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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타고 있어요] (슈카인강) 주식 투자 실패하는 사람특 | 10화 클립

TVING 티빙 · 2022-09-09 · 유튜브 시청 22,70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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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 늦었다 이제 시작하네 색깔 뭐야 불길하게 아 죄송합니다. 저것도 빨아야 되고 어쩔 수 없이 파란색을 입고 왔습니다. 자 우리 금융시장에서 있는 분들은 사실은 어떤 이런 징크스에 굉장히 민감하십니다. 자 그러면 오늘은 징크스 얘기를 한 김에 어떤 심리적인 오류 여러분들이 많이 표에 대한 우리 심리를 한번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주식 심리액이라 요즘은 이런 오류를 행동 경제학이라는 내용으로 학문적으로 만들어서 해석하기도 합니다. 자 그에 대한 내용을 한번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이건 가장 많이 보이는 어떤 그런 유형이 있습니다.

바로 과잉 확신이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야이 주식은 분명히 올랐다 빠져 하지만 내가 살 때는 올라갈 거야 야 코인 100개 중에 99개가 바닥이 되더라 하지만 내가 올라갈 것 같은 이런 느낌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는 다르다 사람들이 돈을 읽는 거는 뭘 모르고 생각이 짧기 때문이다 이건 나를 위한 메타버스고 내가 주인공이다 이런 생각이 있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생각에 강한 분들은 사실은 함정에 빠지기 정말 쉽습니다. 게다가 정말 유명한 단어가 있습니다. 들어보셨습니까 초심자의 행운 비기너스러 이게 왜 있냐 처음에 아무 생각 없이 이건가 하고 조금 사보면 그게 더 가격이 올라요 그렇게 되면 갑자기 내 자신감이 끝도 없이 올라가게 됩니다.

역시 나는 네오였어 이러면서 나에 대한 과잉확진이 생기고 나는 될 거 같아서 무리한 투자라고 몰빵 투자하라고 레버로 합니다. 그런 순간에 어느 순간 무너지게 되죠. 자 이런 과잉 확신에 빠진 인물로 정말 정말 유명하고 여러분들 아시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뉴턴의 사례가 있습니다. 뉴턴 그러면 여러분들 다 아시는 만유인력을 발견한 천재 과학자죠. 정말 천재중이 천재 세계의 천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날 그는 남의 주식회사라는 회사에 투자하고 돈을 벌게 됩니다. 근데 뉴튼은 처음에 투자를 조금 했고 또 가격이 좀 올라가니까 많이 벌었구나 하고 팔았어요.

그리고 고개를 돌 그리고 자신은 조금밖에 안 샀었는데 번게 별로 없다고 생각을 해서 뉴턴이 탐욕을 부립니다. 계속 더 사게 돼요 나중에는 거의 자기가 갖고 있는 전 재산을 투자할 정도로 많이 샀는데이 남의 주식회사라는이 기업이 역사의 남을 폭락을 하는 기업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뉴튼은 주식의 최고점에서 전 재산을 얻고이 주식이 거의 휴지가 됩니다. 그 정말 뉴턴이 그 잘나가는 천재가 학자가 엄청난 돈을 벌었다가 순식간에 벼락거리가 되면서 이튼이 한탄했던 말이 있습니다이 말이 또 유명하죠. 내가 천체의 움직임을 계산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도저히 계산할 수 없더라 하지만 이런 분들도 인간의 욕망 앞에서 확증 평행에 빠지게 됐고 과잉 확신을 한 끝에 엄청난 손실을 보게 된 거죠.

자 여기서 나온 또 다른 단어 확진 평양 이건 뭐냐 바로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안 보고 싶은 거는 안 보는 그걸 확진 편향이라고 합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야 이건 정말 어렵습니다. 뉴턴도 빠진 함정 우리가 과연 극복할 수 있을까 결국 방법은 나도 함정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인정을 하고 객관적인 근거를 가지고 1 현금을 노리는 것은 위험이 있다는 것을 내 자신이 인정을 하는 자세가 돼야 아마 손실과 실수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한번 생각을 합니다. 자 두 번째 또 여러분들이 많이 겪는 어떤 심리가 있습니다.

바로 손실 회피의 심리라고 합니다. 손실은 누구나 싫어요. 그런데 행동 경제학 중에 손실과 이익에 대해 연구한 전망이론이라는게 있습니다. 행동경제학의 아버지라고 불리고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다니엘 카네만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은 전망이론을 주장했는데요. 여기에 따르면 사람들은 두 가지 특성을 보인다 그럽니다. 첫 번째는 사람들은 이익보다 손실의 민감한 손실 회피 성향을 가는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이익이 나서 나한테 주는 기쁨보다 손실이 났을 때 얻는 괴로움이 더 크다는 거죠. 예를 들면 내가 주식투자했다 100만원을 벌면 뭐 술 몇 번 먹고 사람들하고 맛있는 거 몇 번 먹으면 되겠네 나는 정도로 기뻐하지만 투자했다가 100만원 손질을 내면 아 내가 숯가마를 들었다가 이렇네 아 괜한 짓을 했어 아 그거 하지 말걸 백만원이면 내가 며칠을 일해야 되나 이러면서 손실에서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는 거죠.

자 그러다 보니까 둘째 특징을 보입니다. 바로 사람들은 이익은 빨리 확정 지으려고 하고 손실은 좀 더 지켜보는 성향을 갖는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이게 난 거는 버렸으니까 잽싸게 실어내갖고 어 맛있는 거 사 먹습니다. 하지만 손실이 나면 손실을 민감하기 때문에 안 쳐다봐요 이게 돌아올 때까지 계속 둡니다. 아우 이거는 팔리기 전에는 손실이 아니야 이런 얘기를 하죠. 근데 사실은 그게 어떻게 손실이 아닙니까 손실이지 팔기 전에는 손실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평가 손실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정말 많죠. 이게 바로 손실배필 심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볼수록 속지랑 너무 닮았단 말이야 그럼 어떤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야 되나요. 감사합니다. 자 주식투자할 때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져야 될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조직 투자는 난을 키우는 일과 굉장히 비슷하다 마늘 키울 때 여러분들 너무 많이 만지고 물을 너무 자주 주면 난이 어떻게 됩니까 죽습니다. 이게 썩어버려 그럼 내 반대로 신경도 안 쓰고 방치하면 어떻게 됩니까 난이 없이 죽어요. 그러니까 마치 난을 키우는 것처럼 너무 많이 손을 가는 것도 피해야겠지만 계속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쳐다봐야 됩니다. 적중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난을 뽑아서 다른 데다가 심어줘야겠죠.

그 화분이 아닐 수도 있는 겁니다. 품질이 나서 괴롭더라도 이익이 나서 마음이 조급하더라도 마치 난을 키우는 것처럼 한번 세심하게 살피고 그 다음에 이제 또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하는게 성공적인 숫자로 가는 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뭐라고요 평정심 가장 중요한 단어라고 할 수 있어 나를 다스려야 돈도 다스릴 수 있는 거겠죠. 내 계좌를 다스리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저는 이만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쭉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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