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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든 사업을 하든 무시할 수 없는게 트렌드거리 zu 수급 상승세 주식에서 많이 쓰는 단어들인데 이게 다 트렌드랑 연관된 단어입니다. 주가는 기업을 돈을 벌어들이는 능력 그니까 실적이라 연관이 깊다고 말을 하지만 실적으로 주가가 꼭 움직이는 거는 아니에요. 자 많이 해보신 분들은 어떤 건지 알 겁니다. 결국은 사려는 사람이 팔려는 사람보다 많아야 주가가 올라요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들 중에서 인기 투표를 한다 생각하거든요. 그 인기가 있는 기업을 사려는 사람들이 한쪽으로 쫙 쏠리게 되겠죠. 그러면 가격이 실적보다 더 많이 오르게 됩니다.
대중들 심리 자체가 주식 시장으로 들어왔다는게 위험 자산의 리스크다는 수익률을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쏠림이 쏠림을 낳는 현상을 만들어요. 오르니까 오르는 주식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주가는 오를 때는 끝도 없이 오르는 거 같은 느낌을 주는데요. 대중에 환상을 심어주는 뉴스라 그가 리포트 전망들이 더 인기를 얻기 시작합니다. 오르니까 그거를 해석하는 뉴스들이 나오죠. 인기를 얻는 전망들이 더 많이 퍼져 나갑니다. 더 많이 퍼져 나가면 어떻게 될까요. 새로운 사람들이 투자를 해야겠다 생각하고 이제 뒤늦게 들어오겠죠.
튤립 버블은 이유 없이 반년간 광기를 일으키면서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95% 하락을 해요. 광기의 단계는 시간이 매우 짧아요. 가격이 오를 때는 좋지만 언제든지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위험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은 많은 관기를 만나는데 관기의 느낌이 다단 계랑 비슷하거든요. 새로운 신규 투자자를 계속 끌어와야 돼요 그래서 국내 주식 트렌드는 몇 달을 넘기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만큼 주식 투자 인원이 적기 때문에 미국 주식 같은 경우는 1년 이상 트렌드가 쭉 가는 경우도 있죠. 오를 때 한국 주식보다 훨씬 더 많이 오르는 경우도 있죠.
이거는 주식 투자뿐만 아니라 많은 분야에서도 이야기가 나오는 건데 작년까지 인기 있었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탕후루 했었어요. 지금 하루에도 두 곳씩 폐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탕후르 인기가 이렇게 빨리 식을 거라고 예상한 사람이 없었죠. 작년에 천개나 창업을 했었는데요. 올해는 고시 창업을 했고 190 곳이 폐업을 했어요. 그런 와중에 요새는 두바이 초콜릿이 뜬다고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중은 이렇게 뒤늦게 계속 뛰어들면서 점점 가난해지지 우리가 해야 되는 일은 뒤늦게 뛰어드는 거를 절대 하면 안 된다 요새 주식 시장에서 수학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전제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 좀 있거든요.
AI 인해서 쉬지 않고 매출이 급성장할 거다라는 의견 제가 이해가 안 가는게 하나입니다. 두 번째는 침체가 오면 오히려 증시에 좋을 것이다라는 의견 두 의견이 합쳐지면서 지금 증시에서는 상승에 대한 배팅이 절대적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보다시피 etf 롱으로 돈이 자금이 다 쏠렸고 쇼에는 자금이 거의 바닥입니다. 대부분 누구도 하락하지 않을 거 라고 생각하는 강한 상승장의 시대가 열렸다는 거죠. 증시가 강한 상승장이서 빅스 지수가 15 이하로 낮다 이거는 상승에 대한 배팅이 지속적으로 강한 상태다 볼 수 있거든요. 만약에이 빅스 지수가 튄다면 증시가 흔들리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과거와 지금은 강한 상승을 말하고 있는데 이런 지표들이 미래에도 상승을 말하는 건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빅스 지수가 흔들리기 시작하고 갑자기 숏에 대한 배팅이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러면은 투자에 있어서도 조심을 좀 해야 되겠죠. 아마 그거보다 전 단계로 어느 날 갑자기 인기가 서서히 식어갈 겁니다.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 했는데 가슴이 안 떨리기 시작해요. 그러다가 트렌드가 다른 걸로 바뀌어요. 이제 요새 누가 엔비디아 투자에 다른 거 투자해야 이게 주도 주잖아 이러면서 사람들의 트래픽이 떨어져 나가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서 태양광이 그가 전기차 시장은 계속 잘 성장하고 있었는데 주가를 보면은 그렇게 꾸준히 올라가지 않았어요.
크게 흔들리거나 아직까지도 못 올라오거나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대중의 관심 자체가 길지가 못해요. 주가도 영원히 급등하는게 불가능하다는 얘기예요. 주가 상승이 재미가 없어지면 사람들 떠납니다. 그러면서 트렌드도 식어 가요 그리고 이미 주가는 실적을 훌쩍 뛰어넘은 상태예요. 프리미엄이 과하게 들어가 있는 상태인데 그 프리미엄이 빠지기 시작하겠죠. 수학적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대중심리 법칙인데 만약에 프리미엄이 빠지기 시작하면은 빠지니까 또 빠집니다. 그러면서 실적에 따른 적정 주가보다 더 밑으로 내려가요 이거를 역 프리미엄이 걸렸다고 하는데 그때가 대중의 공포가 만연한 식기입니다.
기업의 실적은 문제가 없는데 주가만 완전 바닥을 찍죠. 바닥에 산 사람은 여기서 역 프리미엄 만큼의 안전 마진까지 먹고 들어가겠죠. 주식 투자를 할 때는이 안전 마진을 먹고 들어가라는 얘기가 이때 투자하라는 얘기입니다. 우량주를 이때마다 투자하면지지 않고 오랫동안 투자할 수 있는데 꼭 그 주식을 제일 비쌀 때 사서 더 오를 거라고 빡빡 우기면서 들어갑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주가가 역 프리미엄에 걸리거나 이러면은 수학적으로는 문제가 없잖아요이 기업이 실적이 잘 나올 거 같고 앞으로 산업이 성장할 것 같으니까 물리고 나면은 주변 사람들한테 왜 공부하지도 않고서 그 기업에 대해서 나쁜 얘기 하냐 이렇게 따지듯이 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최근 미국 주식을 보면은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 정도가 사상 최고치를 뚫었습니다. 닷컴 버블 시기보다 더 심해요. 대중의 참여도가 한계치에 왔다는게 아닌가 여기서 좀 더 상승을 할 수 있겠죠. 유동성을 더 넣어 주고 금리나 잘되고 실제로 경계 안 죽고 대통령이 투자자가 원하는 사람이 되고 이러면은 과거와 다르게 상승세가 더 오래 갈 수도 있지만 어쨌든이 시기가 거의 임박했을 수도 있다라는 경고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금리나 기대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파월 의장이 화요일 수요일 날 저녁 11시에 발언을 하는데 여기서 힌트를 줄 수도 있을 거예요.
금리이나 하겠다 요런 뉘앙 를 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시장은 아 7월 달에 금리 인하 하겠구나 9월 달에 금리 인하 하겠구나 이게 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으로 증시가 더 오를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내년 여름까지 금리 인하 여덟 번 기대감까지 나왔어요. 침체한 실업률로 인해서 금리 인하가 되는게 이제 호재나 악재나 이거는 그때 열어봐야 되는 일인데 우선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라는 단어만으로도 호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이 과거에 딱 한 번 소프트 랜딩 성공한 적이 있었거든요. 94년에 그린스펀이 금리를 3% 6% 까지 두 배를 올립니다.
급격히 올렸죠. 그리고 나서 95년에 보니까 어 이거 아니다. 싶었는지 금리를 세 번 내려요 그래서 아 시장에서는 경기 침체 우려가 심각하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경기 침체가 안 왔어요. 그것 때문에 그린 스폰이 영웅이 됐었죠. 그때 보면은 미국만 경기가 좋았었고 아시아는 외안 이기가 연달아 오면서 겨울을 겪었죠. 미국이 소프트 랜딩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아시아까지 좋을 것이다는 아닐 수도 있다라는 거를 생각해야 됩니다. 특히 엔화를 보면은 지금 과거를 제어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애화 상태도 잘 체크를 해야 돼요 이번 이번 주 목요일에 cpi 발표되는데 물가가 얼마나 내려갔는지 금리 나를 얼마나 할 건지를 알려주는 선행 지표가 되겠죠.
현재 예상치는 3.1% 근원은 3.4% 예상하고 있고요 근데 보시면은 1년째 3% 초반에서 더 내려가지 못하고 고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물가가 끈끈해졌다 고정되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지금 어떤 것들 때문에 그러냐면 주택이란 서비스 물가가 무너지지 않고 있어서 그런데이 두 개가 고용이 연관이 있는 겁니다. 시장에서 생각하는 거는 금리 인하가 침체 속도보다 더 빠 빨리 와서 침체가 오지 않고 경제가 회복될 것이다 그래서 유동성은 늘어나는 꼴이 될 것이다 이렇게 기대하고 있는데 침체가 오면은 물가가 나중에 내려오겠죠. 연준은 내려온 물가 지표를 보고 금리 인화를 하겠죠.
이게 일반적인 연준의 레퍼토리 있었습니다. 그렇게 움직이게 되면 늑장 대응을 하겠죠. 그러면 증시는 그 사이에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3개월간 증시 상승세를 보면은 빅테크의 쏠림이 좀 심한데 그런데 그 상승은 실적에 도움도 있었지만 다른 이벤트들이 역겨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2분기 상승 은 이벤트에 의한 상승이다 볼 수 있거든요. 엔비디아는 10대일 주식 분할을 했었습니다. 애플은 152조 원 추가 자사주 매입을 했고 테슬라는 fsd 기대감이 들어갔고 일론머스크 주식 보상이라는 이벤트가 있었어요. 구글은 96조원 추가 자사주 매입이 있었고 배당금으로 주가를 올렸습니다.
아마존도 96조원 추가 자사주 매입을 하고 배당금 시작합니다. 이러면서 주가가 올랐어요. 그 실적보다는 수급을 빨아드리는 이벤트로 주가를 올렸다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 이제 디아에 대서 투자 등급을 하향하는 투자사가 나오기 시작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조금씩 공포를 던져 주는 뉴스도 나오기 시작한다는 거죠. 기본적인 전제는 많이 올랐다 향후 실적을 너무 과대 평가했다 AI 기업들의 엔비디아 GPU 구매 비용이 3천억 달러다 거기에 이윤을 붙이면 6천억 달러는 벌어야지 본전이 되는데 최 GPT 팔아서 얻는 수익이 34억 달러다 AI 데이터 센터들 매출이 연 100억 달러를 찍는다 하더라도 5천억 달러가 적자다 그런데 엔비디아는 여기서 더 비싼 그래픽 카드를 팔려고 준비하고 있다 이게 팔리겠네 결국 돈도 못 버는데 AI 일으 과한 투자를 지속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결국 엔비디아 주가는 내려갈거다 나나리 발전하는 엔비디아 신제품과 오르는 가격에 집중하지 말고 AI 시장이 가까운 시일내에 돈을 벌 수 있는 아이템을 보여주고 있는가를 봐라 이런 경고로 해석할 수가 있어요.
그걸 보여주지 않으면은이이 리포트에 동조하는 리포트들을 더 많아질 겁니다. 기업들이 여기에 대한 해답을 보여 줘야 되겠죠. 이제 이번 실적 발표 때 실제로 우리 AI 돈 잘 벌었어 아는 걸 보여 줘야 돼요 구글이나 메타나 아마존이나 이런 회사들이 어 실제로 AI 쓰니까 돈이 더 잘 벌리네 이런 것들이 계속 나와야 되겠죠. 만약에 대답을 하지 못하게 되면은 조정의 빌미가 될 겁니다. 몇 가지 고점 징후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잘 나오면 증시가 더 올라갈 수 있는데 한 3개월 단위로 수명 연장을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7월 18일에 tsmc 실적 발표가 나옵니다.
그리고 8월 15일에 비디아 실적 발표가 나와요 엔비디아 실적을 tsmc 실적을 보면서 대략적으로 유추해 볼 수가 있겠죠. tsmc 실적에는 애플도 들어가고 디아도 들어가고 하는데 애플이 크게 변수가 없다라고 하면은 엔비디아 실적에 의해서 tsmc 실적이 나올 거 아니에요. 그래서 tsmc 실적 발표를 가지고 한 달 뒤에 나올 비디아 실적을 예측해 보려고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열흘 뒤에 tsmc 실적 발표인데 이게 빅테크의 운명을 좌우하지 않겠는가 요렇게 보고 있습니다. 투자를 할 때 지금 내가 상승에 너무 취하지 말고 지금 시장이 또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혹시 바람이 방향이 바뀌어서 역풍이 불고 있는 건 아닌지 이것도 생각을 해야 돼요 한니발이 아는 장군이 알프스 산맥을 넘어서 로마 군단을 몇 번을 전멸시 그때 그 사람이 썼던 전략이 뭐냐면은 정말 디테일함으로 승부를 봤어요.
바람 하나까지도 계산해서 바람을 자기가 등지고 싸웁니다. 조금이라도 우리 군사들이 유리하게 만들어서 경기를 대승으로 이끌죠. 주식이라는 것도 분명히 우리가 유리한 거 같은데 디테일에서 조금씩 밀리기 시작하면은 대패를 당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업에서도 마찬가지고 투자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너무 승리에 취하지 마라 혹시라도 뭐가 잘못된 거 없는지 계속 한번 돌아다니면서 점검을 하자 요렇게 마무리 드리고 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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