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썰트네프 계속해서 발표가 됐습니다. 이제 마무리가 됐죠. 그래서 뭐 해지 펀드들이 뭘 샀대, 뭘 팔았대 이런 것들 많습니다. 국민연금 같은 경우는 지수 리밸런싱 정도로 이야기가 되고 있고요. 여기는 재밌어서 제가 좀 가져와 봤습니다. 레오폴드의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 과연 뭘 사고 팔았을지 궁금하더라고요. 올해 7월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서 마진콜 당했고 시타델에 이걸 대량 매각했습니다. 그래서 강제 청산되기 직전에 뭘 사고 팔았는지 함께 확인을 해 볼 텐데요. 가장 많이 샀던 건 샌디스코와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그리고 TSMC 네비우스였습니다.
AI 하드웨어 병목에 굉장히 집중하는 모습이 나타났죠. 그래서 뭘 많이 들고 있나 봤더니 샌디스크, 마이크론, 블룸에너지, TSMC, 네비우스 순서였습니다.이 종목들이 사실 굉장히 놀려 있다가 시타델게 매각한 이후에 두 자릿수의 급등세를 보였던 종목이죠. 그런 것들을 본다면 결국에는 레버리지가이 종목들을 눌렀고 업항에 대해서는 딱히 의심하지 않아도 된다. 지점을 어 시츄에널 어웨어니스의 설틴에서도 함께 확인해 볼 수 있는 지점인 것 같습니다. 자랑만 하지 않았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 것 같은데 어쨌든간 AI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이 이런 쪽에 배팅을 했다.이 이 지점은 확실히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가운데 메모리 관련된 종목들이 계속해서 오음새를 요며칠간 보여 줄 수 있었던 건 샌디스크의 인베스터데이 덕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어 샌디스크의 모델 그들이 이야기했던 것을 다른 메모리 주에 적용하면 어떤 숫자가 나올까라고 리포트를 내놓는데요.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전제 조건부터 함께 보시죠. 매출 성장률은 연간 매출 성장률 15% 이상 유지를 하고 총 맞은 80% 잉여 헌금 흐름의 맞는 50% 요걸 두고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에 이걸 적용해 봤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마이크론에 대한 컨센서스 그리고 샌디스크 모델을 적용했을 때 컨센서스 함께 비교를 해 볼게요.
매출액 같은 경우는 지금 시장의 컨센서스는 회계년도 기준 30년도에 2,805억 원인데 만약에 샌디스크 모델을 적용하면 3,770억 달러를 넘겨냅니다. 꽤나 차이가 크게 되죠. 어, 마진 같은 총 마진율 같은 경우도 현재 29년 회계년도 기준으로는 73.5%가 5%가 예상이 되고 있는데 샌디스크 모델을 적용하면 80% 수준을 지속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이 성장의 폭도 어마어마한데 그것이 2030년까지 지속될 수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라고 분석할 수 있겠습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정리를 해 볼까요? 다음 장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익 구조의 변화가 아예 일어난다라는 겁니다.
그동안 메모리 주들은 다 사이클이고 이거 꺾이면 끝이야라고 했었는데 구조적으로 높은 이익 체력을 유지하는 모델로 아예 바뀌어 간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역사적 PR을 적용하게 되면 과거 마이크론의 평균 배수인 PR 열배만 적용해도 아니 실적이 이렇게 계속 늘어나는데 그대로의 PR에 적용해도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납니다. 근데 이익 구조가 변화하게 되면 PER 열배만 주겠습니까? 조금 더 줄 수 있다라고 분석하고 있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고요. 그래서 멀티플 재평가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실적 변동성 자체가 낮아지면서 AI 인프라 수혜 기업 수준인 12배에서 15배로 타겟 멀티플을 상향할 수 있다.
현재는 여섯 배에서 일곱 배 왔는데 멀티플 거의 두 배 줄 수 있다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이렇게 적용을 했는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라고 이것이 적용 안 될 이유가 있을까요? 때문에 계속해서 상승을 이어가고 있는 메모리 주다라고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런 보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미국 상무부에서 투자 압박을 하는 이메일이 전해졌다라는 건데요. 미국 상무부 쪽에서 대미 투자 서두르지 않으면 사고관세 올리겠다라고 이야기했다라고 합니다.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만났던 한미 정상 회담 결과물일 한미 조인트 팩트 시트에 약속한 2,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언제 할 거냐?
왜 10개월째 발표가 없냐라고 압박 메일이 들어왔다라고 합니다. 11월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어떤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미국 행정부입니다. 때문에 지금 북한 이야기도 하고 있고요. 여러 가지로 막 일을 좀 벌리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경제가 별로 좋지 못하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런 압박 메일이 들어오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럼이 조인트 시트에는 뭐가 들어 있었냐 볼 텐데요. 조선, 에너지, 반도체, 의약품, 핵심 광물, AI, 양자 컴퓨팅이 명시가 되어 있다라고 합니다. 이쪽으로 어쨌든간 투자가 돼야 하기 때문에 섹터들 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래서일까요? SK 하이닉스에서도 계속해서 이런 이야기 나옵니다. 미국에다가 전공적 메모리 펫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라고 하고요. 방금 전에 나온 한 언론사의 단독 기사로는 조선 다음으로 원래는 에너지 이야기를 했었는데 반도체 쪽으로 미국에서 굉장히 원하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딱 맞물리는 기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달 동안 SK 하이닉스가 미국 내에서 전공정 메모리 웨이퍼의 잠재 부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미국 AI 반도체 고객들의 공급망 현지화 요구 여기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고요.
이때 사실 미국 ADR 발행 추진하면서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 기지 설립하는 방안 배제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아니 미국 증시에 상장을 해서 돈을 버는데 자금을 조달하는데 왜 미국에는 투자 안 해라는 이야기를 사실은 충분히 할 수 있죠. 때문에 트럼 어 SK 하이닉스가 미국에 좀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지게 될지 과연 진짜 전공정 메모리 패이 되게 될지 함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반도체 소부장 관련된 종목들 실적을 보니까 역시나 좋았습니다. 음. 지난주로 실적 시즌이 마무리가 됐죠.
지금 HPSP, 솔브레인, 하나마이크론, TS 이게 지난주 금요일에 실적 발표한 종목들인데요. 실적이 다 지금 제가 괄호 안에 써 놓은 것들이 예상치 대비 퍼센티지입니다. 그러니까 예상치를 다 상회한 실적들을 내놨고 역대급의 실적을 내놓은 종목들도 눈에 니다. 뭐 하나, 마이크론, 솔브레인, 다섯 개 분기의 최대 영업 이익이익 뭐 이런 얘기 나오고 있잖아요. 그런 것을 본다면 이렇게 하이닉스가 투자를 하고 뭐 이런 것들이 진행이 됐을 때 과연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실적이 조금 더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만큼 실적 잘 나온 종목들 함께 소팅해 보시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실적이 잘 나와서 잘 간 섹터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음식료 관련된 종목들인데요. 농심이랑 빙글레가 지난주 금요일에 분위기가 굉장히 호조적이었습니다. 빙글레 장대 양봉 보이시죠? 19% 이상의 급등. 농심도 12% 급등했는데요. 농심 전년 동기 대비 40% 늘어난 실적 해외 쪽 좋았다라고 하고요. 빙글에도 전년 동기 대비 159% 늘어난 실적 발표했는데 냉동 역시나 해외 수출이었습니다. 매수주이면서도 해외 수출을 함께 가져가면서 실적을 잘 써냈고 그것이 리레이팅의 효과를 조금 더 가져갈 수 있다라는 증권가의 분석도 이어지고 있다라는 거 함께 보면 좋을 것 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