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이게 돈이 이동되고 있는 거거든요. 부에 대해 이동이라고 제가 표현해 드렸는데 그 이동 과정이 어디로 가는지를 면밀하게 보고 있으면 투자 기회는 찾으실 수 있다 많이 바뀌겠죠. 근데 많이 바뀔 거라는 것이 사실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정말 훌륭하다고 보는게 기업들도 그 부분에 맞춰서 많이 바뀌었죠. 그러니까 뭐 철강 화학 자동차 반도체 이걸 전부 다 중국으로 수출해 가지고 중간제를 수출해 가지고 돈을 버는 그런 구조에서 계속해서 지금 미국형으로 바꾸고 있잖아요. 이거를 지금 바꾸기 시작한지 한 2 3년 됐단 말이에요. 벌써 그 상황 결과가 지금 나오는 거지 당장 지금 바꾸고 그런다고 바뀌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산점 전부터 충분히 많이 조정을 하고 있고 그러니까 산업의 구도가 바뀌겠죠. 우리나라의 산업의 구도가 많이 바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 글로벌 밸류체인에서 우리나라가 하는 역할이 많이 바뀌지 않을까라는 생각하고 그 과정에서는 분명한 이제 롱쇼이 나오는 거죠. 이쪽으로 가는 거는 좋고 안 좋은게 있고 이렇게 그리고이 과정에서 변화되는 과정에서 잘 변화에 성공하는 기업들은 성공하는 거고 그렇지 않은 기업들은 도체 되는 거고 이런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 플러스 마이너스를 합했을 때 플러스가 날 가능성도 충분히 해볼만하다 도전해 볼 만하다 이렇게 좀 더 부가가치가 있는 산업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미래 산업이잖아요이 미래 산업에서 만약에 우리나라가 제조업에서 주도권을 가져간다면 그 앞으로 먼 미래에 계속 우리가 벌 수 있는 거잖아요.
지금 중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제조업 부분에서의 경쟁력이 상당히 많이 약화됐잖아요. 이게 우리나라한테는 좀 또 하나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 질문 하나 드리고 싶은게 그 앞으로 좀 주목하고 있는 섹터로 아까 말씀해 주실 때 AI 반도체 2차전지 배터리 이런 쪽을 좀 언급해 주셨는데 AI 혁명 그것도 관련해서 이제 거품은 아니다라고 좀 이야기를 해주셨고 우리가 초입에 있다 이렇게 얘기해 주셨고 우선 좀 궁금한게 그 아까도 말씀해 주신 것처럼 부의 대이동이 일어나고 막 이렇게 판이 뭔가 바뀌고 질서가 바뀌는 이런 상태에 놓여 있잖아요.
이런 이 상태에서도 주식 시장을 우상향을 할 수가 있는 거긴한가요 아 그냥 주식의 격언 중에 이런 격언 있죠. 이게 우려를 타고 올라간다고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개인들이 부자가 많아요. 우리가 낮은 구조 아닌데 왜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도 순자산을 규모로 따져보면 부채가 많다고는 하나 자산 순자산이 되게 많은 상황이고요 그리고 대회의 자산도 과거에 2014년 이전에는 우리가 해외로 이자를 줘야 되는게 훨씬 많았다면 지금은 우리나라도 순자산 국가가 됐어요. 그래서 순자산 규모가 700조가 넘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생각보다 펀더멘탈이 나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부분을 생각하시면서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려운 막 매크로적인 관점 뭐 여러 가지 막 어려운 점이 하루라도 없은 적이 있었나 언제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투자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많을 거고 이게 돈이 이동되고 있는 거거든요. 부에대 제가 표현해 드렸는데 그 이동 과정이 어디로 가는지를 연밀하게 보고 있으면 투자 기회는 찾으실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저는 이제 뭐 ai도 그렇고 2차 전지도 그렇고 뭐 주가는 주가의 수준에 따라서는 좀 다를 수 있지만 그런 부분들 그리고 이제 우리 k-pop도 주가 많이 조종 받았어요.
지금 한 30% 정도 지금 다 조정 받은 거 같은데 그런 부분이라든지 그리고이 K 방산도 있잖아요. 올해 뭐 전혀 언급도 없었던 4K 방산이라든지 이런 그 산업들이 미래에서 분명한 영향을 준다고 하면은 이렇게 전략을 세워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9월이잖아요. 9월 10월 11월 이렇게 가는 동안에 아 이제 점점 내년을 기대하게 될 겁니다. 내년을 기대할 때는 우리가 좀 다른 생각을 하셔야 돼요 작년에 2차전지가 이맘때쯤에 완전 죽을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면 근데 올해 난리가 났었잖아요. 그러면 이제 내년에 2차전이 뭘까를 한번 고민해 보시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보면은 올해 아무 말도 없었던 주식 중에서 펀더멘탈이 이상이 없었고 내년도 좋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라고 생각을 하면서 지금부터 스토리를 하시고 공부를 하시면서 투자를 하시는 것도 되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큰 틀에서 보면은 AI 반도체 2차전지 이런 섹터들이 좋다라는 거는 탑다운 관점에서 볼 수 있는 거고 바텀업 관점에서 종목들을 피킹 하실 때는 올해 그냥 재미가 없었지만 큰 그림에서 맞고 그리고 내년에 좋아질 수 있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부의 대이동시대에서도 주식 투자는 계속 해야 되는 것이고 그러면 또 한 가지 좀 여쭙고 싶은게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그 블랙록이 비트코인 현물 etf도 신청하고 법원에서 sec 그 판결이 뭐 잘못됐다고 했네요.
뭐 그런 얘기도 나오고 막 그러잖아요이 암호화폐 이슈도 굉장히 뜨거운 거 같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미래 이런 거는 좀 어떻게 보시나요. 2024년까지 내다본다면 암호화폐가 뜨겁나요. 전혀 너무 차가운 거 같아요. 거의 요즘엔 이제 관심이 없는 거 같아요. 이게 이제 거래량에서도 딱 나오는데 거래량이 좀 아예 없죠. 이건 노관심이라니까 아무 관심이 없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뭐 뭐 어떻게 되겠어 뭐 이런 식의 상황인 거 같고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오래 뭐 별 얘기가 없었던 그런 이제 자산 중에 하나가 이제 비트코인 대신 있을 것 같아요.
사실 냉정하게 얘기하면 작년 말 대비 비트코인이 모든 자산 중에 제일 많이 오르긴 했지만 많이 올랐는데도 이렇게 관심이 없을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관심이 없는 상황인 것 같고 이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여러가지 매크로적인 관점에서 보면 미국이 주도권을 가져간다고 했을 때 생각보다 힘을 못 쓸 가능성은 있어요. 왜냐면 미국의 헤게모니가 좀 약화된다는 얘기가 나올 때 지금 문제 올해 3월 달에 svb 은행이 망한다는 얘기 나올 때 비트코인 올랐던 것처럼 미국이 이미 더 없어진다라는 것이 미국 그러니까 비트코인의 도움이 안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일방적으로 미국만 좋아지는 쪽으로 가진 않을 거고요 그리고 이제 어제 보니까 러시아와 중국과 북한의 정상들이 만난다 이런 얘기들까지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갈등은 더 심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고요 그런 과정에서 이제 내 아이 잘 사는 어디를 지켜 놓을 거냐 저장해 놓을 거냐라는 관점에서 보면 저는 비트코인도 반드시 일부는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헤지펀드이셨었잖아요. 근데 지금처럼 이렇게 그 비트코인이 변동성이 적은 어떤 자산이 이렇게 적은 거는 이유가 있는 건가요 뭐 그 롱숏 뭐 이런게 기관들이 좀 많이 뭐 들어와서 그런 건가요 개인들이 그래도 관심이 좀 있는 거 같기도 한데 너무 안 움직여가지고 이게 이렇게 보시면 돼요 주식시장 비트코인 시장 시장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여러분들이 주변에 있는 뭐 무슨 저 뭐 아현시장 무슨 시장 있잖아요.
그 시장에 돈이 새로운 돈이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가 새로운 돈이 들어가야 돼요 2020년에 코로나 끝나고 나서 개인들이 주식 안 하던게 돈을 싸들고 주식 시장에 들어갔잖아요. 그러니까 새로운 돈이 들어오니까 뭔가를 사야 되잖아요. 못 보던 돈들이 뭔가 주식을 사기 시작하고 할 때 항상 거래가 많이 일어나거든요. 그런데이 여기 안에만 원래 있었던 돈들끼리 움직일 때는 뭘 그렇게 뭐 사고팔고를 할 필요가 뭐가 있겠어요. 그 안에서 어차피 번이 아는 사람들끼리 사고 파는 건데 이러다 보면 거래량이 급감하죠. 비트코인이 지금 거래량이 없는 이유는 비트코인의 전혀 들어가고 있지 않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지 않을까 근데 또 어떤 분들은 막 그런 거 있잖아요.
지금 뭔가 이렇게 위랑 아래랑을 막아 놓고 기관들이 매집하고 있다 뭐 이런 설명도 하시는데 그런 걸 설정을 근데 뭐 그럴 수도 있는데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없다는 얘기는 새로운 돈이 들어가고 있는 건 아니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앞서 이제 블랙락의 이제 비트코인 etf 얘기해 주셨는데 그건 되게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블랙락 etf가 나온다면 분명히 그때 이제 없던 돈이 들어오겠죠. 없던 돈이 비트코인을 사러 들어오는 거가 될 거고 그렇게 되면은 비트코인 가격도 많이 올라갈 수 있을 텐데 이것도 그냥 시간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당연히 되지 않겠어요. 그냥 블랙라기 신청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지 이거는 당연히 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2년 후에도 안 될까요. 그럴 가능성은 없다라고 보고 있어요. 오랜 시간 동안이 자산 주식 시장이 계셨잖아요. 증시예요. 이렇게 거래량이 적은 상태에서 다시 막 이렇게 오르는 자산 주식 기업 그런 것들도 많이 관찰 그럼요 이게 그 변동성이 없어지고 그리고 거래량도 줄어드는 것이 일종의 바닥 신호예요. 왜냐면은 아무 관심이 없잖아요. 원래 처음에 이제 주가가 오를 때는 처음에 뭐야 왜 올라 왜 올라 왜 의심하면서 의심하면서 오른다고 하거든요.
의심하다가 아 이것 때문에 올랐네 그리고 나서 이제 무조건 오르네라고 할 때 빠지죠. 다 모든 사람이 모르는 애한테 빠져요 그리고 그때는 이제 뭐라고 얘기하냐면 왜 빠져 아 빠질 리가 없어라고 얘기하죠. 그러다가 이제 아 이것 때문에 빠지네라고 한 번 더 빠지죠. 그리고 나서 이제 마지막에서 다들 포기하고 아이 됐다 그러면서 이제 다 나가고 돈 빠져나가고 거래량 바닥 일대가 바닥이죠. 보통 그리고 나서 처음에 이제 또 다시 올라가기 시작할 때 왜 올라 네가 없는데 이러면서 이제 반복된다고 보면은 비트코인은 뭐 여기서 한 번 더 내려갈 수 있을 거에요.
분명히 뭐 거래량이 없다는 것이 반드시 그런 건 아니니까 한 번 더 내려 아니면 바닥 신호는 분명히 맞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컨텐츠를 올리면 조회수가 한 1만 2만원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보는 거잖아요. 근데 그 숫자는 이제 전체로 봤을 때는 그 안에 어떻게 보면 너무 비트코인의 매몰되어 있어서 그 세계가 전부인 거 같고 약간 그런게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게 항상 그 우리가 공부를 할 때도 메타인지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내가 나를 알아야 되잖아요. 내가 내가 공부를 얼만큼 했는지 이런 걸 알아야 된다고 하잖아요.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비트코인 좋아하는 거 좋고 이쪽 시장 좋아하는 거 좋지만 세상에서 이걸 어떻게 생각하느냐 지금은 지금 관심 없다는 거지 그러면 저는 근데 여전히이 시장에 대해서 관심은 계속 가지고 있고 시간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님 그러면 만약 지금 한 1억 원 정도 여유자금이 있다면 어떻게 투자전략을 세우시겠나요. 배분을 나눈다면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