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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음마 아파트 가격은 원하로 7억 5천. 2월 달에 실거래가 기준으로 37억이었습니다. 그럼 우린 이렇게 생각하죠. 아 다섯 배 올랐구나. 여러분 앞으로 돈이 타락하는 세상에서 원화로 가치를 따지시면 안 됩니다. 이건 자산 가격에서 굉장히 위험하다는 거죠. 이젠 연준이 기준 금리를 낮춰도 앞으로 시장 금리는 올라갈 겁니다. 제가 오늘 강의로 말씀드리겠지만 모든 것들은 전부 다 현재로 인해서 미래가 결정된 경우 그 경우들이 정말 많은데 안타깝게도 우리가 한 3, 40년 어떤 현상이 지속되면 편견을 갖게 되고요. 언론에 의한 편견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 평견만 넘어서면 우리는 당연히 돈이 어디로 간지, AI는 어떤 식으로 불을 바꾸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남지를 알 수 있게 될 겁니다. 자, 그래서 지금의 현상부터 여러분들이 아는게 정말 중요한데 얼마나 이상한 일들이 많이 벌어졌냐? 26년에 진짜 이상한 일 투성이죠. 저는 경제를 하니까 당연히 금융 쪽에서 이상한 현상이 주목될 수밖에 없는데 여러분 1945년에 2차대전이 끝난 다음에 세계 경제에는 하나의 법칙이 작동됐습니다. 그게 뭔지 아십니까? 전쟁이 나거나 어디서든 경제 위기가 일어나면 불안하시죠? 불안하면 안전한 걸 사야 되죠.
그게 바로 달러입니다. 자, 그러면 모든 사람이 달러를 산다. 그러면 그 현금으로 갖고 바보잖아요. 그래서 국채 금리가 내려갑니다. 왜? 모두 다 국채 사니까 그게 무려 80년 동안 유지가 됐습니다. 더 황당한 건 글로벌 금융위익이 미국에서 경제 위기가 일어났습니다. 여러분 IMF 때 우리나라 금리 어디까지 갔어요? 20% 갔습니다. 경제 위가 일어나면 그나라 채권을 던지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는게 당연한데 2008년 자기들이 금리 위기에 진원지였는데 그때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했냐? 야, 어차피 다 위기면 그나마 달러가 안전하겠다.
그래서 다 달러를 샀고 국채를 샀기 때문에 금리가 내려간 거죠. 그런데이 전쟁 때는 금리가 올라갔습니다. 정말 특이한 현상이 80년 만에 일어났기 때문에 저는 100센트 재무 장관이 이것까지 계산 못 했을 거라고 봅니다. 어떤 일이 80년 동안 지속되면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어 대통령님 전쟁 일으켜셔도 될 거 같아요. 그럼 금리 내려가고 중간 선거 때 그렇게 분리하지 않으실 겁니다. 배센트도 그렇게 착가할만큼 80년 동안 지켜지던 법칙이 26년에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여기 혹시 음마파트에 사시거나 음마 아파트를 소유하신 분 죄송합니다.
음마파트로 예를든 건 그냥 이유는 딱 하나뿐이에요. 78년에이 분양이 됐는데 아직까지 재건축이 안 됐기 때문에 우리가 가격을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잖아요. 재건축돼 버리면 그게 또 가격에 포함되니까 할 수 없이 음마 아파트로 비유한 겁니다. 2005년 음마 아파트 가격은 원하로 7억 5천. 2월 달에 실거래가 기준으로 37억이었습니다. 그럼 우린 이렇게 생각하죠. 아 다섯 배 올랐구나. 왜? 우리는 모든 가치를 원화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앞으로 돈이 타락하는 세상에서 원하로 가치를 따지시면 안 됩니다. 왜? 원하는 달러보다 더 빠른 속도로 타락할 거니까요.
달러도 타락하는데 우리 원한은 항상 더 빠를 겁니다. 증거를 말씀드릴게요. 2005년에 1달러에 940원인데 지금은 얼마예요? 1,380원. 그러면 원화 가치가 엄청 떨어졌기 때문에 그동안 무슨 일어났냐? 원화로 보면 음마 아파트는 다섯 배 올랐지만 놀랍게도 달러로 환산하면 3.3배밖에 오르지 않은 거고요. 일단 달러로 보고 그다음 금으로 보는게 두 번째입니다. 보조 수단이에요. 자, 그러면 금으로는 어떻게 했느냐? 금 1kg이 2,원엔 1,500만 원이었습니다. 이때는 여러분, 돌반지 다 사는 미풍양속이 있었죠? 요즘 돌반지 사 주시나요?
어려울걸요. 돌반지가 너무 비싸서 한 돈에 70만 원, 80만 원 하면 사 주기 너무 힘드시죠? 왜 그런지 아십니까? 금값이 어제 종가로 1억 9,600만 원이겠습니다. 그래서 1kg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오른 거죠. 14배가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금반지를 사기가 힘들게 된 건데. 자, 그러면 옛날에 2000년에는 금이 50kg 있으면 어떻게 되냐? 음마 아파트 한채 산데 지금은 19kg만 있으면 음마파트 한채 삽니다. 음마 아파트를 금으로 평가하면 13토막이 난 거죠. 그래서 제가 경고하는 겁니다. 앞으로 돈이 뭐냐는 건 타락한 돈으로 평가하는 거.
이건 자산 가격에서 굉장히 위험하다는 거죠. 그럼 타락은 언제부터 시작되냐?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그전부터 조금씩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뭐냐? 1980년 만에도 미국의 기준 금리가 이거 기준 금리입니다. 19.5였어요. 그런데 미국에서 기준 금리를 끝없이 낮추다 보니까 어떤 일을 하냐?이 이 과정을 금융 억압이라고 하는데 금리를 억지로 낮추면 어떻게 되느냐? 은행에 성실하게 예금한 사람들의 이자는 점점 낮아지니까이 사람들한테서 돈을 뺏어다가 투자한 사람한테 보조금을 줬던 시대가 최근까지 펼쳐졌던 거죠. 자, 그 이유가 뭐냐?
경제 위기가 올 때마다 연준에서 끝없이 금리를 낮췄습니다. 회색 기동이 바로 미국의 경기 침체인데 경기 침체가 오면 기준 금리를 낮춰요. 근데 예전 금리로 돌아가지 못한 상태에서 또 회색 기동기 침체가 왔죠. 그런 짓을 계속 2008년까지 했더니 어떤 일 하냐? 제로 금리로 낮추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가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자기들이 위기를 겪으니까 2008년에 제로 금리로 낮췄을뿐만 아니라 또 하나 무슨 짓했냐? 바로 양적 완화라는 걸 도입했죠. 검은색선이 바로 양적 완화로 미국이 얼마나 돈을 많이 풀었지를 보여 주는 거고요.
빨간색선은 SP 500 지수입니다. 검은색선과 빨간색선이 같이 움직이죠. 2008년부터 돈이 타락한만큼 사람들은 똑똑한 거예요. 현금 들고 있으면 바보된다. 벼락거지 된다라고 생각하니까 이걸 실물로 바꿨는데 그 속도가 어떠냐? 요때 2008년 때 잘 보시면 왼쪽 이걸 보시면 돼요. Y축 9,억 달러에서 금융위기를 이겨냈다는게 2014년인데 6년 동안 4조 5,억 달러가 됐습니다. 9,억 달러가 4조 5천억 달러 다섯 배 찍었죠, 돈을. 그랬더니요 기간 동안 금값이 다섯 배 올랐습니다. 그리고 SP 500 지수가 다섯 배 올랐습니다.
신기하죠? 굉장히 비슷해요. 그니까 돈이 타락한만큼 사람들은 다 현명하기 때문에 실물을 사거나 뭐 금을 사거나 여러 가지 방법을 택합니다. 근데 금격을 이겼던 유일한 자산이 나스닥이죠. 일곱 배나 올랐더라고요. 우리나라 코스핀 저때는 겨우 한 1.7배밖에 안 올랐기 때문에 택도 없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부동산이 더 많이 올라서 저 같은 기간 동안 부동산 두 배쯤 올랐어요. 자, 그러니까 그동안 어떤 얘기 있었냐? 돈 가치가 떨어진 겁니다. 여러분, 금값이 다섯 배 올랐다는 건 금을 기준으로 달러를 보면 달러의 가치가 1분토막 났다는 거죠.
미국의 국가 부채인데 저 그래프 모양이 제자로 보이지 않습니까? 그게 무서운 거예요. 왜? 제자 끝으로 쭉 올라가 보세요. 이제 수직으로 올라간다 뜻이죠. 미국의 국가 부채는 앞으로 미친 듯이 올라갈 겁니다. 왜? 이젠 이자를 갚느라고 더 많은 빚어나니까. 자, 미국의 부채 문제를 여러분 절대로 우습게 벗선 안 되는게 트럼프랑 바이든 트럼프 딱 9년이에요. 9년 동안 새로운 20조 달러가 생기면서 지금은 40조 달러가 됐으니까 트럼프랑 바이든이 무슨 짓을인지 이제 느껴지시죠? 그러다 보니까 한 7년 전만 해도 미국이 이자를 감대 쓰는 돈이 0.2조 달러밖에 안 됐습니다.
근데 지금 얼마예요? 올해 1조 달러, 10년 된 2.1조 달러. 왜 빚이 두 배로 니까? 그러면 이제 이자리 갚느라고 더 많은 빚을 내야 되겠죠. 근데 벌써 금리가 얼마예요? 5%. 만약에이 속도로 한 7% 되잖아요. 그러면 3조 달러 될 겁니다.이자 갚는 비용이 미쳤죠. 이쯤 되면 계산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저자 모양이 만만치 않아요. 그래서 45년 만에 처음으로 이런 일이 왔습니다. 어떤 일을 하냐? 옛날에는 연준이 기준 금리를 낮추면 10년물 국채 금리도 같이 내려가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기준 금리가 뭐예요? 하루짜리 초단기 금입니다.
별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그 기준 금리로 돈을 빌리거나 아니면 뭐 예금을 하거나 아무 관계 없어요 여러분들하고. 근데 그 기준 금리 하루짜리 초단기 금리만 낮추면 1980년부터 45년 동안 연준이 금리 내려가라 그러면 3개월짜리 10년짜리 30년짜리 다 같이 내려갔습니다. 금리 올려라 그러면 다 같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연준의 입만 바라본 거죠. 이젠 연준이 기준 금리를 낮춰도 앞으로 시장 금리는 올라갈 겁니다. 24년 9월에는 10년물 국채 금리가 3.7였데 이번에 5.0 찍었다가 4.9로 간신이 내려왔죠. 전 세계 국가부채가 2,000에 22조 달러인데 요게 111조 달러가 됐어요.
지금 금리가 오르는 이유는 1945년에 2차 대전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엉뚱하죠. 45년에 2차 대전이 끝나면서 전쟁 토천만 명의 청년들이 고구로 돌아와서 한꺼번에 결혼했고 아이들을 한꺼번에 놨습니다. 그게 바로 46년생부터 64년생까지 베이비 붐세대요. 64년생이 가장 어리죠. 만나이로 몇 살이에요? 예순 두 살. 예순 두 살이 되면 대부분 다 은퇴하죠. 금융 시장이 바뀐게 언제부터냐? 이분들이 예순살 되면서 즉 24년부터이 모든 일들이 바뀌기 시작한 겁니다. 왜 바뀌었냐? 우리가 젊었을 때 어떻게 합니까? 열심히 저축을 하죠. 열심히 돈 벌어서 은행에 돈을 공급합니다.
공급량이 많아지면 가격이 올라갑니까? 떨어집니까? 떨어지죠. 그래서 베이비 세대가 그동안 끊임없이 저축을 할 때는 돈이 남아돌았기 때문에 그동안 금리가 계속해서이 낮아지는 현상을 겪었던 겁니다. 2010년부터는 사실 은퇴를 좀 시작했는데 그땐 또 누가 대신 저축을 해줬냐? 중국인들이 저축해 줬습니다. 이거 경제학 용어로 뭐라고 부르냐? 글로벌 세이빙스 글러 글러이 과잉이에요. 그래서 전 세계적인 과잉 저축 현상이라고 밴번엔 키가 불렀죠. 그래서 아무리 연준이 뭔 짓을해도 금리가 올라가지 않았고요. 그리고 연준이 금리를 낮추고 싶으면 언제든 낮출 수 있었습니다.
왜? 세계적으로 돈이 넘쳐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문제가 생겼냐? 24년부터 이분들이 거의 다 은퇴를 한 거예요. 은퇴하면 어떻게 됩니까? 은행에 맡겨뒀던 돈을 인추해서 먹고 삽니다. 돈의 공급량이 왕창 줄어두죠. 그러면 금리가 올라갈까요? 떨어질까요? 돈값이 오르겠죠. 그게 바로 금리입니다. 그래서 24년부터 이제 연준이 컨트롤하지 못한 세상에 온 거고 거기다가 왜 세계 각국 정부의 빚이 늘어하냐? 미국을 예로 들어 볼게요. 미국은 복지 국가입니까? 아닙니까? 아니죠. 그냥 자유시장 경제죠. 근데도 복지 예산이 가장 많이 들어갑니다.
왜 미국에서 복지 예산이 많이 들어가냐? 미국에서 65세가 나오면 공짜입니다. 미국 정부가이 병원비를 내줍니다. 그 금액이 얼마냐? 올해 1.1조달러. 근데 1.1조 달러가 메디케어 예산으로 나갑니다.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병원비죠. 여러분 그게 10년 된 때 얼마가 되는지 아세요? 어르신들 숫자가 두 배가 되거든요. 2.2조 달러 미의 예산처의 전망입니다. 그럼이자 가운데 1조 달러에서 2조 달러 되고 그다음에 또 2.2조 달러 돼. 그러면 미국의 지금 국가 부채가 어떤 식으로 늘어나냐? 한해 재정 수입이 5조 달러인데 7조 달러 쓰고 있어요.
근데 앞으로 10년 뒤에 만약에 금리가 진짜로 6% 7% 되면 미국은 3.5조 달러를 매년 적자를 볼 거고요. 아까이자 올라 이거 금리 올라가는이 이게 부채 올라가는게 금리가 이자가 너무 많아서 이게 그냥 수직으로 올라간다니까요. 그래서 앞으로도 금리가 계속 문제가 될 거고요. 저는 금리가 5.0이 넘어간 상태에서 6개월 이상 넘어가면 증시에 타격을 주고 그리고 이게 전체적으로 소비를 줄이고 하는 문제들을 만들 거라고 봅니다. 한 번 5.0을 찍은 건 문제가 안 돼요. 5.0이 넘은 상태에서 오래 가는게 문제라서 지금 4.999 이러면서 100센트가 지금 5% 안 넘기려고 온갖 방법을 쓰고 있어서 지금 안 올라오고 있긴 한데 그럼 장기적으로 어떠냐?
반드시 돌파하죠. 그럼 금리가 내려가는 경우가 딱 하나 있습니다. 그게 뭔지 아십니까? 경기 침체가 오는 거예요. 경기 침체가 오면 기업들이 돈을 투자해서 돈 벌 것이 없기 때문에 돈을 안 빌리고 못 빌립니다. 그럼 어떻게 돼요? 금리가 내려가겠죠. 그런데 옛날 같으면 그래서 금리가 내려가고 경제가 다시 선순한됐는데 요즘에는 정권들이 어떻습니까? 마음이 급해요. 그래서 어떻게 되냐? 정부가 돈을 왕창 빌려다가 국민들한테 마구 뿌려 됩니다. 그래서 금리가 잠깐 내려갔다가 만약에 미국 정부가 또 미친 듯이 돈을 빌려주잖아요. 그럼 어떻게 생각하냐?
아, 금리 다시 올라가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왜? 시장 원리로는 경기 침체오면 금리가 내려가고 실제로 내려갈 거지만 이제는 정권들이 어떻게 하냐? 자기 정권 때 피복이 쉽지 않으니까 일단 국민들한테 비춰서 왕창 뿌려 갖고 인기를 끌거든요. 그게 바이든 트럼프가 양쪽다 한 짓이잖아요. 자, 그럼 한국은 어땠냐?여 여러분 이거 외국에서 갖고 그래프가 예뻐서 여기서 갈 건데 한국 10년물 국고 체금리예요. 사실은 내용은 외국 그래프지만. 자, 심년물 국고체 금리가 작년까지 우리나라만 내려갔습니다. 이게 얼마나 놀라운 기적이냐.
전 세계 선진국은 전부 다 10년물 국채 금리가 지난 6년 동안 무조건 다 올랐는데 우리만 작년까지 내려갔어요. 왜 우리만 내렸을까요? 그리고 지금 올라갔죠. 자, 근데 작년까지 내렸어요. 작년에 2.7까지 내려갔어요. 지금 4.5인데 왜 작년에 내렸냐? 우리는 전쟁이 끝난 시기가 다르기 때문이죠. 여러분, 미래 따위를 왜 예차가 필요 없는지 아시겠죠? 간다합니다. 우리나라 전쟁이 53년에 끝났어요. 왜? 한국 전쟁 때문에 남들 2차전쟁 끝났지만 우리는 53년까지 전쟁을 해서 전쟁터 갔던 청년들이 돌아와서 결혼한게 이제 54년부터 74년생들이 왕창 태어났고 이들의 인구가 다른 인구 집단보다 1.5 이상 많으면서 여러분 74년생이면 만나이가 몇 살이에요?
신두살. 그리고 우리나라 직장은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50대 되면 연봉이 다 올라가는 직장들이 아직도 정말 많이 남았거든요. 우리나라엔 50대가 되면 무조건 돈을 엄청나게 많이 모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이 사람들이 경제 활동을 하니까 어떻게 돼요? 따박따박 저축하죠. 따박따박 세금 내죠. 근데 복재특은 아직 안 받고 있죠. 복재특은 나중에 소득이 없어지거나 그래야 받는 거 아니에요. 자 그러면 우리나라에선 재정도 빵빵하고 자금 시장도 빵빵하니까 작년까지는 2.7%로 금리가 낮았습니다. 왜?은 은퇴를 안 했기 때문에 일본부터 박살난 건 일본은 단카이 세대가 49년생까지고 미국이나 유럽은 64년생까지예요.
지금 우리나라 10년물 국고 체험리가 4.5인데 여러분 그렇게 되니까 우리나라에서 한 130만 원 정도 원리금을 갚던 사람들이 얼마 정도를 갖게 되냐? 우리나라가 또 가게 부채 비율이 세계적으로 톱 톱이잖아요. 그래서 한 130만 원 월에 갚던 사람들이 요즘에 190만 원 지금 갚고 있어요. 평균적으로 60만 원 더 갚으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60만 원이면 우리나라 중산층이 소비를 줄이겠죠. 근데 이분들의이 대출 금리가 올라간지가 몇 달 되냐? 5월 중순부터 이게 4%가 넘었기 때문에 이분들의 [콧방귀] 금리로 반영된 건 7월 8월부터 반영된 거예요.
그러면 이제 9월부터 이제 고민하겠죠.어야 60만 원 내가 이자금데 더 쓰고 있으니까 안 되겠다. 소비 좀 줄이자. 이제 10월부터 줄일 겁니다.요 상태가 되기 때문에 고금리가 되자마자 경제 위기가고 막 주가 떨어지고 이런게 아니에요. 언제부터 문제가 되느냐? 6개월부터 소비가 그다음에 기업들이 어떻게 하냐? 작년엔 금리가 얼마였다고요? 2.7. 근데 올해는 지금 벌써 4.5. 그럼 기업들이 투자 계획을 이제 내년 계획을 세울 때 작년에는 이제 연말에 세울 거 아닙니까? 작년에 2.7이니까 어 돈값 실사네. 투자하자. 자 올해는 자 올 연말에 예를 들어 지금이 속도면 전 4.7은 될 거 같은데 4.7하고 2.7하고 딱 하면 돈값이 두 배네.
[콧방귀] 야 야 투자해서 뭐 하냐? 그냥 그 저 채권이나 사 놓차. 투자를 덜하겠죠. 그래서 투자에는 보통 9개월이나 1년쯤 뒤에 영향을 미치고 소비는 6개월 뒤에 영향을 미칩니다. 근데 5월 달에 이미 올라갔기 때문에 10월 11월에 결국 우리나라 주가는 결국 어디에 달려 있냐? 금리에 달려 있다고 보여지고요. 결국은 앞으로 여러분들이 금리를 열심히 봐야 되고 미국 금리도 똑같습니다. 우리보다 경제가 튼튼하기 때문에 0.5가 더 높아도 돼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한국 기준에다가 플러스 0.5 점하면 됩니다. 그래서 금리가 높은게 앞으로 여러분들이 주식 투자하는데 가장 적신호기 때문에 금리를 낮출 수 있는 점지 보셔야 되는데 자 여기까지가 이제 여러분한테 안 좋은 얘기라면 좋은 얘기를 하나 말씀드릴게요.
아직도 50대가 따박따박 돈을 벌어서 세금을 내고 있고 저축도 하고 있습니다. 아직 3년 동안 금리를 내릴 수 있는 대한민국의 여력이 있기 때문에 정부가 잘 돈의 흐름만 조정한다면 앞으로 금리를 낮출 수 있는 기회가 3년 동안은 있단는 뜻입니다. 그런데 3년 뒤는 어떠냐? 3년 뒤는 은퇴를 할 거예요.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3년 뒤는 금리가 [콧방귀]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스러운데 벌써부터 금리가 올라가면 대한민국의 그 마지막 남은 3년기를 잃어버릴 수 있는게 문제다라고 보시면 되고 아직은 50대 분들이 영들을 받고 있고 대한민국은 연공소율이기 때문에 아직은 희망이 있습니다.
자, 그런 상태에서 갑산 시대가 끝났다는 건 뭐냐, 여러분, 금리가 올라갔다는 건 뭐예요? 돈값이 비싸진 거죠. 이것도 결국 우리한테 부담이기 때문에 갑산 시대가 끝난 첫 번째가 뭐냐? 돈값이 비싸진 겁니다. 2017년 1월 달에 트럼프가 취임하면서 전 세계를 향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야, 너들 미국 당에 투자하지 않으면 죽는다 했습니다. 그 우리나라 수출 대기업들이 17년 [콧방귀] 18년에 좀 헷갈렸어요. 야, 이게 트럼프가 괴자라서 그런 거냐? 아니면 미국의 기조가 바뀐 거냐? 17년 18년에 결정을 못 하고 있다가 19년에 바이든이 유력 대선 주자로 떠오르면서 뭐라 그러냐?
아, 앞으로 우리 반도체법 같은 거 만들어 갖고 미국 투자를 유인하겠습니다. 공장은 전부 다 미국으로 끌고 오겠습니다. 민주당 주자들까지 똑같은 소리하니까 2019년에 우리나라 수출 대이 달러를 아무리 벌어와도 원화로 환전하지 않기 시작했죠. 왜? 이건 트럼프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이 바뀌었구나. 그래서 우리나라 경상수식 흑자가 아무리 많아도 여러분 달러를 공급하는 거. 그 현금을 갖는 거 누구예요? 대기업인 거예요. 근데 그 사람들이 더 이상 원화로 환자하는 건 딱 직원들 월급밖에 없으니까 어떤 문제가 생냐? 아무리 기업들은 돈을 벌어도 환율이 올라가는 첫 번째 문제가 생겼고요.
두 번째 제가 일본을 관찰했더니 여러분 일본이 그동안 장사 잘했어요. 근데도 엔화가 제가 어떻게 되느냐? 2011년에 1달러에 75회엔데 이게 한 때 164엔까지 갔었던 거 기억나시죠? 근데 지금 155회입니다. 그러면 이게 일본 얘기니까 와닿지 않으실 것 같아서 한국에서 어떤 일이라고 한 건지 말씀드릴게요. 한국의 환율이 오늘 1,400원인데 일본하고 똑같이 된다면 15년 뒤에 1달러에 3,000원이 된다는 겁니다. 일본 토요타는 전부 다 인도네시아 아니면 캐나다의 공장을 지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토요타가 아무리 달러를 벌어도 인도네시아나 캐나다로 그 돈을 가져가지론 환전 안 한 거예요.
그래서 첫 번째로 청년이 줄어들면서 더 이상 국내 투자를 안 했다는게 문제고 더 중요한 건 뭐냐? 여러분 이런 말을 아직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경작 공부를 안 한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냐? 일본의 국채는 모두 일본인들이 갖고 있기 때문에 일본 국채는 안전하고 튼튼하다. 땡. 그럼 일본 국채 가운데 일본 중앙은행이 갖고 있는 국채가 총 몇 %냐? 47%입니다. 그러 절반을 일본인들도 아니고 일본 중앙인이 갖고 있는 거 여러분 일본인이 갖고 있는 거하고 일본 중앙인이 갖고 있는 거 완전히 달라요. 일본인들은 남는 저축으로 사는 거고 일본 중앙에는 새로운 돈을 찍은 거기 때문에 돈을 찍은만큼 끝나라 가치가 녹아나는 겁니다.
자 그럼 우리 대한민국은 어떻게 되거냐? 지금은 괜찮죠. 3년 뒤가 되면 어쨌든 베이비 세대는 은퇴를 한다는 거예요. 그럼 더 이상 세수가 안 들어오겠죠. 그래서 3년 뒤가 되면 국채 발행량은 끝없이 늘어나고 그럼 어떻게 될까요? 우리한 사람들은 저축은 못 하는데 뭐 심지어 HBM이이 정도 호황이라도 결국은 어떤 문제가 생기냐에서 저축할 사람은 없거든요. 그러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 결국 간단합니다. 우리도 돈 찍어서 사 줄 겁니다. 어떤 방식이다. 그럼 우리 원하는 노가 나는 거죠. 자, 그런 틈에서 환율 그래프 다시 한번 보여 드릴게요.
98년에 외한이기 때문에 800원에서 2,000원 같죠? 급성입니다. 급성은 여러분 병 처음에 진짜 러프죠? 하지만 빨리 났습니다. 그리고 2008년도 마찬가지로 한꺼번에 올랐다 떨어졌어요. 근데 이번엔 그래프가 벌써 만성으로 올라가는게 보이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만성은 실름실름 알아서 천천히 아프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환전하는 타이밍은 항상 2019년 책부터 뭐라고 주장하냐? 3년 평균보다 환율이 낮아지면 환전. 어, 끄덕끝하시는 분들이 계신 거 보니까 제 거 보신 분 만들 2019년부터 저의 초지관 원칙은 3년 평균보다 아래로 내려가면 그러면 분산 환전한다라는 겁니다.
지금 3년 평균 환율을 여러분께 알려 드릴게요. 1402원 제가 오늘 여러분을 위해서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1402원이 3년 평균 환율이에요. 그래서 저도 환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래간만에 어, 드디어 3년 평균 아래로 내려왔네. 이렇게 되면 그때가 저는 좋을 때라고 봅니다. 근데 저도 어디까지 내려갈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저도 분산 환전하는 걸 택하고 있고요. 그러면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고려 그니까 노후를 대비해서 일본을 연구하는 건 여러분 안 됩니다. 왜냐면 일본은 고령와 함께 디플레가 왔습니다. 왜냐면 처음에 일본은 G2였고 그다음에 국제통화였기 때문에 고령화고 온 다음에 10년 동안은 엔화가 강세였어요.
그래서 일본의 물가가 떨어졌습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고령화와 동시에 원화 약세가 동시에 왔기 때문에 수입 물가가 올라가면서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올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이게 여기 이제 연세가 다양하시니까 일본의 어르신들하고 우리나라 어르신들이 어떤 상황에 처할지 말씀드릴게요. 3억 갖고 은퇴를 합니다. 근데 일본은 디플레이였기 때문에 한 10년 동안 10% 물가가 떨어졌기 때문에 3억 갖고 은퇴하신 분들의 실질적인 자산은 3억 3천이 된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는 인플레가 오기 때문에 어떤 식이냐? 3억 은퇴했다. 그러면 여러분 각오하세요.
20년 뒤에는 1억 5천밖에 가치가 안 될 겁니다. 자, 그래서 고령화가 오고 인플레이가 오기 때문에 노인분들한테는 좀 어려운 일이 생기겠지만 청년들한테 상대적으로 다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인플레만 적당히 와주면 청년들의 임금은 올라갈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어떻게 될 것이냐는 저도 이제 이거는 모르니까 다만 일본하고 똑같진 않다. 완전 다르다 이렇게 보시는게 중요하고요. 경기 침체가 오면 근값도 떨어져요. 주가는 보통 60%쯤 떨어집니다. 60% 금값은 20%에서 25% 정도 떨어진데 왜 떨어지냐? 먹고 살기 힘들죠. 잘렸어요.
그럼 어떻게해요? 금거리 금목거리 팔아서 먹고 살아야 되죠. 그래서 초반에 25%쯤 떨어졌다가 어떻게 되냐? 돈을 찍는 거와 동시에 금은 먼저 올라버려요. 나스닥하고 반대로 움직였던 적이 좀 더 많아요. 그래서 제가 수익률이 좀 더 떨어진 건 맞긴 한데 얘가 보안 자산으로 필요하고 두 번째는 트럼프 대통령 같은 분들이 또 미국에서 대통령이 되면 달러가 또 녹아날 거예요. 그래서 그럴 때는 달러가 작년에 얼 작년에는 근값이 얼마나 올랐냐? 66%가 올랐습니다. 보통은 8%가 올랐는데 왜?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를 자꾸 녹이는 정책을 썼기 때문에 그래서 트럼프 같은 대통령을 미국 사람들이 자꾸만 뽑으면 어떻게 되냐?
그때마다 그러면 한꺼번에 한 번 오르기도 하고 할 거예요. 그런데 뭐가 문제냐? 제가 달러 자산이 오잖아요. 근데 제가 달러 자산이 갖고 싶으면서 이거 안심해도 됩니까? [콧방귀] 달러도 이제는 옛날 같지 않은데. 아 그래도 전 아직도 미국이 계속 잘 나갈 거라고 믿기 때문에 5는 가져갔어요. 근데 혹시라도 달러 건 흔들리면 금이 필요하겠구나. 그래서 5대 비율로 갖고 있는 건 그래서 온 거고요. 그럼 금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히 말씀드린 건 제가 원자재 하나하나 말씀드릴 필요 없이 나머지 원자재도 똑같다는 겁니다. 그래서 인생의 승리자가 되시기를 기원하면서 오늘의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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