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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정확도 점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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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 발언1324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6.8% / 49.2% / 48.7%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4% / -0.1% / -0.9
상승 / 하락 / 중립24.7% / 56.8% / 18.5%
잘 맞는 기간1d
수분 표시뒷북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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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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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계산 방법

주식 전문가를 무조건 믿으면 안되는 이유(김영익 교수)

경제고수. 그들의 CCTV · 2023-05-30 · 유튜브 시청 15,704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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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버블 붕괴와 서브프라임 모기지 하트 등을 미리 예견해서 유명해졌으며 대폭락을 몇 번 맞춘 탓에 한국판 닥터 둠이라고 불린다 연방굴이라고 하며 별명은 닥터둠이 아니라 고장난식에 혹은 시계라고 불리게 되었다 당연히 뜻은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 번은 맞는다이다 극단적인 평가로 알려져 있는 2분 정답은 뭘까요. 단순히 팬들과 안티에 싸움일까요. 오늘 소개할 전문가는 김영희 교수입니다. 나름의 진실을 찾기 위해 김영익 교수가 직접 언급한 코스피 추위를 찾아봤습니다. 먼저 정중구간입니다. 2021년 9월에서 12월까지입니다. 그거를 넘어서기는 좀 힘들다고 보고 있고요 앞으로 박스권인데 올해 내에도 한 2800 정도까지는 떨어질 수 있다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제가 200800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명목 gdp로 해보니까 적정주가 한 2,850 정도 나오고요 저는 뭐 올해 2800 정도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뭘 뭐 11월 중반 이후 12월 내년 초까지는 한번 반등면이 있을 거라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저는 장기적으로 우리 주가가 명목 gdp만큼 조금 더 성장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명목 GDP 6%를 가정했을 때 적정주가 2,850 정도가 나왔었어요. 그래서 그 정도까지는 떨어질 수 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은 때로는 그 밑으로도 가거든요. 그래서 뭐 2700도 가능성도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근데 아직 뭐 거기까진 안 갔는데요. 10월 11월 초까지 아직도 좀 리스크는 남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미적중 구간입니다. 2022년 5월에서 12월까지입니다이 시기에 뭐 긴 기간이나 아니지만 우리가 주식 투자를 장기적으로도 하고 또 단기적으로도 해야 되거든요. 주가가 오를 수 있으니까 뭐 주가 지수는 제가 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저는 앞으로 박스권 보면은 뭐 2600에서 2,900 사이 조금 넓게 보면 3천까지도 벌 수가 있는데요. 2600에서 3,000이 박스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현재는 2600 지수가 그거니까요.

사도 대리 시점인데 큰 기대수익률을 좀 낮추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3분기회로 추가 반등하리라고 했거든요. 앞으로 하락 확률보다는 상승한 유리 높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거 10월까지만 보면요 그래서 우리 주가가 박스권 이미 그 행복 국면에 들어섰는데 지금은 그걸 딱 수건 하단이 아닐까 그래서 저는 지금은 저 주식을 파는 시키는 아니고요 혹시라도 현금 보유 비중이 높다면 특히 그 단기 투자하신 분 주식 비중을 좀 늘리셔도 될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런데 제가 늘 말씀드린 것은이 선행지도 상승이 일시적인 상승이다 추세적인 상승은 아닐 것이다 내년 상반기가 더 어려운 국면이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습니다.

그래서 제 이야기를 듣고 일부분은 비관론자가 오른다 그러느냐 또 뭐 떨어진다고 그러냐 그거는 기간의 문제예요. 제가 지금 어른다고 말씀드린 것은 8개월 정도입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경기가 더 쉽게 빠질 수 있으니까 주가가 한 단계 더 떨어질 수 있다 그때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계속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수습 구간입니다. 2022년 12월까지 미적중한 부분을 수습하여 2022년 9월에서 2023년 상반기까지의 뷰를 재조정하였습니다. 저는 내년 뭐 상반기까지 12,600까지는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요.

그러면 뭐 중간에 이게 아니라 지금서부터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쭉 그렇게 2600까지는 올라갈 수 있다 중간에 조정이 있고 또 내년 1분기 한 번 더 떨어질 수는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앞서 말씀드렸으면 미국과 실물 충격에 한번 올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데 2,100은 굉장히 낮은 수준이다 이런 수준에서는 주식을 팔기보다는 오히려 사야 될 때도 사야 될 때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뭐 내년 1분기까지는 그냥 좀 박스권이라고 보고 있어요. 2200에서 2400까지 물론 2200m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만은 2200에서 2,400이 사이에 움직일 수가 있고요 물론 뭐 그런 애생적인 사건이 발생하면 일시적으로 2100도 떨어질 수가 있죠.

2400 정도 그런데 저는 내년 2분기부터는 주가가 추세적으로 상승은 아니더라도요 지금 일평균 수출 금액이나 이런 거로 측정해 보면은 적정주가가 2600 2,700이 정도는 나오거든요. 뭐 내년 2분기 이후에는 2600 2700까지 가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흔히들과 증권사에서 애국계 증권에서 보면은 6개월 목표족과 9개월 목표족과 1년 목표족과 이런 식으로 목표주가를 제시하는데요. 내년 1분기까지 보면 한 주가 2,400 정도 근데 내년 2분기 뭐 그 정도 보면은 뭐 2,600은 넘어서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2,200에서 2600 간다면 거의 20% 가까이도 오를 수가 있거든요.

20%로 하면 정말 큰 수익이죠. 다른 몇몇 전문가와는 다르게 김영애 교수는 학교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적중 구간과 수습구간에서 믿고 투자했다면 수익이 낮겠지만 미적중 부관의 투자했다면 손해가 날 수 있었던 것처럼 무조건적인 믿음은 다소 위험할 수 있었습니다. 어딜벗 없고 버리건 버리기도 하면서 본인만의 투자 방식 또는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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