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오늘은 개미 스쿨 시간이는 월요일인데 보통 2부에서 저희가 개미 스쿨 하지 않습니까? 일부러 좀 당겼습니다. 오늘 10시부터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제 국회 시정 연설이 있어 가지고 곽상준 대표로 좀 빨리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매트릭스 투자문회 곽상준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폭락해서 빨리 부른 줄 알았습니다. 아니, 지난주 후반에 안 그래도 나서 원체 많이 떨어져 가지고 아마 투자하시는 분들은 좀 주말이 편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네. 어, 오늘 아침에 좀 몇몇 분들을 이제 지면상으로 만나뵙는데요. 화면상으로.
어, 분위기가 굉장히 험악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좀 안심은 했어요. 원래 분위기가 험악하면 생각보다 그렇게 데미지가 크지 않고요. 지난주에도 사실은 또 우리 시장 또 충격도 많이 받았었고. 네. 그리고 우리는 이미 다 녹여 봤습니다. 어, 미국 시장이 우리 시장에 맞추려면 지금보다 한 15%는 더 빠져야 될 것 같아요. 미국이. 네. 미국이. 그래야 우리하고 키마축이니까. 나스닥이 그죠. 금요율이 한 2.86% 정도 빠졌는데 최근에 뭐 미국 나사나이다. XMP 500은 뭐 사상 최고가 가다가 조금 빠지는 거니까 역사적 고점에서 한 7% 정도 밖에 안 빠졌 안 빠졌고요.
한국 같은 경우는 지금 9,330에서부터 무려 38% 정도 빠졌어요. 물론 그때는 이제 변동성이 컸으니까 한 9,100포인트가 그날 좋은가였으니까 그래도 한 27% 빠졌으니 뭐 우리 어깨에 맞추려면 한 20% 더 빠져야 됩니다. 네. 그만큼 우린 먼저 빠졌어요. 네. 우리가 한 종가 기준 9,100, 장중에는 9,300, 그리고 지금은 5,600선. 네. 근데 또 최근에 좀 반등을 하면서 6,000선 잠깐 회복했다가 또 뭐 한 4, 500 포인트 또 밀려 버리고 일단이 멈추지 않는 변동성의 원인은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외국인들이 미국 시장에 흔들리면 항상 연동되는 태도를 보입니다.
지난 한 2, 3개월간 제가 봤 현장에서 보니까 세 번 정도를 제외하고는 한국 주식 시장의 상승과 하락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매와 연동됩니다. 즉 외국인들이 사 주면 오르고 팔면 내리죠. 근데 대부분 팔았어요. 어 그 한 2분 이상을 매도를 했기 때문에 그동안 시장이 안 좋았던 거고 그러면 국내 수급은 뭐 하느냐? 국내 수급은 살만큼 다 샀습니다. 어, 지금 제일 이제 그 중요한 기업 두 개가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인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10월 말 기준에 신용 장고가 많이 줄어요. 각각 삼성전차 한 4.2조 그다음에 하이닉스도 한 3.8천 뭐 이런 정도로 많이 줄긴 했는데 과거에 비해서 한 반토방 났습니다.
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평균에 비하면 적지 않은 수준이에요. 그러니까이 말은 즉은 무슨 말이냐면 국내 수급에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반면 어 외국인들은 계속 매도를 할 수 있으니까 왜냐면 여전히 뭐 수익이 많이 난 상태니 빼서 가지고 가고자 하는 욕구들은 있고 미국 시장이 흔들리면 당연히 또 빼고 싶은 마음이 있을테니까 그런 것들이 수급적으로 불을 균형한 상태라서 지금 상황이 이어온 거고요. 그러니까 지금 뭐 밸류에이션이라든가 실적 얘기하면 하나도 안 맞아요. 지금 실적 때문에 빠진 거 아니니까요. 실적은 너무 좋은데 수급상으로 또 물려 있는 사람 너무 많고
네. 많이 꼬여 있습니다. 그래서 거래대금도 지금 한 5개월째 계속 감소라고. 네. 23조 정도 수준까지 빠졌으니까. 요것도 그 보유자분들한테 되게 긍정적인 뉴스입니다. 네.이 이 정도 많이 빠졌으면 이제 추가적으로 빠질 공간 많지 않으니까 작년 5월 달 수준으로 빠졌는데요. 작년 5월 달이 그 지수가 얼마였냐면 한 3,포인트 정도였어요. 자, 그러니까 체감적으로는 지금 3,300포인트 뭐 이런 느낌 가지셔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만큼 지금 수급은 많이 지금 위축되어 있고 그리고 수급이 위축되어 있다라는 건 이제부턴 서서히 국내 쪽에서는 매도 물량도 별로 안 나올 것이다라는 걸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뭐 당시보다 한 2,000포인트 이상 올라와 있지만 거래대금은 당시와 비슷할 정도로 매말라 있고 팔 만한 사람들은 이미 팔았고 또 살돈는 물론 매말라서 물려서 없지만 에휴이 가격은 안 팔고 만다. 거의 뭐 이런 이제 왜 그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처음에 이제 공포를 느끼다가 분노도 느끼다가 나중에 이제 자포자기 하다가 예 지금은 한고 자포자기 국면으로 좀 가고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네. 빨리 자포 자기 하시는게 더 좋아요. 예. 공포에서 [목을 가다듬음] 꼭 헛튼 짓이 나오거든요. 근데 공포 구면은 좀 지났다라고 어떻게 보고 계세요?
네. 어, 아직까지 그런 거 같진 않습니다. 왜냐면 이번에 너무 초보자들이 많이 진입을 해 가지고 일단 초보자들은 기업을 보는게 아니라 주가의 가격만 보 보거든요. 그 주가의 가격이 빠지면 마음이 흔들리죠. 자, 어, 어제 막 이렇게 흔들리다가도 오늘 만약에 그 플러스가 나와서 빨간 불이 막 뜨면 또 마음이 괜찮아져요. 근데 그러다가도 또 파란불 보면 또 마음이 흔들려요.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꼭 기억하셔야 될 게 심리한테 내 마음의 영역을 다 내 주시면 주식 시장에서선 큰일 납니다. 어, 여기서 심리에 내 공간을 다 내준다는 건 뭐냐면 심리가 슬퍼지고 어, 절망적이 되고 나면 이성이 그때 딱 도달해 가지고 내가 왜 슬프지라고 분석하거든요.
아, 그렇게 하시면 이제 최악의 결정을 하시게 되는 거예요. 왜냐면 세상 주변의 정황을 보니까 어, AI는 끝난 거 같아. 그리고 뭐 이제 앞으로 이렇게 되면 시차를 두고 반도체도 끝나는 거 같아. 어,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그러니까 막 미국에서 흔들리면 한국도 흔들린다던데 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그러니 어, 정말로 그럴 거 같아. 뭐 이런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음. 그러니까 그 심 나의 그 감정을 이성이 어, 자꾸 해설해 주면 안 됩니다. 예. 절대 하락장에서는 막 갖다 붙이게 되죠. 그렇죠? 예. 그래서 감정을 최대한 배제하고 오히려 수 아주 건조하게 숫자를 보실 필요가 지금부터는 있다.
그게 이제 어떤 기둥이에요. 기둥. 그래서 왜 그 농담반 진단반 그런 얘기 있잖아. 막 좀 감성적이지 않고 공감 능력 없는 사람들이 주식 투자 잘한다고. 그러니까 일종에 뭐 사이코패스 비슷한 사람들이 생존 가능성이 높은 데가 여기죠. 네. 네. 뭐 사이코패스라기보담도 네. 냉정한 사람들. 네. 그렇죠. 저도 이제 공부할 때 그 많은 고수들을 찾아갔거든요. 어. 정말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었어요. 어. 왜? 왜왜요? 어, 말이 짧아. 어, 그리고 친절하지 않아요? 어. 어, 뭐 뻔한 걸 뭘 물어보냐? 뭐 이런 식의 톤의 이야기를 하고.
당연히 그런 거죠. 이러니까 제가 이제 저도 티이긴 합니다. MBTI가 티가 남들에 비하면 굉장히 강한 티거든요. 원래 그렇게 티셨어요? 네. 원래 티였습니다. 네. 여기는 티 아니면 생존하기 좀 힘들어요. 근데 원래 튀였던 사람이 더 튀인 사람한테 가서 상처 입는게 여기 속내거든요. 아, 이게 또 등급이나 예, 그럼요. 예, 완전 강티들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 지금 처음 들어온 F들은 지금 얼마나 힘들까. 네. 그래서 F들한테 권해드리고 싶은 말은 MBTI F들한테 안 보시는게 최선이다. 지금부터는 곽선중 대표님도 나름 진짜 한티 하시는데 네.
그니까 감성적이지 않고 되게 이성적이고 분석이고 정하시고 저는 어 내가 보기는 당신 F야 이런 어 얘기도 들어봤어요. 아 진짜요? 네. 그래서 정말 깜짝 놀랬죠. 주변 사람한테 인정머리 없는 걸로 아주 유명한데 어 이성적인 사람들에겐 그래도 감성적으로 보이는 이성적인 티. 네. 근데이 말을 우리가 왜 하느냐? 그러니까 사실 감정과는 좀 확실히 분리할 필요가 있다라는게 또 사실 또 되게 중요한 측면이고 그게 또 이제 마음을 또 조합하다 보니까 근데 올라갈 때는 또 이제 뜨거운 감성을 또 티가 또 이렇게 옆에서 보조해 주거든요. 야 실적이 이렇게 좋아.
역사석으로 최고의 실적이야. 막 이러면서 당연히 올라가는 거야. 막 이러거든요. 근데 그때는 또 다른 국면을 봤어야 되는데 사람들이 너무 과열돼 있었어요. 다들 어 다 제가 흥분할 때 네. 그 뭐 계속 말씀드리지만 우리나라에 있는 돈, 없는 돈이 다 주식 시장으로 들어왔는데 우리나라가 다른 그 미국 기준으로 보면 훨씬 자본 시장에 돈이 조금 들어와 있어요. 아, 그죠. 그러니까 빨리 끝난 거예요. 취세가 미국보다. 만약에 자본 시장에 돈이 많이 들어와 있다면 여기서 자본 시장이라는 건 주식입니다. 부동산이 아니고. 그러면 지금보다 훨씬 좀 더 많이 올랐다.
좀 덜 떨어지고 이랬을 텐데 뭐 자본 사이즈가 작다 보니까 좀 덜 올랐고 또 많이 떨어지는 거고 뭐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미국 같은 경우에는 부동산 자산이 30% 금융 자산이 70% 가게에서 비중. 근데 우리나라는 부동산이 70, 금융이 30이다 보니까 들어올 돈도 사실은 또 많지 않은 상황이고 그나마 작년에도 또 올해 상반기까지 막 집한 돈이 이제 주식 시장으로 들어온다라고 했었는데 그것마저 또 물려 버렸다라는 거고 해서 조금 이제 우리가 냉정하게 봐야겠습니다. 근데 또 최근에 돈의 흐름을 보면 국내 투자자들이 이제 국내에서 좀 이제 거래가 많이 말라간다 이야기는 했는데 해외로 나가서도 채권형이나 네
미국 대표 지수 ETF로 또 눈을 돌린다고 해서 이게 좀 뭔가 지키는 쪽으로 가는 건가 이런 흐름을 좀 어떻게 보세요? 네. 예금으로도 많이 넘어갔죠. 네. 예금으로도 많이 넘어갔고 그러니까는 하들짝 놀란 거예요. 어 이런 변동성을 본 적이 없던 예금 중심의 투자자들이 시장에 들어왔다. 정말 한 여흘밤에 꿈과 같은 그냥 큰 상승과 그다음에 어 완전 폭풍으로 한번 같이 당하고 나니까 어 이제는 이렇게 변동성이 큰 거보다 안정적으로 꾸준히 가능 훨씬 더 낫겠다라고 생각을 하신 건데 일단 그 자산 관리에 있어서 보존이라는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게 첫 번째 원칙 중에 하나예요. 절대 크게 깨먹지 말아야 된다는 건 맞고요. 어 그런데 이제음 거기서 어떤 포지션을 취할 것이냐 하는데 과거에 해 왔던 흐름이 미래를 보장하는게 맞긴 맞습니다. 그러니까 과거에 안정적이었으면 미래도 안정적이긴 한데요. [콧방귀] 여기가 이제 대표적으로 이렇게 말씀드린게 미국이에요. 미국은 지난 한 10년간 연평균 한 10% 이상의 지수 상승이 있었기 때문에 지수형 뭐 상품을 투자하는게 나쁜 선택은 아닌데 근데 한국의 상황이 조금 바뀌었다는 것을 이해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국제 거래에 있어서는 하나 더 고려하실 사항이 있으니까 그게 바로 금 저 환율입니다.
네. 환율을 고려하셔야 되고요. 환율을 결정하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만 어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금리 격차예요. 상대국 서로 간의 그 환율을 서로 비교해야 되는 나라 간의 금리 격차인데 지금 기준 금리로 보통은 따집니다. 어 그러면 한국이 지금 금리를 두 번 올렸고 미국은 한 번 올렸고 최근에 그리고 한국은 앞으로도 한 두 세 번 더 올린다고 하고 미국은 한두 번 더 올린다고 하니까 금리 격차 줄어들 거예요. 그러면 다른 요소가 중립이라면이 금리 요소는 원화 강세 요소가 될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조금 감안하셔야 될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이번에 7월 달에 한국 시장에 깜짝 놀래 가지고 아우 나 너무 싫어. 그래서 미국 가신 분들은 지금 코피 한번 더 터졌죠. 그러니까 환차선 때문에 예. 환차손이 지금 10%가 넘게 났으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뭐 금 투자하신 분들도 환차선 때문에 또 이중으로 또 힘드신 상황이고 오늘 환율은 1336원. 36원. 지난주 후반과 좀 비슷한 흐름 이어가고 있고요. 어, 코스피는 낙폭 다 회복했네요. 0.1% 5포인트 빠진 5,725해서 5,700선까지 회복을 했고요. 코스닥은 0.28% 강보합까지 지금 돌아선 상황입니다.
우리가 미국 수준 가려면 한 15% 더 올라야 됩니다. 아까 걔네들이 가야죠. 더 올라 걔네들이 우리아하고 맞춰 주려면 한 20% 떨어져야 되는 거고 뭐 그런 상황이니까. 그러니까 어 여러분 이제 그 마음이 흔들리거나 심령적으로 불안할 때는 예. 데이터를 봐야 돼요. 음. 그니까 전문 투자자들하고 일반 투자자하고 다른 차이점을 하나 보자면 데이터를 얼만큼 보느냐가 차이인 거 같거든요. 제가 보기엔. 그다음 두 번째 차이는 경험이 많으니까 버틸 수 있는 힘이 있느냐 없느냐예요. 그 저희가 자꾸 이제 아유 쳐다도 보지 말고 펼쳐도 보지 마라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는 어 이게 그 심리적으로 견디려면 내 마음을 자꾸 흔들리는 바람 앞에다 두시면 촛불이 꺼져 버려요.
그러니까 바람 앞에 가면 안 되고 보지 말라 그래도 볼 때가 있습니다. 생각나십니까? 6월 달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중간에 일하다 말고 화장실 가서 앱을 켜봤습니까? 아침 9시만 되면은 사람들이 다 직장인들이 화장실에 들어가 있다고 하. 어 그렇죠. 안 피던 담배 피우고 막 이렇게 되는 이유가 뭐 계속 보고 싶으니까 그때가 고점이에요. 거의 그 제가 보니까 설문을 해 봤거든요. 한 19 이상은 고점에 이렇게 그 자기 계좌를 확인하는 숫자가 엄청나게 늘어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니까 그 감 그때는 조심하셔야 되는데 그땐 기분만 좋았죠.
그러니까 항상 감정에 휘들리지 마시고 그래서 전문가들은 두 가지 차이점이 인내를 오래할 수 있다는 점과 숫자를 확인한다는 건데 지금부터는 숫자를 확인하셔야 돼요. 고점에서는 숫자 확인하는게 아니에요. 고점에서는 주변의 환경을 파악해야 됩니다. 어 드글드글 끌었기 때문에 막 심리적으로 너무 과열됐기 때문에 예. 근데 지금은 숫자를 파악하셔야 되는데 한국 대표 기업들의이 규모가 아 정말 전후할 거 같아요. 네. 어마어마하죠. 사실은 수백조 단위로 네. 어 전만 어 저기 전만 무하고 후는 유했으면 좋겠지만 이게 과연 앞으로도 가능할 건지 사실 상상이 안 되는 숫자가 나오는데 그래서 저희가 이제 드리는 말은 앞으로 뭐 이게 전망을 하는게 아니고 저희는 전망이 아니고 그냥 어 기업 가치에서 딱 기름 뺀 기업 가치가 어떻게 되느냐를 판단하거든요.
이거는 기름 뺀 가치가 어떻게 네. 그러니까 장부 가치가 어떻게 되냐만 따져요. 뭐 영업 가치, 무형 자산 뭐 이런 거 빼고이 회사가 이제 쌓고 있는 실제 재산이 얼마냐 이거를 보는 건데 삼상자 기준으로 이번 3분기 실적 발표하고 이제 배당은 얼마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대략 주당 10만 원이에요. 음.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냐면 24년도에 어 저희가 주당 가격이 55,000원 할 때 싸다고 생각해서 6, 7만 원에 막 진입을 했었거든요. 5만 원 때부터 아 6 7 6 5 막 이럴 때 막 진입을 했어요. 그런데 55,000원은 왜 잘 안 오니까
55만5,000원 깨지는 적은 별로 없으니까 하고 들어갔다가 아주 흠신 두드려 맞았죠. 장부가 지하로 빠졌으니까. 근데 5만 원도 깨지으니까. 네. 그게 일시가 굉장히 길었어요. 저희들 보유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일시가 아니라 일시적으로 아주 힘들었습니다. 그 구간이 아니 어떻게 이게 장 지나고 나서 보면 점으로만 기억돼요. 어 점 이게 장부 가치를 어떻게 믿돌 수 있어 이러고 했었는데 그 장부 가치가 지금 올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어 제가 여러 군데서 얘기드렸지만 지금 얼마나 황당한 숫자가 나오고 있냐면 삼성전자 창업이 1969년도입니다.
주식 시장 상자 1975년도고요. 그때부터 2005년까지 50년간 번돈을 합산해도 올해 내년 벌돈이 안 돼요. 이해가 되십니까? 이게이 상황들이 예 진짜 놀라운 상황. 제가 지금 이제 그 삼성전자 영어리 컨센서스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보고 있는데 올해가 380조, 내년이 590조 거의 600조 이르네요. 그리고 28년도가 640조 나오는데 물론 어느 정도 뭐 거품을 걷둬내더라도 3년치 대량만 합쳐도 1,600조원을 벌어서 남기는 걸로 일단은 예상. 근데 현재 시가 총액은 한 1,300조 정도 되죠. 네. 3년치 영업리익도 안 되는 기업 가치라면 물론 이제 전망이 너무 높다거나 뭐 여러 가지 논쟁은 있을 수 있겠으나
그러니까 그 포 그걸 우리가 이제 미래를 점친다 해서 포워드라고 하거든요. 포워드 예상이라고 치는데 저희는 뭐 그 포워드를 이익 기준으로 지금 치지 말자. 이익은 변동될 수 있으니 변동되는 거 하지 말고 장부가 쌓이는 것만 계산 한번 해 보자. 벌어서 쌓아 놓은 걸로. 네. 그냥 순수 재산. 어, 집에 사다 놓은 총재산이 얼마냐 뭐 이런 개념 벌어 놓은 재산 그 쌓아 놓은게 얼마냐이 계산으로 해보면 지금 현재 3분기에 10만 원이 됐어요. 네. 3분기에 10만 원이 됐고 연 현재 추세면 4분기까지 12만 원 근처 내외 할 것 같습니다.
그럼이 추세면 내년도에 18만 원 좀 할도 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 계산이 나오거든요. 앞서 말한 대로 뭐 500조면 뭐 20만 원이 넘겠죠. 물론 배당을 주겠습니다. 배당이 주는 거는 장부에서 빠집니다. 현금이 나가는 거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니까 그러면은 이제부터는 이제부터는 오히려 와 여기서 더 빠지면 한번 사 볼까 이런 생각을 해야 되는 타이밍이거든요. 제가 왜 너는 지금 여기 나와서 나 물려 갖고 힘들어 죽겠는데 지금 박 긁고 있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어 생각을 한번 뒤집어서 생각해 보시라는 거예요. 어, 현금이 있는 사람은 여기서 만약에 여기서 더 떨어지거나 이러면 기다리면 계속 올라오니까 사야 될 시점이라면 갖고 있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셔야 될까?
음. 예. 그 사람들이 싸다고 생각해서 진입해서 살려고 하는 시점에 팔아야 되겠느냐라는 생각을 한번 해 보셔야 되겠죠. 제가 예전에는 그 아시죠? 제가 삼성전자나 반도체 이제 올라오면 조금씩 팔으셔야 됩니다. 했다가 욕 엄청 먹은 사람인 거 조금 더 예. 올라가는 걸 누리지 많이 못하셔서 아니 그 나눠서 팔자고었는데 뭐 소문이 그렇게 나 가지고 그때 다 판 걸로 나오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그래서 제가 엄청나게 그 조리 돌림을 많이 당했던 사람이거든요. 근데 그 사람 입장에서 예 어 봐도 어 생각보다 이익이 정말 많이 늘어났고 어 그리고이 정도면
어 제가 팔았던 가격이지 않습니까? 일부는이 가격에 그런데 다시 사야 돼. 뭐 이런 생각이들은 드는 가격으로 다시 온 이유가 장국 가격이 많이 오르고 있다. 그렇죠. 사실은 내가 샀던 가격, 팔았던 가격보다는 그 사이에 기업 가치가 얼마나 달라졌는가가 사실은 또 본질이니까 판단은 또 그때그때 또 달라져야 할 테고요. 아까 우리 청추자분이 오늘 경제상식 퀴즈 국가적인 어떤 산업 인증마크인데 그 주식에도이 인증마크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의견주였거든요. 근데 이제 주말 사이에 한국거래소에서도 이제 발표가 나왔는데 [콧방귀] 주가 순자산 비율이라고 하죠.
PBR이라고도 하는데 주가 순자 비율이 낮아도 너무 낮은 기업 151개 기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네. 그러니까 결국 저평가 기업이라는 꼬리표를 붙여서 기업 가치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조금 더 활성화시켜 보겠다라는 취지인데 좀 효과가 있을까요?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 어 기업들이 좀 부끄럽게 생각하면 효과가 있겠죠. 일부러이 부끄럽게 느끼라고 이렇게 하는 건데 근데 이제 그 대기업들이 일단 선도해서 조조환원들은 많이 하고 있으니까 분위기는 굉장히 빨리 바뀌고 있고요. 그 한국은 제가 이제 어 짧은 인생에서 보니까 다른 나라하고 좀 다른게 밑에서부터 세상을 변화시키는게 굉장히 큰 나라더라고요.
밑에서부터요? 네. 그냥 바텀업이라고 하 그러니까 위에서 앞으로 이렇게 합시다 해가지고 했던 적도 있지만 뭐 개인 투자자들이 먼저 들고 일어나야 네. 그렇죠. 어 뭐 상법계정도 사실상 어 정치인들은 잘 모르다가 밑에서 와글와글 하니까 어 이게 뭐가 있나 보네 생각해 보니까 오 이게 표가 많네 이런 생각을 했으니까 사실은 들어온 거 아니겠습니까? 어 냉정하게 따져 보면 그냥 밑에서 지금 와글와글 하고 있어요. 지금 사실은 저는이 얘기했다가 한번 또 용 욕을 먹었는데 삼성전자 이번 주조환원 이번 올해 주원이 적지 않아요. 3번기에 4,000원이잖아요.
30조원을 푸니까. 예. 부주당 4,000원이 넘게 해 주고 그다음에 이제 내년 올해 연말까지 거은 내년 1월 달에 발표했자고 한다고 했는데 제가 보니까 과거 주조원에 비해 절대 나쁜게 아니라서 어이 정도면 주저이 나쁜 거 아닌데요.이 얘기했다 정말 욕만이 먹었거든요. 음. 근데 제가 어떤 사람입니까? 주주원 진짜 머리 붉은 띠 두르지만 않았지 붉은 띠 두은거나 똑같이 해서 아프여서 제가 아 주저 하나 더 해야 된다고 그렇게 얘기했던 사람 아니에요. 근데 저 욕 먹었어요. 삼성전자 같은 회사는 주주 환원도 중요하지만 ROE 즉 그 순자본 아 자기가 갖고 있는 자본 대비 수익률이 좋은 회사니까 투자도 굉장히 중요한 회사입니다.
이렇게 얘기했다가 아주 욕을 많이 먹었거든요.이 이 말인 즉은 무슨 말이냐면 주주들의 자기 그 어 저 주주 권한에 대한 인식이 과거에 비해서 월등이 높아졌다는 걸 의미합니다. 음. 예. 그러니까 신경 많이 쓴다는 거죠. 그래도 과거보다는. 그렇죠. 물론 뭐여 물려서 열 받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과거에 우리가 잘 안 쓰던 표현이 뭐 기업 지배 네. 이런 단어도 굉장히 많이 쓰고 자사주 매입 소각이 이제 당연해졌고 네. 그런 것들이 올라왔다는 거는 기업들한테 굉장히 큰 압박이 될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저희가 요청하고 있는 거는 어 주가 누르기 방지법 이런 것까지 이제 제대로 통과가 된다면
어 굉장히 이제 선진 증시가 되는 발판을 도약을 할 것이다라고 보고 물론 기업 입장도 좀 이해는 돼요. 이게 왜 그러냐면 그 회계 제도가 IFRS 국제 회계 준칙을 적용하면서 시가 평가를 해요. 그러니까 어 순자본이 줄어들었을 때 자고 있을 때는 회사가 너무 쪼그라들게 보이니까음 조금 이걸 뻥튀기 하고자 시가 평가 막 이렇게 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 이거 뭐 지금 당장 팔 것도 아닌데 시가 평가에서 우리 PBR 낮은 걸로 계산하면 어떡해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기업들은 그러니까 이제 자산 가치가 올라가면은 기업의 순자산도 커지고 주가는 그대로 있을 때 주가 순자산 배율 PBR이 낮아지니까 어 저 회사 뭐 IR도 안 하고 주저화는 안 하는 회사 낙인이 오히려 거꾸로 찍힐 수 있다.
이런 또 반론이죠. 네. 네. 그렇지만 그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기업들의 경우도 순 그 순자본의 0.8배로 8배로 가격 그 뭐 증여 상소할 때나 이럴 때 적용을 받으니까 상장 회사도 당연히 그래야 되고요.요 포인트에서 좀 일치를 시키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어디는 요렇게 적용하고 저기는 그러니깐 뭐 왼쪽 운동장 갔더니 업사이드가 갖고 오른쪽 어 저기 운동장 갔더니 업사이드를 너무 빨리 부르고 뭐 이래 버리면 어디에 맞춰서 일을 하겠어요. 그렇죠. 어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좀 맞췄으면 좋겠고 최근에 이제 대통령께서 그 M& 활성화를 위해서 의무 공기 매수 제도가 좋은 제도로 만들어졌는데
50% 플러스 한 주를 하면 의무 공개 매수료로 충분한 뭐 이런 법을 만들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 주주들이 불만이 많은데 만약에이 만약에 주주들에 원하는 대로 뭐 100% 주식을 다 사 준다든가 이런 식으로 하면 M&가 활성화 안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근원적인 건 그거죠. 주가를 누르기를 너무 생활했으니 어 주가 누르기 때문에 대주주 프리미엄이라는게 생겼고 경영권 프리미엄을 더 주고 사는 것들이 생겼고 한 거니까 기본적으로 룰을 좀 통일할 필요가 있다. 어 그래야 이제 이해가 쉽고 그래야 외국인들이 들어옵니다. 제가 보기에는.
네. 그렇죠. 아 그러니까 사실 뭐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글을 쓴 것도 전혀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물론 의무 공개 매수 그러니까 회사 대주주 본인 지분을 팔 때 소액 주주와 어떤 기회의 평등을 주라고 하면 M&가 좀 불편해지는 사실은 있겠죠.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는 과거에 그게 해도 해도 너무 했으니까. 대주주는 50% 150% 프리미엄 받고 팔고 M& 끝나고 난 다음에 주가는 폭락하고 이런 부작용을 좀 고쳐보자라고 또 투자하시는 분들이 또 목소리를 내고 있는 거고요. 물론 이제 상속 증유하스 이슈랑도 맞다 있는 측면이 있으니까 좀 이야기가 너무 거대해지긴 하겠습니다만 또요 이슈되는 이야기 좀 몇 가지 더 이야기를 좀 해 봐야 될 텐데
네. 아, 당장 지금 미국의 중간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한 수요일 정도 되면은 어느 정도의 뭐 결과를 알 수는 있다고 하는데 임성택 님이음 요즘 이제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하는 기업들의 현금흐름 이런 문제들 많고 근데 미국의 중간 선거 이후에 혹시나 데이터 센터 건립을 또 반대하는 그런 뭐 정파나 목소리들이 커지면 우리 기업들에도 좀 좋지 않지 않을까 이런 또 질문 하시거든요. 요즘 이런 우려가 좀 있긴 있죠. 그렇죠. 그 핵심은 여기 데이터 센터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 미국을 미국 경제를 이해할 때 어 지금 AI에 올인을 했고 그다음에 작년도 그 25년도 5월인가 7월 달에 이제 어 규제 완화를 정격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를 했어요.
그러고 나서 너무나 많은 기업들이이 때돈을 버는 사업인 데이터 센터에 뛰어들었습니다. 마치 쿠팡 이후에 한국의 물류 센터하고 분위기가 비슷해요. 지금 현재 대략 이게 정확하진 않은데 순간 전력 기준으로 현재 돌아가고 있는 데이터 센터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대략 한 57GW 정도 되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짓고 있는게 이제 이게 정확하진 않은데 뭐 25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50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는데 하여튼 대략 25에서 50GW를 현재 짓고 있고요. 신청한게 400GW가 넘어요. 음. 근데 미국이 1년에 순간 전력 기준으로 한 700기W 정도 쓰여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데이터 센터를 현재 있는 것과 지어지고 있는 것과 앞으로 짓고자 하는 거를 합산하면 거의 700GW에 육박하는 수준이에요.
미국 전체가 쓰는 전기에 육박하는 예. 예. 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너무 많은 것들이 신청을 해 놓은 상태고 그러다 보니 이제 금리가 올랐고 어 근데 어 그 금리가 오르다 보니까 그 이걸 계속 짓겠다고 하니까 돈이 필요해서 금리가 올랐고 근데 빅테크들처럼 돈을 잘 버는 회사들조차도 데이터 센터 짓겠다고 자기 있는 돈 다 쓰고 추가로 대출 받고 추가로 채권 발행하고 뭐 이런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걸 이제 투자자들이 안 좋게 보는 거예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빅테크들 걱정은 뭐 할 필요가 없다.
연예인 걱정도 할 필요가 없지만 더 할 필요가 없는게 빅테크 걱정이다. 얘들은 알아서 돈을 벌고 알아서 돈을 빌리고 알아서 세울 것이다라고 보여지는데 문제는 그 우리가 네오 클라우드라고 표현되는 그 뒷단에서 클라우드 사업을 원래 하지 않았다가 이제 막 시작하는 기업들이 좀 문제예요. 여기가 이제 하겠다고는 했는데 돈이 무족하니까 돈을 너무 많이 당기다 보니 신용도가 떨어지고 그래서 금리가 많이 올랐어요. 그게 [콧방귀] 약간 악순환이 되지 않을까라는 염려잖아요. 안 그래도 투자 많이 해야 되는데 금리 더 올라가니까 그러면은 빌리는 조달 비용은 더 높아지고이자 비용 커지면은 현금흐름 더 안 좋아지고
네. 그래서 그 알파벳도 지난주에 또 폭락을 했고 하루 만에 거의 670조원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육박하는 돈이 시가 총액으로 알파벳에서선 또 날아갔습니다. 그 염려가 계속 멈추지 않은 거잖아요. 그렇죠. 저는 이걸 기업과 정신인데 투자자의 마음과의 대결전이 미국에서 시작됐다라고 봐요. 기업가들은 미래가 너무 보이기 때문에 이게 잘 될 거라고 확신을 하기 때문에 구체부 예를 들어 한 10년 이상을 보고 투자를 하는 건데네 이거를 투자를 해야 되겠다라고 판단을 한 거고 그다음에 이제 그 투자자들은 어 뭐야 예전에 우리한테 배당 떡빡 잘 줬는데 그러니까 미국은 주자 환원이 워낙 잘 된 나라잖아요.
좀 과할 정도로 잘 돼 있거든요. 우리나라 기준으로 보면 좀 과해요. 왜냐면 얘 예전에 보잉의 얘를 보면 진짜 과하더라고. 왜냐면 그 갖고 있었던 돈을 다 줬을뿐만 아니라 대출 받아 가지고 주조 환원 해 주니까 그죠. 주조 환원하기 위해서 대출까지 받는 어 회사가 휘청거리니까 바로 망해 버리더라고요. 예. 자금이 없으니까 여유 자금이 우리는 반대로 너무 쟁겨 놓는 게야. 그 축척을 해 놓은게 문제고. 근데 어쨌든 그 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 현금이 말르면 우리가 주조하는 못 봤는데 어떡하지?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반응을 한 거고 말씀하신 대로 금리가 너무 높아지면 어 몇몇 업체들 자빠을 것 같으니까 그건 문제가 되는 거고 실제로 좀 문제는 있을 것 같아요.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중에 체력이 약한 기업들은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네. 그 그런데 그렇다고 빅테크들이 문제가 생길 거냐 그러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파고가 넘 그 넘어가고 그다음에 옥석이 좀 가려지고 나면 어 예전에 인터넷 기업 중에 살아남는 기업처럼 AI 데이터 센터에서 살아나는 기업이 드러나게 될 것이고요. 그다음 이제 오히려 그 보통 이제 중간 선거 전에 빠지면 중간 선거에 마비라 그래 가지고 중간 선거 이후에 지수가 항상 올랐거든요. 그럼 이렇게 빠져 주고 나면은 불확실성이 좀 거치니까 중간고 이후에 미국 시장도 반등은 할 여지는 분명하다고 생각하고
그거는 그렇고 근데 그 핵심은 제가 보는 지금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 근데 엔트로픽이 11월 달에 IPO 하기로 했거든요. 네네. 네. 근데 데이터 센터가 돈을 때돈을 번 이유 중에 하나는 데이터 센터를 쓰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이고 쓰는 사람이 많아져서 데이터 센터에 임대 요금이 올라갔던 거고 임대 요금이 올라가서 어 아마존이나 뭐 애저나 이런 대탄 센터 기업들이 막 39% 35%씩 마진을 낸 거예요. 그래서 네오클라우드가 따로 붙은 거고. 근데 이렇게 높은 마진을 향유하게 해 준 핵심 코화 기업이 어디냐 따라 따 따져보면 오픈 AI 엔트로픽이거든요.
음. 어 얘네들이 지금 쓰겠다고 했던 돈이 뭐 정말 천문학적이에요. 우리 지출하겠다 그러는게 몇 천억 달러 막 이래 버리거든요. 앞으로 지어만 주면 다 써 줄게. 32년까지 지어만 주면 다 써 줄게. 뭐 이런 상황이니까. 근데 문제는 뭐냐면 지금 엔트로빅이 지난 주말에 나왔던 되게 충격적인 뉴스가 어 파낸셜 타임스에서 보도했는데 상장하고 나면 투자 적격 등급을 못 받을 수도 있다라는 설이 있어요. 음.이 투자 적급이라는게 소위 말하면 뭐 A 뭐 이런 걸 받느냐 아니면 BBB 마이너스 BB 마이너스 받느냐 뭐 이런 개념인데요. 이제 회사체에 발행할 때요.
네. 어, 이거는 이제 그 회사 발행할 때 등급은 금리를 결정합니다. BB 마이너스 같은 거 받으면 진짜 한 15% 넘게 금리 줘야 할 거예요. 그렇게 돈을 당겨 가지고 투자를 그 어떤 데이터 센터를 사용했다. 그러면 앞뒤로 코이 터지는 거죠. 비용도 올랐는데 자금 조달 비용도 넘게 오르는 거니까 그거 두 개 합산 비용이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런 의문이 생기는 거예요. IPO 할 때까지는 외부에서 자금 조달을 받았으니 돈을 쓸 수 있었다. 그 돈으로. 근데 IPO 금 하고 나면 어디서 자금을 조달할 거냐? 주주들한테 또 손을 내밀 거냐?
그건 유상 증자죠. 아니면 외부 자금 즉 채권 발행을 통해서 어 돈을 당길 것이냐 하는데 저희가 봐서 IPO로 당겨 돈을 많이 당겨 봐야 한 300억 달러 내외이 정도 당길 거 같은데 그 정도 당긴다고 얘네들이 쓰는 돈을 다 커버화가 안 돼요. 너무 돈을 많이 쓰고 있어서. 그러면 돈을 더 당겨야 되는데 상장하자마자 유상 증자한다. 조금 말이 안 돼요. 근데 그 일을 한 회사가 있으니 바로 스페이스 X입니다. 음. 음. 어, 우린 정말 깜짝 놀랬어요. 어, 어떻게 보면 약간 뻔뻔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되게 영악한 건데 중간에 인터셉트 한 거예요.이 엔트로피하고 오픈가 당길 돈을 먼저 다 당겨 먹은 거예요.
따지고 보면 스페이스 X가 먼저 상장을 해서 예. 근데 어, 오픈 AI나 엔트로픽은 상장하거나 돈이 더 많이 필요한데 충분히 못 당겼을 때 과연 이들이 데이터 센터에 충분히 돈을 지불할 수 있겠느냐 하는 고민이 있죠. 그게 오히려 지금부터는 제일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입니다. 이게 사실 상장을 해서 자본금을 많이 유치한 다음에 금방 또 돈 다 쓰고 유상 증자 또 하고 이게 국내 증시에서 상당히 좀 익숙한 그림이긴 한데 미국에서 되게 낯설고 미국은 벌어서 환원해 주는 기업들 우리는 주주들에게 투자를 받아서 계속 투자만 하는 기업들 그래서 이제 밸류에이션 차이도 되게 극심했던 거잖아요.
데 우리는 이제는 또 엄청나게 벌고 환원을 하고 있고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계속해서 투자와 증자 회사 발행만 늘리고 있고 물론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이른바 밸류에이션이라고 하는 기업 가치 평가의 격차도 좀 한국과 미국이 이젠 줄어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저는 들거든요. 내년부터 본격화 될 거라고 봅니다. 어 내년부터 한국은 지금 주주 환원으로 지금 두 회사만 해도 어 200조 가까운 돈이 지금 주조환원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시장에 머물러 있을 될 돈이 바깥으로 빠져나가는 겁니다. 자, 한국 주식 시장이 장기적인 저평가 상태에서 머물렀던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를 꼽아보자면 상장이 너무 많이 됐기 때문에요.
실제로 코스피 기준 매년 3% 정도의 물량이 추가되었거든요. 상장되면서. 그 대표적인 예가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한 시장인데 코스닥 시장이라고 있어요.이 시장이 2000년에 지수 3,000 포인트고 그때 시가 총액이 최대 100조 근처고 사실상 평소에는 한 4, 50조쯤 됐거든요. 근데이 회사 지수이 코스닥 지수가 3,000 포인트 하던 게 지금 700포인트예요. 예. 근데 시가 총이 그러면은 쪼그라 들었냐? 13로 음 10배 이상 10열배쯤 늘었어요. 지금 400조가 넘어요. 그건 물타기가 많이 돼서 그래요. 기업 숫자도 1700개 정도가 됩니다.
어마무시하게 많은 기업들이 들어왔기 때문에 물타기 되면서 주가 빠진 건데요. 그렇게 따져 보면 한국 거래소는 이제 물이 좀 빠져가 나가서 오히려 좋아지고 미국은 물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물타기가 될 겁니다. 내년장부터 미국에서 물타기를 보게 되실 거다. 그래서 주식수가 줄어들기 시작한 한국과 다시 주식수가 늘어나기 시작한 미국. 그동안에 이제 입장이 완전 바뀌는 건데요. 벌써 시간이 다 됐네요. 매트릭스 투자자문회 곽상준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희가 일부 마무리하고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