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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2200도 붕괴, 지금은 반드시 '이렇게' 하세요 (홍춘욱 박사)

김작가 TV · 2022-10-01 · 유튜브 시청 123,236 · Board Views 2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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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뭐 탈출하려고 하신 분도 있고 이미 늦었다 지금까지 안 팔았으면서 왜 여기서 팝니까 버티고 버텨서 차익을 남기고 파는 습관을 들여야 부자에서 멘탈이 강해져요 힘들어도 참거나 물을 타야 되는 거야 박사님 지난번에 나오시고 난 다음에 코스피가 원래 전저점을 안 깨고 있다가 이제 드디어 2200 전저점을 깼잖아요. 전저점까지 안 깰 거란 분위기가 굉장히 많이 좀 있었는데 왜 깨게 됐고 현재 시장 분위기 좀 어떻게 보세요. 답이 좀 없나 왜 그러냐면 영국이 자랄 줄은 저도 몰랐죠. 사실 우리 김 작가 TV 여러분 출연해서 중국 걱정을 제가 되게 많이 했잖아요.

그래서 특히 8월 달부터 제가 뷰를 바꿨잖아요. 아 죄송한데 전자 좀 테스트하러 갈 것 같다 기분이 환율도 위로 뚫릴 것 같다 그렇게 제가 걱정을 좀 하면서 중국 걱정을 하면서 실제로 중국에 위에나가 1달러에 7.2까지 가면서 실제로 거기가 뚫렸어요. 근데 이제 그거는 시장에 참가자들이 어느 정도 이제 알게 된 충격이었거든요. 왜냐면 저 같은 이코노미스트들이 동네방네 다니면서 어제 지금 중국 좀 조심해야 돼요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하니까 약간 예방주사 백신을 맞았거든요. 아팠어 3차 접종까지 맞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맞아서 중증으로 안 갔다라고 위안을 할뿐 아팠어요.

그리고 백신을 잘 맞아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영국에서 있을 줄은 진짜 사람들이 걱정하는 데서 이탈리아에서 안 터지고 이탈리아가 좀 걱정이었는데 혹시 여기서 또 연구에서 뭐가 터지는지 모르지만 새로 부임한 총리님이 감사한다고 그래가지고요 우파들의 꿈이죠. 텍스컷을 하면 우파 세금 인상을 하면 좌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게 재정정책에서 양대 진영이죠. 그래서 세금을 깎는 건 좋은 정책일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경제에 활력을 불어날 수 있어요. 세금을 깎아 주는 사람들이 더 부자가 되고 싶잖아요. 왜 세금으로 뺏기는게 적으니까 더 나가서 어떤 어떤 일을 하면 세금 돌려줘 절대 대부분 그 어떤 어떤 일이 뭐냐면 사람 고용하고 또 투자를 할 때 세금을 돌려주거든요.

야 이거 괜찮은 정책인데 문제가 타이밍이 지금 너무 안 좋다 영국의 인플레이션 요리를 많이 하면 9.9 gdp는 대비해서 국가부채가 100% 정도 되거든요이 사람들이 다들 헉 한 거죠. 왜 중앙은행이 열심히 금리 인상에서 인플레이션부터 하고 있는데 거기다 대놓고서 감사를 해버리면 일단 감사를 하게 되면 첫 번째가 아까 이야기했죠. 소비량 투자랑 고용을 늘리겠다 자 지금 안 그래도 있는데이 경기가 과연에서 인플레 나누면 또 없지 않아 있잖아요. 근데 경기를 더 과열시키면 더 나을 거 아니에요. 두 번째 빨리 국가부채 그렇게 많은 상황에서 금리에 올려서 미래의이자 부담들이 앞으로 커질 것으로 다 걱정하고 있는데 감세에서 세금 안 걸치면 재정적자가 더 커지고 국가부채는 더 늘어나면서 국채 발행량도 늘 거 아니에요.

위자가 올라가잖아 한마디로 말해서 중앙은행이 지금 경제를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눈물을 머금고 경기가 나빠지는 걸 제가 감소하고 금리를 인상하겠습니다라고 하라고 있는데 중앙은행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수상님이 딱 나와서 나 그거 봤는데 이러고 정 만들기 정책을 쓴 거잖아요. 그러면 시장을 참가자들이 보는 눈치가 어떻게 되냐면 눈에 합의 안 맞는다 이거 나라마다 뭐 이렇게 된 거죠. 물론 영국이 죄송합니다만 나랏골이 엉망이 된 건 꽤 오래된 일입니다만 보리스 존슨이 수상이었잖아요. 그 코로나 와중에 맨날 그거 방역 지침을 어기고 맨날 술파티하다 그 사람입니다.

이런 인간이 수상이었던 나라니까 저는 뭐 영국에 대해서 별로 희망도 기대도 없던 사람이지만 이번에 새로 대통령 우리나라로 말하면 국가 수반에 오르신 분이 그것도 과거의 제목이 장관이었던 분이 야 이렇게 개념 없는 사람이 보수당의 그 대처의 보수당의 총리라는 것은 이건 정말 트럼프보다 더한 거잖아요. 트럼프야 예방주사를 좀 해봤었지만이 사람이 멀쩡할 줄 알았는데 이런 짓을 하니까 다들 imf가 대놓고 그랬잖아 이거 하지 말라고 그런데도 뭐 사제 혹은 사인 밖에 없는 거 같은데 그래서이 사람 이름을 안 외우고 있는게 금방 물러날 총리니까 기억을 안 해도 되는 예 그러면 보리스전선 이전에도 보수당 여성 총리 있었는데 그분께 이름이 지금 기억이 안나요.

왜냐하면 단명 총리시니까 저는 이분이 뭐 단명할 것 같다 아니면 단명 안 하면 큰일 날 것 같다 이런 상황이라서 어이 충격은 저도 예상 못 했고 안 그래도 위에나가 아 예상했지만 너무 심하다 7.2가 뭐냐 달러에 대한 위안화 환율 실점이가 뭐냐 뭐 지난 15년 최고치죠. 이까지 환율이 올라간 것만 해도 쇼크인데 영국까지 저렇게 하니 미국 입장에서 지금 정말 난처할 것 같다 자기는 알아만 뭔가 금리를 더 인상해야 되는데 다른데 나라 상황들 특히 영국이나 독일 뭐 프랑스 이런 나라도 다 어렵지만 중국과에 저러고 있으면 우리도 과연 금리를 여기서 공격적으로 또 인사하는 것이 많이 하나 금융시장의 불안을 더욱 더 심화시키는 경우 내년에 이걸 잘못하다가 디플래너라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세계경제가 망가짐한테 블레가 나잖아요.

그거에 대한 걱정도 해야 되는 거죠. 연준이 그러니까 되게 어려운 채무를 짊어지고 있는 셈 있습니다. 근데 영국은 근데 왜 그런 선택을 한 건가요 그 나름이 이유는 있을까요. 그리고 우파에 꿈이라잖아요. 감세가 그래서 하고 싶어 했던 거 같은데 타이밍이잖아요. 항상 모든건 타이밍이잖아요. 우리 야구에 대해서 그죠. 타격은 타이밍의 예술이다 뭐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정책도 타이밍이거든요. 이게 주변 분위기가 괜찮을 때 딱 이종착을 해놨으면 오히려 굉장히 지지율도 올라가고 좋았을 텐데 그런 정책을 내놓으려면 적어도 금리 인상이 좀 진정되거나 경기 하강의 본격화돼서 심각한 불황이 왔다라는게 공감될 일으킬 때 와 저희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그걸 그렇게 사람들이 싫어하진 않았을 텐데 지금은 미연준이 금리를 올해 연말에 4.5까지 올리냐 4.25까지 올리냐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는 중인데 그러면 영란 은행도 못 가도 사 5% 가야 되는 금리 공격적으로 인상하고 있는 상황인데 감자에 예약해 버리면 이게 뭐 박자가 서로 안 맞는 거죠. 그러니 결국이 사람이 죄송하지만 무능한 사람이 그동안은 잘 포장되었던 거 아니냐 빨리 물러나거나 정책을 엎으면 좋겠는데 현재 우리 방송까지는 안 아팠으니 고집을 피우고 있는 중이잖아요. 이러니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많이 세상에 영국 총리가 그럴 줄은 몰랐다 이제 뭐 토니 블레어라든가 예전에 그 처칠이라든가 쟁쟁한 세계 경제에서 어떻게 보면 리더십을 발휘하는 좀 어떻게 보면 나름 고평가되는 품격있는 정치가들이 수상에 오르는 자린 줄 알았었는데 보리스 존슨의 연타를 우리가 맞았다 근데 뭐 보리수 존슨이야 다들 하는 대로 정책 그래도 경제 정책은 펼쳤지만 이건 좀 너무 심하지 않냐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러면 이제 현재 증시 이제 바닥이 이제 더 낮아진 거잖아요. 이제 박사님은 더위 바닥에 더 낮아질 거고 2차원까지 요즘 뭐 깬다 뭐 어느 증권사에서는 1920 전망하는데도 있고 하던데 많은 분들 그래서 이제는 막 탈출하려고 하신 분도 있고 이미 늦었다 지금까지 안 팔았으면서 왜 여기서 팝니까 일단 확실한 건 지금 사야 되는 건 모르겠지만 파는 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이 버티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쓰지 말라고 제가 그렇게 얘기하는 거거든요. 지금 시장에 대해서 작년부터 달러 사라 그랬더니 저도 물렸거든요. 너무 빨리 너무 빨리 사서 그러니까 얼마나 한국 주식도 2600개 질 때 만세 부르면서 좋다고 사고 2400개도 샀잖아요.

또 사고 왔습니다만 오늘 아침에 주문 넣어 놓고 왔죠. 물론 제가 그 조언을 할 때는 항상 너무 밑에 넣었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저는 뭐 부양하는 입장은 아니고요 그냥 싸다 해서 사는 사람인데 지금 사진은 못하더라도 여기서 판다라는 건 그전에 왜 샀냐라는 질문에 대답을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가 싸잖아요. 뭐가 싸냐면 삼천포인트 때보다 훨씬 싸고 2 생각보다도 싼데 여기서 팔면 도대체 언제 잘했다는 거냐 그때 또 예를 들어서 지난번 코로나 팬데믹 때 1450 같잖아요. 그거처럼 또 1800 가고 1600 가면 그때 살 거냐 물어보고 싶은게 1450을 사셨냐고요 대부분 못 샀잖아요.

그걸 알면 이럴 때는 제가 드리는 말씀은 한번 바닥에 버티고 버티고 버텨서 차액을 남기고 파는 습관을 들여야 투자해서 멘탈이 강해져요 지금은 저도 떨려요 무섭죠. 저도 무섭습니다. 그러나 지금 팔면 후회한다 지금 주식 시장에서 발을 뺀다 그 전에 투자는 뭐가 되냐라는 거죠. 그런 이야기를 꼭 드리고 싶어요. 근데 이거를 팔고 싶은 분들은 그런 두 가지 질문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일단 첫 번째는 바닥이라고 이제 점차 얘기하는 것들이 계속 낮아지면서 바닥이 어딘지 모르겠다 와 두 번째는이 하 계속되면서 바닥이 지금 일지라도이 장이 지금 계속 유지되면 힘든 거잖아요.

또 기회비용도 잃는 거고 여기에는 박사님은 두 가지 쯤에 좀 어떻게 답변을 오케이 왜냐하면 다 파세요. 다 팔고서 특판 예금 4% 5% 주니까 그거 들어가서 대신에 그 사이에 만기 될 때까지 3년이 됐던 오늘이 됐던 그 만기에까지 주입시장을 쳐다보지 마십시오 근데 그럴 수 있으신가 왜냐하면 제가 이제 모은행에서 이코노미스 생활을 했잖아요. 그때 이렇게 이런저런 공부를 하다가 느낀게 뭐였냐면 저희 이제 그쪽에 마케팅을 연구하시는 박사님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재밌는 이야기를 들었죠. 판매되는 그 예금 상품의 대부분이 3년에서 5년이에요.

만개 3년에서 5년짜리 접근 부금을 들죠. 자 근데 만기에 대해서 그걸 찾는 사람의 비율은 별로 없다 만기까지 못 기다리는 10% 되었어요. 물론 그때가 이제 그런 시기긴 했는데 여러분 투자라는 건요 인내심을 가진 사람한테 유리한 게임이 되는 이유가 제가 묻는 거죠. 어 그래 3년이나 5년짜리 특판 예금 가입해서 정말 5년 버티고 버티신 분들이라면 해도 되며 됩니다. 근데 그 사람이 또 뭐가 나오냐면 그 은행이 왜 들고 있냐 나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는데 라면서 또 해지하면서 그 중도상환 수수료 물면서이자 한포 못 받는 분들이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지 않냐 저는 그건 질문하고 싶은 거고요 그러면서 첫 번째가 더 빠질 수 있지 않냐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제가 그분에게 질문하고 싶은게 당신 그러면 작년에 6월에 주식시장이 고점에서 빠지기 시작할 때 예측했냐라는 거죠.

고점도 예측 못했으면서 바닥이 더 빠질 거라는 걸 어떻게 예측하시죠. 저는 시장에 오른다 빠진다라는 주장에 대해서 참고에 불과할뿐 자기가 판단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생각해 보십시다 작년 이맘때 정도에 저희들 시장에 참가자들 중에서 시장에 오래 묵었던 사람들 저부터 시작해서 묵었던 사람들이 죄다 뭐라 그랬어요. 스타가 된거고 저는 뭐라 그러냐면 수급이 너무 안 좋다 공급 물량이 이렇게 많을 때는 IPO 물량이 이렇게 많을 때는 좀 조심해야 된다 그리고 청약하면 무조건 불패다 그러고 따스한 그러는데 이거 정말 조심해야 된다 그런 이야기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잖아요.

그때 어떻게 하셨냐구요 우리 이트레이드 정권의 욘센 말도 안 들었잖아요. 그때부터 삼성전자 위험하다 그러지 않았어요. 그런 사람들의 말들은 그때는 안 들어 놓고 세 명 다 지금 사라 그러는데 그때 못 맞춘 사람들 말을 왜 듣냐고요 제가 질문하고 싶은게 이거거든요. 제가 맞췄다가 아니라 저는 비중 축소 정도였고 매도까지는 아니었어요. 그건 저도 못했고요 그런데 시장을 제일 잘 맞추신 분들이 좀 사라 그러는데 그때 시장을 잘 못 맞춘 사람들 이제 더 빠진다고 이야기하는 결말을 우리가 왜 신뢰하냐 제가 누구를 테스트하자는게 아니라 투자의 판단에 있어서는 결국 남이 그러는데 누가 그러는데라는 말은 들으면 굉장히 힘들어요.

자신이 판단할 능력을 키우던가 아니면 버티는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근데 자신이 판단할 능력이 있으면 아까 이야기했잖아 두 번째로 야나키들 성과가 5% 이자를 주는 것보다 앞으로 주식시장이 5년간 연 5% 이익은 절대 안 나올 것 같아 어 그럼 가는 거죠. 물론 저는 존중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존중 근데 그런 대안도 없이 가시장이 더 빠질 것 같아서 더 손실을 피하고 싶어서 확인하고 매매 이게 주식시장에 제일 큰 거짓말이거든요. 주식시장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거짓말 중에서 가장 나쁜 거짓말이 추세를 확인하고 매매하겠다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하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왜 2020년을 돌이켜 보라는 거죠. 2020년 바닥에서 1450포인트에서 9월 됐을 때 2400까지 갔죠. 거의 1000포인트 올랐어요. 그때 그러고 난 다음에 800포인트 올랐지만 상승률은 반도 안 되죠. 왜냐하면 주가가 1400에서 그러기 때문에 전체 우리 시장에서 포인트로 보면 거기서는 거의 2000포인트 올랐으니까 아직 1000포인트 남았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지만 갑자기 흥분했습니다. 수익률의 대부분은 첫 6개월에 다 끝났어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걸 이야기하면 그때부터 또 주도주가 그 다음에 바뀌었어요. 그죠. 성장주로 막 가다가 갑자기 그 뒤로 포스코부터 시작해서 전부 같이 갔죠.

왜 제가 이런 말씀을 강의 드리냐면 제육 시장에서 가장 큰 성과가 나는 시기는 바닥을 치고 오를 때지 추세를 다 확인한 다음에 돈을 추가 부립하는 시기에는 그 뒤로는 쏘쏘해요. 그리고 그때는 또 앞에 있었던 주도주들이 바뀌어요. 제가 작년에 한번 이런 이야기했잖아요. 우리 김 작가 tv에 와서 제 주변의 사람들은 작년에 돈을 크게 벌었다 2020년에 돈 번 사람들은 별로 없다 그런 말씀을 드렸던 이유가 시장에 오래 머물다 많은 사람들은 작년이 굉장히 좋은 투자이기였고 반대로 시장의 바닥에 어떻게든 물타고 버틴 사람들에게 보상을 주는 해는 2020년이었는데 2021년은 고수가 아닌 사람에게 먹을게 없었고 2020년이 먹을게 많았거든요.

근데 그때 고수도 아니고 투자에서 이익을 많이 본 분들은 우리들 말로 존버하며 물을 타야 될 시기고 저가 미술을 해야지 자기 종목이 매력적이라고 생각되는데 더 빠질 것 같다라면 더 빠질 때 사야지 여기서 잠깐 소나기는 피하고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 소나기 피하고 해가 쨍쨍할 때는 이미 주가가 내가 팔았던 날보다 올라갔었고 그때는 못 사요 이런 심리적인 어떤 문제들이 있거든요. 세상에는 제가 29년이 일을 하면서 제 스스로를 굉장히 저조한 적이 많았다니까요. 97년이 아니기 때도 그랬고 2001년 911 테러 때도 그랬고 계속 그때마다 제가 그래서 이코노미스트 사람이 어떻게 네가 사면 고점이냐 진짜예요.

왜 왜 그런지 아세요. 여러분 그때 돈이 들어오더라고요 보너스가 그때 들어와요 그래서 살 돈이 생기더라고요 꼭 굳이 그때 돈이 들어왔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벗어나기 시작한게 2008년 달러 사면서부터 제가 그 습관을 벗어나면서부터 항상 주식 시장에서 뭐가 돈이 있으면 사야 될 것 같은 욕을 피하면서부터 돈을 벌었거든요. 1.7년 8년에 제가 모준권사에서 센터장 하다가 퇴직하면서 은행으로 가면서 퇴직금 얼마나 많이 받았겠어요. 그때 그 제일 좋은 장에 증권사를 퇴사했으니까 그렇잖아요. 그걸 딱 들고서 넣고 난 다음에 한 1년 지나니까 환율이 600원 700원 오르길래 기분 좋게 일부만다는 못 팔았고 일부만 팔아서 삼성전자나 한진중공업 같은 주식들을 사서 제가 재산까지는 아니지만 서울 인서울 할 수 있었다고 제가 지난번에 한번 이야기했잖아요.

여러분한테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작 이렇게 돈이 막 들어오거든요. 인센티브도 들어오고 보너스도 들어오고 돈이 어디서든 들어올 때 그때 조심을 해야 되는 거고 반대로 올해처럼 돈은 쪼이는데 시장이 쌀 때는 힘들어도 참거나 물을 타야 되는거다

#코스피#환율#금리#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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