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요약 보기
젠슨황이 30년 만에 X에 첫 게시글을 올리며 AI 규제 반대 공개서한을 주도함. 중국 오픈 모델 확산에 따른 미국 규제 논의에 대해 오픈 AI·앤트로픽 독점 견제 세력(MS·메타·팔란티어 등)과 엔비디아 진영이 대립하는 구도를 설명. 엔비디아는 생태계 확대 입장, 앤트로픽은 규제 로비 입장으로 해석. 향후 AI 인프라 관련주에 규제 방향이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언급. 방향 예측은 명시적이지 않음.
다듬은 글
또 AI 투자 관련해서 또 하나의 변수 중요한 이슈가 지금 또 월가와 실리콘 밸리에서 부각이 되고 있어서 주목을 하셔야 될 것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제목부터 살벌하죠. 지금 트럼프의 반기든 빅테크 뭔가 쉽죠? 뭔가 싶으시죠? 자, 한번 보겠습니다. 자, 엔비디아 젠순항 요즘 가장 바쁜 인물이죠. 막 동분 서주 하시는 분인데요. 막 동해번쩍, 서회번쩍 하시는 분인데 이분이 처음으로 그렇게 바쁘신데 갑자기 소셜 미디어 X 있잖아요. 구트위터 지금 X에 가입을 했습니다. 정확히는 가입을 해 놓은 건 6월인데 처음으로 게시을 올렸어요. 제가 이제 찾아본 바에 따르면 젠슨은 엔비디아 운영하고 약 30년 동안 제대로 된 SNS를 운영하신게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물론 막 방송에도 많이 나오시지만 그런 것들 이제 공식 계정 통해서 나오던가 그니까 개인적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한 것은 없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이 들 정도로 별다른 개인 활동이 없으셨던 분인데 SNS 상에서. 근데 갑자기 이제 가입하시고 개시그를 올렸어요. 근데 이제 이게 지금 현재 실리콘 밸리할까요? 우리 또 AI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또 변수이자 주목할 포인트라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7월 24일 주말 앞두고 첫 개시일로 공유했는데 이게 가벼운 내용이 아니에요. 뭔 내용이냐? 자, 일단 이런 겁니다. 말 그대로 좀 극단적으로 기자분이 표현하신 거 같은데 트럼프의 이제 반기든 내용이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는데 뭐냐면 AI 규제에 반대하는 공개 서환을 개시를 한 겁니다.
그래서 뭐 이렇게 얘기하면 어려운데 쉽게 말해서 트럼프 행정 정부에서 최근에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제가 소개드렸습니다. 갑자기 중국이 막 치고 올라온다. 이렇게 중국의 가성비 오픈 모델이라고 하는데 막 공개 모델이 막 치고 올라오면서 시진핑이 갑자기 이제 우리 뭐 미국 견제하겠다 공식 선언도 하면서 갑자기 이제 들어보지도 못한 여러 가지 막 중국의 AI 스타트업들이 치고 오고 랭킹에서 따라온다고 하니까 엄청 당황을 해 가지고 규제 검토하겠다. 중국 AI 모델 아에 사용 금지시켜 버리겠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그때 한번 소개드렸습니다.
근데 이제 이렇게 중국을 규제한다. 이렇게 되면 좋은 건 역시 지금의 AI 투자계의 선두 주자인 오픈 AI 엔트로픽. 특히 엔트로픽이 최대 수요입니다. 그래서 지금 공개적으로 미국은 로비가 합법입니다. 대놓고 트럼프 행정부한테 엄청난 돈을 쏟아보면서 로비 전쟁을 하면서 막아 달라. 중국 애들이 저렇게 치고 올라오는 거 규제해 주고 오픈 소스로 다 시장에 공개되는 거 막아 달라. 그렇게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트로픽과 오픈 AI는 아주 그 선두로서 돈을 비싸게 받을 수 있는 지금 그런 상황인데 AI 투자 부르는게 값일 정도로 막 요금 막 계속 올릴 수 있는데 갑자기 중국이 가성비 전쟁 치고 들어오면 자기들의이 어떻게 보면 가두리 어떤 폐쇄형 경쟁력이 좀 떨어질 수 있으니까 어 이제 트럼행정부한테 엄청난 로비를 하는 거고 그래서 이제 트럼행정부에서 규제에 검토할 수 있다 이런 얘기 나오니까 바로 이제 M비DI 젠슨왕과 반대파 사실 정확히 말하면 이제 중국에 반대하는게 아니라 오픈 AI와 엔트로픽에 좀 불만이 있었던 그 수십개의 기업들이 다 같이 모여 가지고 서명해서 이제 공개 서환을 발표한 겁니다.
자, 그래서 젠슨이 이제 대표자로서 말을 합니다. 자, 지금 중국이라고 콕집어 말하지 않았지만 오픈형이라고 하면 이제 중국의 모델이거든요. 잠깐만 말씀드리면 오픈형이라는 건 뭐냐면 누구나 쉽게 말해서 그냥 인터넷에서 싸움 받아서 맞춤형으로 쓸 수 있는 AI 모델을 말하고 중국은 그걸로 지금 치고 올라오고 있고 미국은 반대로 폐쇄형입니다. 우리가 엔트로픽이나 오픈 AI를 마음대로 막 쓸 수 있는게 아니라 돈 내고 이제 제한된 그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는데 미국 입장에서는 지금 중국이 이렇게 오픈형으로 치고 오는게 걱정스러운 거죠. 미국 행정부 입장에서는.
자, 그래서 돌아와서 젠슨이 자, 이렇게 중국이든 아니든 오픈형 모델 규제하면 오히려 미국한테 불리하다. 이제 설득을 하는 거죠. 트럼프행 정부를 설득하는 겁니다. 자, 보지 않았냐? 생각해 봐. 우리 똑같은 실수 했었지. 엔비디아의 반도체를 중국한테 수출하지 말라고 제안했더니 어떤 일이 발생했냐? 오히려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더 빨리 따라왔다. 지금 화웨이 뭐 이런 애들 어 중국의 반도체들이 막 우리 그런 반도체에 자립할게 이러면서 오히려 NB디아를 막았다고 해서 중국 반도체가 못 따라오는게 아니고 오히려 중국 반도체에 도움만 준 것이다.
이번엔 진짜 같은 실수를 하지 말자. 우리 규제로 무조건 막을게 좋은게 아니다. 오히려 어떻게 해야 되냐면은 중국 AI 기업들을 미국 생태계로 끌어들이자. 이게 똑같은 얘기입니다. 엔비디아는 예전부터 반도체도 엔비디아 거 그냥 쓰게 해 주자. 그래야 엔비디아 반도체를 쓰면서 그 위에 생태계에서 중국 기업들이 놀게 해야지 우리 안에 가두리로 들어온다. 그래야 우리가 훨씬 좋다 그랬는데 똑같은 얘기합니다. 미국 생태계 기반으로 중국 기업들이 개발하게 해라. 그래야 지금 우리 많은 수많은 기업들이 짜놓은이 판에서 중국이 놀 수 있다. 만약에 이번에 또 중국을 맡게 되면 중국은 작심하고 자체 표준을 만들 거고 자체 생태계를 만들 건데 그러면 엔비디아도 배제되고 엔트로픽 오픈에도 배제되면서 우리 미국이 질 수 있다.
미국한테 분리할 수 있다. 경고하는 겁니다. 자이 주장이 맞느냐 틀리냐는 제가 이제 판단할 것은 아니고 엔비디아 입장 그런 겁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지금 엔비디아 반도체가 어마어마하게 팔리면서 생태계가 커지면서 누가 이기든 상관없는 구조로 지금 돼 있는데 이렇게 규제를 걸어 버리면 중국한테 반도체도 못 팔고 AI 생태의 그 경쟁도 줄어들고 이러면서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되게 치명적일 수 있죠. 그래서 이제 어떤 분께서는 어떤 여론 측에서는 지금 엔비디아 젠슨 이렇게 다급하게 하는 거 자체가 되게 불안해서 그런 것이다. 엔비디아의 지금 독점적인이 생태계 장악이 흔들릴 수 있어서 이렇게까지 움직이는 거 아니냐?
반기들 정도로 지금 트럼프 행정부한테 강력하게 어필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죠. 어쩌면 그래서 지금 엔비디아와 함께 동참하는 기업들 바로 그냥 엔비디아 반박하자마자 손든 기업들은 역시 반엔트로픽 연합입니다. 어떻게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 제 영상 계속 보신 분들은 기억나실 수도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팔란티어 같은 기업들이 지금 AI 투자 경쟁에서 제일 불만이 많은 기업 탑 3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오픈 AI 엔트로픽이 치고 나가는게 너무 불만인 기업들이에요. 그래서 지금 그 기업들이 AI 비용을 너무 비싸게 부르니까 불만이 많았던 기업이거든요.이 기업들은 참고로 AI 비용이 싸질수록 좋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래서 오픈 모델, 그러니까 저렴한 모델이 우리 생태계에 필수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로 돈 버는게 아니고 소프트웨어, 파워포인트, 엑셀 이런 구동료로 돈 벌기 때문에 AI 비용이 비쌀수록 좋은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품을 파는 회사들이기 때문에 메타도 소셜 미디어로 돈 벌기 때문에 AI 비용, 투자 비용이 높아지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메타도 우리도 저가 모델 좋아 뭐 이러면서 지금 딱 이제 팔란티어도 그렇고요. 자 보시면 제가 한번 과거 소개드렸는데 최근에 계속 소개드리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계속해서 오픈 AI랑 엔트로픽을 비판하면서 얘네들이 독점하면 가격이 올라가고 가격 올라가면 우리 미국 기업들 다 죽는다 그러면서 우린 중국 쓸 거야 막 이러면서 딥시크 검토할게.
그리고 최근에 나왔던 중국의 최신형 가성비 모델 뭐 K3 이런 거 검토할게. 계속 주장하고 있었던 대표 기업이기도 하고요. 팔란티어도 제가 한번 소개드렸었는데 7월 초에 지금 AI 기업들 과금 방식이 과도하다. 미국 기업들이 격분하고 있다. 이렇게 막 주장하면서 화까지 내서 논란이 됐던 인터뷰 중에 방송 사고라는 얘기가 나왔었죠. 그래서 어 위기 의식이라는 분도 있었고 막 의도된 분노라는 분도 있었는데 어쨌든 지금 보시면 다들 비판하는 기업들은 현재 엔트로피커와 오픈 AI 투자 경쟁 독주를 아주 아주 싫어하고 불만이 많은 기업들이 동참을 한 걸 알 수 있습니다.
메타도 마찬가지로 오히려 지금 초적가 저가 모델을 해서이 AI 경쟁을 어떻게든 줄이고 싶은 그런 입장에 처해 있는 기업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이렇게 수많은 기업들이 지금 서명을 해 가지고 공개 서환을 했는데 사실은 명분은 그럴싸 합니다. 자, 이제 우리 다 같이 상생하고 막 중국을 규제하고 그러지 말고 다 같이 이렇게 AI 건전한 경쟁을 하자라고 명분은 했는데 제가 조금 더 뇌피셜로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이자면 결국은 밥그릇 싸움입니다. 지금 이해 관계 내가 죽느냐, 네가 죽느냐 약간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이 서명한 기업들은 사실상 지금 자기 살길 찾기 위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중국이든 미국이든이 판이 커져야 됩니다. 엔비디아는 무조건 곡괭이 파는 회사기 때문에 반도체만 팔면 돈 벌기 때문에 쉽게 말하면 지금 AI 생태의 경쟁이 치열해지면 치열해질수록 좋은데 갑자기 중국을 규제하고 투자하지 마 이런 규제 이런 규제 하면서 막 하면은 바로 그냥 이제 꺾일 수 있거든요. 쉽게 말하면 나쁘게 말하면. 그래서 경쟁하는게 좋으니까 판을 깔고 있는 거고 그래서 젠당은 지금 젠낭이 최근에도 이렇게 막 전 세계 뭐 돌면서 계속 지금 영업하고 다니잖아요. 어떻게면은 판이 커질수록 유리한 사람입니다.이 엔비디아 젠슨항은 플랫폼 같은 거죠.
지금 어 무조건 AI 계속 펌프를 넣어 줘야 메모리가 중요하고 로봇이 중요하고 자율주행이 중요하고 끝이 없어라고 계속 장작부를 이렇게 떼워 줘야 군부를 이렇게 떼워 줘야 어 주가 유지되고 실적이 잘 오르는 그런 회사기 때문에 그렇게 당연히 말할 수 있겠고 냉정하게이 관계에 측면에서 봤을 때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메타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지금 비용이 늘어나는게 제일 불만입니다. 엔트로픽하고 오픈 AI한테 계속 구동료 이용료 주는 거를 엄청나게 불만이 많다고 아예 경영진들이 계속 공식 서상에서 불만을 토로하고 있고요.
원가 올라가니까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타 입장에서는 본업이 따로 있는 회사들이기 때문에 별로 지금의 투자 경쟁이 마음에 안 드는 회사들입니다. 에서 계속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는 회사들이고 또 이번에 그리고 델, IBM, 팔란티어 이런 회사들은 엔트로픽이나 오픈 AI에 독식하는 모델보다는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AI 다 구축을 해 가지고 너도 나도 AI를 다 생태계를 구축할수록 대은 서버도 팔 수 있고 팔란티어는 그런 기업들한테 컨설팅도 해 주고 보안 서비스도 구축해 주고 그러면서 따박따박 돈 버는 모델들이기 때문에 요런 것들이 이제 어려운 말로 온 프레미스라 그러거든요.
그래서 전부 다 엔트로픽 오픈 AI한테 돈 주면 얘네들이 설 자리가 없기 때문에 최대한 반대파 입장에서서는 상황이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이해 관계가 정 반대에 있죠. 그래서 요거 서명할 때 지금 반대 연합인 폐쇄형 연합인 엔트로픽, 오픈 AI 그리고 구글은 처음에는 그래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얘네들은 그래도 선두에 있다고 서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참여하지 않았는데 제가 영상 찍는이 시점에는 뒤늦게 이제 여론이 너무 안 좋으니까 막 이제 여기서 오픈 AI랑 구글 엔트로픽 서명 안 했다고 하니까 막 그 댓글 여론이 막 안 좋졌대요.
그래서 뒤늦게 오픈 AI랑 구글은 참여했는데 지금 제가 영상을 찍는 시점까지도 엔트로픽은 서명을 하지 않고 반응도 없습니다. 그니까 끝판왕인 거죠. 지금 이렇게 됐을 때 오픈 소스로 지금 다 같이 저렴한 모델로 갔을 때 제일 손해 보는게 엔트로픽이거든요. 제 업계 1등 어떻게 보면. 그래서 앤트로픽은 트럼프행 정부가 규제도 해주고 자기들이 비싸게 지금 계속 AI 구동률을 받아야 수익성이 지켜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결국은 엄청나게 치열한 생존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그래서 쉽게 다시 한번 아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기사로 보여 드릴게요.
지금 결국 빅테크 연업하고 이렇게 엔트로픽하고 지금 갈등 구도인데 제목 보실게요. 자, AI 규제 두고 갈라진 실리콘 밸리. 지금 이제 실리콘 밸리 내에서도 내전이라는 표현까지 나오고 있는데 완전히 지금 생태계가 지금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비디아 연합은 개방형 모델도 필요하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저가형이 됐든 고성능이 됐든 그냥 AI 생태계만 커지면 되거든요. 그래서 저가형이 와야 시장이 더 빨리 커지기 때문에 M비디아는 이쪽으로 밀고 나가는 거고요. 앤스로피커 오픈 AI는 아 안 돼 안 돼 안 돼. 우리 지금 큰일 나 우리 지금 상장도 앞두고 있고 수익성 나빠지면 투자 못 받아.
우리 지금 이렇게 저가형 경쟁 들어갈 때가 아니야. 우리 지금 정부한테 도와달라고 해야겠다 하면서 로비 넣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최근 두 진년간 논쟁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포문을 연 것은 젠슨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다. 젠슨 입장에서는 세상에는 최첨단 폐쇄형 모델 즉 오픈에 A이어 엔스로픽도 필요한데 최첨단 개방형 모델가 필요하다. 즉 중국것도 필요하고 저가형 모델도 필요해. 왜냐면 우리는 누가 됐든 AI 생태계만 커지면 돈 벌 수 있거든.
이게 젠슨 입장이고요. 이해되시죠? 그러니까 젠슨은 그냥 다 발 걸쳐 놓는 거예요. 엔트로픽도 고객이고 오픈 AI도 고객인데 마이크로소프트도 고객이고 저가형 중국 회사들도 고객이 됐으면 좋겠고 그냥 다 내 편이야. 나는 다 좋아. 다 친했으면 좋겠어. 세상이 아름다워. 약간 이런 느낌인데 정작 이제 다른 지금 양극단은 다르죠. 9분 뒤에 불과 9분 뒤에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역시 자신의 계정의 저가형 오픈 모델 필수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이쪽 입장인 겁니다. 엔트로피하고 오픈 AI가 너무 마음에 안 드는 거예요. 자기들이 독점하는게 싫으니까.
반면 오픈 AI와 앤스로픽은 규제 당국한테 지금 잡아. 중국이 치고 올라온다니까 위험해. 도와줘. 그러면서 로비를 버리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진짜 밥그릇 싸움입니다. 지금 치열한 로비 전쟁 중이라고 외신에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누가 이길지 진짜 이거는 이제 봐야 될 거 같은데 어 AI 규제를 문제를 두고 실리콘 밸리 두 진영이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데 한쪽은 오픈 AI와 엔트로픽이 시장의 모든 것을 독점을 원하는 이들. 그니까 지금 오픈와 엔트로픽에 투자 많이 하신 분들, 관련주 투자 많이 하신 분들은 이쪽에 이기기 원하실 거고 내심 아니면 이제 다른 진영 빅테크 쪽이나 요즘 좀 다른 방향을 보시는 분들은 요렇게 다른 쪽에이기 원하는 상황이 결국 구도가 갈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이제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 지금 트럼프행 정부에서이 AI 규제를 어떻게 방향으로 끌고 갈 것인가? 진짜 중국 AI 다 나가. 중국 AI 사용 금지 막 이러면 이제 사실상 지금이 우리가 생각했던 그런 AI 인프라 사이클의 조금 악영향이 될 수도 있고요. 혹은 고변동 조정장을 만드는 또 재료로도 쓸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빅테크 투자자뿐만 아니라 반도체나 AI 인프라주 투자신들도 다 영향을 받는 좀 중요 이슈로 부각될 수도 있다. 하나의 이슈로 변수로 부각될 수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빅테크도 빠져 있는데 막 부진한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이쪽에서는 계속 엔트로픽 오픈이로 공격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고 반대쪽에선 또 반대쪽 입장이 있는 것이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AI 인프라즈도 지금 최근에 조정받았는데 요게 또 요런 상황에 따라서 좀 영향을 받을 수 있겠죠. 아직 이렇게 막 단순하게 1차원적으로 뭐 규제하면 무조건 좋아, 무조건 안 좋아 이런 거는 조금 어려운데 당분간 조금 더 어떻게 방향이 나오는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아마 돌아온 주도 계속 요런 이슈가 좀 될 거 같아요. 주말 간에도 계속 요거 가지고 지금 어 실리콘 밸리 내전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엄청 싸우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다시 돌아와서 젠스랑이 지금 어떻게 보면 정말 얼마나 급했으면 30년 동안 안 하던 SNS를 하면서 또 영향력이 있는 소셜 미디어 트위터 X로 와 가지고 이렇게 좀 여론 형성을 하기 위한게 좀 크겠죠.
그러니까 이제 이걸 반대로 나쁘게 보시는 분은 야, 오죽하면 젠슨이 지금 오죽 위기론을 느꼈으면 SNS까지 안 하다가 와 가지고 이렇게 하냐. 그래서 그걸 부정적으로까지 해석하신 분도 있는데 그만큼 좀 중대한 사안이다라고 보실 수도 있겠습니다. 참고로 이제 얘기 나온 김에 어떤 분이 또 이런 아이디어를 주셨어요. 젠슨이 누구 팔로우했는지 보자. 지금 시총 1등 회사 M비디아 젠슨이 소셜 미디어 트위터 X를 가입해서 누구부터 팔로우했을까 여러분 한번 맞춰 보실래요? 여기 이제 순서가 섞여 있는데 누구부터 팔로우했을까 봤는데 이제 제가 정리해 왔습니다.
어 이렇게 지금 순서가 요렇게 흘러가거든요. 요렇게 제가 이제 캡처를 이렇게 해왔는데 이렇게 제가 보기 경리했습니다. 자 젠슨이 가입하자마자 팔로우한 사람은 1등은 일로머스크입니다. 지금 비즈니스적인 해석을 하자면 여기서부터 뇌피셜이라서 근만 최근에 일론머스크가 또 테라펫부터 해서 XAI 그러니까 스페이스 X AI 또 인프라 투자로 지금 본격 확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비디아의 또 주요 고객사이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했을 수도 있고 지금 소셜 미디어 X의 토유주죠. 일로머스크가 인수했으니까 트위터 옛날 트위터를 그래서일 수도 있고 아무튼 1등 일로머스크 사티아델라 마소 회장 마소 CEO 사티나델라 2등으로 했고 구글 알파벳 3등 애플 4등 메타 창업자 5등 빅테크 그리고 오픈 AI 앤트로 이제 구글 딥마인드 CEO 델 아마존 그리고 이제 11위부터 15위에 IBM 세일스포스 서비스 나우 퀄컴 인텔까지 요렇게 어 했는데 이건 엄청나게 유의미하다고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이제 중요한 엔비디아의 중요한 고객사들 들을 이렇게 순서대로 쭈르륵 팔로우 한 것도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분이 이렇게 아이디어를 줘서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서 캡처를 해 가지고 이렇게 나열는데 한번 젠슨 계정 한번 들어가 보시면 쭉 팔로우가 돼 있습니다. 한 50명 넘게 하신 거 같은데 엔비디아와 유의미하게 또 관계가 있는 관계사가 될 수도 있겠죠. 요거 한번 그냥 재미삼아 말씀드렸고요. 그래서 그렇게 보실 수 있겠고. [한숨] 자, 그래서 이번 주는 역시 빅테크 실적이 가장 또 중요한 한 주가 될 거 같고 한 주였고 알파벳 테슬라가 좀 스타트가 좀 안 좋습니다만 돌아온주에 또 마소, 메타, 애플, 아마존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영향이 좀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역시 금리 유가 매크로도 당분간 좀 조정 재료나 고변동 재료가 될 수 있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