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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현대로템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복산생입니다. 오늘 일요일 저녁 6시 50분에 인사드립니다. 국내장은 쉬는 날이고요. 다음 계장일은 내일 월요일 10월 19일입니다.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16일에 현대로템이 97,5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전일 대비 + 8%입니다. 그 전날 9300원까지 밀렸던 종목이 하루 만에 이렇게 올라온 거예 오늘 영상의 첫 번째 약속부터 드리겠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16일에 카톡으로 보내드린 HT 로보틱스입니다. 매수가는 7,400원 이하 목표가는 8,150원이었습니다. 그날 매수가 7,400원에 진입했고 같은 날 목표가 8,15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은 + 10.1%입니다. 그리고 그날 시장이 얼마나 험했는지 다음 기사를 같이 보시죠. 지난주 코스피는 14.46% 10.46% 코스닥은 10.93% 93% 하락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이유를 세 가지로 봅니다. 미국 물가 충격, 인공지능 수익성과 자금 조달 우려, 메모리 경쟁 우려입니다. 외국인은 지난주 유가증권 시장에서 14조원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봐야 할 건 지수가 아니라이 난리 속에서 현대로템이 어디에서 있느냐는 겁니다. 이번 주에는 현대로템 실접 발표가 예정되 있습니다. 시장이이 종목을 개별 종목으로 따로 보기 시작하는 주라는 뜻이에요.
그러면이 종목 차트를 같이 뜯어 보겠습니다. 6월 16일에 고가 24만 원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7월 29일에는 저가 113,100원까지 내려갔어요. 그리고 10월에 들어서 10월 6일에 116,900원을 찍은 뒤 계속 흘러내렸고 10월 15일에 저가 89,800원까지 밀렸습니다. 여기가 이번 구간의 바닥입니다. 시가 92,200원에서 출발해서 고가 99,400원, 종가 97,500원입니다. 아래 꼬리가 없다는 겁니다. 장 시작하자마자 매수가 붙어서 한 번도 안 밀리고 올라갔다는 뜻이에요. 이런 캔들은 누군가 아침부터 작정하고 물량을 받았다는 흔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숫자가 하나 더 있어요. 직전 저항 10월 15일 고가 95,300원입니다. 금요일 종가 97,500원이이 자리를 넘어서 마감했습니다. 바닥을 찍고 나서 처음 맞은 저항을 넘긴 거예요. 이게 왜 의미가 있냐면 반등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직전 저항을 넘기느냐로 갈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97,000원대는 바닥을 확인한 자리지 편하게 올라갈 길이 열린 자리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걸 아셔야 됩니다. 자, 그러면 오프닝에서 던진 질문의 답을 숫자로 읽어 드리겠습니다.이 금요일 반등 누가 만들었을까요? 10월 16일 기관 6,682주 순수, 외국인 36,35주 순수, 개인은 39,957주 순매도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같이 샀고 개인이 팔았어요.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면 외국인 플러스 145,714주, 기관 -72,875주, 개인 -7452주입니다. 외인 보유율도 보세요. 10월 8일 38.99%에서 99%에서 10월 16일 39.26%까지 야금야금 올라왔습니다. 시장 전체가 외국인 매도 때문에 흔들렸는데이 종목은 보유율이 오히려 올라간 겁니다. 반대로 개인은 어땠습니까? 그리고 지금 반등하니까 팔고 있어요. 반대로 외국인은 떨어질 때 모았고 오를 때도 샀습니다. 그러면 지금 던질 자리냐? 아닙니다. 위에는 3개월치 매물이 있고 내일은 사흘이 아니라 이틀 쉬고 열리는 월요일장입니다.
주말 동안 쌓인 변수가 한꺼번에 반영되는 자리라서 갭 상승도 갭 하락도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건 감으로 판단하는 구간이 아니라 흐름을 같이 보면서 가야 하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이게 진짜 반등인지 가를 기준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저번에 현대로템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지금 같은 폭락 구간에서는 지수를 보지 말고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보라고 말씀드렸죠. 진짜 반등인지 확인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외국인이 계속 숨 매수로 이어지는지, 기관이 같이 붙는지, 그리고 직전 저항을 넘긴 가격대를 다음 거래일에 지키는지이 세 가지가 동시에 확인돼야 진짜 반등입니다.
그래서 01082944059로 현대로템이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현재 수급 상황, 진입 타이밍, 비중 조절, 이탈했을 때 대응법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밤늦게 문자 주셔도 내일 월요일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 쏴 드리겠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소통방도 있으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따로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시 흐름으로 돌아와서 외국인이 모으는 배경이 될 재료를 보겠습니다. 먼저 주말 기사입니다. 방산주에 대해서 목표 주가가 줄줄이 하향됐다는 기사가 나왔어요. 한 증권사는 현대로템 목표 주가를 31만6,000원에서 22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칠 거라는 전망 때문입니다. 현대로템 3분기 영업 이익 추정치는 2,686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 2,764억 원보다 소폭 낮은 수준이고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3% 감소할 전망입니다. 원인은 원화 환율이 하락하면서 수출 수익성이 낮아진 것, 일부 수출 물량 매출 인식이 뒤로 밀린 것입니다. 그런데이 증권사들도 투자 의견은 전부 매수를 유지했어요.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최근 방산업정의 주가 하락은 3분기 실적 오려를 선재적으로 반영했다. 주가 방향성은 결국 신규 수주가 결정한다. 대형 수주 이벤트가 연말부터 내년에 집중된다.
실적이 기대보다 약하다는 건 이미 알려진 얘기고 그 얘기가 알려진 뒤에도 외국인은이 종목을 샀다는 겁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두 번째 10월 16일 기사입니다. 중동 긴장이 고조되면서 방산주가 일제히 올랐고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7%대 급등했습니다. 금요일 현대 로텐 8% 상승이이 흐름과 맞물린 겁니다. 다만 여기서 제가 냉정하게 짚고갈게 있습니다. 중동 긴장 때문에 옳은 방산주는 지정학 뉴스가 식으면 같이 식을 수 있어요. 이런 상승은 뉴스가 연료인 상승입니다. 그래서 중동 소식보다 중요한 건 이번 주 실적 발표와 그 뒤에 나오는 수주 소식입니다.
세 번째 향후 일정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아랍 에미리트 대통령 국빈 방한을 계기로 약 350억 달러 규모의 방산 협력이 구체화될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고요. 같은 연장선에서 현대로템 실적 발표가 이번 주에 있습니다. 그리고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 행사에 현대 로템이 부스를 차려서 수소 전기 트램, 가상 현실 체험과 다족보행 로봇 시현을 합니다. 현대차 그룹은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까지 같이 나오고요. 피지컬 AI와 로봇 쪽 관심이 이어지는 시기에이 종목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제가 찬물을 한번 끼겠습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주가가 올라 있으면 그건 선반형입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재료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빠집니다. 이게 주식의 진리예요. 그런데 현대로템을 보세요. 6월 24만 원에서 10월 15일 89,800원까지 이미 많이 빠졌습니다. 기대감이 꺼지는 쪽은 이미 한번 크게 겪은 자리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반대로 봐야 합니다. 앞으로의 이벤트가 선반영되어 있나? 이벤트 전 2, 3주 동안 주가가 얼마나 올랐고 수급이 어땠나를 보는 겁니다. 이벤트 2주 전은 세력이 조용히 물량을 채우는 구간이고 1주 전은 개인 매수세가 붙기 시작하는 구간이고 당일과 직후는 물량을 넘기는 구간이라고 저는 봅니다.
현대로템은 지금 어디일까요? 외국인이 계속 모으고 개인은 팔고 있습니다. 아직 개인이 달려드는 단계는 아니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내일부터 외국인 보유율이 계속 올라가느냐 꺾이느냐가이 종목의 방향을 결정하는 기준이 될 겁니다.이 숫자를 제가 계속 추적하겠습니다. 다시 오프닝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이 반등이 진짜 방향을 바꾼 반등이냐? 숨 고르기냐? 제 답은 이렇습니다. 직전 저항을 넘겼고 외국인 보유율이 오르고 있고 기관이 방향을 바꾸고 있다는 점에서 진짜일 가능성이 보입니다. 하지만 위에 3개월치 매물이 있고 이번 주 실적이라는 변수가 남아 있어서 확정이라고 말할 단계는 아닙니다.
그래서 확인하면서 가자는 . 이런 분석 계속 받아보시려면 래서 확인하며 가려면 수급 읽는 눈이 필요하니 약속 하나 드리 익 고르는 법은 압니다. 지난주 코스피가 14% 넘게 빠지는 동안 외국인 보유율이 올라간 종목. 그리고 지난 금요일 지수가 흔들리는 날 10% 넘게 수익 목표가를 찍은 종목. 이게 제가 말하는 기준입니다. 그런? 그런데 정수리는 지나고 나서야 보입니다.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거예요. 차트책 어디를 펴둬도 어깨에서 팔라고 적혀 있습니다. 문제는 실전에서 어디가 어깨냐는 거죠. 그 타점을 제가 잡아드리겠다는 겁니다. 그럼 내가 왜 너를 믿어야 하냐?
당연히 물으셔야 정상입니다. 아까 보여 드린 대로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16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HT 로보틱스는 매수가 목표가를 정해서 보내 드렸고 같은 날 목표가에 도달했습니다. 저는 종목명만 던지지 않고 가격 전략까지 정해서 드립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기는 겁니다. 저 원래 빚이 3억이던 사람입니다. 진짜 모든 걸 놓고 싶었던 때도 있었어요. 그때 저한테이 방법을 알려준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혼자 부딪히면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한테는 똑같은 경험을 로템이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이랑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지수보다 강한 종목 찾는 얘기 현대로템 하나로 끝내지 않겠습 방산, 로봇, 전력 인프라 쪽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죠. 그런데 이미 올라버린 종목을 쫓아가시면 어떻게 됩니까? 위에서 물리는 겁니다. 한다고요. 그런 종목을 찾으려면 입입니까? 대부분 움직이기 전입니다. 이런 종목은 조용할 때 같이 지켜봐야지 크게 움직인 다음에 쫓아가면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유출 우려 때문에 여기서 종목명을 직접 말씀드리긴 리기 전에 외국인 수급부터 확인하시고요. 이번 주 현대로템 실적 발표도 꼭 챙기세요. 지금까지 복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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