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으 4 오늘 리더스 인덱스 박주근 대표 모시고 주목할 만한 기업이 줄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 대표님 어서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그 리 더 스 인덱스 어 이름이 굉장히 멋있는데 2 리즈 sns 의 대표로 계시니까요. 이거 회사 속이 조금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예 어제 회사는 키엘의 각종 데이터를 분석해서 어 머 기업 분석 연구소로 보시면 될까 각종 데이 타 빅데이터 않습니다. 컴펜 lss 이런데요 그렇지 뭐 회사 분 접하고 그런데 재무적으로 좀더 아시나요. 그러면요 재무 인사 투자 아 재무 인사 투자를 이런 사실은 속속들이 개인들이 볼 수 없는 것들을 좀 써 가시네요.
네 개인데 충분히 볼 수 있지만 보지 않는 것들이 모르죠. 정보를 만들어라 잘 보시면 됩니다. 이거 유료인가요 에 내가 쓸 때 할겠습니다. 4 예 저도 보고 싶습니다. 예 자 이제 그 시장에 대해서 한번 좀 여쭤보고 싶은데 워낙에 이제 속속들이 분석을 하시니까 4 삼성전자 4 여쭙습니다. 그 개인들이 뭐 지금 힘들어해요. 사회 문제도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아요. 그 다음에 좀 예전으로 돌아가면 그 액면분할 한 이후부터 들고 계신 분들도 많거든요. 그렸습니다. 예 자 특징적인 변화가 있습니까 어제는 크게 한두개 아지 정도로 양상을 푼 투 날짜 봐야 될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6만 진짜를 깨진 가장 큰 이유는 어떻게 보면 글로벌 경기침체와 외국인들이 지분을 매도한 이유가 가장 큰 주된 이유였다 면 문제인데 하반기 입니다. 하반기에 문제는 이런 거겠죠. 어 좀 가장 우리들은 부분은 음 반도체 수요의 하락 입니다. 음 특히 메모리 반도체를 좀 9분해 보시면 메모리 반도체 수주가 t 구성 되냐며 는 소위 말하는 pc 정도 에드가는 매물이 반드시 이러한 14% 밖에 안되고 있네 씁 용이 한 35% 됩니다. 크네요. 서버 크네 그렇죠. 줘 예 어 근데 문제는 삼성전자가 4 실습을 요 메모리반도체 많은 수익을 남길 것 은 어제 최근에 이제 다루 들을 보면 이미 인텔이 그 데스크탑 cpu 에 출연 향을 재미 삼돌 곶감 했습니다.
이게 뭐냐면 쓰 부영이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기에다가 어이 경기가 침체 되서 그 지갑을 닫아 버린 그 하반기 it 제품 팔아 버리면 하반기 it 제품 수요가 줄게 되고 이렇게 되면 pd 크기에도 소위 말하는 아마존 구글 대접 같은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투자가 아마 줄 감 학생이 큽니다. 그럼 이게 메모리 반도체 수요 의 하락으로 이어지기 거든요. 지금의 축가 반영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불확실 승과 글로벌 경기침체 뭐 이자율 상승 이런거 뚫어 있다면 하반기에 주요 그 어떤 변곡점 은 이 수요 곡선이 개장 큰 역할을 할 걸 알기 때문에 어 이게 가장 크고 어제 최근에 이제 삼성이 이틀 전에 한 10시간정도 장기 회의를 했어요.
거의 정 부의장이 4 어 유럽 출장을 다녀오고 이런 것들을 보면 최근 삼성의 큰 변화를 통해 까일 더 내셔야 되는데 지금까지 삼성전자의 주요 그 4배 경쟁력은 어 어떻게 보면 한 3년 간은 그 안정적인 수요에 따라서 굉장히 수익성을 강화를 위주로 개념을 갖다 보면 그렇게 3년 동안 놓친 게 뭐냐면 삼성전자 의 핵심은 완벽한 초 격차 기술 격차를 통해서 1등을 많이 가지고 수익 구조로 많은 수익을 가져가는 구들 가져왔다 머리에요. 이러한 것들의 비상등 켜지고 있다 는 여러 곳에 감시를 되고 있습니까 그럼 요 질문을 드려야 될 것 같네요.
그러니까 조금 방어적으로 운영을 했고 리스크를 택하지 않았다 는 이 그랬습니다. 그냥 나는 둥 돈을 잘 벌겠다 많이 확보하겠다 네 그래서 미래를 위한 투자를 안 하니까 초서체 를 유지하지 못했고 그렇다면 피할 밸류에이션 은 좀 영향도 미치고 향후 미래 사업에도 영향을 미칠 텐데요 네 그렇습니다. 그것이 이제 1가지 신호로 방 반경 하는 이유가 우선 거친 5월달에 갑자기 반도체 회장을 비롯한 부사장 들의 전격 인사 그리고 삼성의 지금까지 초교 체류지 왔던 그 테크 나라 지 미드 집에 격차를 1 1.5 년에서 6개월인데 줄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요 또 하나는 2빠 운드 리더 가려고 하는데 바운드 리 의 수일 문제가 아주 많이 결혼 됐습니다.
지금은 이제 3 나노 기술에 대해서 양상 승포 를 했지만 사실은 3년을 할 수 있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3 나노 의 양산으로 몇 프로의 수율 어깨에서 60 정수리 대해 갱신 나온다는데 4 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느냐가 서 핵심이기 때문에 이 두 가지 반도체 수요 곡선의 하락과 이 기술 격차를 어떻게 메꿀 것이냐에 대한 이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 시장의 확실하지 금을 주지 않으면 어 반등은 좀 지겹지 않을 것이다 기사 ddr5 가 새로 나와서 마진도 좀 높아지고 그 다음에 5 3 업체 들의 실적 들을 보면 아 뭐 괜찮지 않겠냐고 뭐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는 좀 그렇네요.
그래서 뭐 어쨌든 그러면은 사실은 또 저희가 이런 생각도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뭐 전기차에 들어가는 반도체 도 굉장히 많아지고 햅틱 2 많아지고 그 다음에 a rvr 기계도 뭐 언젠가 나온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좀 세상이 조금씩 바뀌면서 반도체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 뿌리다 이거예요. 했는데 잠시 꺼질 수 있겠네요. 어 그렇습니다. 지금 뭐 주가에 반영된 대부분은 어떻게 보면 올 연말 실제 까지 반향 했음이 주가 반영 테니 예 근데 제가 방금 말씀드린 주요국 썬의 하락과 삼성전자가 본연의 코벨 로 가지고 있었던 기술 격차를 확실한 기술 찰 바탕으로 한 확실한 수익 극대화 이 두 가지의 핵심 지표 가 물으신다면 어 3 전자의 이 반등은 정치 쉽지 않을 수도 있다 이렇게 착할 수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우리 삼성 전제에 대한 얘기를 좀 나눠 없구요 그 다음에 이제 가카오 에 대한 얘기를 좀 나눠 볼게요 예 큰 것들 에 굴지 끔찍한 거 얘기하겠습니다. 아 카카오 모빌리티 가 이슈가 있습니까 아니면 이 이슈가 더 줘야 질문입니다.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이 아셔야 됩니까 4 빨아야 되겠죠. 알아야 되니까 아냐 면 네 무슨 자도 국민 주지만 내내 내부 코드 공유자 그렇죠. 예 카카오 모빌리티 는 카카오와 측정이 마찬가지구요 아 아 아 예 우선 카카오 빌 테다 핵심 채근에 사람들은 팔리고 내놨다 왜 팔리고 나는야 이 두 가지를 알아야 되겠죠.
그래서 입 옛말에 발리고 팔린 다면 4 어태커 에게 능력을 주가 인 얘기 핵심 사안은 아 아 아 아 어떤 영향을 줍니까 우선 그 카카오 라는 기업이 그룹의 핵심 질 약은 뭐냐면 아 우리가 소위 말하는 국민들 모두를 사용하는 각 카우 외에 대한 그래프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할 수 하고 있고 그 사업들이 또 이루어지면 상호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장오 동아 생장하는 이런애들 갖고 있었지 네네 어떤 문제는 카카오그룹 이 그렇게 급성장 하다보니 게시 풀러 괜찮다는 겁니다. 4 그러다 보니까 김범수 의장 입장에서는 ipo 빨리 시키거나 어 또 특정 기업의 스핀오프 에서 빨 팔아서 이 자금을 마련해서 성장을 이끌어 가야 되는데 여기에 지금 제동을 걸다 보시면 됩니다.
아 예 그래서 사커 모빌리티 에 매각은 어떻게 보면 김범수 그 미래인 내측 센터장 입장이 사는 카카오 웰링턴은 계획과 같은 9 그 기업 연정 왜냐하면 오는가 특전을 했습니다. 4 그리고 최근에 그 동반성장 승정 위원회가 대리운전을 중소기업 극적으로 아 지정을 해 버리기 추출할 수가 없죠. 그러니까 ip 로 할 수가 없습니다. 어 1시가 급한데 ip 을 해서 자금 키즈 풀로 돌리고 이렇게 해서 특징을 시켜야 되는데 거기다가 작년에는 국정감사 까지 이 부분 때문에 언어 가서 고기를 죽였습니다. 그러니깐 김범수 의장 입장에서 가까울 때 그렇게 썩 좋은 갖고 있기에는 좋은 결단이다 약간 뭐라 그럴까요.
아 또 골칫거리 예 괴력으로 보셔도 들른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이거를 mbk 파트너스 쓰이 지금 나오는 이야기는 이렇게 파트너가 매각을 하지 않겠느냐 라고 나오고 실제 그 노조 15일날 이제 함께 서 아마 단독으로 발표를 그기서 발표한 같은데 그 다음 닦는 17일날 노조에서 바로 반발을 했죠. 그랬더니 어 경영진 책에서 지금 매각 충이 다른 것을 연못이 늘 한 것 같습니다. 잠시만여 대표님 그러면 사실은 카카오 모빌리티 가 우리가 아는 상식으로는 뭐 이렇습니다. 아주 단순하게 카카오가 카카오 분들 이들을 모아 50번째 가지고 있고 우리 데이터 정확한 체크해 보면 되겠지만 그 다음에 5조 또 우조 5년 동안 손실을 냈고 그 팔면 카카오 좋아 질 텐데요 어 좋아지겠죠.
그래 카카오 라는 카카오 라는 그 기업의 본질적 핵심가치는 데 4 카카오 자체에 대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비슷한 모빌리티 라든지 필요한지 뱅크 라든지 이르 기업들을 같이 시너지를 내서 동반 성장을 해야 만이 같이 올라가는 거거든요. 소위 말해서 우리 카카오 카카오톡 안에서 우리가 아직 아쿠아 런 기업의 가치를 높이 주자 않지 않습니까 그런 다양한 서비스를 카카오 기반으로 cng 를 내야 많이 가카오 기업 자체에 대한 빌리고 올라가는데 지금처럼 계속 하나씩 돈이 없다고 스핀오프 하고 ip 를 해버리면 카코 에 대한 기업 가치는 오를 수가 없는 구조를 가지고 아 아 그렇죠.
사실은 우리가 아는 박 그루 지금 보이고 있는 숫자 나 이런 것보다 속속들이 들어가서 보는 그 분들의 성장전략 이나 내지는 뭐 컬처 라든지 이런 것들도 사실은 굉장히 중요시 되는군요. 그렇습니다. 후 자 이것이 그 하카 o 기억에 느 진각 그가 치기 때문에 핵심 가치가 어 하다 어 이 어떻게 보면 그 뭐 타기 먼저 당 달걀의 문제 같은 문제에요. 예 카카오는 그걸 통해서 돈을 다시 받아서 또 다선 다른 생장 몸을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은 이 캐시 플로 가 스텝이 꼬인 거죠. ipo 가 멈추고 있다보니까 모빌리티를 시장에 다시 매각을 해서 그 자금으로 새로 성전 돈을 만들어야 되는 이런 상의 빠져 있는 것 같습니다.
잠시만요 그러면요 지금 우리가 카카오의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여기 뭐 물론 원고의 는 없습니다만 지금 카카오는 전부다 스핀 오후 하고 아이 필요하잖아요. 4 이번 그렇지 않 쳤으 내가 그럼 네이버가 훨씬 전략적으로 우수하다는 얘깁니까 뭐 어떻게 두 기업의 차이는 이런 나갔습니다. 카카오는 새로운 그 시작했기 때문에 돼지 플록 앞에 좋지않다는 가장 큰 문제는 쌓아 그러니까 p 로 풀이할 수 밖에 없는 구해요. 왜냐하면 투자를 중국에서 투자 바꾸면 테제 투자가 없어요. 아니 받았기 때문에 그렇죠. 반면에 이브는 승 자체를 탄탄하게 잘 했습니다.
그런데 굳이 그런 네 입은 드가 보시면 cio 들이 각 기업의 ceo 로 보셔야 되거든요. 미국 7명의 ci 고 있습니다. 예 그 cio 들이 각자의 삽을 버리지만 하신 레이블 하루 3 묻혀 있죠. 나요. 그래서 현재는 지내지 를 굉장히 내 내고 있지만 내부도 언젠가는 3 pf 를 해야 될 겁니다. 아 예 알겠습니다. 자 이제 죄가 삼성전자 얘기 했구요 그 다음에 카카오 얘기했습니다. 그 닿으면 뭐 약간 뻔하죠. 예 lg 로 하겠습니다. 예 lg 그룹 중에서는 보 lg 화학 부터 그냥 얘기 하겠습니다. lg 화학 무슨 일이 있습니까 어 lg 화학이 상해 4 물적분할 뭐야 얜 스 5를 성장하고 나서 생장 동력이 끄지 않은 자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지금 액션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우선 일단 뭐 제일 유망한 게 2차전지 줘 매트 쪽에 어요. 즘 그 2차전지 배터리 쪽에 보시면 그 삼국지 를 방불케 하는 그 일 앞둔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lg 화학은 뭐 lg 그 고려 고려아연 이라든지 에 걸 통해서 년에 만들고 있고 어이 sk 오는 포스코와 도인 앞에서 또 하고 있고 상태 sss 애들 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지금은 2차 전지가 초반엔 2차전지 자체만으로 뭔가 사업을 일으켜서 * 유심 놓겠다 면 지금은 언어 기업이 생태계를 엄 백하게 생각하느냐에 게임을 가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 배터리를 만들던 기업이 그 밑에 있는 양극재 라든지 여러가지 그 재료들과 브라스 에서 지금 자동차가 10년을 넘어 쓰면서 폐 바트 패 배터리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그 시장까지 엄격한 밸류 체인을 다 확보하는 게임을 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 lg 화학이 들어가 있다 그리고 lg 화학이 그 lens 솔루션이 스핀오프 해서 아이 표 된게 뭐좀 우리 추자 자로 분들이 보시기에는 기분이 안좋았지만 그런가요 3 사실은 좀 코앞 메뉴가 있군요.
그렇죠. 그건 lg 화학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은 얀 그 배들이 들어가는 조 재 드리게 쯤 니까 lgn 소울이 영업력이 크림을 커질수록 lg 화학이 동반 로 커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가는게 이제 일주가 가장 큰 숙제 고 그 숙제를 하나씩 하나씩 하고 있는데 가장 최근에 보면 어 고려하여 영가의 어떤일 앞 드리죠. 이게 뭐냐면 그 이틀 전에도 전구체 합작법인을 만들었다고 지금 발표를 했는데 이게 뭐냐면 양극재 재료 근간 배터리에서 가장 큰 재료가 1급 텐데 남극 제 재료의 70% 를 차지한 게 정부 칩니다. 그냥 금전을 만들고 전구체 만드는 까지 우리 같이 하겠다 그 전구체를 만들고 난 또 뭐가 되냐 하면 배터리가 리사이클링 됐을 때 그것을 뽑아 낼 수 있는 문제로 들도 같이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배터리의 알파 부터 5배까지 우린 다 하겠다 이런 제가 있어 빨리 알겠습니다. lg 화학을 좀 그 쉽게 봐서는 안되는 종목 이군요. 예 그래서 것을 예 알겠습니다. 오늘 lg 까지 말씀 드렸구요 시간이 조금 모자라서 여기까지 하겠는데요. 4 에 오늘 좋은 말씀 많이 들었구요 다음에 또 우리 리 더 스 인덱스의 박주근 대표 좀 뭐 제 생각에 매주 모시고 싶은데 언제 시간 나는대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