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동석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반도체는 추세 변곡점에 있으며 코스피 7,200 종가 돌파 시 상방, 6,500 이탈 시 하방으로 보고 손절선을 올려 보유를 권함. [시장 수급] 삼성전자는 내부 노사 이슈로 상승 부담, SK하이닉스가 코스피를 주도. 외국인은 반도체를 샀다 팔았다 하며 방향을 잡지 못했고 개인이 조단위로 순매도 중. 이번 주 목요일 선물옵션 동시만기 이후 흐름을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 [반도체 강세 배경] 이란 관련 지정학 리스크로 외국인이 매수에 소극적이고 유가는 95달러까지 상승. 인텔 CPU 약 10% 인상 보도, 퀄컴-아마존 AI 칩 공급 계약(10년, 약 80조 규모, 신주인수권 포함), 골드만삭스의 2027년 말 데이터센터 용량 2배·2030년 3배 전망, 뱅크오브아메리카의 2027년 중반 이후 메모리 업황 개선 전망 등을 근거로 제시. [전력기기·인프라] 미국·일본 전선/전력기기 업종 강세가 한국으로 전이되었다고 설명. 글로벌 공통 흐름이라는 점을 강조. [종목 대응] 반도체 탑10 손절가 35,000원 유지 권고, 반도체 전공정 손절가 22,800원(원문 2800원 추정, 자막 오류 가능), 전력기기 탑3 손절가 18,000원 제시. 추세가 살아 있으면 끝까지 홀딩하고 손절은 짧게 잡으라는 입장. [환율·나스닥] 원화 강세 흐름 속 환차익 기대로 미국 지수 매수가 늘고 있다고 분석. 1,330원대 환율을 강세 신호로 해석. [홍보] 9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 '트럼프 비밀리 100% 상승 랠리 계획' 무료 특강 예고, 어플 푸시알람 및 추천주 안내 언급.
다듬은 글
네, 반갑습니다.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입니다. 오늘은 반도체 올 게 왔다는 월가의 공격적인 발언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지금 반도체가 추세 반등 직전, 즉 추세 상승이 나올지 말지 변곡점에 와 있는 상태입니다. 상당히 중요한 시기라서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방향성을 어떤 기준으로 잡고 가야 할지 오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전력 기기 이야기도 추가할 테니 집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댓글로 응원해 주시는데, 댓글 하나하나 모두 읽고 있습니다. 그 댓글에서 힘을 얻고 있으니 우리 가족분들, 짧게라도 적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거래대금을 보겠습니다. 오늘 SK하이닉스는 꽤 강했고, 삼성전자는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오늘 코스피를 주도했고, 삼성전자는 지지부진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내부적인 소음이 많은 것이 이유라고 봅니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관련해서 직원들이 사실상 잘리거나 그럴 만한 이슈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내부적으로 상당히 불안정합니다. 집회가 열리거나 노사 간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주가가 하락하지는 않더라도 오르는 데는 부담이 됩니다. 반면 SK하이닉스 쪽은 증시를 긍정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메모리에 엄청난 이슈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GPT6, 아스트라 관련 긍정적인 내용 덕분에 데이터센터와 메모리 반도체, 인프라 전체가 강세인데, 그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 증시가 밀리더라도 메모리는 비교적 강한 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 코덱스200은 코스피 1배수 ETF인데, 크게 오르지는 못해 1.6% 정도 상승했습니다. 코덱스 레버리지는 코스피 2배수이니 약 3% 정도 상승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타이거200도 코스피 1배수로 1.57% 올랐습니다.
나스닥100 ETF는 미국 지수 나스닥을 추종하는 상품인데, 최근 원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달러 투자를 고려하는 사람들이 미국 지수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환차익만 노려도 10% 이상 기대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어서 최근 나스닥 지수 매수가 꽤 많다는 점을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S&P500 ETF도 강세입니다. 환차익을 노린 매수세가 최근 들어 들어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환율이 1,330원대까지 내려오면서 사람들이 달러를 사고 싶은 마음이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코덱스 인버스는 코스피 하락 1배수 상품이라 오늘 1% 상승으로 -1.6% 정도 하락했습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를 추종하는데, SK하이닉스가 크게 오르지 못해 일부 하락했습니다.
삼성SDI는 오늘 2차전지, 특히 ESS 쪽에서 전체적인 상승이 나왔습니다. 수소 개질 연료전지 관련 두산퓨얼셀과 태양광 관련주도 반등했고, 그중 하나가 삼성SDI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데이터센터 전력을 어디서 공급하느냐, 즉 원전 관련으로 오늘 양봉이 나왔습니다. 우리 기술도 원전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최근 증시가 아주 좋지는 않습니다. 미국 증시도 횡보하거나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 모습인데, 그 안에서 메모리 반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원전, 전력, 광통신 기업들이 강합니다. 국내 증시도 이를 따라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인, 기관, 개인의 수급은 어떨까요? 외국인은 최근 반도체를 샀다 팔았다를 반복했습니다. 오늘 확인해 보면, 외국인은 삼성전기를 일부 샀지만 의미 없는 수준이고, SK하이닉스도 의미 없는 수준으로 샀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틀 연속 조 단위로 매수하더니 이제는 사지 않고 있습니다. 추세 상승의 조건은 아직 맞지 않는 상황입니다.
오늘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4,700억 원 정도 순매수했고, 나머지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다시 삼성전자를 팔고 있는데, 7,800억 원을 또 매도했습니다. 요즘 외국인은 반도체를 샀다 팔았다 하면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기관도 특별히 팔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개인이 SK하이닉스 1조 4천억 원, 삼성전자 2,500억 원을 매도했습니다. 총 1조 6,500억 원 정도가 순매도로 나갔습니다. 요즘 외국인과 기관은 샀다 팔았다만 반복하며 눈치를 보고 있는데, 개인 투자자만 매일 조 단위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사지 않는 것은 우리에게 좋은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개인이 빠져나가는 것은 오히려 긍정적인 신호일 수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눈치를 보다가 방향을 잡는 날 큰 방향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의 물량을 보면 긍정적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 주 목요일, 즉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 지난 뒤 흐름을 지켜봐야 합니다.
현재 외국인과 기관의 포지션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때까지는 횡보하거나 천천히 지지부진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큽니다. 재미가 없지만, 그럼에도 미국 증시를 따라 메모리나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들은 꽤 강한 모습입니다. 왜 그럴까요?
첫째, 미국과 이란 사이에 또 군사적 공격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시장이 어려웠고, 수급이 한쪽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다른 AI 소프트웨어나 기타 분야가 하락하더라도, 빠진 수급이 메모리 쪽으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악재가 나와도 그 악재를 이겨낼 만한 종목으로 수급이 몰리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에 대응해 이란 유조선을 공격했고, 요르단의 알라크 기지에 주둔한 미군을 겨냥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도 있었습니다. 미국 측은 침략자를 응징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고, 사망이나 큰 부상 소식은 아직 없습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번 공격을 그냥 넘기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주 싸우다 보니 익숙해진 면도 있습니다.
이런 공격이 쉬다가 다시 움직이면서 유가가 다시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 배럴당 95달러까지 올라 거의 100달러 직전입니다. 이는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매수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인플레이션이 커지면 금리 인상이 나오지 않을까, CPI나 PPI가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입니다. 외국인이 쉽게 매수하거나 투자하지 못하고 유가 때문에 눈치를 보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반등세가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인텔이 CPU 가격을 인상한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관심이 없으면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가격을 올려도 살 것 같으니 인상하는 것입니다. 인텔은 오는 10월 PC용 CPU 가격을 약 10% 추가 인상할 계획이라고 보도됐습니다. 메모리를 비롯한 주요 부품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매출 총이익률, 즉 매출에서 매출원가를 뺀 매출총이익을 매출로 나눈 비율을 높이려는 전략입니다. 수익성 개선에 무게를 두는 것입니다. 서버용 CPU 수요가 늘면서 인텔의 핵심 서버 프로세서 출하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서버 CPU 물량도 약 20% 증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서버가 늘어난다는 것은 결국 메모리가 늘어난다는 뜻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서버가 늘어나는데 메모리가 줄어들 수는 없습니다. 최근 엔비디아 GPU가 더 많이 들어가는 것도, 서버 CPU가 많이 들어가는 것도 모두 메모리 호재로 볼 수 있습니다.
둘째, 퀄컴과 아마존이 AI 데이터센터 칩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퀄컴은 아마존 웹서비스의 AI 데이터센터 칩 고객을 확보했고, 규모는 약 80조 원입니다. 10년간의 계약이므로 연간 8조 원 정도로 보면 됩니다. 퀄컴이 모바일 반도체에서 쌓은 전력 효율 기술과 칩 설계를 활용하고, 아마존 웹서비스는 AI 인프라를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이 계약은 특수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아마존 웹서비스의 구매 실적에 연동된 신주인수권이 포함됐습니다. 아마존 웹서비스와 계약할 때마다 아마존에 신주인수권을 주는 것입니다. 아마존은 주당 161.26달러에 퀄컴 보통주를 매입할 권리를 갖습니다. 퀄컴이 번 돈만큼 주식을 싸게 주는 셈이니, 누구 하나만 이득을 보는 관계가 아닙니다. 벤처캐피털의 벤처 파이낸싱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향후 10년간 아마존의 구매액이 최대 600억 달러에 도달하면 신주인수권 발행 총량은 약 2,500만 주, 금액으로 5조 원이 넘습니다. 아마존도 주가 상승 기대와 할인 혜택이 있어 충분히 이득을 봅니다.
최근 데이터센터 칩 공급 계약이 적극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시장이 지지부진하고 수급이 애매하더라도 주가를 밀어 올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 부분을 우리가 좋게만 보는 것이 아니라 월가도 꽤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투자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예상보다 길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월가와 업계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데이터센터 용량이 2024년 대비 2027년 말 두 배, 2030년에는 세 배 이상인 125GW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신규 생산 능력이 본격 가동되는 2027년 중반 이후에도 메모리 업황의 펀더멘털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기 계약이 향후 생산 능력의 50~70%를 차지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안정적인 실적이 이어질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월가에서도 공식적으로 이런 이야기가 나오니 흐름이 안정되고 변동성도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성장이 이어질수록 중요한 것은 인프라 관련 기업입니다. 최근 강했던 원전에 이어 전력 기기까지 강세입니다. 미국의 GE버노바, 버티브홀딩스, 허벨 같은 기업들이 강합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 전선주도 올랐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수혜를 입은 전력 설비와 전선 업종이 강세인데, 후루카와전기공업이 12%를 넘는 상승률을 보였고, 스미토모전기공업과 후지쿠라도 강세였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증설 경쟁으로 초고압 변압기, 케이블, 전선 수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쿄 증시에서 전선주가 급등하니 한국에도 영향이 미쳤습니다.
오늘도 전력 기기, 변압기, 전선 관련주 전체가 양봉으로 상승했습니다.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한국만 강한 것이 아니라 글로벌 전체가 강하고, 방향성도 같기 때문입니다. 한국만의 특별함이 아니라 글로벌 흐름입니다. 월가가 좋게 말하는 것이지, 한국을 콕 집어서 좋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우리는 변곡점에 와 있습니다. 코스피가 7,200을 돌파하느냐 마느냐의 구간입니다. 7,200을 종가 기준으로 돌파하면 추세상 우상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6,500을 이탈하면 추세 하방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7,200을 뚫을까 말까 하는 구간입니다. 6,500 이탈 우려에서 반등했는데, 이번에는 7,200을 뚫을지 지켜보는 횡보 구간입니다. 그래서 변곡점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여기서 추세가 나올 것입니다. 위로 뚫으면 상방, 다시 내려와서 6,500을 이탈하면 하방입니다. 지금 확률적으로는 상방이 높지만, 외국인이 도와줄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방향을 확실히 알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손절가를 잡고 가야 합니다.
이번에 반도체 탑10 종목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항상 말씀드리듯이 손절가는 계속 끌어올립니다. 반도체 탑10의 손절가는 35,000원으로 올리겠습니다. 이 가격을 깨지 않으면 끝까지 홀딩하시면 됩니다. 35,000원은 꼭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반도체 전공정도 강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반도체 전공정의 원래 손절가는 19,000원이었는데, 이제 손절가를 2,800원 올려 잡겠습니다. 두 종목 모두 올랐기 때문에 손절가도 같이 올려야 합니다. 이 가격을 이탈하지 않으면 끝까지 홀딩합니다. 어디까지 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상승 추세로 이어지면 끝까지 따라가고, 손절이나 매도는 짧게 잡으면 됩니다. 올라가면서 손절가도 같이 따라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손실이 아니라 본전을 지키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새롭게 추세 전환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 전력 기기입니다. 저희가 보유한 종목은 0117V0 타이거 코리아 AI 전력기기 TOP3 플러스입니다. 현재 구간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절가는 18,000원으로 칼같이 잡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최대한 안전하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반도체 탑10, 전공정, 전력 기기 모두 추세가 긍정적이므로, 여러분은 안전하게, 여유 있게 시장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급하게 할 필요도 없고, 남들보다 앞서 나갈 필요도 없습니다. 덜 잃고 더 얻는 마음으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중요한 특강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환율부터 달러, 트럼프 정책까지 모두 복잡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비밀리에 준비 중인 100% 상승 랠리 계획을 해석해 드리고 정리해 드릴 예정입니다. 트럼프가 왜 달러 약세, 엔화 강세, 원화 강세 분위기를 만들고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오전 10시, 리얼 주식 유튜브에서 라이브 특강을 진행합니다. 꼭 시간 맞춰 참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시장의 변곡점이고 매우 중요한 시기이니 모두 함께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항상 오전 10시에 방송을 진행합니다.
이 특강은 무료입니다. 당일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 장 시작 전 급등이 예상되는 뉴스와 시황, 테마주도 무료로 알려 드립니다. 별도로 받을 필요도 없고, 저희가 써야 할 곳도 없습니다. 어플에 중요한 글을 올리면 푸시 알림을 보내 드리니 허용만 해 주시면 됩니다. 어플을 설치하면 화면에 허용 여부를 묻는 창이 뜨는데, 허용을 눌러 주시면 푸시 알림이 갑니다.
어플에서 리얼 추천주를 누르시면 토요일 특강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비밀리에 준비 중인 100% 상승 랠리 계획 1탄"이라는 제목으로, 9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합니다. 토요일 오전 10시가 메인입니다. 리얼 주식 유튜브에서 무료로 진행되니, 모두 시간 맞춰 참여하셔서 앞으로 큰 기회를 어디서 잡을 수 있는지 알아가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 일요일 오전 10시에는 다른 내용의 강의도 진행합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토요일이라도 꼭 참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리얼 추천주에서는 매일 정리를 올려 드립니다. 9월 9일, 8일, 7일, 4일, 3일, 그리고 오늘자처럼 어떤 기업이 강한지 미리 정리하고, 오늘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도 알려 드립니다. 오늘은 메모리 반도체, 반도체 소부장, 원전, 전력 기기에 관심을 두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전체 강세가 나왔던 종목과 업종을 미리 정리해 드렸습니다. 당일 주요 뉴스와 관련주도 장 마감 후 정리해 드립니다. 광통신 이슈가 있었다면 관련주도 함께 정리합니다.
김동석의 리얼 주식 연구소는 모두 무료입니다. 얻어 가실 것이 많으니 유익하게 활용해 주세요. 이번 주 토요일 오전 10시 특강, 트럼프가 비밀리에 준비 중인 100% 상승 계획을 꼭 잊지 말고 라이브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플에 미리 들어와 계시면 방송 참여 링크를 올려 드릴 테니 그때 맞춰 참여하셔도 됩니다.
여러분이 관심을 많이 주셔서 이렇게 특강도 준비하고 더 많이 보답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댓글도 짧게라도 꼭 부탁드립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