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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팔고 한국 장비주 산다] 드러켄밀러가 직접 찾아간 원익IPS의 충격적 독점 기술 #반도체주 #반도체장비관련주 #소부장 [리더스인덱스TV 53화]

리더스인덱스TV · 2026-10-16 · 유튜브 시청 11,791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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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두산#램리서치#마이크론#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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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주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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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밀러가 방한 시 원익그룹(원익IPS) 방문. 원익IPS는 원자층증착(ALD) 독자기술 보유, HBM 16단 이상·NAND 300단 이상 고단화로 ALD 병목 수혜 기대. 매출 2025년 1조 근접, 2026 상반기 1조 돌파, 연간 2조 전망 근거 제시. 삼성 의존도 높은 리스크 언급. 반도체 소부장은 삼성·SK하이닉스 증설 지연 속 하반기부터 투자 확대 예상.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 뭐 반도체 위에 증착을 하는데 그걸 더 얇고 더 균일하고 안정화되게 증착을 하는 기술인 거 같은데.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HBM 4가 들어가기 시작했잖아요. 요게 16단짜리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가 단수가 올라갈수록 쌓아야 되니까이 공정이 더 나노 공정으로 들어갑니다. 지금은 10난노 초반까지 내려갔거든요. 근데이기는이기는 당연합니다. 왜냐하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반도체가 잘 팔린다고 해서 케파를 늘리지 않았어요. 그죠. 그죠. 그 이런 거예요. 수익 다 많이 많이 나는 이유는 예. 근데 그 지금 근데 지금 왜 소부장이냐?

02. 이제는 그 케파의 한계가 왔다. 이제 케파를 늘려야 되는 때가 되다 보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소부장을 다시 쳐다보야 될 때가 되었고 그게 아마 우리가 올 하반기부터 안녕하십니까? 어 반갑습니다. 리더스 인덱스 TV 구독자 여러분들. 오늘도 재밌는 투자 기업 경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박주근 대표님입니다.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자 지난 시간에는 저희가 드로키 밀러라는 거 구루 투자 구루가 우리나라에 왔다라는 얘기를 해 드렸는데 이제 드로켓 밀러가 어디를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가 공개가 막 됐습니다. 거기에서 이제 뭐 여러 기업들을 만난 거 같은데 그중에서 이제 뭐라고 해야 될까?

03. 약간 의외라고 해야 되나? 좀 예. 놀랐던게 원익 그룹을 만났어요. 원익 그룹이 저는 성남 판교에 있는지들 몰랐는데 잘 모르죠. 예. 거기에 갔다고 하더라고요. 삼성전자도 만나지 않고 SK 하이닉스도 만나지 않고 원익 그룹을 만났다. 원닉 IPS 뭐 원닉 QNC 뭐 이런 계열사들이 있는 원익 그룹을 만났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무슨 힌트 무슨 의미일까요? [콧방귀] 어, 드라킹밀리가 그 방안했을 때 기자들이 막 질문을 했어요. 음. 어, 지금까지는 회사 직원들만 방문했는데 한국에 왜 직접 찾아왔습니까? 그니까 드러밀 하는 말이 내가 직접 찾아온 건 처음인데

04. 어 그만큼 한국의 투자를 결정하려고 온 것은 아닌가라고 직접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는 방문한 곳이 원익 IPS를 특정했습니다. 물론 이제 원익 IPS 방문하고 두산 그룹 방문하고 그리고 나서 3승까지 뭐 만나고 가기 갔는데 중요한 건 첫 번째 방문지가 중요하죠. 이게 이제 원익 IPS입니다. 원익 IPS는 뭐 하는 회사인가요? 반도체 장비 회사입니다. 반도체 장비. 그러니까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지만 드라켓 밀러가 미국에서 투자 포트폴리오를 변경할 때 어 램리서치를 바꿨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마이크론 지분을 일부 빼서 램리서치로 간는데 램리서치도 중요한 반도체 장비 회사죠.

05. 예. 그니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뭐 이유비 회사런 비슷합니다. 그 원 IPS 가지고 있는 아주 독부진 기술 하나가 있는데 이게 뭐냐면 원자층 증착이에요. 원자층 족층이요. 그러니까 ALD라고 해서에 레이얼드 디포지션 해가지고 은자층 증착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반도체는 기판 위에 PCBD라서 이전에는 화학 정착 방법을 많이 썼거든요. MB나 이렇게 마셨는데 원자청 증착은 그만큼 더 증밀해지기 때문에 정밀도 높은 정착 기술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어 그래서 원니피에서는 반도체 원판 즉 웨이퍼 위에 아주 얇은 막 그러니까 기존의 PCVD보다 훨씬 얇은 막을 올릴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 이게 바로 원자층 증착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원니가 IPS는 매출 실적을 보면 굉장합니다.

06. 그러니까 2년 전까지만 적자했어요. 작년에 흑자로 저장을 했고요. 아, 저장년에 2025년도에 1조 좀 안 되는데 이미 상반기 1조가 넘겨 넘어섰고 올래 1조 한 2조가 될 것 같아요. 네. 네. 네. 어 장비가 전체 매출의 85%입니다. 원래 원피스는이 증착하기 왜 시작했느냐면은 삼성 디스플레이가 일부 주주로 운피 지분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디스플레이 쪽에 증착 기술을 하기 위해서 삼성과 공동으로 비슷한 기술 개발을 했는데 이게 반도체가 더 증해지면서 원자청 정착 기술을 가지면서 오히려 더이 기술이 최근에 중국받게 됐고 초미세 방막 기술을 쌓아서이 ALD 장비를 갖고 있다 보니까이 ALD 장비의 드라케 밀레가 아주 집중한 거 같습니다.

07. 그래서 우리가 IPH 거 같아요. 아니 그러면은 뭐 쉽게 말을 하면은이 뭐 반도체 위에 증착을 하는데 그걸 더 얇고 더 균일하고 안정화되게 증착을 하는 기술인 거 같은데 그렇죠. 왜냐면 우리가 지금 HBM 4가 들어가기 시작했잖아요. 요게 내려갔거든요. 그 전까지 예를 들어서 HB에 뭐 이런게 뭐 30난노 공정 뭐 이렇게 간 갔다 보면 지금 10난노까지 갔는데 10난노 공정으로 들어가면 기존의 PCVD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는 거예요. 음. 이제 드라밀리가 이걸 본 거죠. 그러면 HBM4가 지금 납품을 했는데 26단이야. 그다음 기술은 그러면 더 올라갈 것 같은데 그러면 PBD은 이거 한개가 있는데

08. 그 원자청 청착을 할 수 있는 회사가 어디야? 이게 원쓴 거죠. 아 그러니까 지금 제가 볼 때 이게 이제 16단 이상으로 갈 때 ALD 기술이 필요하거든요. 그니까 지금 매출은 조기 단계로 봐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단계가 올라가면이 ALD 기술을 쓸 수밖에 없는거다 보니까 이건 무조건 병복 기업이죠. 음. 그래서 그 수혜, 병목의 수혜. 지난 시간에도 얘기했지만 병목이 되는 걸 찾고 있는 그 드로켓 밀러인데 그중에 우리나라 기업이 눈에 띈 거네요. 예. 그러면은 이게 사실 원닝 IPS만이 기술을 갖고 있나요? 아니면은 뭐 다른 해외에 뭐 우리가 잘 아는 뭐 ASML 뭐 이런 네덜란드 기업들도 있고 일본의 도쿄 일렉트론 같은

09. 기술은 사실 오닉 IPS가 좀 독보적인 거니다. 아 그래요 이게 왜냐하면 그 전까지는 이게 왜 우리 IPS가 그렇게 빛을 바르지 못했냐면은 그전까지는 뭐 12단이나 거 이하 8단이나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랜드 랜드 플래시 메모리 같은 경우도 지금 300단 이상으로 고단화됐거든요. 그 이하 단계까지는 기존의 PCBD 장비 가지고 다 해결이 됐어요. 네네. PCBD 장비는 아시되지만 뭐 AMDL도 가지고 있고 그 외에 뭐 어 글로벌한 반 장비들이 다 회사들이 가지고 있는데 그 회사들이 아직 ALD는 그렇게 메인이 아니니까 개발이 아직 안 됐었던 거죠.

10. 근데 원니가 IPS 같은 경우는 어쩌다 보니까 LD 기술을 갖게 된 거예요. 음. 그근데 이게 지금 왜 각강을 받냐면은 단 HBM이 16단 이상으로 올라가고 랜드플래시가 300단 이상으로 올라가다 보니까 그 기술 한계를 ALD밖에 해결을 못 해. 왜냐면 온거스트롬 단위까지 내려가거든요. 사실은 10단 10nm면 네네. 이걸 산화막과 지나라막을 수백번 계속 쌓아야 돼. 반복 AI 데이터센터D 수요가 폭정면서이 증공증수가 기하급수로 늘어나거든요. 그러니까이 ALD 기술이 없이는 이걸 해결하지 못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딱 닉ps가 병목으로 잡혀 있어서 드라킹가 한국 방문하 제일 먼저 간구이 바로 운피스라는 거 아닙니까?

11. 그러면 이제 드럭케뮬러도 이렇게 중성주를 투자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ASML 뭐 도쿄 일렉트론 뭐 아니면 미국에서도 뭐 램리서치 여러 가지 장비 업체들을 뭐 보고 있는데이 원익 IPS만에 그러면은 경쟁력이 투자의 매력 그건 뭐라고 보죠? 이게 원래 ALD 기술이 우리가 알고 있는 ASML도 가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TL 같은 것도 가지고 있는데 오니가의 가장 큰 그 규격력은 이거를 기술 수입을 하지 않고 독자 기술 기반으로 만들었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알지만 독자 기술을 만들면 이게 그 어느 정도 그 수익화가 이게 높은 거예요.

12. 누구야? 그리고 두 번째가 굉장히 뭐냐면이 아까 랜드플래시 같은게 300단 간다 그러잖아요. 네. 그러려면 웨이프당 청착수가 굉장히 늘어나거든요. 어 요때 늘어나면 ASP 같은게 상승하는데 이거를 원스가 해결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어요. 이러다 보니깐 뭐 원피스는 사실은 그 매출 구조를 들어가 보면 늘 매출액이 한 10에서 15% 정도는 R&D를 투자를 해요. 그러니까 이런 기술률을 갖고 있다는 게네. 가장 큰 경쟁력이고 우리가 반도체 장비 그러면 우리가 늘 뉴스 들어봤겠지만 ASML밖에 잘 모르잖아요. 뭐 ASML에 ASML이 장비를 주지 않으면 못 만드는 것 하는데이 정착 기술에 있어서는 이런 탈 기술을 해서 국산화를 지켜서

13. 한 거 자체가 굉장히 독보적이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아마 드러밀가 주익게 본 거 같습니다. 음. 자, 우리가 또 어, 우리는 뭐 사실 시장에서 원익 IPS를 주가 주식을 자주 보지만 정작 이렇게 엄청난 강점이 있다라는 걸 이제서야 다시 재평가를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어, 그러면은 사실 그 사실 요즘에야 9월, 10월 들어서야 우리나라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조금 움직이기 시작했잖아요. 사실 뭐 작년이나 올해 초만 해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갈 때 소부장은 철저히 소외돼 있었고 그죠. 그리고 더 옛날로 가보면 반도체 소장들의 실적도 안 좋아서 어려웠고 주가도 거의 쳐다보지 않고 있었습니다.

14. 자, 그런 상황에서 어 원익 IPS는 어, 이걸 잘 버텨냈는지 지금 재무 상황이나 실적이나 이런 것들도 괜찮은지가 제일 궁금해요. 실제 그 말이 맞습니다. 반도체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하나 의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그 부분일 거예요. 아니, 삼성전자 웨스카이닉스 이렇게 영업익이 많이 나고 좋은데 왜 소부장은 이래? 근데이기는 이거는 당연합니다. 왜냐하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반도체가 잘 팔린다고 해서 케파를 늘리지 않았어요. 그죠. 그죠. 그니까 이런 거예요. 수많 많이 나는 이유는 16M디램 16M디램 그 디램 값이 2024년 겨울 2025년 초만 해도 1불 20밖에 안 해도

15. 이게 지금요 16불에 10배 이상 올랐습니다. 그러니깐 재료 그렇다고 예를 들면 예를 이런 거죠. 내가 우리 집 음식을 만들었는데 너무 잘 팔려. 그래서 내가이 음식값을 열 배 올리는데도 잘 팔려. 그렇죠? 그러면 뭐 그러면 내가이 음식을 만드는 재료 재료를 사는 재료업자한테 내열 열열 배를 팔았으니까 재료도 열배 값 줄게요. 안 하죠. 안 하죠. 안 하잖아요. 지금 이런 겁니다. 근데 그 지금 근데 지금 왜 그렇죠.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소부장을 다시 쳐다보야 될 때가 되었고 그게 아마 우리가 올 하반기부터 분기적인 투자가 들어갈 것이고 내년부터 투자가 들어가면 여러분 용인 반도참라는가 보세요.

16. 그 24시간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어 빨리 지으려고 지금 그렇죠. 거기에 들어가는 이제 장비가 들어갈 겁니다. 이제 그런 장비들을 좀 유심히 보고 우리가 다시 이야기하지만 그런 장비 중에서 병목에 걸리는 장비가 주력으로 봐야 된다. 투자할 때는 네. 그쪽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결국에는 이게 시차가 생기는 거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돈을 많이 번 이제 올해인 것이고 그 돈이 이제 밑으로 투자하면서 떨어지는 거는 다음 턴이 가는 거는 올해 연말이나 내년으로 이제 그 숫자들이 찍히겠죠. 실적이 잘 나오는 걸. 자, 그러면 이렇게 좋습니다.

17. 반 반도체도 병목이고 그 안에 반도체 안에서도 소부장이 병목 걸리는 거를 잘 찾아봐야 되는데맞 좋은 상황인 것 같긴 한데 그러면 저기서 여기서 저희가 어, 어떤 것들을 봐야 되는지 기회를 찾아야 될 거 같고 혹시라도 약간 뭐 주의해야 될 거요 원피스는 사실은 독부적인 수를 갖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딱 한 개쯤에 한 가지가 있어요. 뭐죠?이 이 원위 그룹의 많은 기업들은 사실 삼성 의존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니까 삼성전자 의존도 꽤 높아요. 그래서 사실 그 네덜란드의 ASML 같은 경우는 우리가 보면 삼성전자만 파는게 아니잖아요.

18. 마이크로도 팔고 SK도 팔잖아요. 그 장비에서는 좀 그런 포트폴리오가 다양해야 되는데 보니 IPS는 기본적으로 삼성전자을 많이 받았어요. 장비 개발이나 지분도 삼성 삼성 그룹이 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독보적인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이 탈승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사실은 관건이에요. 만약에 그게 된다면 SK 하이스도 사고 아이콘도 이상 산다면 병목이 걸렸으니까 조금 그때는 좀 날개를 달 것 같습니다. 고게 하나 리스크 요인이긴 한데 어 그걸 이제 고을 어떻게 피할 건지가 가장 그 삼성이 그 천체 매출이 한 80%가 삼성된 거 아니

19. 삼성이 딴데 하지 말라고 하진 않겠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본딩을 많이 하다가 싸웠잖아요. 그렇죠. 그런게 좀 우려되는 정도가 리스크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죠?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드로게 밀러의 어 우리나라에 왔을 때 힌트를 찾고 찾다가 원익 IPS 소부장까지 왔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은 드로켓가 소부장을 우리나라 찍어 주고 간 거 같아요. 그뒤로 주가가 많이 그런 것들을 잘 보면 요런 거에서도 여러분들이 투자 힌트를 얻을 수 있다라는 걸 이번에 잘 한번 어 파악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 자, 오늘은 원익 IPS 한번 집중적으로 다뤄봤습니다. 좋았다면 여러분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궁금한 점 댓글까지 남겨 주시면 저희가 또 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좋은 이야기 들려 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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