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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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아마존·MS·구글 등 AI 데이터센터 빅테크)가 시장 핵심이며 앤트로픽 300억달러 펀딩(기업가치 약 9백억달러대)이 대표 사례. 미중 정상회담 기대와 달리 중국의 미국채 매도 및 콩 수입 감소로 금리 상승 우려, 하이퍼스케일러 투자에 단기 부담 가능. 소외주 반등은 종목 확산 신호지만 코스닥 미결제약정 감소로 에너지 소진 우려, 가상자산 규제법 통과·우주항공(스페이스X IPO) 관련 순환매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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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 코너는 투자 키워드의 시간이고요. 알파 경제 김종효 의사와 함께 각각의 시선을 따라서 이동하면서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자, 김유정환 원서가 또 내용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내용 정리 들어보면서 이야기 나눠보죠. 네. 쌍을 이끄는 거대한 손. 그 중심엔이 단어들이 있습니다. 오늘 먼저 최마 앵커의 키워드부터 함께 열어 보시죠. 오늘 준비한 투자 키워드는요. 바로 하이퍼스케일러입니다. 아, 최근 시장에서 굉장히 많이 등장하는 단어인데 이렇게 단어만 톡 띄어 놓고 떼어보니 조금은 낯선 것 같기도 합니다.
바로 클라우드나 데이터 센터에서이 초대형 인프라를 구축하고 제공하는 아, IT 거대 기업들을 뜻하는데요. 대표적으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오늘이 키워드를 갖고 온 이유가 무엇인지 함께 열어보도록 하시죠. 예. 최근 최지T의 대학마저 앤트로픽이 무려 300억 달러 규모의 역대급 자금 조달에 나섰습니다. 시장에서 매임 기업 가치만 하더라도 무려 9,억 달러에 달하는데요. 그런데 불과 3개월 전까지만 하더라도이 기업의 주가 가치는 오려 세 배나 더 아래였습니다. 구글이 투자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3,억 달러 주가 있는데요.
오히려 3개월 만에 2.5배에서 세배 가량 증가한 겁니다. 이렇게 시장이 또 빅테크들이 기업들이 하이퍼스케일로 기업들을 주목하고 있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이 내용들이 최근 국방 AI까지 보폭을 넓히고 있는 우리 기업 SK텔레콤에게도 어떠한 힌트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바로이 하이퍼스러지의 숨은 숨겨진 의미 지금 바로 함께 알아보시죠. 자, 내용을 뭐 다 정리해 줘 버렸어요. 네. 원고 주님과 그대로 다 써 버렸네요. 할 말 없이. 그 요점은 어 하이퍼스케일 시간이라는 타이틀이지만 약간 보수 단기적으로는 방어적인 스탠스라는 개념이 좀 녹아 있거든요.
그 이게 반도체와 하이퍼스케일러는 사실 상호 연관이잖아요. 그죠? 생산하는 자와 그것을 쓰는 자. 하이퍼스케일러는 대규모의 AI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빅테크 뭐 구글. 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거기에 뭐 더 나아가서는 어 오픈 AI도 그렇고 엔트로픽도 그렇고 이런 회사들인데음 그들이 어떻게 뭔가를 어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인덱스라는 미국의 주가 지수도 움직이고 심리를 움직이고 거기에 따라 우리도 이제 나비 효과를 보는데 물론 이제 주말에는 약간 미중 정상 회담에 대한 얘기들이 좀 많이 부각이 될 거 같아요. 아, 좀 실망스럽다.
이게 주인트더라고요. 어제 제가 이제 미중 정상 회담의 인디케이터 지표를 공물하고 그다음에 미국 국채를 계속 모니터링을 했는데 대두라고 하는 콩가격이 확 부러져 버렸어요. 네. 정상에다 막 하고 뭐 이렇게 많하는데 중국이 구매를 더 안 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서 또 동시에 미국 국채 가격도 덤핑이 좀 나와서 시장 금리가 오르더라. 아 뭐지? 이게 그러니까 스카 패센트가 중국을 가기 전에 우리나라 인천공항을 들려서 한국과 일본의 재무 재무 담당자들과 미팅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이게 결국에는 중국이 미국 국채를 최근에 많이 팔았어요.
그래 갖고 전 세계에서 3위권으로 내려갔단 말이죠. 그러면 한국과 일본한테 미국 국채를 예비적으로는 받쳐라라고 얘기하러 온 거 같은 느낌이 박드는 거죠. 그 요점은 뭐냐? 시장 금리가 스물스물 인플레이션 오려 때문에 오르든 유가 때문에 오르던 오르면은 하이퍼스케일러들도 결국엔 또 주춤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닐까? 그니까 투자에 부담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래서 그죠? 물론 그게 장기적으로는 아니고 단기적으로 그렇죠. 그니까 우리나라도 지금 보면 어 로봇이 새롭게 뜨니까 로봇 관련주는 오늘도 정말 뜨겁게 뭐 지수가 8,000을 넘던 다시 조정을 갔던 상관없이 타오르는데 일단 뭐 하이퍼스킬러 관련돼서 우리나라가 인프라하는 갑이잖아요.
뭐 네 근데 그 인프라 종목군들도 오늘 다 같이 부러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조금 주춤거린다. 표현을 쓰면은 약간 뭔가 지금 끝나버린 거듯한 느낌이 아 그렇지는 않죠 뭐 주가가 근데 너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뭐 잠시 부러져도 뭐 그 시세가 대세에는 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은 정도의 시 큰 나무에 나무까지 하나 벌어진다고 뭐 그 나무가 죽지 않는 거니까 그렇죠 그래서 뭐 줄기야 워낙 뭐 탄탄하게 가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뭐 미국으로 수출 양이라든지 또 미국에서 직접 생산해 내고 있는 뭐 효성중어 입장에서는 뭐 전혀 타격을네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뭐 전선주들도 뭐 빠졌다면 올라오고 상황이니까.
근데 지금 뭐 말씀하셨다시피 금리가 만약에 계속 올라가게 되면 그러면 그 금리는 투자에 당연히 영향을 주기 금리하고 투자는 뭐 당연히 연관 있는 예. 그런 변수니까. 근조관이 아주 없는 것 같지는 않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앞서 이제 김정환 나와서 내용 정리해서 포인트는 사실음 SK텔레콤인데 뭐 연관을 짓자면은 결국에는 엔스트로이 300억 달러의 펀딩 라운드를 또 진행하잖아요. 또 사상 최대 규모. 다음 주에는 또 그 뭐죠? 스페이스 X도 IPO를 위해서 뭔가 이제 로드쇼를 하는 거 같고 그러면 이제 블랙홀처럼 또 자금이 빨려 들어갈 거는 뻔이 보이는 거고
그렇죠. 자, 그 일단은 뭐 엔스로픽의 이제 라운드는 이번에 이제 9,억 달러 밸류에이션이더라고요. 와. 그러니까 뭐 그 구글 알파벳이 어 3,800억 달러에 100억 달러 펀딩을 했는데 그때 아마 SK 하이닉스도 같이 들어간 걸로 제가 비슷한 시기에 그러면 1,300억 원 우리 돈으로 1억 달러 었죠. 한 세 배는 먹었어 지금. 네. 그러면 한 5,억 원은 먹었잖아요. 팔아야지. 물론 먹는 거죠.이 일 생기는 건데 그런 어 이야기들이 된다면은 SK텔레콤도 결국에는 하이퍼스케일러의 모양을 가지고 있잖아요. 대기모 데이터 센터를 가지고 있고 뭐 좋든 싫든간에 수 우리나라의 전 인구 한 1분 이상이 쓰지 정확히 몇 명 쓰는지 모르겠.
40%는 네. 뭐 SKT 쓰시는 분들 그러니까 그런 데이터들이 다 저장이 되어 있고 히스토리를 운용하려면은 결국엔 나중에 AI를 뭘 어 소버린 AI가 됐던 어제 나온 기사는 이제 국방부하고 소버린 AI 뭐 협업을 한다는데 협업이 늘 뭐 다 같이 하는 거니까. 어 근데 이제 그런 거죠. 하여튼 뭐요 얘기가 길어질 거 같긴 한데 히스토리를 저장하려면은 메모리 반도체가 또 필요하고 그거를 운영하는 공간인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고 뭐 이런 것들인데 그니까 GPU가 없었는데 울산에 이제 GPU도 지으니까 GPU 관련된 데이터 센터도 지으니까 이미 뭐 KT랑 SK텔레콤이 전국의 12개 데이터 센터는 이미 갖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 이거를 전체 총합을 해서 하나로 연결해 줄 수 있는 뭐 GPU가 지금 없는 상황인데 이걸 울산에다가 지금 뭐 그 축구장 70개 정도의 크기로 지으니까 그러면 이제 그런 것들로 인해서 이걸 뭐 말 그대로 청화할 수 있다면 뭐 SK텔레콤도 뭐 삼성 STS나 네이버처럼 우리나라의 이런 데이터 센터를 운용할 수 있는 하나의 또 주체이기는 하죠. 그렇죠. 그럼 그 재원으로 엔스로픽 지분을 그때 팔면 음 하나의 또 재원으로 쓸 수 있을 것 같기도 팔든 아니면 엔스로픽과 그 지분을 오히려 더 늘려서 어 협업의 코을 좀 더 강화하든
그럼 뭐 SK텔레콤의 뭐 SK SK 전체의 뭐 전략이겠죠. 근데 SK텔레콤은 지금 AI 기업이라고 자신들은 뭐 주장하고 있지만 아무도 뭐 인정해 주진 않고 있는데 어쨌든 중요한 건 SK 텔레콤이 하고 있는 지향하고 있는 AI는 자기 모델도 있지만 누구라고 하는 자기 모델도 있지만 남이 잘하는 모델 이렇게 끌고 와서 같이 쓰고 있는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뭐 클로드를 끌고 들어올 가능성도 뭐 있다고 봐야 되겠죠. 충분히 있다고 봐야 되겠죠. 새로 개발하기에는 뭐 독자적인 파운데이션 모델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사실 난해야죠.
힘들기도 하고 뭐 그건 알아서 푸는 거고 아니 뭐 SK텔레콤에 대한 뭐 추천이나 뭐 지금 당장의 어떤 뭐 매매의 관점은 아니고 사실은 오늘 그냥 뭐 미중이 하려고 했는데 항상 결과물이 필요한 거잖아요. 우리가 뭐 그래서 뭐 어쩔 건데 어떤 기업이 어떤 연관성이 있는데 이게 이제 증권 방송의 속성이다 보니까 좀 연관을 지었습니다. 아니 참고 정도로만 하시면 되고 어찌됐건 지금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시간이다. 그들이 어떤 동향을 보이는지에 따라서 마켓 시장의 방향성과 요런 것들이 단기적으로는 조금 영향을 받을 것 같다. 국내 산업을 연간짓자면은 사실 네이버나 카카오 얘기들을 할 수 있지만 거기까지는 제가 들여다보긴 좀 어렵고 통신 쪽은 뭐 다시 한번네 이렇게 보자 의미 정도네 알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김종 의사의 시선은 또 어디로 가고 있는지 또 김정환 원서 얘기 들어 볼까요?네 네. 이번엔 두 번째 투자 키워드 함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숨은 기회를 찾아 주시는 분이죠. 김종사의 오늘의 키워드는 바로 소회주의 반전입니다. 어떤 이야기인지 함께 살짝 들여다 보도록 할까요? 최근 우리의 시장 주인공과 분위기가 좀 바뀌어 가고 있다라는 느낌 이야기 많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한동안 잠잠했던 LG 그룹들들이 다시 한번 귀한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백화점주, 편의점주, 이제는 라면주를 비롯한 케이프드주로도 수급이 함께 확산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간밤에 통과되었던 미국의 가상자산 규제법 통과 소치까지 들려오면서 시장의 빈틈을 속속히 채우려는 순환매 움직임까지 함께 들려오고 있는데요. 과연이 상승이 일시적인 반등인지 아니면 뭔가 주도주의 교체까지 고민을 해야 하는 건지 함께 이야기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종사님이 소해주의 반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금 바로 함께 들려 주시죠.네 네. 지금 뭐 LG 그룹 같은 경우에는 정말이 LG 노택 빼고는 정말 주가 안 움직였고 개인 투자자들의 그 푸념 음 L자 붙은 종목은 사면 안 된다. 뭐 이런 어떤 푸념을 정말 비웃기라도 하듯 오늘 LG 지주사가 상한가 들어갔다 풀리기도 했고요.
오, 그다음에 최근에 LG 노택 백원 다 그렇게 강하지 않았는데 며칠 전부터 LG 전자가 오르기 시작하더니 이번 달에만 지금 고점 기준으로 보면 거의 한 70% 오른 거 같아요. 그다음에 LG CNS 급등하는 모습 보여줬고 그다음에 지금 뭐 아까 잠깐 언급되었지만 뭐 백화점은 오늘도 신고가인 종목들이 있고 거기다가 편의점도 오르고 그래서 지금 우리가 뭐 반도체 그다음에 뭐 삼성전기 그다음에 최근에 오르고 있는 로봇 이렇게 몇 개가 워낙 뭐 강하게 가다 보니까 다른 전력 설비도 그렇죠 그니까 다른 종목군들은 아예 안 움직인 것 같은 그런 생각도 드는데
바이오는 안영돼 버려 가지고 바이오는 지금 알테우전 정도만 좀 올라오고 있고네 그다음에 이제 올라와도 그동안 조정받은게 크기 때문에 올라온 그 실감이 별로 안 나는 상황인 거고 그니까 코스닥은 아직도 서해 받고 있죠. 그렇죠. 지금 또 밀리는 구간에서 오히려 또 더 밀리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그래서 지금 8,000선 한번 보여 주고 또 오늘 살짝 밀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여러 가지 이제 그 펀더멘탈적인 이슈들을 다음 주에 또 점검해야 되는 상황이고 엔비디아 실적이라든지 말씀하셨던 IPO 대기에서 자금들이 그쪽으로 쏠려 가면 한쪽에 또 수급이 빌 가능성 뭐 이런 부분들도 한번 고려해 봐야 되는 상황에서 시장에서 소외주들은 어떤 모습인가를 좀 살펴봤을 때 소외주들도 분명히 활발하게 움직이는 쪽이 음.
여기도 사람 살아요. 뭐 그런 그죠? 그다음에 이제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르다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분 갖고 있는 종목권들도 최근에 뭐 초광세를 보였고 뭐 삼성 생명이나 삼성 화재나 뭐 그다음에 뭐 삼성 물산 등 뭐 이런 종목 오늘도 강세를 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뭐 편의점 없겠어요? 편의점 많겠죠. 네. 그럼 뭐 거기도 장사 좀 잘 아 그렇게까지는 아니고 그니까 제이 지금 말씀하신 소외주의 약간 반란 반전 이게 좋은 의미로는 리스크와 그다음에 그 일부 섹터에 편중됐던 것의 분산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조금 보면은 어 약간 매기 매수세의 확산과 분산이거든요.
이게 확산이면은 사실 어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다 같이 좋자 뭐 이렇게 되는데 분산이면은 약간 모레알 같은 느낌 그렇죠. 갈데 없으니까 오죽하면은 이제는 야, LG도 뭐 있잖아. 이렇게 해서 순간으로 쏠린 거라면은 조금 과하게 올라선 것도 있고 그 어느 쪽을 판단할 건지는 사실 그니까 그 두 가지 말씀을 다 드리고 싶은 건데 뭐 긍정적으로 보자면 말씀하셨다시피 종목의 확산이에요. 그래서 너무 한 종목 한업쪽만 가는 건 안 좋으니까 반도체와 전력 설비로 기울어졌던 운동장이 약간 넓어지는 선수들이 많아지는 건 분명히 좋은 일이죠. 근데 말씀해 주셨다시피 이게 만약에 에너지 분산으로 본다면
지금 미결작정이 이번 상승의 고점에서 거의 한 17,000개 정도 줄어들었거든요. 네. 그 21만 뭐 몇 천 개에서 지금 19만 1천000개까지 줄어들었다가 오늘 약간 늘어나고 있는 구간이니까 그러면 이런 미결 작정의 변화를 보더라도 시장의 에너지가 약간 뭔가 좀 소진된듯한 느낌이 들어요. 어저께 이제 만기 지나고 나서 보면은. 그러면 미국도 만기 지나는 과정에서 또 새로운 IPO 시장이 열리는 그런 과정이라면 그러면 또 우주항공 쪽으로 뭔가 한번 확 쏠리면서 다른 쪽의 섹터 쪽에 약간 빈틈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그런 시가. 그러면 뭐 수남매 관점에서 보면 오늘 뭐 법률상으로는 클라리티법 통과됐잖아요.
이외 가상자산 그렇죠. 이제 가상자산을 좀 더 제도권으로 끌어들릴 수 있는 첫 단계가 열린 거죠. 아직 상원 통과된 거 아니고 상원에 이제 상임이 하나가 통과된 것이니까 상원에 통과가 되면 하원에 통과를 거쳐 또 합의를 하고 최종 통과가 되겠죠. 근데 어쨌든 한고비를 넘었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이런 가상자상과 관련된 쪽도 한번 우리가 발을 넓혀 볼 필요가 있겠고 그다음에 우주항공 관련된 것도 최근에 또 막 붐이 잃었다가 또 한번 훅 빠졌는데 어 지금 스페이스의 상장을 앞두고 그런 쪽의 종목군들에게 또 다시 한번 기회를 줄 수 있을지도 점검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어 이게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반도체 이런 쪽 팔고 이런 쪽에 관심을 가지시라는 얘기는 전혀 아니고 그죠. 당연히 이제 시장의 메인은 그쪽에 여전히 두셔야 되겠지만 현재 지금 돌아가는 판넬 분이 여러 소군들로도 뭔가 좀 에너지가 돌고 있다. 그렇다면 요런 두 가지 정도 어 우주항공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말씀드렸던 뭐 가상자산과 관련된 일부 종목권들이 움직임은 아직까지 뭐 전혀 없었던 개념이니까 뭐 비트코인이라든지 이런 것들의 가격이 이제 다시 고개를 들면 그런 종목군들로도 확산될 수 있는지 정도를 한번 확인해 보시는게 저는 좀 의미 있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오늘 이슈를 준비해 봤습니다.
근데 제가 또 삐딱하게 이렇게 보면은 아 그까 뭐 동조는 하는데 동의도 하고 우주 항공은 이제 스페이스잖아요. 국내는 뭐 거의 미래세권이 이제 국내에다가도 동시 IPO를 추진했는데 단국 입장에서 보면은 결국엔 또 미국 죽사는 거 아니야. 또 서학게임이 그동안 이제 환료하라 그래가지고 종용 동료도 하고 환율 때문 했는데 또 나가라고 약간 좀 곤란한데라고 해서 그 재료가 이미 좀 노출이 많이 된 건 아닌가라는 하고 가장 자산도 한 가지가 이게 제도권으로 편입이 되면 결국에는 가상 디지털의 그 근본 취지가 분산 원산 분장이잖아요. 블록체인이라고 하는게 근데 중앙 직권 탈중앙화를 했는데 또 이제 중앙으로 둬 왜 이게 모순이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약합니다.
근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이 집중화라고 하는게 전체 집중화라기보다는 그런 어떤 기둥이 될 수 있는 몇 개로 집중하는 건 아닐까라고 보거든요, 저는. 예. 그래서 예를 들어서 가상자산도 비트코인 하나로 일어나겠다는 건 아니잖아요. 그 달러를 기반으로 움직일 때는 몇 개의 기둥을 두고 그 기둥들을 중심으로 삼겠다라는 거고 이게 만약에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예전에 범 나온 것처럼 뭐 자본금 5억짜리가 다 할 수 있는 사업이 되면 말 그대로 복마전이 돼 버리니까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거고 기둥이 될 수 있는 몇 개를 정해두고 그 기둥대로 움직이는 형태로 가는 것은 저는 뭐 집중화라는 약간 좀 느낌이 다르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나라도 지금 뭐 서클이랑 계속 거래를 연계시키는 회사들이 어 있죠.
저도 뭐 파이낸셜 그렇죠 대표늘 있고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런 것들은 주가가 올라갈 때 신경 쓰시지 말고 주가가 오히려 이렇게 조정받을 때 오히려 관심을 좀 가지시는 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우주항공은 저도 동의하거든요. 우리나라에 이제 지분만 갖고 있는 종목군들이 뭐 급등락할 거는 저도 동의하는데 근데 그러면 거기에 이제 부품이 될 수 있는 종목이라든지 뭐 이런 종목군들은 또 관심 가져 볼 만하니까 잘 찾아서네 그런 차원에서 한번 말씀드려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소회주의 반전 있을까? 뭐 약간 주제는 그런데 어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투자 키워드 저의 시선과 김종효 이사의 시선을 함께 드려다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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