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다우·러셀2000 사상 최고가...트럼프 랠리, 12월 '산타의 기운'을 미리 땡겨왔다? (ft. 한지영 키움증권 책임연구원) / SBS 권애리모닝라이브 / 권모라

SBS 뉴스 · 2024-11-26 · 유튜브 시청 6,034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안녕하세요. 11월 26일 화요일입니다. 11월의 마지막 주말 권리의 모닝 라이브 힘차게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트럼프 랠리가 다방면에서 다각도로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시장의 색깔이 많이 달라졌죠. 다우존스 지수 그리고 2021년 이후 3년 만에 러셀 2천 지수가 간밤에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 기록을 다시 한번 썼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지금 시장에 엔비디아를 팔고 다른 것을 모두 사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매니피센트 7을 치우쳤던 시간이 저만큼 가고 중소형주들이 힘을 낼 시간이 됐다는 겁니다.

대선의 해고요건 이번 주 그까 미국의 대명절 이죠. 땡스기빙 이어지는 블랙 프라이데이가 있는 이번 주에 연말 랠리 1차가 제대로 한번 나타날 거라 전망도 나옵니다. 이번 주에는 돈이 미국 시에 크게 몰릴 것이다 그런데 그야말로 미국이 전세계의 돈을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이면서 연말로 가고 있는이 분위기 이게 과연 언제까지 이어질 거냐 이걸 딱 반보 앞서서 아는게 지금 우리에게 숙제 이렇게 일방적으로 돈이 미국으로 흘러가는 분위기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이걸 딱 반박자 전에 없어서 파악하고 우리의 돈을 언제 어디서 어디로 어떻게 배분해야 할지 결정해야 할 때 모닝 라이브와 함께 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수들의 선수 여의도의 찐 베스트 애널 한지영 키움증권 책임 연구원 오랜만에 보시고요 오늘 지금 가장 궁금한이 문제의 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간밤 꼭 알아야 할 뉴스들과 지표들 빠르게 살펴보면서 출발하겠습니다. 뉴욕증시 3대 지수부 보시겠습니다. 네 지금 보시는 다우존스 종가가 역대 최고 기록입니다. 어 0.99% 1% 가까이 오르면서 4473 6.57 장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s&p 500과 나스닥 일제히 올랐습니다. 각각 0.3% 0.27% 오르면서 천선 S 500은 6천 바로 밑에서 5987 37로 장 마감했고요 나스닥은 19054 84로 장 맞쳤습니다.

러셀 2천도 여기서 한꺼번에 가보도록 할까요네 러셀 2천도 3년만에이 아직 금리가 어 고금리 시기가 시작되기 전이었던 2021년 이후로 3년 만에 239.20 기록하면서 역대 최고 기록으로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경기 민감 주로도 분류되는게 또 반도체 트럼프 행정부의 수혜를 입을 걸로 기대되는 비교적인 전 전통적인 종목들이 모여 전통적인 종목들 중소형주가 모여 있는 러셀 이천과 함께 역시 경기 민감주 분류되는 반도체에 모여 있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0.65% 오르면서 4987 192로 장 마감했습니다. 특히 간밤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재무 장관에 대한 기대가 증시 랠리를 이끌었습니다.

저희도 지난주부터이 사람 얼굴 많이 보여 드렸는데요. 앞으로도 많이 보시게 될 겁니다. 바로 보여드리겠 입니다이 사람입니다. 스콧 센트 트럼프 당선인이 재무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도대체 미국의 재무장관은 누가 될 것이냐 이게 지난주부터 초미의 관심사였는데 결국 월가 환영하는 인사가 재무장관이 됐습니다. 역시 트럼프 당선인이 월가 얘기도 좀 듣고 있다 시장 얘기도 듣고 있다라는 안도감을 좀 주기도 한 거죠. 여기서 금리를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밤의 금리와 달러 가치는 스콧 효과가 있었다고 보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미국제 10년물 13.5 BP 빠졌고요 미국제 2년물 9.6 BP 빠지면서 어 미국제 10년물 금리가 이제 4.2% 후반대 그리고 2년물 역시 4.2 2% 후반대에서 움직이는 모습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리가 쑥 내려왔고 달러 인덱스도 상당한 폭으로 내려왔습니다. 이렇게 증시는 상승하고 금리는 내리고 달러 가치는 하락하는 모습 모두 지금 시장이 스콧 베센 재무장관 내정자를 반겼다는 표시로 풀이됩니다. 센트는 해치 펀드인 키 스퀘어의 설립자로 트럼프의 경제 공약에서 시장이 좋아하는 감세 규제 완화는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시장이 걱정하는 관세나 재정 적자에는 좀 재정적자를 늘리는 데는 좀 제동을 걸어 줄 수 있는 인물이란 기대가 있습니다.

한국에 있어서도 그렇고요 트럼프 경제에서 전 세계가 아 정말 저렇게 하려는 걸까 저게 될까 약간 제일 걱정이 컸던게 고율 관세의 공약이었습니다. 중국에는 60% 이상 전 세계에는 10에서 20% 보편 관세를 매기겠다는 공약이 관세 정책이 정말 시행된다고 하면 한국처럼 자유무역 수출이 원활해야 먹고 살 수 있는 나라에게는 그야말로 치명적인 얘기가 될 수 있고요 전반적으로 세계 교역을 위축시킬 수 있을뿐만 아니라 미국도 인플레이션을 피하기 길이 될 텐데요 센트는 관세를 일종의 협상용 도구로 사용하자는 거지 실제로 그런 관세가 도입되는 데는 막아줄 거란 인물이란 기대가 있는 겁니다.

특히 센트는 최근 몇 년 동안 계속해서 걱정거리가 되온 미국의 막대한 재정적자를 줄이지 않은 인물입니다. 베산트 트럼프 당선인에게 제시했다는 이른바 333 정책이 지금 화제인데요 베센 2028년까지 미국의 재정적자를 지금의 미국 GDP 6% 훌쩍 넘는 수준에서 미국 GDP 3% 아지 줄이자는 안을 트럼프에 제시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GDP 연간 3% 성장시키고 미국의 원유 생산을 하루에 300만 배럴 10 늘려서 에너지 가격을 안정시켜서 물가를 낮추자 이런 안을 제시했다는 겁니다. 한편으로 센트는 미국에 진출한 우리 친환경 기업들의 보조금이 걸려 있는 ira 인플레이션 감축 법에 대해서는 폐지론자이긴 합니다.

한마디로 센도 이른바 마가 강한 미국을 주장하는 센 케지 man 그래도 월가와 경제를 이해하는 사람이고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상대적으로 온건 파라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베센 트럼프 행정부가 너무 과격하게 치닫는 걸 막아줄 수 있을 거란 기대가 나오면서 간밤에 방금 보신 것처럼 금리는 하락하고 달러 가치도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증시는 상승했고 그리고 잠시 후에 좀 더 자세히 살펴 겠지만 중동의 휴전 기대가 고조되면서 유가가 급락했고 금값도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가상 자산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이익 실현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지난 주말에 개당 9만 9,000 달러도 넘어가면서 아 10만 달러를 뚫나 했는데 역시 10만 달러 선까지는 아직 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개당 94,000 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고요 일론 머스크가 띄우는 도지 코인의 하락세는 더 큽니다. 지금 88% 정도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여기서 지금 얼마나 지금 가상 자산 암호화폐 붐이 크게 잃고 있나 약간 단면을 엿볼 수 있는 얘기 좀 해보고 가면요 주말에이 소식 들으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설치 미술의 문제아로 꼽히는 이탈리아 작가 마우리치 카탈란의 작품인 코미디언이 미국 뉴욕의 소더비 경매에서 무려 620만 달러 우리돈으로 거의 87억 원에 팔렸는데요.

지금 그 작품 보고 계십니다. 저 바나나 저 덕 테이라 하죠. 저 덕 테입 굉장히 여러모로 쓰이는 그냥 뭐 테입 같은 건데 저 덕 테입으로 벽에 붙여 놓은 곧 썩어 없어질 저 바나나가 지금 87억 달러에 저 덕 테입과 함께 팔렸습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이 사 갔는지 얼굴도 한번 보시겠습니다네이 사람입니다. 저스틴 선이라는 인물인데요 가상자산 암호화폐 플랫폼인 트론을 운영하고 있는 인입니다이 사람이 마우리치 카란의 화제작인 우리나라에도 왔었죠. 근데 도대체 몇 개의 바나나를 가지고 돌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뭐 필리핀 바나나인 미국 바나나인 그런 것도 약간 궁금하긴 한데요 아무튼 계속해서 마우리치 카탈란이 전 세계를 돌면서 바나나가 썩가 없어질 때마다 뭐 100원 200원에 사서 싹싹 돌리고 있을 저 바나나를 무려 87억원의 사간 암호화폐 가상자산 플랫폼 설립자입니다.

지금의 다이 굉장히 미술계에서도 화제였고 어 암호 화폐 업계에서도 화제가 된 사건이었습니다. 사실 2021년에 암호화폐가 한때 또 절정으로 치다를 때 그때 nft이 가상자산 암호화폐로 신흥 재벌이 된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nft 작품들이 엄청난 기세로 팔려 나갔던 것 사실 기억하실 겁니다. 바로 그때 같은 모습이 지난 주말에 뉴욕 소더비 경배 그래도 나타난 겁니다. 지금 지금의 암호화폐 시장 지금의 암호화폐 업계의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좀 보여주는 사건으로도 해석되고 있습니다. 다만 주말 지나면서 지금 트럼프 랠리에서 어 다른 부분이 좀 더 부각되면서 비트코인도 그렇고요 도치 코인도 그렇고 좀 차익 실현하는 모습들이 나타나면서 일단 하락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트럼프 행정부에서 어쨌든 암호화폐는 상당히 따스한 환경을 맡게 될거다 여기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견이 없는 상태입니다. 여기서 핀비즈 맵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핀비즈 맵에서 개별 종목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요네 바로 눈에 뛸 겁니다. 전반적으로 초록초록게 분위기가 좋은 가운데 반도체 종목들도 대체로 분위기 좋은데 엔비디아는 계속해서 빨갛게 급락세 나왔고요 테슬라도 급락했습니다. 센트의 정책 기준은요 제조업과 재료 같은 전통 산업 그리고 미국 내수가 중요한 중소형 주들에게 유리할 거라는 기대가 있죠. 그리고 또 에너지 증산을 약속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에너지와 어 엔비디아 같은 부분들을 제외한 다른 모든 업종이 핀비즈 맵에서 모두 한꺼번에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근데 엔비디아는 왜 이렇게 급락했고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시장에는 엔비디아를 팔고 다른 모든 걸 산다라는 기조가 좀 있습니다. 특히 간밤에는 미국 정부가 중국을 겨냥해서 새로운 반도체 수출 제한 조치를 내놓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엔비디아가 지난 주말에이어서 계속해서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시가 총액도 다시 애플의 1위 자리를 내주면서 엔비디아 주가 종가가 140달러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로이터 통신이 지난 22일에 미국 상공회의소가 회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인용해서 어 미국이 추가 규제에 도입으로 중국의 반도체 기업 최다 200곳에 무역 제한 목록에 올리는 조치를 할거다 이렇게 전망된다고 전했습니다.

무역 제한 목록에 등재되면 미국 기업들은 여기 올라간 기업들 아고는 거래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다음 달에는 AI 반도체 수출 제한 조체 일환으로 hbm 고대역폭 메모리에 중국향 선적을 제한하는 또 다른 규제가 발표될 걸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다른 반도체 종목들은 경기 민감주 분류되면서 좀 대체로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났지만 AI 반도체에 80% 이상을 차지하는 엔비디아는 계속해서 급락하는 모습 나왔고요 테슬라도 급락하는 모습 보셨 는데요. 어 테슬라는 캘리포니아 쪽에서 뉴스가 좀 있었습니다. 민주당 인사적 캘리포니아의 개빈 뉴섬 주지사가 캘리포니아 주는 연방정부가 ira 폐지하라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하라 주정부 차원에서 테슬라를 제외하고 다른 전기차 업체들에게는 계속해서 보조금을 지급할 거라고 밝히면서 테슬라 4% 정도 급락했고 다른 전기차 업체들은 일제히 급등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테슬라는 지금 전기차 시장에 있는게 아니다. 다른 전기차 업체들에게도 기회가 가는게 중요하다라는게 케빈 뉴스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편인데요 사실 테슬라는 지금 민주당 인사들에게는 좀 상당한 미운털이 박혀 있을 수밖에 없겠죠. 근데 사실 테슬라는 전 세계에서 팔리긴 하지만요 뉴욕 증시에서 봤을 때는 그야말로 캘리포니아가 테슬라가 달려야 하고 또 자율주행이라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역이라고 볼 수가 있 입니다. 이런 캘리포니아의 주지사가 테슬라를 제외하고 다른 전기차 업체들에게는 계속해서 보조금을 지급할 거라고 밝히면서 종목 판 가서 개별 종목들 좀 더 상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전기차 업체들 일제히 급등하는 모습 나왔습니다. 저희 리비안 종목 판에서도 넣어놨습니다. 리비안 같은 경우에는 133% 넘게 폭등하는 모습이 나왔고요 루시드도 3.33% 니콜라는 4% 가까이 급등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네 여기서 죄송합니다. 제가 아직 감기가 완전히 낫지 않아서요 정말 내일은 좀 더 맑은 목소리 들어오도록 약속드리면서 마지막으로 오늘 중요한 유가와 중동 상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유가 급락하면서 장 마감했습니다. 지금 중동 지역에서 휴전 협상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휴전 협상과 관련해서 타결에 근접했다고 믿는다 지금 논의가 건설적이다 고 밝혔습니다이 전협 휴전 협정 초안에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에서 철수하고 레바논 군은 리타니강 북쪽으로 병력을 이동시키는 조치와 함께 60일간의 휴전 과도기를 가짜는 안이 나와 있습니다.

정말로 예 조만간 오늘 안에 이스라엘과 이스라엘과 레바논 군이 휴전 협정을 타결하는 모습이 나올지 여기에 대한 기대가 쏠리면서 유가는 급락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네 저의 긁는 목소리는 그만 들으시고요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한지영 키움 증권 책임 연구원과 함께 오늘의 이야기 본격적으로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오랜만에 나오게 되네요. 저도네 어 거의 한 달만에 나오시는 거죠네 10월 말에 나오고 나서 대선 이후로는 뭐 그 보지 못했죠네 그래도 반갑습니다네 바로이 시점에 정말 그 영구 님의 해안이 필요한 시점이라 저희가 오느 쪽 저희가 해안을 굴리기 보다는 저희 이제 짱구를 굴려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라고 보고 있어요네네 제 입장에서는 해안 그리고 그 위원님 입장에서는 짱구를 한번 함께 굴려 보도록 하겠습니다네네 저희 라이브 포인트 보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제가 시작할 때만도 목소리가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확실히 아직 낫지 않은 거 같아요. 요즘에 감기 되게 확 대폭적으로 확산이 되는 거 같은데 트럼프 트레이드 확산됐던 거 마냥 조심하셔야 됩니다. 저 진짜네네 아 정말 죄송합니다음 네 저희 빠르게 오늘 좀 소식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첫 번째 제목은 미국만 있다라고 잡아 봤는데요. 지금 뭐 간밤에 뉴욕증시 상황 짧게 전해 드리기도 했지만 간밤에는 역시 트럼프 렐레 일환으로 다우존스 그리고 러셀 2천이 특히 러셀 2천 같은 경우에는 지난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이제 종가 다시 썼어요.

이제 정말 그야말로 미국 미국 시장 안에서는 수남매 비슷하게 경기 민감 주로 좀 옮겨가는 분위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쨌든 전 세계의 돈을 빨아들이면서 미국이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죠. 그 이거 차트를 한번 보시면요 거 보여 주시면은네 진짜로 전 세계 모든 돈들이 그냥 그야말로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라는 것들을 체감을 할 수가 있어요. 그 여기에 있는 지금이 차트는 그 전 세계 이제 주식형 펀드들 글로벌 주식형 펀드들의 이제 주관 단위로 돈이 어디로 들어오고 나왔는지를 나타낸 건데 그 파란색 대 그래프가 북미 그냥 미국 증시 쪽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같은 경우를 보면은 10월 16일 주간이니 그 당시 때 저희가 반출을 해 그 기억을 되돌려 보면은 이때부터 트럼프 트레이드가 나타났던 국민이었던 그때 그때를 기점으로 지금 뭐 유럽 신흥국 한국도 포함해서 다른 나라 다른 지역에서 돈이 다 빠져 나가고 있으면서 미국으로 돈이 지금 계속 들어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돈 데 미국 등시 날아가는 거는 뭐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여기까지는 어디 지금 현상이고 저희 투자자들 입장에서 중요한 거는 야 그러면 앞으로 미국으로 돈 계속 들어올까 미국 증시 올라갈까 이거인데 단기적으로는 그 돈 들어오는 강도나 미국 증시의 상승에 대한 강도 이게 저는 억제가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 뭐 중장기적으로 보면 내년이나 내 후년 그 트럼프 임기 기간만 놓고 도 미국이 좋을건 저도 좋다라는 의견은 저 변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저희가 그 주식을 투자할 때 보면은 좋은 기업이 동시에 좋은 주식은 안 되잖아요. 좋은 증시가 동시에 좋은 주식 시장이 될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최근에 미국으로 돈 들어왔던 거는 야 트럼프 당선됐으니 미국 우선주의 미국이 최고야 관세 때리고 다른 나라 증시는 안 좋을 거고 그러면 그 돈 이탈해서 어디로 갈까 미국이야 미국은 더군다나 트럼프가 법인세 인나 해 준대 그 기업들 뭐 EPS 개선 효과로 인해서 낙소 효과 일어나면은 결국에는 미국만 좋으니까이 단순 기대감과 희망 희망섞인 발음들이 한대 어우러지면서 미국 증시를 이렇게 랠리 아게 만들고 미국 쪽으로 돈을 들어오게 만들었는데 요즘의 분위기 최근 며칠간 분위기를 보면은 다들 이제 약 기대감보다는 현실성을 좀 따져보는 분위기잖아 정말 프가 관세를 부과 그렇게 세게 할까 재정적자를 정말 세게 할대 확대시킬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스카 센트가 이제 차기 재무 장관으로 지명이 되면서 일종에 트럼프 억제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것들 우리가 따져봐야 되지 않을까 이제는 뭐 우려 불안 이런 거보다는 현실성을 정말 가늠해보는 유불리를 따져보는 국민에 돌입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은 그간의 단순 기대감으로 올라왔던 자금들이 주가 같은 경우는 일정 부분 되돌림이 되지 않을까이 생각을 하고 있고 그 미국 정시 좀 단계적으로 살짝 비싼 감도 저도 있긴 있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 뭐 지난주랑 2주 전 최근 1 2주 동안에 그 여기서도 아마 나왔던 거 같은데 버핏 지수라고 해가지고네 그이 차트 한번 보실까 제 것도음네이 분홍색 막대 그래프가 분홍색 그 선 그래프 선이 버핏 지세요. 그 GDP 미국 전체 시가총액으로 나는 지수를 보시면 나는 수치인데 이게 지금 보시면은 2022년 이후 거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예 이건 그만큼 미국 증시가 경제에 비해서 비싸다라는 것들을 보여주는 반증이고이 버핏 지수의 근거는 이거예요. 미국은 소비가 소비로 돌아가는 국가이기 때문에 소비가 뒤받침 되면은 경제가 좋아지고 경제가 좋아 좋아지면 증시가 좋아진다 이러한 논리 풀로 인해서이 버핏 지수가 만 만들어진 건데 근데이 버핏 지수만 보면은 지금 조정 받아도 이상하진 않긴 합니다네 그런데 저는 이제 그 이런 측면에서 지금 판 버블이 파세요. 이게 아니라이 차트를 갖고 온 거는 일단 이거 있습니다. 버핏 지수도 버핏 요즘 잘 안 봐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거이 버핏 지수가 만들어졌던시기 항창이 논리가 통했던 시기는 2008년도 이전에는 좀 잘 맞아 들었거든요.

근데 그 이유로는 잘 안 맞는게 예전에는 버핏 지수가 100% 넘어도 증시는 고점이 거울이니 빠져야 된다이 논리가 굉장히 유행했는데 요즘에는 그게 잘 안 맞는게 연준의 영향력이 되게 커졌아요. 2008년 금융기 코로나 판데믹 그이 두 개의 사건을 겪으면서 연준이 전 세계 그 미국 경제에 푼 돈들이 엄청 많으니까 연준의 영향력들을 그 배제한게 기존의 버핏 지수이고 저는 여기서 신 버핏 지수라고 해 가지고 연준의 총 자산까지 합해 봐 가지고 법비 지수를 계산해 봤어요. 그 계산해 보면은 분홍색 막대 그래프보는법네 그래서 이거는 제가 첫 번째 결론 소결은 미국 버블 국면은 아니다.

대신에 두 번째 소결 그 회색 막대 회색 선을 보시면은이 신 버핏 치라고 쓰셨네요. 예 신 버핏 지수라고 그냥 제가 그 칭했습니다. 그데이 회색 선을 보신 버핏 지수를 보시면은이 분홍색 기존 버핏 지수에 비해서 레벨 자체는 높진 않지만이 또한 21년 이후로는 2년 이후로는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법인지 아닌지 우리가 확실히 저 신 버핏 지수는 뭘 반영하 거예요. 어 GDP 플러스 분모의 GDP 다가 연준의 총자산을 계산한 겁니다. 그 위에는 미국 월시 5천원의 전체 시가 총액을 계산한 거고 그래서 연준의 영역들을 감안해서 봐야지 우리가 지금 증시가 버블인 아닌지 가늠할 수 있다라는 차원에서이 차트를 만들었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 저는 미국이 버블 국면은 아니에요. 오버 밸류에이션 국면이라고 보기도 어운 단기적으로는 과열에 있을 수 있다라는 것도 저 회색선 핏 지수 상으로 보면은 전고점 부근에 도달했다라고 좀 보시면은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좀 목에 차 올랐다는 거 그리고 트럼프 정책에 대한 이제 현실성은 따져보는 분위기로 옮겨갔다는 거이 두 개의 전망들 결론들을 종합을 해 보면은 어 연말까지 미국 뭐 좋긴 좋겠죠. 그런데 그 10월 11월 1일부터 지금 지난주까지 트럼프 트레이드가 확산이 되는 과정에서 피해를 입었던 자산군이 타격을 받았던 증시를 있잖아요.

우리나라 증시도 있을 거고 유럽도 있을 거고 중국도 있을 거고 아니면은 환율도 있을 거고 얘네들이 가격들이 어느 정도 복원이 되는 국면에 돌입할거다이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어 그니까 올해는 대선이 있으면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뭐 전통적인 뉴욕 증시의 산타릴리 아고 해야 되나요. 그거를 좀 당겨쓴듯한 면이 있다 뭐 미리 당겨쓴 것도 있긴 있고 이번에 연말 소비 시즌 결과 자체는 그렇게 좋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미 미국의 초과 저축의 그 추위를 보면은 계속 아래로 내리꽂고 있다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연말 소비 시즌 뭐 최근에 뭐 저희가 흔히 산타 랠리의 원동력이라고 하는데 이번에 단순히 그걸로 가지고서 12월 달에 랠리를 할 가능성은 뭐 크진 않다 저도 뭐 미리 당겨쓴 측면이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럼 오히려 이번 주가 약간 연말 전에 정점일 수 있다고도 보시는 아 그건 아니 미국 뭐 12월 달에 신고가는 가겠죠.

그런데 막 10월 11월 달에 몇 포씩 올라갔던 그 정도는 아니고 이제 레벨 자체는 높아지겠지만 그 상승률 자체는 기대 수익률 자체 12월 달까지 한해서 기대 수익률 자체는 그리 높지는 않을 것이다 그 일단 상승세의 그 기울기로 봤을 때 이번 주가 조금 정점 찍고 그다음에 12월에는 약간 약간 어 성에 안 차는 수준으로 그죠. 예 그 같 그런 그림이 될 가능성이 크다 과거의 계절적인 패턴을 보면은 11월 달보다 12월 달에 미국 증시 상승률이 더 높았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미리 좀 당겨서 측면이 있기 때문에 11월 달에 그냥 대략 러프하게 숫자로 11월 달에 미국 증 미국 증시가 10% 올랐다네 12월 달에는 한 절반 정도로 낮추시는게 맞지 않나 이게 저는 합리적인 대응 방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2월에 대한 기대치는 뭐 기존에 절반 수준으로 낮도네 뭐 그렇게 보셔 될 거 같아요. 뭐 이거 박제가 되면 또 박제가 되는 거니까 틀리면 또 나와서 해명하면 되는 거고 근데 뭐 위원 님만 그렇게 말씀하시는게 아니라 지금요 걱정은 걱정이라 보다는 뭐이 정도의 전망은 뭐 월가 안팎에서도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네 너무 미국만 가는게 쉽지는 않아요. 계속 쉼없이 가는게 그러니까 저도 뭐 그 트럼프 임기 시절 임기 기가 임기가 그 2027 년 4년이 2028년까지 2029년까지 그 기간 동안에는 미국이 제일 셀 거 같아요. 하지만 저희가 뭐 4 5년 보고서 하기에는 좀 너무나도 지한 측면이 있잖아요.

예 그래서 지금 일단은 이번 12월 달까지만 놓고 봤을 때에는 미국 증시 뭐 좋긴 좋겠지만 우리가 미국에만 지금 다 돈 싸들고 가지 말고 이제 좀 나눠서 들어가자이 말씀을 좀 드리는 것입니다. 아 나눠서 들어간다고 하면 역시 또 한국 사람은 한국 증시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한국도 그 한국 그죠. 한국 저는 뭐 지금 사 볼 만한 구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거의 뭐 버려진 투기판 작전의 그 온상 너무나도 안 좋은 인식들이 많이 지금 있기 있는데 저 차트 한번 보실까요네네 밸류에이션 차트를 한번 놓고 볼게요 그냥 후행 PBR 그냥 가장 보수적인 밸류에이션 지표인데 이게 11월 15월 날 코스피가 2,400 깨졌을 때 0.8 500까지 내려갔었던 아네 저는 0.

8배까지 내려간게 나름의 큰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 그 8월 5일 기억 나시겠지만 그니까 8월 7일 날 8월 5일이 일이었나요. 5일 날 월요일 날 블랙먼데이 이때 코스피가 장중에 10% 넘게 빠졌을 때 그때의 그 악재의 배경은 야 미국은 침체 확실하고 캐리 트레이드 되기만 청산 되니까 지옥도가 열렸다이 전망들이 시에 다 반영이 되면서 0.8 700까지 내려왔는데 지금 그거보다 더 많이 내려갔어요. 이 말은 다시 생각해 보면은 우리가 트럼프 정부 이기가 들어서면서 기대할 수 있는 예상할 수 있는 모든 악재들을 일시에 반영했고 이익에 대한 불확실성 또 외국인 수급에 대한 불확실성 이것들을 거의 다 소환 국면으로 보시면 될 소한 자리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기 그 빨간색 동그라미로 표현해 드렸는데 뭐 향후에도 0.8500 이하로 또 내려갈 수가 있겠죠. 0.8 5배까지 갈 수가 있겠죠. 그저 빨간색 동그라미가 0.8500이 이하로 내려갔던 구간인데네 우리나라 증시 역사상 보면은 그 후행 PBR 0.8배 이하로 이하에 내려갔을 때 거기에 머물렀던 지속성은 길진 않았습니다. 그러면이 지금의 레벨 오늘 같은 경우 숫자를 업데이트해 봐도 0.880 정도 레벨이 대략 0.9배 이하 레벨에서는 우리나라 증시는 매수해도 먹고 나올 수 있는 구간이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요새 너무 분위기가 안 좋아서 사실 굉장히 얘기하기가 좀 조심스 하지만 사실 과거에도 저게 PBR 0.85 미쳤을 때는 지금만큼 분위기 안 좋았을 거예요.

그런데 어 그때 사실 저 정도에 머물러 있는 저 정도 레벨에 머물러 있던 기간은 그렇게 길지 않았다 그죠. 그 저 당시 때랑 지금이랑 가장 큰 차점 중 하나가네 저 22년 24년 사이이 기간에서 가장 큰 차이점은 저때는 연준이 금리를 계속 인상하는 기간이었고 지금은 인나이 나서는 기간이고 2020년도 코로나 판데믹 그냥 블랙스 아니까 저희가 어찌 손서 볼 수 없는 그 구간이었다 last 때는 수급 이벤트 MSCI 한국 비중 줄인다고 하면서 저해 외국인들이 수 조은데 팔았었던 수급으로 밀렸던 영향들이 커요 사실상 저 당시 저 다섯 개의 사례 때보다 지금은 더 양호한 상태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도 0.8 500까지 우리가 보고 왔다 이거는 우리가 지금 어지간한 악재는 다 소한 구간이다 이렇게 보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기 제목대로 지금 우리나라는 거의 뭐 버려진 투기 판의 온상 뭐이 정도로 되게 인식들이 안 안 좋은 상태인데 이제는 우리가 미국으로에서 벌었던 돈들 일부 좀 차익 실현해서 국내 증시로 와서 좀 보드 모두 되는 구간이다고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음 어 근데 PBR 보니까 사실 삼성전자도 그 자사주 매입 발표하기 전에 0.8 5까지는 안 내려갔던 거 같은데 거의 0.8 후반 때까지 삼성전자도 내려갔네 네 맞 비슷하게 가네요.

진짜 코스피 그렇죠. 삼성전자가 아직까지 뭐 코스피 시가 총에서 10%대 중반이니 영행 비중을 차지하니까 영향력은 거의 크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 증시에서 어떻게 보세요. 지금 골드만 삭스는 표현하기를 엔비디아를 팔고 다들 다른 모든 걸 사고 있는 식이다 이렇게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이제 한국 시에서는 저 맞 맞습니다. 저도 그 논리에는 동의를 해요. 이게 그 엔비디아를 팔아야 된다라는게 AI 끝났다라기보다 네 a 그 패이 변해갈거다 이거는 뭐 요즘에도 많이 얘기하시고 있는 부분인 거 같은데 확실히 이제는 AI 하드웨어 쪽에서 보다는 소프트웨어 쪽대로 우리가 돈들이 옮겨가고 주가 모멘텀이 그쪽에 더 실일 거 같아요.

그거를 확인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지금 여기 차트도 하나 갖고 왔는데네네 여기이 차트는 그 미국 정부에서 매년 가을 때마다 그 기업들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실태 조사를 하게 되는데 거기서 이제 질문 중 하나를 뽑아왔어요. 뭐냐 너네 지금 AI 업무에 얼마나 활용하고 있고 향후에 얼마나더 활용할 거냐라고 보니까 예전에 작년만 하더라도 it 쪽대로 거의 치중이 되어 있었다라는 최근에 오래 들어서 조사를 해 보니까 it 뿐만이 아니라 전문 서비스나 교육 금융 부동산 헬스케어 다른 산업들 확장이 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도출할 수 있는 투자 아이디어는 두 가지입니다.

일단 AI 사이클은 안 끝났다 왜 안 끝났냐 AI 사이클이 끝나려면 그 MSN 아마존이나 메타 이런 애들이 그 케펙스 투자 AI 관련 설비 투자를 많이 하는 과정에서 오버 공급 과잉이 일어나면은 이거는 이제 AI 버블은 끝났다라고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데 공급 과잉이 지금 안 일어날 거다라고 보는 것도 저렇게 수요들을 뒷받침 되고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 시사점 AI 투자 사이클 끝나 지 않았지만 패권을 이동할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도 저렇게 그 AI 업무에 활용하려고 하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거는 이제는 단순의 AI 하드웨어 업체들이 돈을 버는시기 주가 프리미엄 받는 시기보다는 그 AI 하드웨어를 통해서 활용해서 돈을 벌 수 있는 소프트웨어 업체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생길 수 있다 이거를 시사 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미국 증시라인 아마존 많이 꽂고 메타도 꽂고 MS도 꽂고 또 이들이 다 또 우리가 엔비디아에 의존하지 않겠다 자기들의 자체 칩을 개발하겠다 이런 소식들도 속속 드리고 있는데요. 이거를 좀 국장에서 생각을 해 보면 국장은 안 되죠. 이렇게 안 되죠. 국장은 삼성전자 닉스는 다 반도체만지 그렇죠. 소프트웨어로 가기에는네 별로 없잖아요. 눈 그러면 지금 어쨌든 PBR 0.85 정도까지 떨어져 있는 우리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아니라면 어떤 섹터를 조금 눈게 보면 좋을까요. 저는 뭐 여전히 바이오를 좀 좋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뭐 코스닥 시총 1위 기업 때문에 노이즈가 워낙 많이 끼기는 했는데 그의 코스피의 대형 바이오 시뮬러 업체들 쪽을 보면은 여기들은 실적들은 계속 찍어 주고 있거든요. 내년도에 대한 실적 전망들 상당히 밝아요. 그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부담들이 덜하고 그동안에 그 이들 바이 업체들의 주가 억제기 역할을 했던게 미국의 금리 급등 있데 저는 뭐 금리 는 이미 고점을 봤다라는 생각하고 있어 가지고 결국에는 금리도 내려가는 국면 다시 들어간다 이것까지 한 대에 어울러져서 보면은 바이오는 저는 좋을거다 그리고 바이오 같은 경우는 통상 1월 초에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있고 거기에 따른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한는데 저는 그 부분이 아직 주가에 반영 안 됐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뭐 미국은 뭐 소프트웨어 가라고 하고 우리나라는 바 바이오 쪽에서 재미를 보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요새 약간 수급이 또 제한되다 보니까 그런 그림이 뚜렷이 나타난다 나더라고요 그니까 바이오 갈 때는 2차전지 잘 안 가고 2차전지 잘 갈 때는 바이오 안 가고 그러면 지금 뭐 ira 폐지에 대해서 스코 재무장관 내정자도 이건 폐지라고 다시 한번 좀 얘기를 했던데 어 2차전지는 연말에 어떻게 좀 보고 계세요. 어 저 그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이 세 개가 원래 파전을 잃었는데 네 일단 2차전지는 이제 3위로 밀려난 거 같고 반도체 위위 바이오 1위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2차전지는 저도 아이 전면 폐기까지 안 갈 거 같아요네 그런데 여기는 지금 노이즈가 관련해서 계속 뛸 거라는 거네 그리고 실적 같은 경우도 바이오나 반도체처럼 막 좋아지거나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지금 없거든요. 아직까지는 그거를 놓고 보면은 그 3파전을 중에서 이제 2차 전지는 3위 정도로 우리가 순위를 고정시켜 놓고 네 그다음에도 바이어 이렇게 원 하겠지만는 전반적인 승률은 바이오가 지금 시점에서 높을거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음 결고 우리 증시에서는 연말에는 아무래도 바이오다이나믹 그리고 10월달 중순을 기점으로 이미 주가 같은 경우는 한번 순고르기 국면에 지금 들어간 상태이기 때문에 진입 가격에 대한 부담들을 10월 달에 비해선 낮아졌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음 어 벌써 9시가 1분밖에 남지 않아서요 오늘 시장은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오늘 디아도 급락을 해서 오늘 그래도 오늘 반등 주지 않을까 싶은데 왜냐면 엔비디아는 디아고 우리나라 증시에 지금 계속 발목을 붙잡았던게 미국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 이거인데 이거는 지금 미국에서도 달러 강세 금리하락 목격 아 달러 강세 완화 금리 급등세 진정 이거를 목격을 했으니까 저는 그후 저이 가격들에 움직임을 주식 시장에 반영을 해 보면은 국내 증시는 오늘도 올라갈거다 이렇게 좀 이야기를 드릴게요 어 그리고 이제 비디 같은 경우는 급락이 나온 이유가 이제 아무래도 미국에서 바이든 행정부에서 이제 추가 규제를 다음 달까지 또 계속해서 이따라 낼거다요 얘기 나오면서 지금 비디 금락 했잖아요.

네 이거 우리 반도체 쪽에도 아무래도 뭐 sk 하이닉스 쪽에서는 뭐 그 불안감이 있을 수는 있겠죠네 그런데 그 외에 뭐 삼성전자는 지금 뭐 아쉽게도 AI 쪽에서 지금 붙어 있는 재료가 그 그렇게 많지는 않고 나머지 아까도 잠깐 코스피 PBR 차트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전반적으로 국내 증시는 싼 구간에 있기 때문에 뭐 엔비디아 저렇게 주가가 4% 밀린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여기서 더 밀릴까 더 세게 밀릴까 저는 뭐 그렇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음 그니까 이상 오늘 간밤에 있었던 상황들 경우에는 그래도 한국증시는 좀 훈풍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들이 더 크다 좀 귀신같이 빠지고 시작하네요.

역 한 방꿀 맞습니다네 제 너무 크게 웃었나요. 죄송합니다. 아데 아 요새 근데 요새 시장은 뭐 시작할 때랑 또 장이랑 너무 또 차이가 나니까 근데 지금은 우리 증시에는 그냥 어떻게 해도 좀 안 돼 느낌이 좀 더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전 같으면 이렇게 금리 하락하고 달러 하락하면 사실 짜 오르면서 시작하는게 거의 공식 같은데 워낙 지금 한국 증시에 대한 신뢰감 같은게 떨어져 있다 보니까 일단 팔고 시작들 하시는 느낌이 좀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안 그래도 어제 좀 모처럼 뭐 1% 3% 오르니까 팔고 시작할 것 같은데 뭐 장중 흐름은 괜찮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좀 개별 종목이긴 한데이 회사는 개별 종목이라고 하기에는 또 워낙 크니까 이것만 좀 여쭤 보자면 전자 같은 경우가 이제 자사주 매입한다면 어쨌든 5만 전자 후반 때 지키고 있잖아요네 어떻게 예상하세요. 여기서 지금 뭐 삼성전자는 별다른 모멘텀도 없고 6만 넘어가게 되 조금 힘에 붙여 보이는 분이가 되는데 그죠. 바닥 삼성전자도 코스피란 비슷하게 바닥은 잡은 거 같은데 문제는 이제 촉매가 아직 등장하지 않고 있다라는 거죠. 어제 같은 경우는 엔비디아 시가 뭐 삼성전자 패스트트랙 하겠다라고 이야기했지만 실제로 그게 통과가 될지는 퀄 테스트를 통과를 해야 되잖아요.

그거를네 놓고 보면은 삼성전자 당분간 그 메모리 가격이나 아니면 엔비디아 쪽 통과 콜테스 통과여부 여기서 계속 촉매를 찾는 과정에 있을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음 아 이제 위원님 나오시 때마다 제 명쾌하게 딱 한 마디로 딱딱 정리할 수 있게 말씀해 주셔서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 낙폭 줄이고 있습니다. 지금네 예 역시 낙폭 줄이고 있습니다. 연말에는 아무래도 지금까지 약간 이미 많이 뉴욕 증 시선 랠리가 나왔다 뭐 조정 나 이런 건 아니지만 상승폭이 12월에는 좀 제한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 주셨고요 뉴욕 증시에서는 어쨌든 일종의 순매 나타나면서 AI 섹터에서 반도체보다 그니까 디만 쏠렸던 그 분위기가 뭐 소프트웨어 종목들 뭐 MSN 메타 뭐 아마존 같은 것들로 좀 번지는 모습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역시 또 트럼프 랠리는 어 AI 섹터라고다는 전반적으로 경기 민감 주나 중소형 주까지 좀 피치를 골고로 재개하는 그런 점이 있죠.

골고로 퍼지는 그런 모습이 좀 나타날 수 있겠다고 정망 주셨고요네 어 지금 우리 증시의 가격으로 봤을 때 솔직히이 정도면 싸도 너무 싸다 그까 약간 그 올 좀 풀린 상품을 싸게 하잖아요. 그 올 한 두 개 풀려 있다 해도 싼 가격이다 지금 한국 지금 그냥 그걸로 다이소라디오 매매하는 장세다 다이소가 가격은 싸지만 이제 오래 쓸 수 있는 제품들은 그렇게 많지 않잖아 퀄리티가 좋은 제품들 우리나라 증시도 지금은 싸게 살 만한 구간이다 다이소 구간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이소의 인기 상품들 생각하시면 이럴 때 들어가는게 오히려 예 저가 매수를 할 수 있는 사이이기도 하겠다 그 희기 템들도 가끔 품절 템들도 존재하잖아요.

품절 템은 이제 바이오 될 거 같고 저기 키코이 님께서도 질문을 주셨는데 저는 방산 쪽 뭐 정보 지출 감축계획 이런 거랑은 별개로 방산에 대한 전망은 저는 여전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네 어 킵고 님이 뭐 지금 저희 보고 계신 분들은 키코이 님 댓글도 함께 읽으실 수 있겠지만요 지금 한국우주 방위 산업 분야에 대한 질문 주셨는데요. 어 여전히 뭐 뭐 정책 관련해서 어떤 이야기들이 나오든 뭐 노이즈가 조금 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좋게 보고 계시고 우리 시장에서도 역시 방사 어 전방 좋게 보고 계시다네 맞습니다. 바이오와 박산네 뭐 이런 정도로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오늘 정말 감사드리고요네 저희 12월에도네 폭 제한 얼마나 제한되는지 좀 함께 짚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네 그렇죠네 알겠습니다. 어 잠깐만요 저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한번 더 받고가 볼까요. 바이오 중에서는 조금 더 좁혀서 설명해 주신다고 하면 바이오 시뮬러 업체가 제일 낫지 않아 비만 치료제 같은 경우는 지금 보건 복지부장 미국의 그 이슈로 인해서 노이지들러 그 실적에 대해서 기대감이 여전히 밝은 바이오 시뮬러 업체들이 좋다라고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바이오 안에서도 아무래도이 로보트 케이드 주니어 노이즈가 끼고 있는 거 생각하면 바이오테크 쪽보다는 이제 바이오 시뮬러 쪽으로 조금 더 집중해서 보시면 좋겠다라고 명쾌하게 답 주셨습니다.

아 정말 감사드리고요 저는 12월에 진짜 한겨울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저희 어 11월에 마지막 달려가면서 11월 말과 12월의 증시 뉴욕 증시와 한국 증시 통 털어서 함께 전망을 좀 해봤습니다. 특히 이번 주가 지금의 트럼프 랠리에 있어서는 1차 정점이 될 거라는 어 기대가 좀 큽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이제 PC 물가도 발표가 되고요 그리고 다음 달로 넘어가면 이제 또 연준의 영향력을 매일 점점 더 크게 느끼면서 증시를 읽어야 되는 상황이 되겠죠. 일단 트럼프 랠리의 1차 정점은 아마 이번 주가 될거다 이번 주는 뉴욕 증시에서 좀 달릴 수 있을거다 그리고 12월에는 조금 더 계산이 치밀해지고 복잡해지는 시계를 맡게 될거다 오늘 이야기는 좀 그렇게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지영 님도 말씀하셨지만 진짜 한국 증시 지금 너무 대박인 세일 기간입니다. 지금 블랙 프라이데이에 뉴욕의 미국의 쇼핑 몰드를 둘러볼게 아니라 한국 증시에서 좀 건강한 종목들 좀 힘을 내고 있는 종목들을 살펴보면 어떨까네 세일은 이런게 진짜 세일이다 좀 이렇게 좀 얘기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저희가 어 물론 투자 판단 경제 공부의 마지막 최종 판단은 본인이 하시는 거지만요 어 그 판단에 근거로 삼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최대한 알토랑 같이 최대한 성실하게 모아서 좀 전달해 드리는 그런 모닝 라이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내일 아침에 김선영 nns 홀딩스 대표 그리고 김건진 kb 증권 프라임 클럽 부장과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꼭 뵐게요 내일 아침에 훨씬 더 맑은 목소리로 뵐게요 고맙습니다. 니다

#골드만삭스#엔비디아#나스닥#금리#헤지펀드#비트코인#테슬라#환율#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JP모 calls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