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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엄청난 급등' 올겁니다 삼전닉스 지금도 저점인 이유

딜사이트경제TV · 2026-07-31 · 유튜브 시청 3,25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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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계장 중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시간 8시 42분 지나가고 있습니다.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오늘은 좀 편안하게가 보시죠. 별 밸류 리서치의 김한장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희가 올 때마다 금요일인데 어떡해요, 어떡해요? 한 3주를 했더니 이제야 좀 숨통이 트이네요. 지금 프리장 뭐 날아가네요. 그니까 그니까 이렇게 될 걸 왜 그렇게 그동안 왜 이렇게 그동안 힘들게 했는지 참 결국에는 뭐 빅테크 실적 뭐 투자 뭐 크게 문제 없었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뭐 네. 너무 걱정이 많았고 물론 중국 이슈도 있었지만 그래서 기본적으로 뭐 중 미국 시장이 너무 좋게 잘 끝났고 그 아마존이나 그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느 정도 그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그 컴퓨팅 서비스의 그 수요 뭐 반도체 수요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아 믿음을 좀 준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뭐 뭐 하이닉스 ADR도 뭐 17% 이상 급등했고 뭐 마이크론도 17% 이상 급등해서 오늘은 조금 편안하게 아침에 이제 급등 출발을 이제 시작하겠죠. 예.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낙폭이 너무 커. 실적에 비해서 그러니까 실적은 좋은데 너무 수급적인 교란 뭐 뭐 그런 거에 의해서 그리고 외국인들이 약간 공매도도 있었고 그래서 수급적으로 너무 심하게 고점에서부터 노후 뺐다. 9천 이상에서 지금 5천 얼마예요? 지금 5,600이니까 너무 과도하게 일주일 내내 뺐기 때문에 오늘은 진짜 급반등이 나와야 되는 시점입니다. 진짜 그니까 수직 낙하라고 저는 사실 좀 표현을 하고 싶거든요.

7월 들어서 저점 기준이 37%입니다. 코스피 지수 기준으로 지수가 한 달 동안 40%가 빠졌기 때문에 사실 뭐 안 힘드신 분들이 없었을 거고 거기서 더 답답했던 이유는 아니 업항 좋태잖아. 실적 좋태잖아. 이게 하나도 안 먹혔었잖아요. 그렇다면이 7월 한 달간에이 하락은 그냥 수급적 이유다. 우린 이렇게 이해하고 넘어가면 됩니까? 아, 그러니까 그렇게만 얘기하면 너무 단편적이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맨날 수급적으로 뭐가 뭐가 수급이 빠졌다. 뭐 ETF에서 뭐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하면 그 너무 표면만 아는 거예요. 지금 보시면 제가 이거 진짜 심각합니다.

지금 제가 코스닥대 이거 차트 한번 보여주면 잡아주고 계시네.이 이 코스닥 차트인데 이게 5월 5월 그죠? 5월 4일 날 1200이었어요. 5월 5월 달에 1200이었는데 지금 700이 깨져 가지고 지금 얼마입니까? 644죠. 그러니까 지수가 코스닥 지수가 두 달 동안 거의 뭐 45% 몇 45% 정도 빠진 거 같아요. 거의. 그 그러니까 지수가 45% 코스닥이 빠졌으니까 종목이 얼마나 빠졌겠냐 이거죠. 근데 이거를 이거를 그냥 단순히 아 코스닥 시장을 개인들이 떠나고 레버 삼성 코스닥 종목들을 팔아서 레버리지를 사기 위해서 떠났다.

그렇게만 말하기에는 코스닥 시장의 구조적인 문제점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그니까 제가 이번 주시 일주일 원화 수목 보면서 계속 코스닥 시닥 빠지고 뭐 아마 방송도 똑같았을 거지. 재미 없었을 거예요. 아마 맨날 빠지니까 코스닥 시장 계속 자고만 계속 빠지고 오늘도 또 빠지는구나. 올라가는 종목이 없으니까. 그렇죠. 근데 이거를 이제 왜 이런 현상이 발생이 되냐? ETF 영향도 있고 어 그쪽으로 워낙 16개나 만들었기 때문에이 곧버스가 14개 인버스가 두 개 너무 많단 말이에요. 근데 얼마 7월 중순에 그 그 금융위원회 위원장하고 자산 운용사 임원들하고 증권사 임원들하고 모여서 했잖아요.

그게 다 이익 집 이익 관계자들이란 말 아시잖아요. 개인투 개인 투자자들은 없고이 관계자 다 돈을 삼성자 삼성 두 배 레버리지 하이닉스 두배 레버리지 만들어서 돈을 제일 많이 번 사람들이 요번에 최대의 수혜자가 증권사 자산 운용사가 최대 수혜자고 또 다른 수혜자가 외국인 해지펀드 공매도 세력들 그죠?이 세력들이 가장 돈을 많이 벌었고 제일 이런 사람 누구냐? 개인 투자자들 뭐 시티 증권에서 뭐 레버리지로 56조이었다 그러는데 더 잃었을 거 같아요. 예. 그 더 잃었을 거고 어저께 반대면에서도 쏟아졌고 코스닥이 지금 1200에서 644까지 지수가 45% 빠졌기 때문에 레버지리 손실만 개인 최소 56조고 코스닥에서이 빠진 거 하면은 100조 200조는 그냥 코스닥에서 날아갔다고 보면 되잖아요.

거래소 거래소 제가 뭐 정확한 수치는 모르지만 2,조 이상 시가 총액이 거래소 날아갔을 거예요. 그죠? 9천에서 나 그러니까 개인투자 손실이 막했고 공매도하고 자산 운용사들은 다 이익 받다. 근데 이익 집단끼리 모여 가지고 회의를 하니까 그러면 자산운용사가 제일 돈 많이 벌고 인해서 아 우리 이거 없섭시다. 정지시킵시다.이 이렇게 하겠습니까? 안 하죠. 못 하죠. 그걸로 돈 잘 벌고 있는데 지금 그래서 증권사에서도 지금 어 이번에 레버리지삼성전자 그거 하이닉스 레버리 두 배 만들어 가지고 연말까지 증거들이 이걸로 막 5조 이상 최소 5조 이상 이걸로 돈을 벌었다.

그러니까 이걸 없애겠냐고요? 이거 개인 투자들은 없애라고 빨리 없애라고 한 달 전부터 두 달 전부터 없애라고 했는데 대책이 늦으니까 대책이 늦어도 너무 늦으니 오늘부터 예타금 3천만 원이잖아요. 대책이 늦으니까 벌써 주가는 다네 빠져 있는 상태죠. 개인들이 어저께 강제 강제 매도 청산된게 600억이 넘고 그러니까 개인들은 다 손해 보고 났는데 이제 와서 급반등 오늘 급반등 하겠죠. 음. 음. 그러니까 이게 슬픈 거예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래서 빨리 금융위원회에서 빨리 빨리 이거 정시 차려 가지고 제가 볼 때는 16개 너무 많아요.

솔직히 말하면 이거에서 인버스 두 개 남겨 놓더라도 이걸 상장 폐지 다 못 하더라도 한 뭐 코덱스나 타이거 좀 거래량 많은 거 몇 개 남겨 놓고 나머지 한 10열 개 정도는 솔직한 제 개인적인 심정은 다 없애야 된다. 10열 개 정도는 그 너무 많다. 왜냐면 ETF 거래가 8조에서 10조예요. 어떨 근데 코스닥 거래량이 4조 이러니까 개인 투자들이 이게 다 떠나는 거예요. 실망감을 안고 돈 다 돈 다이이 잃고 국장은 역시 안 되는구나 그러면서 다 실망하고 정부 욕하고 금융위원회 욕하고 그 떠나는 거예요. 근데 그 근데 또 반등하잖아요.

근데 제가 볼 때 오늘 반등한다고 시간이 좀 남았죠. 오늘 반등한다고 이게 오늘 하루짜리 반등에 만족하면 안 된다 이거죠. 지금 코스닥 시장 구조적으로 빨리 살릴 방안을 빨리 마련하라 이거예요. 지금 금융위기 위원장은 지금 천문학적인 개인 투자자 손실을 이거를 책임지고 빨리 사퇴해야 됩니다. 이거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사퇴해야 되고 책임지고 이거 돈이 몇백조 몇 천가 날아갔어요. 근데 근데 아마 자산 명사나 이쪽은 없애라고 말을 못 할 거고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 목소리를 들어가야 되고 금융위원장은이 사태에 대해서 좀 사퇴를 하든가 아니면 사퇴를 안 하면 대통령이 경지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수장이 와서 대책을 새롭게 싹 뜯어 쳐 가지고 코스닥을 살릴 방안을 만들어야 된다.이 상태로는 오늘 반짝 코스닥 오른다고 또 또 월에 또 빠져요. 그럼요. 제가 볼 때는 외국 외국인들이 왜냐면 코스닥은 상대적이고 취약성 있잖아요. 거래서보단 상대적으로 돈을 못 버는 기업들이 많고 성장성이 많은 기업이 많기 때문에 공매도 치기가 너무 좋은 환경이에요. 근데 자꾸만 다 떠나게 만드니까 그러니까 투자를 하게 만들어야 되는데 정부는 투자를 못 하게 만들어요. 종전주 상패도 마찬가지 마찬가지 그 그것만 말씀드리면 1,000원 미만은 뭐 30일 동안 연속해서 1,000원 미만은 상장 폐지다.

그러면 누가 1,00원 2,000원짜리 코소기을 누가 누가 누가 투자해요? 아니 겁나서 안 하지. 아니 아무리 돈을 1,00원짜리는 기업 있어요. 만약에 모남이라는 기업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돈을 잘 벌어. 근데 1,00원이라서 어 이거 위험한데 누가 투자하냐고요? 그 그렇게 딱 규정을 지어 버리니까 낙인 찍어 버리는 거고 2,000원짜리도 1,000원짜리 갈 수 있잖아요. 돈 잘 벌어도. 그러니까 다 규정을 단순해야 된다. 시가 총액 200억 미만한 뭐 상당 폐지 그거 좋다 이거예요. 근데 동 뭐 1,000원 뭐 이하는 뭐 상단 폐지 이거는 돈 잘 보는 기업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좀 시가 쪽 200억 미만 뭐 코스피 300억 그거는 좋지만 그리고 애초에 원칙 있잖아요.

그거 3년 3년 연속 적자하면 관리 종목 지정해서 4년째 또 적자면 천폐지. 그 깔끔한 규정은 언제든지 찬성이다 이거예요. 근데 뭐 1,000원 미만 원 뭐뭐 30일동 연속하면 이거 돈 잘 벌어도 상당지 그러면 코스닥 누가 투자하냐고요? 그래서 그런 거는 빨리빨리 좀 수정기 코스닥 승장도 있고 그것도 장단점 그 코스닥 승강제는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그 여기서 언급하지 않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ETF 이것 좀 어떻게 해결해야 돼? 지금 거래소가 상정 종목이 700 몇 개고 코스닥이 상장 종목이 1800개예요. 근데 ET 상장된 총 ETF가 1100여개 넘어요.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거는 선물만이 아니고 ETF가 본주로 흔들어 버려요. 그러니까 우리가 맨날 수급 얘기할 때 ETF에서 돈이 어물을 빠져나갔나 봐요. 그래서 후스닥 빠지나 이렇게 얘기하면은 이게 주택기 투자냐고요. 기업의 본질 가치를 분석해 가지고 어 오늘은 이게 실적이 어떻고 모멘텀이 없고 성장성이 어떻니까 이러니까 오를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되는데 오은 ETF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쪽 빠져나가고 외국인이 팝니다. 그렇게 얘기하는게 무슨 무슨 주 주식 투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첫 너무 ETF 상장 신규 상장 전면 금지해야 됩니다.

ETF 신규 상장 전면 금지해야 돼. 레버리지고 뭐고 앞으로 연말까지 코스닥 상장 부활하기 전까지는 ETF 신규 상장 전면 금지해야 돼요. 네. 수급적으로는 현선물 다 매수로 돌려 세웁니다. 그리고 홀도 사네요. 외국인이 외국인 어 지금 개장한지 13분 됐는데 3조 넘게 사고 있고요. 코스닥에서도 매수 전환 선물도 매수세 보여주면서 시가 총객 상위 종목들 폭등입니다. 삼성전자 SK닉스 20% 넘게 급등 삼성전기 상한가 지금 걸리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그동안 정말 기형적인 하락을 보였다라는 것이 느껴지는데 어 제가 여기서 여쭤 보고 싶은 건 오늘도 결국에는 또 전자닉스 S7 이런 느낌으로 가잖아요.음 음.

물론 뭐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같은 종목들도 오르고 두산 에너빌리티도 7% 오르고 하고는 있지만 어 대부분에 제가 이걸 여쭤보면 수납매 장세에 대해서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전에 폭등할 때는 삼성전자 SK닉스만 갔었고 하락할 때는 다 같이 빠졌잖아요. 지금 오를 때는 또 전자닉스 위주로 갈까요? 아니면 그래도 뭐 조방원이라든지 그 밑에단에 뭐 현대차라든지 같이 받쳐 주면서 좀 갈 수 있을까요? [콧방귀] 그러니까음 순환면은 나오겠지만 일단은 실적만 보면 반도체 쪽 실적이 너무 압도적이에요. 그러니까 실적 이길 수가 없죠.

예. 그래서 일단은 반도체가 어 일단 치고 오늘도 마찬가지죠. 아니 지금 수급적으로 외국인들이 다 반도체만 샀잖아요, 지금. 그죠? 그니까 그니까 외국인들도 이익은 반도체가 확실하다는 걸 알고 있는 거예요. 그동안 막 공매도를 쳐서 뺐든 뭐 ETF 교란으로 뺐든 뭐 일부러 조금 공매도 쳐서 막 중동 지정학정 리스크 때문에 뺐든 뭐 빅테크 뭐 케팩스 때문에 그 뺐든 어쨌든 흔들었지만 결국에는 확실한 거는 제 아 역시 역시 삼성전자 하스가 돈을 제일 잘 벌 밟은구나 확실한 건 반도체란 말이죠. 그리고 반도체 그 삼성조자 하시 낙수 효과가 있는 건 반도체 소부장이 맞고 분명히 돈 잘 버는 반도체 소부장들도 아마 이분이 실적 나오면 또 껍질 실적 나오는 기업들도 분명히 있을 거고 그래서 반도체 중심으로 일단은 저는 포트에서 반도체 비중이 어느 정도는 좀 아직도 커야 된다고 보는 거고 그 대신 개인 투자 성향이 있을 거 아니에요.

막 그 뭐 피지컬 AI 막 자동차 좋아하시 저처럼 피지컬 AI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요. 그러니까 반도체는 무조건 어느 정도 자기가 끼워놓고 그다음에 아 나는 지금 현대차가 이쪽 이쪽이 피카에 나중에 성장성은 강한 거 같은데 너무 많이 빠졌다. 그러니까 이쪽은 피지컬에 지금 삼성전자들 로봇 사업 휴먼노이드 한다 그러잖아요. 이제 고민하는게 아니고 이제 무조건 한 돼요. 휴먼노이드를 이제 아 삼성전자가 이제까지는 할까 말까 고민했다면 이제는 휴먼노를 확실하게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그렇다면 휴머더니하고 피지컬 AI는 좀 길게 봐서도 괜찮다.

그래서 저는 자동차 로봇 섹터는 상대적으로 좀 성장성이 강하니까 그쪽도 로봇 반도체는 좀 가져가야 되는 섹터가 되고 또 뭐 화장품 좋아하시는 분 있잖아요. 어 북미 수출 뭐 유럽 너무 잘되고 있고 실적 실적만 보면 화장품 깔게 없어요. 그 맞아요. 그래서 화장품 또 좋아하신 분 있으면 좀 일부해도 된다. 근데 그건 성향의 차이죠. 예. 근데 아무래도 실 뭐 근데 만약에 이런 거 있어요. 반도체할래 뭐 전력 기기 하려면 저는 무조건 반도체. 아, 같은 AI 묻어 있어도 그렇게 그냥 딱 뭐 이것도 하고 전력기도 좀 하고 이렇게 그렇게는 왜냐면 LS 일렉트리 보셨잖아요.

지금 엄청나게 빠지잖아요. 빠질 때는 추주공 막 막 몇 년 쌓여 있어도 뺄 때는 무섭게 뺍니다. 실적 조금만 미스 나오면. 그래서 실적이 막 너무 지금 변학기 쪽은 실력 실적에 대해서 어느 정도 몇 년치 밸류를 조금 앞당겨 쓰고 있다는 거는 좀 알고 있어야 되는 거고. 예.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좀 상대적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쪽으로 그 대신 실적이 나오는 쪽으로만 좀 웬만하면 예. 그러니까 깔끔하게 포트폴리오 가져가자라는 전력을 이것도 조금하고 저것도 조금 하지 말고 아 반드시 좋아하면 반도체적으로 실적 좋은 거 쫙쫙 하고

어 아 나는 진짜 아 나는 근데 전력 전력기 좋아 그러면 뭐 일부 하시는 거 상관없죠. 근데 아무래도 반도체보다 약할 거다. 전력 전력 기기가 그러면 이왕이면은 실적 확실하고 센 거 하는게 나니까. 네. 일단 포트폴리오적인 측면에서는 사실 삼성전자 SK닉스보다 돈을 더 잘 버는 전 세계 기업이 없습니다. 이들보다 영업 이익률이 더 높은 기업들도 손에 꼽습니다. 그만큼 이익에 대해서 밸류를 주려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필도로 메모리 반도체를 따라갈 수 없다라는 것을 먼저 두고 포트폴리오는 가져가는 걸로 답변을 들어봤고 .

#마이크론#코스피#삼성전자#헤지펀드#SK하이닉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두산에너빌리티#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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