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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교수님 네 하반기에이 주가를 또 떨어뜨릴 만한 트리거 나머지가 어디 있을까요? 네. 아, 네. 자, 높은 국채 금리 흐름이 유지됨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세상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근데 그 배경에는 실적이 있었다. 근데 실적이 배신하면 당연히 예, 크게 떨어질 수 있는 매크로 요건이다. 국채 금리가 높게 취소이 매크로 여건만 보면 매크로 요건만 보면 분명 주가가 언제라도 떨어져도 될 만한 그런 상황이다. 그런데 지금은 특히 주도주라고 불리는 영역에서 실적이 계속 뒷받침되는 그런 모습을 보이니까 우리는 기대하고 있는데 실적이 특히 가격, 반도체 가격이 많이 떨어지는 국면에서는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고 발표될 수 있기 때문에 그때는 그냥 실적 악화 그냥 기대치 미만의 실적 수준의 조종 수준이 아니라 큰 조종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앞에 드렸죠.
나머지 요인을 좀 정리를 해 볼게요. 저는 의외로 이게 큰 부분은 아니지만 의외로 엔리 청산 공포가 다시 올 수 있다라고 봅니다. 자, 왜 이렇게 보느냐? 기본적으로 지금 일본의 국채 금리 상승세가 만만치 않아요. 아, 영국도 뭐 최고치에다라는 국채 금리를 보이고 한국도 미국도 다 그렇지만 일본의 국채 금리 상승 속도가 정말 예의 주시 될만큼 강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본의 엔화 가치가 가장 강하게 오르는 것이고 돈의 가치가 오르는 것이고 다른 나라 돈의 가치보다도 더 오르는 현상인 거예요. 상대적으로 보면 금리의 레벨을 보면 그러면 이것은 상대적으로 N화 강세를 만들죠.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가 일본을 중심으로 더 강한 상승세를 만든다. 엔화 강세 요인이에요. 그럼 N화 강세는 또 왜 그러냐? 다른 어떤 나라보다 아직 금리의 레벨이 낮기 때문에 일본이 금리를 인상할 여건이 더 많이 조성돼요. 자료 한번 보겠습니다. 5번 차트를 볼게요. 제가 여러분들께 자주 보여 드리는 차트지만 지금 현재 운용하고 있는 기준 금리의 레벨이 다르죠. 근데 일본 같은 경우 아직 0.75%의 %의 금리를 유지하고 있고 그리고 일본은 원래 목표하고 있는 중립 금리가 1에서 1.5% 사이예요. 그 일본은 원래 금리를 더 올려잡고 싶었던 상황이에요.
올려잡고 싶었는데 지금 인플레가 약이 되니까 일본은 어 금리 더 인상해야 되겠네. 물가가 다시 떨어질까 봐, 디플레이션 올까 봐, 금리 인상의 여정을 잠깐 멈추고 우뭇하고 있었어요. 꾸물꾸물거리고 있었단 말이에요. 근데 어, 중동 전쟁의 업파로 국제 유가 상승하고 그게 또 결과적으로 인플레션을 야기하니까 일본 물가 상승률도 지금 자극하고 있죠. 당연히. 그러니까 금리를 인상할 만한 추가적인 여건이 생긴다 하니까 일본의 금리 인상도 또 약이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국채 금리도 취소 장기 국채 금리도 취소 금리 인상 여건이 더 조송돼요.
근데 상대적으로 미국은요. 높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다 보니 물 자 미국도 제가 한번 이렇게 해 볼게요. 미국에 현재 운용하고 있는 기준 금리가 3.75%예요. 일본이 운용하고 있는 현재 기준 금리가 0.75%예요. 75%예요. 자, 근데 만약에 가정을 해 볼게요. 물가 상승률이 똑같이 나왔다. 예를 들어서 2% 물가 상승률이다. 근데 일본도 물가 상승률이 2%다. 물론 미국의 2%는 일본의 2%라는 개념적으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이 부분은 오해하지 마시고요. 개념적으로 설명드리는 거예요. 자, 이렇게 비교를 했을 때 미국은 금리 인상할 만한 여건이에요?
아니에요. 근데 일본은 2% 물가 상승률이면 금리 인상해도 될 만한 금리의 레벨이에요. 자, 좀 더가 볼게요. 만약에 4%가 기록됐다. 미국은 뭐 3.75%의 75%의 기준 금리면 아직 물가를 잡기 위한 뭐 아직까지도 제약적인 금리입니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법한 그런 물가 상승률이에요. 근데 일본이 만약에 4% 물가 상승률을 기록한다. 0.75와 비교해 보면 극단적으로 높아요. 그니까 이게 바로 실질 금리의 개념입니다. 실질 금리. 물가 상승률을 고려한 기준 금리. 실질 기준 금리. 그니까 실질 기준 금리로 봤을 때 당연히 일본은 금리를 인상할여 같은 물가 상승률이 나온다 하더라도 금리 인상 여건은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인플레이션을 자극해요. 너도 나도 세계 주요국에게 다시 차트 보시면 5번 차트 보세요. 다만 세계 주요국들이 지금 운용하고 있는 금리가 달라요. 그러니까 재각 금리 인상을 한다라는 거예요. 필요에 의해서. 근데 재밌게도 20년 21년은 다 같이 재료 금리 도입하고 22년 23년은 다 같이 금리 인상했어요. 그리고 24, 25, 26년은 제가 피보세 시대라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다 같이 금리를 안정화하고 있어요. 인하해 오고 있어요. 근데 지금 26년 중반부터의 통화정책 기존은 재각이 될 거라고요. 알아서 각계 전투한다고요.
근데 미국은 금리 인상을 단행할 만한 여건이 조성되려면 훨씬 더 다른 나라보다 높은 물가 상승률을 봐야 돼요. 그래서 미국은 제가 뭐 뭐 방향성 중에 하나를 찍어라. 그러면 미국은 금리 인상은 없다. 그리고 금리 인하도 없다. 올해 내내 계속 동결될 것이다라고 만약에 저보고 배팅하라고 하면 그렇게 배팅하고 싶어요. 그 정도예요.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금 2.75%의 기준 금리를 운영하고 있으니까 물가 상승률이 3, 4% 정도 4% 정도를 기록한다 그러면 어 금리 인상해야 되겠네. 라는 판단을 할 수 있는 금리예요. 특히 그 중에서도 스위스나 스웨덴, 유로존 가장 낮은 금리의 레벨을 도입하고 있는 나라고 바꿔 얘기하면 너무 빨리 금리를 인하한 거예요.
급하게 인하한 거예요. 물론 중동 전쟁이 발생할 줄은 모르고 했겠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중동 전쟁이 발생하고 장기화되고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거라는 것을 전제한다면 너무 서둘로 금리 인한 거. 결과적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그걸 알고 판단한 건 아니었겠죠. 당연히 그렇게 해석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본의 금리 인상 조건이 형성된다. 그것은 결과적으로 N화 강세를 만든다. 그럼 엔화 강세를 만들면 상대적으로 N캐리 청산 절차를 만들 수 있다. 그니까 N에서 N가 소위 미국으로 N캐리 트레이드가 일어났었다면 다시 빠져나갔던 돈을 일본으로 가져오는게 유리하게 되는 점차 유리하게 되는 시대가 온다.
3.75에서 미국은 금리를 인상도 인하도 동결 밖에 못 하고 계속 유지할 수밖에 없는데 일본은 1%가 된다. 1.5%가 된다. 만약에 이렇게 올려오면 미국과 일본 간의 금리 격차가 축소되죠. 그럼 과거처럼 제로 금리 혹은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했던 일본이 5% 5.5% 미국과의 기준 금리 격차가 있을 때 N캐리 트레이드가 당연히 일어나는 거죠. 근데 높은 금리를 찾아서. 근데 지금은 그 금리차가 좁혀지니까 N캐리 트레이드의 매력도가 떨어진다. N캐리 청산의 매력도가 올라간다. 그렇게 해석하면 좋겠죠. 그런 관점에서 엔캐리 청산 절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것 역시 앞에 말씀드렸던 실적이 뒷받침되던 경제에서 어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경로로 갔을 때 그 지점의 N캐릿 정산도 같이 맞물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마지막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는 가장 중요한 트리거은 제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바로 인플레이션이다라고 말씀드릴게요. 결과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 될수록 실물 경제는 어렵다. 근데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는게 자본 시장에는 아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왜냐면 공포감이 집중됐던 3월 말에 대조정을 만들고 그 대조정 이후에는 전쟁이 자본 시장에서는 끝났다고 평가하는 것이다.
이런 말씀을 누누히 드렸었죠. 그래서 3월 말에 주가가 저점을 찍고 우상향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그런데이 우상향하고 있는이 경로 자체를 끊어 놓을 일이 있을까? 그러면 실물 경제로 다시 돌아가서 장기화로 이어질 때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겠죠? 그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게 되면 금리 경로가 바뀌죠. 금리 경로가 바뀌면 지금 완화적인 유동성 공급이라는이 스탠스에서 이제 긴축적 스탠스로 바뀌는 거죠. 바뀌는 흐름에서는 언제라도 찾아올 수 있다. 뭐가? 유동성 랠리가 멈추는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이 말씀드릴게요. 자, 그러면 차트를 보겠습니다.
세 번째 차트입니다. 미국 CPI 데이터예요. 제가 누누히이 부분 강조하고 있는데 3월 물가 상승률, 4월 물가 상승률이 어땠습니까? 취소샀어요.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도 3.3으로 취소고 3.8%로 취소샀어요. 그리고 근원 물가 상승률도 2.6 2.8%로 취소샀어요. 자, 그리고네 번째 차트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기어도 분석을 했는데 보면 3월, 4월에 물가를 자극한 기어도가 갑자기 뭐가 튀어나온 거예요? 에너지 가격인 거예요. 에너지 가격의 기어도가 크게 작용해서 물가 상승률이 లీ겁니다. 3.8%까지. 근데 에너지 물가 상승으로만 끝나면 단기간 안에 전쟁이 끝나면 말 그대로 다시이 에너지 물가의 기어도가 빠지겠죠.
그러니까 물가 상승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이 기조 자체가 정말 꺾이는 지점은 에너지 물가가 다른 물가를 자극하기 시작할 때예요. 자극하기 시작할 때. 그러니까 에너지 물가가 치솟고 그게 불붙듯이 요속 가격을 끌어올리고 비료 가격을 끌어올리고 고객을 끌어올리고 그리고 메뉴판 가격을 올려 잡는이 여정에서 인플레가 약이 된다는 거죠. 그러면 자, 우리가 5월 달을 살고 있잖아요. 5월 달에는 5월 달 물가를 경험하고 계시지만 4월 달 물가 데이터만 받아든 거예요. 근데 중요한 것은 6월 달, 7월 달에 발표되는 5월, 6월 물가 상승률은 상승할 기연성이 높다는 거죠.
그리고 미중 정상 회담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못 냈기 때문에 당분간은 적어도 6월, 7월까지는 물가 상승률은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항상 CPI 물가 발표를 앞두고 또 PC 물가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경계하고 주식 시장에서 빠질 겁니다. 그리고 발표가 되면 와 정말 물가 상승률 높게 나왔네 하면서 또 조정이 있을 겁니다. 물론 일시적인 흐름일 수 있어요. 그러나 아예 그것이 통화정책 기조 자체를 바꿔 놓는 수준의 물가 레벨이 나온다면 미국의 경우에는 5%를 넘어서 물가 상승률이 나타난다면 그러면 금리의 경로 자체를 아예 바꿀 수도 있죠.
3.75에서 금리 인상. 그러니까 케빈 워시가 아니라 케빈 워시 할아버지가 와도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될 수도 있다.이 부분 말씀드릴게요. 그런 관점을 여러분 고려하시면 아, 이게 시장의 경로를 바꿔 놓을 수 있겠구나. 그래서 제가 주로 세 가지 트리거를 드렸습니다.이 세 가지 트리거를 보시면서 실제 시장의 경로를 바꿔 놓을 만한 이런 관전 포인트를 가지고 접근하신다면 거시 경제가 더 잘 읽혀지실 것이고 여러분이 더 잘 대응하실 수 있겠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과 즉시 분석을 하고 있잖아요. CPI 데이터 나올 때마다 PC 데이터 나올 때마다 이게 어떻게 해석되면 좋겠는가?
그리고 그런 것이 N캐리 청산을 가져올 것인가? 실적에 대해서도 여러분께 즉시 분석해 드리고 있으니까음 여러분 2026년이 소위 뭐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감과 국채 발작 증세라는 국채 금리 상승 이게 맞물린 채 유동성 랠리가 같이 어 적과의 동침이 이어지고 있는데이 적과의 동침이 어느 순간에 멈출까라는 것을 가음하시는데 이런 부분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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