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테디 님 준비됐나요? 자, 테디 방송 연습. 아 랭크가 올라갔나? 하하 따기 님 안녕하세요. 자 의자 끌고 일로 오시고 아직 방송 링크 안 뿌렸어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자 미리 오신 분들 반갑습니다. 테드 님 혹독 따이 님만하고 오신 거야? 잠시만요. 요 데 빨리 일로 와요. 어차피 나는 집도하지 않아. 좋아하는 사람들. 아이고. 자, 어차피 뭐 훨씬 더 직관적이죠. 차트는 보기에 어렵지 않아요? 네. 자, 그러면 아, 네. 안녕하세요.이 이것도 얼마나 편해. 그죠? 이런 거. 이런 걸로 하면 짱 편하겠죠? 좋아. 잘하다가 왜 맨날 거는 거 같아요.
잘 아, 이제 시작했어요. 지금 이제 안녕하세요. 아, 화면 아직 안 보이실 거예요. 자, 짜잔. 네. 따기 님, 미녀 님, 재경 님, 슈밍 님, 은경 님, 경아 님, 드러라 님, 릴리 님, 슈잉님 네, 대연 님 어서 오세요. 아, 지금 테디 님 엄청 긴장하고 있지. 아니 뭐 뭐 뭐 오 되게 좋다. 다 있어요. 그거 큐브에서 아무리 봐도 안 찾아지던데 저거.네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자 일단은 큰 일이 났습니다. 일단은 마이크는 잘 들리시겠죠? 이제 긴장 안 할 듯요? 아니, 내가 보기엔 또 또 뚜벅이다. 이거 이게 걱정되는게 그런 거예요.
이게 방송이 컨셉이 둘이서 하나씩 종목 상담을 하는 거란 말이죠. 둘이 한 종목씩 이렇게 왔다 갔다 상담하는 방송이거든요. 근데 분명히 나랑 같이 했을 때 왔다 갔다 테디 님은 엄청 띠그닥거릴 가능성이 높아요. 왔다 갔다로 안 하겠죠. 근데 왔다 갔다 안 할 수가 없어. 예를 들어 테디 님 이거 봐주세요 하고 테디 님이 다 봐주고 그다음에 체스 님 이거 봐주세요. 내가 봐주게 될 텐데. 그 토마토 방송을 보신 분들은 아시죠? 그 세네시의 토마토 방송 보신 분들은 아실 거 같은데 뭐 대충 그런 느낌으로 갑니다.이 잘못하면은 이제 나의 페이스에 약간 더 위축될 수도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연습을 많이 해야 돼. 네. 안녕하세요. 자, 그럼 일단은 그 종목 상담만 하는 건 의미가 없고 자, 테디 님은 오늘 시장 오늘 시장에서 어떤 종목이 좀 특징 종목으로 보이나요? 지금 오후에 뭐 보지 못했는데 아, 네. 그러면은 바꿀게요. 어, 그래. 아, 근데 이거 테디 님은 아직 시 아, 시약 그래 종목 상담이나 하자. 자 종목 상담이나 합시다. 아네 이어 먹고 [콧방귀] 몰래 들고 계세요. 자 그러면 가보죠. 여러분 뭘 굳이 또래 들어야 돼. 들어야 돼. 자 일단 오늘 여러분들이 제우스 제우스도 사실 자 일단은 내가 먼저 교과서적인 교과서라고 할 순 없지만 내가 먼저 종목 상담을 하는 걸 종목 상담에도 약간 그 기승 전결이라는게 있단 말이죠.
그래서 뭔가 좀 받을테니까 뭔가 좀 아무거나 일단 물어봐 봐요. 구체적으로. 자, 종목 상담 받겠습니다. 자, 여러분들이 궁금하신 종목에 대해서 아, 오킨스. 자, [콧방귀] 근데 자, 그럼 이제 오킨스를 가지고 얘기를 해보죠. 제우스도 너무 많이 했으니까. 그리고 약간 우선 순위를 설정을 할 때 자 일단은 오킨스 전자 같은 경우가 소켓 만드는데요. 그러니까 반도체에 약간 테스트 소켓을 만드느라 소모품을 만드는 친구들이거든요. 그래서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소부장 쪽으로 묶여 있고 원래 리노 리노공업이 약간 반독점하던 그런 시장을 오키스 전자가 많이 뺏어오면서 오키스 전자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그리고 실제로 실적 또한 꾸준하게 개선되고 있다라는 점이 부각받으면서 올 상반기에 굉장히 강한 흐름을 보였죠. 그래서 아마 그 당시 오킨스 전자 매매하신 분들은이 상승 추세에 따라서 매매하시면 돼요라는 말 때문에 이거 가지고 오케스 전자 개꿀이네 하면서 막 사고 팔고 노렸던 분들 되게 많으실 겁니다. 자, 그리고 추세선 하단 이탈하고 어떻게 됐죠? 뭐 얘도 지금 사실 뭐 앞 말도 안 되는 하락 추세 만들고 있죠. 하락 추세 만들고 있는데 뭐 그 하락 추세 각도도 뭐 말도 안 돼요. 뭐 어 엉망 징창인데. 자 그럼 우리가 여기서 생각해 볼게 있는 거예요.
오킨스 전자가 나쁜가? 좋아요. 좋은데 오킨스 전자 같은 경우는 어 아까 말했지만 얘랑 포지션이 겹치는 친구가 있거든요. 그게 리노공업이라는 게예요. 그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만약에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 어 예전에 왜 오킨스 전자를 했었냐면 리노 공업이 개 잘 갔거든. 리노 공업이 너무 잘 갔어요. 그니까 리노 공업이 꾸준하게 계속 상승을 많이 보여줬기 때문에 리노공업하고 같은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데 아직 안 올라간 종목 끼가 있는게 뭘까 해서 오킨스가 선택 받았던 거였거든요. 근데 지금 솔직히 말해서 리노궁업하고 오킨스 전자 두 개가 같은 사업을 영의하고 있다라고 했을 때 리노궁이 더 탄탄해요.
그거는 부정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은 오킨스 전자랑 리노 공업 중에이 두 가지 중에 누가 매력도가 더 높은가? 어, 당연히 리노 공업이에요. 그러면 내가 지금 오키선자에 물려 있어요. 근데 얘가 나쁜 종목은 아니거든. 아, 그래서 얘를 내가 추가 매수를 해 가지고 나중에 뭘 어떻게 해 볼까라는 생각보다는 만약에 내가 나중에 얘를 추가 매수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이럴 때 OKS에서 리노궁업으로 옮기는 것도 방법이기도 해요. 그니까 왜냐면 둘 다 지금 얘도 12만 원부터 7만 원까지면 몇 % 50% 빠졌어. 거의 오킨스 전자도 마찬가지죠.
얘도 26,000원인데 지금 13,000원까지 왔다는 건 얘도 반 빠졌거든요. 그럼 리노도 반졌고 오킨스도 반졌는데 리노 공업의 약간 그 대안이 오킨스였던 거지 오킨스 전자가 리노공업보다 좋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그러면 근데 뭐 둘 다 좋아요. 그래서 만약에 이제 좀 더 본다라고 하면 우선 순위는 리노 공업이 더더 높기 때문에 내가 만약에 오킨스 전자를 추가 매수할 자금이 있어. 추가 매수하려고 좀 돈을 만들어 놨다라고 한다면 저는 차라리 얘를 오키스 전자를 뭐 팔고 옮기기엔 부담스럽다라고 하더라도 추후에 내가 얘를 추가면 매수 할 거야.
만약에 시장 기수가 아까 말한 것처럼 뭐 약간 찐방등 조건에 충족했다든지 바닥이 잡혔다든지 뭐 어쩐지 이렇다라고 해서 이제 그때부터 내가 오킨스를 li 더 사자 해서 뭐 평단을 오킨스를 뭐 18,000원이라든가요 정도 수준으로 맞추겠다라고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지만 여기다가 추가 매수할 자금을 차라리 리노 공업에 사서 리노 공업에서 얻은 수익으로 오킨스를 날려 버리는 것도 방법이에요. 나중에 그럼 오킨스도 여기까지 왔을 때 뾰뿅 여기까지 올라왔어. 그럼 오케이스 같은 경우도 여전히 내가 만약에 이런데 들어갔으면 손실일 거 아니에요.
하지만 내가 여기서 추매하면서 평단을 안 낮치고 리노 공업을 샀네. 리노 공업을 사 갖고 리노 공업이 여기까지 왔어. 그럼 리노 공업에서 얻은 수익 가지고 오키스 전자를 통퉁 칠 수 있는 거지. 어, 약간 그런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는 여러분들이 한 종목을 가지고 얘를 끝장 보겠다라는 생각보다는 요런 식으로 그 섹터 안에서 더 매력적인 종목이 있다라고 한다면 그런 쪽으로 가도 되는 거죠. 예를 들어 뭐 두산 어빌리티를 내가 가지고 있다라고 한다면 아 두산은 어빌리티가 아니라 뭐 거기 안에서 내가 뭐 한신 기계를 가지고 있어 혹은 뭐 우리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아 우리 기술 갖고 있는데 이거 어떡하지?
그 얘도 많이 빠졌지만 두산의 노빌리티 봐 봐요. 얘도 똑같이 많이 빠졌어요. 그러면 우리 기술을 내가 투자 중이면 아예 우리 기술을 팔아서 두산 엔너빌리티로 옮기는 거예요. 그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터치는 요런 터치가 제일 좋습니다. 어 그것만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보면은 다들 엉망 징창이긴 하죠. 하락 각도들이 그니까 [콧방귀] 이게 두산의 노빌리티가 진짜 뭐 천하이 개잡주고 얘는 씨 쓰레기지 뭐. 앞으로 성장성도 전혀 없지. 이런게 아니잖아요. 근데도 뭐 두비이 14만 원에서 지금 6만 원데 봤으면 이게 뭐 이게 지금 뭐 아 내 종목만 왜 30% 빠졌어, 40% 빠졌어.
이거 아니야. 두일만 해도 이만큼씩 빠졌어요. 여러분들이 아는 것들. 네. 안녕하세요. 그래서 그렇게 보면 돼요. 그러면은 그거랑 그러면은 포스크 홀딩스를 이제 본인이 할 거를 한번 생각해 봐요. 여기서 본인이 할 거를 미리 정해요. 포울은 뭐 별로 안 어렵죠. 뭐 포울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게 있나요? 음 포 그러면은 자 그럼 포스 홀딩스에 대해서 또 이제 테디 님의 연습을 좀 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포스트 홀딩스. 자. 어. 오. 씹었어요. 자. 자, 트 님, 포스크 홀딩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얘가 사실 천하의 계주는 아니잖아요.
사실 뭐 포스코 홀딩스가 천하의 개잡주면 우리나라에는 천하의 개잡주 아닌게 얼마나 있을까? 아 그죠. 그죠. 그죠. 포스코 홀딩스 사실 이만큼 나쁠 일이 있었나? 얘는 뭐 하는 회사예요? 포스홀딩스 일단 뭐 기본적으로 우리는 이제 지금 2차전지라고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고 있긴 한데 그래도 그래도 기본적으로 철강이 일단은 메인이죠. 철강 회사고 거기에 제 리튬이야 니케리아 리튬 리튬 리튬 리튬 어 리튬 호수 어 관련해 가지고 이제 어 2차전지 쪽 소재 쪽으로 해 가지고 2차전지로 이제 강하게 엮기면서 사실 올해 초에 그런 강한게 그 상승 흐름을 보여줬던 종목이죠.
어 사실 뭐 그러면은 얘가 리튬 강상을 가지고 있는 거면 배터리 셀업체라고 한다면 그니까 배터리 완제품을 만드는게 삼성 SDI 뭐 삼성엔솔 SK 이노베이션 이런 애들이 배터리를 만든다면 얘는 소재 쪽이잖아요. 그럼 소재 쪽에 가지고 있는 매력이 있을까요? 리튬 강사는 가지고 있는게 뭐 그렇게 대만한 거예요? 어, 배터리 소지 쪽에서 이제 그 매력이라고 한다면은 이제 2차전지 산업 자체만으로 볼게 아니라 이제 이거는 미국하고 중국을 좀 같이 엮어서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미국하고 중국 그니까 그 배터리 소재들 뭐 특히나 리튬 같은 소재들이 대부분 그 나오는 곳이 이제 그 뭐야 중국이란 말이에요.
음. 그죠. 그죠. 그 중국 근데 미국은 어쨌든 중국 중국산 그 저가형들이 이렇게 공습으로 인해서 그 자국이 이렇게 피해를 받는 것들 이렇게 싫어하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 미중 갈등이 일어나면은 모든 그니까 뭐 히토류든 뭐 배터리 소재든 뭐든 그니까 일단 제재를 하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은 어 그런 이렇게 소재를 다루는 포스코 홀딩스 입장에서는 미국이 중국산 그 소재들 그 재료들을 이게 제재하는 것만으로도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굉장히 커지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런 면에 있어서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죠. 아, 그러니까 결국에는 지금 미국 입장에서는 그런 거잖아요.
그 중국에 대한 그 원자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자 하는 움직임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뭐 히토류 강선 만들려고 호주에다도 하고 있고 이제 또 리튬 가지고도 자꾸 중국이 그냥 아주 지랄지랄 하면서 아, 너네 리튬 안 팔아 막 이러니까 미국 입장에서도 이런 다른 공급망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고 그랬을 때 야씨 앞으로 중국 거 리튬 쓰면은 그것이 우리는 안 쓸 거야. 뭐 이런 식으로 하니까 그럼 중국산 리튬을 안 쓰면 다른 거 리튬 써야 되는데 그 리튬을 만드는 광산을 가지고 있는게 포스크 홀딩스니까 만약에 미국하고 중국하고 갈등이 심화되거나 뭐 이럴 때마다 얘네들 같은 경우는 주목을 받을 수 있는데 그러면은 미국하고 중국하고 또 언제 만나죠?
한 9월쯤 만나 9월 10월에 만나 뭐 어쨌든 고쯤에도 만날 수 있으니까 그러면은 보통 시 만약에 이제 그럼 미국하고 중국하고 만나기 전에 보통 기싸움을 좀 하지 않을까? 그렇죠. 사실 뭐 지금 최근에 지금 일 미국 일란 이거 M 뭐 깨지고 이렇게 또 뭐 그 와중에 또 서로 이렇게 싸움 박질하고 이런 것도 다 어떻게 보면은 기싸움의 일이고 그니까 뭔가를 하려고 하면은 하기 전에는 무조건 기싸움을 하면서 서로 이렇게 협상 테이블에서 우위를 점해야 된단 말이죠. 어, 우를 점하려면 쉽게 말해서 그냥 상대방을 때리면 돼요. 때리 때려 놓고 보면은 일단 깨갱하고 깨갱하면은 야, 거봐.
너들 내 말 안 들으니까 이렇게 되지라는 이렇게 그 뭐랄까 좀 힘의 그 논리로 이게 앞사 이렇게 눌러놔야지 이게 다음 협상 테이블이 이렇게 편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9월 10월쯤에 만난다 그럼 아마 뭐 7월 말 8월이면 이게 굉장히 본격적으로 이런 뭐 2차전제 소재라든지 아니면 뭐 또 반도체도 이렇게게 될 수 있고 또 뭐 저기 뭐야 제약과요 그 제약 바이오 쪽 그 CDMO 관련 수 있고 히토류도 있을 수 있고 이런 방식으로 이렇게 굉장히 다양한 부분에서 때릴 중국을 이렇게 공격을 할 텐데 그 와중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2차전지 소재다.
그러면은 약간 시장이 평의하다라는 시장이 평의하다라는 전제하에 그니까 지금부터 시장이 무난하게 흘러 지금은 물론 개떡 같은 시장이지만 무난하게 흘러갔을 때는 미중 정상회담 일정에 맞춰서 얘가 반응할 만한 재료는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라고 볼 수 있는 거네요. 그럼 일단 다른 얘들보다는 좀 더 상황이 나을 순 있겠네요. 얘가 지금 시장이 조금 평의하다라고 한다면 그렇죠. 근데 지금은 평의하지 않으니까 뭐이 모양 이꼴인 건데 그럼 뭐 어차피 지금 시점에서 뭐 그런 이슈가 있다라고 하더라도 시장 분위기가 바뀌지 않으면 해당 종목은 사실상 움직이기가
어렵다. 힘들고 그러면은 포스크 홀딩스는 결국 2차전지 분위기가 좋아야 움직이는 건데 그럼 2차전지 분위기가 좋아지려면 뭐가 움직여야 되죠? 3D 3D가 움직여야 되고 시장 지수로는 코스닥 지수가 움직여야 되는데 코스닥 차트를 보면은 엉망 진짜 얘 같은 경우는 지금 보시면 어디를 못 뚫고 있죠? 지금 120분봉에서 60선을 못 넘고 있죠. 그러면은 해당 종목 코스닥의 이런 하락 추세가 멈추기 위해서는 최소한 현시점 기준으로는 한 840포인트 정도까지 요렇게 좀 올라가 줘야 코스닥이 바닥이 잡힌 거고 코스닥이 바닥이 잡히면 그때부터는 2차전지 제약 바이오로봇 소부 장애들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좀 이제 이슈에 반응을 할 수 있다.
그러면은 포스 홀딩수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코스피 종목이긴 하지만 일단 코스닥 지수가 120분봉에서 60일선을 넘어가는게 중요할 것 같겠죠? 맞습니다. 그렇죠. 지금 자, 그 이런 식으로 한 거예요. 알겠죠? 이렇게 이렇게 그러면은 그다음에 그런 상황 속에서 이제 우리가 포스크 홀딩스의 차트를 본다라고 한다면 포스크 홀딩스 같은 경우는 사실 어 얘는 원래 원래 사실 그 원래대로 흐름대로 그니까 여기 밑에 구간에서 굉장히 긴 시간 동안 박스권을 만들어서 그냥 개힘들게 박스권 만들다 이제 겨우 기어 올라왔더니만 여기서부터 또 삼성전자 수급 솔린 무너졌는데 사실 제대로 그대로 원래대로라면은 40만 원 선을 깨지 않고 여기서 추세를 만들면서 요렇게 갔을 가능성이 높은데 아마이 시점이 안 봐도 뻔해요.
안 봐도 5월 달, 6월 있대요. 그니까 원래이 자리를 깨지 않았어고 이렇게 추세를 만들 수 있었던 종목이 수급 그 포모성 수급 솔림으로 인해서 깨면 안 될 자리를 깨면서 여기까지 내려간 건데 그러면 여기서 만약에 내가 물려 있다라고 한다면 어 어느 정도까지 평단을 조절한다라고 하면 뭐 크게 걱정 안 해도 될까요? 저 일단 뭐 방금 이렇게 표시해 드린 것처럼 뭐 40만 원 정도 선을 이렇게 깬 깨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었는데 사실 마침 또 이렇게 보면은이 40만 원은이 최근 낙폭의 절반 수준이기도 해. 그래서 40만 원 정도선까지만 이렇게 평단을 조절한다.
그럼 사실 뭐 걱정할게 있나? 그러면은 지금 평단을 조절해요? 아니죠. 근데 아까도 말했지만 뭐 2차전직이나 뭐 포스크 홀딩스가 움직이려면 결국에 코스닥이 자리를 잡아야 되고 시장이 평의해져야 되고 뭐 이런 조건들이 있잖아요. 그럼 이제 아까 말한데 코스닥이 적어도 840포인트 이상 올라가서 거기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고 나서음 보고 나서 그러면은 그러고 나서 그때 바로 하는 것도 좋 좋기도 하겠지만 좀 더 좋은 것은 이렇게 그때 이제 움직이는 것이 2차전지냐 아니냐 이것까지 판단을 한 다음에 2차전지가 움직인다 하면 그때 이제 좀 손을 써 가지고 평단 한 40만 원 정도 선으로만 이렇게 평단 조절을 해 놓으면은 뭐 큰 어려움을 것이다.
그 막 그때 가서 막 씨 막 막 코스닥 막 840 가서 하려고 했더니 막 얘 막 34만 원이면 어떡해요? 어 그 그때 하는 거예요. 어차피 이게 사람이 바닥을 잡을 수가 없어요. 우리가 바닥을 잡는다는 건 사실 운의 영역이고 이게 그래서 그 표현하잖아요. 보통 바닥에서 잡는게 아니라 그 무릎에서 잡아 가지고 어깨 팔려고 하는 그 무릎이라는게 내려가는 도중의 무릎이 아니라 밑에 바닥 발바닥을 찍고 어느 정도 올라와서 안정적인 구간을 잡았을 때가 이제 무릎이라는 거거든요. 그니까 무릎에서 사면 돼요. 좀 올라가면 뭐 어때? 좀 비싸게 주고 사야지.
그게 좀 더 안정적이니까. 어 그러면은 정리하면 그럼 얘 어디까지 밀릴 수 있을까요? 어디까지 밀릴 수 있느냐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거는 지금 뭐 코스닥이 어디까지 얼마나 빠질 수 있을지도 모르고 지금 시장이 지금 정상적인 흐름으로 이렇게 빠지는 거라면 뭐 그럼 손절 칠까요? 근데 손절을 칠 거였으면 사실 그 앞서 말했던 것처럼 그 추세를 잡아가는 단계인 뭐 40만 원 이탈하는 그 타이밍이 했었어야죠. 근데 그때 손을 쓰지 못했고 사실 그때 그 누가 손을 쓸 수 있겠어요? 그 3전삼전 닉스 수급 설림으로 인한 이런 식의 이렇게 빠짐은 어 그렇기 때문에이 지금까지 뭐 이미 손손을 쓰지 못하고 손절하지 못한 상태인데 굳이 여기 와 가지고 이제서 이렇게 손절 치는 거는 사실 뭐 손절 쳐서 이거 손절 쳐서 못 살 건데요.
아 그죠. 네. 좋은 대답이었어요. 좋은 대답이었어요. 그러면 얘를 지금 어차피 팔아서 살 것도 없으면 지금 내가 얘를 투자 중이라면 자 이제 그럼 요약을 해 주면 돼요. 이제 내가 얘를 투자 중이야. 투자 중인데 지금 저는 저분 저분 걸 예를 들어 볼까? 포도맘님 저는 폴 46층이에요라고 했어. 46만 원에 내가 투자 중인데 그럼 나는 어떻게 하는게 현실적인 대응일까요? 정리해서 지금까지 한 거를 정리해서 말해 보십시오. 자, 일단 46만 원이 평단이시면은 어 40만 원까지 낮추려면 사실 저희가 말한 뭐 아까 뭐 바닥이 어딜지는 모르겠고 근데 반등이 시작한 이후에 이걸 이렇게 터치를 해야 된다고 했는데 그때가 가지고 뭐 말씀 말한 대로 뭐 그때가 뭐 30만 원일 수도 있고 좀 막 올라가가지고 34만 35만 6만 원일 수도 있으니까 사실 그 가지고 계신 뭐 비중이나 이런 것도 정확하게 알지 못해서 어 뭐 얼마나 이렇게 추매를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고통 통의 경우 사실 이미 추매할 만한 이렇게 그 현금도 이렇게 막 그렇게 막 여유 있다라고 보긴 좀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거든요.
지금 현재 지금 실제적으로 지금 현재 상황이 그렇다는 거는 뭐 현금이 여유가 있다 그러면은 뭐 어느 타이밍에든 이렇게 코스닥이 이렇게 840포인트 이상으로 올라가고 2차전지가 움직이기 시작해서 그때 대응을 해 가지고 40만 원 밑으로 맞추어서 이게 탈출해서 나오는 것이 가장 좋겠으나 그것이 안 된다. 내가 그만큼의 현금이 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적어도 40만 원에서는 구간 대응을 한 번은 하셔야 돼요. 음. 구간 대응하는 시점은 그러면 한 39에서 40만 원 정도 선에서는 내가 평단 관리를 못 했다라고 하더라도 일부는 팔고 밀리면 다시 사든가.
그리고 안착하는 거 보면 다시 사든가 요렇게 하는게 좋겠다. 어 그렇게 하고 자 그러면은 이제 그런 걸 말해 주면 좋죠. 그래서 얘는 투자할 만한 얘의 대안으로 쓸 만한 종 그니까 얘는 티어 그니까 등급이라고 치면 얘 정도 되면은 약간 우선 순위가 높은 종목이요? 아니면 핫바리 종목이에요? 어, 포스홀딩스는 우선 수위가 높은 종목이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럼 얘는 크게 걱정하거나 종목 교체보다는 대응을 통해서도 풀어낼 수 있다. 데 다만 지금 손절을 한다라고 했을 때 얘를 팔아서 살 수 있는 대안이라고 해 봐야 소재 쪽 팔아서 살 수 있는 거면 에코프로 BM 아니면 세롭책으로 옮긴다라면 삼성 SDI라던가 LG엔솔로 사야 되는데 그럼 포홀 팔고 3D로 가도 솔직히 상관은 없지만 뭐 굳이 폴도 3D만큼 매력은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그냥 당장 대가리를 된 거 날릴 필요는 없다.
어, 그렇게 해서 하지만 얘를 추가 매수하거나 터치를 하는 시점이라고 한다면 코스닥 840포인트 정도 위로는 올라갔을 때 그랬을 때 그때 구간에 상관없이 이제 구간 대응을 생각할 수 있는 거지. 그전까지는 괜히 어설프게 비중을 키우면 안 된다. 그리고 얘는 그러니까 시장이 그냥 조금 정상화된다라는 가정하에는 40만 원 정도 선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고 뭐 잘하면 더 갈 수도 있다. 뭐 이런 거잖아요. 어 요렇게 보면 됩니다. [콧방귀] 테스 님이랑 같이 그래서 다 됐죠. 자 SK 스퀘어. 야 이거 왠지 흥미진진 않아. SK 스케어 갑시다.
자, 또 우리 하이닉스 친구랑 같이 움직이는 종목이 있어. 역시 이건 또 뭐 기침이 나오네. 어, SK게요. 비중 20%입니다. 174만. 자, 그러면은요 요렇게 나왔어요. 요렇게 나오면 SK 스퀘어은 어떻게? 자, 그럼 다시 SK 스퀘어는 어떤 종목일까요? 얘가 왜 움직였을까? SK 같은 경우는 사실 그 이제 혼자 힘으로 움직이는 회사가 아니라이 지주사란 말이에요. 그죠? 그죠? 지주사. 지주사라는게 어떤 회사냐면 돈을 버는 회사가 아니에요. 그 밑에 있는 자회사들의 그 수익을 어 뭐야? 배당받아 가지고 그걸로 이렇게 이제 벌어먹고 사는 회사란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 SK어 SK 스퀘어 같은 경우는 이런 지주사들 같은 경우는 그 산 있는 회사들이 잘해야 된다. 그 산하에 있는 회사들의 이슈를 통해서 올라가거나 그게 아니면 이제 배당 시즌 혹은 뭐이 작년에 이제 한참 이야기 많이 했었던 그 주주 환원 뭐 이런 부분이 이렇게 나오지 않는 이상은 쉽게 원래 움직이는 회사가 아니에요. 종목 근데 왜 움직였을까요? 이번에 왜 움직였냐? SK 하이닉스 때문이죠. 하이닉스 지분이 많은 회사예요.이 회사가. 그죠? 네. 그래서 하이닉스가 잘 나가니까 아 그럼이 회사도 이렇게 배당을 많이 받고 지금 그로 인한 수익이 커지겠구나 하는 [목을 가다듬음]
것 때문에 움직였는데 거기에 이제 더해서 그러면은 주주 환원도 커지겠구나. 음. 그 그렇게 해서 올라갔던 종목인데 그러면은 지금 얘가 빠진 이유는 똑같겠네요. 하이닉스가 빠져서 빠졌겠네요. 그러면은 솔직히 얘가 올라가려면 누가 올라가야 돼? 하이닉스가 올라야죠. 그러면은 얘를 들고 얘를 추매하는게 맞을까요? 하이닉스로 옮긴 다음에 걔를 추매하는거나 걔를 신규 진입하는게 맞을까요? 아, 이거 이거 근데 뭐 이렇게 원른 쪽으로는 무조건 하이닉스가 맞아요. 근데 사실 그냥 움직임 자체는 똑같아서 근데 원래대로라면 지주사가 본주를 따라 그렇게 따지면 옛날에 삼성전자 움직일 때 삼성 물산 안 움직였잖아요.
그렇죠. 근데 지금 최근에 약간 지주사들이 약반 거 아니에요, 이거? 그렇죠. 지금 이제 그런 거예요. 이렇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직접 사기에는 뭔가 부담스러우니 어 뭔가 좀 덜 올랐나 아니면 좀 덜 부담스럽나 하는게 찾다 보니까 이제 지주사들이 이제 눈에 띄는 거죠. 그래서 이제 미친 듯이 이제 이쪽으로 달려들기 시작하면서 예 이렇게 똑같이 올라간 건데 그래서 사실 뭐 말씀하신 대로 그냥 하이닉스가 우선인게 맞습니다. 그래서 그러면은 얘를 지금 내가 17만5,000원에 물려 있어요. 그럼 얘를 추매해서 평단 낮춰서 탈출하는 각이 나와요?
아니면은 하이닉스 쪽으로 차라리 내가 SK 하이닉스를 믿는다면 SK 하이닉스로 넘어가는게 맞아요. 그죠. 사실 SK 스케어를 샀다는 거는 하이닉스를 믿어서겠죠. 어 그렇기 때문에 사실 그럼 믿음의 본체를 사야죠. 사실은 하이닉스로 이게 가시는게 좀 더 맞는 선택입니다. 어쨌든 스퀘어는 같이 움직인다 해도 하이닉스가 움직이고 나서이 뒤따라 움직이는 종목이기도 하고 뭐 말 그대로 일반적인 시장으로 이렇게 정상화가 됐다. 그때 가서도 이게 지조사가 똑같이 이렇게 따라서 움직일 수 있을까?이 이 부분을 또 생각해보면 그 부분에도 또 의심이 들거든요.
이미 지금 3전닉스의 그 매력도가 지금 점점점 내려가고 있는데 그 어 그 본주의 매력도 떨어지는 상황에 지주사가 매력이 그만큼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굉장히 물음표가 생길 수밖에 없거든요. 음.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내가 그냥이 종목을 길게 끌고 가고 싶다. 가치로 끌고 가고 싶다라고 하더라도 할 거면 SK스테어에서 그냥 하이닉스로 손절 치고 어차피 지금 하이닉스도 많이 빠졌으니까 차라리 그쪽으로 옮기는게 좀 더 현실적인 대응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정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답은 나왔죠. SK 스퀘어는 얘를 대응 못 할 건 아니에요.
차트적으로 보면 하이닉스 반등하면 얘도 반등 나올 거니까. 그럼 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때로 죽여도 SK 스퀘어를 하고 싶어. 나는 나는 싫어. 난 SK 스퀘어만 할 거야. 그냥 나한테 하이닉스를 말하지 마. 번하지 마. 나에게는 SK 스퀘어밖에 없어.라고 했을 때 그럼 SK 스퀘어는 언제 추매를 하면 좋을까요? 만약에 내가 그것만 옮길 생각 없다라고 하면 하이닉스. [목을 가다듬음] 어 추매를 안 한 아 그니까 안 안 옮기고 이렇게 추매를 하고 싶다 하면은 일단 하이닉스가 뭐 3점도 똑같은데 지금이이 진짜이 막대 먹은 각도의
어 하락 추세니까 하락 추세를 이렇게 만들고 있잖아요.이 하락 추세의 하단에서 뭐 이렇게 춤멸해서 상단에서 판다이 지금 사실 말도 안 되는 상황이고요.이 이 하락 추세 자체를 이렇게 깨뜨리고 뭐 횡보 이제 거기서부터 뭐 횡보를 하든 아니면 다시 뭐 우상향을 천천히 하든 뭐 어쨌든 적어도이 하락 추세 상단을 하이닉스가 깨고 올라간 올라서는 그 시점 그때가 돼서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여져요. 그 그 전까지는 사실 뭐 아까 포스크 홀딩스 때도 얘기했지만 어디까지 빠진다 솔직히 모르겠어요. 자신 없어요. 지금 그걸 알았으면 사실 뭐 거기서 제가 하인스를 풀매수를 하겠죠.
어, 근데 이제 현재 이게 추세가 이렇게 잡혀 있으니이 추세를 깨고 적어도 지금 현시점으로 치면 뭐 한 200만 원에서 205만 원 뭐 요쯤 되겠네요. 그 정도 선까지 확실하게 한 1, 2 거래일 한 하루도 안 돼요. 이거는 1, 2 거래일 정도는 확실하게 안착하는 모습을 보고 나서 어, 하이닉스가 추세를 바꿨다라는 확신이 섰을 때 그때 가서 스퀘어를 추가 매수를 하는 것이 좋은 대응으로 보입니다. 추가. 그렇죠.이 이 이렇게 가면 돼요. 그니까 사람들이 궁금한 건 그래서 사실 여러분들이 궁금한 거 그거잖아요. SK스키어 이거 본 가요.
170 기다리면 이거 존버하면 여기 올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대에서 평단 낮춰야 될까요? 사실 이거란 말이에요. 그럼 여기서 얘가 같이 커플링 돼서 움직이는데 얘보다 좋은 얘가 있어. 얘가 가야 얘가 따라 움직여. 스퀘어가 따라 움직이는데 얘도 얘가 가야 되는데 얘도 많이 빠지고 스퀘어도 많이 빠졌으면 얘가 움직이려면 어차피 얘가 먼저 가야 되니까 대안을 먼저 제시를 해 주는 거예요. 얘가 좋은 종목인 건 맞는데 얘가 먼저 가야 되는 거면 얘가 만약에 안 빠졌어. 안 빠졌는데 얘 혼자 이렇게 빠졌어. 그럼 사실 여기로 옮기기 애매하죠.
그 얘는 지금 -5%밖에 안 빠졌는데 얘 -30% 빠졌는데 이거 팔아서 여기로 옮기라고 개떡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라고 하겠지만 얘도 -30% 얘도 -30%야. 근데 둘 다 똑같이 -3%인데 얘가 먼저 올라가 그러면은 내가 지금 얘를 들고 있다고 해서 얘 목 필요가 없다는 거죠. 여기로 넘기면 되는 거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머리로는 알지만 내 가슴이 도와주지 않을 거예요. 내가 지금 손실이 얼만데? 내가 지금 손실이 30%인데 이거를 팔고 하이닉스로 옮기라고 나는 못 하. 어 안 해. 안 해. 나는 싫어. 마이너스는 나는 실현할 자신이 없어.
내가 누르면 그게 어 손절인 거야. 난 안 팔아. 나 이거 대응하고 싶어라고 한다면 최소한 하이닉스가 추세를 바꿨을 때 얘가 따라 움직일 수 있으니까 그냥 얘 차트만 보면서 흠 바닥인가 하면서 이렇게 접근할게 아니라 하이닉스가 하락 추세를 벗어났을 때 그때 평단을 낮추는 방식으로 가는게 좋다. 그럼 얘도 뭐 그냥 간단하게만 봤을 때는 만약에 얘가 여기가 바닥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반등이 나왔을 때 얘가 올라갈 수 있는 자리는 대략적으로 한 150만 원에서 160만 원 사이가 될테니까이 구간 왔을 때는 손실이어도 구간 대응을 하는게 좋겠다.
어,요 정도로 좀 정리하면 될 거 같아요. 그렇습니다. 네. 그렇게 하면 돼요. [콧방귀] [한숨] 자, SKC 따타. 야, 씨 있냐? 야, 근데 야, 왜 얘 여기 있냐라고 하기에는 진짜 다 진짜 그냥 엉망 징차이구나, 진짜. 어, 일단은 SKC는 내가 봐 줄게요. 네. 자, 어, 일단 SKC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이 다들 아시겠지만 사실 유리기판 관련돼 가지고 이슈를 타고 움직이는 종목 중에 하나예요. 근데 본질적으로 얘가 가지고 있는 건 2차전지 소재 쪽도 있습니다. 그래서 얘는 2차전지에 한 발 담고 있다가 유리 기판 쪽 발담꾸고 있거든요.
근데 이름만 봐도 알겠지만 SK가 들어가 있다라는 건 또 SK 관련 그룹주기도 합니다. SK 현재 지금 메모리 반도체 SK 아이닉스의 가장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큰 단점은 사실 메모리 반도체 원툴이라는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얘는 메모리 반도체 SK이닉스 입장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안에서 압도적인 기술 격차를 내지 못한다라고 한다면 결국에는 삼성전자한테 따라 잡힐 수밖에 없거든요. 그 삼성전자도 HBM 만드는데 지금 뭐 그래 하이닉스 너들이 더 품질 좋다 치자. 근데 문제는 하이닉스는 자기 혼자 다 만들 수가 없고 일정 부분은 TSMC한테 외주를 맡겨야 돼요.
그러면 한 달이 공정이 한 달이 거쳐지면 가격 경쟁력에서 점점 밀릴 수밖에 없거든요. SKC 같은 경우가 아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가 그렇다라고 하면가 원래 그런 거잖아. 가격은 좀 비싸도 얘네 제품이 끝내 주게 좋아. 요런 느낌이 돼야 메모리 반도체나 하이닉스가 더 치고 갈 수 있는 힘이 생겨요. 그럼 결국 SK 하이닉스가 어 삼성전자가 추가적인 상승 동력을 얻기 위해서는 파운들이라던가 차세대 하드웨어라든가 이런 다른 이슈가 붙으면 되는 거고 SK이닉스가 한 단계 더 올라가기 위해서는 그냥 단순히 메모리 반도체 잘 팔립니다. 이게 아니라 우리 메모리 반도체는 성능이 끝장나라는 뭔가의 기대감을 심어 줘야 되고 그럼이 메모리 반도체의 성능을 끝판왕으로 올릴 수 있는 기술 중에 하나가 유리 기판이라는 차세대 기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SK하이닉스가 유리 기판 쪽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고 차세대 먹걸리로 키우려고 하고 있는 거고 그 중심에는 SKC가 있어요. 문제는 그 유리기판이 양산이 되고 있는가? 그건 아니에요. 기술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당장에 막 CXL이라든가 막 이런 것처럼 온디바이스 뭐 그까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막 꿈의 반도체니 뭐니 막 이런 것들이 아직 미래에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현실적으로 나온 예들은 별로 없단 말이에요. 메모리 반도체 말고는. 그러니까 반도체 섹터 안에서 지금 메모리 반도체가 주목을 받는 건데 어쨌든 하이닉스가 추가적인 상승 능력을 얻기 위해서는 HBM 반도체 업그레이드에 대한 얘기가 나와야 되고 그 안에서 유리기판 이슈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그럼 얘도 그 시점에 맞춰서 움직일 수 있고 2차전지 이슈에도 발을 담가서 움직일 수 있다. 게다가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일전 유증 가격이 거의 10만 원 부근이기 때문에 유증받은 사람들의 평단은 10만 원이에요. 그럼 유증받은 사람들 평단보다 낫죠. 근데이 유증을 SK 그룹에서 어마어마하게 많이 참여를 했어요. 그러면 우리보다 더 손실 그 본인보다 더 손실인 건 SK 그룹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종목은 사실 10만 원 정도 아래는 매수해도 충분히 매력적인 구간이에요. 충분히. 다만 지금 시장이 개똥이라서 못 사는 거예요.
따라서 해당 종목 같은 경우도 지금 시장이 지나가고 난 다음이다라고 한다면 충분히 상승할 수 있는 종목이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해당 종목은 그 5월 6월에 그 아사리판 그 수급 솔림 안에서도 나름 박스권을 만들면서 최대한 버텨 줬단 말이에요. 근데도 결국도 얘도 수급 솔림 이기지 못하고이 추세선 하단 깨지면서 내려간 거거든요. 그니까 되게 믿었던 자리. 그 힘든 시절에도 다른 애들 무너질 동안 얘는 박스권을 만들었는데 그때 그러니까 여기 있던 사람들은 얼마나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었겠어. 근데 이걸 배신당했단 말이야. 그럼 얘가 올라간다라고 해도요 자리 오면 이때 물렸던 사람들, 이때 들어갔던 사람들, 사람들에서 매도 폭탄이 막 우르룩쾅 쏟아질 수 있어요.
따라서 해당 종목은 올라간다라고 하더라도 20만 원을 한 번에 뚫고 이렇게 갈 가능성보다는 여기 안에서 횡보하거나 여기 안에서 좀 추세를 가다듬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럼 SKC를 내가 16 아까 얼마였죠? 16만 원 14층 14층 박스권 중단에 들어가 있다. 이거는이 박스권 안에 시점으로는 매력적인 평단일지 몰라도 현 시점 부근에선 여기까진 한 번에 오기 힘들다고. 그러면 SKC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시장의 수급 솔림이 풀린다. 수급 분산이 시작됐다. 본격적으로 시장이 반등한다 했을 때 평단을 12만 원 아래로 조절할 만한 가치가 있는 종목이에요.
그러니까 다른 종목 같은 경우는 그냥 다른 얘들 겹다리로 따라 들어가고 막 이렇게 넣어 가니까 나도 따라간다 이런 약간 쫄다고 같은 느낌의 종목은 아니거든요. SKC가 얘도 충분히 우선 순위상 높은 순위에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해당 종목도 시장이 수급 분산이 나왔을 때 종목 교체보다는 평단을 12만 원 아래로 낮추는 추가 매수를 통해서 대응할 수 있는 거고. 근데 이제 또 수급 분산 왔다고 해서 내가 이제 SKC를 살려고 하자니 여러분들이 뭐 종목이 한두 개도 아니고 추매할 종목이 한두 개가 아니잖아요. 그럴 때는 되게 다양한 종목이 있는데 당장에 유리기판 같은 경우는 실적을내는 기업들이라고 볼 순 없기 때문에 얘네들 같은 경우는 지금 그럼 얘네들은 추매하기보다 다른 우선순이 실적이 되는 얘들 먼저 건드리고 얘네들 같은 경우는 12만 원 왔을 때 손실일 거야.
아, 14만 원이니까 그래도이 구간에서는 손실이어도 일부 갖고 있는 수량이 한 20% 30% 정도 덜어내고 밀리면 차라리 재매수하는 방식으로 수량을 늘리는 방식보다는 가지고 있는 수량을 늘렸다 그 줄였다 채웠다 하면서 구간 대응을 하는게 좀 더 현명한 대응일 것 같아요. 근데 크게 걱정은 안 해도 되는 종목이다. 얘도 우선 순위가 높다. 우선 순위는 높지만 실적 부분이 아직 만들어지는 유리 기판이 아직 상용화되는 시점이 전이기 때문에 이양이면 어 우선 순위는 높은 섹터는 맞지만 실적이 뒷받침되는 애들 쪽으로 하시는게 훨씬 좋다. 됐죠?
그러면은 근데 사실 진짜 내가 그 5월 6월부터 뭐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사실 근데 진짜 그건 있는 거 같아. 솔직히 여기까지 빠질 거다.라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솔직히 제가 여러분들한테 막 아 근데 이거 씨 시장 막 근데 설마 이렇게 되진 않겠지라고 말했을 때 여러분들이 맨날 말하는게 아 설마 좀 하지 마요. 그렇잖아. 내가 말한 설마도 여기까진 아니었어. 솔직히 에이 설마 여기까지 빠질까 했던 것보다 더 빠지긴 했거든요. 지금 시장이. 그니까 그런게 되게 어려운 거야. 만약에 지금 시장이 내 예를 들어 일반적이었다.
솔직히 이게 어려웠던게 뭐였냐면 코스피가 이때 이렇게 잘 갔잖아요. 근데 이때 만약에 시장이 정 막 악재가 막 되게 많아. 그까 그런 상태에서 코스피가 올라갔으면이 새끼 이거 정신 나갑네. 이거 빨리 팔아야겠다. 이런 건데 호재만 있는 시장이었거든요. 나쁠게 없는 시장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코스피 계속 올라가는데 멀쩡한 소부장 2차전지 심지어 실적도 개선되고 있다라는 신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멀쩡한 얘들이 빠져요. 그랬을 때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거는 아이 수급 솔림이 풀리면 예를 들어이 삼성전자에만 집중됐던게 이렇게 조금 풀리면 얘는 이렇게 올라가겠지가 사실 상식적으로 맞는 얘기거든요.
여기에 집중돼서 얘가 이렇게 빠졌으면 얘가 좀 눌리면 얘가 이렇게 반등 나올 테니까. 그러면 얘네들을 지금 따라잡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이렇게 빠지고 있는 거를 분할로 나눠 잡아서 나중에 얘네가 수급 솔림이 풀렸을 때 수급 분산 시점에서 좀 재미를 노려야겠다. 왜냐면 악재가 있는 시장은 아니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갑자기 막 손절 치전이 막 사실 악재가 있는게 아니었으니. 근데 이렇게 된 거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이게 시소하듯이 움직여야 되는데 뭐라고 해야 되지?이 이 시소를 이렇게 타면서 하나가 이렇게 올라가면 이렇게 하나가 내려가잖아요.
시소가 이렇게 있는데 갑자기 그런 거지. 얘가 이렇게 올라갔으니까 얘가 빠진 거잖아. 시소가 이렇게 이렇게 된 건데 그럼 얘가 빠지면 얘가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데 얘가 빠졌는데 그냥 시소가 부서졌어. 예. 시소가 원래 이렇게 왔다리 갔다리 움직여야 되는데 시소가 이렇게 돼서 이렇게 이렇게 밑으로 되어 있어서 와 이제 이놈이 새끼 무너이 얘 내려가면 얘가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얘가 이렇게 올라갔던 얘가 내려가는게 아니라 이렇게 뚝 부러졌어요. 그냥 이렇게 뚝 부러져 가지고 지금 시장이이 모양이 된 건데 결국엔 그래서 뭐 포스닥 같은 경우도이 새끼는 진짜 진짜 아이 새끼 정신 나간 거 같아 이거.
아니 솔직히 이게 말이 돼요 이게? 내가 진짜 아까도 말했지만 야 코스피는 2021년도 금리 인하 시즌에 이때 솔직히 기업들 실적 좋지 않았단 말이에요. 코로나 끝나고 나서 어떻게 실적이 좋아? 금리나 버프 때문 올라왔어. 이때가 3천이었어. 근데 지금 빠져도 6,700이잖아. 근데 코스닥 볼래요? 새끼 뭐 뭐야 이거? 얘 이때 1030이었어. 근데 지금 여기야. 예전에 그 우리 그 개엄령 때 그 가격 때까지 밀렸단 말이에요. 근데 이때의 기업들 실적과 현재의 기업들 실적을 비교하면 그냥 약간 그때보다 조금 좋아졌다가 아니라 그때보다 겁나 많이 좋아졌거든요.
기업들 성장세는 아니 하다 못해이 안에 들어가 있는 코스닥 안에 들어 있는 소구장만 해도 몇 개인데 걔네들 실적 개선된 것만 해도 얼마데? 근데 지금 코스닥이 여기 있다. 아, 여기 있다. 이거는 사실 이거는 비 이상적인 낙폭이라고 보여지기는 해요. 그래서 뭐 사실 지금 뭐 코스당 얘기하면 한도끝 것도 없는데 어쩌다 얘기가 나왔지? 무슨 얘기? 코스닥만 개엄 터진 거 아니죠? 그니까 코스피도 많이 빠졌는데 그 이게 아, 이게 뭐 그래 사람들은 뭐 레버리지를 뭐 뒤지기 욕하고 있는데 뭐 그것도 맞는 말이긴 한데 아, 뭐 가겠지 뭐. 그니까 결국 그거야.
코스닥 지수가 결국 자기 자리 찾아가면 문제가 될 건 없어요. 그 솔직히 이제는 옛날에는 우리가 생각했던게 코스피 코스닥 키 키 좀 맞춰라. 야 인간적으로 코스닥 너 1천이고 코스피 6천이면 코스피 두 배 올랐는데 그럼 인간적으로 코스닥 너한테 2,000까지 가라고 말도 안 한다. 1300 1400까지만 가라. 어이 정도로만 키 좀 맞춰 봐 했는데 뭐 이건 키 맞추는게 아니라 이렇게 된 거니까 줘버렸네. 결국 지금 시점에서 사실 코스닥의 적정 주가는 저는 한 1300 정도 1300 정도가 적정 주가라고 봐요. 그래서 코스닥이 한 1300 1400 정도 되면은 사실 뭐 코스닥 관련해 가지고 메인 섹터라고 불리는 종목군들은 얼추 낙폭을 다 회복하거나 또 지수 추종하는 코스닥 레버리지 이런 얘들도 낙폭 회복해서 수입권 전환되겠죠.
근데 뭐 그럴 수도 있죠. 저는 왠지 코스닥이 사라질 것 같아요. 내가 보기에는 저는 제가 생각하기엔 코스닥은 상패달 거 같아요. 그러면 코스닥에 관련된 거 다 팔고 떠나시면 됩니다. 지금 어 그렇게 그렇게 생각하시면 그냥 코스닥 지수가 없어질 것 같은 거야. 내가 보기에는 그냥 코스닥 지수는 절대 두 번 다시는 2021년도의 가격조차 회복하지 못하고 영 우리의 그 기억 속에서 잊혀지고 코스닥은 상장 폐지 될 거 같아. 그러면 코스닥에 연관된 기업들 다 그냥 지금 손질치는게 맞아요. 그렇게 생각이 들면. 근데 그게 아니면 결국 코스닥도 아까 말한 것처럼 특정 포인트 지났을 때 결국 회복 속도도 그만큼 빨라질 수 있어요.
결국 그럴 거라서 뭐 어쨌든 시장 얘기 잠깐만 하고 코스핀 오르기라도 했 그 나도 알아요. 코스핀 오르기라도 했지. 리노궁업은 나 방송에서도 좀 많이 말해 준 거 같은데. 자, 일단은 슈어 소프트 테크 얘 뭐죠? 자율주행이에요. 자율주행은 우선 순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우선 순위에 들어가 있지 않은 거는 지금 개를 부여잡고 있지 말고 우선 순위 높은 제가 뽑아 준 거 있죠. 소부장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로봇 원전력 이쪽으로 옮겨요. 그냥 개 부여잡고 어떻게 추매하죠?이 생각하지 말고 어차피 개가 많이 빠진만큼 아 지금 여러분들이 봐 봐요.
추아서프트 볼까? 야 얘 자율 주행이에요. 얘 얼마 빠졌어요? 야. 와. 평단 잘 봐요. 평단 6,300원인데 지금 3,600원이 그럼 얼마 빠졌죠? 거의 반토막이죠? 거의 한 40% 빠졌어요. 슈어 소프트 40% 빠졌어요. VS. 저기 아까 H 뭐 예를 들어 현대차라고 보죠. 현대차. 현대차 얼마 빠졌을까요? 현대차는 40% 빠진다. 얘도 한 40% 빠졌어요. 자, 그럼 슈어 소프트 40% 빠진 거, vs 현대차 40% 빠진 거 둘 다 똑같이 -40%예요. 근데 슈어 소프트에서 -40%인게 마음이 편하겠어요? 현대차에서 -40%인게 마음이 편하겠어요?
현대차가 편하겠죠? 자, 그게 아니면은 뭐 예를 들어 두산은 어빌리티 원전 같은 경우 원전 지금 - 50%예요. 내가 지금 두산의 오빌리티에서 마이너스 40%인게 좋겠어요? 슈어 소프트 테크에서 -40%인게 마음 편하겠어요. 두산티가 편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생각을 바꿔야 돼요. 어차피 지금 내가 갖면 반토막인데 씨 어떻게 팔아요? 팔고 그냥 두빌 사라고요. 그럼 원래 두빌 주주들 -40%랑 똑같은 거니까 본인의 상황이 어 그러니까 올라가더라도 걔가 더 탄력성이 좋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리고 뭐 그리고 또 뭐 전력 설비 중에 만약에 효성준공업 자 효성 중공업 볼게요.
효성 중공업 이것이 뭐 600만 원 간이 1천만 원간에 막 떠들고 있었을 때 500만 원부터 지금 250만 원이에요. 효성준공업도 반토막 났어요. 그럼 내가 지금 효성준공업 -40%가 만편할까? 추어 소프트 40%가 만편할까? 어, LS 일렉트릭 얘 얼마 빠졌죠? 얘도 32만 원에서 18만 원. 얘도 40% 빠졌어. 돈 핵짤은 LS 일렉트릭 -40%가 편할까? 슈어 소프트 -40%가 안 편할까? 그니까 지금은 이런 식으로 가야 돼요. 그 뭐 그거 아니면 슈어 소프트 아니면 뭐 아까 누가 리노 공원 물어봤는데 리노 공업 돈 잘 봅니다.
자, 리노 공원 - 50%예요. 슈어 소프트 -40%가 마음 편할까? 리노 공원 -40%가 만 편할까? 리노공업이 더 마음 편하다고요. 그러니까 우선 순위에서 후순위인 것들은 선순위권으로 옮겨야 돼요. 그러니까 제약 바이오 제약바이 아 그니까 제약 바이오는 사실 뭐 사실 저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알테오젠하고 그 셀트리온만 그나마 좋게 보지 뭐 어쨌든 소부장 2차전지 여기 안에서 실적 괜찮은 애들 애들도 대부분 다 마이너스 4, 50%니까 그런 애들은 대장인로 옮겨요. 어 소부장은 소부장 대장인 한미 반도체로 갈아타는게 나을까? 이건 좀 달라요 얘기가.
한미 자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얘 얘도 많이 빠지기는 하네. 그렇게 많이 빠졌나? 얘도 그렇긴 해. 근데 이제 그런 거야. 어 제가 지금 우리가 이제 여기서부터 생각해야 될게 뭐냐면 반도체가 자 이제 테디 님한테 교육을 시켜야 되니까. 자 테디 님. 자, 그러면 지금 반도체 섹터는 다양한 섹터 중에 시스템 반도체가 때문에 올랐나요? 메모리 반도체 때문에 올랐나요? 아니면은 뭐 파운드리 때문에 올랐나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란 이유이 세 가지 중에 어떤 거가 주목받았을까요? 시스템만 메모리 메모리 디디어. 그렇죠. 결국 HBM 반도체라는이 메모리 반도체라는 키워드 때문에 올라간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반도체가 한 번 더 상승하기 위해서는 메모리 반도체에서 도대체 어떤 호재가 나와야 될까?이 이상 어떤 걸 메모리 반도체가 보여 줘야 되는 거지?이 상상을 했을 때 어 이미 실적 미쳤대요. 이미 실적 미쳤대. 막 그리고 앞으로도 투자 많이 한대. 근데 이거 말고 도대체 뭘 더 보여 줘야 사람들이 메모리 반도체에 더 열광할까? 딱히 떠오르는게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러면 결국 여기서 반도체가 살아난다라고 하면 메모리 지금까지는 메모리 반도체가 반도체를 여기까지 끌고 온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결국 이제 메모리 반도체가 아니라 다른 반도체도 우리가 집중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은 여기서 만약에 반도체가 부활의 신호탄을 날린다라고 하면 그거는 시스템 반도체일 수도 있고 파운드리 반도체일 수도 있고 뭐 이런 식으로 간단 말이죠. 뭐 맞춤형 반도체라던가 아니면 뭐 예를 들어 온 디바이스 뭐 이런 식으로 좀 다양한 종류의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메모리 반도체를 벗어난 다른 반도체에 대한 매력들이 떠오르면서 반도체가 한 번 더 부활을 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러면 그 시점에서 삼성전자를 제가 좋아하는 건 파운드리나 시스템 반도체로 삑 환승입니다하고 갈 수 있어요. 근데 하이닉스는 삑 환승입니다. 이게 안 된단 말이야.
그래서 걔네들은 메모리 반도체의 초격차를 생각해야 되는 건데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반도체에서 주목해야 될 거는 메모리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이런 것들이 반도체에 죽어가는 분위기를 살려준다. 근데 한미 반도체는 뭐 하는 회사예요? HBM 반도체 증착기. 그러니까 HBM 반도체 장비를 만드는 회사예요. 그니까 즉 메모리 반도체 얘도 원툴 장비란 말이야. 그니까 얘가 HBM 반도체를 이렇게 쌓아 가지고 꾹 눌러 가지고 짜잔하고 포장해 주는 약간 포장이라고 하기 좀 뭐하지만 어쨌든 그걸 하는 얘데 그럼 얘가 힘을 받기 위해서는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HBM 반도체에 대한 분위기가 엄청나게 여전히 좋아야 돼.
어 그런데 만약에 나중에 시장이 반등 나올 때 메모리 반도체가 아니라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이런 쪽으로 해서 반도체가 반등이 나왔을 때 한미 반도체가 과연 대장 역할을 할 수 있겠는가? 얘는 HBM 반도체에 집중해 있는데 그럴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지금 시점에서 한미 반도체를 소부장에서 대장격으로 봐야 되는가에 대한 의문 있는 거예요. 얘도 실적 좋은 거 맞아요. 근데 문제는 얘는 아까 말한 것처럼 메모리 반도체에 약간 집중도가 세요. 그렇기 때문에 다음번 반도체가 반등 나올 때 메모리 반도체로 반등 나오는게 아니다라고 한다면 한미 반도체는 그 시점에서 대장격 역할을 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을 수 있어요.
어, 이제 그런 거를 좀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 한미 반도체는 그럼 게스트레기 갖다 버려야지. 이거 이거는 아닌데 이건 아닌데 얘는 뭐 주도할 정도로 내가 다 팔고 여기로 옮겨야 되나라고 할 정도로 엄청 우선 순위가 높다거나 매력도가 막 철철 넘친다라고 보긴 어렵다. 그냥 반도체 움직일 때 그냥 뭐 너도 가겠지 뭐. 약간요 정도로 접근하시는게 맞고 요런 느낌으로 뭐 추세 만들면서 움직이고 있으니까 이것도 뭐 다른 종목 반도체에 맞춰서 구간 대응하면 될 거 같아요. 아 이건 구간 레버리지는 무조건 구간 대응해야 돼요.
근데 레버리지를 구간 대응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어 이거는 최소한이 사람 아 사람 새끼가 아니지 얘는 어차피 짐생 새끼인데 지금 결국 코스닥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말했죠. 이건 이건 넘어가야 돼. 최소한 850까지 와야 돼. 그니까 여기까지 오면 여기까지 왔어. 럼 여기까지 오면은 이제 됐다. 씨 이렇게 여기까지 와 버렸다. 그럼 여기서 와바바바 이렇게 때려 죽여도 이렇게 못 갑니다. 때려 주여도 이렇게 못 가고 그럼 여기까지 오면 여기까지 오면 그다음부터는 박스권을 만들기 시작할 거예요. 여기서 밑으로 눌려서 480선 지지받고 올라가서 240일선 또 두드러고 이런 식으로 단계적 우상향을 만들든 그게 아니면이 480선과 240선 여기 안에서 박스권 횡보를 하면서 60일선 120일선을 끌어내려 갖고 만들든 그러면은 그 시점에서는 지수 위치에 맞춰서 498를 해야 돼요.
손실이어도 어 그거는 어차피 뭐 이제 지수가 어느 정도 안정한 국면 들어가면 내가 지수 박스권 범위 다 잡아 줄 거기 때문에 그건 문자 안 돼요. 근데 어쨌든 그냥 방치하면 오래 걸리고 여기서 여기 넘어가고 나서부터 이제 그때부터는 이제 구간마다 조금 더 살 수도 있고 여기서 손실이어도 덜어낼 수 있고 그런 식으로 전략이 갈립니다. 그니까 그거는 최선 850원 넘고 생각하자. 에코프로비M은 안 갈아타도 되나요? 이건 또 뻔한 얘기를 하고 계신데 코스닥에서 [목을 가다듬음] 코스닥에서 2차전지 관련해 가지고 흑자 기업이 어 아씨 몇입니다
PNT 아 PNT 맞나? PNT PNT PNT 맞죠? PNT 맞나? 맞아요. 2차전지에도 맞죠? 자, 코스닥에서 세 개가 있어요. 1번 대주전자 재료. 자, 지금 제가 말한이 세 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덩치큰 2차전지 중 시각 그 흑자기업, 대주전자 재료, TNT, 에코, 에코, 프로피 총 세 가지예요. 다 차트가 똑같냐? 씨. 자, 세 가지예요. 2차전지 중에 흑자내는 기업은 덩치 큰 일들 중에 에코프로비M, PNT, 대주 전자로 세 개밖에 없어요. 그럼 2차 그중에 가장 시총 큰 예가 누구냐? 에코프로 BM이에요.
그럼 에코프로 BM을 팔아서 어디 2차전지 코스닥의 종목으로 옮길 수 있지? 옮길 수 있는 거 없어요. 에코프로 BM 팔아서 대주전자 제로 가든 에코프로 BM 팔아서 PNT 가든 그거 아니면 에코프로 BM 얘는 소재 쪽이기 때문에 얘를 팔아서 삼성 SDI를 가든 지금 어차피 선택지는 그거밖에 없어요. 에코프로비 BM 팔 얘 팔고 옮길 수 있는 대안이 뭐가 있나라고 하면 삼성 SDI로 옮긴다 말고는 없어요. 근데 에코프로비 BM이 코스닥 안에서 2차전지 안에서 흑자 기업 중에는 가장 시총 큰 조 기업 맞아요. 그리고 전고체라는 이슈를 들고 있는 종목이 많기 때문에 얘는 대안이 없어요.
뭐 얘 팔고 딴 거 딴 거 2차전지 뭐가 좋을까요? 없어. 대주전자재료 아 대주 전자재료 PNT 개살바 에코프로비사 얘가 어차피 먼저 가요. 그러면 이거 팔고 그럼 삼성 SDI 갈까요? 그래도 되기는 하는데 만약에 코스닥 쪽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그림이 나왔을 때는 삼성 SDI보다 에코프로 B비M이 더 힘 있게 갈 수 있어요. 요런 것들. 그니까요 지금 여러분들이 정리해야 될 건 머릿속에 요런 거를 좀 정리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아까 지금 내가 한미 반도체 썰픈 거 있죠? 그런 식으로 해야 돼요. 네. 그런 식으로 해야 된다.
아, 근데 좀 힘들 수 있어. 자, 그러면은 자씨 자, BH 부탁드립니다. BH 자, 나 지금 현씨 교육시켜 준다 그러고 지금 나 혼자 떠들고 있는 거 같아 가지고 자. 자, 아, 저 BHI는 제가 꽤 좋아했던 종목이라서 BHI는 섹터가 뭐죠? BH는 일단 기본적으로는 원정 관련 섹터로 이렇게 움직임을 보이는 회사고요. 아, 자, 여기서부터 처음부터 이제 테디 님이 다 하면 돼요. 아이고, 팬클럽까 감사합니다. 아이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팬클럽까. 네. 테디 님 설명 잘하시네요. 어 내가 했어요. 지금 내가 했어요. 시글 나온다 떠들었는데 지금.
자 이제 테디 님 빨리 하십시오. 이제 BH 그 뭐 하는 회사인지 어 그네 그런 거 하십시오. BHI는 저 원전 섹터에서 움직임을 보이는 회사고 BHI 같은 경우는 원전 섹터 중에서도 좀 특이점을 가진 회사예요.이 회사는 원전 하나만 하는게 아니라 화력 발전까지 같이 하는 회사예요. 그래서 사실이 원전 섹터가 움직이기 전부터이 굉장히 강력한 흐름을 보여줬던 회사입니다.이 화석 연료 때부터 해 가지고 지금 뭐 끝도 없이 올라갔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 뭐 원전에서 저 개인적으로는 두산 에너빌리티를 빼고 다른 애들을 생각해 본다. 다음 밀티어는 BHI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정도로 이게 BHI는이 원전 말고도이 뭐 유가나 뭐 이런 것들을 같이 반응해서 움직일 수 있는 화력 발전이나 뭐 이런 석 어 화석 발전이라고 하죠.
보통 어 그쪽 그 테마를 같이 가지고 있는 회사라고 보면 됩니다. 어 그래서 BH 두산에빌리티나 뭐 BHI나 뭐 또 혹은 뭐 보성 파워택 우리 기술 뭐 다 똑같이 완전 뭐 잘못한 거 있나요? 사실 뭐 미래 기술 뭐 이런 거 생각하면은 사실 이들이 굉장히 잘 돼야 되고 앞으로 이렇게 미래가 있는 기술이라는게 맞거든요. 근데 [콧방귀] 그럼에도 불구하고 3전 뭐 뻔하죠. 이거 얘도 5월 그렇죠. 3전닉스 이렇게 포모성 이렇게 수급 쏠림으로 인해서이 부분은 모든 종목이 다 똑같은 거 같아요. 이야기할 수 있는게 그때부터 그냥 수급 솔림으로 인해서 무너지고
무너지는 와중에도 뭐 똑같이 그냥 이렇게 추세 만들어 가면서음 정말 정직하게 떨어진 회사죠. 그래서 뭐 BHI가 사실 뭐 원전 섹터 중에 뭐 뭐 괜찮은 회사라고 했는데이 회사 아마 제가 알기로 원전 섹터도 돈을 버는 회사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BH도 굉장히 돈을 잘 버는 회사예요. 음. 그렇죠. 어, BHI 굉장히 돈 잘 버는 회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BH를 뭐 팔아 지금 당장 뭐 이렇게 못 쓸 회사다, 안 될 회사, 뭐 이렇게 생각하고 또 뭐 두산 에너빌리티가 뭐 원전 섹터 이렇게 뭐 최고봉이다, 이렇게 뭐 1티어다 해 가지고 뭐 꼭 옮겨야 하나를 생각해 보면은 어 개인적으로는 BHI는 뭐 그래도 뭐 옮긴다면 두산 에너 에너빌리티로 옮기겠지만 굳이 BHI까지 이렇게 두산 에너빌리티로 그렇게 급하게 옮길 필요가 있나라는 걸 이렇게 생각해 보면은 뭐 그 부분에 있어서는 뭐 굳이 꼭 막 급하게 옮길 필요까지는 없어 보이는 회사기도 하다.
왜냐면이 두산 에너빌리티는 어쨌든 아 두산 에너빌리티하고 이렇게 비교를하면 좀 그렇고 다른 기타 원전주들에 비하면은 BH는 원전 외에도 이게 뭐 기타 석탄 발전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렇게 또이 여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이렇게 좋은 움직임을 보일 수 있는 회사라서 어 굳이 뭐 급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그래서요. 네. 그래서 B 같은 경우는 이제 뭐 그럼 이제 어떻게 하느냐 이게 문제잖아요. 결국은 그런 것도 말해 주면 좋죠. [목을 가다듬음] BH 같은 경우는 최대한 정보를 봤을 때 그러니까 지금 작년 대비해서 영업 이익이나 실적 같은 경우도 2025년 대비해서 많이 상승을 했단 말이에요.
거의 한 30% 가까이 상승을 했는데 그럼 작년 주가랑 지금 한번 비교해 볼까요? 2025년도 때 주가라 어 이상하다. 그때랑 비슷한데. 근데 영업익이라든가 총 매출액 이런 것들은 거의 30% 넘게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데 주가 흐름 자체는 비슷한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상 지금 구간은 과매도 구간이라던가 저평가 구간은 맞다. 근데 얘를 못 사는 이유는 하나다. 시장이 개판이다. 그것만 아니면 그것만 아니면 얘를 외한사 사야지. 그것만. 근데 시장이 개판이라서 못 사는 거다. 그렇다라고 하면 결국 원론적인 얘기지만 시장이 만약에 회복된다라고 했을 때 그럼 얘를 평단을 어느 정도 아래로 맞춰 놓는다라고 하면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라고 하는 건 얼마죠?
BH 같은 경우도 뭐 사실 뭐 얼마는 일단 절반 법칙을 생각해야 될 것 같아. 뭐 그리고 마침 거기는 또 120선 이게 저항도 좀 있고 그래서 한 7만5,000원에서 8만 원 사이요 정도 구간에 이렇게 평단을 이렇게 맞춰 놓다 그러면은 시장이 이렇게 정상으로 돌어왔다는 가정 하에는 뭐 크게 어려움 없이 회복할 이렇게 평단 정도 이렇게 가격대로 보여지고요. 그러면은 저거는 중장인 거고 구간 대응한다라고 하면 얼마부터 구간 대응은 자 [목을 가다듬음] 사실 지금 시점에서 8만 원이라고 한다면 100% 올라가야 되는 건데 저것까지 그냥 가만히 기다리라는 건 말이 안 되고 그럼 구간 대응을 한다라고 하면 대략적으로 어디가 저항일 수 있으니 어디서부터 4파를 한다
저 구간대응을 한 구간 대응을 한다면 지금 현재 뭐 이렇게 하락 추세를 어떻게 보면 이렇게 정적하게 만들어 보이기 때문에이 추세대로 이렇게 움직여서 어 현재 지금 4만 원 내 지금 추세 하단에 가깝거든요. 그렇다면이 종목이 이제 다음번 이렇게 반등에 성공을 한다. 뭐 이제 시장이 회복된다는 건 아니고 그냥 시장이 이렇게 하락한 중에도 이렇게 지금 추세를 만들어 오면서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한 5만 5만 원에서 53,000원 좀 범위가 너무 큰가 53,000원 정도가 이렇게 추세의 다음 상단 정도로 이렇게 보이기 때문에 53,000원 정도 왔을 때는 어 좀 힘들고 어렵더라도 사실 뭐 거기까지 올라간다고 해서 뭐 손실이 이렇게 확 줄어드는 것도 아니긴 하지만서도 거기에서는 일부 비중은 뭐 한 10% %든 뭐 15%든 이렇게 줄여서 다음 이제 하단 구간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어요.
이제 그다음은 이제 뭐 내가 판 평단에서 뭐 한 5% 10% 이렇게 빠졌다. 그럼 이제 그 팔았던 수량 다시 재매수 그냥 야금야금해 가면서 그 평단 조절을 이렇게 최대한 이렇게 미리미리 해 나가면 나가는 거죠. 그러다가 뭐 어느 날이 그 하단을 아 그 하락 추세에 상당을 뿅 얘가 뚫고 올라선다. 그럼 그때 이제 좀 본격적으로 더 터치를 한다든지 혹은 뭐 그동안 이렇게 평단 조절을 어느 정도 해 놨으니 여기서 이렇게 야금야금 중장기 이렇게 뭐 기간을 가지고 이렇게 야금야금만 7만 원에서 8만 원요 사이까지 올라간다. 그때 가서 뭐 이제 나머지 이렇게 추가 대응을 한다든지 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풀어 나가는 것이 현실적으로는 맞는 방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그 알겠죠. 나중에 그니까 봤을 때 이런 것들 실정이나 이런 것들 개선된 거 있으면 말해 주면 좋고 또 여기서 말했을 때 그럼 봐봐요. 현실적으로 구간 대응을 한다고 예를 들어 구간 대응을 했어. 아니 그냥 단순히 낙폭의 절반 겨지는 기술적 반등이니까 뭐 사실 이렇게 보면 아 씨 7만5,000원 8만 여기까지 갈 거 같으니까 뭐 시장 풀면 여기까지 가겠죠라고 말하기에는 아무것 여기까지 얘가 한 번에 이렇게 가기에는 100%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는 못 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걔가 얘가 결국에는 밀리는 자리가 있을 거예요.
그 그 저항 자리가 아까 말한 추세선 상단 자리일 수도 있겠죠. 근데 그것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테디 님한테 교육해 주고 있네. 자, 얘가 거래량 터졌던 시점들도 무시하면 안 돼요. 자, 그럼이 라인 때였잖아. 얘 원래 얘가 이렇게 무서운 상승을 보였던게 여기예요. 여기를 뚫고 올라간 다음이란 말이야. 그니까 여기서이 박스권씩 상단 뚫고 막 저 갑니다. 이렇게 간단 말이에요. 여기서 그니까 여기서 얘가 원래 강력한 저항 구간이 됐던 라인이 어디냐면 6만 원대예요. 오케이. 여기 그니까 좀 더 차트를 크게 볼 줄 알아야 돼요. 자, 이렇게 6만 원대라고 여기서 매번 밀렸다고 여기 들고 간 거야.
근데 최근 들어서 시장이 반등 나오고 얘가 다시 한번 더이 라인 왔어요. 그니까 얘는이 시장이 반드시 믿었던 라인이야.이 6만 원을 난 때려 죽여도 여긴 절단길 거야. 그래서 이때도 반등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때도 때려 죽여도 반등. 역시나 미쳤다리. 역시 6만 원이 짱이다리 들어갔어. 근데 처 울린 거야. 그랬더니 사람들의 배신감이 얼마나 커. 나는 6만 원만 믿었는데 6만 원은 절대 안 깨질 줄 알았는데 그래서 6만 원까지만 또 반등이 나오고이 자리에서 밀린 거예요. 그러면 얘는 이번에 반등이 나와도 6만 원 부근에서는 무조건 밀려요.
여기서 한 번에 못 들어. 이때 이때 이때 이때 이때 악령들이 여기서 오면은 그냥 저는 그냥 대가리 받고 나가겠습니다. 제가 다시는 BH 쳐다도 안 보겠습니다. 제가 BHC 치킨도 먹지 않겠습니다 막 이러면서 여기서 그냥 다 빤스러난단 말이야. 그러면 여기서 그냥 마냥 7만 원, 8만 원 여기를 기다리자니 여기서 무조건 때려막고 여기서 밀릴 수 있기 때문에 얘를 구간 대응한다라고 하면 아까 말한 것처럼 추세선 상단 라인인 5만 얼마에서 대응을 하는게 맞고 여기를 뚫고 올라가도이 6만 원 부근에서는 무조건 구간 대응을 들어가야 된다.
오케이? 몰래. 대충 요런 거 그죠? 이거를 요런 거야. 요런 거야. 아무튼 이런게 그냥 글 쓰면서 보면은 보이는데 이게 어쩔 수가 없어요. 왜냐면 좀 시간 텀을 두면서 보면은 차분하게 보면은 뭐 이렇게 다 보이는데 약간 이거는 그냥 바로 삥 누르면 삥 나와야 돼. 삥 누르면 삥 나와야 돼 가지고. 자, 그러면은 두산 로보틱스 가보겠습니다. 두산 로보틱스는 또 이제 또 로봇 관련해 가지고 대장격인 종목 중에 하나지만 문제는 돈을 못 버는 로봇 관련주기도 하죠. 그리고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이제 그 박튀기는 그러니까 아 약간 뭐 산업용 협동 로봇 뭐 오히려 휴먼노이드 로봇보다는 약간 공장에서 움직이는 로봇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 움직였던 종목인데 지금 10만 원입니다.
그러면은 뭐 로봇 안에서 뭐 묶어서 얘 두산 로보틱슨가 나을지 아니면 딴 거 가는게 나을지 뭐네 투산 로보틱스 뭐 두 번 두산 로보틱스 일단 앞에서 말씀을 드린 것처럼 뭐 로봇 관련주 그중에서도 협동 로봇 그러니까 로봇 8 막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 공장에서 움직이는 이게 뭐 물류 같은 것도 이렇게 집어서 옮겨 주고 막 이런 로봇들 하는 어 [콧방귀] 회사라고 볼 수 있는데 어 사실 그런 협동 로봇 같은 경우는 지금 시점에 있어서 그 로봇 섹터 안에서도 이렇게 매력도가 높냐라는 이게 그냥 단순히 그 섹터로서만 이렇게 보게 된다면은
아 이게 반반인 거 같아요. 사실 현실성 있는 이게 실적을 이렇게 그래도 단기간에 이제 좀 끌어낼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 부분이 그 협동 로봇이 맞는 거긴 한데이 로봇이라는 섹터는 사실 지금 우리가 이게 미래를 먹고 지금 올라가고 있는 이렇게 섹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협동 로봇보다는 휴먼노이드, 음, 뭐 피지컬 AI 이쪽에 좀 더 이렇게 로봇 섹터에 이렇게 눈이 이렇게 쏠려 있다는 점은 어떻게 보면 두산 로보틱스 하나만 이렇게 놓고 봤을 때는 조금은 좀 아쉬운 부분일 수 있다라는게게 있고요. [콧방귀] 어 그렇기 때문에
그런데이 회사가 돈도 아직 좀 실적도 이렇게 확실한 성과가 있는 회사가 아니다 보니 어 사실 우선 순위가 그럼 좀 떨어지는 거죠. 네. 네. 로봇 섹터 내에서이 종목이 우선 순위가 높다고 할 수는 없는 거죠. 그러면은 로봇 섹터 안에서 우선 순위를 좀 높은 거를 뽑자라고 하면 지금 얘가 10만 원이면 아 18 16만 원에서 6만 원이 비 미 비쳤네. 이제 이 반 넘게 빠졌네. 근데 어쨌든 지금 손실이 본인은 거의 한 40%란 말이에요. 네. 그럼 40%의 소위 10만 원인데도 40%인데 그럼 내가 지금이 40%인데 얘를 말고 다른 로봇으로 곰 옮긴다라고 하면 테디 님은 차라리 이쪽이 낫지 않나라고 하는게 뭐가 있을까요?
사실 로봇은 그래서 실적이 좀 이게 부족하다 보니까 이게 실적보다는 좀 다른 이슈들을 이렇게 좀 같이 탈 수 있는 녀석들이 도리어 뭐 좀 안정적이다고 해야 되나? 좀 이렇게 마음이 편할 수가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오늘도 사실 좀 이슈가 된 건데이 로봇 쪽은 어쨌든 그 로봇 섹터 그 각 회사들 자기들만의 영보다는 어쨌든 그것을 이렇게 좀 더 이렇게 뭐랄까 이렇게 저렇게 막 뭉쳐 가지고 이게 현장으로 이렇게 좀 이렇게 실물로 이게 좀 끄집어낼 수 있는 대기업들의 그 도움이 필요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대기업들의 투자나 지분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그러니까 지분이 투자가 되어 있는 회사들이 아무래도 마음이 훨씬 편하다. 음. 어,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사실 뭐 대표적인 종목은 딱 바로 몇 개 나오죠? 일단 레인보우 로보틱스. 삼성이 이렇게 지분을 가지고 있는 레인보우 로보틱스라든지 아니면은 뭐 현대 그룹 계열의 뭐 현대 무벡스라든지 뭐 이런 그 대기업과 굉장히 직접적으로 연관성이 있는 그 종목들로 혹은 아니면 이제 로봇이라고 한다면 어쨌든 그 아까 처음에 말했지만 뭐 협동 로봇도 좋지만 어쨌든 로봇은 미래를 이게 좀 먹고 그 사는 이렇게 섹터기 때문에 피지컬 AI 쪽으로 이렇게 생각을 해서 아니면 정말 이렇게 뭐 천천히 중장기로 이렇게 그냥 안정성 있게 보겠다면 뭐 현대차라든 든지 이런 쪽으로 이제
방향성을 좀 틀어보는 것이 좀 더 좋지 않을까? 아세요. 그 그 방금 그게 아주 중요한 거예요. 현대차라든가 레인보우 로보틱스라든지 이런 쪽으로 옮기는게 얘보다 더 먼저 올라갈 수 있는 후보다라고 하면 두산 로보틱스가 지금 손실이 40%인데 현대차가 지금 몇 % 빠졌죠? 40% 빠졌죠. 현대 모비스 뭐 현대 글로비스 뭐 다 뭐 한 40%씩 빠졌을 거예요. 근데 그거 생각하자고 현대차 배당 얼마 주죠? 한 이번에 배당 꽤 줬던 걸로 하는데 현대차도 배당 한 4% 되지 않나요? 5% 줬던 걸로 기억해 이번에 거의 그럼 막말로 현대차에 10년 처물려 있으면 본전 찾습니다.
어 현대차에 10년 물려 있으면 어 손실만큼 배당 줄 거예요. 근데 두산 로보틱스 배당을 줘요? 줄 수 있는 재정 상태가 아닙니다. 못 줘요. 못 주기 때문에 그러면 차라리 난 두산 로보틱스를 10만 원에 들고 있다라고 하면 저는 두산 로보틱스 팔아서 현대차를 사든지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보면은 놈 새끼도 사람 새끼 아니에요 지금 야씨 미친 거 아니냐 이거 근데 어쨌든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이만큼 빠졌어요. 그러면 올라갈 때 만약에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65만 원 가면 현가 대비 몇 % 올라가는 거죠? 50% 올라가는 거잖아요. 네. 50% 넘게 올라가.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이거 가는게 쉬울까? 두산 로보틱스가 이거 가는 10만 원 가는게 쉬울까? 난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더 쉬울 거 같은데. 그럼 레인보우 로보틱스로 이렇게 순수 로봇으로 갈 거 레인보로 가는 거고. 근데 난 순수 로봇이 아니야. 나는 그래까 거 처물려도 그래. 현대차가 나보다는 늦게 망하겠지. 아, 나보다 늦게 망하겠지. 그럼 현대 그럼 현대차를 내가 처물려 있다가 현대차가 여기까지 왔어. 현대차 여기까지 왔어.이 반만 회복했어. 그래도 몇 %예요? 그래도 얼마 60만 원 정도 선이니까. 그래도 현대차도 기대 수익이 50%야.
40%. 그럼 현대차 50% 올라갈 가능성이 빠를까요? 두산 로보틱스 50% 올라갈 가능성이 빠를까요? LG 아, 그 레인보우 로보틱스 50% 올라가는게 빠를까요? 상대적으로 두산 로보틱스가 제일 매력이 떨어져요. 그럼이 세 가지 중에 얘는 배당이라도 준다. 그럼 나라면 배당 안 주고 실적 돈 못 버는 두산 로보틱스 투자할 바에 아예 삼성 삼성색이 묻어 있는 레인보우를로 옮기든 현대차로 옮기든 할 것 같다고. 음. 그게 현실적인 방안이에요. 그니까 거기다가 지금 추매해서 아 그냥 여기 기다리면이 자리 올 수 있을까요? 뭐 올 오겠죠.
근데 얘보다 현대차랑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훨씬 더 회복이 빠를 거고 여차해도 현대차는 실적이 매우 탄탄한 기업이기 때문에 비빌 수 있는 벽이 있어요. 그러니까 투자 안정감 자체가 다르다고. 어, 그런 거 생각해 본다면 저라면 두산 로보틱스를 오히려 현대차라던가 레인보우고 로보틱스로 옮기는게 조금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만약에 이제 뭐 아, 저는 당장에 그리고 뒤에 받쳐 주고 있는 거래량도 있는데 어떻게든 대응해 보겠다라고 한다면 지금 본인 평단이 10만 원이라고 했는데 한 딱 그 정도 선이 장기 평선 수렴에 있는 자리니까요 구간 본인 평단 꼭 안 온다라고 하더라도 한 2, 60일선, 120일선 부근부터는 구간 대응하는 거 권해드리고 싶다.
만약에 손절 치고 싶으면 손절 쳐서 현금 들고 있는 건 지금 시장에 의미가 없으니 현대차라던가 레인보우 로보틱스로 옮기면 더 좋을 것 같다. 끝. 어, 요런 거. 현대차도 재정신 아니네요. 그니까 봐봐. 그니까 여러분들이 다들 보는게 자기 종목만 재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이게 이게 사람 새끼야. 이게 사람 새끼 이게 이게 이게 이게 뭐야? 이게 현대차가 누가 보면 저 , 천하에 개잡 줄 알겠어. 현대차가 원래 무조건 대형주로 가는 건 아닌데 지금 시장은 대형주로 가는게 없 아 왜냐면은 어차피 빠져도 대형주도 다 빠졌거든. 그 이게 현대차 지금 사도 돼 여기서.
그러니까 만약에 지금 시장이 평범했어. 만약에 지금이 코스피 7,150이었고 코스닥 840이었지. 그리고 현대차 여기 있었다고. 난 현대차 그냥 사라고 했을 거야. 여러분 그냥이 정도면 어 그냥 이거는 그냥 사요 여러분. 괜찮아요라고 했을 거야. 시장이 아까 말한 것처럼 그 정도 조건만 됐어도 근데 지금 얘는 머리로는 야 이거를 안 사 지금 이건 마통 뚫어서 사야지라고 해도 지금 시장에는 상식이 적용이 안 돼요. 그러니까 아 이거 진짜 자리 좋은데라고 해도 이때도 좋았어. 솔직히 이때도이 자리 한 번에 깰 거라고 생각도 못 했어. 말이 안 됐죠.
사실 어 이게 어떻게 50만 원을 한 번에 깨 이게 이게 지금 여기서 몇 번을 버텼는데 근데 심지어 이게 악재 때문에 깨진 것도 아니란 말이야. 그럼 여기서는 얘가 일마의 양심이라도 있었으면이 바닥권에서 반등 한번 나오면 얘 56만 원에서 여기까지는 반등이 나왔다 밀렸어야 됐어. 그러니까이 아무리 이놈 새끼가 양심이 없어도 어 빠져도 원래주들이야 이렇게 빠지지. 근데 보통 우량주들은 이렇게 빠져요. 이렇게. 그니까 빠져도 어 이렇게 빠져야 정상이라고. 요렇게 요렇게. 근데 지금이 어떻게 스키 점프도 이렇게 타면 죽어요, 이거는. 스키 이거는 이거 그냥 이게 말이 돼.
이게 이게 말이 안 되지. 이거 스키 점프다는 거 스카이다이빙이지. 이거는 이거는 그냥 이거는 그냥 추락사예요. 얘기다. 추락사 현대차 -3%인데 손절 치고 현대차 2 헛소 헛소리하지 마요. 그러니까 어 제일 나쁜게 뭐냐면 배당이라도 더 받아 갖고 한 6년 7년 배당 받아 갖고 복구하겠습니다라고 하면은 뭐 그래요 하겠는데 원래 우선주들은 본주를 당하게 따라가지 않아요. 근데 최근 원래 그리고 지주사들도 본주를 강하게 따라가지 않아. 원래는 어 약간 우리나라의 그 더러운 주식 시장의 특징이 그런 거거든요. 그니까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고 그냥 배당만 받는 거기 때문에 원래 주가의 변동률이 그렇게 크지 않아요.
배당률이 마음에 드는 거지. 그니까 본인의 포트를 아예 그냥 배당 성향으로 다 바꾸고 싶어 그러면 안 말려요. 근데 그게 아니라 약간 주가의 시세 차이까지 같이 노리고 싶다라고 하면 굳이 현대차를 팔라서 현대차 우선주로 갈 이유가 없어요. 현대 모비스는 좀 더 바닥 지지를 잘하는 의미 없습니다. 현대 모비스가 뭐 뭐 뭐야? 바닥 지지를 뭐 더 잘해요? 뭐 어디 어디 어디가 아 바닥 지지를 뭐 40% 40% 빠지고 80만 80만 원에서 뭐 아니 얘가 사람새 아 사람 새끼는 아니니까 계속 그냥 상승폭 다 반납했으니까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현트차 볼까요? 뭐 똑같아요 얘도 뭐 지금 여기서 얘는 좀 더 빠지긴 했다만 얘도 뭐 반토막 나온 거 똑같고 얘도 뭐 잘 버티고 있는데요라고 하기에는 80만 원이 47만 원 왔으면 얘도 뭐 사실상 50% 빠진 거지. 그니까 현대차가 40 50% 빠졌으면 얘는 한 45% 빠진 건데 그거 가지고 뭐 바닥 지지를 잘하고 있다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민망하지 않나? 근데 현대 모비스 가려면 어차피 현대차가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현대 모비스 살래, 현대차 살래 그러면 현대차 사는게 맞아. 어, 왜냐면 대장이 더 대장이 더 변동성이 크니까 이런 건데이 두 개 중에 그럼 전 지금 뭘 사면 좋을까요?
현대차 현대 모비스 들고 있는데 추가 매수할까요? 현대차를 신규 주입하는게 맞죠? 요렇게 가는 거예요. 만약에 지금 근데 지금 시장은 신규주님이라든가 이런 거 안 하는게 내가 좋다라고 했으니까 웬만하면 아무것도 안 하는데 내가 만약에 돈이 지금 썩어 문들어지게 많고 체스님 저는 인생 배팅을 할 때가 온 거 같습니다. 체스님이 뭐라고 하던간에 저는 그냥 지금 시장에서 불 사르고 죽겠습니다. 처물려도 하이닉스와 함께 처물려도 삼전과 함께 처물려도 현대차와 함께 제 삶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저는 그냥 있는 돈 다 때로 받겠습니다. 그러면 현대모비스다 현대차가 낫다고.
그런 식으로 본인이 극단적으로 시장 참여한다라고 하면 대장을 사세요. 이거 또 보자. 어 누가 말했는데 아까 그 테슬라랑 엔비디아 레버리지 물려 있어. 이분은 또 미국 가서 레버리지 하고 있네. 아씨 미국 가서 레버리지 하고 있네. 아 계신가요 지금? [콧방귀] 아, 모 방송에서 내일 빠지고 그다음날 상승하는게 좋다가 이게 무슨 근거인가요? 아주 단순해요. 어, 내일 모래 어, 그니까 보통 그 좋은 이슈 전에 주가가 올라가면 제로소멸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내일 뭐가 있죠? 구글하고 테슬라 실적 발표 있어요. 근데 한국 시간으로 목요일 아침에 발표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일 현재 시간으로 내일 저녁 그니까 내 그까 한국 시간으로 목요일 새벽에 구리랑 테슬라 실적 발표가 나오는데 실적 발표 전에 주가가 올라가면 실적 발표 이후에는 아 주가 올라갔네 체로 소멸 이런 식으로 될 수 있으니 냥 오늘 좀 올라갔다가 내일 한번 눌리고 실적 발표 보고 뿅 올라가는게 더 좋다 요런 아주 단순한 근거입니다. 근거라기도 하기도 뭐 하죠. 요런 거예요. 그냥 별거 아닌 거예요. 그 [콧방귀] 현대 모비스 팔고 현대차 산 건데 그래도 다행인 거죠. 예. 다행이에요.데 그죠. 참 그니까 그런 식으로 지금 여러분들이 해야 될 건 내가 갖고 있는 종목 안에서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정도 먼저 구분을 해 놓고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섹터를 내가 다행히 투자를 하고 있으면이 안에서 우선 순위가 얘보다 얘가 더 좋은지 아니면 얘랑 얘랑 비슷한지 근데 얘가 얘보다 좀 꿀리긴 한데 그래도 난 그냥 얘 할래 뭐 이런 식으로 약간 좀 종목을 구분하기는 해야 돼요.
그니까 지금 보면은 자 봐봐요. 여기 어디 있냐? LS 머티 얘 같은 경우도 사실 얘 좋거든요. 얘 얘 좋은 아씨 [콧방귀] 야씨 이것도 내가너 많이 빠져 가지고 여기서 손절가 잡고 방송에서 진짜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할 거면 얘 손절가 잡고 들어가는데 뭐 요새 손절 거 잡아주면 그냥 바로 터치하니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만 맨날 말하는데 얘도 좋아요. 얘도 근데 얘가 어디로 들어간다라고 말을 해야 될까? 울트라페시터 얘는 사실 데이터 센터인데 그러니까 약간 데이터 센터 재생 에너지랑도 묶여요. 재생 에너지랑 전력 수요 재생 에너지 저절력 뭐 요런 식으로 묶기고 실적도 괜찮거든요.
근데 직접적이진 않아.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가 예를 들어 관련주들이 예를 들어 원전 설비 움직이면 그다음에 따라가요. 그러니까 순서가 얘 얘 맞고 원전력 설비 움직이면 그다음에 따라갈 놈은 맞는데 원전력 설비가 먼저 간다라는 건 알고 있어야 돼요. 근데 그럼 내가 얘 버리고 옮길 만큼인가라고 했을 때 그렇게 쓰레 같은 종목은 아니어 가지고 괜찮은 뛰는 있는 종목이어서 여기는 안 깨질 줄 알았다 이거. 근데 뭐 그게 지금 시장이 상식이 통하는 시장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럼 얘를 내가 지금 추가 매수를 어떻게 좀 해야 돼요? 얘 추가 매수 할 돈이 있으면 전력 설비나 원전을 신규 진입하는게 맞다고.
그 얘가 쓰레기라서 갖다 버리냐? 그건 아니야. 얘는 그럼 추후에 구간 대응하면 돼. 근데 얘를 추가 매수할 수 있는 돈이 있고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상황이 맞춰졌어라고 했을 때 얘를 추가 매수하기보다는 전력 설비나 원전 쪽을 신규 진입하고 거기서 얻은 수익으로 얘를 숙제하면서 구간 대행하는게 훨씬 더 효율이 좋다라는 거예요. 그럼 얘를 그냥 지금 다 팔고 전력 설비 원정 옮겨도 돼요? 본인이 그럴 수 있다면 그래도 상관은 없어.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꼭 그렇게 안 해도는 있는 종목이니까 내가 얘를 어차피 추가해서 매수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결국에는 코스닥 지수가 840 넘어가고 막 그 수급 분산 시장이 나와야 된단 말이야요. 그럼 그 수급 분산 시장이 나와야 얘를 추가해서 할 수 있는 건데 얘가 그 시장이 나오면 얘를 추가해서 해도 되지만 원전력 설비를 신규 진입해도 되는 상황이란 소리거든요. 그럼 그때는 걔네들을 신규 진입하는데 돈을 쓰고 거기서 얻은 수익금 갖고 이거 천천히 숙제하면서 이런 애들 이렇게 중간에 저항 맞으면 조금 팔고 밀리면 다시 사고 요런 식으로 구간 대응 터치한도 괜찮다. 뭐 나쁜 종목은 아니에요. 대응은 충분히 가능해. 전체 손절 치고 다시 들어갈 기회 본다고 하면 어 언제쯤 손절 치는게 그래도 조금 괜찮을까요?
목요일까요? 그냥 지금해요. 그냥 지금해. 왠줄 알아요? 뭐 -35%든 - 40%든 마이너스 뭐 32%든 뭔 차이야? 그 2 3% 갖고 뭐 의미도 없어요. 할 거면 그냥 하는 거야. 지금 뭐 조금이라도 더 회복하면 그 조금 회복해 봐야 어차피 오늘 오 -35% 계좌가 오늘 -34% 됐지 뭐야 요거거든. 요것 때문에 망설린다. 그건 어차피 안 한다는 소리예요. 그렇게 할 거면 -34% 되죠. 그럼 무슨 생각하냐면 조금만 더 올라가 할까? 그럼 어차피 안 할 거예요. 할 거면 그냥 지금 날리고 그때 가서 하면 돼요. 그럼 사실 손절 치면은 그게 먼저 간다.
어 그거 견딜 멘탈이 있으면 하는 거고 지금은 예전엔 대형주보다 소영주가 움직임이 좋아서 많이 했는데 이제 예전에 알던 시장이 아니라 소형주에 물리면 대형주로 복구해야 되는 건가요? 어 꼭 그렇지는 않는데. 어 그 옛날에는 그니까 어떤 느낌이었냐면 옛날에는 대형주들은 딱 시장 지수 정도만 이렇게 움직였어요. 약 개재미가 없어. 삼성전자 3% 올라가면 놀란 날이라 그니까 야 오늘 삼성전자 3%나 올라갔다고 막 이랬는데 이제는 뭐 삼성전자 3%면은 애개 씨뭐 이거밖에 못 올라가 막 약간 요런 시장이 됐죠. 옛날엔 이해했어. 어, 이렇게 움직였고 그러다 보니까 이럴 때 중소형주 헤 에헤 에헤 막 이러니까 이제 중소형주를 갖고 놀았던 거예요.
중소형주 변동성이 똑같이 시장이 올라가도 대형준 요렇게 올라가지만 중소형주는 이렇게 변동성이 컸으니까. 근데 지금은 어떤 상황이냐면 대형주도 이렇게 빠지고 중소형주도 이렇게 빠졌어. 어 그러면 굳이 똑같이 - 50%가 빠졌으면 중소형주를 살 이유가 있나라는 느낌인 거야. 그냥 대형주로 가는게 만편하긴 해요. 그 옛날보다 시장 상황이 많이 달라지긴 했어요. 중영주들의 매력이 많이 떨어졌어. 아, 광통신주는 어떻게 보시나요? 구간 대응을 해도 평단은 낮아져도 손실은 있잖아요. 결국엔 플러스가 될까요? 궁금해요. 네. 아, 앞부분에 손실이 계속 쌓여요.
왜냐면 봐봐요. 손실인데 팔았어. 아. 손실인데 팔고 밀려서 다시 샀어. 물론 머리로 알아. 아씨 내가 여기서 팔았고 뭐 5,000원 싸게 다시 샀으니까 이득이야. 하지만 계좌로는 마이너스로 찍혀 있겠죠. 실질적으로 수익을 본 거지만 계좌로는 마이너스가 계속 찍혀요. 근데이 짓거리를 내가 반복해서 동일한 수량을 가지고 하다 보면은 갖고 있는 수량은 동일한데 내 평단 자체가 확확 낮아진단 말이야. 그럼 그러다 보면은 나중에는 어떤 상황이 생기냐면 내가 이거 구간 대응하느라이 종목 때문에 마이너스 뭐 200만 원에 지금 손실이 생겼어.
구간 대응하느라. 그런데 지금이 구간 대응하다 보니 평단이 낮아져서 지금 시점에서는 어 손실이 없거나 약수익으로 바뀌게 됐어. 그럼 그때부터는 내가 갖고 있는 수량 가지고 구간 대응하면서 위에서 사고 팔고 위에서 사고 팔고 이렇게 하면서 앞전에 만들어 놨던 손실을 메꿔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게 그냥 가만히 방치하는 것보다 한 25억는 좋아요. 근데 이거를 안 해 보면 모르거든요. 근데 해본 사람들은 알 거예요. 아 이게 아 이게 손실이 진짜 큰 종목 그냥 방치하는 것보다 손실이어도 일부 팔고 밀리면 다시 사고 이걸 몇 번 하니까 확실히 계좌가 나아지네라는 거를 해 보면 알아요.
근데 하기 전까지는 못 해. 근데 한 주라도 내가 그래서 한번 맨날 해 보라고 하는게 그런 건데 이거 못 하면 지금 시장에서부터는 구간 대응 못 하면 죽어요. 진짜 저는 분명히 경고하는데 구간대응 업어버 거리고 못하면 그 사람은 완전 나고 구간 대응은 몇 %로 해요? 종목이 100만 원 들어가 있으면 30만 원 정도. 저는 보통 25% 30% 정도를 건장해요. 근데 처음에 그렇게 할 필요는 없어요. 왜냐면 처음부터 그렇게 하면 너무 무섭거든요. 내가 한 구간 대행이 항상 성공으로 끝나리라 법이 없어. 왜냐면 내가 여기서 밀릴 것 같아서 팔았어.
근데 올라간 거야. 그러면 어떻게해? 다시 사야 되거든요. 근데 다시 못 사요. 내가 팔았던 거 다시 못 사. 그리고 여러분들 특징이 뭐냐면 손실인 종목 구간 대응한다고 팔아 놓고 다시 안 사. 그냥 손절만 계속 하고 있는 거야. 나중에. 그 이런 식으로 되는 구간대 익숙해지기 전까지는고 있는 수량이 10%만 가지고 해요. 그 연습만 한다는 거야. 그렇게 하다 보면 본인이 느끼는게 있어요. 아 10% 하지 말 걸 15% 할 걸. 그러다 보면 15%씩 하게 되고 아 15% 하지 말고 20% 할 걸 20% 하게 되고 뭐 아 20% 하지 말고 25% 할 걸 25% 하게 되고 그러다 건방 젖어 가지고 한 번에 다 해야겠다고 한 번에 다 했다가 다시 끝나 그런 경우가 많아.
아고 꼭 구간 대응하면 나중에 본전됐을 때 그렇게 그냥 냅다 다 팔아 버리려고 이렇게 꼴 보기 싫다고 거기 본전까지 왔으면 이제 거기서부터 풀어 가야 되는데 근데 이제 그렇게 될 수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여러분들이 그 기간 동안 다른 걸로 기간 수익을 조금씩이라도 쌓아가면 아이 그냥 씨 이거 구간대 안 하란다 그냥 딴 거 하란다 이렇게 되니까 뭐 그럴 순 있어 근데 지금 시장에서는 그렇게 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지금 시장은 진짜 극단적으로 계속 사고 팔고 해야 될 거야 아프더라도 내가 이제 계속 말해 줄 거거든요. 시장 기수 어디서는 그냥 무조건 한 20% 날려요.
그냥 갖고 있는 거. 그리고 밀리면 다시 사요. 씨. 이런 식으로 계속 말해 줄 거예요. 그거 무조건 해야 돼요. 그리고 특정 종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구간 대응을 잡아 줄 거예요. 여기 오면은 무조건 좀 일부 줄여. 여기 오면 다시 사요. 막 이런 거 잡아 줄 테니까. 그거를 언제 하게 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같은 꼬라지로는 시작도 못 해요. 아직은 추세가 바뀌지도 않았으니까. 아직 바닥이 잡힌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할 수가 없어. 그짓 하면은 계속 날아가요, 지금은. 예. 구간대형에 대한 교육 자료가 없을까요? 그거는 교육으로 될게 아니에요, 여러분.
상황이랑 다 바뀌니까 계속 실시 이게 뭐 공식처럼 정해져 있다라고 할 수가 없어요. 그니까 시장 지수가이 정도 왔을 때는 내가 말해 줄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 지수 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밀릴 거 같아요. 여기서 반등 나와요. 솔직히 내가 어지간하게 말해 주는 거 다 맞잖아요. 어디까지 빠질 수 있다. 뭐 어디서 반등 나오면 여기서 밀린다. 솔직히 삼성전자 이스도 내가 구간대응 계속 해 주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여러분 안 하잖아. 솔직히 내가 삼성전자 이스 어제 방송에서도 사도 된다 그랬어. 어 아침에 빠질 때 삼성전자이닉스는 지금 자리가 추세선 하단이기 때문에 신규진입하거나 물려 있는 분들 뭐 사서 대신 어서 팔고 뭐 이런 거 계속 말해 주는데도 안 하잖아.
어차피 안 해요. 안 할 사람들은. 소액 투자일 경우도 구간 대응 10%는 해야 되나요? 금액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소액이랑 뭐 다액이랑 뭐 100만 원을 100만 원을 가지고 하든 50만 원을 가지고 하든 천만 원을 가지고 하든 1억을 가지고 하든 똑같이 하는 거예요. 어, 내가 돈을 얼마 안 하니까 그냥 대충 하는 거 그런 건 별로 안 좋습니다. 또 있나? 또 뭐 뭐 봐 줄까요? 또 어 삼성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다행이고 뭐 했다라고 하면 다행인데 대부분은 맨날 똑같아요. 뭐 그러면서 맨날 물어봐 도대체 이거 삼성전자 지금 팔아야 되나요?
지금 사야 되나요? 다 말해 줬는데도 안 해요. 그냥 그게 문제야. 근데 지금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 이런 식으로 아까 말한 것처럼 종목에 우선 순위 설정하고 그거 안에서 버틸 놈, 옮길 놈 좀 구분하는 건데. 자, 광통신주 어떻게 보세요. RH 자, 이건 테디 님이 또 하세요. 3시 반까지 연습한데 내가 말 더 한 거 같은데. 아씨. 아. 자, 광통신 광통신주 일단 우리 광통신주가 어떻게 왜 때문에 올라갔느냐 이거부터 우리가 이렇게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데 뭐 광통신 뭐 지금 이제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게 5G인데 뭐 6G로 넘어간다 뭐 그래서 올라갔다 뭐 이런 이유가 아니라 사실 광통신주들이 올라갔던 이유는 근본에는이 데이터 센터가 있어요.
그 데이터 센터 지금이 AI 데이터 센터를 이렇게 운용하면서 그럼 이제 AI 데이터 센터가 이미 지금 많은 데이터량을 처리를 해야 돼서 지금 뭐 반도체도 이렇게 막 들어가고 지금 뭐이 메모리 반도체 보면 이런 이런 모든게 다 사실 그 근간에 이렇게 데이터 센터가 있는데 그 데이터 센터에서 이제 그 수많은 데이터들을 처리를 했어. 그럼 다시 우리가 그 AI로 그걸 쓰려면은 그이 전송을 다시 받아야 되잖아요. 네. 그 전송을 하는데 기존에 있는 케이블이나 통신으로는 어 그 데이터량을 이렇게 감당할 수가 없다. 속도가 느려진다. 이런 이유로 그렇기 때문에 이제 케이블로 바꿔서 그 데이터를 이렇게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어 이제 그 뉴스와 이야기들이 나오면서이 광통신주들이 강한 움직임을 보였었단 말이죠.
자 그렇다는 것은 뭐 반대로 말하면이 광통신주들이 지금 이렇게까지 빠졌는데 얘도 뭐 똑같이 뭐 지금 단하게 더 더 났죠. 더 낫는데 얘들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광통신 뭐 이슈 얘들이 뭐 이슈 있어 봐야 이제 뭐 굳이 딱 뭐 억주로 뭐 찾아본다면 뭐 스페이스엑를 통해서 뭐 위성 통신으로 해가지고 뭐 6G가 어떻니 뭐 아니면 뭐 주파수 경매가 어떤니 뭐 이런 이야기가 나와야 될 텐데 사실 그것들은 뭐 돌발 이슈라고 볼 수도 있고 뭐 이렇게 정확하게 뭐 현재 시장에서 이렇게 확실하게 움직일 수 있는 어 그런 이슈는 아니란 말이죠. 결국은 처음에 움직였던 그 이유 데이터 센터 이슈가 다시 한번 이렇게 재화가 돼야지이 광통신주가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 시장에서 지금 현재 그 우선 순위를 먼저 놓고 본다면 데이터이 광통신주들은 어 이티어 그러니까 다른 섹터들이 먼저 움직이고 나서야지 움직일 수 있는 어 친구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에 뭐 이쪽에 좀 더 이렇게 현금을 투자한다거나 뭐 대응을 한다던가 하는데 있어서는 아무래도 좀 매력이 떨어질 수 있는 섹터다라고 좀 먼저 말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그래서 뭐 그러니까 광통신주가 움직이려면 결국은 데이터 센터가 움직여야 된다라고 했는데 뭐 데이터 센터도 사실은 지금 어떻게 보면 좀 미묘해요.
왜냐면 이쪽이 너무 섹터가 많아요. 데이터 센터라는 그 하나만 가지고 움직이는게 아니라 데이터 센터를 통해서 뭐 전력이 움직이고 뭐 이렇게 반도체가 움직이고 어 또 혹은 뭐 건설이나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여러 가지가 움직이기 때문에 사실 이거는 [콧방귀] 어 하나의 섹터가 움직여서 움직일 수 있다라기보다는 시장 자체가 좀 산업 이슈를 이렇게 다시 한번 이렇게 AI 반도체 반도체라고 하긴 좀 그렇고냥 AI이 자체라는 그 AI 버블론이 꺼지고 AI를 통한 시장인 반등 이렇게 산업 이슈가 형성이 다시 돼야지만 그 이후에 다시 종업을 받고 있 움직일 수 있는 섹터라는 것을 먼저 좀 기억하면 좋을 거 같고 그래서 사실 이쪽은 뭐 광통신이 먼저 움직일나 이건 뭐 기대하는 거는 뭐 좀 무리가 있고 광통신이 움직이려면은 적어도 어 3천 닉스도 움직여야 되고 거기에 따라서 뭐 또 데이터 센터 이렇게 걸림이나 이런 걸 통한 뭐 전력 뭐 이런 거 그니까 그 부수적인 친구들이 다 움직여야만 그다음에 움직일 수 있는 녀석이라는 거죠.
그래서 어 뭐 RFC, HIC나 뭐 혹은 뭐 이쪽 관련해서 뭐 대양광통신 뭐 솔리드 이런 친구들은 어 지금 현 시점에서는 투자 그 추매나 이런 추가 현금 투입에 대한 매력도는 굉장히 좀 낮은 축에 속한다. 어 그러면은 어이 친구들의 대안은 어떤 친구들이 될 수 있느냐를 먼저 좀 생각해 보면은 아 [한숨] 이게 좀 애매하지만 그냥 얘들은 그냥 시장 자체를 보고 이렇게 생각하는게 좀 더 많은 거 같아요. 시장 자체를 보고 생각한다는 것은 뭐 결국은 그 아까 말한 그 코스닥 그 계속 말하고 있는 코스닥이 움직여야 되고 그럼 코스닥이 움직일 때 움직일 수 있는 친구들이요.
누구냐? 뭐 2차전지 소부장 뭐 이런 친구들 있죠? 뭐 전력 기기 뭐 이런 친구들로 사실은 옮겨가는 거. 뭐 지금 RFHIC가 50%가 빠졌는데 뭐 리노 공업이라든지 뭐 에코프로비M이라든지 이런 친구들 다 50% 40% 빠졌잖아요. 그 친구들로 옮기 옮겨서 이렇게 옮겨 가는 것이 좀 더 이렇게 좋은 방법이겠건건 이겠으나 뭐 이제 굳이 굳구 굳이 굳이 이제이 친구를 가지고 이제 어떻게 해 보겠다라고 한다면 아이 친구 자 우리 RFHIC 같은 경우도 자이 말도 안 되는 각도의 하락 추세를 가지고 있어요. 사실이이 친구는이 추세를 가지고 구반대응을 하기에도 조금은 어렵 어려워요.이 이 박차 타기도 쉽지 않을 분들이 추세 그 폭이 이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이 친구 같은 경우는 섣불리이 추세를 가지고 이렇게 뭔가를 이용해서 하겠다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거보다는 어 코스닥이 840포인트를 넘어서고이 시장이 그냥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시장이 어느 정도 반등을 시작했을 때 그래도 적어도 기술적 반등은 보여 줄 수 있으니 어 그 타이밍에 맞춰서 아마도 뭐 코사기 840포인트를 넘고 이게 [콧방귀] 이게 시장이 정상 성하가 된다고 하면이 친구도 하락 추세를 멈추고 어이 추세의 상단을 이렇게 뚫고 올라갈 가능성이 크겠죠.
뭐 지금 현 시점으로만 이렇게 놓고 봤을 때는 뭐 대략한이 24일선도 있고 하는이 5만 원에 5만 원 정도 선이 부분 위로 올라섰을 때 이거를 확실히 확인하고 그 이후에 뭐 추가 매수를 하든 한다든지 하는 대응을 통해서 기술적 반등을 노린이 납폭의 절반이 친구도 보면은 어, 그동안 상승하는 동안이 120선을 이렇게 크게 이탈한 적이 없었거든요. 그렇다는 것은이 120선은 굉장히 강한지지 라인이었고 강한지지 라인 과거에 강한지지 라인은 이제 현재의 강한 저항이 된다. 어, 그런 측면을 좀 생각했을 때 기술적으로 반등했을 때 [콧방귀] 한 7만4,000에서 5,000원요 정도까지 이게 반등을 보여 줄 수 있으니 뭐 가장 좋은 대응은 5만 원 위로 올라왔을 때 뭐 추매를 한다든지 뭐 해서 이게 평단을 7만3,000원 4,000원요 사이로 맞춰서 요기서 이렇게 탈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혹시 내가 뭐 추매할 돈이 없다 뭐 이렇게 그만한 이렇게 뭐 매력을 못 느끼겠다 하는 분들도 적어도 도 73, 4천 왔을 때는 여기서부터는 구간 대응을 해 나가야 된다.
여기서 뭐 구간 대응해서 다시 이렇게 매수 뭐 그 또 구간 대응 매수 구간 대응하면서 이게 좀 손실 폭을 이렇게 좀 줄여 나가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 생각되는 종목입니다. 네. 뭐 광통신은 근데 RFHIC 살 거면 굳이 뭐 광통신 내에서 뭔가 할 거면은 대한광통신으로 하세요. 근데 뭐 그놈이 그놈이에요. 아우 말도 안 되네. 클로봇 얘는 반토막이 아니라 1분토막이 났네요. 어 클로봇 클로봇 천천히 한번 생각해 볼까요? 진짜 심하다 이거는. 아 1터하긴 한데 이거 뭐 아 이게 그래서 이렇게 위험 그 잘 봐야 되는게 그 회사 매출이나 이런 것들을 봐야 하는 이유가 클로봇은 아마 돈을 굉장히 못 보는 회사일 거예요.
보자. 그죠? 계속 적나고 있는 회사네요. 클로봇 같은 경우는 사실 이게이 친구가 주목을 받았던 이유는 딱 하나거든요. 그 현대차의 그 계열 로봇 회사인 그 보스톤 다이나믹스 그게 뭐였지 이름이 아틀라스 하는 그 회사 관련해 가지고 그쪽에 이제 직접적으로 이렇게 납품을 한다. 그래서 이렇게 보 다이나믹스 관련주로 이렇게 엮기면서 현대차 관련 로봇주 중에 어 가장 가볍게 움직이는 친구 중에 하나로서 이제 그 주목을 굉장히 많이 받았던 친구예요. 와 70 반토방 이상이 났는데 야이 클로봇 같은 경우는 그럼 결국은 뭐 똑같아요.이 로봇 로봇 그리고 심지어 로봇 중에서도 현대차 관련 그 친구란 말이죠.
그렇다는 거는 뭐 클로봇이 혼자 움직일까? 혼자 못 움직이죠. 그 플로봇이 움직이려면은 그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움직여야 되고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움직인다는 거는 결국 현대차가 움직이는 것이다. 어, 그렇다면 어, 지금 현 시점에서 솔직히 클로봇이 뭐 지금 바닥이라고 말할 수도 없고 뭐 매출도 안 나오고 이런 그 좀 불안감이 있는 회사를 이렇게 내가 이렇게 놓고이 계속 여기다 현금을 투자하면서 올해 이렇게 투자를 할 것인가 아니면 현대차로 넘어갈 것인가 이걸 이렇게 생각해 본다면 뭐 저라면 뭐 솔직히이 시점에서는 이제 현대차가 현대차가 뭐 2만% 정도는 더 이렇게 마음이 편하지 않나?
그죠? 그 아틀라스가 진짜 한강을 째고 이렇게 북회사당 그 뚜껑을 열고 이렇게 나오지 않는 이상은이 친구가 뭐 정고점을 이렇게 팍 뚫고 가는 거 아니니? 그런 모습을 이렇게 보여 주기에는 쉽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친구가 뭐 지금 뭐 그냥 단순히 기술적 반등만 했을 때 뭐 한 4만5,000원까지 이렇게 반등할 수 있다. 뭐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이렇게이 친구가 4만 5,000원을 가는 것이 빠를 것인가? 아니면 뭐 현대차 혹은 또 뭐 꼭꼭 현대 그룹이 아니더라도 뭐 레인보우 로보틱스라든지 뭐 이런 친구들이 어 이만큼 뭐 30% 40% 지금 사실이 친구가 여기서 반등해 가지고 절반을 회복하려면은 100% 올라야 돼요.이 친구가 100% 오르는 것이 더 쉬울 것인가?
아니면은 뭐 현대차나 그 레인보우 로보틱스 이런 친구들이 이렇게 똑같이 절반한 아 참 수익률이 좀 애매하긴 한데 어쨌든이 친구들이 그 납포의 절반을 회복 하는 것이 이렇게 더 빠를 것인가로 이렇게 생각해 보면은 뭐 수익률 쪽선 어떻게 해도 좀 그렇지만 어쨌든 마음의 안정이나 이게 투자의 안정성에 대해서는 그쪽이 좀 더 나을 수가 있겠죠. 자, 그러면은 [콧방귀] 뭐 그래서 아유 예, 그 그래서 지금 옮기냐고요? 사실 뭐 지금 시점은 그렇죠. 뭐 어쨌든 로봇 섹터 이쪽도 이렇게 코스닥 쪽이니까 결국은 코스닥이 이제 정상화가 돼야지이 친구들도 이게 뭐 현대차가 움직이든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움직이든 그쪽이 이렇게 다 코스닥이 정상 아까 처음에 말했던 840포인 현 시점 기준으로 840포인트 이상은 올라가야지 그때부터 이제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건데 아네 [헉 소리][한숨] 코스닥이 일단 그 정도 갔을 때이 움직임을 가져가야 되는 건 맞는 거고 그 전까지는 사실 뭐 클로봇을 옮기든 뭐 현대차로 가든 레인보우 로보틱스로 가든게 뭐 다 같이 이렇게 빠지는 거는 매한 가지긴 해요.
근데 그래도 똑같이 빠지고 똑같이 반등을 한다. 그런 측면에서 생각했을 때 클로봇이 그냥 마음이 편한가? 아니면은 그 뭐 현대차나 레온보 로보틱스가 마음이 편한가 생각했을 때는 뭐 답이 나와 있죠. 어,이 부분은 이게 좀 기억을 하시면 좋겠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클로봇을 가지고 어떻게든 해 보겠다 하시는 분들은 어, 일단 현시점 기준으로 이렇게 말씀드리면은 자, 7만 원에서 지금 23,000원까지 다이렉트로 빠졌죠. 그리고이 친구 지금 보시면은이 60일선이 노란선을 이렇게 상단을 이렇게 놓고 기준으로 이렇게 우하향 추세를 이렇게 만들어 오고 있다고 할 수도 있어요.이 60일선을 이게 더럽게 못 뚫고 있죠.
그렇다는 것은이 친구는 뭐 현시점이 바닥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이 60일선과 만나는 그리고 추세 상단으로 예상이 되는이 지점 뭐 대략 한 35,000원 정도 되겠죠. 지금 현시점 기준으로는 35,000원 정도가 됐을 때는 적어도 여기서부터는 구간 대응을 조금 해야 된다. 어, 비중을 뭐 10%라도 20%라도 줄이고 또 이렇게 다시 밀리면 다시 사고 하는 이게 형태에 구간 대응을 해 나가시는 것이 이렇게 일단 가장 중요하고 그 이후에 35천 위로 올라간다. 그럼 그때가 가지고 뭐 구원 대응했던 걸 다시 이제 추가 매수를 더 해 가지고 그때부터 난 35,000원까지 보겠다.
얘 유증했었네.이 이 유중 언제 했대요? 아 관 관심에서 멀어졌다 보니까 아무래도 유증한지 이제 알았네.음 유산가에 변경될 거예요. 자네 그러면 약간 필살기 자 여기서 봐봐요. 어 보면 현대 그니까 그런 거거든요 여러분. 그러면 종목을 아 씨 대충 알겠어요. 클로봇이 가려면 현대차가 가야 된다고. 그럼 씨 내가 갖고 있는 거 이거 회복할 바차를 사는게 맞긴 하겠네. 그럼 현대차 근데 얘는 좀 유증 종목이라 좀 특수성이 있기는 해요. 얘 유중 성공하기 위해서 약간 뻥이 되는 그런 것들도 있긴 할 거라서. 어쨌든 그렇긴 한데 내가 만약에 아까 말한 것처럼 뭐 그 두산 로보틱스를 예를 들게요.
두산 로보틱스를 아 지금 현대차로 옮기는게 맞다. 오케이. 그럼 현대차로 옮길게요. 언제 옮겨요? 언제 옮길까요? 지금 아니면은 뭐 시장 반등 나왔을 때? 시장 바닥 잡혔을 때 언제 옮기죠? 언제 옮길까? 냥 지금냥. 그니까 왜냐면 어 그런 여러분들이 걱정하는게 그거거든요. 내가 얘 팔았다가 옮겼는데 아씨 현대차 안 움직이고 두산 로보틱스 움직이면 어떡할 거예요? 그런 날이 있을 수도 있겠지. 어 근데 그렇다고 내가 막 두산 로보틱스 옮겼는데 현대차는 막 씨 계속 빠지고 막 두산 로보틱스 이렇게 올라가면 어떻게 하죠? 그럴 일은 거의 없어요.
굉장히 말도 안 되게 낮은 확률이야. 그 결국 현대차랑 두산 로보틱스의 방향성은 같아요. 뭐 순간순간에 두산 로보틱스 어 내가 이었어 현대차 어씨 내가 졌네. 어 내가 내가이긴 거 같아. 어 내가 또 졌네. 근데 이걸 봤을 때 결국 봤을 때 점점이 격차는 현대차 쪽이 더 좋을 거라고. 그리고 얘가 만약에 옮겼는데 빠졌어. 아 두산 로보틱스 손절 치고 현대차 빠지면 어떡해요? 그럼 어차피 옮기지 않은 두산 로보틱스도 빠지고 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 옮기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할 거면 지금 하는 거고 뭐 바닥 찍은 다음에 옮길까요?
뭐 그래도 상관없어요. 근데 바닥 찍은 다음에 옮기려고 하면은 두산 로보틱스보다 현대차가 더 가격대가 높을 수도 있어요. 어 그런 것 때문에 할 거면 지금 하는 거고 아까 저 손절하고 매도가 너무 어려워요. 막 어 너무 어려워 가지고 아 손절 어떻게 하죠? 일단 제일 쉬운 방법 있어요? 일단은 만약에 지금 여러분들 1% 정도의 손실은 어떻게 좀 감내할 만하나? 1% 정도는 손실 봐도 괜찮잖아. 1%는 그죠? 여러분 뭐 1%에 막 엄청 밀렁 가지진 않죠. 그죠? 전에 체스 님 방송에서 그 소절가 터치한지 오래요 그거. 저 저렇게 말하면 나 손절과 터치했는데 좀 오래요.
그거 내 그 10시에 방송에서 내가 하이브 할 거 없어서 줬다가 손절과 타이트하게 잡았다가 날아갔었는데 그 1% 정도는 손실 볼 수 있잖아요. 여러분들 갖고 그니까 주식에서 중요한 건 수량입니다. 수량 내가 몇 주 갖고 있냐가 중요하다고요. 몇 주를 가지고 있는가? 자, 여러분들이 얼마에 샀는지는 솔직히 지금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마요. 내가 30만 원에 샀어. 어, 30만 원에 100개를 샀어. 지금 20만 원에 100개가 됐어. 그럼 여러분들이 주목할 건 뭐냐면 어차피 100개예요. 내 자산의 가치는 이미 까졌어. 아, 오늘이 그날인가요?
아니, 뭐 그 오늘이 그날일 필요는 없는데. 나 생각 났을 때 하라고. 그냥 그게 오늘일 수도 있고 내일일 수도 있고 모래일 수도 있고. 근데 하려고 마음 먹었으면 그냥 하라 이거지. 우선순위 하순위에서 선순위로 가는 거면 그니까 내가 그 중요한 건 100개 수량이 똑같으면 돼요. 그럼 여러분 지금 30만 원에 100개 들고 있는데 20만 원 됐다. 개슬. 어 그냥 다 손절 치고 100주 다시 사요. 어 그 그럼 돼. 그럼 달라진게 있어요. 솔직히 지금 솔직히 달라진게 있는 건가? 30만 원에 내가 100개를 사 가지고 지금 20만 원에 100주가 100주가 있으니까 그럼 얼마의 가치가 된 거지?
어 3천만 원이죠? 3천만 원이 2천만 원이 돼 버렸네. 만 원이 돼 버렸어. 어 이렇게 돼 가지고 다 손절 치고 다시 20만 원에 100주를 샀어. 그럼 똑같이 2천만 원 아니에요? 어. 어, 똑 똑같잖아요. 그러니까 수량을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죠. 지금은 손절에서 현금 들고 있을 거면은 아예 시장 떠났다가 나중에 와요. 그렇게 할 거 아니면 그니까 그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손절 어렵다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중요한 건 수량이지. 지금 여러분 손실료를 -35% 때문에 죽겠어요라고 하지만 내가 갖고 있는 수량만 그대로 유지하면 그냥 홀딩하는거나 손절 치고 다시 사는거나 별반 다를 거 없다고.
세금 정도만 떼인다고. 그러니까 짜증나면 지금 있는 거 내가 갖고 있는 거 예를 들어 뭐 현대차 저 -3%인데 100주 갖고 있어요. 어떡하죠? 팔고 100주 다시 사요. 그럼 1% 정도 세금은 때이겠지. 하지만 내가 원래 100주 들고 있었고 100주 다시 산 거니까 팔고 100주 다시 산 거기 때문에 내 계좌가 실질적으로 내 자산이 달라진 건 아니야. 어 이미 여러분들의 자산은 쪼그라지는 상태야 지금. 그래서 그렇게 그냥 팔고 다시 사면 최소한 0%부터 시작하지. 어 그러니까 그런 거죠. - 30%의 100주 갖고 있는 거랑 그거 내가 그냥 손절 치고 다시 그대로 샀어.
그럼 0%의 100주잖아. 이게 달라진게 있냐고.이 앞에 있는 숫자만 달라졌을 뿐주라는 건 똑같다고해요. 내 총 자산의 가치는 똑같아. 뭐 2천만 원이고 이미 나는 2천만 원 된 거야. 이미 여기까지 떨어진 이상 똑같다고. 그 그러면은 여기서 그냥 다 팔고 다시 사서 100주 사도 똑같이 2천만 원. 그냥 들고 있어도 똑같이 2천만 원에 100주야. 그러면 다 팔고 다시 사면 0%죠. 그럼 여기서 반등하면 차라리 기분이라도 좋아. 플 1% 뭐 플러스 2% 뭐 이렇게 올라가니까 어 이렇게 올라가서 나중에 뭐 실질적으로 플러스 30%가 아니겠지만 뭐 35%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되면 본전 되는 거거든요. 어 그죠. 실손 마이너스 이것도 약간 변태 같은 그게 있긴 해. 이거 잘못 배웠어 나한테. 그 매일 변태같이 기관 수익 찍는 그거 때문에 그런 건데 어쨌든 이게 진짜 손절이 힘든 분들은 이렇게 해봐도 괜찮아요. 이렇게 팔고 그수량 그대로 다시 사요. 근데 그수량 그대로 다시 살 때 근데 아씨 내가 예를 들어 두산 로보티들 지금 백주 갖고 있는데 백주 싹 다 팔고 다시 사면 0%의 백주 제시작이야. 근데 그때 차라리 현대차를 살까? 현대차로 사면 돼요. 그때 가서 약간 본인은 이미 판 순간부터 여러분들은 지극히 객관적이 되거든요.
내가 지금 클로봇을 그대로 백주를 사는게 맞는가? 아니면 현대차를 그만큼 사는게 맞는가? 아씨, 현대차가 난 거 같아. 이러면 자연스럽게 종목 교체가 됩니다. 어, 알겠죠? 요거 이렇게 한번 하시면 돼요. 그래서 요거 매도하고 손절 하고 다시 산다라면 이렇게 하시면 되고 원래 손절 쉬운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매도 힘들어. 다 이렇게 처음에 연습을 해도 괜찮아요. 그거랑 또 현금. 그리고 아까 여기서 자금 이동이든 손절이든. 자, 자금 이동 또는 손절. 아, 최단 우리 15분 안에 갑시다. 15분 안에 끝내고 가야 돼. 어, 자금 이동 손절.
그러니까 지금은 내가 만약에 손절에서 현금 확보할 거면 그 아까 말하는 것처럼 코스피 7,150, 코스타 800. 여기 회복하는 거 보고 다시 오면 돼요. 근데 문제는 뭐냐? 지금 손절에서 현금확보를 했어요. 그랬더니 7,150, 850 여기서 다시 오는 거라면 지금보다 비싸게 사야 돼요. 그렇죠? 그럴 수 있겠어요? 무조건 할 수 있겠어? 지금보다 만약에 비싸게 다시 살 수 있겠어? 여기 만약에 내가 지금 손절 쳤는데 저점이 더 낮아져 가지고 이제 만약에 예전에 제가 분명히 여러분들한테 뭐라 그랬냐면 코스피 7,500 분명히 얼마 전까지만 해도 코스피 7,500 코스닥 940이라 그랬어요.
코스닥 940 회복 전까지는 의미 없음이라고 했죠. 근데 이때보다 지금은 좀 더 기준치가 낮아졌죠. 왜냐면 저점을 깨고 내려갔으니까. 어 그죠. 그럼 만약에 지금보다 적대고 내려가면 나중에는 코스피 7, 뭐 코스피 나중에는 뭐 코스피 뭐 6,500을 회복하거나 뭐 코스닥 뭐 720을 회복하면 추세가 바뀝니다. 이럴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꼭 지금 이게 고정치는 아니야. 지금 시점에서 이건 거지. 하락 추세는 어차피 추세선이 계속 낮아지기 때문에 이거 이거 위치도 계속 낮아질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지금 손절 치고 현금 확보를 했는데 이런 식으로 만약에 더 아랫 구간까지 내려간 다음에 추세 전환이 찾아온다라고 하면 내가 지금 6,700에서 손절 치고 여기서 사는 거니까 나는 더 싸게 살 수 있는 거죠.
좋죠. 그분들은. 근데 그게 아니라 여기서 그냥 어씨 반등 나왔어. 그래갖고 7,500을가 버렸네. 그럼이 사람들은 6,700에서 팔아갈 거를 7,150에서 다시 사야 돼. 근데 이럴 수 있겠냐고요? 현실적으로 여러분들이 못 한다고. 내가 판 가격보다 비싸게 어떻게 다시 싸. 이건 피는 이거 억울해서 못 싸. 대부분은 그 그래서 시장 참여를 못 해요. 그러다가 아씨 안 사. 안 사 하다가 막 갑자기 다시 또 막 7,500 가고 막 8천 가고 이러면 이제 이쯤 안 되겠다. 지금이라도 복구해야겠다. 지금이니 하고 들어가요. 또 거기서.
그리고 또 물리. 이렇게 엎학자 타는 순간 끝나거든요. 주식 인생. 그래서 이렇게 할 거 아니면 그 손절로 현금학보는 추세 전환 확인 후 재진입한다는 소리. 근데 이거는 진짜 좀 어려워요. 일반적으로 나도 무서워서 이렇게 못 하겠어. 솔직히 이거 아니면 지금은 손절로 종목 교체예요. 그까 지금 할 수 있는 건 손절로 현구학부할 거면 이거고 손절로 종목 교체할 거면 약간 그 업종에 대장으로 옮기기. 옮기기 시점은 생각난 그 시점라 그거 아니면 이렇게 하기 힘들어. 근데 이제 또 사람인지라 아 근데 인간적으로 씨 이거 팔았는데 씨 다음날 다로 올라가는 거 너무한데 그러면 반만 팔아서 옮기기 그 쪼개는 거죠.
예를 들어 내가 두산 로보틱스 1천만 원을 가지고 있어. 지금 현재 가치가 1천만 원인데 두산 로보틱스 5 5만 원 500만 원만 남겨 놓고 500은 현대차 사는 거야. 이런 식으로 그냥 반 날려서 옮기든가 요런 느낌으로 가는게 좋아요. 요렇게. 요렇게. 이렇게 가면 돼. 난 말하기 안겠어. 위에서부터 바보세요. 내가. 하이브는 봐줄게요. 도대체 나는 슈어 소프트 테크를 살아간 적이 없거든요. [콧방귀] 자율주행 몇 번 먹고 나왔단 말이야. 이거 그때 꽤나 잘 먹고 나왔어. 많이 먹었단 말이야. 내가 사실 가운칩스는 내가 이해한다.
내가 가운칩스는 사실 뭐 좋다 좋다 괜찮아 괜찮아 했으니까. 근데 사실 슈어 소프트는 이거는 먹고 나왔는데 쟤는 먹고 나온지가 언젠데 ls 머티리얼들도 먹고 나온지가 언젠데 얘도 또 다시 손절가는 잡아줘도 의미가 없는 거 같아요. 그게 그래서 요런 느낌으로 손절로 종목 교체를 한다라고 하면 업종 대표 요렇게 요렇게 가는게 좋아요. 어 요렇게요 두 가지예요. 그리고 쇼프트 테크는 위에 분명히 말해 줬어요. 할 거면 현대차로 옮기는게 맞다고 누가 똑같이 질문해서 그 앞부분부터 봐요. 하이브 하이브 같은 경우는 사실 얘는 얘는 사실 나는 사실 지금 시장에서는 하이브 나쁘지 않다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원래 내가 하이브를 처음에 잠깐 어 여기서 여기서 손절가를 타이트하게 잡아 줬어. 그리고 얘 같은 경우는 하이브는 지금은 어떤 구간이냐면이 구간 깨졌잖아요. 근데 하이브는 괜찮은게 지금 요거거든요. 얘 얘 지금요 느낌이야. 하이브가 대충한요 느낌으로 움직이고 있거든요. 제가 방송에서 하이브를 뭐라고 말해 줬냐면 얘 여기 위로 안착하고 나면 하락 주세 바뀌는 거라서 지금 시장에선 오히려 노릴 만한 종목인 거 같다. 그리고 사실 그 의견은 지금도 동일해요. 사실 다른 얘들보다는 하이브 쪽이 나을 수도 있어. 엔터나 화장품 같은 경우들이 치고 갈 가능성이 높고 하이브는 최근에 상승의 절반 정도 조정 주는 자리가 여기기 때문에 여기서 한번 더 사는 라인이 많 맞아요.
20만 원 정도 선에서 어 여기서 한번 더 사서 얘의 관건은 여기 60일선 안착하는게 더 중요하거든요. 아마 내가 똑같이 말했을걸요. 여기서 얘 같은 경우는이 하락 추세선 상단 지금 돌파 시도하고 있는데 23만 원 안착하면 얘는 25만 원이나 길게 보면 27만 원까지도 갈 수 있다. 거기 안착하는게 중요하다고 했어. 근데 안착 못 했잖아. 내가 사실 그리고 지금 시장에서 아무것도 안 사는게 맞다고 내가 많이 말했는데 그니까 아무것도 안 사는게 맞다라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씨 산다라고 하면 얘를 사서 여기서 사서 여기서 한번 더 사 가지고 한번 대응하세요 했으니까 22만5,000원이면 여기서 한번 더 사야 돼요.
근데 지금 본인이 샀다는 건 현금이 있기 때문에 산 거겠지. 여기서 한번 더 사는 거고 그럼 얘가 여기서 반등 나오면 그러면 22만 5,000원이고 여기서 한번 샀으니까 평단이 그럼 21만 한 뭐 78원 될 거예요. 여기서 사고 여기서 사면. 그럼 여기 왔을 때 밑에서 산 수량은 덜어내고 남은 수량 가지고 더 끌고 가는 거거든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좀 복잡하게 끌고 가야 돼. 근데 하이브 같은 경우는 22만5,000원 정도 선이면 크게 걱정 안 해도 돼요. 뭐 결론만 말하자면 22만5,000원 여기 다시 안 오는 거 아닐까요? 와요.
22만5,000원은요. 만약에 얘가 박스권으로 만든다라. 그래서 이렇게 움직일 거라서 요렇게 움직일 가능성 높거든요. 요렇게. 그럼 다음번에 오면은 어차피 한 22만 원요 부근까지 올 거니까 더 산다라고 하면이 박스권 하단으로 예상되는 19만 원 선에서 평단 21만 원 아래로 낮춰 놓고 냅두면 하이브는 뭐 별 문제 없습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3d비 BM 코스모 사실 코스모도 좋고 코프로 BM도 좋고데 우선 순위는 3d가 짱이야. 희망이 안 보여요. 그럼 팔아야지 뭐. -33%인데 희망이 안 보이면 한번 주변을 둘러 보세요.
오늘 우리가 보여 준 것만 해도 되시. 어 그냥 한번 주변을 둘러보세요. -33%인데 희망이 안 보이면 한번 주변을 돌러봐서 삼성전자 -35%고요.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35%고요. 어 두산의 노빌리티는 - 50%고요. 뭐 또 우리가 한참 사랑했던 하나오션. 하나오션 - 50%고요. 어 또 대장격인 거 뭐 있지? 효성중공업. 네. 효성중공업 마이너스 50%입니다. 어 그걸 보고 어 답이 안 보이고 희망이 안 보인다라고 하면은 주변을 한번 둘러 보세요. 지금 본인이 아 내가 희망이 안 보이는 건가 한지 한번 어 한번 둘러 보세요.이 주변을 한번 쓱 둘러 보시고 어 그리고 이제 볼게요.
아휴 진짜 나 참 희망이 안 보인다. 그거참 큰 일이네. 어 뭐 볼게요. 어 CNS는 어 몇 년 연속이냐면 얘가 지금 4년인가요? 몇 년인가요? 어쨌든 그냥 실적만 간단하게 봐도 볼게요. 그냥 그냥 그냥 매출은 계속 올라가고 막 야 영 한해 성장률이 10%가 넘네 거의 그죠? 10%씩 회사는 계속 성장하고 있어요. 어 그죠? 근데 어 주가는 뭐지? 뭐지? 왜 성장을 안 하고 있지? 그리고 얘가 하고 있는 거 데이터 센터 희망이 안 보여. 9만3 희망이 -33%라서 희망이 안 보입니다. 희망이 안 보이면 그 두산 에너빌리티 주주한테가 갖고 희망이 안 보인다고 -33%인데 희망이 안 보여 하면은 돌 맞을 거고요.
또 이제 또 대장적인 종목 뭐 있냐? 아, 또 삼성 SDI 볼까? 삼성 SDI가 얼마였냐면요. 75만 원이었으니까 70만 원. 그래서 지금 삼성 SDI 주주도 지금 마이너스 한 40% 되거든요. 어, 2차전지의 대장 지금 2차전지의 대장 -40% 반도체 대장 삼성전자 -35% 또 방산주의 대장하면 누구 있을까요? 하나의어로 하나여로 하나어로는 그래도 별로 안 빠지지 않았을까? 아, 하나의 어로 방산주의 대장 하나의 어로 스페이스 - 50%. 자, 우리 정리해 볼게요. LG CNS -33% 매년 흑자 돈 계잘범 영업익 순익 매번 증가 데이터 센터 국내 1위 국내 스테이블 코 아 CBDC DC 총 책임자 그리고 로봇 피지컬 AI 소프트웨어 담당자 클로드 채집 PPT 기억용으로 수정해 주는 거.
이거 뭐라고 표현하지? 우리나라 삼성 SDS랑 둘이 직접 수에 자 이런 재료를 가지고 있는 LGCNS가 있고 반도체 대장 3전 -35% 닉스 -35% 어 2차전지 대장 그 삼성 SDI - 40% 호홀 - 40% 어 그리고 전력 설비 효성준공 -50% ls1 -45% 원전 부산 에너빌리티 - 50% 아까 bhi - 50% 그리고 또 뭐 있죠? 로봇 레인보우 로보틱스 - 60% 현대차 -45% 현대 모비스 -40% 또 뭐 있을까요? 또 뭐 있어? 봐보자. 또 뭐 있지? 또 뭐 또 뭐가 있어? 봐봐. 아니 그 봐봐. 또 또 또 떠오르 아 맞다.
또 그거 방산 또 우리 하나의어오로 스페이스 스페이스 - 50% 그리고 조선 조선 하나우션 - 50% 자 여기서 봤을 때 지금 본인은 답이 안 보이는가? 한번 이제 가슴에 한번 손을 본인이 가장 불행하다 생각하지 말고 우리 시선을 옆으로 조금만 조금만 돌려 봅시다. 어 답이 안 보여. 어 지금 어떻게 지금 뭐 여기서이 안에서이 안에서 이거 보고 지금 답이 안 보인다라고 하면 지금 얘네들 화납니다. 진짜 여기들도 다 좋은 회사들이야. 저쪽 주들한테 돌 [콧방귀] 맞아요. 어 그래 지금 무슨 소리 한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 아 아 나만 힘든가 다 이래 지금 그때 5월 달 내가 이제부터 여러분 현금 들고 계세요 했을 때 현금 안 들고 시장 참여했으면 결과론적으로 다 입꼴 났다고 지금 어 똑같다니까이 뒤지기 힘든 거 똑같아요 그냥.
어이 정도면은 답이 안 보이는게 아니 그니까 결국 근데 이런 애들은 또 괜찮아. 또 소부장 소부장 또 뭐여? 소부장 대사 또 약간 리노 공업 뭐 한미 반도체 뭐 이런 애들 있잖아. 또 -45% 50이야. 다 이거 한미반도체도 뭐 마이너스 아까 40에서 50%도 많. 아 뭐 다 똑같아요. 돈 못 버는 얘들아 다 돈 그냥 긁어 긁어 쓸어 담고 있어. 다들 그냥 얘 빼고 돈 못 버는 얘 빼고 얘 빼고 뭐 나머진 돈 다 잘 벌어. 얘네들 다 흑자 기업들이에요. 어 근데 이게 뭐냐? 이게 이런 시장에서 사실 내 종목만 안 간다라고 생각할 필요 없어.
내 종목이 괜찮은 종목인가 아닌가만 좀 봐 돼요. 근데 물론 근데이 와중에 그런게 있는 거지. 내 종목은 근데 와 그래 진짜 맞아. 삼성전자도 이렇게 많이 빠지고 다 이렇게 많이 빠졌는데 근데 내가 가지고 있는 예를 들어 원전 관련주 마이너스 뭐 52%를 갖다니면 원전 말고 아까 말하죠. 자율주행 마이너스 뭐 48% 막 52%이래. 그러면 얘를 들고 있겠어요? 어차피 이런 얘들도 이렇게 빠졌으면 얘를 요로 옮겨야 된다니까. 뿅하고 어씨 그럼 자율주행 팔고이 중에 골라. 어차피 지금 나랑 다 비슷해. 자율주행의 상태나 뭐 로봇이나 뭐 이거 다 비슷해.
그럼 여기 안에서 좀 핫했던 돈 잘 버는 그럼 현대차로 옮길까 뿅. 왜냐면 현대차가 가야 뭐 자동차 이슈 만들어지지 않겠어? 그럼 얘를 팔고 현대차를 가겠다.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냥 얘 들고 있 다른 자율주행어 어설픈 중소형주 들고 있는 것보다는 차라리 현대차가 마음 편할 거 아니야. 요렇게 가는 겁니다. 됐어요. 요렇게 요렇게. 그럼 SK 스퀘어 -28% 그럼 SK 스퀘어 -28%면은 닉스로 옮기면 돼요. 그냥 삼성전기는 사실 겹치는게 딱히 없기는 하지. 음. 위로가 돼야 되는데 괜찮아 이제 가야지 종말이라고요 이제 괜찮아 또 어떻게 또 좋은 날이 오겠죠
이제 겨울 2개월이잖아 어떻게든 됩니다. 응, 안 죽어. 안 죽어. 안 죽어. 제가 해봤는데 죽진 않더라고. 죽을만큼 힘들지? 죽진 않아요. 남의 결론. 결론. 남의 돈. 어, 남의 돈으로만 하지 말자. 진짜 이거 이것만 여러분들이 잊지 않으면 돼. 그놈의 그 그 약간 신용 미수 대추 그 그잖아요. 남의 돈 끓여 와 가지고 끌어와서 수익률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터튼 집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오케이. 근데 보통은 감당도 못 할 거면서 그냥 욕심만 그득그득 해 가지고 그득그득 그득 그득 그득 해가지고 그냥 남들이 돈 벌었다니까. 나도 씨드만 많았으면 부부자가 됐을 텐데 이런 헛된 생각
하면서 튼 소리 하다가 이렇게 물리니까 이도저도 못 하고 돈 끌어올데도 없고 파멸하는 케이스 이것만 하면 돼요. 지난번에 질문드렸던 LG 전자도 손절 치고 다른 종목으로 옮기는게 좋을까요? LG 전자 뭐죠? LG 전자도 따지고 보면 로봇이에요. 로봇 그러면은 LG 전자 갈면은 현대차가 먼저 가요. 그럼 LG 전자는 요로 가도 돼. 하필 주식을 6월부터 해서 진짜 불쌍하다. 저는 3월부터 주식했어요. 진짜 한참 좋을 때 여러분 그 놀라질 마세요. 주식 시장은 원래이 모양 이꼴입니다.이 정도의 변동성은 좀 특이한게 맞지만 원래 진짜 솔직히 여러분들한테 주식하라고 강요한 사람들 잡아 가지고 딱밤 때려 줘야 돼요.
주식은 어 사실 주식 시작한 이상 못 벗어날 거예요, 여러분들. 근데 원래 이렇게 고통스러워요. 보통 대부분 시작하는 시기가 다 이런 시기죠. 그리고 네. 좋다 좋다 하니까 시작해 가지고 남들 돈 벌었다 하니까 네. 원래 이런 거예요. 원래 이렇게 하다가 약간 죽지 못해서 합니다. 이런 느낌으로 주식하면서 야금야금 기간 속이 키우는 거지. 이거 한 돈이면 끝납니다. 나 이제 가. 아, 남편 돈. 남편 돈이면 괜찮아. 어, 남편 남편 돈이면 뭐 그럼네 돈도 내 돈이고 내 돈도 내 돈이고. 어, 와이프 돈이면은 큰일 날 수 있거든요. 와이프 돈이면 어, 큰일 하시겠는데 하겠지만 남편 돈이면 뭐 어차피네 돈도 내 돈이고 내 돈도 내 돈인데 뭐
괜찮죠. 뭐. 자, 그러면 일단은 저희는 가야 됩니다. 이제 일정이 있어서. 아이고. 아, 뜨. 자,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요. 어. 어. 고생 많으셨고 좀만 더 고생하시죠. 예. 다들 좀만 더 고생하십시오. 어쨌든 다들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 테디 연습 방송을 최소 화목 금은 켤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네. 네. 어, 근데 사실 오늘은 뭐 전체 방송으로 켰지만 어, 다음번 방송 두 번은 또 이제 가족 방정으로 킵니다. 근데 내가 말 더 많이 한 거 같은데. 저 갑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