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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현재 시간 2시에 지나고 있습니다. 금요일 오후장 좀 무섭죠. 그리고 또 2시 구간에 무서웠는데 오늘은 아닙니다. 오히려 저희가 방송을 시작했을 때보다 탄력도가 더 커졌고요. 코스피는 무려 16% 넘는 폭등을 코스닥도 10%대 상승 나타내고 있습니다. 과연 오늘 시장에서 어떤 수급 주체가 이러한 폭등장을 만들어 낸 것인지 그 안에서 눈여겨 볼 포인트 두 분과 정리해 볼게요. 임순재 대표 이정민 이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이러니까 전 세계가 우리 증시를 주목하고 있는 거 아닐까 싶어요. 정말 하락할 때는 모든 돈들이 다 증발할 것처럼 우후죽순 떨어지더니 오늘은 코스피가 16%에 급등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또 불안하기도 해요. 계단식의 단계별 상승이라면은 이렇게까지 불안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이정미 이사님 오늘의 상승은 뭐 데드캡 바운스다라고 보는 분들이 있고요. 기술적인 이제 추세의 반전 신호탄이다라고 말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 조금 더 맞다 보십니까? 뭐 일단은 오늘 이렇게 급격하게 어떻게 보면은 반등이 나오는 게요. 그동안 폭력적으로 하락을 했기 때문에 폭력적으로 반등 또한 나오고 있다라고 좀 시청자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대세 상승을 거치면서 아 이제 한국 시장이 달라졌구나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많이들 했었는데 결국에 뭐 꺾일 때도 그렇고요.
반등이 나올 때도 그렇고 결국에 어 첫 이제 단추를 꿰 주는 건 항상 미국 시장이다라는 걸 우리가 다시 한번 좀 상기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특히나 지난 이번 주 동안 이제 그 화수목에 걸쳐서 3거래일 동안 이어진 투매로 강제 청산이 대부분 다 이루어졌습니다. 뭐 개인뿐만 아니라 기관과 외국계 창구에서도 어 산별적으로 이제 일부 손절 물량이 나오면서 저점을 어느 정도 만들었다는게 가장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오늘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면요. 어 외국인 같은 경우에는 쇼커버와 저가 매수가 동시에 좀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기관계 창 아 개인 같은 경우에도 장중 한 때 구조원 때에 이르는 이제 어떻게 보면 매도세가 좀 거래소에서 이어졌다는게 굉장히 좀 놀라운 점이라고 우리가 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특히나 이런 추세가 그럼 반등이 나온 다음에 다음 주에도 이어져야 되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우리가 좀 생각을 해야 될 거 같은데 정책적 불확하실성이 지속적으로 있었습니다. 특히나 제가 항상 느끼는 바지만 어 예를 들어 코로나 때도 마찬가지였고요. 어, 부동산 시장이 예를 들어서 10% 정도 하락을 하면은 정부 차원에서 굉장히 많은 대책이 나옵니다.
하지만 어 부동산 시장과 반대되는 이런 금융 시장 같은 경우에는 어 급락 급락세가 펼쳐지더라도 정부 기관에서 이렇다 할 대책이 안 나온다는게 항상 큰 아쉬움으로 좀 다가왔었는데 예를 들어 이번 주 같은 경우에도 신용과 관련되어 가지고 140% 룰이 아니라 코로나 때처럼 120% 룰로 좀 한정적으로 어 좀 한정적으로 기간에 맞춰서 좀 내려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만약에 이런 식으로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을 거라면은 반등 구간에서도 아무것도 안 나오는게 맞다라고 저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다음 주까지이 추세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결국에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어느 정도는 꾸준하게 이어져야 된다라고 시청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뭐 하락도 깊었으니 상승도 가파르게 나타나는 거다라는 인견. 그런데이 상승이 지속되기 위해서 그 키는 외국인이 잡고 있다라고 했고요. 임순 대표님, 오늘 사실 시장의 상승은 예고가 됐습니다. 간밤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크게 올랐잖아요. 어 아마존 그리고 많은 기업들의 실적까지 다 챙겨 봤을 때 오히려 K팩스 투자를 늘렸다. 이게 가장 큰 호재가 된 것 같아요. 이제
우려는 없어지는 겁니까? 일단 뭐 우려는 좀 많이 좀 사그라든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지금 뭐 AI 투자와 관련돼서 계속 얘기가 됐던게 과인 투자에 대한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투자를 이렇게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AI를 통해서 매출이 발생할 수 있겠느냐라는 그런제 우려감이 상당히 컸다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그렇지만 이번에 비테크들의 이제 실적이 발표가 되면서 뭐 이제 비테크 관련돼서 가장 지금 관심 있게 봤던게 클라우드 성장률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크라운드 성장률이, 시장 예측 전부 다 어 상회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특히 이제 클라우드 관련돼서 글로벌 1위 기업인 아마존 같은 경우는 전년 대비 37% 이제 증가를 했고요.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도 43% 그다음에 알파벳도 82%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그만큼 시장 내에서 AI에 대한 투자가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과실로 들어가는 시점이 아닌가라는 그런 이제 의견들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에 덧붙여서 AI 관련된 투자가 다시 확대가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이제 지출 규모를 본다라고 하게 되면 뭐 아마존 같은 경우도 지금 기전에 나왔 이전 분기에 나왔었던 올해 투자액이 2,억 달러 정도였는데 이게 2,200억 달러를 이제 추가적으로 더 늘리겠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뭐 알파벳 같은 경우도 기존보다 150억 달러, 그다음에 메타 같은 경우도 50억 달러 더 늘리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만큼 이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늘린다라고 하게 되면 그거와 관련돼서 가장 크게 스혜를 입을 수 있는게 뭐 HBM을 비롯한 이제 AI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있는 국내 반도체 업체일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러한 부분이 투자 심리를 상당 부분 개선시키면서 오늘 좀 급등세를 연출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이야기 관 투자한 만큼의 성과가 나올 수 있느냐 수익성이 있느냐 그에 대한 그 논란을 중국발 AI가 시작을 시켰는데요.
오늘로서 약간의 그 컨콜드를 다 봤을 때 그 걱정은 많이 줄어들었다라고 의견 주셨습니다. 그럼 AI는 오늘 시장을 어떻게 분석하고 있을까요? 수급 보시죠. 해즈펀드 맞은 콜에 따른 강제버리징의 최종 해소판이다. 그로 인해서 오늘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가 들어오고 있다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수급 포인트 짚어 보도록 하죠. 세 가지 관점에서 보겠습니다. 먼저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의 주인공은 외국인이었죠. 조단위의 쇼크 숏 커버링 그리고 패닉바잉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어제도 사실 AI는 외국인의 뭐 저점 바텀 피싱이 시작됐다라고 했는데 막판에 글이 강하지 않으면서 시장에서 상승을 다 반납시키는 요인 중에 하나였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패닉바잉이라는 말을 붙였네요.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의 경우에는이 투매 물량을 싹쓸리 당하면서 오히려 기관과 외국인들이 그 자리를 싼 값에 사드렸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위 종목 레버리지 ETF와 파생 시장의 언와이딩 다시 돌아오고 있는 현상을 꼬집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이정민 이사님네 먼저 저희도 앞서 뭐 투자 테밀 시간도 그렇고 신화성 매니저와 함께 그 해치펀드 이야기를 하긴 했어요. 쇼커버링이 이루어지고 있고 또 마침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반도체주들이 다 무너지면서 SK넥서 삼성전자를 갖고 있던 해지펀드사들도 좀 피해를 많이 본 것 같은데 그 이야기 한번 짚어 볼까요?
네. 일단 뭐 이번에 호실적이 발표되는 상황 속에서도 왜 이렇게 투매가 계속 나오는지에 대해서 의구심이 있었는데 그 단초를 풀 만한 뉴스가 이제 미국 시장에서 흘러나왔습니다. 그러면서 나왔던 이야기가 어시츄에이셔널 어웨이 어웨어니스라는 펀드가 레버리지가 좀 붕괴가 되면서 일달락이 되었다. 이런 이제 뉴스가 미국 시장에서 좀 흘러나왔었는데요. 어이 3호 어이 해지펀드 같은 경우에는 오픈 AI 출신이 설립한 AI 전문 해지 펀드라고 합니다.데이 네 펀드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단기간 안에 엄청난 수익률인 439%나 이제 기록을 하면서 굉장히 자금 규모를 빠르게 키어나간 펀드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특히나 아 어 AI 반도체 인프라 쪽에는 집중적으로 레버리지를 일으키면서 투자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AI 어 인프라와 관련돼서 롱을 잡고요. 그다음에 애플과 같은 소프트웨어주 같은 경우에는 공매도를 하면서 수익을 극대화시킨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번에 이제 하락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서 골드만 싹스와 그다음에 JP 모건측에서 이제 그 어 마진코를 이제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른 하우스에서도 당연히이 소문이 퍼졌겠죠. 공 이으로 투매투들이쏟었다라고지 알려지고 있는데요.
어이 극반전이 일어난게 바로 어제입니다. 어제 같은 경우에는 어 시타델에서 어이 해치 펀드에 대해서 어 이제 블록디를 통해서 전체 다 펀드를 인수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제 어떻게 보면 시장으로 쏟아져 놔야 되는 물량들이 이제 걷어들여졌다 이러면서 이제 수급이 풀리는 모습이 나왔다라고 알려지면서 미국 시장에서 전반적으로 반도체 기업들이 급등이 나왔다라고 우리가 좀 해석을 해야 될 거 같은데요. 결국에 시장에서도 이런 알 수 없는 이유들로 인해서 그동안 투매성 물량들이 나왔었는데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그동안 호재성 뉴스에도 전혀 반응하지 않던 이제 주식들 같은 경우에도 드디어 반응을 시작했다는게 의미가 있다라고 시청자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로 인해서 오늘 외국인 투자사들이 우리 시장에 들어올 수 있었다라고 해석하는 것도 가능한 건가요? 이사님.네 맞습니다. 아무래도 시장이 제일 싫어하는게 불확실성이죠. 네.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기 때문에 어 신흥국 시장으로 분류가 되는 특히나 이제 반도체를 만드는 이제 세계에서 1, 2위 하는 기업이 있는 우리나라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이제 투자를 할 요인이 생겼다라고 우리가 좀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원달러 환율 같은 경우에도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올리면서 본격적으로 하락을 하기 시작을 했죠. 그동안 1,500원대 머물던 이제 어떻게 보면 원달러 환율 같은 경우에도 1430원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들 입장에서는 단기적으로 놓고 보더라도 어느 정도 부담적인 요인들이 많이 제거되었다라고 아마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식으로 외국계 창고에서도 강하게 매수세가 들어오는 모습 오늘 확인할 수 있었다는게 굉장히 의가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지금 보시는 화면보다도요. 매매 동향이 좀 업데이트가 되는데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금 코스피에서 9조원 넘게 사고 있고요. SK닉스가 지금 말씀드린이 구간 거래제한복 상한가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제 인생의 SK닉스 상한가를 보는 날이 오다니 참 기쁘기도 하면서 시장에 무섭기도 합니다. 그럼 여기서 또 이런 해석이 있더라고요.이 이 단해 조모 레버리지 ETF와 파생 상품의 투기적 물량이 폭락 과정에서 강제로 청산이 됐다.
그리고 미약하지만 지금 ETF 규제도 시행이 되면서 어제 막차를 타신 분들이 많았어요. 근데 오늘 보니까 기관이 매수함에도 불구하고 금융 투자 쪽은 파란불이 들어와 있어요. 이거 다 ETF 매도 느낌이 나는데 그로 인한 시장의 매곡은 좀 어느 정도 정상화될 수 있을까요? 대표님 일단은 뭐 오늘 같은 경우 ETF 그러니까 레버리지 ETF 거래량이 크게 좀 줄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제까지만 해도 지금 ETF 레버리지 같은 경우에 본다라고 하게 되면 어 한 어 1억 6천만 그러니까 그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 코덱스 이제 레버리지 ETF를 보면 어저께 거래량이 1억 6천만 주가 넘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한 3,800만 주 수준으로 이제 막 어떻게 보면 한 14 정도로 지금 줄어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SK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도 어저께 5억주 가까이 거래가 됐는데 지금 현재 1억 천만 주 정도 거래가 됩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지금 뭐 레버리지 ETF에 대한 거래량이 급감을 하고 있는 그런 모세고요. 일단 뭐 가장 큰게 오늘부터 이제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이런 규제에 따른 그런 이제 일시적인 그런 오늘 거 규제 첫날이다 보니까 그거에 따라서 지금 뭐 거래량이 좀 급감하는 그런 이제 과정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과연 이런 이제 상황 자체가 계속 이어질 수 있는지는 아마 다음 주에 좀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규제 관련돼서 또 다양한 형태로 또 규제를 피할 수 있거나 아니면 규제를 마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어떻게 될지에 대한 부분도 같이 좀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고요. 다만 이제 레버리지 ETF의 이제 거래량이 준다라고 하게 되면 이제 웹더기 형상이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꼬리가 이제 몸통을 흔드는 경우가 많이 좀 줄어들 가능성은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지금 계속 그 레버리지 ETF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한 이유 중에 하나는 레버리지 ETF의 움직임에 따라서 본주가 그거에 따라 움직인다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뭐 그런 부분이 상당 부분이 약화된다라고 하게 되면 이런 뭐 본주 그리고 이제 원체 기업이 갖고 있는 그런 이제 펀드멘탈에 좀 더 집중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주가의 변동성은 조금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럼이 안에서 또 종목별로 챙겨 봐야겠습니다. 오늘 외국인 그 주인공이었던 외국인의 패턴에 초점을 맞춰 볼게요. 오늘 당장 샀던 종목 그리고 그 안에서 매수 상위에는 어떤 종목이 랭크되어 있을까요? 스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S7이 대거 랭크되어 있고요. 의외로 금모 타이어가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대원 전선도 있었고요. 코스닥 시장 안에서는요. 레인보우 로보틱스와 에코프로 로보티즈 대한광통신 파마 리서치 분야가 다양하죠. 과거에는 무조건적으로 외국인들이 돌아왔을 때 반도체 소부장만 샀는데 오늘은 로봇도 있고 2차 전지도 있고 여기에 미용단도 있습니다. 과연 그 패턴을 한번 잡아 볼게요. 이정민 이사님 코스피 놓고 봤을 때 시총 상위인 거 같고요. 코스닥도 어떻게 보면은 코스닥을 주도하는 테마를 하나씩 다담고 있는 그런 느낌도 있는데요.네 맞습니다. 어, AI로 인해서 파생되었던 테마주들 그 안에서도 약간 시가 총액이 좀 큰 이제 그런 종목들 위주로 외국 창구에서 수매세가 유입이 되고 있다라고 우리가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사실 대부분의 종목들이 어떻게 보면은 저평가 구간에 들어섰죠. 그러다 보니까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굉장히 밸리신 측면에서도 매력적인 가격대까지 떨어졌다는게 이제 의미가 있다라고 우리가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오늘 같은 경우에도 예를 들어서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경우에도 결국 로봇주지만 AI 테마에 속하죠. 그다음에 에코프로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ESS발 이슈로 인해서 대부분 2차전지 섹터들도 올랐던 이력이 있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만 놓고 보더라도 대부분 오늘 같은 경우는 외국계 창구에서 집행하는 자금들 또한 결국에 큰 틀에서는 AI 테마군에 계속 집행이 되고 있다라고 우리가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앞으로 다음 주 이후에도 8월 달에도 어떤 섹터에서 주도적으로이 반등을 이끌 것인가에 대해서도 우리가 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결국에 코스닥 섹터 같은 경우에도 AI 테마 그리고 AI로 인한 파생 테마 위주로 아마 반등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으로 우리가 좀 예상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어 그나마 예를 들어서 오늘 같은 경우에 알테오젠이나 파마리서치 같이 어 이제 바이오나 뷰티 섹터에서도 일부 수급이 잡히는 모습들이 나오고 있죠. 어,이 이야기는 뭐냐면 바로 실적 시즌을 앞두고 숫자가 찍히는 종목이던가 아니면 외국계 창고에서도 편안하게 기수 술출 이력이 있어서 어떻게 보면은 매수를 해도 더 이상 이제 불안감을 가지지 않아도 되는 종목들 위주로 자금이 집행되고 있다고 우리가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이 안에서 두 분도 같이 눈여겨 보고 있는 종목은 어떤 종목일까요? 고르기가 좀 어려웠을 것 같기도 한데요. 코스피 코스닥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자와 파마 리서치가 나왔습니다. 임순재 대표님은 삼성전자를 골라 주셨는데요. 사실 시장의 관심이에 스캐닉스로 다 쏠리다가 어제 컨콜로 인해서 약간 승자가 삼성전자로 거듭나고 있는 거 같아요. 어떤 매력이 있습니까? 일단 뭐 삼성전자 하면 일단 반도체 뭐 글로벌 1위 업체다라는게 이제 최대 관점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 시장 전체적으로 지금 뭐 HBM에 대한 뭐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또 HBM4에 대해서 뭐 하반기에는 뭐 기존보다한 세배 매출이 증가할 것이다라고 이제 밝힌 그런 상황이고요.
이와 더불어 이제 레거십시 반도체에 대해서도 삼성전자가 글로벌 1이기 때문에 레거십시 반도체의 가격이 올라간다라고 하게 되면 그거에 따른 수혜도 같이 볼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레거시 반도체 가격 자체가 최근에 뭐 올 이제 1월 2월 달에 이제 최고점을 찍은 이후에 조금 쉬어가고 있는 그런 모습 보이고 있다가 지금 7월부터 다시 이제 현물 가격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이런 이제 어 레어시 반도체의 가격이 올라간다라고 하게 되면 뭐 그거에 따른 수가 하반기에도 계속 이어질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가장 중요한 거는 지금 절대 가격대가 낮다라는 겁니다. 지금 뭐 올해 어 예상 영업 이익 예상치가 지금 830 아 380조 그리고 내년에는 540조가 넘을 것이다라고 지금 예상이 되고 있는데 이에 비해서 지금 주가 수준 뭐 시총 기준으로 본다라고 해도 지금 그렇게 높은 수준 뭐 1천억조 그러니까 1천조를 넘어서고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뭐 PBR 기준으로 보면 3.6배 수준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아직까지도 절대적으로는 저평가 구간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반도체에 대한 그런 뭐 여러 가지 이제 불확시 뭐 여러 가지 이제 다양한 이제 불확 부정적인 이슈가 좀 붉어졌다라고 해도 AI 투자가 확대가 되면서 그거에 따른 반도체 의해 매출 성장세는 계속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지금 가격대도 여전히 관심 있게 보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삼성전자 오늘 뭐 목표 주가 65만 원 리포트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개인 투자자분들 목표가는 잘 믿지 않아요. 그건 뭐 언젠간 되는 거고 나는 지금 당장이 중요해. 이러시는데요. 현 구간에서 그럼 인순제 대표님은 정말 저평가라고 하셨으니까 어디까지를 바라보고 계시는지 가이드라인도 주실까요? 네. 뭐 일차적으로는 한 30만 원 저도 뭐 한 50만 원 이상 갈다라고 장기적으로 보면 생각을 하고 있지만 뭐 그렇게까지 가려면 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고요.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1차적으로 보면 30만 원 정도를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2차적으로는 전 고점인 이제 36만 원까지도 보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리고이어서 이정민 이사님은 파마 리서치를 선택을 했습니다. 오늘이 장에서 화장품과 미용 의료 기기만 파란불이 들어와 있고 차실을 하는 거 같은게 딱 보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낚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버팁니까? 맞습니다. 어, 저는 버티는 것도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당연히 종목은 좀 선별을 해야 되겠죠. 어떻게 보면은 지난 이제 1개월 동안 어, 굉장히 이제 가파르게 하락한 종목들이 많은데 파마리 서치 같은 경우에는 미리 두들겨 맞았다라고 우리가 좀 생각을 해야겠죠.
어, 최고점이 이제 71만 원대였습니다. 근데 이제 동사 주식 같은 경우 25만 원대까지 조정이 자연스럽게 나오면서 오히려 횡보하는 모습들을 좀 보여줬죠. 그리고 오히려 지수가 이렇게 폭력적으로 하락하는 날에는 반등을 하면서 시장이 이제 주목도를 높이기도 했었습니다. 근데 가장 큰 포인트는 실적 시즌이기 때문에 그래도 이런 식으로 버티면서 어떻게 보면은 주가 지수가 유지가 되었다라고 우리가 좀 생각을 해야 될 거 같은데요. 특히나 동사가 이렇게 해락했던 이유가 스킨부스터 시장의 독점 구조가 깨지면서 그동안 이제 동사가 가지고 있던 해자가 분해가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이제 시장에서는 해석 논리가 나왔었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동사의 실적에는 큰 스크래치가 나지 않을 것으로 시장은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어 리주랑 같은 경우에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금 현재 원달러 환율이 여전히 약세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보니 어 이제 많이 이제 한국으로 들어오시죠. 근데 이분들이 꼭 어 K뷰T에 대한 시술을 할 때 어 이제 리주라는 시술을 많이 받는 것으로 현재 알려지고 있는 부분도 굉장히 우리가 어 뜯깊게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요. 특히나 마지막으로 새로 이제 런칭한 화장품 같은 경우에도 유럽 시장에서 매출이 잘 올라오고 있는 것으로 현재 알려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마존 프라임 데이 때도 동사가 새로 런칭한 화장품이 그래도 랭크 안에 이제 어떻게 보면 오르면서 굉장히 이제 앞으로 신 성장 동력으로 시장에서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라고 우리가 좀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러다 보니 이러한 호재성 뉴스들이 이제는 주가에 오로지 반영되어도 크게 나쁘지 않은 밸루에이션의 가격대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저는 시청자 여러분들께 오히려 오늘 같이 이렇게 음봉이 뜬 날 바라보자라는 의미에서 파마리서치 최선호 종목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한마리 석치까지 전해드렸습니다. 그럼 여기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수를 하고 있는데 그것도 오늘만이 아니라 연속성 있게 매수한 종목은 무엇이 있을까 또 궁금해지더라고요.
3거래 이상 연속 매수한 종목을 제가 한번 추려 봤습니다. 코스피 안에서는요. SK 스퀘어와 삼성전자 우선주가 있었어요. 의야한게 SKNX와 삼성전자는 없는데 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미 반도체 현대차 두산 에너빌리티가 랭크되어 있고 코스닥 안에서는 확실히 소부장이 연속성을 보여지네요. 주성 엔지니어링 심택 원익 아이피스 그 외에는 우리 기술 의외로 있고요. AB 바이오도 있습니다. 이들의 선택을 봤을 때 확실히 시장을 대피하는 종목들로 좀 사고 있는 거 같은데요.이 안에서 특징 발견하셨나요, 대표님? 네. 일단 뭐 전부 다 AI 관련된 종목 중에서 낙폭이 컸었던 종목들이죠.
네. 그렇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최근에 이제 AI 관련된 종목들이 시장에 대한 뭐 실적이 좋게 나오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기대치는 여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뭐 수급적인 그런 문제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조종을 좀 크게 받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 대표적인 종목 중심으로 순매수세가 좀 들어오면서 관련된 종목이 오르지 않았나 싶습니다. 네. 그럼 여기서 우리도 같이 눈여겨 볼 만한 종목은 무엇이 있는지 더 힘이 강한 종목인 거 같아요. 뽑아 볼게요. 두산 에너빌리티 주성 엔지니어링을 선택했습니다. 어 개인적으로 두산 에너빌리티는 어 이것도 똑같이 AI라는 큰 틀 안에서 에너지로 묶기고 있는 거긴 한데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매매이 어려워하는 종목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 고르셨는지 이유 말씀해 주시죠. 네. 일단 뭐 AI 시대 뭐 전력이 필요하다라는 건 뭐 다 알려져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뭐 미국 내에서도 이런 전력에 대한 그런 이제 수급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뭐 이번에 이제 대미 투자 1호 관련돼서 지금 여러 가지 얘기가 있는데 에너지 관련 쪽으로 이제 투자가 될 걸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뭐 그중에서 지금 뭐 많이 나오고 있는게 이제 텍사스에 있는 가스 복합 발전서 프로젝트가 투자가 될 걸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한 규모로 보면 한 6.3GW에 3GW에 한 200억 달러 정도의 이제 규모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 이렇게 국내에서 이제 이런 가스 복합 발전서 투자를 한다라고 하게 되면 그 대부분 이제 사업과 관련된 부분을 국내 업체들이 납품을 할 것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특히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는 이제 가스 터빈, 가스 복합 터빈 전부 다 지금 생산을 하고 있기 때문에 뭐이 업체들이 업이 프로젝트에 뭐 납 주기 발전 기기를 납품할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만약 미국 내에서 이렇게 확실하게 자리를 잡는다라고 하게 되면 다른 이제 여러 가스 터빈 발전소에 추가적인 납품 가능성을 더 높일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와 더불어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 하면 제일 많이 하시는게 이제 원전 뭐 많이 얘기들 하시는데 빌게이츠 이제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이죠. 뭐 뭐 이제 이름을 좀 바으셔 바꿔서 이제 테라파워 이제 의장이다라고 많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다음 달 14일 날 방안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테라파워가 지금 이제 미국의 와이오밍주의 SMR 1호기를 건설을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4월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착공이 들어갔습니다.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테라파워의 주발전 기기와 관련돼서 지금 뭐 두산 에너빌리티와 이제 협력 관계에 있기 때문에 SMR의 주발전기를 아 두산 에너빌리티가 납품을 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같이 갖고 있는 거고요.
뭐 그런 얘기가 나온다라고 하게 되면 주가는 뭐 그동안 많이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상승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이 차트에 두산 에너빌리티 말고 LS 일렉트릭이라든가 효성준공업이 있었다면 같은 에너지 안에서 어떤 거 고르셨을 거예요? 어, 그럼 개인적으로 두산빌리티를 네. 그니까 하는 지금 발전 설비 내에서도 지금 발전이 상당히 좀 부족한 그런 상황이 지속이 되는 거고요. 그럼 발전기를 이제 계속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 어 지금 가스 터빈 발전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글로벌이 한 다섯 여섯 개 회사에 불과합니다.
그렇지만 상위 세 개 회사가 지금 어 현재 이제 리드 타임이죠. 주문 받은 다음에 납품할 때까지 보통 5에서 6년 정도 걸립니다.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하위 회사가 그만큼 어 이런 수혜를 이런 발전기가 많이 발 그니까 발전소가 많이 만들어질수록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러면 두산 에너빌리티가 이런 가스 터빙과 관련된 새로운 그런 이제 모멘텀을 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럼이어서 코스닥에서의 선택 들어보겠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입니다. 저희가 어제도이 종목을 또 눈여겨 보자라고 픽하긴 했는데 오늘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네. 어제 눈 여겨 보신 분들 너무 부럽네요. 네. 저는 오늘 이제 눈 여겨 보기 시작을 했는데요. 어 특히나 동사 같은 경우 2분기 실적 발표 때 정말 폭력적으로 하락을 했죠. 왜냐면 미스가 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나왔던 이야기들이 뭐 예를 들어서 이제 전방 업체들 같은 경우에 설비 투자가 좀 밀뤄지는게 아니냐 이런 식으로 또 이야기가 돌기도 했었죠. 하지만 큰 어떻게 보면 실적 발표 시즌 때 나왔던 이야기들만 들어봤을 때는 K팩스 투자와 관련되어 가지고는 이제 스케줄에 큰 변동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 어 하반기 때 그니까 2분기까지도 집행이 안 됐다라면은 설비 투자와 관련되어서는 하반기 때 더욱더 기대감이 높아질 수밖에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동사 주식이 그동안 하락했던 이유도 결국에 아직까지는 대형 업체들이 어 발줄 안 내렸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다라면 앞으로는 호재성 뉴스가 나올 가능성이 더더욱 높아졌다라고 우리가 좀 해석을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주성 엔지니어링 이제 실정 미스의 구간은 더 이상 지나가고 있다라고 어 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시청자 여러분들께 이제는 다시 한번 좀 바라보자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추는 매수청 가격은 11만 원으로 한번 좀 말씀드리도록 하고요. 목표 가격은 20만 원. 손절가는 직전 저점이 어 96,800원이더라고요.
그래서 96,800원으로 설정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2분기 실적의 미스를 기록하면서 주가가 좀 크게 밀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에게는 접근할 수 있는 더 최상의 가격이 왔고 나는 어제 오늘의이 상승이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목표 주가 20만 원, 손절가 9만 원대로 제시해 드렸습니다. 두 분과 함께 오늘의 수급을 분석해 봤고요. 인사드릴게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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