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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반도체 위주로 짚어봤고요. 시장 분위기 그리고 요즘의 흐름들까지 한번 짚어보고자 합니다. 요즘에 코스피가 계속 상승과 하락을 좀 반복하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횡보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오늘 어 3전닉스 두 배의 수익률을 추종하는 상품에서는 지금 두 달 반 발 반 동안 개인 손실이 6조원이 넘어섰다고 합니다. 이렇게 횡보하니까 지금 이렇게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들은 더욱더 하방 압력을 받아 갈 수밖에 없잖아요. 이렇게 손실 규모가 굉장히 커지고 있는데 사실 우리가 10월 초에 연휴가 끝나고 난 후부터는 연말까지 좋을 수도 있겠다라는 기대감이 있었잖아요.
근데 지금 그런 분위기가 아닙니다. 지금의이 흐름들은 어떻게 파악을 해 봐야 되는 건지 계속 하방 압력을 어 우리는 생각을 해야 되는 건지가 궁금해집니다. 어, 일단 이제 하방 압력은 어느 정도 이제 그 선거까진 보긴 해야 되겠는데 중요한 거는 지금 금리적인 부분이 제일 좀 센 거 같고요. 그리고 사실 제가 느끼기에는 어 현 단계에서 과연 이제 단기간에 이제 올라갈 수 있겠느냐 그리고 레버리지 부분은 거듭 말씀드리지만 어 웬만하면은 그 주식에서는 레버리지를 안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항상 레버리지는 이제 부동산에서만 하시고 이제 주식에서는 현금으로만 하시라고 항상 제가 강조드리는데 변동성이 아무래도 크다 보니까 가급적이면 뭐 신용 미수 이런 것들 혹은 대출 받아서 투자한다든지 이런 전략이 좀 유효한 시장이라고 보진 않아요.
항상 제가 이제 어떤 종목군들은 이건 금액으로 승부 보는 기업 뭐 주식입니다. 이건 수익률로 승부는 주식입니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어느 정도 리스크가 낮고 우량한 기업들 같은 경우엔 그래도 금액으로 승부를 볼 만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리스크가 좀 높고 변동성이 큰 종목들은 수익률로 승부를 보시라고 얘기해요. 금액이 아니라. 근데 전체 증권 시장을 놓고 보면 주식 시장을 놓고 보면 주식 시장은 사실 리스크가 높고 변동성이 높은 상품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이제 더 빨리 더 크게 먹겠다 수익을. 그런 관점으로 가게 되면은 너무 리스크가 커져 버립니다.
애초에 이제 그 변동성이 크고 변동성이 크다는 건 반대로 얘기하면 수익률을 크게 가져갈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수익률로 승부를 봐야 하는 것이지 여기에서 금액으로 승부를 봐 가지고 더 크게 더 많이 돈을 벌려고 하면 리스크가 그만큼 커져서 상당히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레버리지 상품 같은 것들은 가급적이면 좀 내가 자신이 있다 하시는 분들만 소액으로 좀 하시거나 아니면 아예 내가 이제 시장을 좀 해징하는 개념으로서 뭐 인버스 같은 걸 소액으로 접근한다라면 모르겠는데 그런게 아닌 이상에는 저는 가급적이면 진입을 안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좀 말씀을 드립니다.
네. 음의 복리 효과라고 하죠. 아무래도 시장이 계속해서 좀 젖어질수록 손실의 폭이 더 넓을 수밖에 없으니까요.이 점 계속해서 좀 유인은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자, 금리가 아무래도 시장의 발목을 잡고 있다라고 해 주셔서이 점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금통이 있었죠. 우리나라 기준 금리 예상대로 일단 동결로 결정이 됐습니다. 3%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조금 더 문제가 된 점이 지금 물가라든지 성장률을 봤을 때 다음 달에는 추가 인상해야 되지 않을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자, 금리 인상 가능성 열어 뒀거든요. 또 한번 우려감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지금 약간 악재 악재가 계속 쌓이고 있다라는 생각도 드는데 금리 관련된 방향성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어, 일단 이제 기준 금리를 한국은 연속으로 올렸는데 이번에 한 템포 신 거잖아요. 근데 이제 지난 달 같은 경우에도 이제 기준 금리 결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한 두 달 정도 이제 기준 금리 동결하면서 쉬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네. 근데 이제 어 다음 달은 이제 결정을 하는데 다음 달은 어찌됐건 이제 그 미국의 선거도 끝나고 미국 기준 금리 결정한 것도 확인하고 그러고 나서 이제 결정하게 되는 거거든요. 근데 미국이 지금은 기준 금리 동결 확률이 높은 상황이라서 만약에 미국이 동결하게 되면 다음 달에도 과연 인상을 할까 싶긴 한데 지금 한국의 수출 데이터가 워낙에 그동안 좋았잖아요.
그래서 한쪽에서는 이럴 때 올려 놔야지 나중에 가면 올리고 싶어도 못 올린다. 이런 의견이 좀 많습니다. 왜냐면 그나마 수출 좋고 경기가 선방할 때 올려놔야지 나중에 경기 나쁘면 이제 올리지도 못하고 물가는 물가대로 안 잡히고 이제 이런 상황이 올 수 있어서 좀 올릴 가능성도 우리가 열어두기는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여태까지 미국이랑 기준 금리가 이제 역전되어 있는 현상이 너무 오랜 시간 지속됐고 그 격차도 크기 때문에 어 사실 이런 이제 기준 금리 격차에서 오는 역전 현상에서 오는 외국인 이탈도 어느 정도 좀 중요하다라고 보여집니다.
이러한 것들도 이제 갭을 어느 정도 줄여 줘야 되는데 지금도 이제 차이가 꽤 나고 있잖아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인상하는 가능성도 어 좀 보여진다. 왜냐면 지금도 1% 포인트 정도로 이제 보는데 이게 지금 비슷하게 키맞추기를 하려고 해도 우리가 막 세단계 이상 올려 줘야 됩니다. 기준 금리를. 그러니까 11월에는 그런 관점에서 올릴 가능성이 꽤 높지 않나 시장에서는 좀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어 그런데 이제 이번에 미국에 결국 연전 FMC 통해서 어 방향성을 어떻게 설정하는지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미국이 연내에 기준 금리 한 번 정도 더 올릴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하고 있는만큼 거기에 이제 좀 타이밍을 맞춰 가지고 올릴 가능성도 높다라고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콧방귀] 미국이 올릴 가능성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보니까 우리나라도 한 차례는 더 올리지 않을까에 대한 좀 더 시각을 많이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기준 금리가 올라가게 된다면 아무래도 피해 업종들은 계속 생겨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우리의 포트폴리오는 어떤 방향성으로 좀 짜면 좋을까요? 어, 내가 아예 장기적으로 보겠다라고 하면 제약 바이오는 괜찮은 거 같아요. 왜냐면은 금리 올라가면 사실 이제 제약 바이오는 상당히 좀 압박을 많이 받는데 이미 좀 많이 올라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지금 국채 금리를 놓고 봤을 때는 어느 정도 압박을 많이 받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미 미국에서 10년 국채 금리 수요 예측 하는 것도 그렇고 이제 이번에 그 입찰 통해도 드러났지만 이제 5.3%라는 %라는 금리 자체가 너무 매력적이다 보니까 어 사실상 이제 수요 자체가 많이 올리기도 하고 그럼 채권 시장이 수요를 많이 빨아들이는 건데 그 과정에서 그러면 다시 또 이제 금리가 떨어지는 방향성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어 최근에 이제 한풀 꺾이는 모습을 국채 금리에서 좀 미국이 보여줬었는데 이게 물론 더 올라갈 여지도 있습니다. 지금 뭐 미국 쪽에서도 각종 이제 뭐 유명한 증권사라든지 리서치에서도 서로 이제 막 말이 막 설랑 설례가 있는데 여기서 더 못 올라간다.
국채 금리는 또 한쪽에서는 아니다. 6%까지 열어둬야 된다. 뭐 서로 이제 의견이 많이 대립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이 의견이 대립이 되고 있다라는 사실 자체만 보더라도 금리가 어느 정도 꽤 많이 올라갔다라는 거를 드러내 주는 거라고 보여져요. 그리고 금리라는게 어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높은 고금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불경기를 반드시 불러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미국 같은 경우에도 주택 시장이 역대급이라는 표현을 써도 될 정도로 통계 이후로 이제 가장 안 좋은 수치 데이터를 보여주는 부분들도 꽤 많이 드러났어요. 그래서 미국의 주택 시장이 이렇게 안 좋다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경기가 좋냐 안 좋냐를 따질 때 뭐 고용이라든지 소비라든지 많이 보는데 우리가 직접적으로 이제 그 분위기를 파악할 때 주택 시장과 자동차 시장을 봅니다.
근데 이번에 그 미국의 주택 시장 그 자료 발표한 거를 통해서 이제 보게 되면은 너무나도 안 좋은 데이터가 나왔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 미국의 주택 시장 침체를 기반으로 따져 봤을 때는 아 불경기가 이미 좀 다가오고 있구나. 어 그럼 도대체 주택 시장 왜 이렇게 안 좋은데라고 들여다봤더니 모기지 금리가 너무 높은 거죠. 그니까 7%가 넘어가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막 저금리 코로나 때 생각해보면 그또 엄청 옛날도 아닙니다. 5, 6년 전인데 그때 이제 초저 금리 시대랑 비교하면 단기간에 넘어올라 버렸어요. 그럼 이제 7%대 금리 이거 감당하기가 너무 어렵죠.
심지어 더 올라가면 이제 막 8,9%대 생각해야 되는데 여기서 국채 금리 더 올라간다. 어, 이게 사실상 경기 자체가 매우 어려워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는 이거를 인식을 안 할 수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기준 금리도 더 올라갈 수 있고 국채 금리도 더 올라갈 수 있겠죠. 물가가 좀 높으니까. 근데 문제는 그럼 불경기는 와도 된다라는 것이냐? 어, 물가만 잡으면 그럼 경기 무너져도 괜찮은 것이냐? 그렇게 이제 해석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어 금리가 물론 이제 올라가는 거는 불가피하다라고 보지만 이게 그렇다고 마냥 계속 올라갈 수 있는 것도 어려운 문제라고 보여져요.
저는 그 임계점이 이제 슬슬 오고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내가 지금 당장에 금리가 올라가는 구조에서 제약 바이오가 너무 좀 어렵다라고 보실 순 있는데 그 안에서 실적을 너무 잘내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무량주들은 그런 기업들은 어 실적도 탄탄하게 바치고 있는데 굳이 말 그대로 진짜 금리 때문에 지금 못 올라가고 있는 건데 이런 기업들은 길게 보고 가시면은 뭐 좀 좋은 결과를 얼마든지 낼 수 있을 만한 섹터라고 보여집니다. 금리 상승의 임계점이 다가고 있다라는 이야기해 주셨고요. 바이오 종목들이 그동안 굉장히 많이 눌려 있었죠. 그런데도 실적이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바이오 쪽에 좀 기회를 얻어 보는 것이 어떻겠나라는 이야기해 주셨으니까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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