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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위클리 머니샷 진행에 이어납니다. 자, 이번 주 한 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주에는 특히나 월요일 쉬는 장이었고요. 또 금요일도 연휴로 한글날로 쉬었죠. 그러는만큼 다음 주에는 이제 어떠한 장세 흐름들이 나타나게 될지 이제 본격적으로 달려봐야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전략 포인트들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주식회사 김덕호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 어서 오십시오. 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자, 이제 연휴가 다 끝났어요. 크리스마스 때까지 연휴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본격적으로 달려 나갈 준비를 해야 될 거 같은데 그러는만큼 지금의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되는지가 가장 중요한 시기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여러분들 기다리셨죠? 삼성전자 잠정실저 드디어 나왔습니다. 우리가 확인을 했는데 일단은 지금 저희가 촬영하고 있는 목요일 아침 오전 시간에는 지금 삼성전자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반응은 나오지 않고 있는데 과연 다음 주에는 반응을 더 잘해 줄 수 있을지 운핵신 포인트도 하나씩 짚어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는 아무래도 삼성전자 실적 어떻게 보셨는지가 가장 궁금해지는데요. 역시나 지금 국내 기업 최초로 100조원 영업익 돌파하게 됐습니다.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사실 뭐 지금 실적이 좋다라는 거는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겁니다.
왜냐면 2분기 때 실적도 예전히 좋았고 뭐 1분기 실적도 계속 이제 영업 이익이 계속 개선이 굉장히 빠르게 올라왔었고 그러면 앞으로 이제 우리가 4분기도 뭐 그렇게 특별하게 지금 현재 시장이 바뀌지 않는 한 뭐 적어도 뭐 현재 시장에서는 뭔가 이제 뭐 우리가 예상하는 것처럼 종목이라든지 어떤 기업이라든지 이런 것이 아니라 시장에 판도가 바뀌지 않는다라면은 충분히 뭐 가능하겠다라고 판단을 하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이제 핵심은 어일단 반도체의 시장 자체가 변화가 없기 때문에 뭐 이런 시장 성장에 대해서는 뭐 여전히 투자자들도 뭐 크게 변화가 없구나라고 느끼는게 문제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뭐 실적을 좋은 실적을 발표했다고 해서 주가가 무조건 잘 가느냐. 그런 경우는 이제 1분기, 2분기 때 실적 개선세가 계속 나오고 있다가 이번 3분기 때 실적 어 퍼포먼스가 확 성장한 기업들 요런 기업들이 아니면은 사실은 이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삼성전자 SKX 같은 경우에 좀 주가 탄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아마 제가 어이 시간을 비롯해서 제가 설제에서 나올 때도 매번 얘기들을 많이 드렸던게 삼성전자 SQS 주가가 계속 이렇게 좀 재미가 없을 거다.이 얘기를 계속 강조드렸던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즉 알고 있다라는 거는 이제 여기서 비싸게 사 줄 만한 이유가 무엇이 있는가 그러면 앞으로 이유를 해석하데 있어서 지금의 어떤 점유율 문제라든가 아니면은 어 수율 문제 이런 것들이 어떻게 개선되 가는 과정인가가 이제 본격적으로 나올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다만 이제 오늘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가 뭐 주가가 좀 못 갔다라고 해서 뭐 그러면 이제 삼성전자 팔고 나가야 됩니까? 뭐이 얘기는 계속 강조드지만 그럴 필요는 전혀 없다라고 말씀드려요. 왜냐면 삼성전자도 저희가 이제 8월 9월 거치면서 계속 이제 하방 지지를 계속 만들어 가고 있잖아요.
이번에 이제 26만 원 선상에서 계속 이제 뭐 하방 지지를 만들고 있다라는 거는 뭐 이번 달에는 28만 5,000원까지는 한번 돌파해서 지지를 만들어 보는게 굉장히 관건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너무 급하게 보실 필요 전혀 없고요. 특히나 이제 이미 연말 장세로 들어가는 4분기의 첫 달이기 때문에 그래서 탄력에 대비했을 때는 우리가 조금 뭐 이번 발표가 조금 아쉽다라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은 아쉬워할 필요 없고요. 여전히 지금은 좀 강력하게 반도체는 주도주로 가지고 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 반도체는 주도주로 역시나 가져가야 된다.
지금 실적에서도 보셨다시피 지금 계속해서 잘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주가는 지지부진하게 가고 있지만 그래도 돌파가 잘 나온다면 또 올라갈 수 있겠다라는 관전 포인트 말씀해 주신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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