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 자리만은 깨지 말았으면”…코스피 3500 경고등, 중간선거 이후 전망과 섹터·종목 전략 정리

서울경제TV · 2026-11-03 · 유튜브 시청 7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고급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그러면이어서 섹터별로 좀 더 자세한 전략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의 중간 선거 이후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완화가 된다면 증시가 다시 상승 탄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실제로 1958년 이후 중간 선거가 치뤄진 해의 11원에는 SMP 500이 82%의 확률로 상승을 했다라고 합니다. 코스피도 선거 이후 200일 이후에 평균 18% 넘게 오르게 됐는데요. 전문가님,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 시장이 조금 더 오르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앞으로 시장 방향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그 가운데 우리 어떤 종목들 주목해 보면 좋을까요?

자, 먼저 화면 보시면 코스피 지수를 잠깐 보실까요? 예, 코스피 지수를 보시게 되면 우리가 2025년 4월에 저점이 2,284예요. 그 주봉입니다. 에코스피에서 주봉이고요. 근데 쭉 올랐다가 한번 눌리고요. 쭉 올랐다가 한번 눌리고요. 쭉 올라요. 우리가 소위 엘리어트 파동이라는 걸 얘기해 보면 한 파동 오르고 조정 쉬어가고 기간 조정도 조정입니다. 두 파동 오르고 쥐어가고 마지막 파동이 오르면 이게 꼭집니다. 소위 말하는 상승 1파 그다음에 2파의 눌림 그다음에 3파 4파의 눌림 5파의 상승 꼭지 이게 지금 올해 초였거든요. 그리고 시장이 급락을 하죠.

근데이 급락이 앞전 저점을 붕괴하는 모습이면 상승이 종결되는 건데 얘는 어땠냐면 앞전 저점을 버팁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역사적으로 코스피 역사에서 유리에 없는 폭등을 하게 되죠. 이후에 분노의 상승을 하니까 제가 그래서 어디까지 얘기드렸냐면 코스피스 9,000에서 9,500 정도는 갈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이야기드렸을 때가 코스피 6,000 포인트 돌파할 때의 말씀이었습니다. 만 포인트 찍을지는 모르겠다. 근데 제가 6월 3일 날 중간 선거에 있으니까 아 저 우리나라 지방 선거에 있으니까 5월 달에 제가이 얘기 드렸습니다. 주식을 정리하세요.

조만간의 고점입니다라고 이야기했는데 보시면 어 9,385포인트를 찍고 시장이 폭락을 하는데요. 아까 논리랑 차이는 여기는 내려갔다가 저점 찍고 반등, 저점 찍고 반등하면서 바닥권을 지켜 줍니다. 보이시죠? 그런데 지금은 어때요?이 이 수렴대가 완벽하게 박살납니다. 이건 뭘 의미하는 거냐면 하락장의 출발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지금 하락장이에요. 그래서 하락 1파가 완벽하게 깔끔하게 박살 내주고요. 40일간 폭나겠죠? 첫 번째. 그리고 반등을 하네요. 두 번째 반등파. 그리고 지금 뭐 하냐면 세 번째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 번째 하락 이후에 반등을 연말한 쪽 시도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반등을 할 때 얘가요 저점 코스피지스 5,000에서 5,200을 안 깨는 반등이라면 저는 반등파가 있을 거라고 보는 것이고요. 그때 반등할 수 있는 최대폭은 코스피디스 6,800에서 7,100 정도가 맥스 반등이다. 여기까지 올라면 주식 다 정리해 되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뭐냐면 자 깨끗하게 보시죠. 보시면이 고점대를 얘가 저항을 다섯 번을 막고 죽으신 자리예요. 그런데 내려올 때 저점에 지지력이 있었냐? 아니요. 투매가 나왔고요. 그러면 얘가 요렇게 수렴대를 보시게 되면 저점대를 지키면서 올라오시던 분이 한 방에 투매를 밀어 버리면서 앞전 저점을 아직은 버티거든요.

버티고서 있다고 얘기고 여기서 반등을 시도한다는 의미는 올라갈 때 6,500에서 7, 부근까지의 반발력이 있다라고 보는 것이고 저는 이걸 어 빠르면 11월 안에 올라갈 거라고 보고 늦으면 12월 첫 주나 두째 주인데 7,100 7,200을 못 넘는 반등이면 여기가 주식을 정리하고 올해 농사 끝내야 됩니다. 왜냐면 여기 보세요. 하락 1파, 2파 반등, 3파 하락, 4파 반등. 여기서 7,100200의 고점을 뚫어 버리시면 시장은 계속 상승 랠리가 되겠죠. 안도가 될 것이고 급등각을 한번 더 볼 겁니다. 그런데 만약 7,100에서 6,800 사이의 박스에 갇치고 올라갔다가 여기 두들겨 맞고 죽는 순간 얘는 연초에 악수리하게 뺄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러면 어디까지 뺄 거냐?

3,500 4천은 봐야 되지 않을까이 얘기를 드리고 있는 거예요. 시나리오 두 개 기억나셨죠? 왜냐면 제가 상담하다 보면 장자방님 아직도 이번에 연말 안에 올라갔다가 내년 초에 빠진다는 시황이 유효합니까라고 물어봅니다. 두 개의 시나리오를 말씀드립니다. 올라갈 때 직전 고점을 돌파하는 모습이라면 다시 한번 상승파가 나오면서 신나는 랠리가 가능하겠다. 그런데 돌파하지 못하는 놈이라면 저점이 5,280이었는데 아 5,262포인트인데 얘를 깬다면 5,262포인트 이게 깨지는 흐름이라면 시장을 시원하게 밀어야 되지 않을까? 이때 가격은 4,000 포인트에서 3,500 정도까지는 무난하게 빼지 않을까?

이게 내년 초까지의 제 생각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장은 뭐 하는 거야? 반등이 나올 때 주식 있는 분들, 물린 분들 빠져나가는 구간이지 온전한 상승은 아닐 것 같다. 자, 코스피 지수 보시죠. 얘가 저점을 높이고 일봉입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올라갔으면 상관없어요. 근데 뭐가 문제냐면 투매가 나오셨고요. 다만 앞에 저점은 아직 버티고 있으니 저는이 구간에서 등락을 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는 것이고 예 빠르면 11월 초 아 11월 중하순 정도 11월 20일에 30일 사이일 거 같고요. 시간상 어 늦으면 12월 첫 주나 둘째 주 정도에 요래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앞전 고점을 넘는 모습이면 상승전환이다. 넘지 못하면 6,500에서 7,200 사이가 상단에 걸리다가 이렇게 빠지는 모습을 연초해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요게 크게 보는 시황입니다. 자, 그러면이 관점에서 내가 종목을 한번 살피자는 겁니다. 종목을 보시면 첫 번째 코덱스 레버리지입니다. 코덱스 레버리지는요. 직전 저점이 611,145원입니다. 언제? 10월 7월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저점을 살짝 깼다 올라다 깼다 올랐다 버티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볼 때는 아마 요렇게 올라오면서 얘가 10만 원에서 12만 원 부근까지 올라올 때가 이번 반등의 끝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름 연말 한쪽에요 정도 바라보고 시장이 조정 나올 때 살살 지금부터 모아가시면 어떨까? 코덱스 레버리지 종목 코드 122630 되시겠습니다. 손절 가격은 59,000원 잡고 하시면 충분할 거 같고요. 올라가는 거 목표가를 우리가 1차 9만 원 정도, 2차 11만 원, 12만 원 오면 꼭지라고 생각을 하시면 어떨까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두 번째요. [콧방귀] 인버스인데요. 우리가 코덱스 인버스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인버스 얘기를 언제부터 했냐면 9월 중순부터 얘기했습니다. 그때 인버스 가격이 68원에서 73원이었고요. 종목 코드 22670입니다.

하락을 할 때 장이 올라가면 인버스 어디까지 갈 거다? 110원에서 120원 볼 거다. 근데 여러분 공교롭게도 꼭지가 119원이었습니다. 1원 틀린 건 좀 양 용서해 주시죠. 그죠? 다 맞췄으니까. 110원에서 120원 왜 못 팔아먹을까 봐. 120원이요? 그랬는데 119원 찍었으니까 안 팔아요. 이럴까 봐 110원에서 120원 사이라고 얘기했으니까 충분히 드신 거 같고요. 저점에서부터 들고 올라오신 분들은 최소한 60% 이상의 이익을 냈으니 뭐 충분한 거 같습니다. 주가가 빠질 때 돈 벌었으니까. 그리고 지금 인버스가 빠지고 있는 과정인데요.

등락을 계속 거듭하죠. 근데 우리가 중요한 건 뭐냐면 인버스가 만약에 쌍바닥을 만들고 올라오는 모습이라면 시장의 반등은 거기까지인 거예요. 그 자리가 코덱스 레버리지 9만 원에서 11만 원 사이일 거 같고 거기서 못 넘고 죽으면 인버스 봐야 된다는 걸 머리에 염두해 두십시오. 우리가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주가가 올라갈 때 수익 나는 건 주식도 가능하지만 고덱스 레버리지 가능하다. 주가가 빠지면 인버스라는 상품이 있다인지를 좀 해 보시고. 근데 오늘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얘기는 사실 중요한 건 이겁니다. 자, 보시죠. 미국 달러입니다.

미국 달러가 여러분 우리가 어 지금 어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대기업들이 갖고 있는 기업 법인에 갖고 있는 달러를 방출했죠. 정부가 그렇게 지침을 내렸습니다. 요즘 여러분 정부가 지침을 내리면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안 지키면은 불이익을 당할까 봐 그 지침을 거의 반 강제로 지키게 되지요. 정부가 하라니까요. 그런데요. 중요한 건 이때부터 열심히 달러이 많이 내렸습니다. 그죠? 1,500원대 중반을 넘기던 달러였는데 1,300원대 초중반까지 빠졌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게 왜곡됐다고 보여집니다. 왜냐면 만약에 그런 상황이 없는 상태에서의 원달러 환율은 아마 지금보다 높지 않았을까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원화를 어 달러로 바꾸는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작업이 얼추 1달락 된다고 보여진다면 지금 차트를 가만히 한번 보실래요? 미국 달러가 앞전 저점을 살짝 깬 상태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데 얘가 만약에 15,500원대를 올라타기 시작하면 이렇게 올라갈 거예요. 그러면 16,300원 16,500원까지 갈 거거든요. 그 얘기는 뭐냐면 달러가 올라갈 때는 처음에 바로바로 연동이 안 될 수 있는데 달러가 올라가는 구조가 생기면 주가가 하방 압력을 받습니다. 그래서 지금 단기적으로 시장이 올라갈 때 우리 코스피가 어 중장기로 길게 올라갈 가능성은 현재는 희박해 보이고요.

아마 시장이 반등했을 때 달러가 좀 떨어졌다가 어느 정도 올라가게 되면 달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이 주식을 차익 실현으로 팔아먹고자 하는 매물들이 많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지금 시장의 반등은 전 단기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장기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달러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해서 원달러 어 선물 예 미국 달러 선물 레버리지인데요. 종목 코드가 261250입니다. 저는이 종목이 한 16,000원에서 16,500원까지 올라가는 거에 큰 문제 없는 거 같다. 그러니 지금 어 딱히 뭐 살 거 없으신 분들은 요거 투자하시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일주일 2주일 전부터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16,000에서 16,500원 사이까지 올라올 걸로 보여지니까 아마 오해 한해 찍을 거예요. 예. 그 정도 이익 보시면 지금 가격에서 보셔도 대충 뭐 7%에서 12% 정도의 수익은 기대차익 충분하게 안전하게 보실 수 있는 종목이다 말씀을 드려보고 싶고요.

난이도 고급#S&P500#코스피#환율#중간선거#엘리어트파동#코덱스레버리지#코덱스인버스#원달러환율#증시전망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