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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외국인이 13 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오며 코스피가 장중 8,100선까지 올랐습니다. 올 여름 중 코스피 1만 달성도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앞으로 국내 증시 흐름 어떻게 갈지 살펴보겠습니다. 이건규 르네상스 자산운용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대표님. 네. 네. 자, 코스피 장중 8,100. 8, 넘어서 8,100을 돌파했습니다. 아, 정말 놀라운 상승인데 오늘 상승세 뭐 역시 뭐 반도체 힘인가요? 어떻게 보십니까? 워낙 뭐 반도체 쪽이 최근 강하고 최근에 이제 PCB라든지 이제 반도체와 관련된 파상된 부품들의 해외 기업들의 주가 상승이 굉장히 좀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약간은 좀 키막추기를 하면서 반도체가 먼저 가고 어 뒤따라서 이제 부품들이 같이 오르면서 전체 시장을 조금 어 이끌고 있다 이렇게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저희가 이제 외국인을 아까 제가 잠깐 언급을 했는데 외국인이 그동안 거래일 기준으로 12일 연속 팔다가 오늘 뭐 큰 부분은 아닙니다만 13년에 순매수로 돌아섰습니다. 우리 증시에 이제 외국인 다시 돌아오는 걸까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네 근데 기존의 외국인들의 매도도 너무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왜냐면 지난 한 달 동안 보면 이제 40조원 정도 매도가 있었고요.
근데 이제 외국인들의 지분 증가율을 좀 더 이제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분 증가율요. 네. 그래서 외국인들 사실 이제 평가 이익으로 봤을 때는 400조원 정도가 한 달 동안 늘어났고요. 그 늘어난 400조원 중에서 40조원을 매도한 거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을 이제 본격적으로 팔았다기보다는 이익은 한 10% 정도만 이제 이익 실현했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전체적인 주식을 이제 팔았다기보다는 조금 많이 오은 것들 뭐 전력 기기라든지 하이닉스, 현대 모비스 것들을 팔아서 이제 뭐 삼성전자라든지 현대차 그리고 뭐 조선 방산 요런 쪽으로 매수를 했기 때문에 뭐 포트폴리오 일부 조정이 있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외국인 지분율은 지금 결국 그래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워낙에 사둔 종목의 시가총이 불어나면서 최고 수준이죠. 네. 맞습니다. 어, 전반적인 이제 주식 상승률 주가시 집과 지수 상승률보다 외국인이 가지고 있는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주가 지수 상승률이 훨씬 높다. 그런 건가요, 이게? 네. 뭐 판고보다는 이제 지분 가치 상승률이 훨씬 높기 때문에 어, 전체적인 외국인의 지분율은 올라갔다 이렇게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눈으로 봤을 때는 40조 매도만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이제 지붕 가치의만 봤을 때는 외국인들의 비중은 더 늘어났다 이렇게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절대 순 매도령만 보면은 깜짝깜짝 놀랄만큼 큰 규모가 아닌가 싶은데 가지고 있는 시가 총액 비율은 계속 올라갔다는 점 좀 주목해서 봐달라 그런 말씀해 주셨고요. 자, 우리가 MSC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해서 상당히 노력을 전부가 많이 회와 있는데 번번히 이제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어떨까요? 어, 좀 가능성이 좀 있을까요? 어, 저는 가능성이 꽤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제도적인 약간의 불편한 점들도 많이 좀 개선이 됐는데요. 이제 외한 거래 시간을 좀 증가시켜 준다라든지 아니면 이제 외국인들의 이제 매매 관련된 등록 절차를 간수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되면서 외국인들이 투자하기에 좀 괜찮은 환경 자체가 좀 많이 마련됐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수들이충분과거 훨씬 높아졌다라고 저는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만약에 선진국 지수에 이제 편입됐다라고 했을 때는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어 이게 자금이 좀 장기화 된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외국인 자금이 그래서 이제 이머징 지수 같은 경우에는 이제 투자 자금 자체가 약간 어, 좀 공격적인 성향이 좀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제 많이 들어왔다가 한꺼번에 빠져나갔다가 이런 부분들이 조금 많이 방 반복된 모습을 좀 보였는데요. 근데 이제 선진국 지수에 이제 투자하는 자금 자체가 좀 더 이제 롱텀한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선진국 지수에 편입된다라고 하면은 이제 우리나라가 갖고 있었던 좀 고질적인 문제들, 특히나 이제 환율 같은 것들이 조금 더 이제 안정적으로 갈 확률이 좀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사실 지금 환율이 네. 외국인들이 계속 팔아서 그랬는지 1500원 위에서 우리 뭐 수출도 잘되고 있고요. 어 기업들 그런데 100원 위에서 한때 뭐 1520원도 위협을 했잖아요. 이렇게 높으니까 도대체 왜 안 떨어지나 좀 걱정을 했는데 만약에 MSCI 선진국 지수 편입되면 하방 압력이 좀 강하게 작용할 것으로 조금 보시는 거예요. 네. 일부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근데 이제 최근에 이제 원화 환율이 좀 올랐던 부분은 이제 뭐 그 유가 상승이라든지 아니면 이제 금리 상승 그리고 이제 같이 페어로 묶혀서 움직이는 이제 엔화 약세가 좀 정확적으로 좀 작용을 한 것으로 보이고 있고요.
근데 저는 이제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부분은 이제 미국하고이란 전쟁이 조금 이제 만약에 소강 상태 내지는 뭐 종전으로 간다라고 했을 때는 협상이 뭐 곧 종전이 될 것 같 예 긍정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서 만약에게 좀 긍정적으로 해소된다라고 하면은 결국에는 유가도 조금 떨어뜨리고 이제 금리도 좀 떨어뜨리면서 좀 안전 자산에 대한 좀 회피 현상이 나오면서 이제 환율이 조금 안정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선진국 지수 편입보다는네 네. 미국전국이란 전쟁이 조 상태로 접어다고 하면은 원하는 좀 어 좀 단기간에 좀 안정 상태를 좀 머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네요. 그러니까 환율은이란 아 미국과이란 전쟁의 협상 종전 협상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유가 안정 그리고 물가에 대한 걱정이 좀 덜면 이제 금리도 조금 안정될 수 있거 지금은 미국 금리가 워낙 높아서 그로 인해서 뭐 달러 가치도 오르고 해서 우리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이 되잖아요. 금리도 조금 이제 만약에 종전 협상으로 가면 조금 안정될 가능성을 우리가 기대해도 될까요? 그러면 네. 이제 금리가 올랐던 이유가 결국에는 유가가 오르면서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좀 높아지면서 이제 금리를 좀 자극했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이제 전쟁이 송 상태로 가고 그리고 이제 유가가 떨어진다고 하면은 금리도 떨어지는게 맞다라고 보이고 있습니다.
네. 그러네요. 자, 지금 뭐 우리 코스피가 한때 장중한테 8,100을 넘어섰습니다. 정말 꿈에 8천 단박에 넘어섰는데 어 증권 회사들은 어 코스피 전망치를 계속 높이고 있습니다. 노무라 증권 어 11천까지 봤네요. 굉장히 이제 높은 목표 목표 코스피를 제시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우리 저 이건규 대표님 우리 코스피 올해 어느 정도까지 오를 수 있을까요? 어떻게 전망할 수 있을까요?네 네. 저 노무라가 조금 만천 이렇게 좀 제시를 했는데 그 이유가 이제 레거시 디램이라든지 HBM에 대한 업항이 내년까지 지속된다는 부분을 좀 높이 평가했던 거 같고요.
어, 이에 따라서 이제 국내 기업들이 ROE가 좀 구조적으로 개선되는 모습 그리고 이제 정부의 이제 밸려 프로그램이 이제 실행이 되면서 이제 디스카운트 해소 이런 부분들이 좀 종합적으로 반영돼서 만천지를 제시한 거 같고요. 근데 저는 어 적어도 이제 만 정도는 충분히 트라이해 볼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은 과거에는 이제 반도체가 조금 업사이클 다운 사이클이 굉장히 좀 극명하게 갈렸었기 때문에 좀 높은 밸류를 좀 주기 힘든 부분들이 좀 있었거든요.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만약에 올해 하반기 때 내년 후년까지 업항이 안정적으로 간다라는 시장에 확신이 든다라고 했을 때는 저는 충분히 재평가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만천이 될지 뭐만이 될지 12천이 될지 모르겠지만 어 적어도 이제 만는 시도해 볼 만 하다라고 저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표님도 지금 반도체 업항이 과연 어떻게 계속될 건가? 아, 이게 사이클을 탈 건지 구조적으로 성장 사이클로 갈 건지에 대한 여러 가지 지금 얘기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조금 이제 장기적인 성장 사이클 가는 쪽으로 좀 예상을 하고 계시나요? 전망을 하시나요? 네. 뭐 최근 들어서 그런 징후들이 좀 많이 보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작년 9월 달에 이제 이렇게 추론에서 이제 그 학습에서 이제 출론 시장으로 좀 시장이 넓혀지면서 디램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했었는데요. 어 실제로 이제 삼성전자의 내부 이제 자료를 보면은 이게 학습에서 출론을 갔을 때 이제 디램 필요 소유량이 세배 정도 증가하는 걸로 나와 있고요.
세 배나 네. 네. 그리고 최근에 이제 히트를 치고 있는 이제 에이전트 기능이 이제 추가가 됐는데 에이전트가 됐을 때 디램 탑재율 필요양이 여덟배 정도 증가하는 걸로 추정을 했거든요. 네. 네. 그래서 저는 이제 작년 9월 정도에 이제 반도체에 대해서 이제 한번 이제 강하게 이야기를 드렸었고 그리고 이제 지금 최근 1분기 실적들 그리고 빅테크들 실적을 봤을 때 그런 좀 다시 한번 어 점프업할 수 있는 수요가 점프할 수 있는 것들을 좀 보여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지금 에이전트 AI에 대한 어떤 어 사실 이제 추정치가 어 지금 온전히 반영이 안 됐다라고 저는 보이고 있거든요.
아 그래요? 작드 같고요. 어, 또 한 가지는 지금 M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이제 CPU를 직접적으로 이제 외부에 판매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베라 CPU 같은 경우에는 기존 버전에 비해서 이제 LPDDR라고 하는 예, 전전력 디램에 대한 어, 탑재량이 한 세 배 정도 증가할 것으로 좀 보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이 부분도 아직 지금 초기 단계이고 아직 추정치에 전혀 반영이 안 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제이 부분이 만약에 정말 확대됐을 때는 좀 긍정적으로 보는 뷰를 봤을 때는 매년 됐을 때 LPDDR의 시장 규모가 두 배 증가한다라고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이게 에저는이 두 가지가 실현된다고 봤을 때는 지금 수요가 다시 한번 점프업할 수 있는 저는 초기 단계에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올랐다고 해서 팔게 아니라 지금 오히려 수요가 한 단계 더 올라갈 수 있다. 계단식으로 한 번 더 올라간다라고 저는 추정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수요가 메모리 수요가 한 단계 더 점법하는데 그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공급은 그렇게 점프가 안 되잖아요. 네. 제한돼 있습니다. 지금 연간으로 봤을 때 3에서 한 12% 정도 한 2년을 봤을 때 그 정도로 이제 증가하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10내지 12%
네. 여전히 이제 공급 부정 상태다 네. 그렇군요. 반도체에 대한 투자 전망은 여전히 밝다. 자, 지난주에 증시를 상당히 달군 이슈가 국민 성장 파했습니다. 내놓자마자 뭐 거의 1차 물량은 10분 만에 이제 완판이 될 정도였는데 국민 성장 펀드 첨단 전략 산업에 투자하는데 어 상당 기간 5년간 이게 폐쇄형이라 헌매가 안 되는데도 이렇게 인기가 있다. 어떻게 보십니까, 대표님? 음, 두 가지 요소가 있었던 거 같아요. 이제 20% 정도는 이제 어, 손실을 이제 우선적으로 정부가 이제 부담한다라는 부분 이제 손실 보전 부분 이제 한 가지 부분이 있었고요.
또가 또 한 가지 이제 분리 과세에 이제 수혜가 있기 때문에 뭐 이제 종합 소득과세 내셔야 되는 분들은 상당히 메리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라고 저는 보이고 있고요. 다만 이제 유의점이 하나 있는 거 같습니다. 유점은 뭐냐면은 이게 이제 첨담 산업에 이제 투자하는 부분으로 목표로 되어 있고 그리고 구조적으로 봤을 때 비상장 투자 비중이 한 60% 정도 상해할 것으로 좀 보이고 있거든요. 비상장이 60% 손실 또 한 가지는 이게 수익실는 적어도 이제 3년에서 5년 정도 되게 긴 시간이 소요되는 특징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투자한다라고 하면은 이걸 이제 좀 고성장 카테고리에 내가 투자한다라는 부분을 인식을 하고 조금 롱텀한 자금을 조금 길게 보고 투자한다.
수익추는 조장수익추는 좀위험자산 인식을 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위험자에 투자한다. 20% 정보 손실을 감당한다고 해서 이게 손해를 막을 수 있는 아예 아닙니다. 그 이상 손실이 나면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거 아까 비상 충분히 발생할 수 있고요. 그리고 이게 비상자 같은 경우에는 한 3년 내 엑시텐트 되는 경우가 되게 드니다. 아 3년 이상 걸린 경우 훨씬 많아요. 네. 보통은 이제 3년 이상 걸리기 때문에 초기에는 수익이 많이 나지 않을 수도 있다 정도는 이제 생각하고 투시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국민 성장펀도 투자할 때 장점도 세제 장점도 있지만 유의점도 염두해 두기 바랍니다.
여튼 덕분에 지난주 금요일 코스닥이 질주를 했습니다.이 코스피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물론 코스닥도 올랐습니다만 상승세가 상대적으로 둔화됐는데 앞으로 코스닥 시장을 좀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수급적으로 봤을 때는 계속 유리한 구조로 되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연기금도 이제 코스닥 비중은 늘린다고 하고 정책적인 방향이 코스닥에 이제 자금이 들어가는 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시장 자체의 흐름 자체는 유리하다라고 보여지고 있는데요. 다만 이제 코스닥 기업 같은 경우에는 개별 주식별로 워낙 좀 편차가 많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좋은 기업도 있지만 수익이 안 나는 기업도 있고이 편차가 좀 크기 때문에 어 저는 개별 주식보다는 뭐 ETF처럼 좀 시장을 사는게 일단은 기본적으로 좀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고요.
ETF요. 네. 그리고 비중으로 따졌을 땐 저는 그래도 이익 안정성이 높은 코스피 시장에 한 70% 정도 70% 코스닥% 정투하는 정성을 좀 높일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만약에 이제 개별주식에 투자한다라고 하면은 워낙 이제 반도체 쪽에 이제 투자가 많은 상태이기 때문에 저는 소부장에 투자는게 그래도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코스닥에 소부장 말씀드네. 코스닥 소부장을 가장 안전하다. 이제 코스닥이 투자한다고 했을 때는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2차전지라든지 이제 바이오라든지 그리고 이제 소부장 이런 주식들이 좀 많이 있는데요. 그래서 그중에서 이제 소부장이 가장 안정적이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어떤 투자자나 어떤 전문가들은 코스닥에 이제 반 바이오의 시간이 온다. 바이오 온다 이렇게 또 얘기를 하. 네. 근데 이제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워낙 어 종목별로 이제 기업체별로 워낙 스케줄이라든지 뭐 이제 연구 과제라든지 이런게 편차가 워낙 크기 때문에 어 만약에 바이오에 투자한다고 하면은 저는 어 조금 뭐 ETF나 관련된 지수에 투자하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종목을 잘못 피킹했을 때는 그 손실이 되게 크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아요 종목 피킹은 좀 더 주심을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조금 더 색깔을 낸다라고 하면은 최근에 이제 해외 같은 경우에는 이제 PCB 기판 관련된 회사들이 좀 많이 올랐거든요.
PCB 기 네. 그래서 이제 그런 회사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에 비해서 좀 덜 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주식들을 좀 잘 피킹한다고 하면은 수익이 많이 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이 지금 코스피 삼성 전기도 기판 관련해서 핵심적인 기업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상승 생활 더 빠르지 않았나요? 메모리 어 삼성 전기만 봤을 때 이제 최근 이제 1년간을 봤을 때는 전기 수익률이 더 좋을 수 있는데요. 근데 이제 다른 이제 코스닥에 있는 기판 회사들은 사실 주가 상승률을 봤을 때 상대적으로 좀 뒤쳐져 있는 부분 어떤 회사들이 있나요?
코스타 예를 들어서 뭐이 이수페타시스라든지 뭐 관련된 이제 뭐 아까 얘기했던 MLCC라든지 뭐 기판이라든지 아니면 뭐 CCL 뭐 이런 굉장히 좀 다양한 밸류체인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밸류체인들을 잘 눈여겨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렇군요. 자, 하반기 뭐 코스닥에 나를 기대하되 상대적으로 관심 있는 소부장을 조금 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시장 전망 관련 동향 얘기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이건규 르네상스 자산운용 대표였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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