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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중소의 기회는 지금이라고 봅니다. 지금? 네. 지금 유동성은 상당히 위기라고 좀 보고 있거든요. 네. 일단 저는 분할 매수하기 좋은 실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맞습니다. 결국 금리라고 하는 중력이 더 못 올라가게 지금 잡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도를 서둘러 하실 필요까진 없다라는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박스권의 갇칠 가능성은 또 여전히 높다라고 의견을 갖고 있는 거. 왜냐면 주도주 자체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자,이어서 이런 질문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이때 매도해야 된다.라는 말씀이 책에도 담겨 있었어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정말 많은 분들이 물려 계시기도 하거든요. 이때 매도해야 된다. 언제 매도해야 됩니까? 혹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 일단 그 지금 제일 핵심적인 수요는 하이퍼스켈러들이거든요. 네. 하이퍼스켈러들의 실적 발표에서 케펙스 전망이 꺾일 때 원래는 뭐 올해 2,억 달러 투자하기로 했는데 아 우리 [콧방귀] 조금 이제 슬로우하게 할 것 같습니다. 뭐 한억 달러 투자할게요. 이제 이러면 위험합니다. 근데 그렇게 안 나오니까 혹시나 얘들이 이제 자본 시장에서 자금 조달을 실패할까 봐 이제 금리를 보는 건데요. 계속해서 지금 어 하이퍼스케러들의 케펙스 전망은 계속해서 유지되고 있지만 언젠가는 꺾일 겁니다.
그래서 케팩스 컷이 나올 때 이제 조심해야 되고 또 어 그보다는 또 이제 메모리 측면에서는 어 스팟 가격하고 고정 거래 가격이 지금 이제 많이 벌어져 있잖아요. 게 어 과거에는 이게 이제 서로 뚫고 내려올 때 데드 크로스 때 이제 봐야 된다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그렇게 보면 늦을 것 같고 오히려 그 갭이 빠르게 축소될 때 좀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산 가격이 고정 거래 가격을 따라서 내 이렇게 이제 갭이 붙을 때 이제 그렇게 조심해야 될 것 같고 또 하나 이제 리드 타임 갑자기 쇼티지였는데 갑자기 원래 주문하면 주문 받는게 인도 받는게 한 40주였는데 갑자기 30주 25주 이런 식으로 리드 타임이 준다 그러면 이제 공급이 원활하다는 거고 그거는 가격이 급하게 꺾일 수도 있다라는 거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 좀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네 세 가지 포인트 너무 좋습니다. 혹시 이때 매도해야 합니다라고 혹시 말씀 주실 건 있으실까요? 저 이제 뭐 개별적인 산업이나 기업 자체를 본다고 말씀 주신다면 전 시장의 유동성을 일단 보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전체 시장의 유동성이 이탈한다고 한다면 저 이렇게 보통 비율을 드리거든요. 우리는 어 그냥 관역에 화살을 맞추면 하는 게임을 하고 있다. 주식 시장이라고 하는 건 날이 맑을 때 정말 1m 앞에 가서 화사를 쏴도 되는 거고 아니면 정말 비발람 물아치는데 말을 타고 100m 앞에서 말 활을 쏠 수도 있는 거죠. 어떤 걸 선택할 거냐라고 보면 그냥 나를 좋을 때 가면 된다.
근데 그 날 좋은게 유동성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네 유동성이 기본적으로 마르는게 느껴지면 근데 유동성이 마른다 무조건 다 빠지는 건 아니니까 분할 매도 관점에서 보시는 것들을 가장 추천드리고요. 그다음에 저는 그 가장 중요한 키워드 자체를 수요와 공급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 수요보다 공급이 많다 그러면 그 시장은 이제 점점 안 좋아지는 거니까 그걸 경계되는데 산업적인 측면에서의 수요와 공급도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물량 측면에서 수요 공급도 있을 건데 지금 반도체가 꺾인 건 산업 측면에서 수요와 공급이 틀어진 건 아닙니다.
그런데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물량 매도 측면에서 공급이 늘어났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근데 그거를 이끌었던 건 정부의 뭐 레버리지 투자 규제 요것도 있었고 그다음에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매도 이것도 작용을 했었고 그다음에 시타델의 어디죠? 레오폴드 아센브리너이 그 펀드를 공격하기 위한 자금도 있었기 때문에 그게 겹치면서 많이 밀렸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시장에서 유동성과 수요 공급 수요 공급도 시장에서의 수요 공급 그다음 산업에서의 수요 공급을 종합적으로 보시면서 매도 타이밍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굉장히 직구준 질문인데요.
네. 그 이런 걸 보면서 매도 타이밍을 정해야 된다. 근데 두 분 대표님은 그 매도 타이밍이 언제라고 생각하시는지 뭐 이것은 여건이 계속 바뀌니까 언제든지 어 바뀔 수 있습니다만 두 분이 지금 생각하시기에 어느 시점에 예를 들어 뭐 27년 어느 시점 아니면 바로 지금 뭐 다 좋습니다. 두 분은 혹시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비중축소의 기회는 지금이라고 근데 아까 이제 이영수 대표님의 의견과 살짝 다른게 어떤 거냐면 어 전쟁이 끝나면은 금리가 내려갈 거다라는 그 시기는 지났다고 좀 보고 있습니다. 네. 그니까 그 전쟁으로 인해서 물가가 전이되는 것들이 이미 시작이 됐고 그렇기 때문에 연준 인사들이 공급 사이드를 얘기하지 않고 이전에 기대 인플레이션을 얘기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AI 성장 자체가 성장 플러스 성장이 인플레이션을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성장이 꺾이지 않으면 인플레 반대로 또 금리가 꺾이지 않 쉽게 꺾이지 못하는 그런 상황으로 연출되고 있다. 그렇게 보면 지금 유동성의 압박이 나오는 상황에서 비중을 좀 축소해 두는게 지금 맞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유동성 압박 문제 때문에 케펙스 투자를 더 적극적으로 단행할 수 없지 않겠느냐라는 견해를 주셨어요. 그러니까 그런 상황이니까 사실은 지금 매도해야 된다라는 말씀도 주신 겁니다. 두 분이 원래 굉장히 친한 사이이세요. 고향도 비슷하시고요.
오늘 이후로 서로 안 보이시죠? 네. 어, 거의 시장 의견이 합치하는 경우 거의 없습니다. 네. 이게 좋은 거고요. 항상 존중합니다. 맞습니다. 서로 다른 의견이 이렇게 제시되는 것이 그게 좋은 모습이니까. 어, 이영수 대표님은 지금이 아니라 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일단 저는 지금은 이제 분할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한 거고요. 맞습니다. 결국 이제 펀더멘탈로 봤을 때는 지금 너무 좋은 상황인데 결국 매크로라는 중력이 결국 금리라고 하는 중력이 결국은 그 더 못 올라가게 지금 잡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게 늘슨해지면 저는 좀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러면 이제 QS 사이클이 본격가 된다고 할 경우에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기회가 많다. 그래서 일단 뭐 지금 만약에 분할 매수해서 투자한다 그러면 내년 상반기 쯤에는 이제 이익 실현 뭐 생각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두 분 의견에 대해서 두 분을 다 반대 반박하는 그런 의견도 저는 하나 갖고 있는데 한번 말씀을 드려 보면 한 가지는 유동성 압박 있는 거 맞아요. 그래서 케팩스 투자의 증가세가 꺾일 수 있다라는 것은 아마이 반도체나 테크주에 투자하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이라고 한다면 다 공유된 내용인 거예요.
근데 제가 갖고 있는 의무는 뭐냐면 이게 결과적으로 옥가리기가 전개되는 것이고 자금줄이 충분하지 않은 자금에 목말라 있는 이런 기업들이 소위 이렇게 유동성 압박이 있을 때 어 투자 철를 하거나 적극적으로 투자를 더 진작시키지 못하는 상황인데 이렇게 되면 굉장히 재밌는게 나머지 AI 폼들이 홀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시장을 다 같이 가져가게 돼요. 그래서 이들 기업들은 더 속도를 내면서 케펙스 투자를 단행할 수도 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케펙스 투자의 증가세는 저도 꺾인다고 봅니다. 증가세는. 네. 케팩스 투자는 올해보다도 내년이 더 늘어날 거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반도체 기업들의 업황이 소위 실물 경제에서이 기업들이 벌어들이는 돈은 올해든 내년이든 의심할 바는 없다.
다만 아까 말씀 주셨던 것처럼 유동성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에 지금 매도하는 것이냐 뭐 이것은 이제 여러분들이 선택할 일이지만 저는 매도를 서둘러 하실 있습니다. 다만 어 박스권에 갇칠 갖고 있는 거. 왜냐면 두 분의 의견도 아닌 저는 주도주 자체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주도주 자체가 바뀌는데 여전히 업화이 괜찮아요. 그러면 이게 급한 조정이라기보다는 박스권에 갇혀 있을 가능성이 높고 [콧방귀] 뭐 투자자 관점에서 아무리 물려 있어도 장기 투자했을 때지는 사람은 거의 없잖아요. 그래서 그렇 그 굳이 지금 매도해야 된다는 생각까지는 아닌 것입니다.
이렇게 먼저 말씀드리고요. 이영수 대표님께서도 말씀 주셨던 것처럼 여러 가지 QSI이클이 오고 기회가 온다라는 말씀도 상당 부분 일리가 있는데 저는 아까 계속 지금 한 시간 넘게 말씀 나눴던 주도주 자체가 메모리를 떠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떠나는 현상들은 지금도 일부 관측이 되고 있고 어 그 떠날 때 주도주가 더 이상 아닌게 될 때 이제 박스권에 갇히는 현상인 거고 GPU 의 시대였던 25년에 엔비디아가 그렇게 강하게 상승하던 공면에서 실적 업항은 여전히 좋은데 주가는 박스권에 갇혀 있듯이 그런 모습이라고 평가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저도 갖고 있습니다.
세 명의 이제 의견이 어 다르고 다르니까 더 좋을 거 같고요. 어 세 명의 의견들을 고루 여러분들을 참조하셔서 여러분들은 또 더 나은 판단 의사 결정 내리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이렇게 삼전직스 이때 매도해야 된다라는 견해를 이제 저희끼리 한 사이클을 돌았잖아요. 한 사이클을 돌고 난 뭐 생각의 변화나 아니면어 일정 부분 처원이 필요하다거나 하실 말씀들이 있을지 이영수 대표님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네. 일단 뭐 그 저와 다른 의견들을 많이 들게 돼서 종았던 거 같아요. 예. 일단 뭐 지인들하고 만나도 이렇게 깊게까지 이제 뭐 이렇게 논쟁을 하지는 않으니까 아 너는 이런 의견을 가지고 있구나이 정도로를 이제 알고 있었는데 좀 더 이제 깊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이제 결국 아이디어라는게 튀어야 저는 이제 노련하고 시냅스 반응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또 저도 제 투자 아이디어를 조금 더 이제 점검을 하는 계기가 된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뭐 좀 더 이제 그 메타인지를 가지고 시장을 좀 더 냉장하게 봐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있는데 아직까지도 뭐 제 뷰가 바뀌거나 이런 건 아닌데 어 생각해 볼 여지는 많이 오늘 얻어가는 거 같습니다. 그렇군요. 혹시 어떻게 보십니까? 자, 그니까 지금이라고 말씀드렸던 것들을 보면 이제 트레이딩 관점에서 일단 얘기를 드렸던 거고 아까 말씀하셨던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보면 장기 투자했을 때 내가 이미 손실이 좀 낮다거나 해서 매도실이 크게 없다라고 본다면 버티는 것도 답입니다.
결국 저는 반등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으니까. 근데 여기서 현금이 없다라고 한다면 현금을 들고서 오히려 더 싸게가가 가져갈 수도 있는 기회가 되고 혹시나 여기서 더 밀리는데 현금이 없다 그러면 바닥에서 팔 수도 있거든요. 그 항상 마음의 여유 속에서 우리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거니까 그 여유를 가진다는 측면에서 비중 축소 다 팔고 여기서 시장 망할 겁니다. 그렇게 얘기드린게 절대 아니고 비중 축소를 하고 현금을 갖춰 두시라는 측면 길게 보고 오히려 우리는 긴 승부 속에서 여유를 가져도 되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린 거라는 거 당부드리고 싶기 시장 하락론자처럼 얘기된 거 같아 가지고 그런 건 아니다.
음. 음. 그니까 하락론자라고 판단 내려지지 않고요. 3전 닉스는 나름에 뭐 정점일 수 있다라는 의견을 주시지만 그 대안을 말씀 주시니까 이제 시장 자체가 하락한다라는 주장은 아니신 거잖아요. 어, 저 이제 전체 유동성 때문에 시장이 잠깐 빠질 수 있다라고 보는데 그게 뭐 여기서 시장 끝이니까 타지 마세요가 아니고 다시 반등은 충분히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유동성 관점에서 제가 두 분께 긍정적인 저의 해석을 좀 한번 공유해 드릴까요? 제가 역시 맞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어떻게 보면요.음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만 10월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은 없고 그리고 앞으로도 없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왜 이런 생각을 하냐면 뭐 물론 어 10월 한 달 동안 발표될 뭐 CPI, BPI 또 PCE 물가를 보고 결정을 해야 될 일인 거예요. 보지 않고 이렇게 예단할 수는 없어요. 당연히 그러나 지금 보지 않은 상황에서이 세 가지 데이터를 고루 어 이제 추정해서 의견을 드린다면 어 미국의 물가 상승률의 정점은 여전히 5월 달이 됩니다. 물가 상승률의 정점. 물가의 정점은 지금이에요. 내일이에요. 모래가 될 수도 있어요. 물가의 정점이 아니라 물가 상승률의 정점은 어 5월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고요. 그렇기 때문에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이유가 상당 부분 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라고 보겠습니다.
아 물론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게 오랫동안 머물면 그 자체만으로 시장에 상당한 압력을 줘요. 신규 투자를 못 하게 한다거나 그게 결과적으로 총수를 좀 둔화시키면서 물가 상승률을 끌어올리지 못하게만 그러니까 치플레이션 현상이 있으면서 또 에너지 가격이 급등함에도 불구하고이 460여가지의 소비 품목에 걸쳐서 고루 물가 상승세가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 물가가 전이되지 않고 있는 거예요. 다른 부분으로 그런 부분은 좀 한 가지 의견을 갖고 이거는 의견입니다. 또 한 가지 이것은 조금 강한 제 주장을 지금부터 말씀드리면 물가 상승률은 27년이 되면 확실히 떨어진다라고 의견 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건 산수입니다. 산수. 왜냐면 모든 물가 상승률 데이터는 전년 동월이에요. 근데 26년에 국제 유가가 100달러라고 한번 해 볼게요. 27년에 국제 유가가 안 떨어져서 여전히 100달러라고 하더라도이 100달러라고 100달러가 유지된다는 가정이 어 오히려 좀 희박하지 않습니까? 희박할까 희박하다고 본다면 국제 유가는 26년보다는 떨어질 것으로 보는게 좀 많은 분들이 동의하는 뷰 아닙니까? 이것은 EIA의 전망이나 IA의 전망도 똑같습니다. 국제 유가는 지금이 정점이고 27년에는 상당 부분 안정화된다라는 견해를 갖고 있어요.
왜냐면 총수요가 급격히 떨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총수요 자체가 공급도 떨어졌지만 이번에는 공급이 더 떨어져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산수의 논리로 국제가 100달러에서 안 떨어지고 유지된다 하더라도 국제유가 상승률은 0%가 됩니다. 그니까 25년 국제유가 대비 26년 국제 유가 상승률이 정말 몇십%센트가 될 수 있지만 26년 대비 27년에 국제 유가 상승률은 0%가 됩니다. 그리고 100달러 밑으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국제 유가 상승률은 마이너스예요. 이게 23년에도 똑같이 그랬습니다. 22년에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23년에 국제 유가가 그 수준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국제 유가 상승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이게 물가 상승률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역할을 해요.
그래서 23년의 물가 상승률이 22년에 정점을 찍고 급격히 떨어지는 이유가 그겁니다. 그래서 제가 의견을 드린다면 12월에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한다 하더라도 미국 기준으로 10월에 동결하고 12월에 추가 금리 인상 한다라고 다 가정하더라도 그게 기준 금리 인상에 끝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리고 27년이 되면 추가 금리 인상은 없고 어느 시점에 적절히 금리인하는게 좋을까를 판단하기 시작할 수 있다. 이것은 굉장히 유동성 관점에서 어 또 달리 급격히 전환되는 시나리오입니다. 저는 이렇게 강하게 의견을 갖고 있고 주장 이거는 거의 주장에 가깝습니다.
12월까지는 의견에 가깝고 이런 부분들도 이제 유동성 관점에서 우리가 참조를 하신다면 주 두 분이 이제 그 산업 섹터를 깊이 있게 들여다 보시니까 저는 이제 거시 유동성 관점에서 의견을 드려봤습니다. 자, 이렇게 긴 시간 저희가 삼자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혹시 삼자토론 진행하신 소감 어떠셨는지 한번 소감 말씀 여겠습니다. 네. 이렇게 세 명이 산 적은 또 처음인 거 같아서 네. 재밌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일단은 네. 그리고 저도 이제 항상 뭐 이영 대표님 얘기를 듣긴 하지만 다른 분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저도 한 생각을 항상 발전시키거든요.
혼자서 저 막 막 혼자 꼬여 있고 막 그러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 저렇게 생각을 하면 이걸 내가 성경을 잘못했구나라고 고치게 되는데 저도 다시 한번 더 고민을 해 보고 저의 비율을 한번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 너무 좋습니다. 영수 대표님도 부탁드립니다.네 네, 뭐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는데 어, 일단 생각과 생각이 부딪 부 부 부 부딪친다라는 건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어, 어떤 사고의 어떤 확장 가능성이 어, 제가 예측지 않았던 방향으로 충분히 갈 수 있는 어, 그런 것들 길을 열어 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굉장히 많은 어, 생각들과 아이디어를 많이 얻어 갑니다. 그래서 제 뷰가 좀 더 어, 정교해지지 않을까? 네, 많은 도움됐습니다. 좋습니다. 두 분 토론 너무 좋았다고 하시니까 이제 나가시는 길에 말 안 하고 막 싸우고 그러지 마시고 농담입니다. 예. 네.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저는 여러분들께 종종 이렇게 말씀드리자. 반도체는 이제 더 이상 마이크로 레벨이 아니다. 산업 섹터가 아니다. 이거다. 하나의 큰 것이다.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40% 이상을 장악하는게 반도체고 당연히 주식 시장도 삼전닉스가 웃을 때 코스피도 웃고 삼전닉스가 우를 때 코스피가 우는데 어떻게 자본 시장이나 실물 경제 그 모두의 관점에서 봤을 때 이걸 하나의 섹터라고 볼 수 있는가?
저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매크로를 원래 보는 사람이지만 반도체만큼은 좀 공부 많이 하고 노력하고는 있는데 여러분들이 또 매크로를 보는데 또이 반도체 섹터를 보는데 두 분의 견해가 어 정말 어이 풍양자처럼 역할을 하시길 바라고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여러 가지 각도로 시장을 좀 바라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셨기를 바라는 마음 그게 우리 경익과 가 토론합시다의 취지거든요. 예. 그러셨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두 분의 책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로 안내를 해 드릴테니까 또 참조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고 다음번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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