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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세익 전무 │지금은 예측보다는 대응해야 할 때 “올해 금리 인하 무조건 합니다” (2부)

경제야놀자 · 2024-02-15 · 유튜브 시청 10,58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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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멈춰야 되는데 금리 이상이 멈췄아요. 이제 아 금리나 이번에 3월 달에 좀 하면 안 되나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최대한 좀 늦게 좀 해라 경기가 절대 나쁘지 않습니다. 미국 경기가 자 금리가 이제 인하 했을 때를 우리가 또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 대응 전략을 가지고 계셔야 되는데 좋은 불 시나리오 아니면 배어 시나리오 두 가지를 다 알고 계셔야 돼요 미국이 도제 중국을 향해서 좀 세게 하고 있잖아요. 그 수위도 높이고 있고 근데 그게 중국의 반도체 결국 자생 능력을 키우는 것 아닌가 이런 얘기도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전무님은 좀 어떻게 보실까요.

저는 절대 중국을 무시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자체적으로 막 인공위성 누리 호니 뭐니 하는데 자꾸 실패했었죠아요. 중국은 인공위성을 벌써 자기네들이 쏘아 올리고 대단한 계도 기술력이 있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무시하면 안 되는데 반도체 장비 회사 전 세계 1등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이거든요. 그다음에 우리가 잘하는 이유비 장비 만든다는 asml 등등 있는데 1등부터 10등까지 보면 중국 기업 하나도 없어요. 반도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장비들이 필요한데 그게 구축이 안 돼 있어요. 중국의 큰 장점 중에 하나가 만만 디거 옛날부터 중국 사람들이 돈 잘 벌고 투자 잘한다 하잖아요.

느긋해서 그래요. 우리나라 분들이 산업화는 빨리 했는데 제가 최근에 우리나라 시장을 보면서 좀 안타까운게 너무 급하다 마음이 주식 투자 조급해 가지고는 절대 돈 못 봅니다. 중국의 그 만반의 전략 때문에 실미 주석이 자국내 반도체 굴기 계속 밀어 붙이긴 할 건데이 어마어마한이 반도체 생태계를 다 고축 못 시킬 거예요. 그리고 결정적인게 중국의 시진핑이 지금 장기 직권 하도록 만들어 났잖아요. 그 거기서 중국 청년들의 꿈이 바뀌었어요. 그 10년 전만 하더라도 중국 청년들의 꿈은 창업이 꿈이었 근데 지금은 공무원 되는게 꿈이에요. 그리고 중국에서 많은 수많은 유학생들이 미국을 가서 공부를 하고 아 나도 중국 가서 다시 창업을 해서 마인 럼 돼야지라는 꿈이 있었다면 아 이제는 자국으로 돌아가면 안 되겠네 그런 측면에서 우수한 인력이 유입이 또 안 될거다 그런 측면에서 중국의 반도체 굴기는음 앞으로 10년 안에는 안 나온다 작년부터 지금 뭐 계속 이슈인 게 이제 금리 인하 아아 연준에서 얼마 전에 또 기준 금리를 동결했고 하반기에는 인하 될 거 같다 뭐 이런 예측도 있고요 올해 미국 기준 금리가 조금 어떻게 흘러갈 것으로 보고 계세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올릴 때도 0.25c 베이비 스텝으로 17번 올렸고 그다음에 있었던 금리 인상 시기에도 2015년 12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그때도 25 bpg 아홉번 올렸었거든요. 그런 스텝으로 갈 거다라고 생각을 해서 아 금리 지금부터 올리기 시작하면 한 23년 정도까지 금리 올려야 되니까 금리 인상 초기에는 괜찮습니다. 주가 안 빠집니다라고 얘기했다가 205 올리더니 갑자기 50 빅스텝 어 그러더니 그다음에 자이언트 스텝 75bp 네번 연속 올렸어요. 거기에 이제 시장이 그냥 박살이 나왔었죠. 그렇게 75 막 이렇게 전격적으로 금리에 올렸었던 적이 언젠가 보면 제가 주식 시장 들어오기 훨씬전 79년도에 폴 볼커 아는 분이 패드 의장을 됐고 그때 400 BP 뭐 올리고 했었어요.

그런 모습이 제현이 됐고요 그런 모습이 제한됐던 1980년 81년 82년 그때 두 번의 리세션이 오게 되고 그때는 금리를 올릴 때 주가가 빠졌어요. 반면에 그때는 금리를 내리니까 주가가 오르기 시작해요. 그런 것처럼 이번에 상황이 그때 80년대 초랑 좀 비슷하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80년대 초 초로 돌아가서 봤더니 일단은 멈춰야 되는데 금리인상이 멈췄 아아 이제 그리고 피벗이 아고 하는 자 이제 멈췄으니 언제 낮추느라 지금 이러고 있는데 최근에 그 금리를 인상을 멈추고 낮추기 전까지의 사례를 보면 2006년 8월부터 2007년 7월까지 그 기간 동안에도 보면 주가가 되게 좋아요.

그때 우리나라에서는 막 미래의 펀드 열풍이 막 불고 그리고 2018년 12월 달에 금리 인상을 마무리하고 201 19년 8월까지 금리 인하를 하기 전까지도 시장이 되게 좋았어요. 지금 일단은 금리 인상이 멈췄 아아 어쨌든 멈추고 10년물 국제 금리도 지금 4% 전후까지 떨어져 있어서 아 금리나 이번에 3월 달에 좀 하면 안 되나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최대한 좀 늦게 좀 해라 소문에서 사고 뉴스에 판단하는 것처럼 일단 금리 인하하기 전까지 시장이 좀 강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빨리 하면 오래 할 수도 있는데 근데 어 어제 그저께도 보면 ISM 제조 pmi 서비스 pmi 어 뭐야 경기 괜찮네 이러면서 올라가잖아요.

그 저는 그런 현상이 올해 상반기 내내 일어난다고 봐요 경기가 절대 나쁘지 않습니다. 미국 경기가 절대 나쁘지 않기 때문에 경기 관련된 지표 보면 아 뭐야 이러면 금리 못 낮추겠다 cpi 발표되면 어 뭐야 떨어지네 물가가 그래서 어 물가는 떨어지는데 경기가 좋은 그거는 골디락스 상황이 된 기에 그드 금리 인상이 없으면 뭐 주가가 못 올라가고 뭐 이런 걸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드의 금리 인상하기 전까지는이 골드락 장세가 좀 진행될 거다라고 보시면 되고 자 금리가 이제 인화 했을 때를 우리가 또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 대응 전략을 가지고 계셔야 되는데 좋은 불 시나리오 아니면 베어 시나리오 두 가지를 다 알고 계셔야 돼요 우리가 예측보다는 대응이라는 얘기가 있잖아요.

첫 번째는 2019년 사례예요. 2019년도에 세 번의 금리 인하를 하거든요. 금리 인하를 했을 때 시장이 어 이제 경기 안 좋아지는 거 아니야 하고 출렁하는 실적이 좋으니까 그리고 두 번째 금리이나 하니까 또 아 이제는 진짜 빠지나 해서 출력했다 또 올라요 실적이 좋으니까 그리고 19년 세 번째 금리 인나 있을 때 전고점을 돌파해 버려요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SNP 500이 그해 19년도에 28.8% 끝나요. 자 그런데 우리가 가 도망 나와야 되는 시나리오는 언제냐면 2006년도에 금리 인상이 중단되고 2006년 8월부터 2007년까지 금리를 동결 했다가 2007년도 후반에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서서히 이제 붉어져요 2007년 3월 되면 한번 출렁하는 그때 서프라임 모기지 관련된 손실에 대해서 시장에 먼저 알려줘요 2007년은 워낙 중국 모멘텀이 좋았어요.

2007년도에 중국의 경제 성장률 GDP 성장률이 14.1인치 어 이거 심각한 문제가 터지는데라고 했는데 다들 중국의 성장을 보면서 괜찮아네 그렇게 해서 2007년이 시장이 좋았어요. 우리나라의 기업 실적도 2006년 대비해서 성장을 했고요 미국도 그때 보면 EPS 2007년도 성장을 해요. 그러다가 박 살았거든요. 금리를 세 번 에서 다섯 번 무조건 인하합니다. 올해 세 번째 금리 인하 때 2007년 말과 같은 상황이 나오는지 2007년에는 세 번째 금리 인하 때 어떻게 되냐면요 첫 번째 금리 인하하고 어 빠지는데 하다가 올라와요 두 번째 금리 인하 했을 때도 빠지는듯 하다가 올라오는 모습은 2019년하지 세 번째 금리 인하를 했을 때 오히려이 헤드 앤 숄더 모습으로 확 빠져요 그러고 나서 베어스턴스 망해요.

그리고 그다음해 2008년 넘어가면서 메릴린치 망하고 뱅크 오 아메리카 AIG 생명 줄줄히 이제 무너지면서 9월 달에 리만 브라더스가 무너질 때까지 그냥 눈사태가 일어난 것처럼 무너지는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 세 번째 금리나 했을 때 시장이 어떤 상황인가 근데 뭐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저는 2019년하지 상황이 제한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때 당시에 그런 위기가 오잖아요. 그러면 실업률이 급등을 해요. 실업률이 급등을 하게 돼 있는데 지금 구인 구직 보고서 이런 거 보면 일자리가 더 많아요. 그죠. 구직 하려고 하는 사람 한 명 대비 구인을 하려고 하는 사람 회사가 1.4배 더 많아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실업률 좋게 나왔잖아요. 3.7% 뭐 그 한 4.5% 이하는 아주 고용이 좋다라고 보면 되는데 그다음에 지금 2007년과 같은 무슨 서프라임 모기지 같은 사태 같은게 전혀 안 보여요 오히려 기술적 패권을 미국이 가져가면서 AI 음 생산이라는 어마어마한 혁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에 저의 시나리오는 일단은 첫 번째 불 신화리 세 번째네 번째 금리 인나 하면서 오히려 시장이 내년 상반기까지 전고점을 뚫고 올라가는 모멘텀이 나올거다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2019년과 비슷한 이제 시나리오로 다운이 됐다가 다시 이제 치고 올라가는 향상을 형상을 보여줄 때 뭐 반도체 뭐 AI 바이오 인터넷 뭐 이렇게 좀 성장 들이 좀 뜰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는데 그런 쪽은 조금 어떻게 생각하세요.

금리는 모든 투자자산의 함수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면 되고요 저는 이제 바이오를 썩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예측 가능성이 너무 떨어져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항상이 글로벌 나스닥 미국 시장의 모멘텀고 같이 항상 보거든요. 2005년과 같은 상황에는 미국의 바이오도 나쁘지 않았어요. 그런 측면에서 이번에 바이어한테 뭐 부이 불가 근데 바이오도 금리에 엄청난 영향을 받아요. 지금 상장돼 있는 바이오 회사는 그나마 괜찮긴 한데 바이오는 뭐예요. 신약 개발 임상 1상 2상 3상 가면서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잖아요. 특히 임상 3상에 들어갔는데 금리가 급등하면서 펀딩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 회사가 망합니다. 그런 상원에서 그동안에 바이오가 코로나 때 임상도 못 했고요 그때는 금리는 낮았는데 임상을 할 수가 없었죠. 그래서 리오프닝 돼서 뭔가 좀 하려고 했더니 금리가 확 올라가서 오히려 펀딩이 또 안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리 자금 확보를 했기 때문에 임상이 제대로 진행된 회사들은 최근에 라이센싱 아웃 발표가 나왔잖아요. 그렇게 고금리 상황을 잘 견뎌왔던 그런 바이오 기업 중에서도 모멘텀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요 근데 어떤 기업이 좋은지는 저는 모릅니다. 그다음에 금리가 바로 떨어지지는 않겠지만 올해 하반기 내년 되면 이제 의미 있게 좀 떨어진다고 보는데 그렇게 cpi 거의 2% 초반 까지 떨어지면서 금리가의 있게 떨어지면 그러면 금리 때문에 고통을 받았던 기업들이 다 올라갈 거예요.

그 미국 기업을 예를 들면 미국의 금리에 가장 크게 피해를 받는 회사가 어딜까 생각해 보면 엄청나게 많은 고정비가 들어가는데 매출이 안 나오면 그러면 고생하겠네요. 그게 바로 크루즈 회사 그 카니발 크루즈 같은 회사가 그런 크루즈가 한 100대 있어요. 그 100대를 유지 관리를 해야 되는데 음 그 거기에 돈이 천문학적인 숫자에 적자가 났었죠. 그러다가 지금 살아나가고 있는 그러면 부킹은 작년부터 풀 부킹이 됐는데 크루즈가 달 되려면 일단 금리가 낮아져야 되고 그다음에 유가도 낮아져야 되는데 그동안 또 전쟁 터지고 하면서 유가 130 갔었잖아 제작년에 130 갔다가 이번에 다시 한 90불 갔다가 이제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유가는 떨어지는데 금리가 안 떨어졌어요.

항공사도 마찬가지죠. 우리나라 항공 전부 다 보면 리스 금융으로 비행기 가져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엄청난 리스 이자가 또 들어가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최근에 보면 유가도 떨어지고 수요도 회복하고 있고 이제는 금리까지 떨어지면 그러면 그거는 거의 뭐 수학처럼 주가가 올라오게 돼 있어요. 거기다가 딱 하나 우리나라는 중국 여행 객이 많이 와야 되는데 지금 우리나라의 노선별로 보면 2019년 코로나 대비해서 100% 이상 회복된 노선은 일본 일본은 2019년 대비 180% 회복됐어요. 노선이 100개 있다면 지금 180개 노선이 회복이 됐고요 유럽이 한 88% 미국도 거의 다 회복되는데 중국이 55% 밖에 안 돼요 근데 중국이 빠르게 지금 한국하고 중국의 노선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요.

그런 부분까지 감안을 해 보면 금리가 떨어지면 항공주도 괜찮을거다 드디어 그동안에는 늑대 소년이었는데 드디어 이제 늑대가 오제는 온다 그렇게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 시장은 엄청난 용량을 줘요 자 올해 짝수에 미국 대통령가 있는 짝수에 한마디로 코스닥이 박살나는 해요. 그래서 올해는 코스닥은 웬만하면 하지 마세요. 그냥 코스피 중심으로 하세요라고 얘기하는데

#금리#S&P500#나스닥#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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