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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경영의 최강시사] 美 국채 매매로 보는 세계 경제 '큰 그림' - 김영익 교수 (서강대 경제대학원)|KBS 230724 방송

KBS 1라디오 · 2023-07-24 · 유튜브 시청 180,68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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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시사 네 아까 2부에서 장윤성 기자 코너에서 말씀드린 요런 조사 개요가 2022년 3월 조사 3월 조사라는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소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 나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미국 국채는 뭐 아주 안전한 자산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걸 이제 그 계속 발행을 해야 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계속 빚내서 지금 미국은 생활하고 있으니까 일단은 미국 국제가 어떤 건지부터 좀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우리가 저 금융자산에 투자해야 되는데요. 미국 국제가 제일 안전자산이라고 그러죠. 우리가 참여하는 이자도 주고 원금도 약정된 것처럼 꼭 받을 수 있는 안전자산 그리고 각국의 뭐 중앙은행 외환을 보유하는데 그거를 운용해야 되거든요.

가장 안전자산의 운영하죠. 그래서 미 제 운영하고요 그 다음에 미국체가 세계 금융을 좀 연결시키는 역할을 해왔었어요. 어떻게 합니까 미국 사람들이 소비를 정말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중국도 미국으로 수출을 많이 하죠. 달러를 벌어들이잖아요. 그 달러를 다시 미국 가서 써야 되는데 그거를 미국채를 사면서 그 벌어들이는 달러를 운영하고 있는 거죠. 그렇군요. 일단 빚을 내고 그 다음에 그걸 가지고 소비를 해서 사람들이 그 돈이 다시 미국 경제로 환류하게 하는 세계인들이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근데 요즘 금리를 보니까 미국채 뭐 5%가 넘는 것도 있더라고 수익률이 그죠.

예 뭐 3개월짜리를 5%가 넘었고 보통 10년짜리라고 이야기하는데 그거는 뭐 4% 탔다가 최근에 뭐 3.8% 안팎으로 떨어졌습니다. 아니 그렇게 높으면 다른데이 가장 안전한 자산이니까 5%짜리 미국 국채 거의 뭐 다른 거도 다른 거는 그러면 다 말라 죽는 거 아니에요이 정도 되면 예 그렇죠. 미국체가 3개월짜리가 뭐 5%면 굉장히 높은 거죠. 굉장히 높은 거잖아요. 우리나라 전기에 이금금리보다 훨씬 더 높은 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미국에가 s&p500 주식 배당수익률이 지금 한 1.5% 정도 되거든요. 장기평균이 한 4.3%였어요.

그런데 1.5%라는 것은 그만큼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겁니다. 그런 미국 주식 사는 것보다 최고 사는게 훨씬 더 입장에서는 5%나 주는데 가장 안전하고 리스크도 없고 최고네 이렇게 생각할 것 같아 그러면 이게 뭔가 헛갈리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되면 이제 다른게 팔릴까 주식이나 다른 회사채나 뭐 이런 것들이 팔릴까 그리고 이모직 마켓의 자산시장은 뭐 운전할 수 있을까 이런 이야기를 오늘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중국 같은 경우는 지금 미국 국채를 제일 많이 보유해 왔는데 근데 이제 계속 지금 팔고 있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예 2001년 미국 초도로 중국이 wt의 세계무역기획 가입하거든요.

상품을 싸게 생산하고 미국으로 많이 수출해졌어요. 그래서 2001년부터 작년까지 미국 중국이 미국서포론 돈이요 무려 6조 2천억 달러 정도 돼요 그 돈 가지고 미국은 미국 국채 중국은 미국채를 사준 건 아 그렇죠. 예 그래서 국채보유량이 정말 많이 늘어났어요. 2007년에 한 4,800억 달러 됐는데요. 뭐 2013년에는 1조 2700억 달러까지 늘어났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은 월마트에 진열된 상품 절반 정도가 중국산입니다. 그래서 미국 소비하는 상품을 싸게 소비할 수 있었고요 그 다음에 중국이 미국에서 벌은 돈 가지고 미국체를 사주니까 미국 금리도 낮아지고 집값도 오르고 주가도 오르니까 소비자들은 자산까지 오르니까 좋았었죠.

계속 빚내서 투자도 하고 소비도 할 수 있는 그런 상태 그런데 이제 중국이 미국체를 줄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2013년 정점으로요 올 5월 보니까 8,467억 달러 많이 줄었거든요. 외국인들이 중국 비중이 외국인들 가지고 온 채권 중에서 중국들이 2010년에 2026%였는데 11.1%로 떨어졌어요. 그러면 중국이 왜 이렇게 국채를 파느냐 우선 그동안 미국 책 수익률이 올라버렸거든요. 가격이 떨어진 거죠. 아 가격이 떨어졌구나 손해가 막심하네 그래서 일부 판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중국이 좀 의도적인 것도 있어요. 손절의 의미도 있고 기축통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달러의 기축통화 효과를 좀 축소시켜야 되거든요.

미국 달러를 약화시키기 위한 의도도 있고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중국이 미국채를 팔고요 그 돈 가지고 금을 계속해서 사고 있습니다. 중국은 그물 사는군요. 그런데 중국 외환포의 좀 큰 비중이 4% 정도밖에 안 돼요 독일 등 유럽 중앙은행과 보면 한 70% 안팎 금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렇군요. 그래서 중국이 미국채를 계속 팔고 그 돈 가지고 금을 사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게 의미하는 거는 금이 이제 훨씬 더 안전자산이라고 미국 달러보다는 안전자산이다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하는 거죠. 안전자산일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중국에 좀 의도적인 거 있습니다.

중국도 장기적으로 위안화 국제화를 포함한 금융감독을 추구하고 있거든요. 예 아직 뭔 일이지만 중국이 가만히 보니까 미국이가 20센트 40센트 비용을 들여서 100달러 지폐를 찍어내가지고 그 돈 가지고 자기네 중국에서 옷도 사오고 신발도 사고 또 무기 생사로 세계 경찰로서를 하더라는 겁니다. 그게 기축통화예요. 중국도 장기적으로는 위안화 국제를 포함해 금융 강국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채를 계속 줄이면 미 달러 가치가 떨어질 수가 있거든요. 그런 일부 의도도 정치적 의도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비 달러 가치가 떨어질 것이냐 그거는 좀 이따가 여쭤보고요 일본은 어떻습니까 일본이 미국채를 총을 많이 샀는데요.

그런데 최근에 1번 마저도 팔고 있어요. 2021년 말에 한 1조 3천억 달러 가지고 있었는데 5월 5월 보니까 1조 968억 달러 일본도 좀 줄이고 있거든요. 근데 일본이 왜 줄이고 있느냐 이걸 보니까 세계 금융회사 가장 큰 선들이 일본 보험회사들이에요. 근데 일본 보험회사들이 일본 금리가 낮기 때문에 미국 제도사고 호주 국채도 샀거든요. 그런데 해외투자할 때는 반드시 금융회사들이 한 획지를 해야 됩니다. 일본 안 해도 되는데요. 미국 국 못하는 것보다 일본 10년 국제 수익률이 지금 0.5% 안팎인데요 자기네 사는게 이익이 더 많더라는 겁니다.

그렇겠습니다. 그래서 일본 보험회사들이 미국채를 지금 팔고 있다 그래서 일본마저도 미국채를 줄이고 있다 뭐 이런 식이죠. 그럼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우리나라는 재난과 5월 말이 현재 미 재무통계를 보니까요. 한 1,154억 달러 보유하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조금 줄이고 있습니다. 2020년 말에 그 1310억 달러 정도 보유하고 있거든요. 그때보다는 좀 더 낮은데 우리나라도 미국 국채를 별로 지금 많이 안 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 세계가 상대적으로 미국채를 줄이고 있어요. 그 이유는 뭡니까 아까 말씀하신 그 손절의 의미도 있는 겁니까 가격이 지금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선전에 의미도 있지만 해안 보유의 다변화죠.

왜 안보유의 답양을 그래서 2000년에 세계 중앙은행이 다양한 애안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달러도 가지고 있고 유로화 위안화 이런 거 가지고 있는데 2000년에 달러 보유 비중이 71%였어요. 예 작년에 보니까 58%로 줄어들어 버렸습니다. 이제 달러만 가지고 있어서는 좀 위험할 수도 있겠구나 달러 제국 미국에 너무 경도된 거 아니냐 가그만큼 미국 경제 미달러를 못 믿겠다 이런 의미도 있는 거죠. 그래서 달러 보유 비중이 계속 중앙은행들이 줄이고 있어요. 돈이라는게 무서운 거잖아요. 정말 눈이 있으니까 뭐 그렇게 한 20년을 놓고 보면은 자연스럽게 그렇게 달러 비중을 줄이는 방식으로 모든 중앙은행이 가고 있는 거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러면 앞으로의 달러가치와 관련해서도 그렇고 우리 자산시장과 그렇고 이게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되는 겁니까 또 국채를 계속 발행할 거거든요. 지난번에 국회에서 이제 승인이 됐기 때문에 계속 지금 발행을 하고 있는데 그게 이제 더 나오는 거잖아요. 공급이 더 많아지는데 그렇게 되면은 그만큼 돈이 더 풀린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선은 지금 전체적으로 외국인들이 미국체를 상대적으로 줄이고 있는데요. 미연준마저 국채를 줄여야 되는 입장이에요. 그동안 외국인들이 계속 그 미국채의 비중을 좀 줄였거든요. 그런데 연준이 소위 양적 완화라고 그래가지고 2008년 이기가 오고 2020년 코로나 때문에 경기침체가 오니까요.

경기를 부양해서 정부가 국채를 발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국제를 연준이 사준 거예요. 그랬죠. 그런데 이렇게 돈이 많이 풀리다 보니까 미국 물가가 많이 오르니까 연존이 금리를 인사하고 양적 축소라는 것을 지금 하고 있어요. 예 그거는 오히려 국채를 가지고 있던 국채를 시장에 파는 거거든요. 외국인도 미국체조이고 연준도 지금 미국체출이고 그러면은 미국 금리가 거기다 빚은 더 내야 되고 그리고 계속 저 미국 정부는 지금 재정적자 정부지출을 위해서 국채를 계속 발행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오늘 하반기만 해도 1조 달러 정도를 발행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외국인도 덜 사고 연준도 팔아야 되고 그럼 이걸 누가 사줄 것인가 누가 사줍니까 결국은 미국 가게가 사주거나 미국 가게는 금융회사들이 지금 골드만삭스 이런 데가 사줘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미국 금융회사들도 좀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어요. 얼마 전에 실리콘밸리 은행이 파산했는데 파산 이유 중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채를 굉장히 많이 사놨는데 금리가 오르고 채권과이 떨어지니까 손실을 입으면서 파산 이유 중 하나가 됐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 보면서 야 미국자 안전 자산인데 잘못 살면 손실도 볼 수 있구나 근데 미국 재무부 입장에서는 그렇게 제목 채권을 발행을 할 때 잘 팔리게 하려면 근데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러면 금리로 올려줄게 제발 4조 뭐 이런 수밖에 없는 거 아니에요. 공급이 이제 적으면 예 그 어떻게 할 것 같습니까 재무부는 그래서 이번 주에 저 금리를 떠올리게 되거든요. 이번 주가 25일 26일 날 미국의 fmc로 금리 결정 회의가 있는데요. 아마 0.25% 포인트 올릴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렇게 금리를 올리다 보니까 미국 소비도 줄어들고 지금 미국 기업부채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이에요. 지금 부실 기업들이 계속 파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 참 어려운 입장에 있는 인플레이션도 잡아야 되지만 그 관련해서 국채비슨 지금 계속 내야 되는 그런 상황이에요.

근데 이제 그 수요가 그렇게 충분하지 않으면 공급을 할 때 조건을 많이 완화시켜 줘야 되고 그거는 뭐 금리를 올려준다든가 뭐 이런 거 밖에 없는 거 아니에요. 돈이라는 거는 예 그렇습니다. 그렇다 보면 미국 경제는 더 침체에 빠지고 참 근데 아까 3개월물이 5%라면 저는 언뜻 마지막으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니 미국 국채가 3개월 무리 5%면 우리나라 회사채 든든한 것 아니면 조금 덜 든든한 것들은 도대체 얼마를 줘야 채권을 발행할 수 있는 건가 빚을 낼 수 있는 건가 그렇게 생각하면 금융시장이 굉장히 좀 힘들어지겠다 더 힘들어질 수도 있지 않나 어떻게 예상하세요.

그렇죠. 미국 금리가 높으면 미국 제 수요가 늘어나가요 다른데 수요는 상대적으로 줄어드니까 줄어들잖아요. 그래서 뭐 아까 했었지만 뭐 어려워진 이머징 마켓들 그런 데는 더 어려워질 수가 있고요 그런데 그나마 다행인 것은 미국 경제가 어려워진다고 지금 가치가 계속 하락하고 있어요. 아 미국 경제가 어려우셨다고 달러가 제가 하락하고 있다 달라질 수가 작년 10월에 114까지 올랐거든요. 근데 지금 배가 달러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은 미국이라는 경제가 5% 금리에서 견딜 수가 없구나 미국이 조만간 근린상을 중단하고 금리를 내릴 수도 있구나 그래서 달러 가치가 하락할 때는 미국보다는 또 이머징 마켓으로도 돈이 들어가거든요.

이건 뭐 긍정적인 소식이라고도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군요. 양날의 고민이 있겠습니다. 예 잘 봐야 되겠네요. 그게 또 주식 시장의 우리 채권시장이 미칠 영향은 계속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경제합시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 김영익 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KBS1 라디오 최강의사 듣고 계신 지금 시각은 8시 44분입니다. 이 시각 교통정보입니다. 먼저 서울시내 상황인데요 지금 올림픽대로 잠실 방면으로는 행주대교에서 월드컵대교 남단 부근

#금리#S&P500#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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