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마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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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TQQQ를 55.77달러에 약 3천만원 매수 후 56.46달러에 매도해 매매비용·환차손 차감 후 약 33.6만원 수익. 나스닥 12거래일 연속 상승, 공포탐욕지수 62로 탐욕 구간 진입, 나스닥 RSI 72로 과열 구간이라 언급. 오늘 3천만원 추가 매수 계획을 밝히며 시장 방향은 신경 안 쓴다고 함. 군인 레버리지 투자 증가, IMF 한국 부채 위험국가 지목, 캠코 부채 증가 등 우려 뉴스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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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계좌부터 보고 시작합시다. 네. 어, 어제 밤새 좀 많은 일이 있었어요. 음. [목을 가다듬음] 어제 어, TQ를 55.77달러에 3천만 원 매수를 했다가 56.46달러에 매도를 했어요. 밤에 또 매도를 했어. 어, 이따 설명해 드릴게요. 네.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매매 비용 차감하고 어, 33만6,000원 정도. 음. 음. 매매 비용 차감한 거예요, 그게. 그렇죠. 매매 비용 차 차 차감하기 전에는 36만 원인데. 아, 네네. 예. 여기 체크를 했죠? 네. 이게 또 그 하루 지났다고 환차손이 [목을 가다듬음] 만 원 발생이 됐더라고.
음. 뭐 어쨌든 총 수익은 33만6,000원이에요. 매수를 55.77달러 했으면 한 2쯤 매수한 거죠. 어, 그리고 56.46 4 뜨려면 한 한이 정도에 매도한 거예요.이 정도에 매도했네요. 그래서 뭐 잠은 안 자냐 뭐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이 가끔 있어요. 어 예전에 아어 근데 몇 시에 사서 몇 시에 팔았냐 또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서 [목을 가다듬음] 음 어제 매수한 시간은 어제 밤 10시 36분이죠? 네. 그 계장하고 거의 바로 매수를 한 거고. 매도는 오늘 아침 9시 23분이에요. 어.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어 저희 부부가 잠을 좀 소중하게 생각을 해서 어뭐 잠을 안 자고 매매를 하진 않습니다.
맨날 장 시작하면은 거의 사긴 하죠. 매수를 하죠. 어 일찍 사고냥 자죠. 네. 잠을 좀 많이 자고 싶어서 퇴사한 것도 있어요. 어. 그래서 이제 오늘 또 뭐 30만 원 추가 아 추가 매수는 아니고 어 3천만 원 매수 할 겁니다. 예네 떨어지는 말든 뭐 올라가든 말든 신경 안 써요. 자 스닥 차트를 보면 12거래 연속 상승했습니다. 어 뭐 좀 이렇게 말하기는 이적인 어 굉장히 16년 동안 없었던 일이 일어났고 네. 어, 조금 이렇게 얘기한게 그렇지만 시장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진짜 떨어질 때는 또 떨어진다고 그러고
엄청나게 여고 있고 또 신고가예요. 상대 지수 모두 뭐 조금이긴 하지만 다 상승을 해줬고 반도체가 1% 가까이 상승을 하면서 9,300을 넘어섰습니다. 어, 반도체가 무섭고요. 아, 잘 나간다, 진짜. 그죠? 공포 탐욕 지수는 56에서 62호. 오. 많이 올랐어요. 어 이제 완전하게 이제 탐욕 쪽에 안책을 했고 네 이렇게 극 이제 뭐 극 탐욕까지가 갈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진짜 빠르게 빠르게 움직였어요. 이번 주에 계속 오르면서 어 네가 그 공포에서 여기까지 거의 뭐 1, 2주 만에 움직였고 뭐 한번 눌렸다 갈 때도 됐는데 안 눌리네.
빅스지수도 많이 떨어졌어요. 예 지금 17.3 3 17.3으로 많이 내려가죠. 어, 이제는 뭐 안정적으로. 나스닥 RSI는 60 아, 72를 넘어섰어요. 어, 72.18로 음, 70을 한참 넘어서서 올라왔습니다. 높은 구간이네요. 어, 좀 보심할 구간인데 화늘 높은지 모르고 계속 올라갑니다. 뭐 올라가면 돈 벌면 돼요. 음. 또 떨어질 때도 또 있으니까. 예. 보면 네. 아, 요즘 상승이 좀 거래량이 다소 적은 상승이래. 그리고 요즘 증시가네. 이제 악재보다는 호재에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 음.이 기자가 이걸 왜 썼을까? 나는 이제 기사를 읽을 때 약간 기사 기자의 약간 속내를 좀 간팔려고 하는 그런 안 좋은 습성이 있거든.
빗면서 보는 경우도 있긴 한데 예. 약간 지금 상승이 좀 가짜 상승이다라는 거를 어필하고 싶지 않았을까? 좀 불안한 상승이다. 이거를 얘기하고 싶었던 거 같아. 그럼 돈만 벌면 됩니다. 그리고 실업수당 청구권수가 나왔는데 좀 감소를 했어요. 하지만 이제 계속 실업 수당은 증가를 하고 있다. 음. 그러니까 뭐 어 퇴사는 적지만 뭐 취업도 안 된다 뭐 약간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지 않을까 싶긴 싶긴 해요. 그리고 이제 이번 주 주말에 이제 2차 회담일 열릴 가능성이 있대요. 네. 맞아요. 어 맞아. 확정은 아닌 거 같고. 원래는 16일이라고 했다가 이것도 조금 밀어지는 거 같았어.
예. 그리고 내가이 기사를 보면서도 약간이 믿어도 되나 싶을 정도의 기사가 있었는데. 음. 어떤 게요? 이란이 행무기를 연구적으로 보유하지 않기로 했대. 응. 진짜? 음. 믿을 수 없어. 이거 기사로 난 거 맞아요. 어. 어. 기사. 나는 이거 다 내가 실제로 아침에 이제 한국 뉴스로 뜬 것만 가져오는 거예요. 뭐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에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고용축 우라늄을 반환하기로 합의를 또 했대. 이게 믿어도 될지 모르겠어요. 근데 뉴스에 나왔으니까. 어. 그러면서 이제 협상이 만약에 결렬이 되면 이제 전투 계제로 간주를 하겠다.
어,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이스라엘이랑 레바논도 이제 휴전에 돌입을 했다라는 어, 기사가 있었어요. 10일간 휴전에 돌입을 했다고 하는데 네. 이게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이죠. 1983년 이후에 첫 의미 있는 대화로 평가를 하고 있대요. 아, 진짜. 우리가 사실 이런 전쟁이 나기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중동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게 굉장히 오래된 좀 갈등이 지속되어 왔었나 봐요. 예. 근데 이스라엘은 이란하고도 문제를 일으키고 레바논하고도 또 문제를 일으키네요. 아 예. 뭐 다 뭐 이렇게 뭐 국가들도 정치 성향이 있고 또 역사가 있으니까.
잘 모르겠어. 또 트럼프 대통령이 레바논 대통령이랑 이스라엘 총리를 백악관으로 초청할 예정이래요. 어네.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이거? 이거 진짜 이거 트럼프의 계획대로 이란을 [콧방귀] 약간 친미쪽으로 가지고 오는데 성공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음. 그러면 좋은 거 아니에요? 아, 우리 입장에서선 좋죠. 저는 약간 친밀이긴 하니까. 근데 이제 만약에 통행료까지 통행료까지 만약에 달러로 받게 되면 거의 트럼프의 계획이 성공으로 갈 것 같긴 한데 좀 지켜는 봐야 될 것 같아요. 음네. TSMC 실적이 발표된 거 같은데
이게 실적이 굉장히 잘 나왔나 봐. 네. 저도 이거 기사는 봤어요. 실적이 잘 나왔다고. 어. 근데 이제 주가는 하락을 했어요. 왜 그러지? 미리 선 반응됐나? 그래서 내가 항상 얘기했던 거 있잖아 예전에. 네. 그러니까 나도 이제 증시에 이제 상승과 폭락을 예측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선행 지표를 찾아봤는데 돈이 제일 빨라. 돈보다 빠른게 없어. 그니까 선행 지표를 찾는다는게 사실 불가능에 가깝다고 나는 인정을 했어요. 돈이 제일 빨라요. 실적보다 빠릅니다. 네. 넷플릭스도 이제 실적이 좀 양호하게 나왔는데 시간 외에서 장 끝나고 나서 어 급락을 했어요.
어. 그리고 이제 미국 국방부에서 구글이랑 AI 협력을 한다는 그런 뉴스가 있었고요. [콧방귀] 유럽에 지금 항공류 제고가 6주치밖에 안 남았대. 어 그러면서 지금 최대 에너지 위기라고 어 그 정도야. 어 경고를 하주 해 봤어 이제 한 달 반인데. 그렇죠. 그러면서 이제 지금 경고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음. 아, 그리고 나도 좀이 부분이 우려가 되긴 하는데 뭐 나 같은 개미가 우려를 한다고 뭐 해결은 될 거 같진 않고 미국 국채 수요가 약화가 뭐 되고 있지 않냐 이런 경고를 일부 전문가가 했다고 하는데 그러니까 이제 반미 국가들의 이제 자산을 동결을 시켜지 동결을 시키잖아.
음. 나는 이게 이제 최근에도 이제 유럽도 조금 나중에 미국이랑 사이가 안 좋아지면은 이제 동결이 될까 봐 뭐 금도 팔고 한다 뭐 이런 수가 있었는데 네네 맞아요. 그 나는 이게 좀 걱정인게 이렇게 자꾸 좀 동결 우려 때문에 미국 국채가 좀 수요가 줄어들면 어쨌든 기축 통화로서의 조금 위치가 흔들리지 않을까 약간 나는 이런 우려는 돼. 음. 이런 우려은 되는데 트럼프의 행동이 장기적으로 보면은 조금 더 미국을 좋게 만드는 거라고 나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트럼프 행동을 되게 안 좋게만 보진 않는데 또 이제 좀 그 동결은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은 들더라고.
본인들이 우리보다 생각이 더 많겠지. 응. 그냥 내가 그냥 방구석에 있는 개미의 의견이었어요. 알겠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IMF랑 세계 은행에서는 지금 좀 증시가 요즘에 반등도 하고 있고 네, 맞아요. 근데 지금 전쟁의이 경제적 충격을 너무 과속 평가하고 있다. 어, 이렇게 지적을 해 줬어요. 네. 근데 저는 이런 뉴스를 좀 좋아하긴 합니다. 그러면 약간 폭락의 조짐인가? 근데 이제 뭐 폭락이 언젠가 오긴 와.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언젠간 옵니다. 한국 뉴스로 넘어와 보면 네. 아, 우리 군인도이 친구들께서 아, 요즘에 아, 안 좋아요.
어, 이렇게 재정 상태가 안 좋아요. 어, 요즘에 이제 군인들 사이에서도 요즘에 국내 증시가 엄청 좋잖아. 음. B2 확산이 되고 있대요. 그러면서 이제 요즘에는 이제 군대에서도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다 보니까 네, 맞아요. 들었어요. 어, 뭐 주식을 할 수 있는 거죠. 그죠? 그러면서 이제 레버리지 투자에 어 좀 증가세가 있다. 어 이런 뉴스가 있었는데 이것보다 문제가 네. 지금 이제 대부 업체를 조사했더니 작년 기준이에요. 작년 기준으로 군인 대출이 440억이 넘었대요. 근데 이게 지금 30개 대부 업체를 조사를 했다고 한 거 봐서는이
조사에 포함이 안 된 것까지 포함하면 뭐 한 600억은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군인들이 벌써부터 이제 빚을지고 투자를 하 아니 그니까 몰라 나도 레버리지를 투자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레버리지 투자가 나쁘다는 건 아닌데 이제 내가 투자를 했을 때 이제 폭락을 하면 어떻게 대응을 하겠다라고 계획을 세워 놓고 하면 괜찮은데 그죠 그냥 단순히 계속 증시가 오를 거라고만 믿고 투자를 하는 건 굉장히 위험해요. 그래서 좀 알아보고 공부를 하고 투자를 하시는게 좋을 거 같은데 군인분들도 그래서 아 이거 젊었을 때부터 빚을지면 인생이 만만치 않은데 걱정이 되고
아 그리고 좀 안 좋은 소식인데 음네 IMF가 우리나라의 이제 부채 문제를 좀 우려를 하고 있다라는 수가 있어요. 맞아요. 음. 근데 베기회랑 함께 좀 위험 국가로 지목을 했대요. 어. 나는 조금 걱정이긴 걱정이긴 한데. 이제 일본이랑 스페인은 앞으로 이제 부채 비율이 좀 하락을 할 거 같은데 우리나라랑 벨기에는 부채가 [목을 가다듬음] 오히려 늘어날 것 같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는 거고 이제 우리나라 부채가 앞으로 2031년까지 63%에 이제 도열하지 않겠냐? 많이 늦네. 어. 이제 위험 국가로 지목을 한게 좀 걱정이긴 한데 또이 뉴스를 보면
야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부채가 더 크다. 또 이렇게 발론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나도 일본을 좋아하진 않지만 일본을 좋아하진 않지만 일본을 지금 한국이랑 비비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지금 어 국민 소득이 뭐 일본에 다 따라잡았다라고 막 얘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뭐 국미 소득은 따라잡은게 맞는데 일본은 그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보통 배당 투제하시는 분들이잖아. 네. 그 일본은 어 달라가 그냥 매년 배당으로 들어온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일본이 가지고 있는 달러의 자산이 어마어마해요. 맞아요. 우리랑 비교도 할 수 없다고 저 예전에 들었어요.
아직 아직 우리가 일본한테 뭐 비빌 레벨도 아니고 일본의 자꾸 부채를 우리나라랑 비교하시면 안 된다라는 말씀드리고 네. 아, 그리고이어서 또 좀 안 좋은 뉴스가 이제 캠코어라고 해서 이제 공공 공 이게 공공 기관으로 봐야 되는데 한국 자산 공사인가 이름 정확히 기억 안 나나요? 한국 자산 관리 공사인가 뭐 그래 그러니깐 이렇게 돈을 빌려 주는 공공 기간이에요. 부채가 12조가 넘었다라는 수가 있었는데 이게 작년 기준이야. 작년 기준으로 12조가 넘었는데 이게 불과 5년 전만 해도 3조밖에 안 됐었대. 근데 지금 5년만에 12조로 늘어난 거예요.
어, 근데 이제 이런 공공 기간의 부채 비율이 200%가 넘어가면 이제 재무조가 좀 불안하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건전성에 이제 비상등이 켜졌다. 음. 근데 이게 이제 회심 요인이 최근에 자영업자랑 소상공인을 좀 지원해 주는 이제 새 출발 기금이 이게 좀 부채를 키웠다라는 지적이 있었고 이거 얼마 전에 한번 뉴스에 언급한 적 있었는데 이제 부채가 1억이 넘지 않고 이제 저소득층의 이제 부채를 이제 90% 감면을 해 주는이 정책이 한번 나와서 뉴스를 한번 내가 언급을 한 적이 있긴 한데 아 이제 이거와 또이 이 얼마 전에이 IMF의이 위험 국가 지목이 좀 맞물리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들고
걱정이네. 아, 걱정이에요. 그래서 뭐 아, 또 정부 요구를 좀 하기 싫지만 아, 조금 돈을 이렇게 쓰면 안 될 것 같다라는 좀 우려가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쨌든 세금 낸 걸로 아, 너무 자꾸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오늘 영상 여기까지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시청해주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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