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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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종전(6월 초) 이후 유가 하락→물가 안정→금리 인상 확률 하락 흐름으로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가 6월부터 반등했다고 봄. 국내 제약바이오 중 삼성바이오로직스, ST팜(CDMO), 셀트리온(바이오시밀러), 한미약품, SK바이오팜, HK이노엔 등을 우량주로 제시하며 주가 하락은 과매도로 판단. 소비는 세금 환급 효과 소멸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템베거 보유 인내의 어려움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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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든지 이라든지 요런 기업들도 이익이 장기적으로 굉장히 괜찮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이라는 이유로 주가가 그냥 확 꺾여 버린 기업들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은 저는 비정상적으로 빠졌다. 저가 매수하기에 굉장히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약 바이오에서는요. 탑종이 어떻게 될까요? 어, 제약 바는 솔직히 너무 많아서 제가 말씀드리기가 좀 곤란할 정도인데 일단 실적이 너무 좋은 기업들 위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우량주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지금 시장이 굉장히 좀 안 좋기 때문에 제가 하나만 먼저 좀 보여 드리고 시작을 할 건데 미국이 지금 요즘 반도체 지수가 안 좋아요.
그래서 조금씩 조정이 나오고 있는 단계인데 반도체는 사실 그동안 많이 올랐잖아요, 솔직히. 그죠? 근데 이제 반도체가 많이 오르는 동안 많이 못 올랐던 애가 이제 미국도 제약 바이오가 별로 못 올라갔습니다. 솔직히 미국 다우도 그렇고 나스닥 SMP 500 반도체 다 분위기 좋았어요. 근데 이제 오래 들어서서도 그렇고 작년 말부터도 그렇고 정말 오랜 시간 동안 나스닥 생명 공학 지수가 많이 못 올라갔습니다. 나스닥 생명 공학 지수도 AI 쪽에다 다 뺏긴 거죠. 수급을 사실상. 그래서 작년 11월부터 좀 올라갈 것이다 생각을 했는데 너무 오랜 시간 동안 횡보를 했고요.
그런데 이번에 미증 씨가 다 빠지고 횡보할 때에 6월부터 다시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도대체 얜 왜 독보적으로 갑자기 올라갔냐? 다른 애들 다 빠지는데 뭐 여태 쉬워서 그냥 올라간다. 그럼 뭐 말이 안 되잖아요. 뭐 쉬었다고 올려 주는게 무슨 불쌍하니까 뭐 올려 주는 것도 아니고. 일단 기본적으로 6월 달에 초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종전이 있었습니다. 그 지점부터 올라갔거든요. 종전이 의미하는 건 유가 하락을 의미하고 유가 하락은 물가 안정을 의미하는데 이게 사실 2월 달까지만 하더라도 계속해서 시장에는 무슨 분위기가 형성됐냐면 유동성 분위기가 형성이 됐습니다.
완화 분위기가. 그래서 이때까지도 나스닥 생명 공학 지수는 나쁘지 않았어요. 3월 달에 전쟁 터지면서 마르로 무너졌고 그 이후로 못 올라간 거죠. 반도체는 올라가도 제약은 못 가는 나스닥 생명 공항하고 못 가는 6월부터 다시 올라간게 종전 그다음에 유가 하락 물가 안정 그럼 금리 인상 확률 하락 이걸 이제 산정한 것이고 이게 제약 바유가 금리에 민감하다 보니까 어 그러면 이제 앞으로는 물론 금리 인하를 할지 안 할지는 두고 봐야 되겠지만 금리 인상 확률이 전쟁 막 터졌던 3월보다는 훨씬 더 떨어지겠구나. 음 뭐요 요즘도 이제 계속 뭐 어서로 공격하고 이러고 있기는 한데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가 중간 선거가 11월이지 않나요? 예. 이게 지금 아직까지 이러고 있을지는 이게 11월인데 진짜 어떡하려고 진짜 탑 많은 선가들이 지금 이제 곧 전쟁이 끝날 수밖에 없는 이유로 중간 선거를 얘기했는데 그렇죠. 이게 모든 실수가 트럼프가 합리적인 판단을 할 거라고 생각한 거부터 우리 잘 모시지 않을까? 자꾸 우리 상식에서 판단을 하니까 예측이 어긋나는 저도 솔직히 상식선에서 이제 트럼프가 5월 안에 전쟁을 끝낼 것이다. 이렇게 저는 내답았었거든요. 그런데 왜 그렇게 내답었냐면 어 5월에 이제 연준 의장 교체가 되기 때문에
아 맞아. 예 그렇게 여기서도 얘기를 했었어요. 근데 제 예측보다 좀 길어졌죠. 그래서 6월 초에 종전합의로 이제 갔는데 근데 관세 때도 그런데 이게 한 방에 이제 깔끔하게 종전되고 관세가 해결되고 이런게 아니라 이제 조금 중간중간 관세 가지고도 연말까지 계속 막 툭툭 튀워 오르면서 문제가 있었잖아요. 저 이거 전쟁 모멘텀도 그럴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전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조금씩 줄어들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오펙플러스에서도 연말까지 이제 증산합의 이제 하는 과정으로 가고 있어서 뭐 과인 공급으로 가지 않겠냐 그런 말도 나오긴 하더라고요.
원유가 근데 지금처럼 호르무주의협 재봉쇄한다는 이러면은 뭐 그냥 상세되지 않을까 과인 공급을 해도 트럼프가 이번에 아주 재선에서 대통령을 했잖아요. 그렇죠. 그까 다음에 없잖아요.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 거 질러 버리는 거지. 아니 다음에 또 재선해야 되면 어 중간성은 더 중요하니까 뭐 하고 하겠 텐데. 아 갑자기 트럼프 얘기하는게 좀 스트레스 받는데 뭐 어쨌든 그래서 이제 유가가 어쨌든 떨어진 건 사실이기 때문에 이전보다 아 이번 주에요. 지금 촬영일 기준으로 이번 주에 이제 물가 데이터랑 소비 데이터 발표되거든요. 그 이번에 이제 물가 데이터 아마 꽤 떨어져 있을 겁니다.
왜냐면 6월 달을 이제 반영하는 거기 때문에 떨어진 유가 반영해서 아마 이번에 발표되는 물가 데이터는 좀 떨어져 있을 거고요. 소비 데이터는 이제 월드컵이 사실상 특수를 노리기에는 이제 막바지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게 월드컵 축제죠. 근데 세금 환급금이 들어왔었습니다. 아 돈도 들어왔겠다. 공돈도 들어왔겠다. 월드컵이네. 놀자 했는데 세금 환급금이 이제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위 25% 이미 65%인가 70%를 썼다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뭐 올해 지나가고 내년 내후년 가면 이제 그게 6월 달에 제가 본 기사였거든요.
이제 7월 8월 넘어가면 세금 환급금이 뚝뚝뚝 떨어질 겁니다. 그럼 이제 더 이상 소비가 받쳐 줄 수 있겠느냐? 못 받쳐주죠. 여태까지 유가가 높았는데 그 높은 휘발력 가격을 이제 세금 환급금으로 버틴 거였거든요. 세금 환급금도 없고요. 그다음에 유가도 다시 떨어졌고요. 그러면 소비 수준이 과연 그렇게 올라 있을 것이냐? 거품이 이제 제거가 되어 있을 겁니다. 그럼 소비가 굉장히 콤팩트해져 있을 거예요. 그냥 떨어져 있을 겁니다. 그러면은 소비가 안 좋네. 어 뭐야? 소비가 안 좋고 물가가 떨어졌네. 그럼 원래 물가 상승과 호경기 조합이 그 금리 인상 조합이거든요.
근데 어 뭐야? 물가가 다시 안정되고 있네. 물가 다시 떨어지네. 그다음에 경기가 소비가 안 좋네. 그러면 이건 금리 인하 조합이거든요. 그러면은 금리 인하까진 아니더라도 금리 인상 확률이 떨어지는 조합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서 제약 바가 미국에서도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가 6월 초부터 바로 움직인 거고 최근에 좀 조정은 나왔지만 한국도 시간차를 두고 좀 영향을 받을 거라고 봐요. 근데 이제 한국에서 우량 기업들을 보자면 일단 미국에서 이제 그 생물보안법을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 이거는 이미 트럼프 당선되기 전부터 얘기가 나왔던 거라서 결국에 우시 그룹을 몰아낸다라고 하면 우시 그룹의 물량을 받아줄 수 있을 만한 그 CDMO 기업이 거의 전 세계적으로 그냥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그냥 몇 개예요? 한 두 세 개 손에 꼽습니다. 어 스위스 론자나 막 이런 몇 개 기업들인데 삼성 바이로직스가 이제 우식으로 퇴출당하게 되면은 결국엔 이제 수혜받는 거의 뭐 1, 2순이 다투는 기업이라고 봐요. 그리고 이제 CD모의 특징이 뭐냐면 정말 꾸준하게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이익을 아주 알차게 안정감 있게 올립니다. 지금 삼성 바이오로직스 이익 성장 추위만 보시더라도 답이 나옵니다. 그 이렇게 꾸준하게 올라요. 아이 그거 삼성 바이로직스니까 그런 거 아니냐. 일단 CDMO 특징이 그런 것도 있고 삼성 바르직스가 사업도 잘하고 우량주라서 그런 것도 있는데 이제 또 괜찮게 보는 기업 중에 ST팜이라는 기업이 있거든요.
ST팜도 이제 CDM 쪽으로 이제 유명한 기업 중에 하난데 보시게 되면 2019년부터 이익이 정말 꾸준하게 오릅니다. 전망 자체도 그렇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실적을 잘내는 제약 바유 기업들이 많아요. 지금 한국에 과거처럼 무슨 뭐 임상 성공하면 대박 아니면 망하고 뭐 그런 상황이 아닙니다. 그리고 ST팜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조정은 나왔지만 장기적인 이익 성장성이 잡혀 있고 여태까지 성장을 해 왔기 때문에 어 ST팜이라든지 삼성 바이로직스, CDMO 이런 기업들은 비교적이 하방 지지가 어느 정도 되는 기업들이에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가 저는 좀 불안해요라고 하시는 분들은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ST파이 그래도 비교적 주가 변동폭을 그 좀 떨어지더라도 다른 제약 바위에 비해서는 조금 더 안정감 있는 느낌이니까 요런 종목들을 좀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요.
만약에 내가 조금 더 나아가 보겠다라고 하시면 시뮬러 쪽에서 바이오시뮬러에서 셀트리온 같은 기업이 가장 상징적인데 이익이 본격적으로 퀀텀 점프되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 보시게 되면 2025년부터 이익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는데 뭐 2024년까지는 이익이 줄고 있었어요. 21년에 고점 찍고 그러면은 이때 이익이 주니까 당연히 주가 떨어지는 건 뭐겠어요? 자연스러운 거죠. 이상할게 없었어요. 이때 주가 안 올라가는 거. 근데 25년부턴 다르죠. 이때부터 올라가야죠. 그래서 실제로 올라갔습니다. 근데 왜 떨어졌냐? 뭐 다들 알고 계시는 전쟁, 물가 상승, 금리 인상 우려 그러면서 떨어졌는데 이익이 훼손됐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꾸준하게 올라가고 있고 계속 오를 거예요. 2028년 9년. 근데 외부 변수로 인해서 올라가던 거를 다 뺀 거죠. 원점으로 돌린 거죠. 그럼 이런 가격에 사서 장기 투자했을 때 수익을 못 낸다. 전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셀트리온 같은 가격이 지금 가격이라는 것은 장기 투자했을 때 주가도 너무 편안한 가격이에요. SK니스 삼성전자 싼 건 알겠는데 주가가 10배 올라가고 이러니까 솔직히 기술적으로 무서운 건 사실이었잖아요. 기술적으로도 편안하고 실적 성장도 편안하고 복합적으로 다 좋습니다. 뭐 이런 기업 중에 또 이제 한미약품 같은 기업 이런 기업은 이제 왜냐면 요즘에 비만 치료제가 워낙에 이제 핫하잖아요.
일리와의 이제 계약 소식도 있었고 기술 수출 얘기도 있었고 어 지금 한미약품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팩트론 DND 파마텍 비만 치료제로 얘기하지만은 그 기업들은 이제 사실상 직접 비만 치료를제를 출시한다기보다 기술력으로 가는 기업들이거든요. 근데 한미약품은 근육증가형 비만 치료제라고 이번에 좀 평가를 좋게 받았습니다. 6월 달에 이제 그 당뇨병 학회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미국 당뇨병학회에서 원래 기존의 비만 치료제는 그냥 살 빼는데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는데 이거는 근육을 지키는 근육 증가형 비만 치료제로 기존의 1라리나 노보노디스크 뭐 싹센다나 위고비아의이 차별점을 둔 제품을 내놨어요.
그러다 보니까 평가가 굉장히 괜찮았고 지금 제약바도 트렌드 자체가 ADC 쪽 항체학물 조합체나 플랫폼 그리고 이제 뭐 비만 치료제 이쪽이 주축인 걸 생각해 보면 어 트렌드에도 어느 정도 맞고 주가가 지금 원점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여기에서 이제 주가가 물론 더 떨어질 수야 있겠지만 이게 뭐 무서워하면서 매수할 만한 가격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이제 한미약품이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압박을 받았는데 장기적으로 이익 성장성을 끌어올리고 있는 단계라 관심 있게 보셔도 저는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제 여기까지가 이제 가장 제가 1순위로 보는 기업들이고요.
뭐 여기서 이제 여담으로 더 본다라고 하면 미국 진출한 기업들 결국 제약 바이오는 미국 진출한 기업들이 중요하거든요. SK 바이오팜이라든지 뇌전증 치료제로 미국 진출해서 그걸로 지금 이익을 끌어올리고 있는 기업입니다. 매출 대부분이 지금 미국 내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 제품으로 이제 어 이익을 늘리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옳은 것도 없네요. 어떤 거요? 옳은 것도 없네요. 예. 옳은 것도 없습니다. 사실 이게 작년 연말까지만 해도 여기까지 올라와 있을 때 와 이제 진짜 살아난다 막 이랬어요. 근데 올해 들어서면서 다 빼 가지고 뭐 이거 이익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이 실적 발표할 때마다 계속 성장하고 있는데 주가는 안 갑니다.
그 안 올라가는 건 뭐 이유 하나죠. 금리 때문에 못 가는 건데 뭐 금리가 뭐 영원히 뭐 안 좋겠습니까? 결국 금리도 어차피 사이클인데 그래서 SK바이오팜이나 HK인노 HK노엔도 이제 비만 치료제가 어느 정도 연결이 되어 있고 HK엔는 제가 여기저기서 얘기하는게 상장한 이후로 단 한해도 이익이 꺾인 적이 없습니다. 영업 이익 순위익이 매년 성장했습니다. 단 1년도 꺾인 적이 없어요. 근데 주가는 아직도 뭐 이런 표현 그렇지만 요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합리적인 가격이다. 그래서 올해 초까지만 해도 그래서 어 이제는 살아난다. 왜냐면 HK노이 상장했을 때 타이밍이 안 좋았던게 금리 인상하기 시작할 때 상장을 해 가지고 주가가 쭉 빠졌어요.
이익이 늘어나도 어차피 근데 오케이 그럼 2024년부터 이익 늘면서 다시 올라가자 해서 영차영차 올렸는데 전쟁 터지면서 못 간 거죠. 그 가려고 신 내다가 이제 갈 타이밍 돼서 가다가 꺾인 거예요. 그 이제 27년 28년 29년 이익은 계속 넣 건데 못 가겠냐 그러진 않을 거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이 외에도 뭐 동국 제약이라든지 아니면은 이제 어 대응 제약이라든지 요런 기업들도 이익이 장기적으로 굉장히 괜찮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이라는 이유로 어 금리 전망이 굉장히 좀 불안해지니까 주가가 그냥 확 꺾여 버린 기업들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은 저는 비정상적으로 빠졌다.
과매도다 이렇게 판단하고요. 자기 자리를 결국 찾아간다고 봅니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안타깝지만 조금 더 기다리시면 제 자리를 찾아갈 거라고 보고 있고 만약에 보유를 안 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저는 코스닥 시장이 이제 또 올해 연말부터 코스닥 승강제가 분명히 또 바람을 불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을 생각해 보면이 과매도 구간에 온 자리에서 저가 매수하기에 굉장히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삼성 바이오지스 한번 볼까요? 자, 하나 여쭤 보고 싶은게 제가 2020년에 삼성 바이오지스 가지고 있었어요. 2020년에요?
예. 그러면 요때일 겁니다. 이때가 코로나 터졌을 때 요때. 네. 코로나 요때 요때 가지고 있었는데 팔았죠. 당연히 지금 없습니다. 아, 예. 예. 없는데 그럼 그 이후로 굉장히 많이 올랐잖아요. 그렇죠. 많은 분들이 이런 종목이 있을 거예요. 아, 내가 옛날에 그 주식 가지고 있었는데. 근데 지금 안 가지고 있는데 주가 굉장히 오른 거 많단 말이죠. 그렇죠. 야, 이게 제가 주식을 해 보니까 우리 템베거가 없었던게 아니야. 있었죠. 우리 주머니 한 번씩 들어왔었어. 네. 근데 그 템베거가 두 배 세 배도 못 있다가 사라진단 말이죠.
이거 참 어떤 종뭐 삼성 바이오로 오지스든 아니면 뭐 지금은 아니지만 이전에 SK 하이닉스 어쨌든이 템베거 같은 것들을 어떻게 하면 기다릴 수 있죠? 아, 그러니까 이게 사실 어려워요. 템백거는 사실 그리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도 템백거를 먹어 본 적이 아직 없습니다. 왜냐면 저도 제 그릇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안 먹어요. 근데 이제 만약에 상황이 너무 좋아서 그렇게 가면 뭐 물론 먹겠지만은 보통 그 전에 꺾이면 저는 팝니다. 그래서 많이 먹어야 저는 이제 몇 배 단위로 먹지 이럴 때 꺾이면 판다는 거죠. 그렇죠. 뭐 배를 넘어가는 수준까지 저는 먹는 그릇은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제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거기에 맞게 하는 것이고 이게 기다리는 거 인내심이 어지간한 인내심으로 이게 못 버팁니다. 왜냐면 이게 가지고 계실 때 그때 상황으로 가봐야 이제 공감이 돼요. 왜냐면 내가 75만 원에 들고 있었는데 이게 주가가 예를 들어서 뭐 어 100% 올라갔어요. 뭐 150만 원까지 갔습니다. 근데 이제 이게 다시 주가가 여기까지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116% 수익이던게 뭐 몇 달 만에 이제 46% 수익으로 바뀝니다. 그 수익금이 뭐 예를 들어서 뭐 1억 1천만 원이었는데 4,600으로 줄어드는 거예요.
이거를 못 버텨요. 사실 그죠. 자, 예를 들면 지금 SK이닉스가 나중에 더 올라간다서 지금 이걸 못 버티듯이 그렇죠. 그래서 제가 앞서서도 예상 실적 다 나와 있는데 그거 보고 다 하는 건데 그거 의미 없다. 그 말은 제가 반박을 하고 싶은게 실적 전망이 나와 있어도요. 못 기다리세요. 왜? 주가 빠지면은 던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니까 그래서 전망이 나와 있지만 저는 이제 삼성바이로직스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우리가 이제 SK이닉스도 그렇고 전망 이거 안 나와 있지 않았습니다. 나와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기억하는게 20만 원 중반대였나 30만 원 중반대 때 노무라권이었나?
맞아요. 투자 의견 하향했어요. 그게 뭐 매도하라는 것도 아니었고요. 그때 제가 아직도 기억나는게 매수에서 관망으로 투자 의견을 하향했습니다. 정확히 제가 기억하는게 그러면서 경쟁이 심화될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어 장기적으로 오를 거라고 보지만 경쟁 심화를 우려해서 음 관망으로 하향한다. 그때 엄청 많이 파셨습니다. 주가도 그때 많이 떨어졌었어요. 그런데 그때 2, 30만 원대였는데 지금 300만 원을 가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때 파신 분들 얼마나 억울합니까? 그러니까 그런 구간 구간에서 못 버텨요. 투자자들이. 저도 그렇지만 이게 실적 전망을 그래서 믿고 가야 된다라고 항상 말씀을 드립니다. 주가는 우리를 현혹시키지만 이익은 거짓말을 할 수가 없어요.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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