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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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반도체 투톱 집중 후 하반기 5:5 분산 권고. 모건스탠리 반도체 하락 경고는 가능성 수준이며 2028년 이익 성장 둔화 우려 제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20%+ 조정, 이익 저평가로 매수세 유입 전망. 정책(전력인프라·AI메가프로젝트)과 피지컬AI가 차기 주도 축으로 제시, 현대차·LG전자 등 대형주 및 LS일렉트릭 차트 강조. 코스닥은 추세 하락, 코스피 대비 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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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 7, 80%를 코로 반도체 투톱을 가지고 가고 나머지 20%를 현금만 갖고 있던지 아니면 나머지 종목들을 가지고 계셨다면 하반기에는 5대 5 정도로 가자. 이제는. 왜냐면은 근데 이제 결국 지수를 이끄는게 닉스와 제 전자인데 반도체 저승 사자로 불리는 모건 스탠니가 3전 닉스 팔고 하이퍼스켈러 사람이며 반도체 픽아웃 경고했는데 뭐 이전엔 틀리긴 했지만 이번에 또 맞을 수도 있잖아요. 요런 의견 보셨을 텐데 어떻게 보시죠? 네. 그거 봤는데 거기 마지막에 그런 말을 썼지 않습니까? 뭐 여러 가지 이유들을 댔어요. 막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가장 대표적인 이유가 이익률이 돌아된다는 거.
그렇죠? 그 이익률이 된다는 거잖아요. 그 이익 성장 율이 둔화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 논리가 틀린 말 아닙니다. 왜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지금 못 드는 거거든요. 예. 그렇게 여기도 될 수 비디아 돈 잘 버는데 벌지만 성장 율이 떨어지는 거예요. 예. 그거 그거 가지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그 틀린 말은 분명히 아니에요. 그러나 그 보고서에 맨 뒤에 뭐라고 써 있냐면 그런 그러한 이유 때문에 어 반도체의 가격이 조종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썼어요. 그렇죠. 가능성이 있다.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할 때는 뭐냐면 저희도 이런 방송이나 이런 뭐 자료도 저도 많이 내지만은 자료라 하면 뭐 저는 칼럼이나 이런 걸로 내지만 가능성이 있다라고 할 때는 자기도 자신이 없어서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그럴 가능성에 대해서만 얘기를 한 거예요. 그건 논쟁의 여지가 아직까지 있는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뭐 모건스틸에서 요번에 나온 부분은 뭐 예전에 또 많이 틀렸기 때문에 요번에 틀리다라고 강가하기에는 좀 어렵고요. 지금 이제이 주가가 떨어지고 전반적인 분위기가 안 좋은 상황에서 나왔기 때문에 시장에 더 충격이 주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지금 거기서 나온 자료 역시도 어 올해 2026년보다 2027년도에 영업 이익이 더 늘어나는 것 쪽으로 봅니다. 그런데 2028년도에 늘어나는게 거의 안 된다라는 거예요.
그거 여러분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골드만 삭스 예를 들게요. 골드마스 엄청 높게 불렀지만 아무튼 골드마삭스에서는 올해 삼성전자 SK 하이니스의 두 종목의 영업 이익을 900조에서 1천조 정도 보고 내년도에 100조에 1600조까지 봤어요. 근데 예를는 겁니다. 내 후년에는 2028년도에는 1600조 정도로 봤어요. 송장이 없다는 거잖아요. 그 후년에 그걸 당겨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길게 당기는 거. 그걸 당겨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모건 스텔리는 그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모건 스텔리는 좀 더 시장이 많이 올라간 상태에서 꺾기니 이제 요번에 또 다시 한번 그렇게 얘기를 좀 한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 말이 100% 맞다 틀리다는 저는 아닌 거 같아요. 시장이 그것을 어떻게 반영하느냐가 되게 문제인 거 같거든요. 여전히 시장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해 있는 상태라면 그것은 너무 과하다. 그리고 주가가 떨어졌잖아요. 님이요. 저는 계산 안 해 봤는데 아까 작가님이 얘기하시는데 그 삼성자 그렇게 많이 떨어졌어요? 퍼센티지로 삼성자 많이 떨어졌을걸요. 고점 대비 37만 4,000원에서 28만 원이면 9만 원 떨어졌는데요. 9만 원이면 40만 원이라고 치고 9만 원이면 428 20% 이상 떨어진 거네요. 그러네요. 얘네들이요.
SKS에서도 둘 다 비슷하겠죠, 얘네들이요. 예. 그 정도 떨어진 거잖아요. 그 이게 지금 이만큼 떨어지니까 그런 말이 나온다라고 저는 얘기를 드리고 있는 거예요. 만약에 이게 견조한 상태였으면 그 자리가 안 나올 가능성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런데 거기에 더 하나 보일게요. 일단 모건리 자료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렸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미국의 논쟁이 뭐냐면 M7이냐 P7이냐 보셨죠? 그 논쟁이 지금 있습니다. MCF나 하면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그 메가 빅테크들의 메그램피스 센터 그 일곱 개 종목을 얘기를 하는 거고요.
그 이제 빅테크들에 들어가 있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 P7은 뭐냐면 파라볼릭이라고 얘기하죠. 그러니까 천천히 오르다 그냥 꽉 트는 종목들. 그게 대표적으로 지금 있었던 샌디스크, 마이콘 테크놀로지, 데일 뭐 인텔 이런 종목들이에요. 지금 이제 걔네들하고 얘하고 어느 쪽으로 가야 되느냐의 논쟁이 붙었는데 월가에서 논쟁이 붙었는데 지금 서서히 서서히 M7이지고 P7로 간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그동안에 득세를 했는데 지금은 이제 PC는 너무 급등하지 않았냐. 음 여기서 이제는 매도를 좀 다시 빅테크로 가야 된다라고 하는 논리들이 되게 부각이 많이 되고 있어요.
지금 이제 많 보셨기 때문에 맞아요라고 이제 그 동의를 하셨는데요. 근데 미국이 그런 상황에 전적인 정서나 흐름이 바뀌고 있는데 우리만 독불 장군으로 우리는 계속해서 반도체만 갑니까? 그런 부분은 좀 아니잖아요. 정세적인 정서가 그렇다는 걸 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정서 그래서 닉스 삼성전자 앞으로 안 좋다는 건가요? 보면 아니요.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떨어진 이유를 말씀해 주셨고 지금 얘네들 떨어진 걸 아까부터 계속 설명을 드렸고요. 근데 얘네들만 얘네들이 가장 저평가고 얘네들이 이익이 가장 높잖아요. 그리고 가장 확실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니까 매수세는 들어올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아까 첫에 이거 두 종목을지고 설명을 드렸던 것처럼 얘들을 버리고 딴데 갈 거냐가 아니고 얘들은 있는데 이거 뭐 여러 차례 말씀을 제가 드리고 있는데 많은 분들께 상반기에 7, 80%를 코어로 반도체 투톱을 가지고 가고 나머지 20%를 현금만 갖고 있던지 아니면 나머지 종목들을 가지고 계셨다면 하반기에는 5대 5 정도로 가자. 이제는. 왜냐면은 아 그러면 다른 데는 수익도 안 나고 그리고 다른데 언제 올라 올라올 줄 알고 그렇게 다른데 좀 관심을 가져요. 당장 사자는 건 아니더라도 다른 쪽을 봐야 된다는 이유를 설명드릴게요.
펀드 매니저라고 여러분들이 펀드 매니저라고 생각을 해 보세요 한번. 내가 펀드 매니저인데 삼성전자를 여기서 사서 위로 한 50% 수익률을 내가 추구한다. 그 30만 원에서 50%면은 45만 원 가야 되잖아요. 그럼 지수를 얼마큼 가야 돼요? 진짜 많이 가야 되잖아요. 많 가야겠죠. 이상 가야겠죠. 쉽지 않죠. 직관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쉽게 갈 수 있을까요? 어려워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낙폭이 큰 종목들 많습니다. 낙폭이 큰 다른 대표 종목들 많아요. 그런 종목들 여기 지금 위에 있는 것들만 그냥 한번 볼까요? 뭐 현대 건설 뭐 이렇게 빠졌잖아요.
지금 10만 원이에요.이 10만 원인데 10만 원에서 13만 원, 14만 원 가면 30% 40% 쭉 나요. 이거 두별이 여기도 두별도 있네. 이거 13만 원에서 지금 7만 원 됐네요. 그러면 7만 원에서 한 50% 수익 난다고 3만 원이면 여기 가면은 10, 50%네요. 요만큼만 가면 50%예요. 수익률이 아까 거보다는 훨씬 쉬워 보이네요. 펀드 매니저 입장에서이 생각을 안 할까요? 주식은 더 높은 수익률과 더 쉽게 갈 수 있는 확률과 수익률로 이동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꺼번에 한쪽으로 막 계속 치우시는게 그래서 오래 못 가는 거거든요.
제가 말 나온 김에 하나만 더 어 팁을 좀 드리면요. 여러분들이 제일 걱정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지금 질문 안 주셨지만이 코스닥입니다. 코스닥. 코스 이게 너무 못 갔잖아요. 올해 연초 대비 오히려 더 떨어졌던 걸로. 코 코스닥 지수를 한번 보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추세적으로 계속 떨어질 때도 많이 떨어져요. 코스닥이 추세적으로 계속 떨어지니까 이거는 뭐 이걸 사자고 하는 사람이 없겠죠. 당연히. 그러니까 지금 버리는 거예요. 얘들 지금 버 지금 막 던지고 지금 저쪽 대형주로 가야 돼. 반도체도 떨어지니까 반도체로 가야 돼. 그 논는 분히 맞아요.
제가 코스을라 아니에요. 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낙복하고 이제 올라갈 확률과 그리고 무료로 수익률을 계산한다니까요. 돈들은 펀드 매니저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돈은 더 높은 수익률을 추 추구하게 돼 있어요. 근데 얘 보세요. 이게 떨어지는 동안 최초에 안 그랬는데 점점 떨어지는 동안 이게 거래량이 없죠. 이게 무슨 얘기예요? 팔산다. 팔 사람도 이제 많지 않은 거예요. 살도 없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 얘 볼게요. 얘가 우리 아까 제가 코스피 얘기 말씀드리면서 코스피가 언제부터 올랐다고요? 작년 6월부터 올라갔. 그랬잖아요. 작년 6월로 제가 볼게요.
2025년 6월 1일이 첫날이 언제냐면 이날입니다. 여기에 여기요 여기부터 시작했어요. 여기부터 시작해서 이만큼 갔다가 원위치 한 겁니다. 코스닥 지수는 원위치했어요. 이제 여러분 코스닥 지수가 코스피가 완전 무너지면 지금 무너지지 않는다라는 전제에서 지금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까 그건 설명드렸고요. 코스피가 무너지지 않는 상황인데 코스 딱 혼자 얘를 물어뜨리면서 밑으로 간다. 확률을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얘가 지금 여기 있는데 얘가 무너뜨리면서 이만큼 더 빠질 확률이 일으나 얘가 똑같은 퍼센 이게 저기 확기 성 율로 말씀드릴게요.
요만큼 더 상승할 확률이나이 퍼센티지하고 확률을 계산했을 때 얘가 어느 쪽이 더 보이느냐를 분명히 생각할 거라는 거예요. 제일 맞으면은요.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할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처음으로. 자, 이걸 지금 사자라는 의미도 아니고 뭐 많이 떨어진 걸 사고 얘를 팔자라는 의미도 아니지만 상반기에는 780%를 반도체 투톱으로만 가져왔다면 하반기에는 일부분 그쪽에서는 조금씩 줄이면서 다른 쪽으로 가야 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월가도 그렇고 어디나 다 지금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그래서 삼성자 SKS가 나쁘다, 더 빠진다라는 개념이 아니고 상반기보다는 힘이 약화될 거라는 거예요.
힘이 세다는 건 뭐예요? 엄청난 강력한 돈이 와서 막 쏴 주면서 올라가야 되잖아요. 근데 이미 정서가 분위기가 다른 쪽도 좀 봐야지. 다른 쪽 이거 낙폭가대 종목 봐야지 하면서 돈이 예전에 100이 있던게 2, 30원 딴 데로가 버리면 강도는 이제 올라가는 강도는 70분이 안 될 거 아니에요. 근데 그런 개념으로 좀 보시는게 적절치 않을까라고 전 생각한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하반기에 있는 3전 비중을 조금 줄이고 딴 것 어떤 걸 좀 봐야 되나요? 어떤 섹터 어 근데 그 시장에서 답이 좀 나와 있는 건데요. 답이 나와요. 예예.
이번 시장은 두 가지로 움직입니다. 하나는 AI 혁신 사이클. 하나는 AI예요. 또 하나는 뭐죠? 다른 한쪽은 뭐냐면 국가 주도의 정책 사이클이에요. 작년에 조방울원이 왜 나왔다고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때문에 나왔다고 우리 다 알고 있지습니까? 트럼프 대통령 올해 선거했어요. 하반기에 정책 드라이버 안 할까요? 맨날 얘기하는게 그 제주업부활 그 에너지 인프라 현대화 그리고 원자이라 레네스 조선업 레상스 맨날 얘기하는게 그거잖아요.이 정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정책이 하나뿐이 그동안에 없었어요. 그건 뭐였냐면 거버넌스 계획이었어요.
네. 그런데 하나가 더 생겼죠. 요번에. AI 메가 프로젝트 요번에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얘가 지금 하나 더 붙여졌어요. 그러면 미국의 정책과 우리나라의 정책, 국가 주도의 정책이라는 건 굉장히 강력한 시장의 테마라고 하지 않고 주도 산업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 테마이겠지만 주도 산업이 될 수가 있거든요. 거기에 들어가 있는 섹터의 타픽 종목들 사실은 그것도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AI라 그러면은 맨 처음에 인프라 구축해 가지고 GPU만 떴어요. 그러다가 쭉 가다가 칩이 계속 떴었고 그러다가 거기판도 뜨고 기판 뜨다가 거기에 인터컨 커넥트 뜨고 막이 이렇게 지금 순서들어 왔잖아요.
근데 지금 올해 진순항 CEO가 뭐라 그랬습니까? 다음에는 에이전티과 피지컬 AA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래서 피지컬 AA가 떴다가 밀렸습니다. 물론 밀렸는데 그러면 피지컬 AI 시대가 앞으로 끝난 거예요. 아니지 않습니까? 이건 왜 밀렸냐? 반도체 때문에 밀렸다니까요. 사람들이 보기에 수급은 어느 한쪽으로 몰려가면 그쪽으로 가는 성향을 주시장 갔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솔림 현상에 의해서 그런 현상이 벌어졌는데 지금 만일 간다면은 좀 가정하에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잖아요. 우리 말씀 나누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AI 축에서는 피지컬 AI로 갈 가능성이 상당히 있는 거고 또 하나는 정책 사이클에서 만약게 움직인다 그러면 정책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력 인프라 그리고 뭐 원자력 레상스, 조선 레상스, 제조업 부활 뭐 이런 거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도 거기 공롭게 AI 메가 프로젝트를 지금 했기 때문에 기본으로 지금 뉴스에 다 나오는게 뭐예요? 전력 인프라 얘기를 하잖아요. 전력 인프라 없이 어떻게 메가 프로젝트를 하냐, 반도체 공 폐업을 어떻게 지냐이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전력 인프라 다 엄청 안 좋죠. 그러니까 안 좋으니까 지금 말이 없는 것뿐이에요. 근데 우리는 만약에 가능성이 있다면은 그쪽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서 내 관심 종목으로 늘 보고 있어야 된다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은요. 지금 뭐 근데 이런 거래를 할 수가 있겠죠. 도 오른 종공은 거의 없네.
여러분께 한번 말씀을 좀 드려보면요. 예를 들어서 LS 엘렉트릭으로 볼게요. LS 일렉트릭이나 HD 현대 일렉트릭하고 효송중국이 3대장이잖아요.이 중에 이제 LS 일렉트릭이 차트상 제일 좋아요. 그래서 저는 LS틱을 타격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한번 잠깐 설명드려 볼까요? 이런 것도 공부 한번 해 볼까요? 차트를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 효성 준공업 차트예요. 요거예요. 요거 지금 이렇게 지금 하락하고 있죠. 직전 좀 깨고 요렇게 있잖아요. 많이 꺾였죠? 그다음에 HD 현대 일렉트리 볼게요. 더 많이 꺾였죠. 네. 사실은 더 많이 꺾였죠.
근데 LS 볼게요. 덜 꺾였죠? 덜 꺾였어. 얘도 꺾였지만 덜 꺾였죠. 예. 그러니까 얘가 제일 세되는 거예요. 일단 사람들이 얘 좋 더 선호하고 얘를 샀다는 얘기입니다. 자, 아무튼 그것까지 하고 얘네들이 지금 꺾여서 고점이 낮아지고 저점도 낮아지고 추세적으로 하락을 하고 있으니까 지금 사면 안 되겠죠. 네. 근데 이제 어떤 사람은 이렇게 얘기를 하죠. 자, 이런 거 이제 앞으로 갈 가능성 있으니까 밑에서 저점에서 계속 분할 매수해서 있으면 나중에 올라가면 돼. 요렇게 투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얘가 추세 전환하는 걸 보면서 사고 싶어 하겠죠.
예. 그 어떻든간에 어떻턴간에 이렇게 사시든 저렇게 사시든간에 다음 타자가 될 수 있는 다음에 손들어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을 나는 관심 종목으로 항상 가지고 있어야 되잖아요. 이걸 바스켓이라고 하잖아요. 그 지금 질문 주신게 그거지 않습니까? 다음에 만약에 내가 삼성자 SK이네스를 70% 갖고 있었는데 거기서 20%를 덜어서 사면은 뭘 해야 되느냐? 후보군에 이런 걸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얘네들이 후보을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거든요. 지금 일봉 보면 되게고 살 수 사고 싶겠어요. 근데 보시면 얘가 주봉이거든요. 주봉이면 얘네들은 이미 시세를 많이 냈기 때문에 이미 지금 많이 꺾인 거예요.
얘네들 먼저 꺾였어요. 언제부터 꺾였냐면 5월부터 고점이 5월이잖아요. 5월부터 이미 꺾여서 훨씬 납복도 훨씬 큽니다. 지금요. 이런 상황이 있거든요. 그리고 기적 분석을 하나 말씀드리면 또 요런 것도 있습니다. 상승과 하락은 여기서 상승해서 여기서 조정 보였잖아요. 이게 끝이에요. 끝.이 네.이 상승은 끝이에요. 그다음 상승은 상승해서 여기까지 상승했잖아요. 그러면 이게 끝이에요. 그다음 조정 모이면 그다음 상승은 여기부터 여기까지 한 거예요. 거기까 다 내려와 있잖아요, 지금요.이 상승을 가지고 여기서부터 상승했으니까 여기부터 전체로 따져 가지고 얼마큼 빠지냐로 계산하시면 안 되고요.
그 주기 주기마다가 상승이에요. 한 주기예요. 그 원이 치 오면은이 정도까지 빠지면 여기서 매수세라는게 항상이 차티스트들은 이걸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얘네들이 터닝할 가격까지 지금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렇다고 지금 여기니까지지 라인을 왔으니까 사자. 이건 제가 항상 하는 얘긴데 구속기 시대의 길적 분석이고요. 네. 이제 여기쯤 와서 이제 턴닝 갈 수 있다라는 내 바스켓에 넣어 놓고 넣어 놓고 얘가 시그널이 나왔을 때 살 수 있는 거지.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만약에 뭐 삼성전자 SK 좀 눌리면서 딴 데로 막 움직이는데 뭐가 같이 그때 찾으면 이미 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렇게 준비를 좀 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그래서 아까 지금 섹터는 그러니까 정책 사이클에 있는 거하고 AI 사이클에 있는 거의 대표 종목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는 거고요. 굳이 조금 더 어렵게 얘기를 하면은 저런 건 좀 될 수 있겠죠. 스팟으로 스팟으로 좀 올라갈 수 있는 것들은 우리 정부에서 거버넌스 개혁 왜 요즘에 아무 얘기 안 하죠? 요즘에 얘기 안 하잖아요. 그게 왜 그럼 거버넌 개혁 끝났어요? 아니요. 아니에요. 끝나지 않았습니다. 근데 왜 얘기 안 하냐? 지금 지방 선거 때문에 정신 팔려 갖고 한동안 좀 어 잊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지금 7월에 지금 여러 가지 입법 내용들이 지금 예고된 것들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7월에 세법 계정이 있습니다. 요번에. 그리고 주가누기 방지법 요번에 다시 조각이 되고 있잖아요. 그니까 그런 종목들에 속해 있는 데가 어디냐면 금융지주, 금융사 그리고 저 P피Br주 이런 것들이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을 유심히 보면 그중에 많이 빠진 종목이 있으면 걔네들은 이제 기관들의 입장 항상 생각하라 사실라니까요. 기관들은 그러면은 많이 빠졌는데 다음은 모멘텀이 그게 될 수 있다면 그 들어갈 가능성이 상당히 있거든요. 그 중에 하나는 그건 거 같습니다.
근데 이건 역시도 정부 정책의 사이클이에요. 그이 두 줄기로 간다고 항상 생각하시면 될 거 같거든요. 그 줄기에 있는 주도 섹 어 키워드를 가지고 그 키워드에 들어가 있는 종목이 무엇인가를 찾으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시 피지컬 AI에서는 대형주인 뭐 LG 전자나 핸드 모비스 현대차 뭐 이런 쪽으로 보면 되나요? 그런 그런 쪽이죠. 그런데 그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현대차 그룹이 있고 그다음에 2등이 LG 전자 LG 그룹이었고 3등이 두산 그룹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따라간게 저기 뭐예요? 네이버 뭐 이런 것들. 예. 그런 것도 이제 수색하고 그랬거든요.
제가 왜 이게 순서를 얘기할까요? 순서를 얘기하는 이유는 맨 위에 선두부터 사야 돼요. 밑에 걸 사지 말고 선도부터 해야 되기 때문에 만약에 움직인다면 현대차 그룹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상당히 있는데 현대차보다는 그 밑에 있는 현대 모비스나 어 현대 오토에버 이런게 더 빨리 움직이겠죠. 그것도 선택하는 기준을 하나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뭐냐면요. 모비스 차트 볼까요? 아까 모비스 이렇게 보면요.이 이런 거는 자기 차례가 되면은 아주 빠르게 회복합니다. 왜 그럴까요? 직전에 얼마나 세게 올라갔냐가 그다음에 얘가 주식은요. 상한가 간 놈이 그다음에 상한가 가지.
그렇죠. 못 간 애들은 못 가요. 그니까 직전에 셌던 애들이 그다음 갈 때도 센 거예요. 네. 직전에 이렇게 천천히 간 놈은 조정보다도 천천히 가요. 그니까 얘는 되게 세게 올라갔잖아요. 이렇게요. 이렇게 세게 올라갔던 데는 또 세게 올라갈 수 있어요. 그래서 LG 전자도 되게 세게 올라갔잖아요. 저는 뭐 LG 전자는 후수이라고 생각하는데 엄청 세게 올라갔잖아요.이 보시면 얘 얘는 최초 하락 상승한 부분보다도 더 밑으로 빠졌어요. 사실은 현대 몹 더 안 좋은 상황이긴 하지만 올라갈 때 이렇게 급등하면서 올라갔잖아요. 얘 올라갈 때 급등한다니까요.
예. 먼저 올라갈 때 그래서 예. 가게 되면 그래서 단기적으로 내가 뭔가 이쪽 피지컬에 의해서 단기 수익을 그러면은 제일 센 종목을 하는 거거든요. 제일 센 거는 그 전체에서 흐름으로 보면은 저는 현대차 그룹이 더 탑배에 있다.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거 당연한 거 아틀러스가 있는데 당연한 거 현대차 그룹에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L전 전자 그룹 두산 그룹 왜냐면 LG도 로봇이 있고 두산도 로봇이 있습니다. 두산 로보티도 있고 LG는 로보티즈하고 뭐 상자 두 개도 지본 인수도 하고 그랬지 않습니까? 어 그니까 얘네들이 지금 따라가고 있는 건데 단기적으로 차트와 수급만 보고 내가 단기 수익을 노리고 싶다 그러면 제일 센 놈을 사자. 음. 근데 어, 전체적인 그룹의 흐름으로 봐서는 제가 말씀드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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