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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를 하셔야 되고 성장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 성장이 목말라 있는 시기죠. 우리가 2020년과 2021년에는 플랫폼과 관련된 것을 그냥 그쪽 업계는 다 성장하는 거야라고 봤었고 2021년 가을에는 메타버스는 다 성장하는 거야라고 봤었죠. 어 그렇지만 그런 것들이 주가가 그 조정을 많이 받은 이후에 이제는 섹터별로 들어가는 거죠. 섹터별로 어떤 섹터가 진정하게 성장세를 보일 것인가 이런 거 더 부각이 되면서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성장주에 지금 목이 말라있는 시장입니다. 오늘 코스닥에 조금 더 많이 빠지고요 상승할 때는 또 반대로 더 탄력을 보여주고 있는 시장인데요 그 안에서 우리는 무엇을 봐야 될지 오늘 첫 번째 종목 키움증권에서 선택한 삼성 SDI 확인해 보겠습니다.
어 리포트 제목이요 조연에서 주연으로 가고 있다라고 표현을 했어요. 사실 제가 봤을 때 삼성sdi는 항상 주연 같았는데 그 안에서 또 키 맞추기의 보자면 조연이었나 봐요 그런데 이번에 gm과 볼보 등의 합작법인 설립으로 인해서 그것 때문에 주연이 된다는 건가요 원래 항상 주연만 하던 정현 아나운서 입장에서는 남들도 다 지원인 줄 알죠. 내 인생은 내가 지금 조연이라는 것은 우리가 배터리 3사가 있죠. 배터리 3사에서 가장 부각을 받은 건 뭐죠. 아무래도 LG N3 이제 주연이었다라는 것을 우리가 뭐 그건 하죠. 그리고 이제 그 밑에 SK on 이제 SK 이노 밸류에이션이 앞으로 드러날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더군다나 여기서 이제 먼저 말씀드리죠. 이제 gm이라든지 볼보 같은 합작법인 설립 가능성이에요. 여러분들 항상 체크하셔야 되는게 저도 이렇게 빨간 볼펜을 들고 있는데 빨간 볼펜으로 이런 거 체크하는 가능성 이거는 뭐 대면 대박이지만 반반으로 보는 거죠. 보통 이제 우리가 가능성이 따라오면 된다라고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 그렇게 봐서는 오류가 좀 잦아질 수 있습니다. 어찌됐던 가능성이 열려 있다 근데 저는 이렇게 봐요 gm이 삼성 SDI 하고만 손을 잡을까요. 전 세계 모든 배터리들하고 다 접촉할 거 같아요. 그래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부분들 이런 것들을 맞춰가는 부분에 하나 일환으로 보셔야 되고 만약 이게 된다라고 굉장히 새로운 트리거가 되겠죠.
그거 아니더라도 최근에 증권가에서는 삼성 sdi에 대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라는 점도 염두에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능성이라고 콕 집어서 또 이걸 체크해 봐야 된다라고 하셨는데 삼성 sd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엘진 손에 그림자에 있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투자 이야기에 나오고 있고 무언가 그래도 드라이브를 본듯한 모양새가 보이기에 많은 분들이 최근에 또 유독 삼성sdi를 산 분들이 많으셨거든요. 지금부터이 삼성sd가 갖고 있는 강점은 무엇인고 찾아볼게요 일단 뭐 삼성sdi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주가가 반등세를 본격적으로 나타낸게 에코프로 em의 이제 회사 만들어지는 소식 회사가 이런 거예요.
우리가 이제 뭐 뭐 뭘 만들어낸다 mou를 한다 신문기사 내고 막 떠드는게 아니라 지금 삼성 삼성sdi고 에코프로가 이엠 공장 만드는 동안 조용히 있었잖아요. 그리고 이엠공제 완공이 되니까이 물량은 다 삼성 sa로 갑니다라고 발표를 하면서 그 진공에서 화들짝 놀란 거죠. 야 그 물량 그 많은 물량 갖다가 삼성 sdi가 뭐 할 건데 지금 규모로 봤을 때는 다 소화할 수 있어라고 봤는데 에코프로가 최대 공장을 만든 거죠. 그거를 삼성sdi가 어디에 쓸 것인가 삼성sdi는 그림을 다 그려놨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얘기하신 것처럼 지금 현재 젠6 배터리가 제가 이제 이게 상당히 좀 눈에 들어온 부분들인데 이게 뭐냐면 제가 한번 내일 경기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을 것 같아요.
올 초에 벤스가 배터리를 만들었다는 걸 이제 공개를 했고 그게 올 여름에 직접 1000km를 달려 봤어요. 아우토반에서 그게 J6 배터리입니다. 이게 1000km 이상 가는 배터리인데요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미국 공자 미국을 공략하는 천 배역 역할을 할 것이다 자 배터리가 지금 같은 경우 보통 한 뭐 500km 기준으로 만들고 있는 거 같아요. 여러분들 기름 만땅 채우면 500km 400에서 500km 가는 거죠. 뚜껑이 열리는 차 같은 경우에는 300km밖에 못 가겠지만 아무튼 근데 이제 이게 배터리 전기가 1,000km 간다 이거는 뭐 서울 부산을 왕복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러면 어 우리나라 같은 경우 불편함이 없어지죠.
지금 전기차를가 이제 세컨드카 개념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게 갑자기 뭐 15를 내려가야 된다 이럴 때는 전기차가 좀 불안한데 이게 이제 보면 좀 나을 수 있다는 거죠. 자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지금 삼성sdi가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이 있어서는 규칙에 주목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그럼이 삼성sdi에 투자 핵심 포인트는 무엇으로 가져가 보는데 좋을지 지금 미국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져가야 될지 최근에 적자에서 흑자전환한 배터리 사업부를 더 봐야 되는 건지 콕 찝어주시죠. 일단 2페이지 준비된 표를 한번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ira법에 대한 부분들이 현재 지금 나와 있는 것을 깔끔하게 정리가 잘 돼 있어요. 여러분들이 이해와 오해가 이제 섞여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 보조금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이 다 아시는 거고요 기본 조건 같은 경우 미국에서 생산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여기에 이제 우리 현대 기아차가 이제 들어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거고 광물 조건으로 보게 된다면 배터리 광물이 일정 비율 이상 미국 또는 미국과 FDA 체결한 국가 중국과 fda가 체결 안 됐기 때문에 중국 광부를 안 쓰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북미 지역에서 재활용된 대단한 거예요.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조금 저는 재활용이 우리나라에서 한 것도 되는 줄 알았는데 성인학이 택이라든지 세비캠 같은 경우 미국의 공장을 만들어야 된다는 어떤 당위성 이런 부분들도 지금 현재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조달 비율이 점점 늘어가는데 이건 내년 1월 달에 법이 더 강화된 것들이 나올 겁니다. 그거 저희가 나오면 또 체크해 드릴게요 부품 조건 같은 경우도 배터리 주요 부품이 일정 비율 이상 북미에서 제조된 것이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삼성 sdi가 미국의 공장을 짓겠다라는 부분도 있어서 어 우리가이 법에 딱 들어가려고 하고 있다라는 거죠.
자 3페이지 준비된 표를 마지막으로 보면서 삼성sdi 실적 전망치를 한번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출액에서 소형 전지와 중대형 전지가 있는데 전반적으로 내년도에는 중대형 그러니까 오른쪽에서 이제 매출의 yoy 제일 끝판을 한번 보시죠. yoa를 보면 매출이 오래 대비해서 내년에 20% 증가할 걸로 봐요 자 어 경기도나가 예상되고 있는 상태에서 내년도 매출이 이렇게 20% 이상 증가되는 기업 몇 개 안 됩니다. 여러분들 체크 하셔야 되고요 소형 전지가 16% 중대형이 27%나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영업이익 같은 경우도 일단 소형 전지 중대형 전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늘어나죠.
자 영업이익률을 놓고 본다면 조금 줄어들 수 있습니다만 거의 러프하게 이렇게 영업이익률이 유지가 된다는 거야 자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올해 우리가 이제 어 저는이 부분이 들었어요. 올해 그 여름 때쯤에 가장 우리가 우려했던게 원자재까지 급등이었잖아요. 언제까지 급등하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매출 대비해서 영업률이 낮아지는 거 아니야라고 본 거죠. 근데 내년에는 이렇게 원자력 가격이 올해와 같이 환율이라든지 전쟁 트리거로 인해서 급등할 가능성은 낮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유익률이 유지가 된다라고 본다라는 것은 전반적으로 매출 규모가 커지는데도 불구하고 똑같은 영업률이 유지할 수 있다는 거죠.
저는 이게 더 놀랍다는 거죠. 지금 몇 동일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00을 하고 있는 거에서 영업 이익률 120을 하는 거에서 영업직률이 그러면 어떤게 더 높을까요. 102도 높습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이해 가시죠. 120을 팔려면 영업률이 낮아질 수도 있어요. 근데 100에서 120을 파는데 영업률이 유지가 된다 이건 놀라울 수 있다라는 거죠. 그 부분이 삼성sdi에 내년도를 한번 우리가 더욱더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가 아니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삼성sdi 오늘 장에서는 2%대 오름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에 배터리 셋업체하고 200인치 소재 업체들의 주가 흐름이 이랬어요.
최근 전고점에서 살짝 내려왔다가 약간 이게 눌림목 정도의 기간 조정을 보여주고 다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번 리포트 조금 더 눈여겨 봐도 괜찮을까요. 어 예 그렇습니다. 삼성sdi 현황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면에서 믿어보지 않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믿어 보자라고 정리하면서 삼성sdi 조연에서 주연으로라는 리포트를 확인해 봤고요 한 줄 평은 움추린 개구리가 멀리 뛴다 도약을 위해서 지금 움츠리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두 번째 리포트는 무엇을 볼지 말이 많은 종목이죠. 카카오뱅크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sk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왔고 뒤 레버리지 국면을 맞이한 성장주라고 표현을 했습니다이 뒤 레버리지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해야 될지 우리가 해석을 어떻게 해야 될지 좀 궁금한데 카카오뱅크의 제목이 어떻게 연관이 되어 있는 건지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레버리지라는 것은 이제 우리가 부채비율을 높인다는 거죠. 우리가 이제 2020년과 2021년에 적은 유기조가 이어지다 보니까 이제 레버리지를 많이 이제 쉽게 얘기하면 소비자들이 대출을 좀 많이 받았죠. B2 같은 건 이제 쉬웠죠. 대출받기와 상당히 쉬웠죠. 그런데 이제 내년도 경기가 둔화된다라면 그리고 이자가 올라간다면 지금 소비자들 입장에서 우리 해당을 해야 되는 단계에요. 지금 여러분들 카카오뱅크의 성장은 뭘로 이루어지나요이 부분을 잘 아셔야 되는게 은행 같은 경우 예금을 많이 받는면 은행은 뭐죠. 그거 다 붙입니다. 은행 입장에서는 여러분들이 천만원 은행에 맡기면 그걸 언젠가 그니까 은행 입장에서 보면 고객이 나한테 천만원 맞겠다가 언제가 받아 갈 거 아닙니까 이건 부채로 잡아 놓습니다.
근데 그 1000만 원을 가지고 내가 대출을 막 이렇게 해 가지고 이자를 받아야 예대마진일 수익이 생기는 거 아니겠습니까 결국 카카오뱅크 같은 경우도 예배 맞이 늘어야 돼요 근데 지금 대출을 줄여야 된다 이제 막 성장을 해야 되는데 대출을 줄여야 된다 이게 상당히 조금 곤혹스러울 수 있다는 거죠. 지금 이제 카카오뱅크의 BIS 비율이 37%인데 다른 은행들 일반 시중은행도 우리가 얘기하는 뭐 우리금융 kb금 이런 데에 BYC 비율이 평균 15%예요. 그러니까 많이 줄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충 성장률 자체가 낮아진다는 면에 있어서는 조금 곤혹스러울 수 있다 이렇게 파악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은행 은행 입장에서는 사실 지금 이렇게 금리가 높을 때 대출을 좀 속된 말로 땡겨 놔야지 도움이 많이 되는 건데 대출 성장률을 낮춰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타 은행들보다 더 불편할 것이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럼 이번 반대로 좀 긍정적인 요소는 없을까요. 저희 시청자분 중에 한 분은요 향 28일에 코인원이 기존의 연동 계좌를 원래 농협이랑 했었는데 이걸 카카오뱅크로 바꾼다고 그것 때문에 나는 카카오뱅크를 눈여겨 보고 있다라고 했거든요. 소장님은 카카오뱅크의 장점으로는 무엇을 찾아보셨는지 근데 이제 오해라고 하는 것이 그런게 거래은행이 농협에서 카카오뱅크로 간다 그래서 카카오뱅크가 과연 얻을 수 있는 그 이익률을 몇 프로나 될까요.
아이 수수료 정도겠죠. 그게 어느 정도인지 파악해야죠. 이게 거래원이 바뀐다고 자 여기 리포트에 나와 있는 마지막 부분들 한번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지금 카카오뱅크 같은 경우 여기서 이제 그 얘기가 나오는게 9월 말 현재 고객 수가 전년 말 대비해서 10%가 늘었다는 거죠. 고객 수가 늘어났다는 건 좋은 거죠. 자 모임 통장 유저가 22%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게 좋은 건가요 좋은 거죠. 은행 입장에서 본다면 모임 통장에 뭐 인력식 넣어 놓는 사람들이 있나요. 아니 약간 주로 뭐 개 차원에서 넣기 때문에 그 정도는 아니죠.
이게 이제 늘어난다는 것이 단순하게 호재는 될 수 없다는 거죠. 우리가 지금 카카오뱅크에 가장 큰 단점이 뭐냐면 개인 고객이 많다라는 거예요. 기업고객이 있어야 큰 돈이 들어와 이걸 가지고 하는데 개인 고객들은 제가 이제 여러분들 카카오페이도 말씀드린게 여러분들 예를 들어서 오늘 정현하는 사람 저랑 예를 들어서 술 한잔 먹었어요. 그래서 제가 10만원을 굽고 그럼 나중에 카카오페이 5만 원씩 내자라고 했을 때 그게 카카오페한테 수익이 될까요. 어 수수료 안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수술은 누가 내죠.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뭐냐면 신규 출시한 주택담보대출 ms를 2% 달성했다는 겁니다.
이게 이제 대출금리가 좀 낮게 인위적으로 만든 건데 일반 은행들이 이거 선전하는 거 보셨나요. 왜냐하면 일반은행들은 그냥 일반 대출해 주는게 낫지 이거 굳이 할 필요 없었다는 거죠. 그렇게 되는 거고 지금 카카오뱅크의 가장 큰 단점은 뭐냐면 중금리 대출에 진출했다는 거야 우리가 이제 금리 올라가기 전에 올처만 하더라도 은행권에 가면 대출금리가 뭐 한 2 3% 정도였고 그 다음에 이제 저축은행 같은데 가면 금리가 이제 거의 10%에 육박했죠. 7 8%대 중급여를 했는데 이게 연체율이 올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기존 은행들이 들어가지 않았던 시장에는 연체 때문에 안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인데 카카오뱅크는 여기 들어갔다가 연체에 지금 고생하고 있다는 거죠. 자 여러분들 진실과 오해를 좀 보셔야 되는게 은행을 많이 이용하면 당연히 은행 입장에서 수익이 나겠지 여러분들이 월급을 은행으로 받아 가지고 각종 거기서 계좌 이체하고 마이너스 통장 쓴다 그래서 여러분들 그래서 VIP 대우 해주시나요. 아니죠. 은행 입장에서는 거기서 여러분들이 대출을 뭐 담보대출을 얻기 위해서 4억 5억씩 땡겨 가는 걸 기대해서 하는 것이지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없다 그래서 카카오뱅크의 가장 큰 단점 중에 하나가 너무 작은 개인 고객들이 많다는 거이 점을 여러분들이 잘 염두에 두셔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재 지금 이러한 대출 성장률이 좀 조정되고 있다이 점을 팩트 체크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카카오뱅크까지 우리가 물론 뭐 긍정적인 여행 기대의 여행도 있겠지만 이거에 대한 팩트체크가 필요하다라는 걸 다시 한번 얘기해 주셨습니다. 리포트 위더 볼까요. 일단 뭐 뒤 레버리징에 대한 어떤 부분들을 잘 분석했다라면에서 믿어보자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은행이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어요. 이렇게 두 가지 종목 알아봤고요 사형수장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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