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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염승환의 담대한 예측] 1월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이사/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2-01-11 · 유튜브 시청 12,04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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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삼성전자#카카오#금리#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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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1월 증시는 2월까지 박스권 흐름이 불가피하며 외국인 수급은 양호하나 연기금의 LG에너지솔루션 상장 관련 매도와 배당락 후 기관 매도 패턴으로 지수가 답답할 것이라는 결론. 수급 전망: 12월 배당락 전 금융투자의 프로그램 매수 물량이 1월 초~중순에 매도로 나온다는 반복 패턴을 언급하며, 연기금이 LG에너지솔루션 상장 관련으로 공격적 매도 중이라고 추측함. 이 수급 부담은 2월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봄. 환율: 원/달러 1200원 이상이지만 외국인이 계속 순매수하고 펀더멘털이 양호해 시스템 리스크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환율 과대 우려는 불필요하다는 입장. 투자 전략: 변동성이 큰 장이므로 상승일에 쫓아가지 말고, 공포스러운 하락일에 과감히 매수(물타기 포함)할 것을 권고.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은 영업이익 기대치 하회에도 매출이 좋았고, 메모리 수익성 위주 전략이 시작됐다고 평가. 파운드리 투자 재원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하락 시 담아야 할 1순위로 제시. 정유주: 중국 중소형 정유사(티팟)의 수출 쿼터 축소, 사우디 OSP 인하로 국내 정유사 마진 개선 기대. SK이노베이션, S-Oil, GS 등 정유 3사 모두 긍정적으로 봄. 화장품주: LG생활건강 등은 중국 규제(면세점 보따리상 감소 등)로 당분간 타격이 불가피하며, 환경이 바뀌려면 여름까지 시간이 필요해 하반기 반등을 기대하는 인내 구간으로 제시. 금융주: 금리인상 수혜로 은행·보험주는 여전히 긍정적. 오늘처럼 빠질 때 매수 기회로 보며, 저평가된 지방은행(JB금융지주 등) 선별 투자를 권고. 단기 급등 시 추격매수는 경계. 성장주/종목: 지난해 안 오른 기업 중 모멘텀이 있는 종목 선별 접근 권고. 조선주(LNG선)는 천연가스 친환경 분류 이슈와 저평가로 움직인다고 언급. 롯데정보통신(전기차 충전, 자율주행, 지능형교통시스템 등 사업)을 올해 기회 종목으로 제시하며 조정 시 매수를 권함. 지수 전반: 지수 투자는 어렵고 개별 종목 집중이 낫다는 결론. 주의: 방송 특성상 일부 자막 오인식 가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4 2부 첫 순서는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염승환 이사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국내 증시에 이어 오늘 밤에는 미국 증시 마감 시황도 보셨을 텐데, 최근 시장 조정이 이어지는 분위기라 마음 졸이신 분들이 상당히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당분간 이 약세장은 어쩔 수 없는 걸까요?

02. 사실 주가가 오르는 게 제일 좋죠. 그런데 시장에는 분위기라는 것도 있고 모멘텀도 있고, 수급까지 받쳐줘야 올라가는데 그러기까지는 시간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당분간은 박스권 흐름을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저도 박스권 전망이 너무 싫지만, 지금 흐름 자체가 2월까지는 녹록지 않기 때문에 그걸 감안하고 대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03. 특히 외국인 수급은 그래도 괜찮은 편입니다. 환율이 1,200원을 넘어섰는데도 과거와 다르게 외국인들이 계속 사고 있다는 점이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삼성전자나 LG 같은 기업을 중심으로 순매수를 해주고 있죠. 그런데 많은 분들이 "기관이 팔아서 그렇다"는 얘기를 하시는데, 이 패턴은 매년 반복됩니다. 12월 배당락 전까지 금융투자가 배당을 누리려고 프로그램 매수를 많이 하고, 그 물량이 연말까지 대부분 나온 뒤 1월 초에서 중순까지 파는 흐름이 매년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04. 다만 아쉬운 건 연기금입니다. 연기금이 1월 들어 굉장히 공격적으로 매도하고 있는데, 제 추측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 같은 대형 상장 종목과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과거에도 카카오, 카카오뱅크처럼 대형 주들이 상장할 때 연기금이 일부 자금을 넣고, 지수 편입 전까지 꾸준히 매수하다가 편입 이후 매도로 돌변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이 시가총액 100조 원 근처까지 간다면 연기금 입장에서도 물량을 담아야 하니 다른 기업들이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 현상은 2월 초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외국인이 정말 공격적으로 사주지 않는 한 증시가 위로 가기 쉽지 않아 답답하실 수 있습니다.

05. 그렇다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회사에 문제가 생겨서 빠지는 게 아니니까요. 조금만 참으면 결국 제 자리를 찾을 것이고, 그 기간 동안 짜증 나는 상황을 잘 견디는 수밖에 없습니다.

06. 환율도 많이 물어보시는데, 환율은 올랐지만 우리나라가 위기 상황이라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닙니다. 여전히 국내 펀더멘털도 괜찮고 기업 이익도 잘 나오는 편입니다. 1,200원을 넘었을 때 외국인이 팔면 위험할 수 있는데, 오히려 외국인이 1,200원 이상에서도 산다는 건 시스템 리스크 발생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뜻이니 이 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07. 지금 시장은 위아래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철저히 반대로 하셔야 합니다. 금요일처럼 지수가 오르면 "또 올라가겠지" 하고 쫓아가다가 물리고, 어제처럼 장중에 공포스럽다며 던져버리면 오히려 반등이 나옵니다. 어제 같은 장중 공포 구간이 사고 싶은 종목을 살 기회입니다. 과감하게 물타기도 하셔야 하고, 올라가는 날에는 오히려 차분하게 잘 관리하셔야 합니다. 어제 같은 날 오히려 더 사고 싶은 마음이 드시죠. 그런데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1~2월 동안 계좌가 녹아내릴 수도 있습니다.

08. 연초 이후 시장 변동성이 크다 보니 짜증 나서 주식을 쳐다보기도 싫은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이 구간이 지나가면 현명하게 활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다만 종목 선택은 신중하셔야 합니다. 아무거나 사시면 안 되고, 어제 같은 두려운 시기에 확신 있는 기업을 과감하게 사시는 게 좋다고 봅니다.

09. 이번 주말부터 미국도 실적 시즌이 시작되지만, 지난주 금요일에 삼성전자 4분기 잠정 실적이 이미 발표됐습니다. 시장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이야기하지 않는 것 같은데, 실적의 의미를 짚어보겠습니다.

10. 이번 실적은 언론 예상치보다 영업이익이 다소 못 미쳤지만, 굉장히 좋은 실적으로 봐야 합니다. 일단 매출이 잘 나왔습니다. 영업이익이 기대에 못 미친 건 일회성 요인 때문이고, 그걸 제외하면 굉장히 잘 나온 편입니다. 그동안 삼성전자가 글로벌 빅테크에 비해 부진하다고 봤던 이유 중 하나가 매출 성장이 잘 안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매출액이 증가했는데, 스마트폰 판매가 잘 돼서 숫자가 잘 나왔다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11. 그리고 눈여겨보셔야 할 부분이 메모리 반도체입니다. 작년 10월, 3분기 실적 발표 때 회사가 수익성 위주로 가겠다고 언급했는데, 실제 숫자로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수익성 전략이 이제 시작됐고, 슈퍼 사이클도 기대해볼 수 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투자자들이 이 수익성 전략을 아직 크게 인지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주가 반응이 그걸 보여줍니다.

12. 메모리 수익성 개선이 왜 필요하냐면, 이걸 바탕으로 파운드리를 키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파운드리는 막대한 투자가 필요한데 TSMC와 경쟁해야 하니 양사가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삼성 입장에서 메모리에서 돈을 많이 벌지 못하면 파운드리 승부를 볼 수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메모리 수익성 전략은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여기에 이재용 부회장이 이번에 M&A 관련해서도 빠른 시간 안에 결과물이 나올 것 같다고 언급했으니, M&A가 성공하면 기업 가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3. 다만 좋은 점이 분명히 있는데도 시장이 불안하다 보니 주가가 아직 반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상장으로 수급 부담이 생기면서 삼성전자도 피해를 보는 상황입니다. 펀더멘털에는 전혀 이상이 없고 기대 요인이 많기 때문에, 증시가 하락할수록 담아야 할 1순위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14. 최근 정유주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데요. 금융투자 윤재성 애널리스트가 정유주 2차 밸류에이션과 매수 근거에 대해 코멘트를 했습니다. 정유주가 올해 괜찮을까요?

15. 정유주는 올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작년 하반기에는 좀 안 좋았지만, 정제마진 레벨 자체는 여전히 높은 상태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보고서를 보다 보니 중국의 '티팟(Teapot)'이라는 용어가 나오더라고요. 중국의 중소형 정유사를 뜻하는데, 우리나라는 정유사가 몇 개로 정해져 있지만 중국은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중국 정부가 이들에게 수출 쿼터를 배정하는데, 올해 이 물량이 크게 줄어든다고 합니다. 40% 가까이 감소한다는 얘기도 있고, 2025년에는 수출을 안 할 수도 있다는 내용까지 나옵니다. 중국이 수출을 계속 줄이면 우리나라 정유사에는 굉장히 좋은 일입니다. 경쟁 강도가 떨어지고 공급도 축소되니까요.

16. 또 하나 알아두시면 좋은 용어가 OSP(Official Selling Price)입니다. 사우디가 두바이유 등을 우리나라에 수출할 때 적용하는 공식 판매 가격인데, 예를 들어 생산 원가가 50달러인데 수출가가 70달러라면 20달러 마진을 남기는 셈입니다. 이 OSP를 낮췄다는 건 사우디가 마진을 줄이고 수출받는 기업에 싸게 넘긴다는 뜻입니다. OSP가 떨어지면 정유사들의 마진은 좋아집니다. 이번에 OSP가 떨어졌다고 하더라도 인하 폭이 크지 않았다고 하니, 전체적으로 긍정적입니다. 여기에 금리가 오르면 정유 업체의 재고 평가 이익이 생기고, 경기가 회복되면 이동 수요가 늘어나니 정유 업체 입장에서는 나쁠 게 전혀 없습니다.

17. 정유주를 고르신다면 순수 정유주만 원하시면 에쓰오일을 보시면 되고, 좀 싼 걸 원하시면 GS를 보실 수 있습니다. GS는 너무 싸더라고요. 지주사도 괜찮고, 2차전지 사업까지 하는 SK이노베이션도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정유 3사 모두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18. 반면 지금 안 좋은 섹터는 화장품주입니다. 어제 LG생활건강이 많이 빠졌는데요. 가치투자의 대명사로 불린 LG생활건강이 이렇게 된 건 충격적입니다. 오랫동안 회사를 키워왔고, 코카콜라 음료 사업 인수 등으로 굉장히 놀라운 성장을 보였죠. 물론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중국 리스크와 연결돼 있습니다. 환경이 지금 너무 안 좋습니다.

19. 중국의 '따이궁(보따리상)'이라고 들어보셨을 텐데, 이들이 한국 면세점에서 화장품을 싹쓸이 사 가서 중국에서 유통합니다. 그리고 중국 왕홍, 즉 인플루언서들이 한국 화장품을 마케팅하는데, 이들이 세금 문제 등으로 활동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따이궁의 구매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LG생활건강 실적도 이런 영향을 미리 예고하는 신호였던 것 같습니다. 면세점 매출이 크게 줄었고, 중국인 관광객이 오지 못하면서 매출 공백이 생겼습니다. 아모레퍼시픽도 면세점 비중이 높아서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20. 이 환경이 바뀔 때까지는 화장품주가 쉽게 오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중국 현지 매출 비중이 높아서 현지에서 매출이 나오는 기업들은 상관없지만, 면세점 비중이 높은 기업들은 당분간 타격이 불가피합니다. 화장품 회사들은 전통적으로 PER 30배 이상을 받아왔는데, 성장이 안 되는 상황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은 부담입니다. 그래서 지금 팔아보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중국 이슈가 해소되려면 적어도 여름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반기 반등을 기대하며 인내의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21.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제는 금융주가 상당히 강했습니다. 미국과 한국 모두 금리 인상이 유력한 분위기입니다. 작년에 은행주와 보험주가 안 좋았는데, 그때 은행주로 수익을 많이 보고 1년 농사를 지었다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배당까지 합치면 상당한 수익이죠. 그분들 얘기를 들어보니, 금리가 오르면 은행이 좋아진다는 건 누구나 아는 뻔한 답이지만, 주가가 너무 싸서 그걸 믿고 투자했다고 하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메타버스 같은 테마에 열광할 때, 이분들은 한 수 앞을 보고 환경 변화를 읽은 겁니다.

22. 은행주나 보험주는 주가가 싸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말도 안 될 정도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고, 배당도 5% 가까이 확보돼 있습니다. 금리 인상도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2년 정도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금리 인상 수혜주인 은행주, 보험주를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오늘 미국 증시가 빠졌으니 금융주도 오늘은 좀 쉬어갈 수 있는데, 오늘처럼 빠진다면 저가 매수 기회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금융주 중에서는 지방은행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고 배당 메리트도 좋습니다. JB금융지주 같은 지방은행 주들을 선별해서 투자하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으니 쫓아가지는 마시고요.

23. 마지막으로, 종목 집중이 필요한 시장에서 시청자분들이 어떤 종목과 기업을 공부하시면 좋을지 짚어주셨습니다. 성장주 대 가치주처럼 나누긴 하지만 사실 같은 가치주라도 그 안에서 성장이 나와야 대접을 받습니다. 올해 초 강한 흐름을 보면, 작년에 완전히 소외됐던 기업들이 올해 갑자기 올라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차전지 소재 기업들이 그랬고, 장비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은행주는 금리 때문에 환경이 바뀐 거고, 조선주도 LNG 수주 소식이 이어지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천연가스가 유럽에서 친환경으로 분류될 거라는 얘기도 나오니 LNG 수요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주가까지 싸니 움직이는 겁니다.

24. 그래서 여러분이 찾으셔야 할 건 일단 작년에 많이 오르지 않은 기업일수록 좋다는 겁니다. 이미 오른 기업은 올해 또 오르기 쉽지 않습니다. 다만 작년에 안 올랐더라도 올해 모멘텀이 있어야 합니다. 그냥 가지는 않습니다. 그런 기업을 찾아보시고, 제가 오늘 가져온 기업은 롯데정보통신입니다. 이 기업은 작년 내내 주가가 안 갔습니다. 롯데정보통신은 RFID 사업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최근 사업 영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전기차 충전, 자율주행 사업을 하고 있고, 특히 자율주행 쪽에서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11월에는 국내 전기차 충전기 업체인 '중앙제어'의 지분 71%를 인수했습니다. 또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 회사인 '칼리버스'에도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스토리를 좋아하는데, 각자 원하는 성장 스토리에 맞춰 사업 포트폴리오를 잘 짜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사업도 하고 있고요. 성장주가 불리한 시장에서 주가가 묶여 있었는데, 올해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25. 이 외에도 작년 차트를 열어보시고 월봉을 보시면서 많이 빠지거나 못 올라간 기업 중에서 올해 올라갈 재료가 있는지 찾아보세요. 은행주처럼 금리 인상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들도 미리 체크하셔서 종목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은 지수만 보고 투자하기 어려운 상황이니 지수는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개별 종목에 집중하시는 게 좋습니다.

26. 지금까지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염승환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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