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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성완의 시사야] 박종훈의 경제한방 | 美 연준 테이퍼링 시작, 금리인상 시기는? | 박종훈의 경제한방 | KBS 211104 방송

KBS 1라디오 · 2021-11-04 · 유튜브 시청 1,65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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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경제정책 부터 실물경제와 투자까지 어려운 경제 약이 알기 쉽게 풀어 보는 시간입니다. 박중훈의 경제 한 방 kbs 박종운 기자 전화로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4 이 저희가 이 코너에서 미국이 언제 테이퍼링을 시작하는 야 야 해석 1 축소를 언제부터 할 것인가 이런 행만 있었잖아요. 돼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fomc 회의 열고 테이퍼링을 시작하겠다 고 밝혔어요. 4 이 테이퍼링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설명드리면 이 코로나 일고 팬덤이 이후에 사실 어 일단 선도 떨 나를 굉장히 많은 따른 속도로 석달만에 터인데 그 뒤에도 한달에 1200억 살라 라는 천문학적인 돈 은 계속해서 양쪽 안으로 풀고 있었는데요.

이 돈을 조금씩 앞으로 줄여나가는 게 바로 테이퍼링 의 부임 입니다. 그런대 4 면전에서 이제 4mc 를 통해서 코로나 이고 사태 이후에 한달에 1200억 달러 시 풀던 것을 이제 앞으로 한달에 250억 달러 씩 계속해서 줄지는 그런 방침을 어 조 치 사 됐는데요. 예 당장은 취지로 라고 11만 얘기를 했습니다. 이것도 전병욱 이가 있는데 이렇게 버텼지만 10월에 경제를 좀 보고 판단하겠다 이런 입장 이거든요. 그런데 만약 aj 속도로 계속해서 풀어 나간다면 앞으로 8개월 동안 테이퍼링 이제 계속 되면서 경단이 될거고 그러면 내년 7월이면 양쪽 나라가 완전히 끝나지 않겠느냐 시장에서 이렇게 전망하고 상황이죠.

음 근데 보통 테이퍼링을 악재 라고 평가를 많이 하잖아요. 그래 미국 중 씨는 축가가 일제 삼성 했어요. 이거 어떻게 봐야 할 말씀이 있다 예 해가 이미희 사에도 경제 한 방 코너에서 여러 번 말씀 되었는데 4 테이퍼링이 2014년에 했을 때 미국 쪼까 가 1년 동안 11 어색 1% 가 상승을 했거든요. 없는거니까 사실은 미국증시 만땅 놓구 보면 그 자체는 결코 압제 라고 보기 좀 어려울 때 요 사실 시장에서는 요 2014년 상황에 정확하게 기억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게 오히려 테이퍼링 한다 그러니까 그 때처럼 주가가 오르지 않겠느냐 일종의 조건 반사 현상이 좀 일어났다고 볼 수 있구요 너와 나는 이 테이퍼링 에 대해서 우리가 진짜 빚고 시 바뀌도록 그렇지 않습니까 내일 보겠다는 겉에서 불구하고 파워를 의장이 사실은 예전에 2013년의 전번 행태 의장이 이 테이퍼링 얘기 처음 했을 때의 발짝 증상이 나타나면서 주가가 폭락해 떤 것 잘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테이프 행할 거라니까 한다니까 이건 팁으로 배자 에 테이퍼링 예방적 주사를 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4 여기다가 마지막으로 힘 지어 이 시장에서 뒤 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b 조 유기적 이었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테이퍼링을 하면 어 뭐 7월까지 끝내겠습니다. 이렇게 발표할 줄 알았더니 재미로 12월 일단 두 달을 해본 다음에 그 다음에 테이퍼링 속도를 조절하게 따이 건도 시장에서는 굉장히 대비 도의적인 신화로 봤구요 또 하나는 금 메인 상관없 관장이 선택 후 없거든요. 그래서 호주로 받아들인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일단 어디에 미국 정신 1 어 끄앙 생활 하면서 끝났습니다. 또 우리나라 중 시는 오전에는 좀 올라오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다가 왜 내 어 툭 떨어지는 거 아니까 걱정스러울 정도로 갔다가 강 고압으로 꽤 왔거든요.

뒤 쫌 내놔요 눅 증시하고 는 네 맞습니다. 파시 이것도 과거에 대한 기억 때문인데요 2014년 a 테이퍼링을 시작한 이후에 미국증시 난 11.3% 가 올랐지만 그 외에 우리 한국적 신한 5% 가 넘게 떨어져 거 든 요 어느 해 보니까 우리나라 찾아 입장에서는 2014년 익혀 켜보면 테이퍼링이 결코 좋은 기억의 아닌데요 그 이유가 뭐냐면 2014년에 그 이라도 현상을 좀 잘 살 거 필요가 있는데 이 돈의 홍수 가 완전히 줄어들고 그렇게 되면 결국은 각국의 경제적 실력이 진짜 들어 나거든요. 4 그 경제적 세력이라는 것들 국채 물 경제가 중요한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제 앞으로 수출의 33% 가 이 달려 있는 중국 경제를 좀 많이 따라갈 수가 없는데 중국경제 전망 이 된 연애 좀 안좋은 것도 있고 염두한 않은 턴 진구 게 속기가 지금까지 이제 제조 제품 중심 이었는데 코로나 의 1 9 가 이제 아무래도 일상으로 회복으로 가게 되면 퍼비 속으로 더 뭐 할 것이다 라는 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제조 중심인 달아 들의 주가는 조금 안좋은 상태거든요.

4 여기까진 좀 안좋은 얘기 때 왜 사실 말이죠. 우리나라 주가가 이미 올 여름 이후에 최고점 대비 사실 9% 가 넘는 조정을 받은 상태입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계속 친구 점을 돌파 했기 때문에 여름 하고 비교해 보면 거의 싶은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 벌써 법 차가 엄청 큰 상태거든요. 예 물론 이제 테이퍼링 에서 2014년 때 의자 주가가 안 좋았던 것 맞지만 그 때 주가하락 분을 이미 다 선 반영했다는 점이 지금 현재 우리나라 준비해서 창업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덴 갱신 에서 흔히 이런 얘기 있거든요. 가장 큰 호재는 따 다는 것이다 이런 말이 2 3 4 1회 리딩 미드 코로나 즉 일상 회복 단계에서 비로 우리나라가 좀 불리한 측면도 있지만 이걸 중 씨가 항상 선반 형을 했기 때문에 너무 비관적으로 보기는 좀 그렇구요 어쨌든 다양성 측면에서는 2014년에 있었던 일 때문에 조금 불안한 측면이 있지만 또 이걸 시장이 또 선반장 있다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너무 과도하게 불안하게 볼 필요도 없는 그런 상태로 갈 수 있습니다.

4 참 경제 라는 게 알다가도 모를 것 같아요. 준비가 얘기는 것 같다가도 안으로는 것 같고 아참 근데 지금 차이 퍼 링 을 하게되면 리고 에서의 자연스럽게 금리가 올라갈 것 아니냐 따라가지 않아 않겠느냐 이런 전망을 마니했거든요. 예 토끼들 거 같았어요. 저는 그 타월이 얘기한대로 금 인상과 테이퍼링 완전히 별이라고 생각하고요 어 이거 진짜 조심해야 되는데 가끔 2 미국의 2 추 저명한 투자은행 조차도 이것 비슷하게 마라 되겠어요. 예를 들어서 골드만삭스 하면 미국을 대표하는 투자은행 있잖아요. 그런데 테이퍼링이 이렇게 빨라 졌기 때문에 7월달에 끝난 단 말이지 그러니 o 어데 는 치료에 이제 앞으로 이 금리인상을 할 것이다 미모 11월에 한번 더 해서 5대 는 의 두 번이나 어금니 강화할 것이라고 2 골드만 싹 트가 전망을 했거든요.

예 근데 어 만약에 금이 상을 두 번이나 하면 진짜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왜냐하면 테이퍼링 은 사실은 풀던 돈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거기 때문에 증시 나자 단 시장 또 부동산 시장의 아주 큰 영향을 직접적으로 미치지 않거든요. 그래 그런데 그 미리 이상하게 되면 지금 경제주체들이 빚을 7 50대까지 적기 때문에 인류 역사상 가장 빚이 많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진짜 천문학적인 빚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이자 부담이 작은 이유는 딱 합니다. 금리가 거의 제로 금리 상태이기 때문에 뻔히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이 이자 부담이 없는 것들 빤 약의 지금 0 에서 0.25% 인 기준금리를 예를 들어서 정성화 시킨다는 건 2.5% 정도를 우리가 그니까 정성하 됬다고 하거든요.

예 그러면 이렇게 백수로 치맥 금리가 있어서의 때가 된 겁니다. 4 그러니까 2.5% 에서 5% 벌린다 이거도 배 밖에 안되는 거지만 0 에서 0.25% 인 기준금리를 2005로 올린다 이거는 정말 경제적으로 엄청난 충격을 줬는데요. 그 이유는 치마 다리 카페에 때는 이자가 이렇게 바로 그게 달려 있는 거잖아요. 예 그래서 많이 갖게 골드만삭스의 예상이 맞는다면 아주 큰 혼란이 올 수도 있는데요. 음 저는 이 다행인 점이 그 골드만삭스가 이런 것이 경제 전망은 아주 자지 택한 겁니다. 그렇죠. 썬셋 골드 한 작가의 점만 보다는 파워 레위의 말이 좀 더 좀 신뢰가 간다고 보고요 4 어 뭐 이게 못 좀 개인적인 엄마가 좀 담았지만 만약에 유플레이 섬이라는 특수한 변수만 나타 잔다면 짧게는 1 년 또는 2 3년 뒤에도 금리 이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 금 인상안 지금 당장 이렇게 걱정할 그런 상황은 아닌 것 같고 4 그렇지만 이 보드는 이상을 쿄코 국내 이상이 온다 그렇다면 정말로 그거는 어 시장에 대해서 엄청난 경각심을 가져야 된다는 측면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된다는 거죠.

만약 미 인플레이션은 온다면 요 예 바로 보게 만듭니다. 4식 골드만삭스 에서 그냥 내년에 금일 초보 누린다 이렇게 말한 게 아니구요 예 감당할 수 없는 인플레이션이 올 것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얘긴데요 4 연주 4 첫 번째 존재 목표 난 금 짜 물가를 잡는 거거든요. 그리고 두번째가 고용을 어 비추는 겁니다. 그런데 빠르게 인플레이션이 적당히 오면 예를 들어서 파일 디플레이션 정도라면 3타 센트 가 넘는 계발 디플레이션 있거든요. 4호기 까지는 연 전이 참을 수 있는데 만약에 올해 처럼 올해 이제 금이 잊어 볼까 이상 결이 5.4% 정도까지 올랐 거 든 요 마녀 계조 내년에도 5% 가 넘는 인플레이션 류를 계속해서 기록을 한다 그러면 골드만 박스 의 주장대로 인플레이션의 대비해서 어쩔 수 없이 5일 수도 있긴 합니다.

다만 야만 죄가 거의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건 요즘에 연준이 의 완전히 달라졌어요. 옛날에는 이렇게 인플레이션의 우려가 있다면 시장이 걱정할 때 사실은 깜짝 충격 요법으로 2 어금니를 진짜 아무 아직 제거하지 않고 갑자기 그 위로 올렸 거 든요 4 파울이 끄는 견제는 모든걸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해 또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 그렇다면 몇 달 전부터 그 가능성을 내 비치면서 계속 예방 주사를 놓을 거 기 때문에 우리한테 제비 떼 하신 시간에도 풀 거거든요. 어 근데 그러면 그 일을 기타 린 3 어떻게 되느냐 2 월 거에 유명한 타자 중에 한명이 폴 튜더 전체 라는 분이 만약에 정상 금리 인 기준금리를 2.5% 까지 올리면 fmp 지수 기준으론 35% 가 하락을 할 것이다 그리고 2분 뜻은 그렇게 얘기하면 너에게서 못 올릴 것이다 1 이런 숨 쉬기 때문에 사실 연준이 금리를 올린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이 얘기는 좀 어이 알아도 싶어 있다고 보여 줍니다.

어 근데 금리를 아예 안 올리지는 않을 거 아니겠어요. 그래도 올리기는 한거 아닙니까 네 맞습니다. 흥미를 언젠가는 올릴 수밖에 없고요 그 기간이 조금 뒤로 비로 줄 뿐이고 다만 미국 경제 성장 속도가 어느 정도 되서 이 gdp 대비 다 시트 채 비율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예 그때 취지 피가 성장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짓기가 성장할 때 권님 체가 최대한 끌 거라고 보여지는 덴 여기에 또 문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 프렌즈 누려 가 일어나게 되면 진상 금이 가 들썩거릴 수가 있거든요. 해외로 올해 초에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1.7% 를 돌파한 적이 있었는데 미국 국채금리가 바키 그런데 1.6% 로 왔다갔다 하거든요.

4 근데 과거처럼 1.7% 또 돌파한다 그러면 미국 연준이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 하더라도 시장이 나도 큰 축 용 촉의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사실 이 연준이 아무리 b 줄기 적인 정책을 준다 하더라도 선율이 100% 컨트롤 시키는 게 아니기 때문에 좀 주일 할 필요 있고요 이게 여기 있는 미국이 과연 앞으로도 재정적자를 계속 쌓아 갈 것인지 증세 할 것인지 이런 복잡한 문제들이 냥 역설 도 있기 때문에 그렇네요. 내년에 개발에 대해 어떤 이들은 정말 많지만 요 제가 이 경 전반 코너 c 가야의 더 계속해서 이제 독 뜨거운 소식 핫한 소식을 갖고 와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우리나라는 금이 올리기는 올리는 거죠. 네 우리 같은 경우 님이 한번 올려 선제적 배울 했구요 앞으로도 의 선제적 배웅을 좀 하면서 요즘 잘 하고 있다고 생각 되거든요. 뭐 어느정도 합격이 되어 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4 겠습니다. 우리 금리 올라가는 것도 좀 승리를 우리가 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4 각 대학 얘도 좀 해야 되죠. 4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박중훈이 경제 1반 kbs 박종희 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kbs 1라디오 김상헌의 시 사야 1부 순서는

#금리#코스피#골드만삭스#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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