일스톤이라는 개념이 있잖아요. 단계별 성과급 더 등갈 수 있는 우리가 바이오에서 봤듯이 뭐 그런 방법도 분명히 찾을 수 있는데 극단적으로 300조원의 15% 그리고 상한 폐지 뚜껑 닿지만 이거는 조금 극단인 거 같긴 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서로 넘어설 수 없는 선을 넘어 버리면 뭐 협상이라는게 있을 수 없는 거고 그러니까 보통

뭐 이게 삼성전자가 노조지도 얼마 안 됐고 협상을 한 적이 없다 보니까 이제 뭐 이렇게 가는 거 같은데 실제로 뭐 현대차나 현대중공업 같은 경우 파업할 때 보면 더 강하게 나오잖아요. 네. 이쪽은 서로 다 이제 서로 꾼들이다 보니까 서로 다 알고 있잖아요. 요구하는 상태가 어느 정도인데 지르는 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그런 판단이 이제 서로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여기는 또 약간 산업의 흐름이 다른게 여긴 멈춰서고 나면 공장 예를 들어서 파업해서 멈춰서고 나면 음 다시 잔업을 해서 부족한 부분을 다 채워 넣는게 가능하지만

네 반도체는 이미 풀케파가 돌고 있는데 이걸 멈춰서 한 달 정도 멈췄다가 다시 제기하게 되면 어 24시간 계속 돌린다고 하더라도이 부족한 부분을 메꿀 수가 없죠. 그니까 산업 자체의 특성이 다른데 이걸 이제 동일하게 뭐 주장하는 것도 좀 아닌 거 같고 그다음에 순익이 아니라 왜 영업 이익 단위로 이걸 조절을 하느냐 그게 뭐 10%가 됐든 15%가 됐든 영업 이익에서 빠져나가야 될 부분들이 아직도 많은데 그걸 대상으로 하면 그걸 왜 자기들 마음대로 이렇게 나눠 갔느냐. 당연히 실적이 많이 나면 어 노동자들도 많이 받아야죠. 네충을 그가지 란들을 좀 생해면 저는 뭐 [콧방귀] 여전히 흐를 가능성은 다 최소한 공장 폐쇄나 공장 중단으로 갈 가능성은 여전히 낫다라고 보고 있고

그죠 그게 이제 예전에 노동쟁의 우리나라의 이미지가 좀 좋지 않았던 거는 막 화연병 덩지고 지붕에 올라가고 물론 그게 어떤 성숙되지는 과정이고 정권의 색체에 따라서 뭐 변동이 이 있잖아요. 격변의 시대. 근데 이제 지금은 그런게 아니고 해외에서 우리를 바라보는 입장에서 성숙하게 타결한다면은 굉장히 그 그레이드는 올라가고 서로가 윈윈 분명히 될 거란 말이죠. 그리고 노조도 생각을 잘 하시겠지만 성과 보수가 늘어나면 세금의 과세 표준으로 늘어납니다. 그죠? 그렇죠. 네. 해야 돼요. 그거를 고려하더라도 어 이런 기회가 또 언제 올지 모르니 이번에는 한번 많이 받아야 되겠다.

사람의 욕심이 다 그렇죠. 그니까 하이닉스도 이제 그 정도 또 받았기 때문에 더더욱 이제 뭐 요구가 강해진다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일단 뭐 그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여러 가지 요소를 좀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는 지금 노조의 주장은 조금은 너무 일방적이진 않나 뭐 물론 회사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서로 좀 양보안을 좀 잘 끌어내서 뭐 협상이 마무리된다면 말씀해주셨다시피 이건 뭐 우리나라의 신인도와도 관련이 있는 일이기도 하고 굉장히 많이 올라갈 수 있어요. 그죠? 또 뭐 MSC 우리가 선진 지수에 아직 편입이 안 됐잖아요.

뭐 그것도 하나의 동인이 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수도 있고 상당히 좋은 기회고 제가 이제 지난주에 멘트를 했습니다만 혹자들이 얘기하는 바 대한민국 근대 역사 100년에 반도체로 맞는 최대의 호기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저도 동의하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좀 아직은 갈 길이 멀지 않았다. 우리들이 노사 협상 타결하는 거 같은 막 이런. 근데 사실 얘기하면서 지금 지수가 빠르게 좀 회복이 되고 플러스로 전환이 되고 어 모든 주식 투자를 하시는 그리고 국민 모두의 관심 정부도 그렇고 기업도 그렇고 그렇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제이 성과급이 올라간다는 건 임금에 물론 포함이 나중엔 공급적으로 될 거예요.

그러면은 임금이 인상이 되면은 결국에는 인플레이션도 올라갑니다. 그게 어 자기들이 나중에 체감하겠죠. 그러니까 더 비싼 물건을 외식을 할 때도 주고 사야 돼요. 그게 뭐 글로벌하게 이제 인플레이션도 되고 유가가 지금 높은 편이잖아요. 아직 또 베럴에 뭐 WTI 108달러 오늘 치고 있는데 결국에는 인플레이어를 우리가 넘어야 되는 큰 허들이잖아요. 그렇죠. 이건 피할 수 없어요. 지금 뭐 갑자기 트럼프 대통령이 자 전쟁 다 끝났어. 우리가 풀백 돌아가고 그리고 뭐 뭐 이렇게 해서 극단적으로 유가가 급락한다. 그게 가능성이 지금 거의 나이잖아요.

그렇죠. 두 미국 간의 미국과 이란의 예용을 보면 완전히 다른 평행 평행선. 그리고 지금 뭐 인프라까지 만약에 이제 공격한다면 그 가능성은 더 낮아지니까 지금 삼성전자의 반등은 뭐 지금 뉴스를 조금 보니까 대통령이 또 나서서네. 아, 일단 기본권을 제한할 수도 있다. 노동권만큼 기업 경영권도 중요하기 때문에 아침에 나왔던 얘기죠. 네.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지금 뭐 구체적으로 좀 얘기들이 더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의 개입이라는 카드죠. 사실 대통령 얘기 얘기 때문에. 네. 최소한의 개입을 원했지만 지금의 상황은 개입을 더 정부가 긴급 조정권까지는 아니더라도 개입을 강하게 갈 수 있다 그러면은 판세가 정리가 된다는 의미가 되잖아요.

그근데 지금 대통령이 나섰기 때문에 김극 조정권 갈 거라고 보고 있는 거 같은데 그 대통령이 긴급조정 그 기업 경영권도 노동권만큼 중요하다. 기본권 제한할 수 있다는 얘기까지 나왔다는 것은 결국은 삼성전자의 사태에는 뭐 노조가 어떤 주장을 하든 일단 이런 식으로 갈 가능성이 있지 않나라고 좀 보고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빠르게 이제 삼성전자가 지금 뭐 4% 가까이 반등하면서 기술을 플러스권으로 만들기도 했죠. 뭐 다시 또 마이너스로 돌곤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렇습니다. 그래도 낙폭은 많이 좀 죽인 거 같아. 의미가 있죠. 그 장중 뭐 3%가 넘는 조정이 있었다가 이걸 다 되돌리고 있는 상황이니까.

음 중요한 건 어 하락 종목수가 빠르게 줄면서 전체적으로 올라오느냐 아니면 삼성전자만의 또 반전이냐를 놓고 봤을 땐 아직은 또 그게 조금 부족해 보여서 그래서 삼성전자만의 반전은 아니고 전체적인 반전이 되면 더 좋겠죠. 그래서 어쨌든 점이니까 시장에 그렇죠. 이제 시장이 이제 가장 중요한 맥락을 잡고 있는 종목이라서 삼성전자가 만약에 오늘 좀 긍정적으로 마무리가 된다면은 뭐이 부분은 분명히 시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어 키워드 한 줄평을 쓰셨는데 어 OCF, K팩스, FCF 이거는 어떤 의미의 산식인가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그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은 투자가 혹시라도 줄어들지 않을까 금리 때문에. 예. 그래서 이제 프리캐시플로우는 결국은 영업 현금흐름에서 설비 투자를 빼고 남은게 이제 현금 흐름이잖아요. 네. 그러면이 프리캐시 플로우가 지금 어느 정도 수준인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지금 빅 4 정도는 아직 그래도 플러스란 말이에요. 버는 돈도 충분히 있고 아직 추가적인 투자력도 있는데 만약에 금리가 계속 올라가게 되고 외부 조달이 필요한 수준이 오게 되면 지금 금리 5% 4% 4.6%는 6%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수준이니까.

그래서 아마 우리가 지금 살펴봐야 되는 부분은 지금 이미 프리캐시 플로어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기업 빼고 소위 이제 M4라고 하는 그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뭐 구글 어 요런 기업들의 전반적인 프리캐시 플로우가 어느 정도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느냐 이게 제가 보기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고 아직은 그래도 플러스 요인이 남아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어느 생각났는데 뭐 지금 정부에서도 지난번에 지난주에 좀 논란이 있긴 했는데 뭐 정책실장의 그 어 초과 세수에 대한 국민당금 배당 분배의 문제겠죠. 근데 이제 그거를 뭐 공평하게 아 엠빵이 1/분 합시다.

이거는 너무 이제 극단적인 거고 지금 아야데 미국이 지금 원하는게 중국한테가 갖고 사실 빈손으로 회담의 내용이 정리가 됐잖아요. 그럼 미국 국채가 지금 지난주 금요일 날 덤핑이 또 나왔단 말이야. 던지기가 어 미국 영국의 길트도 지금 뭐 자영단이 [콧방귀] 등장할 정도로 국제 시장이 지금 혼탁한데 이럴 때 우리가 이제 잉여로 미국 대미 투자도 하지만 미국 국채도 아마 그런 얘기가 오을 거예요. 일본하고도 지금 하는 거 보면은 대충 그렇게 해서 트럼프나 미국의 어 또 국민을 당겨 주고 우리가 얻을 건 얻고 이렇게 나아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네. 그러면 우리 또 환율 문제가 또 부각될 수 있어. 우리가 이제 달러 채권을 많이 사 주면 우리 입장에서는 또 환율 문제가 부각될 수 있어서 그러면 그 요구를 하면 우리는 받아야죠. 예를 들어서 그만큼의 달러버퍼를 우리가 확보할 수 있도록 받는 정도의 계약이라면 가능할 수 있는데 만약에 우리 아무것도 받지 않고 미국의 첫권만 사 주는 경우라면 또 환율이 터질 수 있어서 되게 뭐 대놓고 할 수 없는 일이라서 알아서 지금 잘 할 거라고 보고 자 일단 허들은 넘는 걸로 이렇게 정리하고 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김종현 의사의 또 시선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예 김종서 내용 한번 부탁드려 볼까요?네 네.

두 번째 키워드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직관적인 소비 시장에 관한 이야기데요. 불변의 팬덤 이야기입니다. 그림 열어보도록 할까요? 김종 이사는 금리가 급등하고 인플레이가 불안하더라도 내가 사랑하는 아티스트에 대한 사랑을 꺾을 수 있을까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지금 MD 매출도 급증하고 있고 특히 고연차 아티스트에 대한 이익이 확대되고 있는 JYP 엔터를 주목하자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과연 지금 좋은 주식, 좋은 가격이 엔터가 만든 건지 전략 들어보시죠. 자 하이브. 어 팬덤. 네. 타이브는 뭐 밸루에이션 기준으로 봤을 때는 아주 뭐 좋은 가격이라고 보기 어렵지만 지금 뭐 SM이나 어 JYP 엔터 같은 경우에는 분명히 밸루에이션은 예전 기준 대비해서 많이 싸진 상황이란 말이죠.

그러면 저는 뭐 좋은 주식인데 좋은 가격이냐가 더 중요하다라고 보는데 저는 뭐 지금 좋은 가격이라고 봐요. 왜냐면 지금이 종목의 예전에 실적을 계속 좌우했던게 다 아시는 것처럼 음반이었는데 어 주목타할 만한 신보가 이번에 없었거든요. 예를 들어 뭐 스키즈도 없었고 그다음에 뭐 지금 그 트와이스는 나와 있습니다만 트와이스는 뭐 음반보다는 최근에 이제 공연이나 이런 쪽이 좀 더 강하니까 그래서 실적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지난 4분기도 뭐 실적이 워낙 좋았지만 이번 1분기도 우려했던 거보다 실적은 월등이 좋았다는 거죠. 근데 그 원인이 MD 쪽이었다.

그래서 지금 이번에 트와이스의 글로벌 투어에 더불어서 MD 판매가 지역별로 이제 특화된 MD 판매를 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좋아졌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이제 스키즈가 또 글로벌 투어를 돌 가능성이 높은데 뭐 스트레키즈 네. 스트레이키즈가 이제 글로벌 투어를 돌 가능성이 높은데 여기도 이제 뭐 팬덤이나 이런 걸 고려해 봤을 때 지금 신보가 없는데도 구보도 잘 팔리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뭐 신보 나오고 글로벌 투어를 돌면 그와 관련된 실적 기어도가 높아진다라고 보면 현재이 가격은 조금은 이해하기 힘든 가격이 아닌가라고 봐서 저는 뭐 이게 단기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은 뭐 여전히 낮다고 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주식이 좋은 가격이 있다면 뭐 당장 내일 올라갈 종목이 아니더라도 조금씩 비중을 늘려가야 되는 측면이 있지 않나?

성수기 진입하는 엔터 쪽에서 저는 뭐 SM도 좋게 보지만 SM은 또 여러가지 수급 이슈가 엮겨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제외 엔터 쪽에 좀 더 무게를 두고 긍정적으로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어 색다른 시선이지만 설득력이 있어요.이 팬덤이라는 문화는 뭐 어차들 아시겠지만 구매력에 있어서 어떤 그 가격에 굉장히 비탄력적이죠. 그렇죠. 뭐 우리 어머님들 이명훈 콘서트 가야 됩니다. 100만 원 하든 200만 원 물론 그렇게 가지는 않았겠지만. 그러니까 그런 팬덤의이 소비력이 기업의 결국에는 실적으로 갈 거고 엔터테인먼트 업종이 지금은 뭐 전체적으로는 눌려 있고 덮여 있고 하지만 살아날거다 이렇게 보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예전에 그 음반은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약간의 그 조금 꼼수들이 있었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 안에다가 이제 사한품을 넣을 때 뭐이 예 끼어팔기인데 끼어팔기보다 더 어 좀 그 좀 사람들을 화나게 했던 것은 아무래도 그 확률 아이템처럼 정말 내가 사고 싶은 그런 아이템을 살 수 없도록 굉장히 낮은 확률로 만들어서네 그래서 한 20장 정도 사면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의 전부가 있어야 되는데 20장을 사도 없고 100장을 사도 없기 때문에 그래서 뭐 앨범 범을 그 많이 사는 것들에 대한 허수가 있었다라는게 핵심 포인트 아니겠습니까?

한번 실망하면은 떠나 버리는 그러거나 아니면 그 정도의 매출이 다시는 안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던데 이제 이제 그런 쪽은 조금 버리고 MD 판매를 지역별로 특색화해서 가는 것은 조금은 의미가 [콧방귀] 다르지 않을까? 물론 여기도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꼼수들이 작용하기 시작하면 요건 타격이 있을 수 있죠. 네네 그렇지 않 정말 특에 그 M매증하는 상황으로 간다면 단순하게 이제 공연 매출뿐만 아니라 회사 쪽에서 끌고 올 수 있는 MD 매출이 올라간다는 건 긍정적이잖아요. 그니까 지금 공연 매출이나 음반 매출은 생각보다 회사가 가져갈 수 있는게 대형 아티스트일수록 줄어들거든요.

근데 MD 매출은 아마 조금 달라서 MD 매출이 늘어난다는 건 회사의 수익성에도 도움될 수 있는 부분이다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 네. 어 얘기들다 보니까 쓱 빨려 들어가는데 흡입력이 있어요. 아 왜냐면은 이제 뭐 오늘 다 반도체 얘기 할 거고 또 뭐 시장 얘기할 거고 똑같지만 이게 또 지나고 나면 내일은 또 무슨 시장이 어떻게 벌어질지 모르잖아요. 잘 들었습니다. 불변의 팬덤이라는 주제를 김종현 의사의 시선을 통해서 한번 들여다봤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현 의사 오늘도 수고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금리#엔비디아#삼성전자#현대차#SK하이닉스#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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