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일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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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등 미국 개인투자자 인기주가 판매대수 발표 후 애널리스트 추정치 하향과 반대매매 등 수급·심리로 급락함. 4분기 매출·EPS 컨센서스는 고점 대비 각각 약 7.4%, 11.4% 하향. 2022년 4Q 실적(1월 25일 발표)이 매출 24.8B$, EPS 1.6$ 컨센서스를 상회·하회하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 밸류에이션 PER은 약 21배로 낮아진 상태이며,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할인율 부담이 완화되면 빅테크 멀티플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봄. 2023년 매출 성장률 34%, EPS 27%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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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치히로 상무가 프로주는 미국 시장이에게 채플미에 오늘 1월 4일 수요일 순서입니다. 어제 미국 시장이 약과 시장은 나쁘지 않았다라고 빠지는데 우리 개인투자가 분들이 많이 투자하고 계시는 테슬라 애플 뭐 이런 것들이 또 큰 폭으로 빠졌고 애플에 대해서는 여민한 시간에 좀 체크를 해봤었는데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왜 이렇게 또 많이 빠진 겁니까 일단은 판매대수 발표에 따른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조정이 있었고요 거기다가 또 뭐 관련해서 파는 물량들이 좀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뭐 미국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어제 이제 우리나라 오전장 보면은 그 반대 매물이 좀 나오는 모습들이 관찰되기도 했고요 미국 시장도 뭐 테슬라가 워낙 인기 있다 보니까 그런 매물들이 좀 섞여서 출애되지 않았나 싶고요 그러고 보니까 테슬라 그 판매대수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게 이제 미국장 열리기 전에 이미 작년 말에 발표됐기 때문에 그게 이제 어제 미국 시장에 반영이 된 거죠.
예 그리고 이제 한 번 더 그 변동성을 일으킬 만한 요인이 1월 25일 날 발표되는 4분기 실적인데 어제 이제 판매됐어 발표로 인해서 시장에서 애널리스트를 추정치 조정이 있었구요 그에 따라서 이제 주가도 어제 추정을 반영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거기에 이제 수급하고 심리까지 겹치면서 급락을 이끌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시장에서 바라보고 있는 4분기 실적 그리고 그 이후 테슬라에 대한 시가 뭐 제가 할 수 있는 작업은 아니고 블룸버그 데이터를 기초로 해서 과연 테슬라를 분석하고 있는 애널리스트들의 시각 자체에 변화는 어떤가 좀 살펴보면 어느 정도 그리고 그래도 알고 갈 수 있지 않나 싶어서 좀 가져왔습니다.
우리 테슬라를 다루면 우리 채플미를 조회하는 조회수가 막 올라오던데 지난번에도 110불 깨졌다가 반등이 들어갔다가 다시 백발불된 거잖아요. 그때도 뭐이 정도 가격이면 이제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 것 같으니까 그냥 잊어버리고 한 몇 개월 한 6개월 정도 잊어버리고 있는게 낫지 않나 이런 말씀을 한번 드렸었는데 그래도 실적이나 이런 거는 체크는 해야죠. 한번 블로그 데이터 중심으로 한번 얘기를 해주세요. 데이터라서 약간 좀 건조할 수 있는데 그래도 한번 보시죠. 지금 임박한 것이 2022년 4키 실적이잖아요. 그래서 그 실적을 바라볼 때 탐라인하고 바텀 라인을 미국 기업들에서는 중요하게 보는데 매출하고 조정 EPS 이게 사실 실적의 핵심이라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EPS 같은 경우는 주저한테 돌아가는 몫이기 때문에 그리고 또 자사주 매입 관련해서 변동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특히 중요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러면은 먼저 그 어제의 판매 데이터 관련해서 매출이나 EPS 조정치가 컨센이 조정이 됐을 텐데 관련해서 매출하고 EPS 컨셉이 최근 한 6개월간 어떻게 조정되었는지 좀 가져왔거든요. 거기에다가 주가 반응도 같이 그려왔습니다. 그래서 결론부터 보시면은 매출하고 EPS 컨셉이 비슷합니다. 그 4q 특히 이제 4q를 바라보는 2022년 6월 시점부터 현재까지 4q 2022년 4q 실적을 바라보는 애널리스트들의 시각의 변화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매출이나 EPS 공이 비슷한 모양새를 그리고 있는데 6월부터 한 10월 중순까지는 그 매출이나 EPS 추정치 자체가 상향 조정되고 있었어요.
그 뒤에 이러저러한 이슈 이러저러한 이슈라고 하면은 각 지역에서 거점 지역에서 수요 누나 우려나 또 판매 가격이나 이런 것들로 인해서 추정치가 점점 내려오다가 어제 그 판매 대수가 발표가 되면서 급격하게 매출이나 EPS 추정치를 내렸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그 내린 그 가격 자체가 내린 그 금액 자체가 어느 정도인지 현재 시점에서 4k를 바라보는 시각이 이렇게 내려온 건 알겠는데 구체적인 수치가 얼마인지 보시면은 밑에 이제 매출 추이하고 EPS 추이를 보시면은요 연 단위도 있고 분기 단위도 있는데 일단 빨간 거로 돼 있는 건 다 추정치입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4q에 2020년 4q에 매출은 24.8 빌리언이 이미 내려온 추 반영이 된 거고요 위에 이제 매출 보시면 한 25.5 빌리언까지도 예상을 했다가 또는 이제 27 26 빌면 이상도 예상을 했다가 지금 현재는 24.8 빌리언까지 내려왔고 이게 고점에서 보면은 매출은 한 7.4%가 고점에서 하향 조정된 수치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어제 판매 대수 하양까지 다 반영한 수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옆에 보시면요 eps는 그래서 얼마가 내려왔냐 그래서 4q에 추정하는 eps는 얼마냐 그래서 1.16불 정도 되거든요.
1.16불인데 이것도 역시 한 1.3불까지 갔다가 1.16불까지 내려와서 고점 대비로는 한 11.4%가 하향 조정이 됐습니다. 이거 역시 판매대수를 어제거다 어디 나온 데이터를 반영한 숫자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기억하셔야 될게 1월 25일 날 실적이 나올 때 매출이 24.81년을 상회하는지 하회하는지 그리고 eps가 1.6불인데 컨센서가 1.6불인데 이걸 상회하는지 하회 하는지 이걸 이제 주목해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최상무님이 월요일마다 미국 밸류에이션 해주시면서 그 기업들 주가가 위클리로 어떻게 빠졌고 올랐고 그러면서 그 주요 기업들의 eps가 어떻게 변했는지도 항상 체크해 주시는데 이제 주간 단위로 체크해 주시다 보니까 고점 대표소 한 얼마 정도 vps가 빠졌는지 사실 궁금했거든요.
근데 지금 EPS 컨센 추정치가 1.3달러 정도였다가 지금 1.17인가요 떨어지면서 고점 대비 얼마 빠졌다고요 11.4% 빠졌습니다. 그래서 밑에는 그 다시 이제 그 절대 금액으로만 보면은 실제로 얼마 정도가 변하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이미 다 조정된 수치로 어 볼 때 qq yy 특히 이제 yy 증가율을 갖다가 분기별로 계산해 놓은 건데요 2022년 4q는 일단은 매출은 y로 40% 증가하는 걸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eps는 37% 증가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근데 특이할 만한 점은이 매출하고 EPS 증가율을 분기 단위로 이렇게 보다 보면은 특히 이제 분기에 합산이 연간이잖아요.
제일 밑에 연간으로 보면은 2019년에 매출이 15% 20년에 28%, 21년에 71% 22년에 53% 그래서 21년을 정점으로 해서 매출 증가율은 좀 둔화되는 모습을 지금 보이고 있고요 그럼 22년에 총 매출 증가율은 21년에 비해서 얼마냐 보니까 53%가 증가하는 걸로 돼 있고요 아직 4q가 나오진 않았지만 추정치가 53%고요 그럼 23년 24년은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보고 있느냐라고 볼 때 23년은 34% 24년은 26% 정도의 매출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게 어제 그저께 이제 판매 동향 얘기해 주셨을 때 매출 성적료라고 제가 per 대충 얘기하면서 정작 이제 PG 개념을 했을 때는 EPS 증가율이잖아요.
그래서 EPS 증가율을 말씀을 못 드렸었는데 지금 EPS 증가율도이 공간 단위로 해 오셨는데 지금 19년도가 115% 증가했고요 2020년도가 5500% 워낙 이제 19년도 4분기부터 흑차전환하다고 보니까 베이스가 낮아서 5500 나왔는데 2020년도에 테슬라가 치고 왔을 때 2021년 초 보면 pr이 200배 나왔었잖아요. 200배가 합리화 되려면 EPS 증가가 200% 증가해야 되는데 정확하게 21년도에 20년 대비해서 203% EPS 단가가 있었어요. 그래서 per 그때 200배가 절대 높은게 아니었구나라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요 22년 작년이 EPS 증가율이 80%네요.
80% 증가하니까 올해 들어왔을 때는 테슬라가 올해 작년이었죠. pr이 한 80배 거래되었잖아요. 80회 거래됐는데 그것도 이제 합리화가 됐다면 지금 이제 pr이 21배까지 떨어졌다 그러면 23년도에 EPS 증가율이 지금 추정치가 27%로 나오는데 시장은 아니야이 27% 안 나와 21% 정도 나올 거야 요런게 이제 좀 반영이 돼 있다고 볼 수가 있는데 지금 일단은 예상치는 27%입니다. 실적발표가 아까 1월 언제라 그랬죠. 1월 25일입니다. 1월 25일이고 그동안의 우리 빅테크 기업들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주가가 상승을 했던 작년 약세장에도 상승을 했던 데가 언젠가 보면 다 어닝시즌에 상승을 했었어요.
주가가 빠지면 여러 가지 이런 ep에서 하향 추정도 나오고 불안한 우려감들 뭐 나오면서 주가가 빠지는데 실제 실적 나오고 기업비 얘기해주는 가이던스거든요. 그걸 보면서 주가가 또 리바운드하고 그런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번에 1월 25일 날 실적발표가 어떻게 나오는지 또 가이드 연설을 어떻게 해줄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그 특히 이제 매출하고 eps를 특히 이제 본 거는 또 하나의 인플리케이션을 좀 찾을 수 있는데 지금 보면은 이제 매출 증가율을 연간으로 이렇게 보면은 15 28 71 53 24 26 이렇게 되잖아요.
근데이 패스 증가율은 뭐 아까 전무님이 말씀하셨듯이 기저가 있었기 때문에 2020년 같은 경우는 5500%로 확 튀었지만 2021년 22년 23일 이렇게 보면은 매출 증가율에 비해서 23년 24년 딱 보시면은 매출 증가율이 34 26으로 시장에서 보고 있지만 EPS 증가율은 27%, 25% 약간 더 둔화되는 그런 모습이 보이잖아요. 그래서 성장기에 있는 회사 특히 이제 어 그 초기회사 고속성장에 있는 회사들의 특징이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나 순익 증가를 EPS 증가율이 더 높잖아요. 레버리지 효과가 확 나타나면서 멀티플을 엄청 세게 줄 수 있는 그런 환경이었다면 그 이후 지금 시장에서만 보는 거로만 얘기를 한다면 2024년 2024년에 테슬라는 그 이전에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이나 EPS 증가율이 더 높은 회사였다면 23년 24년에는 약간 그 모양새가 좀 슬로우해지는 거로 지금 시장에서는이 추정치료만 보면은 그렇게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은 이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면서 거죠. 판매가 어느 정도 이제 고정비를 커버하는 수준이 훨씬 이상으로 판매가 매출이 증가하면 그 고정비 비중이 비율이 뚝 떨어지면서 영업이익률도 개선이 되고 이익이 이제 증가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그런 모습 때문에 21년 22년도에 이익 증가율은 또 더 큰 폭으로 나오는 판매 증가율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왔기 때문에 23년도에도 뭐 특별하게 아주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나서 테슬 차에 대한 위협을 하지 않는다면 이익률이나 이런 그 EPS 증가율은 좋게 나올 수도 있을 거예요. 아마 그죠.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인 테슬라가 입증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테슬라의 어떤 챌린지가 구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이런 리세션을 겪으면서 약간 다운사이징을 하며 테슬라도 사람 줄이지 않았습니까 그죠. 사람을 지금 그 계속 증설을 하고 있으니까 주의해야 되는 구간인지 모르겠는데 유스플로우에서는 일부 필요 없는 사람들 있잖아요. 필요 없는 인력은 좀 줄였다는 얘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리셋이라는 겪으면 겪을수록 이제 아주 우량한 기업들은 더 나중에 주가가 올라가는 이유가 그 다운사이징하면서 생산성이 좋아지는 형은 마진이 좋아지는 그런 효과가 나오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항상 세계 1등 기업들은 리세션 이후에 주가가 또 강해지는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테슬라의 실적이 정말 어떻게 나오는지 계속 한번 우리가 오래 내내 한번 체크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밸류에이션 체크를 해보면 아까 잠깐 언급해 주셨지만 낮아진 추정치 그리고 추정치보다 더 급락한 주가로 인해서 포드 PR 취를 보면은 20.9배 거래가 되고 있고요 가장 낮은 멀티플을 지금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그 테슬라도 그렇지만 빅테크들 작년에 되게 어려웠지만 어려웠는데 그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문제는 이제 고금리와 고물가 영향으로 인해서 할인율을 높게 받고 있었다는 거 그로 인해 멀티플이 빠지는 거였다면 올해는 약간 그런 상황 자체가 좀 반전된 가능성도 높지 않습니까 이를테면 최근에 나오는 경제지표나 물 그리고 고용지표를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이전까지 11월 12월 거쳐오면서 이런 것들이 좀 둔화되는 그런 모습이 보였는데 다음 주에 그 내일부터 계속해서 ISM 제조 지수 졸트 보고서 그리고 고용 관련 실험률 고용자 수 그리고 12일 날에는 가장 중요한 cpi까지 이런 것들이 사실 물가나 금리를 좀 누그러뜨릴 수 있는 요인들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매크로한 요인이 사실 빅테크들한테 힘을 쓸어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나 지금 제조업 같은 경우에는이 패드의 모든 조치가 이런 제조판은 회사들한테는 다 플러스 기업 가치를 플러스로 만드는 그런 영향을 되게 많이 주거든요.
일단 물가를 가보면서 ppi가 지금 많이 떨어졌잖아요. 소위 말하는 생산자 물건도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그 안에 들어가는 뭐 철강 화학 뭐 여러가지 그런 원자재 가격 낮춰졌죠. 그리고 fed가 최근에 많이 얘기하는 임금 상승률 이것도 2%까지 낮추겠다 이런 것들이 다 기업들한테는 다 좋은 식으로 영향을 주고 물론 이런 것들이 소비에도 영향을 줄 거야 그래서 그 소비 위축에 대한 부분 우려하는 부분이 많지만 그 코로나 이후로 사실상 차가 굉장히 덜 팔렸어요. 9천만 대가 7천만대 7,700만대 이런 식으로 좀 덜 팔렸기 때문에 그 이은수요는 저는 크게이 경계 침대 때문에 수요가 많이 이렇게 위축되지는 않을거다 이렇게 생각을 또 해봅니다.
그래서 이런 매크로 여인하고 실적발표 관련한 마이크론 요인이 좀 기업들의 주가에 좀 힘을 실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첫걸음이 순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재료상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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