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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제이비입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금요일 시황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고 지금 개인 소비 지출 PC 수치가 높게 나온 거 보고 대부분 미국 경제 왜 이렇게 강하냐며 인플레 걱정만을 하고 있지만 오히려 저는 미국 경제가 현재 위기 상황이고 경기침체는 피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대응하겠다 하는 부분과 더불어 앞으로의 tqq와 tmf 투자 계획에 대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말씀드린 대로 저는 금요일에 tmf 추가 매수를 했고요 추가 매수를 할 때 바로 실시간 멤버십 게시판을 통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원래는 제가 이날 가급적 새벽 1시까지 제 입장을 담은 글을 멤버십 게시판에 올려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아무래도 금요일 발표됐던 PC 수치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높게 나온 것도 그렇고 이게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까 채권이 추가적인 하락을 더할 것 같아서 예상했던 계획보다 좀 더 늘어난 거의 새벽 2시까지 기다리고 추가면서 관련한 글을 게시판에 올리게 됐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제가 예상했던 대로 추가적인 하락이 더 나와줬고요 아마 1시에 매수가 들어갔다면 그때 당시 tmf 가격 하락폭이 마 2.5% 정도 됐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글을 올린 1시 55분 기점으로는 4%가 넘게 하락을 했고 덕분에 더 좋은 가격대의 매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뭐 그렇다고 좀 더 일찍 사신 분들이 안 좋은 가격대에 산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봤자 1에서 1.5% 정도 차이고 이거는 뭐 우리가 목표로 하고 있는 수익률 생각하면이 정도 1 2% 차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8달러 구간대에서도 충분히 저점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들이 분할매수를 들어갔기 때문에 지금 7달러 구간대는 그냥 보너스 느낌 정도라고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목요일에 매수를 참으시고 금요일에 들어가신 분들은 얼마의 매수를 하셨던간에 확실히 더 떨어진 가격대에 잘 추가매수를 진행하신 거기 때문에 여러모로 다 잘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앞으로 더 큰 하락이 혹시라도 올 수 있으니 적당한 현금은 언제나 잘 유지하셨으면 좋겠고요네 그럼 이제 금요일 시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요 일단 PC 수치가 안 좋을 것으로 예상은 했지만 예상보다도 훨씬 더 안 좋게 나왔습니다. 믿을 수가 없을 정도의 수치가 나왔는데요. pc는 cpi의 호행지 표격이기 때문에 이미 cpi 수치가 높게 많은 사람들이 아 이거 미국 경기 너무 좋은 거 아니냐 저렇게 소비지출도 많이 하고 다들 씀씀이가 너무 좋으니까 물가도 어느 시점 이후로는 잘 잡히지도 않고 이거 큰일 아니냐라는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요.
아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미국의 경기는 분명히 안 좋아지고 있다고 느끼고 있고요 제가 최근 영상에서 개인파산 신청 건수가 근심연 최대치라고 말씀을 드렸고 금융위기가 터졌던 2009년 다음으로 많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신용카드 연체율도 본격적으로 올라오기 시작했고요 그러니까 이게 되게 웃기죠. 실업률은 역대 최저라고 하는데 왜 연체율은 더 올라갈까 이걸 과연 경기가 좋다고 봐야하나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그리고 미국인들의 은행 잔고가 현격히 줄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 지원금으로 엄청 받아서 쌓아둔 돈들이 이젠 거의 미천을 다 드러냈다는 얘긴데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PC 수치 이번에 나온 것만 봐도 그렇고 소비 지출이 엄청나게 높게 나오고 이런 거 있잖아요.
저는 이게 미국 애들이 돈이 많고 여유가 있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럼 도대체 지금의 이런 상황은 왜 그런 거라고 생각하냐 어떻게 설명할 거냐라고 물으신다면네 그냥 이건 서구권 사람들의 국민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무조건 국가들은요 아 물론 아시아도 못 사는 국가들 말고 한국 일본 중국을 예로 들어서 설명을 좀 드리자면요 우리는 위기가 닥치면 지출을 줄이잖아요. 불안한 미래를 대비해서 평소에 저축도 꽤 해놓는 편이고 근데 서구권은 위기가 닥쳐도 소비를 딱히 줄이지 않습니다. 돈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냥 뭐 쓰면 되지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식의 마인드가 많이들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미국인들도 신용카드 연체까지 해가면서 이렇게 소비 패턴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자 그런데 이런 식의 패턴이 무한정 계속 갈 순 없겠죠. 언젠가는 한계치에 다다르게 됩니다. 연체도 하다하다 더 이상 못 막는 상황까지 벌어지게 될 거고요 아무튼 이런저런 상황들을 봤을 때 저는 경기침체는 피할 수 없다고 보고 있고요 이것 때문에라도 연준이 금리를 너무 급하게 그리고 높게는 못 올린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경기침체 시그널이 보이기 시작하면 위기 상황에 강한 채권으로 자금이 급격히 몰리게 될 텐데요 이미 월가에서도 채권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굳이 리스크를 안고 주식 투자를 할 이유가 없지 않겠냐는 말이 하나도 계속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tmf가 환희의 순간을 맞는 날이 그렇게 멀 않을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때를 위해서 저는 계속해서 tmf 분할 매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추후에 채권이 고점을 향해 쭉쭉 오를 때 중간중간 어느 정도의 부분 익절도 해가며 현금 확보를 미리 해둘 생각입니다. 그런 와중에 제가 평소에 눈여겨 보고 있는 나스닥 기술주들이라던가 tqq 같은 3배 상품들이 확실하게 저점을 찍는 순간이 온다면 그때는 tqq에 추가 매수를 다시 또 공격적으로 들어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매수를 하거나 부분 익절을 하거나 하는 이런 일련의 과정들은 멤버십 회원분들에게는 실시간 멤버십 게시글 TV 렐라기님 맥도날드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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