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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십니까. 더퍼 구독자 여러분. 어, 더포트 TV의 더포트입니다. 아, 오늘은 26년 8월 30일 토요일이고요. 지금 시간은 저녁 한 12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오늘도 간만에음 토요일 나름 한적한 토요일 저녁이기도 하고 또 이것저것 한번 또 얘기해 보고 싶은게 있어서 간만에 영상을 좀 켜게 됐습니다. 아 오늘 제가 한번 얘기를 해 보자고 하는 주제는요. 어 레버지 레버리지 투자에 그 어떤 기본적인 뼈대라고 해야 되나? 어 크게 말해서 어 레버리지 투자 레버리지도 지금 뭐 시중에 나와 있는게 종류와 너무 다양하죠. 어, 지수가 있을 수 있고 그리고 뭐 서플 같은 이제 섹터 분야 그리고 이제 뭐 어떤 개별주 뭐 이런 형태로 레버리지 투자를 하더라도 레버리지 어떤 그 종목에 대한 부분을 얘기를 할 거고 그러면은 이제 레버리지에 대한 어떤 적정 레버리지 이게 요즘 뭐 두 배 세 배 그리고 뭐 영국장에 상장되 있는 뭐 다섯 배리도 있고 그리고 뭐 요즘은 저기 코인 관련 또 별도의 어떤 뭐 그 이상 레버까지도 있다라고 들었는데 저도 뭐 자세히는 잘 모르지만 그래서 적정 레버리지는 몇버가 몇 배가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지 그리고 세 번째는 그래서 레버리지를 투자를함에 있어서 방법적으로 어떠한 어 이런 구조를 갖추고 투자하는게 좋은 건지 좋은 건지 아니 뭐 제가 투자하는 어떤 저만의 생각하는 부분 그리고 제가 실제하고 있는 것들 이런 부분들을 조금 얘기를 해 볼까 합니다.
제 영상을 항상 찍으면서 느낀 거지만 되게 초반에는 이제 의욕 넘치게 영상을 찍다가 어 제가 좀 말이 장황하게 조금 3조품으로 빠지는 경향도 좀 있는 편이고 이게 하다가 보면 생각보다 에너지 소모가 되게 크더라고요. 그래서 어 방금 말한이 세 가지를 다 얘기를 해야 되겠다라는 걸 목표로 영상을 찍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중간에 좀 뭐 끊어서 갈지 한번 찍어 보고 얘기해 보고 그리고 판단을 해서 영상을 어떻게 올릴지를 조금 고려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일단 네버리지를 그래서 레버리지 어떤 거를 투자하는게 좋은 거냐? 뭐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최초에는 이제 과거에 이제 어떤 무리하게 아무런 계획 없이 생각 없이 어 티큐도 했고 속도 했고 그다음에 뭐 삼슬라 그다음에 뭐 삼비디아 그다음에 TC TCL이라고 이제 기술주 IT 관련 기술주들의 세배짜리 요런 것들을 22년 이전에 했었고 22년 년도에 정말 처절하게 한번 어 -95% 이상을 한번 맞아 본 적이 있죠.
그러고 나서 이제 관련해서 조금 이것저것 많이 공부를 해보고 검토를 좀 다양하게 좀 제가 좀 의지를 갖고 찾아본 그런 과정을 거쳐서 이제 지수 레버리지를 이제 두 배 QLD 그리고 어 현금을 한 최소한 25에서 30% 정도는 보유하는 형태로 투자를 하게 됐습니다. 그게 이제 지금까지 저의 계좌였던 거고요. 그래서 여기에서 가장 첫 번째 나오는 이제 왜 지수 지수가 아닌 그러면 다른 애들의 어떤 레버리지하고의 조금 비교 설명을 한번 드려 볼까 하는데요. 일단 큰 트레는 이제 지수 레버리지가 있고 그다음에 섹터 이제 뭐 지금 제일 핫한 이제 서클과 같은 반도체의 레버리지 그리고 뭐 저기 아시겠지만 뭐 바이오 아니면 이제 뭐 금융 이런 식의 개별 섹터에 대한 두 배 세 배 레벌리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요즘 뭐 되게 많이 핫한 두 배 레버리지 개별 주 뭐 국내에 있는 뭐 하이닉스나 어 삼성전자 두 배 단일 종목 레버리지 있었고 그리고 이제 뭐 구글이나 마소 애플 같은 어 개별주 레버리지 두 배짜리는 이제 미국 시장에 상장이 돼 있고 그리고 이제 영국으로 가면 이제 개별주도 세 배짜리는 이제 이미 저기 빅테크 쪽은 뭐 저기 상장이 돼 있는 걸로 어 제가 알고 있고 당시에 테슬라나 뭐 삼비디아 삼슬라는 했었고요.
근데 결론은 레버리지 자체에 대한 어떤 종목의 특성상 다들 아시겠지만 이제 양해 복리, 음회 복리 이런 그 어떤 단순하게 장투를 하기에는 어떤 시장의이 등락 붙임이 어 직접적으로이 레버리지 가격이 반영되는게 좀 특수하죠. 일반적인 그냥 1배습짜리 나름 뭐 중장적으로 괜찮을 거라고 판단이 돼서 난 뭐 다수로 맞고 그냥 장기로 가져가겠다라는게 레버리지에서는 그게 안 통하죠. 안통하단데보다는 확률적으로 그러게만 전보로 해서 돈을 어떤 수익이 많이 안 나 꼭 안 난다는 건 아니지만 어 되게 많은 어이 등락에 대한 그 어 변동성 이끌림에 의해서 어 자본 침식이 발생하죠.
거기에는 이제 뭐 아시겠지만 수시로도 있고 변동성 끌림 현상도 있고 그다음에 뭐 레버리지 자체가 어 두 배가 됐든 한 배가 됐든 자기 돈의 이상을 가져오는 그거에 대한 수합 이자까지는 어 다 이게 비용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그 비용 등을 고려하면 어 정말 우상향이 확정적으로 발생할 때 했을 때야 그 어떤 가장 큰 신효과가 나오는데 데 이제 여기에서이 변 레버리지 투자의 제 1의 요소가 이제 변동성입니다. 변동성 변동성인데 레버리지의 가장 그 최고의 효율을 버릴 때가 정말이 그냥 연달아 발생하는 어떤 상승장에서는 그 양해 복리가 정말 극대화되죠.
그리고 반대의 경우는음 복리가 똑같이 어 엄청나게 많은 데미지로 다가올 거고요. 근데 여기서 이제 지수 그리고 뭐 요즘 제일 핫한 이제 반도체 분야를 가지고 제가 예를 한번 드려 볼게요. 반도체 같은 경우가 지금 솔직히 말하면 삼전 하이닉스 포함해서 지금이 AI 혁명 이후로 정말 필수제의 금가는 정도로 엄청난 호황을 누릴 거다. 이거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의심한 사람이 없어요. 그것 때문에 어 반도체 섹터 자체가 엄청나게 상승을 많이 했죠. 근데이 부분에서 어 그 섹터 자체의 호황이고 앞으로도 미래에 대한 성장성 가치가 좋다는 거는 누구도 다 알고 있고 그 부정을 쏟은 사실이지만 그러면 과연 주가 가격이 그거랑 꼭 비례해서 갈 거냐 이건 좀 분리해서 다르게 볼 여지가 많다는 거죠.
그거 똑같이 개별주를 갖고 놓고 봐도 이제 구글 구글 뭐 지금으로 봐서는 빅테크 중에 저는 가장 어떤 수직 계열라도 잘 되 있고 그 어떤 회사 자체에 대한 그 중장기적으로 체계화돼서 가장 많은 이제 막 어떤 포트폴리오 자기네들 사업 자체 포트폴리오까지 제대로 갖추고 가장 유명한 거는 뭐 지금는 구글이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구글 저차도 그리고 반도체 저차도 다 미래가 좋다는 건 알아요. 그렇지만 주가는 그걸 그대로 온전하게 우상향을 다 따라가냐? 이건 좀 다른 문제라는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반도체가 예를 들어서 앞으로 미래에 이러한 어 AI 때문에 엄청나게 좋아지는 거 맞는데 지금 빅테크 이제 반도체를 직접적으로 사서 그거에 대한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뭐 구글, 마소, 엔비디아 이런 빅테크 업체들이 실질적으로 어떤 자기네들의 어떤 사업에 대한 수익성을 가져오는게 영업이 됐든 매출이 됐든 이거는 제가 봐서는 시차가 그거에 대한 수익을 못 낸다는게 아니라 지금의 엄청난 매출을 일으키고 있는 반도체 섹터 자체에 어떤 빅테크들이 그걸 그대로 고수란이 반영해서 똑같이 수익을 내주면서 그거에 대한 거를 영업을 저기 이익으로 가져오면 큰 어떤 무리 없이 우상향 어 반도체 섹터 자체가 우상향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해요.
그렇지만 지금으로 봐서는 그 시간 자체가 조금 어 시차가 생길 걸로 보이거든요.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준다는게 아니라 반도체 뭐 주식 자체가 미래 가치기 때문에 우리는이 매출에 대한 영업 이익에 대한 성장률을 봐야지 금액상으로는 작년 대비 늘었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작년에 몇 %가 성장을 했는데 올해는 그거보다 더 성장을 했다, 덜 성장을 했다. 이런 성장률을 놓고 봤을 때에 그게 중간에 어떤 이익이 직접적으로 따라오지 못해서 약간 꺾이는 형태가 나오면이 참 냉정하지만 반도체는 워낙이 변동성이 큰 섹터이기도 하고 그런 식으로 어떤 직접적으로의 판매처인 빅테크가 어떤 현금 흐름으로 직접 가져오지 못하면 제 봐서는 한 두 배 세 배짜리의 그 반도체 섹터 타 레버리지는 거의 청산 수준의 엄청난 낙폭을 가져갈 걸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이게 구글이라는 개별 기업이 됐든 반도체 관련이 업항과이 성장성은 꾸준하게 우상향 할 거지만 주가는 그거와 다르게 엄청나게 변동성을 보이면서 오르고 내리고 등락가면서 무상향을 할 거예요. 그러면은 어 1배수 자리에 대한 뭐 SX x 아니면 개별주 1배수는 뭐 특력보 있겠지만은 그냥 그대로 안고 가면 되는데 레버리지의 특성상음 복리가 작동하는 이런 섹터주나 개별주는 엄청나게 다른 양상으로 주가의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그게 그나마 직접적으로의 영향이 가장 적은게 제가 봐서는 지수라고 생각을 해요. 지수는 어떤 개 특별 개별주 하나 움직이는게 아니고 특정 섹터에 따라서 움직이는게 아닌 나름의 고루고루 분산이 돼 있는 형태를 띄고 있어서 반도체가 뭐 맛이 가더라도 거기에 대한 거를 또 다른 어 다른 섹터에서 커버를 해 주고 거기에 맞는 어 영 영향력이 아예 없지 않겠지만 어느 정도 완충을 해 주면서 그 낙폭 자체를 상당 부분 어 커버를 해 주면서 가는데 반도체 같은 경우는 정말 있는 그대로 전 30개 우리 SOS에 있는 30개에 대한 반도체 기업이 다 같이 어 어떤 컨센서스가 이제 조금 이전보다 안 좋아질 거라는 그런 움직임이나 뭔가 액션이 나오는 순간 정말 살벌하게 내리꽂보다는 조금 더 저점은 덜 내려 라가면서 어느 시점에서 멈추고 다시 또 보상하겠지만 근데 그 낙폭이면 웬만한 어 속술 같은 경우는 뭐 한 70% 80%씩은 그냥 빼 버리는 구글도 마찬가지로 그런 식의 어떤 등락이 엄청나게 클 걸로 이걸 안 봐도 뻔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이런 장기 투자를 하기에 그런 개별주나 어떤 섹터의 어 레버리지는 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걔네들은 철저하게 차파를 통해서이 리밸런싱 개념이 아니라 타이밍에 맞춰서 사고 팔고를 해 줘야만 뭐 중장기적으로 보유도 가능하고 어떤 의미 있는 수익을 낼 수 있는 그게 아니면 정말 순수하게 그냥 단순하게 계좌상에서 그냥 찍히고 사라지는 그런 하나의 그냥 뭐 어 하루분 같은 수익으로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저는 이런 이유 때문에 이런 개별주나 아니면 특정 섹터 아니면 뭐 요즘 많이 하고 있는 뭐 마그스 뭐 이제 피텍스 들고 있는 아니면 FNGU 뭐 이런 식의 어 특정 어떤 뭐 테마 비슷한 형태의 이런 레버리지까지 포함해서 해서 지금 현재로서는 뭐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일단 지수 관련 어 레버리지만 하고 있다라는 것까지 일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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