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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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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2.1% / 58.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3% / +1.1%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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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앤베어 시그널] 중동 새로운 국면/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매일경제TV · 2026-06-30 · 유튜브 시청 273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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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브랜드베어 시그널 바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시그널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시그널 역시나 세 가지고요. 중립 시그널 두 개, 하락 시그널 한 개입니다. 첫 번째 중립 시그널부터 오픈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중립 시그널 중동 새로운 국면입니다. 앞서 뭐 속보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한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란의 요청으로 내일 도하에서 회담을 개최를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예고가 됐던 부분이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스라엘에서 이스라엘에 대해서 미국이 빨리 레바논에서 좀 철수해라라고 압박을 가하고 있는데 변수가 좀 이스라엘이 된 감도 없잖아 있고요.

하지만 뭐 크게 상관없이 뭐 이란과의 회담은 잘 진행이 될 것이다라는 분석도 있고요. 어떻게 좀 보십니까? 일차적으로는 그니까 지금 미국 이란간 관련된이 호르무지 이슈는 적어주는데 더 이상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는 큰 영향은 없는 거 같다라고 해야 될 거 같고요. 이제 가장 큰 이유는 미국과 이란이 서로 저렇게 티격태격하지만 어쨌든 합 협상을 하고 싶어 하는 마무리 짓고 싶어 하는 의지들은 분명히 있고 어 사파 싸움이 좀 더 여전히 강하고 있는거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콧방귀] 어 여기에서 이전과 확실히 달라진 것은 항상 제가 빌런 이스라엘의 네탄야우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예 네야우 총리가 철저하게 배제에 대해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거 그것만은 확실히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 그런 그것이 다시 어 미국과의 이스라엘의 그러한 그 협력이 다시 살아난다면 이것이 오리무중 될 수 있겠지만 미국을 빠질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뭐 현재이 상황이 시장의 에 다시 엄청난 큰 악재 변수로 나타날 가능성은 점점점 [콧방귀] 약화되는 거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공화당 내에서도 네트나오 총리에 대한 비판 커지고 있고요. 그러면서 네나오 총리 계속해서 고립되고 있고 조기총선 이야기도 서울솔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어떤 방식으로든 네타냐호 총리는 영향을 받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무슨 행동을 분명히 하게 될 텐데 이게 중동 리스크 뭐 시장은 이미 상수로 보고 있지만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할 일만의 가능성은 없다고 보십니까? 차적으로는 이게 이제 그 아 가을에 있을 그런 중간 선거 그니까 특히 미 그니까 또 이스라엘 레이의 이러한 총선 이슈가 상당히 중요해지는데 음 이게 그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거 미국민이 생각하는 거 세계민이 생각하는 것과 이스라엘 국민이 생각하는 것 또 좀 다른 거 같습니다. 왜냐면이 전쟁,이란 전쟁과 관련해서는 여전히 그것이 제대로 잘 하고 있는 전쟁을 해야 된다는게 80%가 넘으니까요.

다만 그 방식이 틀렸다라는 사람들이 더 많은 상황이고 지금 상황에서는 그쪽이 지금 네타냐고 총리는 확실히 그 안에서도 약간 고립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국구 지금 세력과 연합 연립 정보를 정부를 만들어서 지금이 전쟁을 이끌어 간 건데 구구는 더 세게 못 한다고 지금 네탄야를 압박하고 있고 상대적으로는 이거 계속 끌고 가면 안 된다라는 온건파 쪽에서도 압박을 하고 있고 중간에 낀 형태거든요. 그래서 가능성은 [콧방귀] 점차 네탄아 총리의 실각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거꾸로 좀 어차피 시각할 거면은 이러면 감옥 갈 가능성이 높잖아요.

네. 무할 수도 있을 다만 그게 이제 미국이 이전이면 그걸 도와줬을 텐데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이란 입장에서도 너무 그거를 빌미로 어 소위 현재의 판을 깨려고 하지는 않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제물린 네타워 총리가 어떤 결정을 할지도 지켜봐야 될 거 같고 그 변수가 미국과 일하는 회담에는 또 어떤 영향을 줄지까지 계속 소식 들어오는 대로 저희도 짚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국제 유가 좀 안정세로 접어든 거 같습니다. 실제로 저도 기름 넣었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기분 좋고 에어컨도 오늘은

한 단계 좀 높였습니다. 폭풍량을 좀 높여서 들고 왔는데 체감이 조금씩 되기 시작을 했습니다. 유가 관련된 흐름 좀 어떻게 보세요? 일차적으로는 소위 이제 콘텐거 현상이라고 하죠. 백워데이션과 콘텐거 되게 어렵게 들실 것 같은데 선물 가격이 미래의 선물 가격보다 높은 걸 보통 빼고 대신을 하고요. 당장 지금 급하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돈을 무돈을 던져라서 지금 사야 돼. 이건 이제 상당히 이제 소위 수요가 강하다 보셔야 될 것 같고 콘텐고는 글자 그대로 미래 사는게 더 비싼 지금이 더 싼 이게 최초로 지난주부터 콘텐고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현재 시장 상황은 적어도 지금 유가 선물 시장에서 나타난 상황은 향후 좀 안정화되는 모습을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다만 이것이 소위 이제 전쟁 전 수준까지 내려갈 거냐? 그니까 지금 대략 연초 이후에 한 때 50% 60%까지 올라갔다가 지금은 한 2, 30%로 좀 내려오긴 했는데 지금 어 지난주에 발표된 댈러스 연는 지금 그니까 텍사스의 어 연 그 지방 그 소희 연이 델라스 연원입니다. 여기서 붕괴 한 번씩 거기에 있는 이제 소위 석유 회사들의 대표들한테 물어보거든요. 향후 유가 전망을 어떻게 하느냐? 지금 하반기 유가 전망의 평균값이 81달러 정도 오고 있습니다.

근데 당시에 더블 가격이 87달러였으니까 지금은 그 평가이 내려왔으니까 아마 지금 다시 설문 조사 내려오긴 할 텐데 어쨌든 그 갭이 생각보다는 현재 가격하고 실제 하반기 가격이 많이 내려갈 거라고 보지 않은 거 같아서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재고축적 과정이 있을 거라서 지금 같이 급격한 추가적인 하락세에 너무 우리가 기대를 가져서는 실망도육이 좀 클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더 떨어지면 좋긴 하겠지만 전쟁 이전으로 돌아가기에는 그래도 약간의 변수들이라든가 이미 좀 오를만큼 오른 그 상황을 계속해서 염두해 둬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이제 두 번째 시그널로 바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베어 시그널. 두 번째 시그널은 하락 시그널입니다. 램마겟돈. 자, 저희가 이게 합성어죠. 지금 램과 아마겟돈을 합쳤는데 말 그대로 지금 혼돈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AI 서버 수요로 뭐 디램 가격이라든가 HBM 가격해서 오르면서 이른발 램마게돈이 현실을 하고 있는데 아 가격 부담 퍼지면서 뭐 PC라든가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그 부담 고스란이 이어받고 있고요. 실제 지난주에 뭐 애플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뭐 가격 상승하는 거 실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수준까지 이제 온 거 같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애플이 전 세계에 가장 큰 손 그래서 우리 삼성전자 에스카이닉스 마이크론 다 그 앞에 이렇게 소위 공손하게 우리 거 좀 사 주세요. 예. 좀 많이 좀 가져가 주세요. 뭐이 가격 조금만 올려 주세요. 뭐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이제 바뀌었죠. 그 그 갑과 을이 바뀌어서 우리가 지금 애플을 줄세우고 있는 형국이 됐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론 CEO하고 애플 CEO 간의 이제 설전도 지난주에 있고 그랬었는데 확실한 것은 디램 풍기 현상은 상당히 강하고 특히 빅테크가 AI 데이터 센터용으로 많이 가져가다 보니까 범명 디램 자체의 생산도 상당히 부족한 상황인 거는 분명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고 오늘 아까 당구일에 최대의 투자도 하겠다는 이유가 지금 상황에서는 최대 생산할 수 있는 양이 여전히 올해 말까지 내년 항반기까지도 정해져 있다는 거지 않습니까? [콧방귀] 그런 상황이 지속될 수밖 없어서 그래서 글자대로 말씀주신 대로 디램 아마돈 그 램마게돈이 상한 건 맞고요. 다만 투자자들은 또 한 발 두 발 더 앞서서 생각합니다. 혹시 이러면 수요가 이제 무너지는 거 아니야. 결은 비싸게 많이는 좋은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지금 그 소위 GP마진 매출 총 이익률이 85% 근접했습니다. 거의 뭐 누가 그러는데 도둑놈 장사하는 거라고 그런 정도로 좀 엄청나게 이익을 가져가는데 이것이 과연 지속 가능할까?

왜냐면 계속 사 줘야 되는 거니까 거기에 대한 걱정이 스물스물 지난주부터 나온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 지금 애플이 그런 상황 속에서 원가 절감 위에서 중국 메모리 채택까지 검토한다는 소식 들려오고 있고 글로벌 메모리 업체 간의 가격 경쟁 치열해질 텐데 실제이 가격 경쟁이라고 해야 될까요? 어떠한 방향으로 흐를지도 궁금하고 가격 하락하는 것도 가능한지도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현재로서는 그 가능성은 좀 낮아 보이고요. 이제 만일 그렇게 된다는 것은 공급이 늘어서라기보다는 지금 당장을 놓고 보면 적어도 내년 이맘 때까지는

오히려 수요가 줄어서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은 또 정체될 가능성은 일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걱정하는게 이제 중국 업체들이 나타나면 깜짝깜짝 놀라죠. 중국이 저가 공세 펼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창신 메모리하고 지금 저희 소위 메모리 3사 3전닉스 마이크론과의 평균 가격 차이가 5에서 10%밖에 안 난다고 합니다. 그럼 과거에 비하면 거의 붙어 있는 거거든요. 결국은 중국 메모리 업체들도 현재 저가 공세하기보다는 중국 내 수요 커버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상황은 그니까 사 그 슈퍼 사이클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이 서로 커 마켓이 커지는 규모가 너무 빨라서 그런 측면에서는 우리가 그니까 소위 메모리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을 당장 노정해 놓을 필요는 없겠다.

이렇게 말씀드 그런데 어쨌든 과거에 디스플레이 산업처럼 가격 경쟁에 저희가 밀린 기억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 주도권을 뺏길 정도는 아니다라고 보시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긴장을 할 부분은 반드시 있는 거 같습니다. 아예 신경을 또 안 쓸 상황도 아닌 거 같은데요. 그럼요. 그래서 오늘 어 삼성전자 SK 하닉스가 대규모 투자를 발표한 거 기존에 투자하던 것을 거의 12년 동안 할 거를 거의 6년 만에 이렇게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것도 지금 소위 말하는 초격차 소 이제 중국과의 그러한 기술 격차를 지속적으로 어 아 그 벌려 놓겠다라는 그 가장 큰 이유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말씀 주신 대로 어 우려는 늘 갖고 경계심은 같긴 하되 디스플레이하고 달리 확실히 여기서는 기술 차이가 분명 난다. 그것은 우리가 더 발리 투자를 통해 갖고 그 격차를 유지하는 수밖에 없고요. 다행스러운 것은 어쨌든 수요가 요즘 너무 강하기 때문에 어저 적어도 지금 현재 상황으로 놓고 보면 향후 2, 3년 안에는 소위 이것 때문에 서로 간의 소위 소위 그 물어뜯는 그 소위 가격 경쟁을 할 가능성은 지금 당장은 없어 보인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오늘 뭐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했고 단기적으로 봤을 때이 부분이 큰 호재로 등시에 작용을 했는데이 부분을 차치하고 나서 지금 저희가 램마게돈이라고 말한 것처럼이 혼돈의 상황이 계속된다고 했을 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주가에 어떤 영향을 받을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러니까이이 내 상황만 놓고 보면 주가는 더 날아가야 되죠. 음좋야 되는데 다만 주가라 것은 영계속 올라갈 수 없습니다. 특히 워낙 지금 5월 달까지 워낙 달렸기 때문에 지금 변동성 구간에 있고 지난주에 나왔던 오픈 AI의 IPO 상 그니까 상장 지연 소식 이것이 시장이 좀 미치는 영향이 좀 큽니다. 그래서 아마 오늘도 마이크론이 추가 하락을 좀 하고 있다고 봐야 되는데 무슨 말이냐면 메모리 시장이 당장은 너무 좋은데 앞으로 2년 3년 계속 좋을 것에 최대 약속을 했던 데가 오픈 AI입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나 오라클 같은 데의 지금 엄청난 수주 장고의 절반을 지금 오픈 A가 담당하는데 IPO가 늦어지면 돈이 없으면 계속 투자할 수 있겠어?

그렇게 되면 메모리 계속 사 줄 수 있겠어? 이렇게까지 연결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당장의 걱정은 아니나 미리 먼 미래의 걱정을 당겨와서 지금 하고 있는 건 분명하지만 그 이유는 주가가 단기간에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렇고 [콧방귀] 이런 것들이 일정 부분 시장이 답을 얻기까지는 현재와 같은 그런 변동성 구간에 놓이 좀 더 높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 그럼 오픈 AI 지금 상장이 밀뤄줬다는 소식이 어느 정도나 갈 거 같으세요?이 이 영향이 이번 주 내내 좀 장 영향 미칠 거라고 보세요. 어, 꽤 있을 수 있을 것 같고요. 이제 거기에 대한 답을 오픈 AI가 당장 하진 않겠죠.

결국은 누가 대답을 해 줘야 되냐면 오픈 AI로부터 그 투자돈을 받아서 컴퓨팅 파워를 공급해야 될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이 대답을 해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이 지금 너희의 수주 장고가 믿을 만한 거야. 이거를 이제 거기에 대한 아, 우리 이거 정말 우리 계속 우리 지금 발주할 거야. 그래지 이제 메모리가 계속 들어갈 거잖아.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실직실적 시즌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의 답변이 오픈와 연계된 소위 그 수주 장고에 대한 확실성 여부가 도마이에 오를 것이고 그것이 확인되는지가 관건이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픈 AI의 상장 연기 이슈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이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에 대해서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다음 시그널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시그널 공개해 보겠습니다. 세 번째 중립 시그널입니다. 변수앤 변수. 변수가 너무나 많습니다. 다우지수 이야기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리밸런싱 통해서 버라이즌 제외하고 알파벳을 새로 편입을 하게 됩니다. 다회 저주를 [콧방귀] 저 이야기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새로 이제 편입되면 수익률이 좋지 않고 오히려 편출이 됐을 때 반등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어떻게 보세요 이번에? 일단 말씀 주신 대로 우리가 뭔가 지수에 들어간다 그러면 그걸 추정하는 돈들이 많으니까 들어가면 좋은 거 아니냐?

일반적으로 호재로 여기기 쉽죠. 이렇게 생각하는데 다우는 들어가면은 주가가 [콧방귀] 빠지는 아이러니 그래서 다우의 저주란 말이 생겼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다우 지수 다우 산업 지수는 그 한 130년 된 오래된 지수거든요.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지수입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이거를 추종하는 돈은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SP 500을 추종하는 것에 비하면 한 5% 그러니까 실제로는 큰 영향은 없습니다. 오히려 들어가면 영광이라고 보다면 영광이긴 하죠. 왜냐면 미국을 대표하는 30 종목 안에 이름을 올리기 때문에 엄청나게 뭐랄까요?

자랑스러워할 만할 거 같은데 희한하게 거기에 들어가기만 하면 그다음부터는 주가가 많이 빠지더라. 명예를 얻고 뭔가 실질적인 대표적으로 작년인가 엔비디아가 들어가고 인텔이 빠졌을 때 잘 생각해 보시면 그 이후부터 MB디의 주가는 헤맸고요. 인텔는 올랐네요. 인텔은 100% 이상 올랐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다우에서 떨어진 종목을 다시 살펴봐야 된다는 얘기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버라이즈을요. 근데 버라이즈는 조금 애매하긴 한데 상대적으로론. 근데 확실한 것은 아까 말씀 주신 대로 다우가 [콧방귀] 아무래도 위원회가 소위 자기들이 좀 자기적으로 30 종목을 선정하다 보니까 뒤치는 경향이 많습니다.

이미 많이 커졌고 많이 올라온 상태에서 선정이 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우리가 알파벳이 구글이 이번에 들어간 것이 또 한번 [콧방귀] 다우의 저주의 그 또 다른 증명이 될지를 한번 지켜볼 필요는 분명히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 그렇다면이 다우지수 편입 이외에 알파세 알파벳의 그럼 지금 분위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 [콧방귀] 제외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소위 오픈 AI에 전혀 의존하지 않는 어 대표적인 하이퍼스케일러가 알파벳 구글입니다. 아마존는 한 1 정도 그래도 좀 있고요. 아까 남머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큰 절반 이상이고요.

근데 그래서 [콧방귀] 상대적으로 연초 위에 주가가 유일하게 플러스를 잘 내고 있는 것이 구글입니다. 알파벳인데 하필히름이 이때 다후에 들어가게 돼서 그나마 지금 한 7, 8% 연초 위에 올라간 것을 잘 [콧방귀] 지켜낼 수 있을까에 대한 것. 그래서 제가 우수게스처럼 말씀드리는데 이것 자체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AI이 투자가 지속될지 여부가 오픈 AI의 상장 지연으로 한번 상당히 도전을 받고 있는 상황이 있다면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서이 하이퍼스케일러 전체에 대한 질문으로 충분히 확산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타이밍상으로 참

편입 시점이 별로 좋은 건 아닌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오늘은 일단 그 저주를 좀 깨고자 하는 움직임으로 상승을 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또 예정되 있는 이슈들이 있습니다. 1일에는 이제 연준 인사 발언들이 있고요. 그리고 2일에는 미국의 고용 지표 발표가 되는데 어떤 부분 조금 더 주목하고 계세요? 일차적으로는 그래도 이제 고용 지표가 중요하고 그다음에 물론 두 번째로 워시 의장이 얘기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어쨌든 고용 지표 저번에 서프라이즈가 났었는데 이미 그거는 소위 월드컵 특수가 우리가 알려져 있고 그것은 이제 지금부터 없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콧방귀] 놓고 보면 고용 지표가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를 강화할지 아니면 혹시라도 동결이나 인하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지가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현재 분위기로 놓고 봐서는 고용 지표는 적어도 연준의 의사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좀 약간 뜨겁지도 차갑지 않는 그 정도가 나올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의 가능성도 조금이라도 살아 있다고 보세요. 올해는 좀 어 그이 분위기가 맞는 거 같아요. 올해 한 번 인상하고 내년에 인하하는요 그림이 시티에서 이제 주장하는 경로입니다. 반면에 뱅커버리카는이 지금 9월 달부터 연속 세 번 인상 골드만삭스는 동결 뭐 요한 전 딱이 세라도 갈리는데 [콧방귀] 저는 한 번 인상 내년도 인하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굉장히 순각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도 있었고 이번 주에 이제 고용 지표등 나오면 조금 시장의 변동성 줄어들 수 있는 환경 만들어질 거라 보세요. [콧방귀] 일차적으로는 말씀드린 대로 고개 끝나고 나면 실적 시즌까지는 뭐랄까 공백이 좀 있는 상황이죠. 그런 측면에서 이제 수급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느냐 하는데 대충 이제 7월 달 들어가면 이제 수급이 좀 뛰인하다고 그러죠. 좀 얇아지는 경향이 분명히 좀 있습니다. 휴가들도 가고 여행들도 다니고 뭐 이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는 7, 8월이 조금 증시는 좀 힘 헐거 힘들어하는 그 구간에 들어가기 때문에 특히 미국 기준으로 그런 측면이 미국 포함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좀 열어둘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

그렇다면 그 7, 8월에 좀 지켜봐야 할 그나마 좀 봐야 할 부분들이 있다면 뭘 봐야 될까요? 결국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AI이 수요가 지속되는지에 대한 체크 그래서 이제 결국은이 최근들어서는 소위 AI, GPU, 렌탈 가격 뭐 이런 것들이 지금 이제 지수화에서 나오거든요. 그래서이 가격이 최근 들어서 좀 많이 하락하고 있는데 이것이 좀 안화되는지 여부 이런 것들이 결국은 우리가 지금 반도체 나라하지 않습니까? 이 지속될지 여부 지금 리밸런싱을 통해서 지금 소위 시장의 폭이 확산되면서 순환매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그래서 우리나라도 오늘 시작됐는데 이것이 좀 더 계속 진행될지 여부 그것은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 상당히 긍정적이거든요.

그것도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서 조리겠습니다. 송재경 디멘전 투자문 투자 부문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창신메모리#엔비디아#금리#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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