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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전쟁 난 거 맞죠? 전쟁이라도 낫다고 말해 주세요. 다들 생존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온 거 같습니다. 그러니깐요. 아살이 전쟁 나서 이렇게 빠지는 거면 또 V차로 올라올 거니까 그죠. 근데 우리 시장만 이렇게 빠지니까 더 무서운 거죠. 근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 시장만 너무 올랐고 여전히 연초 이후로 지금 30% 올라 있는 [콧방귀] 세계에서 가장 강한 시장의 모습을 이번에 연출하다 보니까 아 이번에 제대로 된 그 대가를 좀 치르고 있는데 [헉 소리] 어 [콧방귀] 모니버리프에서 말씀드렸듯이 이익 증가 없이 올라오면 그냥 신기로처럼 다 빠지는게 맞는데 어쨌든 작년에 300조원을 는 수익 내다가 지금 올해 900조는 확정이거든요.
확정. 이익이 세배 늘었잖아요. 그러면 2,500 왔다 갔다 했던 시장이었으니까 2,500에서 2 세배 늘면 7,500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7,500 정도가 그래도 적정한 주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기다가 9,300 갔다가 지금 마이너스 뭐 지수가 40% 빠졌으니까 여기서는 [콧방귀] 어 이것저것 생각할 거 없이요. 그냥 단순하게 어 여기서는 그냥 풀 배팅이 맞다. 예. 그런 생각을 합니다. 지난번에 뭐 현금을 좀 만들어 놓으세요 했던게 실제 다 이럴 때 다시 살려고 현금 만들어 놓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예전에도 저희 어 직원들이나 저희 옛날에 부사장님이 되게 좋아하시는 주식 뭐 그런 거를 어 부사장님 지금 여기서 여기서 어 1억 원을 집 팔아 놓으면 주가가 30% 빠지면 어 똑같은 수량인데 100주를 가우치고 계셨다면 130주를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이 위에서 팔았다가 조정을 보고 밑에서 살 때 그 트레이딩 개념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예 정말 컨빅션 있고 좋은 주식을 100주를 [콧방귀] 여기서 팔아 놓으면 밑에서 130주를 살 수 있다. 아, 요런 개념으로 생각하시고 [헉 소리] 아, 지금 좀 과열 양성에 2주식은 좀 팔았다가 나중에 타서 예,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콧방귀] 네. 그랬더니 이제 그때도 어, 그러면 박준 뭐 그 얘기했던 가격 밑에서 어, 살 수 있게 해 줘야 돼요. 그 말씀에는. 어, 진짜 그렇게 떨어지는 거 맞아. 뭐 그런 말씀이 있었는데 [콧방귀] 이게 똑같습니다.
지금 그동안에 현금을 만들어 놓으셨다면 어 지금 살려고 만이 [목을 가다듬음] 현금을 만들어 놓은 거고 지금 여기서 이제는음 방송이나 이런 거 보면 아 여기서는 위험 관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현금을 좀 30%나 만들어 놓으시고 이런 얘기들이 이제 조금씩 나오거든요. 그 여기서 [콧방귀] 그거는 레버리지를 쓰시는 분들. 예. 레버리지를 쓰시는 분들은 어쩔 수 없이 예. 그렇게 해야 되지만 그냥 내가 내 돈만 가지고 투자하시는 분들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날도 덥고 휴가철이잖아요. 애들도 방학 기간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계좌 딱 덮어 놓으시고 쇼가 갔다 오시고 예.
읽고 싶은 책 읽고 보고 싶었던 영화 보고 음악 듣고 전시에 갔다 오고 예 요렇게 8월 말까지 어 8월 뭐 한 중순까지 8월 중순까지 그러고 나중에 보시면 어 5 어 다시 6,500 7천가 있네 이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위협하는 수준까지 온 걸까 온 것 같다라고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단기적으로 금리 얘기가 살짝 피인이 나가면 또다시 하방이 열린 열리는 것 아닐까라는 걱정입니다. 코로나 때는 제로 금리 플러스 돈 풀기로 급반등. 24년 때는 국가 개엄이라는 특이 상황. 그런데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무슨 이유가 있는 건지.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외인 청산의 청산 명확한 이유가 없으니 더 답답합니다. 또다시 배신당한 투자자들이 다시 들어올까라는 의문입니다. 허두음이 나오네요. 다들 정신 건강, 몸 건강 챙기시길 바라봅니다. 생존을 허락하소서. 주맨. 네. 그 배신당한 투자자들이 다시 돌아올까? 네. 그 부분은요. [헉 소리] 어 안타깝게도 스마트만이나 무조건 들어옵니다. 스마트 마니는 무조건 들어오고요. 네. 그러면서 장은 또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어제 점심 때 제가 어 저희 업계에 또 베트랑 제가 말씀드리면 다 아시는 굉장히 베트랑 선배 분을 만났는데 그러시는 거예요. 그 운용사의 어 수익이 하루에만이 삼성전자 하이넥스 빠지면서 어 600억이 날아가더래요.
600억이 그 600억이라는게 어 그 운용사가 받아야 되는 받아야 될 운용 보수가 그날 하루에 600억이 날라갔다고 그래서 아 이게 맞는 건가 하면서 그날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좀 줄이셨다는 거예요. 줄이셨는데 어제 점심 먹으면서 계속 보시더라고요. 계속 보시다가 야 이거 또 사이드카 어 이러다가 또 설킷 브레이크 들어가겠는데 하고 이제 설킷 브레이크 들어가는 거 보시고 그러면서 점심 먹고이 헤어지실 때 가서 주시 주식 채우라고 막 그 지시도 하시면서 오늘 한 1조 살 거 같다고 얘기하시더라고 어제 그래서 돈이 없는 거 같잖아요. 스마트마이는 들어옵니다.
결국 지나고 나면 다 올라오게 돼 있습니다. 내가 산 주식이 잡주가 아니라면. 그렇죠. 잡주 아니잖아요. 최근에 주식 사신 분들은 잡주 사신게 아니잖아요. 그 주식 사면서 좀 오브 슈팅이 만들어진 거예. 그런데 주식의 역사는 항상 그랬습니다. 불가 5년 전에 삼성전자 96,800원에 샀다가 5만 원 살짝 깨졌다가 네. 그러고 나서 결국 다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어 이번에 어 I never lose either win or learn이라 했잖아요. 그 내가 이렇게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했을까? 너무 자체가 하지 마시고 어 아 주식이 어 이런 거네.
제가 어 15년 전에 강남 아 그 강북 아파트 한체 날렸다 했잖아요. 일식집 투자했다가 지나고 보면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도 생각하면요. 아, 자꾸만 그 생각하면 내가 그때나 샀었더라면 뭐 진짜 집이라도 샀었더라면 그런 후회를 많이 하는데 그거 후회 한다고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이미 그거는 선크 코스트예요. 선크로스죠. 이미 발생해 버린 손실인 거고 거기서 배웠잖아요. 내가 통제하지 못하고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거 함부로 네. 하지 마라. 되게 좋은 자리 가서 했었는데 망했어요. [콧방귀] 그래서 뭐 입지가 중요하고 어쩌고 저쩌고 다 맞춘 거 같은데 근데 뭐가 뭐가 문제였었지?
아, 내가 잘 모르고 내가 뭔가 문제가 생겼을 때 제가 딱 들어가서 뭔가 이렇게 픽스시켜 놓을마다 전혀 실력이 그런 실력이 없는데 네. 들어갔다가 말 그대로 남의 잔치집 가서 먹뭐 얻어 먹으려다가 심하게 그렇게 손에 나고도 왔습니다. 그런 시행 차고 다 겪다가 나중에 실력이 좀 사이면서 재산이 확 늘어나 나거든요. 이번에 러하시면 됩니다. 러하시고 갖고 있는 주식은 그냥 감화에 냅두고 있으면 나중에 다 올라올 겁니다. 단지 그 대가를 치르는게 이제 시간이라는 대가를 좀 치르게 되는데 그 시간에 또 다른 가치 있는 일을 하시면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또 폭락이면 전자닉스 레버리지 같은 단일 종목 도박 같은 종목은 없어져야 되는 거 아닌가요 하셨는데 아 [헉 소리] 이번에 제가 세배짜리는 빨리 계속 금지시키라는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데 이게 어 2008년 금융 위기가 발생했던 이유 중에 하나도 카지노식 금융 때문에 그랬다고 했잖아요. 그 카지노식 금융을 그런 상품을 막 만들어 내고 파생에 또 파생 상품을 만들어 내고 그 1%가 됐든 0.1%가 1%가 됐다면 한 방에 다 날릴 수 있는 그 확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 그런 상품 만들어서 사람들 꼬덕이고 그래서 세 배짜리 이런 거 하면 안 되고요.
두 배짜리 역시도 솔직히이 두 배짜리를 길게 가지고 갔을 때 지수는 괜찮아요. 지수는 결국 우상향이잖아요. 근데 주식은 우리가 뭐 우량 주식 제 저도 항상 우량 주식 사시라고 강조하면서도 그러면 30년 전에 대우 같은 경우에는 우량 주식처럼 보였잖아요. 우리나라에서 대우 그룹 들어갔다고 하면 어깨 삼성 대우 현대 그죠? 삼성, 현대, 대우, 그다음에 LG, SK 뭐 약간 이런 식이었으니까. 근데 대우 그룹도 망했잖아요. 그래서 종목 레버리지는 진짜 조심해야 됩니다. 종목 레버리지는 [콧방귀] 그런데 대한 충분한 우리가 그 교육이 돼 있고 그 정도에 대한 이해가 과연 투자자들이 있었을까?
이런 얘기를 그 상품을 출시하기 전에 그 운용사나 그 상품을 걸기 위해서 나중에 LP를 하는 그런 정권사에서 이런 논의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잘못하면 정말 카지노이 금융이 되고요. 카지노이 금융이 되잖아요. 그러면 일반인들이 다 그걸 눈치 채 이거 주식반 도박이잖아. 또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말씀대로 정말 내년에 달라질 시장분이기를 기대합니다. 역사적 기록일 수도 있는 26년 7월 29일부터 1년 후 오늘을 위해 지금을 기록해야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이런 장도 기록을 해 놓으셔야 돼요. 그래야 다음에 비슷한 장이 왔을 때 아 옛날에 26년 7월 말에 아 시장 우리나라 시장 뭐 40% 급락한 적도 있었는데음 지금의이 마음 심정을 적어 놓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폭락이면 전자닉스 레버리지 같은 단일 종목 도박 같은 종목은 없어져야 되는 거 아닌가요 하셨는데 아 이번에 제가 세배짜리는 빨리 계속 금지시키라는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 이게 어 2008년 금융 위기가 발생했던 이유 중에 하나도 카지노식 금융 때문에 그랬다고 했잖아요. 그 카지노식 금융을 그런 상품을 막 만들어 내고 파생에 또 파생 상품을 만들어 내고 그 1%가 됐든 0.1%가 1%가 됐다면 한 방에 다 날릴 수 있는 그 확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 그런 상품 만들어서 사람들 꼬덕이고 [콧방귀] 그래서 세 배리 이런 거 하면 안 되고요.
두 배짜리 역시도 솔직히이 두 배짜리를 길게 가지고 갔을 때 지수는 괜찮아요. 지수는 결국 우상향이잖아요. 근데 주식은 우리가 우량 주식 제 저도 항상 우량 주식 사실 강조하면서도 그러면 [콧방귀] 30년 전에 대우 같은 경우에는 우량 주식처럼 보였잖아요. 우리나라에서 대우 그룹 들어갔다고 하면 어깨 삼성 대우 현대 그죠? 삼성, 현대, 대우, 그다음에 LG, SK 뭐 약간 이런 식이었으니까. 근데 대우 그룹도 망했잖아요. 그래서 종목 레버리지는 진짜 조심해야 됩니다. 종목 레버리지는 [콧방귀] 그런데 대한 충분한 우리가 그 교육이 돼 있고 그 정도에 대한 이해가 과연 투자자들이 있었을까?
이런 얘기를 그 상품을 출시하기 전에 그 운용사나 그 상품을 걸기 위해서 나중에 LP를 하는 그런 정권사에서 이런 논의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잘못하면 정말 카지노이 금융이 되고요. 카지노이 금융이 되잖아요. 그러면 일반인들이 다 그걸 눈치 채됩니다. 야 이거 주식반 도박이잖아. 또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3주 전하고 완전히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어요. 그죠? [헉 소리] 뭐 한 달 전이라고 하죠. 한 달 전. 한 달 전에는 정말 모든게 다 장미핏이었고 모든게 다이 쇼티지로 설명을 하면서 [콧방귀] 나쁘게 얘기를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어 되게 불안불안했었는데.
하지만이 회색 포플소 얘기를 최근에 월관 전망이나 강의 자료 때 아 그런데 연준의장이 바뀌고 창신 메모리가 상장을 하고 FMC 회의가 예정되 있고 거기에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을 단행할 거 같고 왜냐면 지난 달에 일본도 했으니깐요. 그 가장 무서운 핵 회색 고플소인 금리가 어 패드의 금리 정책이 평화롭게 풀만 뜯고 있는 줄 알았더니 이렇게 우리 [목을 가다듬음] 투자자들을 향해서 달려올 것처럼 예년물 국채 금리가 4.7을 향해 가면서 무서운 회색 고플수가 달려올 것처럼 보이니까 시장이 베타가 높은 종목부터 와르러 무너졌습니다. 그 금리부터 여러 가지 부분들은 다이 페드나 미국 정부 트럼프 대통령이 [콧방귀] 어 어느 정도 컨트롤 가능한 그런 이슈라고 보고 있습니다.
호르무제 해협의 유가가 최근에 급락했다가 지금 반등 들어가면서 오른쪽 어깨를 만들어 주고 있는데 결국은 유가도 안정시키고 금리도 안정화되고 그거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코로나 때 코로나 과거에 스페인 독감도 집단 면역으로 자연스럽게 어 2년 만에 사라졌듯이네 금리가 올라가면 소비가 위축되고 기업의 투자가 줄어들고 그러면서 다시 GDP 성장 요인이 떨어지고 경기가 둔화되면 금리는 떨어지고네 결국은 금리는 떨어지게 돼 있기 때문이에요. 이번 7월 조정에 어 달바 글로벌이 됐던 지금부터는 제가 어 기업 공부를 좀 많이 하려고요. 밑에서 자신있게 주식으로 살려면 좀 공부가 돼 있어야 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참밀턴분들도어요 기간 동안에 어 기업 공부 좀 많이 하시면 좋을 것 같 같습니다. 밸루에이션이 어느 정도 이제 착한 착해진 영역에서는이란 전쟁 분석할 필요 없고요. 작년에 트럼프 대통령의 폭탄 관세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그 원인 분석 아무 의미 없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이제 어 그런 이슈들이 잘 될 거야. 예. 잘될 거야라는 그런 믿음을 갖고 여기서 뭘 사야 되지? 예. 현금화가 아니라 뭘 사야 되지의 관점으로 이제 시장을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오늘 웜의 심박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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