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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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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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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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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쭐내는 리포트]삼성SDI · 카카오뱅크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매일경제TV · 2022-11-24 · 유튜브 시청 6,02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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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SK이노베이션#에코프로#환율#카카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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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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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삼성SDI는 조연에서 주연으로 가는 성장주로 긍정 평가, 카카오뱅크는 레버리지 부담과 성장 제약으로 신중 관점. 삼성SDI: 배터리 업계가 성장주 조정 이후 섹터별 옥석가리기 국면에 있다고 설명. 삼성SDI 핵심 근거: GM·볼보 합작법인 설립 가능성(반반으로 보되 긍정적 트리거), 에코프로 EM 공장 물량 삼성SDI 공급 소식, 젠6 배터리(1000km 주행) 신모멘텀 언급. 미국 IRA 대응: 북미 생산·광물·재활용·부품 조건 충족을 위해 미국 공장 필요성 부각, 내년 1월 법 강화 예정. 실적 전망: 내년 매출 약 20% 증가(소형 16%, 중대형 27%), 영업이익률 유지 전망을 긍정 포인트로 제시. 카카오뱅크: SK증권 리포트 기준 '뒤 레버리지 국면 성장주'라는 평가 소개. 카카오뱅크 리스크: 대출 성장률 축소 필요(BIS 37%, 시중은행 평균 15%), 금리 상승기 대출 확대 곤혹, 중금리 대출 연체율 상승. 카카오뱅크 긍정 요인 검토: 코인원 연동계좌 변경은 수수료 수준으로 이익 미미, 고객수 10%·모임통장 22% 증가는 개인고객 위주라 호재로 보기 어렵다고 평가. 결론적으로 카카오뱅크는 팩트체크 필요, 삼성SDI는 믿어볼 만하다는 취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체크를 하셔야 되고 성장 이야기를 하셨는데, 지금은 성장에 목이 말라 있는 시기입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플랫폼 관련 업계는 전부 성장할 것이라고 봤고, 2021년 가을에는 메타버스 관련주가 전부 성장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그런데 그런 종목들의 주가가 많이 조정을 받은 이후에는 이제 섹터별로 들어가야 합니다. 어떤 섹터가 진정으로 성장세를 보일 것인지가 더 부각되면서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성장주에 목이 말라 있는 시장입니다. 오늘 코스닥은 조금 더 많이 빠졌고, 상승할 때는 반대로 더 탄력을 보여주는 시장입니다. 그 안에서 무엇을 봐야 할지, 오늘 첫 번째 종목으로 키움증권이 선택한 삼성SDI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02. 리포트 제목이 "조연에서 주연으로 가고 있다"는 표현인데요. 제가 보기에 삼성SDI는 항상 주연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도 상대적으로는 조연이었나 봅니다. 이번에 GM, 볼보와의 합작법인 설립 때문에 주연이 된다는 뜻인가요? 원래 항상 주연만 하던 사람 입장에서는 남들도 다 주연인 줄 알죠. 내 인생은 내가 주인공이라는 말처럼요. 배터리 3사 중에서는 LG엔솔이 가장 부각을 받았고, 이제 주연이었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습니다. 그 밑에 SK온이 있고, SK이노베이션의 밸류에이션이 앞으로 드러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3. 먼저 말씀드리면, GM이나 볼보 같은 합작법인 설립 가능성은 항상 체크하셔야 합니다. 빨간 볼펜으로 체크하는 가능성은 현실화되면 대박이지만, 반반으로 보셔야 합니다. 보통 가능성이 있으면 된다고 보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게 보면 오류가 잦아질 수 있습니다. 어쨌든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저는 이렇게 봅니다. GM이 삼성SDI하고만 손을 잡을까요? 전 세계 배터리 업체들과 다 접촉할 것 같습니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조건을 맞춰가는 과정의 하나로 보셔야 하고, 만약 실제로 성사된다면 굉장히 새로운 트리거가 되겠죠.

04. 그것과 별개로, 최근 증권가에서 삼성SDI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가능성이라고 콕 집어서 체크해 봐야 한다고 하셨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삼성SDI는 그동안 그림자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투자 이야기에 계속 나오고 있고, 무언가 드라이브를 거는 모양새가 보이기 때문에 최근 삼성SDI를 산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제 삼성SDI의 강점이 무엇인지 찾아보겠습니다. 삼성SDI의 주가가 본격적으로 반등한 계기는 에코프로EM의 공장 완공 소식이었습니다. 에코프로가 MOU를 맺었다거나 신문기사를 내고 떠드는 것이 아니라, 에코프로가 EM 공장을 짓는 동안 조용히 있다가 공장 완공 후 "이 물량은 전부 삼성SDI로 갑니다"라고 발표했습니다. 그 발표에 시장이 화들짝 놀랐습니다. 그 많은 물량을 삼성SDI가 어디에 쓸 것인가? 지금 규모로 봤을 때는 다 소화할 수 있다고 봤는데, 에코프로가 최대 규모의 공장을 만든 것입니다. 삼성SDI는 이미 그림을 다 그려놨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05. 말씀하신 젠6 배터리도 상당히 눈에 들어오는 부분입니다. 제가 내일 경기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을 것 같은데요. 올 초에 벤츠가 배터리를 만들었다고 공개를 했고, 올여름에는 아우토반에서 직접 1,000km를 달려봤습니다. 그 배터리가 J6 배터리입니다. 1,000km 이상 가는 배터리인데, 미국 공략에서 천 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지금 배터리는 보통 500km 기준으로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름을 가득 채우면 400~500km를 가는 것처럼, 전기차도 그 정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뚜껑이 열리는 차는 300km밖에 못 가겠지만요. 배터리가 1,000km를 간다는 것은 서울과 부산을 왕복할 수 있다는 뜻이고, 그러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불편함이 없어집니다. 지금 전기차가 세컨드카 개념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 이유가, 갑자기 15 같은 곳을 내려가야 할 때 전기차가 좀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나아질 수 있다는 것이죠. 다양한 측면에서 지금 삼성SDI가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어 가고 있어서 주목받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6. 그렇다면 삼성SDI의 투자 핵심 포인트는 무엇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을까요? 미국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져가야 할지, 최근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한 배터리 사업부를 더 봐야 할지 짚어주시죠. 먼저 두 번째 페이지에 준비된 표를 보겠습니다. 미국 IRA법에 대한 내용이 현재 나와 있는 것을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이 이해한 것과 오해한 것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보조금은 다들 아시는 내용이고, 기본 조건은 미국에서 생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현대·기아차가 들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광물 조건을 보면, 배터리 광물이 일정 비율 이상 미국 또는 미국과 FTA를 체결한 국가에서 나와야 합니다. 중국과는 FTA가 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국산 광물을 쓰지 않겠다는 뜻이겠죠. 그리고 북미 지역에서 재활용된 소재도 필요합니다. 저는 재활용이 우리나라에서 한 것도 인정되는 줄 알았는데, 엘앤에프나 에코프로 같은 기업들은 미국에 공장을 세워야 한다는 당위성이 생기고 있습니다. 조달 비율은 점점 늘어나고 있고, 내년 1월에는 법이 더 강화된 내용이 나올 것입니다. 그것이 나오면 다시 체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부품 조건도 배터리 주요 부품이 일정 비율 이상 북미에서 제조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성SDI가 미국에 공장을 짓겠다고 한 것도 이 법에 맞추려는 것입니다.

07. 마지막으로 세 번째 페이지의 표를 보면서 삼성SDI의 실적 전망치를 보겠습니다. 매출액은 소형 전지와 중대형 전지로 나뉘는데, 전반적으로 내년에는 중대형 전지가 두드러집니다. 오른쪽 끝의 매출 YoY를 보시면, 내년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 둔화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내년 매출이 이렇게 20% 이상 늘어나는 기업은 몇 개 안 됩니다. 체크해 두셔야 합니다. 소형 전지는 16%, 중대형은 27%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영업이익도 소형 전지와 중대형 전지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늘어납니다. 영업이익률로 보면 조금 줄어들 수 있지만, 대략적으로는 영업이익률이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올해 여름쯤 가장 우려했던 것이 원자재 가격 급등이었습니다. 원자재가 계속 오르다 보니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이 낮아질 것이라고 본 것이죠. 그런데 내년에는 원자재 가격이 올해처럼 환율이나 전쟁 같은 트리거로 급등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그럼에도 영업이익률이 유지된다는 것은, 매출 규모가 커지는데도 같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것이 더 놀랍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100의 매출에서 영업이익률이 10%인 것과, 120의 매출에서 영업이익률이 10%인 것 중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당연히 120의 영업이익이 더 높습니다. 120을 팔려면 영업이익률은 낮아질 수도 있는데, 100에서 120으로 늘어나는 동안 영업이익률이 유지된다면 이는 놀라운 일입니다. 이 부분이 삼성SDI의 내년 실적을 더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8. 삼성SDI는 오늘 장에서 2%대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배터리 셀 업체와 2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주가 흐름을 보면, 전고점에서 살짝 내려왔다가 눌림목 정도의 기간 조정을 거쳐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리포트를 조금 더 눈여겨봐도 괜찮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삼성SDI의 현황을 잘 보여주고 있어서 믿어봐도 괜찮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믿어보자"로 정리하면서 "조연에서 주연으로"라는 삼성SDI 리포트를 확인해 봤습니다. 한 줄 평은 "움츠린 개구리가 멀리 뛴다"입니다. 도약을 위해 지금 움츠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09. 두 번째 리포트는 말이 많은 종목인데요, 카카오뱅크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SK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왔고, "뒤(?) 레버리지 국면을 맞이한 성장주"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레버리지"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카카오뱅크의 제목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10. 레버리지는 부채비율을 높인다는 뜻입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이 대출을 많이 받았습니다. 쉽게 말해 대출받기가 상당히 쉬웠죠. 그런데 내년에 경기가 둔화되고 이자가 올라간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빚을 줄여야 하는 단계가 됩니다. 카카오뱅크의 성장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지 잘 아셔야 합니다. 은행은 예금을 많이 받으면 그 돈을 부채로 잡습니다. 여러분이 은행에 1,000만 원을 맡기면, 은행 입장에서는 고객이 언젠가 그 돈을 찾아갈 것이므로 부채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1,000만 원으로 대출을 해서 이자를 받아야 예대마진 수익이 생깁니다. 결국 카카오뱅크도 예금과 대출이 함께 늘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대출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라, 막 성장해야 할 시기에 대출을 줄여야 하는 것이 상당히 곤혹스러울 수 있습니다. 지금 카카오뱅크의 BIS 비율은 37%인데, 우리금융이나 KB금융 같은 일반 시중은행의 BIS 비율은 평균 15% 정도입니다. 그러니 카카오뱅크는 많이 줄여야 합니다. 성장률 자체가 낮아지는 측면에서 곤혹스러울 수 있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은행 입장에서는 금리가 높을 때 대출을 속된 말로 당겨 놓아야 도움이 되는데, 대출 성장률을 낮춰야 하니 다른 은행보다 더 불편할 것이라고 리포트에 적혀 있습니다.

11. 그럼 반대로 긍정적인 요소는 없을까요? 시청자 중 한 분은 11월 28일 코인원이 기존에 농협과 맺었던 연동 계좌를 카카오뱅크로 바꾼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카카오뱅크를 눈여겨보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소장님은 카카오뱅크의 장점으로 무엇을 찾아보셨나요? 오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인데, 거래은행이 농협에서 카카오뱅크로 바뀐다고 해서 카카오뱅크가 얻을 수 있는 이익률이 몇 퍼센트나 될까요?

12. 아마 수수료 정도일 것입니다. 그 수준이 얼마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거래은행이 바뀐다고 해서 큰 이익이 생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제 리포트 마지막 부분을 보겠습니다. 리포트에 따르면, 9월 말 현재 카카오뱅크의 고객 수가 전년 말 대비 10% 늘었다고 합니다. 고객 수가 늘어난 것은 좋은 일이죠. 모임 통장 사용자는 22%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것도 좋은 걸까요? 은행 입장에서 보면 모임 통장에 큰돈이 들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소액으로 개인 차원에서 넣는 것이라, 그 정도로 큰 의미는 없습니다. 이 증가가 단순한 호재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카카오뱅크의 가장 큰 단점은 개인 고객이 많다는 것입니다. 기업 고객이 있어야 큰돈이 들어와서 이를 운용할 수 있는데, 개인 고객들은 금액이 작습니다. 제가 카카오페이에 대해서도 말씀드렸는데요, 예를 들어 오늘 저와 함께 술을 한잔해서 제가 10만 원을 계산하고, 나중에 카카오페이로 5만 원씩 나누어 내자고 했을 때, 그것이 카카오페이에 수익이 될까요? 수수료를 받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수수료는 누가 내죠? 그리고 중요한 것은, 신규 출시한 주택담보대출 MS(시장점유율)를 2% 달성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대출금리를 인위적으로 낮게 만든 것인데, 일반 은행들이 이를 홍보하는 것을 보셨나요? 일반 은행들은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일반 대출을 해주는 것으로 충분하니까요. 카카오뱅크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중금리 대출에 진출했다는 것입니다. 금리가 오르기 전에는 은행권 대출금리가 2~3% 정도였고, 저축은행은 거의 10%에 육박했습니다. 7~8%대의 중금리 대출인데, 이 대출의 연체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기존 은행들이 들어가지 않았던 시장에는 연체 때문에 들어가지 않는 것인데, 카카오뱅크는 여기에 진출했다가 연체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실과 오해를 잘 구분하셔야 하는데, 은행을 많이 이용하면 당연히 은행에는 수익이 나겠죠. 하지만 월급을 은행으로 받아 계좌이체를 하고 마이너스 통장을 쓴다고 해서 VIP 대우를 받으시나요? 아니죠. 은행 입장에서는 여러분이 담보대출로 4~5억씩 빌려가는 것을 기대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지, 소액 고객에게는 그런 대우가 없습니다. 그러니 카카오뱅크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너무 작은 개인 고객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이 점을 잘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대출 성장률이 조정되고 있다는 사실도 팩트 체크하셔야 합니다.

13. 알겠습니다. 카카오뱅크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기대가 있을 수 있지만, 그에 대한 팩트 체크가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셨습니다. 리포트를 다시 보면, 뒤 레버리지 국면에 대한 분석은 잘 되어 있으니 믿어볼 만합니다. 카카오뱅크는 은행이라는 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두 가지 종목을 알아봤습니다. 지금까지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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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SK이노베이션#에코프로#환율#카카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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