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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성공투자로 여행을 원없이 다니고 싶어하는 욕망덩어리 미국 주식 인간 지표입니다. 10월 달 마지막 주가 곧 시작되며 그리고 그다음 주는 드디어 미국 대선과 FOMC 아는 기준 금리 결정이 남아 있습니다. 아무래도 11월 두 번째 대선 있는 주간이 불확실성 해소라는 명분이 있기 때문에 주식은 불확실성을 싫어하기에 그때 오히려 주가를 올리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10월 마지막 주는 약간의 지수 하락이 나와야 대선 주간에 주가를 올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s&p 500 10월 25일 종가 마감 기준으로 포워드 PR 2.5배로 살짝 내려왔습니다.
주가는 크게 떨어지지 않았는데 0.3배 내려온 건 포워드 EPS 상향 조정한 부분이 적용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수 투자를 할 때 무조건 차트대로 하는게 아니라 SNP 같은 경우는 현재 밸류에이션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주식이라는게 버블이 있고 탐욕이 있다 하지만 미국 주식의 지수 투자가 좋은 이유는 지수 한에서는 그래도 나름 밸류에이션을 지켜가면서 조정을 합니다. 10월 24일 기준으로 포워드 EPS 상황은 269.1 있니다. 2025년도 EPS 조정치는 2754 4입니다. 그렇다는 건 미래 EPS 가치를 덧 당겨올 수 있는 가격 레인지는 단 5달러 정도라는 겁니다.
만약에 포워드 EPS 2025년도 걸 모두 당겨 온다 하더라도 275 * 피해할 배를 하면 6,50 정도가 됩니다. s&p 500으로 올릴 수 있는 한계치는 일단 6000이 아는 소리입니다. 물론 2024년도 한 해이고이 수치는 2025년도 1월 기업 실적 발표 이후에 2026년로 적용되니 그때 적용 값은 202년도 기업 실적이 어찌되건 말건 월가 계획 치대로 310으로 다시 최대치가 변경됩니다. 310 * 해할 2배를 하면 2025년도 올릴 수 있는 룸은 일단 6,800 정도 보고 있습니다. 물론 기업실적이 크게 깨지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가 무조건 기본 원칙으로 작동됩니다.
월가가 아무리 양아치처럼 행동한다 할지라도 밸류에이션 상황이 실제로 나빠진다면 자기들이 만들어둔 가격 레인지는 한순간에 깨버리는게 또한 얼가 있니다. 그러니 미국은 지수 관련 투자를 한다면 무조건 EPS 상황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1월 13일 수요일 cpi 부근으로 해서 조정장이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이게 한 달로 끝날지 혹은 두 달 로 이어지면서 2024년도 4분기 기업 실적이 2025년도 1월 중순 이후에 시작하니깐 그때까지 충분이 주가 조정을 일으킨 다음에 SNP 500 포워드 PE 상태를 스배 아래로 떨어뜨린 후 2024년도 1분기 기업 실적을 월가가 확인하고 기업 실적 크게 문제 없군 하면서 포워드 EPS 그때부터 올리면서 2026년 포워드 EPS 추정치 31까지 달리면 포워드는 순식간에 더 떨어지면서 그때부터 6,800 아지 도 달리는 불장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차트 분석도 중요하지만 실제 SNP 500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가 되겠습니다. 다컴 버블 전처럼 꿈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건 이제 안 통하니깐 11월 13일 정도가 빅스 공포 지수의 월물 만기일 부분이죠. 그러니깐 이때부터 다음 12월까지의 세력들의 배팅이 시작될 테니깐 cpi 상황을 기점으로 스태그 플레이션 공포감을 줄 가능성과 대선 이후이란 이스 전쟁 학화 에나 차트도 봐야 알겠지만 일본이 금리 인상 시그널은 준다면 공포감은 여기저기 쏟아질 테고 2025년도 1월에는 부채한도 3이라는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공포심을 더 줄 수도 있으니 어차피 트럼프는 현 정권이 힘들어지는 건 꿀잼이겠다 할지 모르지만 기본적인 미국 주식 S 500의 상승 하락 메커니즘을 알고 있어야 주가가 떨어져도 매수 받을 수 있는 근거가 차트 분석과 더불어서 상황과 함께 볼 수가 있는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큐큐큐 etf 주봉 보시겠습니다. 대파동 소파동 첫 번째 봉우리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주봉에서 순간적으로 밀린다 하더라도 단기적으로 주봉 21위 평선 아래로 떨어지면 매수입니다. 물론 그게 큰 상승을 못 줄지라도 단기적으로 데드캣이라도 먹을 수 있습니다. 이걸 일봉으로 따지면 대략 60일 이평선 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주가가 일단 일봉상 601 이평 아지 떨어지면 일반적으로 추세가 깨진 걸로 보고 던지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왜냐면 121 이평선과 거리감이 매우 좁기 때문에 순식간에 반등을 줬다가 저점 깨고 이탈하면 큰 하락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깐 롱이나 숏이나 매우 쫄리게 만들 수 있는 현 이평선 상황입니다. 10월 마지막 주에 주가 하락이 안 나오고 오른다면 큐큐큐 etf 기준으로 50에서 507 달러 대까지 기다리면서 남은 롱비 중으로 상승을 즐기면 당연히 되는 거고요 제가 이번 영상 에서 하락을 얘기하는게 무조건 하락을 한다는게 아니라 미리 대비해서 하락하면 이러한 시나리오로 진행하면 된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기서 만약 qqq 고점을 더 못 올리고 떨어진다면 480 달러를 살짝 이탈하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spi etf 주봉을 봐도 순간적으로 밀린다 하더라도 일단은 주봉상 21 이평선에서 지지가 나올 것으로 보이고 그러면 대략 3% 정도 하락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됩니다.
일봉으로 보면 40에서 601 이평선 아지 주가가 밀리면 보통 추가적으로 하락이 나오면서 80에서 120일 이평선 아지 가는게 확률적으로 훨씬 더 높습니다. 그럼 만약 10월 마지막 주에 지수가 3% 정도 하락이 나온다면 많은 분들은 이제 드디어 조정장 시작이구나 하면서 인버스를 엄청 배팅을 하겠죠. 그 인버스 배팅과롱 배팅에 따라서 세력들은 어떤 패턴으로 가야 자기네들이 돈을 더 벌 지에 대한 고민을 할 테고요 그건 그때 가서 대응을 해야 하는 거라고 봅니다. 저점을 만들고 재반등을 할 때 만들어 두었던 저점을 이탈하게 되면 일봉상 80에서 120 이평선을 만나러 가는 거고 그 저점을 이탈하지 않고 위해서 횡보하면서 조금이라도 실현하고 싶어서 매도하는 것보단 더 큰 수익을 내기 위해서 저점을 이탈하기 전까지 버텨 보는 것도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만약에 SNP 500 지수가 3% 정도 하락하면 포워드 PR 21배 정도가 됩니다. 근대 대선 불확실성 해소와 FOMC 긴장감 해소로 주가 상승이 나온다면 포워드 PR 2배까지 저점 대비 대략 6% 상승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걸 그냥 대충 계산해서 6천으로 잡았습니다. 물론 이건 저점 이후 상승이 나온다는 가정 아이입니다. 그러면 반도체는 어떨까 지수가 3% 정도 하락을 한다면 사실 반도체는 최소 두 배 가까운 하락이 나오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기다리고 있는 추세선 215달러 부근까지 밀릴 가능성이 높아지 그리고 나서가 다시 반등을 해서 6천 가까이 간다면 반도체는 다시 저점 대비 10% 가까이 오르면서 sox etf 기준으로 240달러 향하면서 어깨를 제대로 만들고선 아래로 쭉 밀리는 형태가 나올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SNP 가격이 6천을 크게 못 넘긴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는 어찌 되었건 11월 초반 상승이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지만 그때 그냥 뭐 다 던져야죠. 일부분 물량을 홀딩을 하겠지만 그럼 이걸 so 상품으로 대략적인 가격을 보면 10월 마지막 주에 지수가 약 조정을 받는다면 30달러를 깬다고 보는 입장이고 그리고 나서 반등이 나온다 하더라도 40달러를 뚫을지는 의미 복리로 인해서 애매모호합니다. 반대로 10월 마지막 주에 상승이 나온다면 40에서 42 달러까지 가락이 더 높고 대신 그러면 대선 주간에 전 주가 확률을 좀 더 볼 테고요 아무튼 두 가지 시나리오를 세워 놓고 대응을 해 볼까 합니다.
아직 의 상품이나 tqqq 상품도 추가 저점을 깬게 아니기에 상승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고 수요일 아침 구글과 AMD 실적 발표로 흐름이 일단은 바뀌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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