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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느덧 4월의 끝자락 5월을 바라보고 있는 월요일입니다. 자,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들 이분과 함께 차근차근 열어보도록 할게요.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 나와 계십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이사님 이제 저희가 5월을 바라보는 좀 전략을 잘 꼼꼼하게 짜서 대응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이슈들이 또 산적을 해 있는데 이번 주에 뭐 비오제 금리 결정도 있고요. 실적 시즌 맞아서 계속해서 실적 발표도 이어지게 될 예정입니다. 저희가 5월의 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네. 뭐 불확실성의 구간이고 증시 격원상 세림메이가 있기 때문에 뭐 그렇게 본다면 5월 달에 더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가 있지만 우리 시장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 저는 오히려 더 사야 될 기회라고 보고 있고 만약에 조정이 와서 더 싸진다면 더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개우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를 될 수 있지만 우리가 이제 그냥 싼게 아니고 PB 관점에서 0.8배 싸다. 싸죠. 근데 그냥 싼게 아니고 어 지금 관세로 인한이 그 하락을 가장 걱정했던 건데 관세가 극단적으로 가지 않을 거라는 건 이미 다 알고 있는 상황 아니에요? 예. 그러면 실적의 하향이 생각보다 안 필요할 수도 있고 생각보다 1분기 실적은 뭐 대부분 잘 나오고 있는데 이게 소위 이제 프린 수요 때문에 나타났다라고 얘기를 드렸잖아요. 그런데 2분기부터도 특별히 뭐 관세와 관련돼서 큰 영향이 없다면 그러면 2분기도 수요가 뭐 일부 줄긴 하겠지만 먼저 나간 부분이 줄어들긴 하겠지만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줄지 않을 거라면 그러면 이익은 개선되면서 PBR만 낮은 상황이라면 놀이 시장에 더 투자해야 되지 않을까?
그다음에 두 번째로 외국인들이 선물 쪽에서는 이미 포지션을 바꾸고 있고 우리 시장에서 빠져나간게 아니라 주식을 팔아서 채권으로 갔단 말이에요. 그럼 상황만 좋아지면 언제든지 채권에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그런 상황 아니겠어요? 예. 그러면채권투자의곡점은 아마도 이제 마지막이거나 마지막전 한 번째라고 볼 수 있는 5월 달에 금통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때 금리를 내리고 나서 우리의 성장률이 상향만 반전하면 금리도 올라갈 거거든요. 그러면 채권에 투자한 280조를 어디다 놓는게 맞겠습니까? 다시 주식으로 옮겨거나 정말 우리 시장이 안 좋다면 빠져나가는게 맞는 거죠.
그럼 그런 관점에서 저는 우리 시장에 대해서 좋은 종목들이라면 또 좋은 가격이 있다면 계속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렇다면 5월에 중요한 일정은 5월에 한국은행 금통이 결정이 되겠네요. 그때까지 우리가 꼼꼼하게 전략을 점검하면서 좋은 종목들을 포트폴리오에 담는 노력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잠금 해제 첫 번째 종목을 발굴할 수 있는 헤드라인 먼저 살펴보고 올게요. 네. 지금 철강업계 좀이 관세 폭탄을 피해 갈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톱 3가 모두 고전하고 있는데 철강주들 언제 터너라운드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인가?
아 이렇게 좀 저희가 질문을 하게 됩니다. 철강주들 터너라운드 가능할까요?네 일단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 재강의이 3사가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이 어려운 상황은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지금 다가오고 있는 거죠. 어, 미국으로 가는 물량이 얼마 안 되더라도 거기에 이제 관세를 부여받는 부분이 있고 중국의 저가 물량이 유입되는 것도 부담이고 전방 산업 중에서는 조선을 빼고는 다 부진한 상황이다 보니까 그 이들의 실적이 안 좋아졌다라는 건데 그런데 이제 우리가 살펴봐야 될 건 이게이 구조가 지금 오해 정착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전혀 돌파될 요인들이 없다면 어 이들 종목이 저평가되었다고 하더라도 볼 이유가 없겠지만 일단 가장 먼저 기업이 할 수 있는 건 뭡니까? 비용 줄이는 일이에요. 뭐 각종 나가는 그런 비용들을 타이트하게 관리해서 어쨌든 어 매출이 늘어나지 않는 가운데서는 비용을 타이트하게 관리하는게 첫 번째 비용 관리만으로 안 된다. 그럼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를 하는 거죠. 뭐 관세를 뭐 부여한다든지 해외 제품의 유입을 막는 그런 여러 가지 요인들을 실제로 추진하고 있는데 이게 되고 있잖아요. 정부에서 나서서 뭔가 관세 이런 쪽을 지켜주고 있단 말이죠.
그럼 질문해 주셨던 터너라운드는 저는 어느 정도 어 진행 중이다라고 보는게 맞지 않느냐. 다만 옛날처럼 갈 수 있을까? 그건 아니겠죠. 그렇지만 최악의 국면은 벗어나고 있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네. 김종현 이사님과 이전에 또 현대재철 저희가이 시간에 이야기를 했던 바가 있습니다. 현대재철은 저희 1월 13일 만나봤던 바가 있고요. 최고가 기준 상승률이 49.7% 기록을 하고 있고 오늘 시장에서도 1.7%가량의 강세 흐름 기록을 해 주고 있죠. 자, 이렇게 현대재철이 반증을 해 주듯 터너라운드는 이미 진행 중이다라는 것이 김종현 이사님의 의견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저희가 어떤 종목을 지켜봐야 되는가이 포인트로 넘어가게 될 텐데요. 종목 바로 공개를 해 볼게요. 자, 오늘의 첫 번째 종목입니다. 동국 재강이고요. 현대 제처를 앞서서 김종현 이사님과 1월 달에 만나봤다라고 언급을 드렸는데 동국제강도 비슷하게 저희가 포인트를 통해서 상승률 얻어 갈 수 있을지 첫 번째 키워드는 실적이고요. 두 번째는 주가입니다. 동국제강 같은 경우는 1분기 실적이 좀 실망스러웠어요. 특히 영업 이익이 급감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앞으로 실적이 어떻게 될 것인가 좀 관건일 거 같아요. 네. 실적은 뭐 실망스러웠지만 예상보다는 나쁘지 않았다 정도로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의 중요한 포인트는 어 지금 그래도 조선이 제일 좋은데 누가 호비중이 가장 높은가를 살펴봤을 때 총량 기준으로는 당연히 포스코겠지만 그냥 자신의 회사에서의 비중 기준으로 봤을 땐 동국제강에 가장 높다는 것이죠. 그럼 뭐 지금 조선주 뭐 조선 기자재 다 난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동국제강도 어느 정도 수익성 개선할 수 있는 그런 요소가 있는데 정부가 지금 대놓고 뭐라고 했죠? 어, 중국의 저가 물량을 밀어내려는 그런 관세 정책을 쓰고 있죠. 물론 실제 효과는 지켜봐야 되겠지만 또 하나 지금 뭘 하고 있습니까? 지금 후판용 가격을 인상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통보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저는 긍정적 요소가 있다라고 보는데 자 준비된 그림에서 오늘 나온 리포트를 보시면 드라마틱한 회복은 없지만 1분기에 저점 찍고 2분기부터 어느 정도 정상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판매량 기준에서도 보일 걸로 예상이 되고 있고 영업 이익률 측면에서도 2분기부터는 조금 가팔라지는 양상을 기대하고 있단 말이죠. 그니까 1분기부터 흑자 전환, 2분기부터는 약간의 가속도, 물론 그 가속도가 아주 빠른 건 아닙니다만 가속도가 나타나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저는 이것은 분명히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포인트다.
그래서 우리가 투자 관점에서 보면 이슈에 의해서 급등락하는 종목을 우리가 기회를 포착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투자 관점에서 봤을 때는 상대적으로 하단은 비교적 단단하고 상방은 열려 있는 종목군들을 고르는게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지난번에 1월 달에 현대 제철을 말씀드렸다면 이번에 빅 3에서 가장 막내라고 볼 수 있는 동국 재강도 조선의 회복이라든지 마진율 회복이라는 측면에서는 분명히 긍정적 요소가 있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습니다. 예. 말씀해 주신 부분을 요약 정리를 해 보면 동국제강의 실적은 지금 가속도가 붙는 구간에 있다.
이렇게 요약이 가능할 듯합니다. 철강 빅스리 가운데에서 동국제강이 열려 있는 상방이 좀 크다라는 점에서 오늘 잠금 해제 첫 번째 종목으로 말씀을 해 주신 거 같고요. 두 번째 키워드가 주가였거든요. 자, 그렇다면 주가가 저평가 구간에서 앞으로 어느 정도의 상방을 열어 놓고 가져갈 수 있을 것인가가 지금 방송을 보시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의 최대 관심자일 것 같아요. 네. 너무나 안 좋은 실적이고 이게 당장 회복되진 않을 거기 때문에 아주 탄력적인 반등은 쉽지 않다라고 봐야죠. 그래서 지금 PB 관점에서도 보면 0.200까지 빠졌다가 0.2배에서 조금 반등하는 그런 정도 수준에 불과한 거예요.
그러니까 소위 종목 어떤 업종이 0.2 200까지 빠졌다라는 것은 정말로 어 망할 회사가 아니라면 거의 극단적인 상황까지 갔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럼 말씀드리는 것도 다시 옛날처럼 호황은 오지 않습니다. 그런 호황이 올 리가 없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회복되는 것만으로도 일정 부분의 밸류는 반등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목표는 한 0.3에서 0.4배 배 정도까지를 바라보고 있는데 그 평균 가격 정도가 한 19,000원 정도가 19,000원 15,000원 정도가 된단 말이죠. 그래서 매수 가격은 지금 현재 가격보다 약간 아래인 8,000원에서 9,000원 정도에서 조정을 보일 때 매수를 하셔서 목표 가격은 어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0.4배에서 배에서 조금 못 미치는 한 15,000원 내배 정도를 목표가로 두시고 어 손절 가격은 0점 아 그니까 7,000원 정도가이 종목의 그 PB 0.2배 수준입니다.
그러면 PB 0.2배 아래까지 내려간다라는 건 정말로 어 회사 졸립의 문제가 뭔가 위협되고 있는 수준이라고 봐야 되기 때문에 그 정도의 가격에서는 리스크 관리를 하는 것이 맞다라고 보고 있지만 저는 그 가능성은 아주 낮게 보고 있습니다. 예. 지금 가격 전략도 제시를 해 주셨는데요. 지금 현재 가격보다 조금 더 내려왔을 때, 그러니까 9,000원에서 8,000원 사이때 매수가 적절해 보이고 어 목표가로는 PB 0.4배 조금 못 미치는 13,000원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리스크 주의 구간 7,000원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가격 전략 체크해 보시면 좋겠고요.
저희 동국 재강 공개하기에 앞서서 현대재철 1월 달에 김종현 이사님과 만나봐서 최고가 기준 상승률 49.7% 7% 기록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전해드렸습니다. 현대제철 이미 당시 말씀을 해 주셨던 목표가 3만 원을 달성하고 지금 내려와 있는 상황인데요. 한 바퀴 돌아서 이제 현대차 다시 좀 공략을 해 볼 수 있는 구간인지 좀 여쭤 볼게요. 일단 미국에 가서 얼마만큼 효과를 낼 수 있는지가 일단 중요하죠. 어, 물론 포스코 그룹과 협약을 해서 어, 현대제철 혼자 가는게 아니고 현대차가 원래 포스코와 현대 제철에 모두 이제 강판을 받고 있다 보니까 포스코 그룹까지 같이 가서 이제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뭐 그렇다면 2차전지 협력까지 열려 있는 상황에서 현대제철의 부담이 혼자 갔다면 저는 부정적이었을 텐데 같이 간다라는 측면에서는 일부 긍정적인 측면도 있고 어, 져야 될 부담도 절반으로 줄어들었다라는 측면에서 뭐이 종목도이 가격에 다시 내려왔다면 다시 한번 공략해 볼 만한 그런 지점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 목표가 3만 원도 동일하게 생각을 해 볼까요? 네. 저는 그 위에서는 추가적인 매력은 많이 사라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어, 현대 제철에 대한 전략도 한 번 더 제 강조를 해 주셨습니다. 잠금해제 첫 번째 종목 동국 재강 짚어봤고요. 두 번째 잠금해제 종목을 알아볼 수 있는 헤드라인도 체크하고 오겠습니다. 자, 2,800억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면세전 빅스보입니다. 임대료만 6,400억 원에 달하고 있는 상황인데 연세점주는 특히 불경기에 많이 힘들다라고 하죠. 자, 그렇다면 지하 탈출 대체 언제 할 수 있는 것인가?
면세 점주는 저희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네. 일단 이것도 악재 정점인가 핵심 포인트라고 봐야 되는데 뭐 최근에 이제 공항가 보신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생각보다 면세점들이 많이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간들이 비어 있기 때문에에 지금 호텔 신라 기준으로 봤을 때는 어 그다음 호텔 신라뿐만 아니라 다른 면세점 기준으로 봤을 때 신내 면세점은 그래도 수익이 개선되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내 면세점 중에 문을 닫는 곳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개선되고 있는데 문을 닫았다라고 하는 것은 어 비용 대비 효율이 안 나와서 닫은 것이니까 끝까지 살아남는 쪽은 더 빠르게 이익게 개선될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럼 마지막 남은 카드는 뭐냐? 결국 공항 쪽에서 생각보다 너무 큰 마이너스가 나고 있다는 거죠. 근데 공간이 막 비어 있는데 여기서 만약에 뭐 롯데 면세점, 호텔 면세점 이런 데가 빠지면 거의 뭐 행안이 보이는 그런 면세점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새로 협상할 때 저는 가격 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고 그렇다면 아마 드라마틱한 이익 반전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면세점주에 대한 관심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시내 면세점보다는 이런 공학 면세점 중심으로 우리가 한번 좀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시내 쪽보다 공학 면세점에서의 이익 성장이 기대가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럼 그 가운데에서도 저희는 어떤 종목을 보면 좋을지 잠금에 이제 두 번째 종목 열어 보겠습니다. 자, 오늘 좀 급등하고 있더라고요. 호텔 신라 키워드 두 가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호텔 신라의 첫 번째 키워드 역시 실적 먼저 짚고 가야 되겠고요. 그렇다면 언제 매수할 수 있을 것인가까지이어서 여쭤 보겠습니다. 이제 실적 개선의 키는 결국 공학 면세점이 될까요? 네, 그렇습니다.이 공학 면세점에 지금 매출이 늘어날 가능성은 낮아요.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면세가 지금 물량 기준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는 건 분명히 아니거든요.
근데 아까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이런 기업들의 핵심 포인트는 결국 비용 통제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회사 내부적으로 이미 비용 통제를 하고 있죠. 그런데이 회사가 좌우할 수 없는 비용 통제 요인 중에 하나가 공학면 세점의 수수료는 그냥 정해지면 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니까 협상 과정에서 그동안 뭐 여러 회사가 막 경쟁하고 하다 보니까 이익이 전혀 나지 않는 적자 상황에서도 그 높은 수수료를 물어야 되는 상황인데 그러면 이렇게 적자가 노적되 있는 상황에서 공항공사도 지금까지 이렇게 냈으니까 이렇게 내야 돼를 강제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 거죠.
그러니까 주요 면세점들이 만약에 빠져나간다 그러면 공항이 지금도 굉장히 횡한데 얼마나 더 횡해지겠습니까? 그니까 우리나라로 지금 오고 있는 관광객이 그나마 좀 늘고 있는 상황이고 나가고 있는 출국자수도 여전히 줄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면세점의 매력이 과거 대비 많이 떨어졌다라고는 하지만이 수수료를 줄여 줄 경우에는 비용 통제가 된다라는 관점에서 비용이 줄어든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분명히 밸류 매력을 조금 살릴 수 있는 그런 영역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오늘 그런 생각에 좀 동조하는 사람들이이 종목의 주가 급등에 오늘은 동참하고 있다.
저는 좀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예. 호텔라 오늘 뭐 10% 넘게 급등을 하고 있는데 급등의 근거가 무엇일까 그 부분까지 포착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현재 밸루에이션 평가와 함께 언제 매수를 해야 되나 오늘 또 하필 급등하고 있기 때문에 고민이 조금 더 깊어지는데요. 네. 뭐 기본적으로 저는 속성이 이렇게 급등하는 종목을 쫓아가는 걸 좋아하진 않는데요. 자, 밸류에이션을 보시면 자,이 종목이 과거에 누렸던 그 고성장 구간에서 누렸던 밸류에이션으로 돌아갈 가능성 이것도 거의 확률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이렇게 저평가 받았던 것이 장기적인 저송장과 적자의 누적 때문에 나타난 현상인데 그 둘 중에 하나만 해결이 돼도 그러니까 이제 고성장으로 돌 없으니까 성장 부분은 돌아갈 수가 없겠지만 그러면이 적자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비용 부분만 해결이 돼도 일정 부분의 가격 회복은 가능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거의 바닥 수준으로 내려간 PBR이 조금씩은 회복될 가능성이 저는 높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어 그렇게 본다면 지금의 매수 기회다. 다만 오늘처럼 급등하는 구간에서 쫓아가기보다는 오늘의 급등은 또 악재 한 번만 나와도 언제든지 흔들릴 수 있으니까 매수는 대부분 4만 원 이하 정도의 권역에서 한 37,000원에 4만 원 정도의 매수 가격을 말씀드리고 싶고 자이 종목의 목표 가격은 일단 PB 관점에서 찾아보기다는 어 기술적인 전고점까지 도달할 수 있을까가 제가 보기엔 좀 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물량들이 쌓여 있는 한 5만 원 아래 49,000원 정도까지의 1차 목표가를 일단 설정을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이 종목의 bps가 한 33,000원 34,000원 내외 정도거든요.
그러면 손절 가격도 PB 한배 이하로 떨어진다라는 것은 아까 제가 기대했던 요소들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라는 곳이니까 손절 가격은 한 33,000원 정도를 제시하면서 37,000원을 4만 원 정도의 조정 구간에서의 매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호테실라 오늘 급등하고 있는만큼 김종현 이사님께서 제시해 주신 가격 전략 반드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 월요일에 잠금해제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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